[회원게시판]

야구보고있는대 관중감소의 원인중하나를 공인구교체로 인한 홈런급감도 하나로 보네요

[댓글수 (132)]
글쓴이 : 띵띵용 날짜 : 2019-10-10 (목) 11:28 조회 : 25342 추천 : 61  

야구 관중감소 원인은 여러가지겠지만


젤큰원인은 펜무시 아닙니까?


약쟁이 그렇게 mvp안된다 국대 안된다 해도 밀어붙이고


오지환 안된다 해다 걍 밀어붙이고


안우진도 마찬가지고


팬싸인거부등등 아무것도 몇년째 바뀌는게 없죠


여론이야 어찌되든 지들만의 리그를 만드는


내년엔 더 빠질꺼라고 봅니다 팬이 돌아서면 의미없는 공놀이란걸 모르네요


Renerd 2019-10-10 (목) 19:02 추천 19 반대 0
지들이 잘나서 그대우 받는줄 착각하는게 제일 큰 문제라 봄.
팬없으면 니들끼리 하는 공놀이에 누가 그런 돈 주냐고 묻고싶음.
hihihihi 2019-10-10 (목) 11:28 추천 18 반대 0
올시즌 관중 감소의 여러가지 원인에 대해 얘기하기는 하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1. 경기력의 하락 (에러는 왜그렇게 많은지... 경기가 재미없어졌죠)
2. 전국구 인기팀의 성적 하락 (한화 롯데 기아의 하위권)
3. 심판 수준도 같이 하락. (공정하게 느껴지지 않는 스포츠는 매력이 없죠)
4. 오지환에서 시작된 병역특례에 대한 거부감.
5. 팬들이 꾸준히 지적하는 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음...

정도로 생각됩니다...
walwal 2019-10-10 (목) 14:16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썩었음
천사의소원 2019-10-10 (목) 14:16
돈은 어차피 구단에서 주니깐 잘하던 못하던
그게 쌓이니깐 경기 수준은 떨어지고 팬관리 소홀해지고
근데 이러면 구단에서도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폰서 끊을건데 그걸 모르는듯
Esskeeti 2019-10-10 (목) 14:31
k리그가 먼저 수도권 선점했으면 축구가 야구 압살했을텐데  야구가 수도권 선점 먼저해서 메스미디어 방송 언론사들 죄다 야구 후빨해준 효과 이때까지 이어진거  경쟁력 있는 축구나 투자할것이지 축구팬으로써 야구는 4시간동안 정말 시간낭비 중 앞으로 야구는 축구와 비교되게 경쟁력 떨어질겁니다.
     
       
airiz 2019-10-10 (목) 14:55
야구가 보는 스포츠로서는 한국에서 경쟁력이 축구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특히나 방송 이야기 하시는데 방송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야구랑 축구 비교도 안 됩니다. 일단 축구는 한 경기 하죠. 야구는 일반적으로 3일동안 3경기 연속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6경기 연속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방송사 입장에서 경기당 제작비는 야구가 압도적으로 낮아집니다. 더군다나 광고 수익 올리기에도 더 좋구요. 축구 10분마다 광고 타임 가질 수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축구 중계 제대로 할려면 방송사한테 돈 주면서 제작 고퀄로 해달라고 해야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2002 월드컵 특수 + 야구 최대의 암흑기 콤보에도 딱히 두각을 못 나타낸 k리그죠
빅토리아송 2019-10-10 (목) 14:36
홈런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수준이 떨어져요
메이저랑 비교할것도 없어요 한시즌 3할타자 수를 보세요 그나마 공인구 바껴서 줄었죠
경기 시간을 보세요
140중반만 던져도 강속구라고 하는 나라죠 리그에 타자압도하는 투수가없으니 맨날 볼질만 하다가
스스로 자멸하고 안타보다 볼넷이 더많은 경기가 수두룩하고 경기시간은 9회하는데 4시간 넘어가고
보면 눈만 썩어요
ztarwars 2019-10-10 (목) 14:44
팬 무시하는거 심하고, 경기는 초딩수준인데 연봉많이주라고 빼액
필필필필 2019-10-10 (목) 15:52
연봉 수십억씩 받고하는 공놀이
그 남의 공놀이를 내 돈 버려가며, 내 시간 버려가며
구경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갔음 ㅋ
나백 2019-10-10 (목) 15:59
재미없게 못하는데 팬서비스는 허접하고, 그러면서도 연봉들은 높고, 그런 주제에 팬들 무시하고.
Totenkopf 2019-10-10 (목) 16:07
8개팀에서 10개팀으로 될 때 지적 되었던 건데
학생수 줄고, 유소년~고등학교 야구부도 줄어드는데
야구팀은 더 늘어나니 주전과 후보들 수준 차이도 커지고, 특히 선발투수 수급난 이런거 지적되었는데
그런 지적대로 전체적인 수준 하락
거기에 KBO의 팬 안중에도 없는 행정
선수들이라도 열심히 하면 좋으련만, 배가 불러서 지들이 뭐라도 되는냥 거만해짐
선수협 똘똘 뭉쳐서 외인 확대 반대

너무 재미가 없어서 안 봅니다.
게임부터 다른스포츠, 유튜브, 넷플릭스... 볼 것 널렸어요
프레시제망 2019-10-10 (목) 16:43
애들 자이언트 킬링 보면서 팬서비스 좀 배워야됨
니부타니신카 2019-10-10 (목) 16:48
축구는 그래도 팬무시는 안 합니다.
     
       
vbnmwq 2019-10-10 (목) 23:12
심판 매수해서 1위하는게 팬 무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은 안중에도 없고 그냥 매수라도 해서 1위하는게 목적
          
            
흑암 2019-10-11 (금) 08:25
ㅋㅋㅋㅋㅋㅋ 

야구는  심판 매수 안한것처럼 이야기 하네  ㅋㅋㅋ

심판 매수  어느쪽이 더 많이 했을까 ㅋㅋ케
드라이어 2019-10-10 (목) 17:14
메이저리그도 재미는 없더라고요. 취향인가
자니올로 2019-10-10 (목) 17:19
난 걍 야구라는 종목의 한계점 같은데 , ,
야구는 딱  퇴근하고 치킨 맥주 싸들고  고기 뜯으면서  넘어가면 넘어갔다  아웃 잡음 잡았다 
감정고리 형성하면서  소소하게 즐기기만 좋은 스포츠  여기 까지의 형태가  여성분들  드라마 영화보면서
팝콘 맥주 먹으면서  감정이입해서 스트레스 풀고 하는거랑  다를바없다 생각함
솔직히 야구보면서 투수가 어떤 그립으로 어떤 구종을 어떤 와이드업 자세로 릴리즈하는지 시퀀스 따지면서
보는사람 몇퍼 될지 궁금하네요  나머지는 걍  스트레스 풀러 가는거겠죠
유유유유유 2019-10-10 (목) 17:24
야구 인기 및 관중감소의 가장 큰 이유는 인기기 팀(기아 롯데 한화 삼성) 부진 입니다
찐빵사줘 2019-10-10 (목) 17:24
저는 이런 관점이 참 사실 웃기다고 생각되는게, 00년대 초반만해도 관중수 300만도 안 되던 프로야구가 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급성장해서 관중수가 08년 기준만해도 00년에 비해 2배가 되었고, 이게 또 10년 정도 지나 16, 17, 18년 꾸준히 800만 관중 찍다가 이번에 다시 700만대로 내려왔잖아요? 이게 위기라고 얘기를 할거면 이런 추세가 더 가속화되서 다시 500만 300만시절로 돌아가야 할텐데, 이미 700만 이상의 관중수도 충분히 대중화되고 인기있는 스포츠임을 입증한 거 아닌가요...? 영화가 좋아서 영화관에 가는 게 아니라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행위를 소비하러 영화관에 가듯, 야구장에 가서 야구보는 행위를 소비하러 야구장에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관중수가 700만이 넘게 유지가 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줄어든다면 야구의 질을 중점으로 보는 관중이 빠져나가거나, 흥행요소가 부족했거나겠죠.
앨빈토플러 2019-10-10 (목) 17:47
팬서비스가 개판이죠
k리그나 kbl 프로배구만 봐도
무조건 싸인이나 같이 사진촬영 합니다
팬의 중요성을 아는 거죠
저도 이제는 프로야구를 안 보고요
세계야구흐름도 미국 일본만의 리그로 가고요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도 퇴출
kbo는 타고투저가 너무 심해서 재미도 반감되는 점도 있네요
전 선동렬 류현진 송진우 구대성 오승환같은 선수를 보고싶네요
     
       
airiz 2019-10-10 (목) 18:05
세계흐름이 국내 야구 잘 나갈 때나 못 나갈 때나 달라진건 없습니다. 세계 따지면 국내 야구 프로리그가 생긴거 자체가 기적입니다. 축구가 세계에서 넘버원 스포츠이지만 축구는 국내리그는 그렇지 못 하죠. 그나마 잘나가던 90년대 후반도 야구도 잘 나가던 시기였구요
          
            
앨빈토플러 2019-10-10 (목) 18:37
세계흐름 야구의 대중화였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아시안게임에 야구라는 종목이 추가되었고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프리미어12도 생긴거고요
하지만 야구는 흥행에 실패한 거죠
반면 K리그는 현재상황을 보면 예전보다 흥행하고 있고
관중도 증가추세입니다
쥐박멸 2019-10-10 (목) 17:52
국대성적이요 ㅋㅋㅋ 야구는 국가대항전도 별로없어 이 기회를 잘 살려야 되는데 이번 프리미어21에서 좋은성적 거두면 관중증가 할껍니다. 그반대로 저번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처럼 개판이고 실실쪼개면 관중감소 될겁니다.
Renerd 2019-10-10 (목) 19: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들이 잘나서 그대우 받는줄 착각하는게 제일 큰 문제라 봄.
팬없으면 니들끼리 하는 공놀이에 누가 그런 돈 주냐고 묻고싶음.
사랑나눔 2019-10-10 (목) 19:45
그냥 저는 냉정하게 봅니다. 베이징 금메달 후광이 이제서야 빠진거리고 봅니다
     
       
에폭사이드 2019-10-11 (금) 12:49
그건 좀 오버죠. 베이징 금메달 후광만으로 10년 넘게 거품이 있을 수 없죠. 그게 가능하다면 2002년 월드컵 후광은 최소 몇십년 갔어야함.
생각좀해봅시… 2019-10-10 (목) 21:19
비싼 돈내고 프로야구 보느니 고교야구만 봐도 프로야구만큼이나 잼남..
야구는 결국 현장감인건데 고교야구도 충분히 그걸 충족시켜줌.
다만 치어리딩이나 응원석에서 응원가 함께 부르며 열정을 불사르는 경기 외적인 것들을 충족시키려면 결국 비싼 돈내고 프로야구 보는게 최선이긴 함.
울트라짱12 2019-10-10 (목) 21:25
댓글이 2번이 넘어갈정도면 말다한거죠 머 아무리생각해도 메이저랑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팬대하는 수준은 수준이하라고 봅니다
오모토 2019-10-10 (목) 22:08
그냥 어느 순간 재미가 없어짐...
1. 끌리게 되는 임팩트나 모먼트 거리도 떨어짐.(올림픽 우승, wbc 호성적 등.. 큼지막한 이슈들이 과거형.. 관심거리가 없음.)

2. 근 몇년 간 국제대회의 준수한 성적과 인기를 바탕으로 kbo를 자부하는 투수/타자들이 mlb를 진출: 오히려 악재가 되버림. 류현진 외 중도하차하여 모두 복귀. 국내 복귀 후 대형 계약을 맺는 것을 보며,, 팬들 실소..실력 수준을 실감했는데.. 한국에서는 슈퍼스타..

3. 2항의 연장선.. 국내 선수의 mlb 진출로, mlb 시청 저변이 확대됨.. kbo 수준 극 체감..

4. 프로의식의 실종.. 권위적 개인 이기적인 프로 지향, 팬 친화적/봉사 정신 실종.(하다 못해, 선수협 회장 입후보를 아무도 하지 않아, 구단 연봉 순으로 강제로 몇명을 간추려 투표하여 회장 강제 선출.)

5. 다른 걸 다 떠나서.. 요즘 재미가 없음. 실력이고 인성이고 떠나서 스포츠도 흐름이 있고 개개인마다 스토리 텔링 및 개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노잼... 관심을 끊게됨...
이박삼일 2019-10-10 (목) 22:46
라면이 안팔리는 이유와 같죠 대체제가 이젠 많습니다
내이름카카 2019-10-10 (목) 23:03
이것저것 다 필요 없고, 재미없는게 가장 큰 이유 아닐까?
혼자살껄 2019-10-10 (목) 23:15
재미도 없고 수준낮은 경기력에 대가리만 카져선 팬들을 개똥으로 보니까 그렇죠. 농구도 그렇고..
다들 연봉 떨어져봐야 정신차릴려나
chohchc 2019-10-10 (목) 23:53
걍 야구 수준이 개차반이라 그렇습니다..야구 못하는데 팬서비스 잘해줘봤자 욕먹는거..박용택 못봤습니까..백날 싸인잘해주고 사진 잘찍어 줘봤자 야구 못하면 팬들은 등 돌립니다..걍 야구 수준이 개판인겁니다 개판 개판
광민 2019-10-12 (토) 05:00
이게다 롯데 때문이다.
처음  1  2
   

  • gvg
  • 엘리폰트
  • 랜턴
  • 류현진
  • 중고폰
  • 아이나비
  • 호관원
  • 노트 20 사전예약
  • 통신의달인
  • 제주렌트카
  • 카멜레옹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5
 [ 삼성 갤럭시 노트20 사전예약 최대 126만원 할인 ] 휴대폰성지
22598  [기타] 고소취하 안하면 죽겠다는 악플러 글 본 김희철 (36) 이미지 사니다 01:41 17440 14
22597  [게임게시판] [무료 배포 / 에픽게임즈] Wilmot's Warehouse (9) 이미지 Moebius 08-08 4992 12
22596  [연예인] [러블리즈]가슴 커 ..... 미주의 제시 성대모사 (13) 이미지 피그시 08-08 30207 14
22595  [기타] 日. 한국산 불매운동에 뚜껑열린 백종원 (169) 이미지 블루복스 08-08 24990 66
22594  [연예인] 뒤에서 본 아이유 볼살.gif (30) 이미지 뚝형 08-08 24131 44
22593  [유머] 군필은 정답률99%나온다..jpg (251) 이미지 강아지아기야 08-08 40672 45
22592  [회원게시판] 쯔양 유튜브 영상도 다 내렸네요 (111) 자빠트려 08-08 19463 56
22591  [연예인] 패션쇼 간 전효성 여전한 클라스 . GIF (18) 이미지 사나미나 08-08 41586 48
22590  [회원게시판] 음주운전 차량 신고했는데 형사입건한다고 하네용. (51) IFBB 08-08 15983 101
22589  [기타] 히로시마 피폭자들에게 돌직구 날리는 원폭 개발자.jpg (136) 이미지 오족팝콘 08-08 23317 68
22588  [연예인] 레전드 사나.gif (29)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8-08 29447 48
22587  [기타] 몰래 바닷물 끌어 와 풀장에 사용한 펜션업주들 적발 ,,, (108) 이미지 yohji 08-08 43940 41
22586  [정보게시판] 요즘 장르별 꿀잼 네이버웹툰.jpg (155) 이미지 주도주 08-08 24674 71
22585  [기타] [펌] 팬데믹으로 한국 제조업의 위상이 달라짐 (95) 이미지 사나미나 08-08 31396 88
22584  [회원게시판] 미친 집주인이 전세 살고 있는 제게 집을 사라고 협박 하고 있습니다. (125) 관리만이살길 08-08 27644 59
22583  [회원게시판] [공식입장] 오달수 측 "성추행 의혹 혐의없음 종결…독립영화로 복귀" (78) 갓수야 08-08 23422 112
22582  [연예인] 전소미 사복 몸매는 이정도 (33) 이미지 사나미나 08-08 45715 53
22581  [유머] [또 번복] 샘 오취리 입장 재발표 (215) 이미지 알랄라 08-07 44964 143
22580  [기타] 남친 판도라의 상자를 연 여자.. (96) 이미지 샤방사ㄴr 08-07 53770 56
22579  [유머] 대전역에서 만난 군인썰.jpg (56) 이미지 노랑노을 08-07 36729 95
22578  [기타] 여자라서 당했다 최신 버전 .JPG (103)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7 54089 66
22577  [정보게시판] 마약계란 레시피 .JPG (89)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7 31265 88
22576  [회원게시판] 박지성이 말하는 영국 내 인종차별 (164) 차단된시멘트 08-07 24605 54
22575  [기타] 아닥시키는 유아인 (138) 이미지 사나미나 08-07 36916 162
22574  [영화게시판] 망한 작품이 딱히 없는 배우 .JPG (7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7 30715 64
22573  [기타] 유료관중 시작한 K리그 관중 수준 (114) 이미지 냥이사모 08-07 43520 74
22572  [반려동물] 손이.. 옹? 맘대로 움직인다옹~ (14) 이미지 브라우니찡 08-07 19255 47
22571  [기타] 수수료 10배 싼 카카오톡 ‘음식배달’ 나온다! (178) 이미지 우욱대장 08-07 40009 81
22570  [기타] 현재 난리난, 샘 오취리 인스타.......그리고 댓글.jpg (271) 이미지 패션피플 08-07 45467 78
22569  [기타] 소라엄마 클라스 (120) 이미지 사니다 08-07 55991 99
22568  [연예인] 여전히 회자되는 걸그룹 전설의 리더 박정아 .JPGIF (72)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7 49323 63
22567  [기타] 이혼소송 당한 보배아재 (140) 이미지 사나미나 08-06 48246 102
22566  [기타] 알고보면 군사강국 jpg (138) 이미지 미디어마스터 08-06 43199 88
22565  [회원게시판] 서울에서 전세 10억짜리 사는 사람들이 서민일까요? (141) 이미지 할게없어유 08-06 26969 88
22564  [동물] 존버해서 취업 성공 .JPG (2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6 32593 59
22563  [회원게시판] 드디어 공개합니다 림프부종 3기 (코끼리다리 ) 수술후 1년 경과모습(극혐주의) (71) 이미지 갓유리 08-06 19707 100
22562  [연예인] 몰라봐서 미안했던 유현의 힙 .. ㅗㅜㅑ.. (42) 이미지 jollypong 08-06 46194 47
22561  [회원게시판] 정준하가 뭔 음식을 맛깔나게 먹는단건지 ㅋㅋ (88) 컷우드 08-06 26062 75
22560  [정보게시판] 드루이드 본부 근황 - 폐교 생활 백서 5 (57) 이미지 뚜껑 08-06 23676 67
22559  [연예인] 쯔위와 채영이의 차이 .GIF (31)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6 38005 64
22558  [기타] 퇴폐미하면 일순위로 떠오르는 그녀.jpg (74) 이미지 본섭 08-06 49992 36
22557  [회원게시판] 남자분들 소변보고 휴지로 닦으시나요 (252) 이라으카루다 08-06 24360 57
22556  [기타] 8월5일 현재 뒷광고 관련 논란 터진 스트리머 리스트....List (219) 이미지 아무도없네 08-06 40308 51
22555  [연예인] 남심 저격 정예인 미모 수준 .GIF (21)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6 41828 48
22554  [기타] 국방부 2020년부터....거의 모든 남성들을.....현역 보낸다.jpg (141) 이미지 패션피플 08-06 34656 110
22553  [영화게시판] [더 보이즈] 시즌 2 포스터 (47) 이미지 Gaiseric 08-06 14427 41
22552  [회원게시판] 임슬옹 교통사고 게시물에 대한 짧은 생각 (103) 파주목공방 08-06 25353 105
22551  [회원게시판] 지인이 자살했습니다. (118) 인생은두방 08-06 34023 118
22550  [사용기/후기] 안드로이드 pdf 리더 비교 (21) 이미지 Smile에스 08-05 18107 30
22549  [감동] 독일에서 굶어 죽는 사람이 없는 이유 ㄷㄷㄷ (230) 이미지 웰시고기 08-05 42269 67
22548  [회원게시판] 이거 아시는분 있나요 (118) 이미지 아이즈원♡ 08-05 21975 61
22547  [엽기] 피나치공 주작 유튜버 송대익 근황.jpg (71) 이미지 노랑노을 08-05 42207 55
22546  [블박] 자라니 참교육 .GIF (7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5 31895 62
22545  [정보게시판] 마스크 착용여부에 따른 코로나 전파 (36) 이미지 파지올리 08-05 20806 65
22544  [회원게시판] 라스를 1회부터 지금까지 수십번을 봤는데.. (94) Piuuuuu 08-05 24162 44
22543  [유머] 암묵적 합의를 깬 아주머니.jpg (222) 이미지 이토유저 08-05 48134 64
22542  [기타] 돌싱녀 스펙 갑 .JPG (105)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8-05 57715 70
22541  [기타] 수해복구 작업하는 국군 장병들.jpg (129) 이미지 사나미나 08-05 29556 103
22540  [회원게시판] 우산 씌워줬다가 소개팅 받았습니다 ㅋㅋㅋ (83) 미췐 08-05 33278 101
22539  [유머] 벨라루스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편의 월급 (112) 이미지 붉은언덕 08-05 42466 1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