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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단 둘이서 귀농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10-08 (화) 18:21 조회 : 47907 추천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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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해밀 2019-10-08 (화) 18:21 추천 41 반대 2
귀농 귀어는 결코 쉽게 할일도 아니고 억단위 종자돈 없으면
몸을 갈아 넣어도 쉽게 바닥에서 못 일어납니다.

글속에 사연이나 사진은 아름다울지 모르나 그 이면에 감춰진
쓰니의 현실은 팍팍 하리라 예측해 봅니다.

좋은 이웃들이 챙겨 줘서 살아간다 햇지만
그건 챙겨 주는게 아닙니다. 지근거리에 있는 언제든
불러다 쓸수 있는 일꾼이 돈이 없어 도망가거나
굶어 죽을까바 근근히 살아갈 소일을 꾸준히 주는 것이죠.

거짓말 같나요? 왠만한 시골은 50대 정도 부부만 내려와도
일꾼 내려 왔다고 득달같이 달라듭니다.
근데 그 부부가 돈이 많아서 동네 소일 안도와 주면
상종 안합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내려왔다? 신나서 서로 선심 쓰는척 하며
다가올 테죠. 저렴한 일꾼으로 쓰려구요

그나마 바닷가 쪽은 형편이 나은 편이지만
육지만 끼고 오로지 밭과 논만 있는 동네는
먹고 살길이 너무 한정적이라 종자돈 없으면

다른집 머슴살이 하다 늙어 죽기 딱 좋은 구조 입니다.

행여 노후를 귀농 귀어 생각 하시는 분들은
돈 안벌어도 먹고살 수준 이신분들만 추천드립니다
힘찬도약 2019-10-08 (화) 18:21
원본보기 눌러버렸네요..
상식적판단 2019-10-08 (화) 18:21
아이 엠 레전드
푸른해밀 2019-10-08 (화) 18: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귀농 귀어는 결코 쉽게 할일도 아니고 억단위 종자돈 없으면
몸을 갈아 넣어도 쉽게 바닥에서 못 일어납니다.

글속에 사연이나 사진은 아름다울지 모르나 그 이면에 감춰진
쓰니의 현실은 팍팍 하리라 예측해 봅니다.

좋은 이웃들이 챙겨 줘서 살아간다 햇지만
그건 챙겨 주는게 아닙니다. 지근거리에 있는 언제든
불러다 쓸수 있는 일꾼이 돈이 없어 도망가거나
굶어 죽을까바 근근히 살아갈 소일을 꾸준히 주는 것이죠.

거짓말 같나요? 왠만한 시골은 50대 정도 부부만 내려와도
일꾼 내려 왔다고 득달같이 달라듭니다.
근데 그 부부가 돈이 많아서 동네 소일 안도와 주면
상종 안합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내려왔다? 신나서 서로 선심 쓰는척 하며
다가올 테죠. 저렴한 일꾼으로 쓰려구요

그나마 바닷가 쪽은 형편이 나은 편이지만
육지만 끼고 오로지 밭과 논만 있는 동네는
먹고 살길이 너무 한정적이라 종자돈 없으면

다른집 머슴살이 하다 늙어 죽기 딱 좋은 구조 입니다.

행여 노후를 귀농 귀어 생각 하시는 분들은
돈 안벌어도 먹고살 수준 이신분들만 추천드립니다
     
       
뉴러씨니아 2019-10-08 (화) 18:21
바닷가는... 신안..... 신안...;;;
     
       
하메하메하 2019-10-08 (화) 18:21
이정도면 병 아님? 님 귀농 해봤어요? 귀농해서 뭐를 심길래 억단위 종잣돈이 필요 하며.시골 사람들이 도시에서 온사람들 등처 먹는 사람들이라고 그렇게 일반화 합니까? 저희 아버지가 귀농 온 사람들 정착 지원 해주는 일도 겸업 하십니다. 무엇을 지을 건지부터 땅 매입까지 다 알아봐 주십니다. 뭐? 먹고 살만큼 소일을 줘요? 개소리 작작 하세요. 어설프게 일도 할줄 모르는 사람 일시켜서 일년 농사 배릴일 있습니까? 그냥 사람 사서 씁니다. 요즘 님같이 뭣도 모르면서 시골사람 악의적으로 비난 하는 사람 많아서 빡처서 글 남깁니다. 일반화 하지말고 본인 대가리로 상상한거 본인 경험인듯 처 올리지 마세요.
          
            
푸른해밀 2019-10-08 (화) 18:21
아버지 께서 참 훌륭한 분이시네요.
자식 되시는 입장에서 고생 하시는 아버지 생각나셔서
오버좀 하신듯 한데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
생각하며 사시지 마세요 세상은 넓답니다.

핸드폰으로 몇자 끄적이다 보니 다소 임팩트 있는
사실만 축약해서 적었더니 반감이 드셧나 본데

저는 제 경험담을 푼거랍니다.

제 소개를 잠시 할게요

제 나이는 3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으며
어머니께서 도시살이 힘들다 하셔 고향으로 먼저
내려오신뒤 다음해 저도 와이프와 함께 어머니의 고향으로
귀어를 한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처가집 장인 장모님 또한 시골로 같은해에 내려
오셨지요. 이 세가구에서 벌어진 일들 몇개만 거론해도
기가 찰 일들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 으론 단점보단 장점이 많았던 경우 였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경제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봅니다
제 뒤로 귀어 햇던분들 안타깝게 떠나간 사람들 참 많았습니다

몇자 적다보니 귀찮네요.
억단위 돈이 왜 필요한지 조차 모르는 사람 하고 무슨 대화를
나누겠다고 이리 글을 제가 쓰고 있는지 참..

훌륭하신 아버지께 전화해서 땅값좀 물어 보시고
집값좀 물어보세요 그것만 계산해도 억이네요.

남에땅 빌려서 농사 짓는다구요? 세들어서 살면 된다구요?
그게 바로 밑바닥 인생이라 절대 헤어 나올수 없는 첫걸음
입니다.

바다도 마찬가지 돈좀 번다 싶은 선박은 중고배가 기본 2억에서
3억 입니다. 근데 그마저도 망해서 마니들 자빠 집니다.

저는 피부로 느낀 귀어 삶을 말한것이고 귀농 삶은 제 어머니와
처가집에서 느끼신바 대화하며 마니 듣고 있습니다.

거짓말이네 어쩌네 말할까 미리 말하지만 제 소유 어선이 3척
있습니다. 필요 하시다면 쪽지로 선적증이랑 어업 허가증
모자이크 조금 하고 보내줄수 있습니다.

대가리좀 식히고 넓게 보세요
               
                 
석천이형 2019-10-08 (화) 18:21
결국 내가 겪어봤으니까 다 그렇다는 논리네요..

내가 성추행 당해봤으면 모든 남자는 강간범이라는 메갈식 논리..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
생각하며 사시지 마세요 세상은 넓답니다.

는 자기 자신부터 적용하시는게..님 처가가 귀농해서 개처럼 부려졌다고 다 그렇다는 법이 없죠..

대가리 좀 식히고 넓게 보세요.  개인 경험 가지고 시골이 다 그렇다는 식으로 폄하 선동하지 마시고.

좋은 이웃들이 챙겨 줘서 살아간다 햇지만
그건 챙겨 주는게 아닙니다. 지근거리에 있는 언제든
불러다 쓸수 있는 일꾼이 돈이 없어 도망가거나
굶어 죽을까바 근근히 살아갈 소일을 꾸준히 주는 것이죠.
 
는 그냥 님 경험에 기초한 아무 증거도 없는 개소리잖아요;  개 키우시는 저 분이 진짜 좋은 분들 만나서 챙겨주시는건지 속고 사는건지 아무도 모르는데 님 혼자 단정 짓고 시골이 다 그렇다는 식으로 매도를 하니 욕을 처먹죠..ㅉㅉ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
생각하며 사시지 마세요 세상은 넓답니다.

라니 읽을 때마다 웃음이 나오네..ㅋㅋㅋ 지는 자신이 바라보는 귀농이 전부인냥 생각하고 글 싸질러 놓고 그거 비난 받으니까  적반하장을..

처음부터 시골이 다 그렇다는 식으로 자기 경험이 전부인냥 글싸지른건 당신인데.
                    
                      
자조적행복 2019-10-09 (수) 09:36
동감합니다 저도 밀양사는디 완전 개헛솔같네요
               
                 
석천이형 2019-10-08 (화) 18:21
참고로 저는 부산 정관 신도시에서 공장일 하는  농촌과 아무런 관련 없는 청년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팩트인냥 씨부리면서. 좋은 분들이랑 잘 지낸다는 글마저 이면에 숨겨진 게 있을 거라고 망상에 사로잡힌 헛소리 씨부린게 어처구니 없어서 댓글로 껴들어봄
               
                 
홍길홍길홍길 2019-10-08 (화) 18:21
귀농과 귀어는 규모가 좀 달라요
지자체 지원도 있구요

본인이 겪은일이 아니다 일반적이라는 생각은 좀 성급해보이네요
이상 촌에서 삼십여년살다 도시로 이사온 1인입니다
               
                 
armyman 2019-10-08 (화) 18:21
님은 일반화하면서 남보곤 일반화 하지 말라니 어이가 없네
               
                 
맑고자유롭게 2019-10-08 (화) 18:21
ㅋㅋㅋㅋㅋㅋ
배 몇척 있다고 자랑질이시네
그리고 요즘 농촌이 오지마을 같은 옛날 시골인지 아시나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vndvna 2019-10-08 (화) 18:21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
생각하며 사시지 마세요 세상은 넓답니다.

-틀니 이주간 압수-
               
                 
태권붕붕 2019-10-08 (화) 18:21
이분이 진짜 하신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도 시골에 살고 있지만 다들 시골에 집 짓는것만 중소도시 아파트 한 채 값은 나오고도 남는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얼마 없으실겁니다.

진짜 시골에는 돈이 좀 있어야 살만합니다.

아니면 기본적인 인적네트워크가 엄청 좋던가요...

다들 귀어귀농하면 저렇게 아름답게 살 것 같이 생각이 되시겠지만 정말 많은 실패사례를 저도 직접 많이 보고 또 들어본지라...

귀농이나 귀어하시는 분들은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금전적인 능력을 갖추고 오세요.....
               
                 
뽀삐뽀삐아 2019-10-09 (수) 17:56
푸른해밀님은 글쓴이에게 선한마음으로 조언을 했는데 농촌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이 자기가 다 진리인것처럼 막말을 해대서 저도 좀 화가 나서 언행이 거칠었네요. 하메 저사람하고 쪽지 해봤는데 농사 안짓는다네요. 아버지가 농사지으시고요. 아버지께서 예전에 사신땅값을 아직도 그런줄 아는것 같아요.

그리고 글쓴이님 분란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ㅠ
          
            
황미련 2019-10-08 (화) 18:21
근데 유튜브만봐도 2-3억으론 벼농사 제대로하지도 못한다던데..

전 겪어보진 않았지만 대부분 귀농해서 돈을 벌라고하는 사람들은 땅이랑 기계만해도 몇억 훌쩍 넘어

간다고 하던데영
          
            
호므런왕 2019-10-08 (화) 18:21
귀농으로 인생 대박치겠다는 사람이니 가치관 차이로 대화 힘들듯 합니다.
          
            
양키베베 2019-10-08 (화) 18:21
일반화가 잘못 이네...ㅎㅎ
대부분의 귀농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 것 중에 하나가 푸른해밀님이 말한 내용이긴 합니다.
          
            
뽀삐뽀삐아 2019-10-08 (화) 19:53
귀농 억단위 종잣돈 필요합니다. 땅값 평당 10만원 잡고 먹고살려면 3000평은 필요한데 그럼 벌써 3억이에요.. 시설투자 및 기타 영농자재 구매하면 그 이상은 훨씬 들어갑니다. 아버지께 더 공부하고 오셔야 겠네요.
               
                 
하메하메하 2019-10-08 (화) 20:01
ㅋㅋㅋ 어디 시골인데 평당 10만원입니까? 뇌피셜 이세요? 아님 경기도 근방이라고 하거 귀농이라 합니까?
                    
                      
뽀삐뽀삐아 2019-10-08 (화) 21:45
진짜 답없는 놈이네 땅사봤니?

본인 대가리로 상상한거 본인 경험인듯 처 올리지 마세요. <-- 이거 너님이  쓴글임
                         
                           
하메하메하 2019-10-08 (화) 22:17
놈? 그럼 나도 놈이라고 할게.귀농했니? 답없는 놈이네. 시골에서 농사 지으로 와서 시작부터 3천평으로 시작하니? 뭐 3천평이 넓다면 넓은데 별로 넓지도 않어. 니같이 욕심만 앞서서 귀농하는 놈들이 결국은 시골 욕만 하고 가드라. 놈? 혓바닥 참 고급으로 잘 키워놧네. 에라이 퉤 .
                    
                      
뽀삐뽀삐아 2019-10-08 (화) 22:27
하메하메하야  나 농사짓고 있어  알고서 하는 소리야. 넌 농사 안짓지? 넌 귀농, 귀촌 뜻도 모르고 하는 말 같아서 그런거야. 너 농사 짓는다면 어느 지역에서 몇평에 어느 작물 키우고 있고 그곳에 자본금 얼마 들어갔는지 말해볼래? 니가 말하는 억이 안들어 갈리가 없는데 말이지.
                         
                           
카루요이 2019-10-09 (수) 14:50
하메하메하 팩트앞에 개발렸네 ㅋㅋㅋㅋㅋ
                    
                      
페이마임 2019-10-08 (화) 23:25
뇌피셜이라니..

경북 산골짜기 버스 다니는 유일한 왕복2차로 도로인접 농지 20만원이에요.
도로 없는 맹지 도로만들면 평당 15만원이에요. 싸게 팔면 10만원이에요.
것도 산 중턱에 걸친 땅이 그래요.

제 고향이기도 하고 제 부모님 귀농하셔서 농사 지으세요.
유산으로 받으신 땅 중 맹지 길 내어 처분하고 도로에 인접한 농지 구매해서 잘 알지요.

글고 어떤 작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틀리지만 2~3천평은 되야 수지타산이 나옵니다. 농번기 일꾼사고 추석땐 늘 시골 내려가서 도와드리고 올라오죠.

2~3천평쯤 되야 연수입이 4~5천쯤 되실겁니다.
이것저것 빼면 순수입이 절반이하죠.
          
            
도그잔 2019-10-09 (수) 08:53
욕은 좀~ 화를 가라앉히세요.욕을 하는 순간 객관적으로 옳다고 생각되는 의견도 설득력을 잃게 됩니다.
     
       
발터자르 2019-10-08 (화) 18:21
에 ㅡ,.ㅡ;;; 뭔 되도않는 개소릴... 어디서 이상한 망상에 사로잡혀 소설을 쓰고 있네...
뭐 시골에 살려면 돈이 필요하단거 인정~~  어찌됐든  돈은 많으면 좋은것이니.. 그런데...

1) 시골가면 도시에 적응못하며 은둔생활 하는 사람 많고요~~ 허름한집 사다가  추레하게 살아요...
    시골사람도 그런사람 신경 안써요.. 그냥 누가 들어와 사나보다 하고 말지.....
   
2) 잘못알고 있는게 시골에 살면 꼭 농사짓고 살지 않아도 됩니다.  군단위만 농공단지 많아서
    그냥 족같으면 동남아 친구들과 쌈빡하게 일하면 됩니다. 
    좆도 없이 시골왔다고 산입에 풀칠하지 않아요뭔 시골에 도시사람 오면 일꾼왔다고 생각한다는
    당신의 이상한 말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3) 시골 농사도 무슨 요즘 품앗이 안하거든요... 일잘하는 전문 일꾼들이 있어서 농사 크게짓는 사람은
    대부분 그런사람 써요 아는 사람 쓰면 밥해줘야지, 막걸리 한잔 먹어라고 꽁짓돈 넣어줘야지, 일하다
    아프면 약사줘야지 상전이 따로없어요 옜날같이 서로 일 도와주는일 거의 없습니다
    소작농인 아줌씨들끼리  고구마 캐고 배추따는 정도면 모를까......

4) 결론은 시골살면 돈 필요한건 맞는데 남집 머슴살이 한다는 빙딱같은 말은 맞지가 않으며
  시골이 무슨 부카니스탄도 아니고... 사람사는 동네라 시골이나 도시나 똑같아요 점점더 삭막해지면
  삭막해졌지 품앗이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석천이형 2019-10-08 (화) 18:21
그냥 82년생 메퇘지들처럼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시골넘들  다 나쁜넘 들이다~! 하는 생각에 사로잡힌 정신병자인듯..

남자= 시골 로 바꾸면 논리 구조가 소름돋게 똑같음..
          
            
홍길홍길홍길 2019-10-08 (화) 18:21
도시사람이 시골와서 시골민심이 마냥 좋을꺼라 생각하다 실망한 케이스로 보이네요.

사람 사는곳.. 어디나 똑같습니다..
     
       
퇘깽이 2019-10-08 (화) 18:21
시골 사는 귀촌인으로 댓글 달아요
시골 삭막해요 그렇습니다. 도시는요? 넉넉한가요? 따뜻한가요?
시골이나 도시나 삭막한건 같습니다 시골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요즘 사회가 삭막하고 개인 이기주의가 팽배한거에요
억대 자본금이라... 농사라는것이 그렇습니다
자본금이 많으면 좋죠 기계도 더 사고 비료도 농약도 비싼거 쓰고 땅도 내가 사서 내 땅에 농사 지어 먹고 살고요
그런데 싸게 쉽게 가려면 길이 많아요. 근처 농촌지도소 가보시면 귀농 귀촌 교육도 있을 거고요 농기계도 대여 해 주고요 토지공사에 문의 하시면 농지를 싸게 주는 곳도 있고요 조금만 알아보면 노는 땅도 많아서 임대로 해도 되고요 장기 임대시 목돈이 들어가지만 안정성은 있죠 그리고 농사라는게 하루 아침에 기술이 생기지 않아요 나무는 똑같이 지라지 않으니까요 규모가 억대라면 열마지기에서 스무마지기 정도 넘어가실고 같은데 너무 커요 시작은 작게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신경 쓸게 많고 공부할 것이 넘처요

 그렇습니다 귀농 귀촌 쉽지 않아요 도시 사는거 만큼 삭막합니다
제발 쉽게 생각하고 피해 보시는 분들 없었으면 합니다
     
       
Rachae 2019-10-08 (화) 18:21
본문 읽고 이 댓글 보니 안쓰럽네...
     
       
이토랜드꿀잼 2019-10-08 (화) 18:21
현실 글..
추천합니다
     
       
실버크로스 2019-10-08 (화) 18:21
일꾼으로 보는 건 맞죠 워낙 인력이 없으니 ㅎ
     
       
Alichino 2019-10-08 (화) 18:21
저는 이분 말씀에 부분 적으로 동감합니다.
시골 인심도 서울인심과 똑같습니다.

돈이 있으면 인정받고 없으면 차별받는~~~
귀농은 종자돈이 어느정도있거나, 꼭 해야할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PS. 회계법인 다니던 친구가 아이들 문제로 귀농했는데, 벌써 4년이나 된 것 같은, 시골 인심은 더이상 기대 하지도 하고, 단지 아이들이 건강하게 크는 것과 주말마다 가끔 친구들이 시골공기 좋다고 오는 것이 제일 기대 된다고 합니다.
      어차피 사람은 자기나, 가까운 지인이 경험한 것을 위주로 세상을 판별하기 나름.. 그리고 현재 그곳이 자기가 사는 곳이니.... 다른 관점의 이야기는 참조일뿐입니다.~~
          
            
또라또라또라 2019-10-08 (화) 18:21
사족단 지인 이야기는 전원주택 아닌가요?
전원 주택은 귀농 귀어가 아닙니다.
그냥 집이 농촌에 있는거죠.

초짜가 귀농하면요. 아무리 귀농 가르쳐 주는데가 있어도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먹고 살려면 농사 지어야 하는데 당장 자기 땅도 없을거구요.
땅이 있어도 거기다 뭘 농사를 지어야 할지..
그리고 농사 짓더라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릅니다.
때문에, 정말 머슴살이를 해가서라도 주변에서 도와가며 농사를 배워야죠.

서울같은 도시에서도 창업하겠다고 피잣집이나 족발집에서 알바하는 분들 많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까 알바 하면서 배우는거죠.
아마 본문글도 주변에서 챙겨준다는게 그런거라고 봐요.
일 시켜가면서 농사 가르쳐 주는거요.

식물이니까 대충 심고 물잘주고 비료만 잘주면 잘자란다.. 뭐 틀린 말은 아닌데요.
벼농사를 제외하면(아니 벼농사도 일부는) 저런 지식만으로 농사 못짓습니다.

저 말은요. 음식점 창업이 뭐가 어려워? 대충 음식 만들어서 팔면 되는건데.. 라는 말하는거 하고 같아요.
이런 음식점은 몇개월 못가죠.
               
                 
Alichino 2019-10-08 (화) 18:21
실제로 농사 짓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자라는 과일과 채소등....
시골로 내려가기 몇년전부터 농촌에 일 도우려 가기도 하면서 열심히 배운 친구라서...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다르지만, 그 친구는 차라리 돈이 어느정도 있으면 서울인심이 더 좋다고... 시골은 무조건 무엇인가를 해주길 바란다고...
처음 이사갔을때도 마을을 위해 뭔가를 해달라... 그리고, 비닐하우스에서 기르는 것도 자기들이 기르는 것을 기르게 할려고 하고(이것은 실패를 안하게 할려고 도와주는 것 같기도 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친구는 마을의 다른 사람과 다른 농작물을 키워서 나름 괜찮게 살고 있습니다. 뭐 서울에 있을때 벌어 놓은 돈도 꽤 있었던 것 같고~~
                    
                      
데모니 2019-10-08 (화) 18:21
동의합니다 5년동안 아버지고향으로 귀촌하여 뼈저리게 느낍니다
시골은 타인이 무언가를 해주길 바라는거 극히 공감하고요
사고방식이 도시보다 상당히 이기적이며 관례적으로 해왔다고 하며 말하고 행동하는거
전혀 공감도 이해도 안가더라고요
     
       
라이프 2019-10-08 (화) 18:21
ㅉㅉㅉ
     
       
양키베베 2019-10-08 (화) 18:21
2막을 꿈꾸며 귀농하고 왜 적응 못하고 다시 돌아올까요?
전원생활을 꿈꾸지만 그렇게 못 놔두기 때문입니다.
마을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이 폐쇄적이고..귀농자??? 그냥 돈으로 보입니다.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대부분의 귀농을 꿈꾸고 실패하는 친구들의 얘기를 전달해 드립니다.
     
       
태초령 2019-10-08 (화) 20:36
이거 비약 같지만 진짜 속 터질일 많은거 사실인데...
살다 보면 진짜 뭐 지랄같은 일 많은거 사실인데...
내가 살면서 보는것만 해도 기가 찬거 많은데...
돕는것도 분명 있기는 하지만 진짜 품앗이 해줘야 할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어른분들이 많아서 답답한 일 많구요.
     
       
근데 2019-10-09 (수) 03:22
귀어가머죠
          
            
산동네 2019-10-09 (수) 09:56
귀농 농촌으로 돌아가고 귀어는 어촌이요.
아드렌 2019-10-08 (화) 18:21
너무 사랑스러운 위키네요.. 오래도록 위키와 행복하세요.
패왕색패기 2019-10-08 (화) 18:21
사랑스런 사진이네요.
peture 2019-10-08 (화) 18:21
진정한 개맨이군요.
가을비 2019-10-08 (화) 18:21
힐링되네요
돈까스정식2… 2019-10-08 (화) 18:21
진짜 웃는사진 한가득 ㅎㅎㅎㅎ

그런데 시골마을사람들이 잡아먹지 않았을까 조마조마하며 글 읽게되네요.....
     
       
바보라여 2019-10-08 (화) 18:21
유명한 보신탕집 두고 남의집 개를 왜 먹어요.
          
            
돈까스정식2… 2019-10-08 (화) 18:21
그런사건 있었죠.. 진짜 ㅅㅂㄴ들....
개가 사라졌고 그날 옆집에서 개고기 잔치했고
며칠후 알게된 사건...ㅜㅜㅜ
     
       
홍길홍길홍길 2019-10-08 (화) 18:21
옛말이지 요즘에 그랬다간 큰일납니다 ㅎㅎ
노공이산임 2019-10-08 (화) 18:21
댓글이 참 무섭다. 저게 그냥 시골민심인가 싶네
혼란하다혼란… 2019-10-08 (화) 18:21
시골이 얼마나 개판이냐면,

얼마전에 이장뽑는데
어릴때 이사와서 60평생을 살았는데도
여기 출생이 아니라고 이장못하게 막는곳임..
     
       
열매야 2019-10-09 (수) 14:25
시골도 전부 케바케겠죠

저희 부모님은 전원생활 하신지 6~7년 되셨나...
어머니는 동내에서 총무보시고
아버지보고 이장하라는거, 귀찮다고 안하시는데 ㅋㅋㅋ
고기볶음 2019-10-08 (화) 18:21
다른건 몰라도..
저 멍멍이 표정에서 행복함이 넘치네요.
짜냥해옌니 2019-10-08 (화) 18:21
돈많으면 시골가서 살아도 괜찮음
상냥한 2019-10-08 (화) 18:21
와 정말 대단한사람이다...
스위치백 2019-10-08 (화) 18:21
개키우는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근데 개에게 너무 온사랑을 쏟으시는 분들 보면 안타깝기도하다.

저렇게 사람에게 , 가족에게 온힘을 쏟으면 더 큰행복이 있을텐데.

사람에게 정 주지 못할 일 을 당하 셨을까? 그런생각들.

사람이 답인데
마이린♥ 2019-10-08 (화) 18:21
다 좋은데...저렇게 사랑 듬뿍 주면 나중에 뒷감당이 답이 안나올텐데
e딱풀 2019-10-08 (화) 18:21
저도.... 마루를 키우고 있습니다.
마루도 저를 키우고 있습니다. ^^ 잘읽고가요~
매콤한뿅뿅 2019-10-08 (화) 18:21
시골텃세 케바케인듯
루이얀 2019-10-08 (화) 18:21
와 부럽다 개 고양이 키우고 싶다 하지만 능력이 없다 ㅠ.ㅠ 부럽다 좋은글에서 왜 쌈박질이람
살아간다 2019-10-08 (화) 18:21
ㅎㅎㅎㅎㅎㅎㅎ 표정이 ㅎㅎㅎㅎㅎ
귀농했다고 멍충하지만 착한 시골멍 되어부렀네요
귀여워ㅎㅎㅎ 역시 댕댕이는 땅 넓은데서 살아야하나봐요
소이힛 2019-10-08 (화) 18:21
시골텃센 잘 모르겠고요.
지하수 써서 펌프 전기요금 미치도록 많이 나오는거랑
저녁에 산책하다가 뱀 밟을 뻔하는거 불편하고.
그리고 내가 눈치우면 재수없는 옆집이 지는 하나도 안치우고 내가 치운 길 잘 이용하고 다니는거.. 짱나고요...
그래서 그냥 상시사륜구동 차로 바꾸고 겨울엔 윈터타이어 꼽고 눈 안치웠더니..
겨울에 미끄러져서 개울로 쳐박히더군요.

상수도는 올해 착공한다고 하고...
뱀은.. 답이 없네요.
쌀집김씨 2019-10-08 (화) 18:21
귀농 생각할 때 그 놈의 '인심' 같은 단어는 지우고 '제도'를 살펴보는 지혜가 우선입니다.
시골에 텃세가 있다면 서울엔 뭐가 있지요?
뭣 땜에 귀농 생각하는겁니까?
인심이 중요하면 지금의 이웃과 그렇게 지내십시요.
호날도도도동 2019-10-08 (화) 18:21
유튶 애니멀봐 에서나온거군요 동물농장 ㅎㅎㅎ
휴지끈티팬티 2019-10-08 (화) 18:21
위키야~아빠가 김중만 사진작가님이시니??
사니다 2019-10-08 (화) 18:21
개행복해 보이네요 ㅎㅎ
나루소년 2019-10-08 (화) 18:21
귀엽네요
아리오로 2019-10-08 (화) 18:21
시골은 텃세라기보다는 아무래도 도시보다 사람들 감성이
옛스러울 수 밖에 없음. 일단 평균연령부터가 높고.
오지랖이 좀 심하고. 법과 원칙보다는 자기가 해오던 관행이나
인맥이 더 우선이고 이런게 처음가서는 좀 엿같은데 잘 비벼서
그 안에 들어가면 또 나름 괜찮음.
결국 적응력 문제라고 생각함.
숲냥 2019-10-08 (화) 18:21
저 이분 상품이라도 구매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dodooda 2019-10-08 (화) 18:45
아버지 먼저 은퇴하고 고향가서 이장하시는데 사람 사는 곳 다 똑같습니다. 나쁜사람도 있고 착한사람도 있는겁니다.
 고구마 농사 지어서 주변에 나눠주면 고추, 옥수수, 마 같은 것 한 바구니씩 가져다 주는 집도 있고 받기만 하고 입 닦는 이웃도 있습니다.
닥똥집똥침 2019-10-08 (화) 18:47
이 내용으로 유투버하면 구독 많이 할거 같은데
컨텐츠는 있는데 영상 찍기 귀찮으신가...
아침이슬12 2019-10-08 (화) 19:04
사진만 봐도 너무 좋네요.
행복하셨으면 ....  감사해요. 그냥
회전다리걸기 2019-10-08 (화) 19:12
되게 오래전에 본거같은데
잘 살고계시니 다행이네요
마셔 2019-10-08 (화) 19:29
본문 읽어보면 전혀 다툼이 없을 것 같은 글인데도 스크롤 내리면 항상 싸우고있는 이토인들...
     
       
如來神掌 2019-10-08 (화) 22:38
ㅋㅋㅋㅋㅋㅋ
동감요~
ipoo 2019-10-08 (화) 19:38
한반도에서 지금 어디가 제일 청정할까요. 전남? 충북? 강원도?
이뤼덤 2019-10-08 (화) 19:38
강아지가 엄청 행복해 하는게 느껴지네요~~
SaIIy 2019-10-08 (화) 20:30
반려견 두마리 키워본 입장으로...개는 인간보다 수명이 짧아 이별을 좀 일찍 생각해야 할겁니다. 사고로 일찍 세상을 떠나기도 하구요. 미소가 지어지는 감동글은 잘 봤는데 글쓴이님이 앞으로 위키가 없을 세상을 어떻게 준비하고계신지 하고 생각이 되네요. 어린나이에 반려동물 떠나보내고 그때의 슬픈 감정이 20년이 훌적넘었음에도 아직까지 생생하네요.
     
       
랑동 2019-10-08 (화) 21:38
아.. 저도 이런 글을 적고 싶었는데.... 분명 멍멍이가 먼저갈것인디 ㅠㅠ
그때가 진짜 정말 너무 힘드실거같에요...
(평생 농사꾼의 자식으로 살아왔는데.. 오만상 이상한 댓글 천지네요..)
빨강거머리앤 2019-10-08 (화) 20:42
대부분은 좋은 사람들인데 몇 몇 딴지거는 인간들이 있고 그건 시골이나 도시나 매한가지임...
싸달 2019-10-08 (화) 21:20
지금 외삼촌이 귀농 해서 돈 퍼붓고 계신데

농사에만 6천만원 넘게 썼는데 수익이..또르르
야인시대 2019-10-08 (화) 21:36
저는 귀촌한지 9년차 된 30대 초반입니다.
지역마다 다르고 마을마다 다르고 다 다르겠지만 이사를 와서 잘해주는 사람들은 뭔가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이거 하나는 확실해요. 이사와서 누가 잘해준다? 나중에 다 갚아야하는 빚이 될 수도 있고 칼이 되어 나에게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마냥 잘해주는 사람은 없어요. 도시에서도 마찬가지죠. 꼭 시골에서 그렇다고만 할 수는 없지만 공수래공수거가 더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게 더 편할 것 같네요. 저도 다른 동네사람들과는 왕래를 안하지만 옆집은 뭐 내집처럼 왕래를 하는데요. 나이도 제법 많으시고 그래서 이것저것 챙겨드리니 옆집에서도 많이 챙겨주더군요.
내가 손해본다고 생각만하지말고 서로서로 도와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게 더 편할수도 있어요.
특히 농사짓고 고기잡고 뭐 그렇게 그 마을에서 다른사람들이 다 하는 걸 하려면 말이죠.
ps. 터무니없이 요구하고 바란다면 싸워서 이겨야됩니다.
HarryLee 2019-10-08 (화) 22:08
ㅎㅎ 복실이~
세종대왕이도 2019-10-08 (화) 22:28
역시 개는 개같이 살아야돼
밀크토스트 2019-10-08 (화) 22:29
인기 게시판은 항상 핫하네요...
루레이 2019-10-08 (화) 22:53
폐쇠된 지역에 귀농하는게 얼마나 뭐같은지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사실이 되버린게 요즘이죠.
그나마 요즘은 귀농하는 사람이 없으면 마을이 존폐위기에 놓인곳은 이런저런 지원도 해주면서 좀 잘해주는거 같던데, 몇년전만해도 전혀 아니었죠.
어떻게 하던지 뜯어먹다보니, 귀농온 사람들은 다 떠나고, 주민들은 나이들어서 떠나고...결국 사람을 안받으면 마을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니, 이제야 잘해주는거 아닌가요?

일적으로 지방에 있는 전원주택단지에 있는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귀농하셧다가 돌아오신분들 정말 많아요.
시륜 2019-10-09 (수) 00:31
현실은 팍팍할지라도 저분한테는 먼 훗날 위키라는 강아지가 무지개다리에서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을거임
yuripi 2019-10-09 (수) 01:16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는 촌은 결국 인구 과소화를 불러 스스로 자멸함
gosky 2019-10-09 (수) 01:49
감사합니다
발노리 2019-10-09 (수) 03:36
파보바이러스는 치사율 95퍼 인데 멍멍이가 살 의지가 강했나 보네요
파보걸리면 거진 1주일안에 사망합니다
흰둥이EF 2019-10-09 (수) 04:04
그냥 추천
제동이 2019-10-09 (수) 06:11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으로서 정말 감사한 맘이 듭니다. 위키 잘 키우셨네요!
다만 풀숲에서 찐드기 걸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의 앞집 개가 주인이 밤따러 간다고 따라갔다가 찐드기 걸려서 죽을 뻔 했거든요. 이건 기우니까 흘려들으시고. 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혀구 2019-10-09 (수) 09:20
시골 텃세랑 눈뜨고코베어가는 서울이랑 동급이죠 ㅎㅎ
호곡이 2019-10-09 (수) 13:17
왜때문에 싸우죠??...
이슈카 2019-10-09 (수) 16:23
강아지 요양시키려고 귀농하시느 것 같은데요..ㅋㅋㅋ
BlackRock 2019-10-09 (수) 21:04
산에 단독주택 지어서 사는 산사람이 되는게 더 났더라는 ..
주민들에게 살트고 지내서 좋은것도 있지만 서울못지않는 눈칫밥도 무시못함;;
스리린 2019-10-10 (목) 00:16
정둥용 2019-10-10 (목) 22:10
농촌에 유별난 꼰대가 없는한 그다지 갈구는 동네는 내 주위는 없는걸로 안다 물론 케바케라서 텃세 심한 곳도 있다는 거 알고 있다  뽑기운 같은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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