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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사기를 당했습니다.

글쓴이 : 갈매기d 날짜 : 2019-10-06 (일) 18:05 조회 : 36710 추천 : 48    

안녕하세요. 이토 회원님들.


가입한지는 좀 되었지만 제가 여기에 글을 쓸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힘드신분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잘 된 분들 축하드리고 여기를 통해 많은 위안과 힘을 받아 왔었습니다.

사기를 당한 저희의 잘 못은 물론 있고 저희도 이 사태에 대해 해결을 나가려고 합니다만 사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당혹스럽습니다. 그래서  혹시 조언이나 의견을  받을 수 있을지 첫 글부터 염치없게 글을 올립니다.


저도 아내도 이 사실을 안지는 사실 하루, 이틀 밖에 안되었습니다. 

사건은 전말은 아내가 책을 통해 어떤 분(저자)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분의 자제분이 업체를 운영 중이었으나

사업이나 집안 사정은 좋지 않은 것으로 아내가 메일을 주고 받으며 알게되어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싶다고 했으나

저는 반대를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간절함에 저도 두 손을 들고 마지못해 그렇게 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몇 번 아내에게 연락을 하였으며 그렇게 저희는 손이 닿는데로 도와줬습니다.

이렇게 전 반대를 하면서도 아내를 믿고 지지한 이유는 아내가 절대 그런 사이비 부분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이성적으로 판단해왔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전 믿고 있고 이 사실을 알았을 때 감정적보다도 이성적으로 빨리 마무리를 하자고 합의를 하였습니다.

사실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저렇게 계속 도움을 요청하다가 더 이상 저희도 도울 여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메일이 아닌 연락을 했습니다.

그 후 저희가 거주하는 곳으로 찾아와 고맙다고 얘기를 하고 그 때부터는 직접 교류를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분 사는 집 바로 윗 집이

때마침 공사 중으로 이사를 오라고 하며 그 업체에 입사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입사는 하되 이사는 너무 성급하다는 부모님이 말씀도 무시하고  이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사를 한 후 아내에게 한 가족이 되었으니  금전적인 부분도 같이 공유를 하고 이겨내자고 했습니다.

아내는 무엇보다도 그 분들을 믿어왔고 교류한 기간이 있었기에 담보 대출 등을 통해 그 분들의 카드 값들을 같이 내고 생활비 등을 같이 부담

하였습니다. 사실 이렇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희도 대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대출을 해왔기 때문에 현재는

다음 달에 내야 할 돈도 어떻게 해야할 지 답도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왜 이렇게 될 때까지 버텼냐고 하시면 그 분들이 그렇게 저희를 혼란스럽게 하고 그 생각을 하지 않도록 차단하였습니다. 정신 바쁘게 일을 같이 한다던지 금전적으로 신경쓰지 말아라던지 부모님에게 이런 사실을 상의할 수 없게도 사전에 이간질을 시켜 지금 부모님과도 연락이 단절된 상황입니다. 얼마 전에 그 분들의 말 실수로 상기에 모든 사실을

퍼즐과 같이 짜맞춰지며 뒤 늦게 이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였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너무 미안해하고 저 빚들 모두 자기가 해결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글도 정말 용기내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직 이사도 안했고 저 아랫집에 사시는 분들이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합니다. 여기는 지방이라 그 분들이 경찰서하고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장인장모댁에 가서 모든 사실을 공유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사기로 인한 피해는 어떻게 구제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강제로 갈취한 것도 아니니깐요..)

이 글을 보시고 우매하다라고 얘기하고 욕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저희의 우매함에, 무식한 순진함에 치가 떨립니다만

냉정하게 직시하고 저희의 잘 못을 받아들이고 한 개씩 해결해 나갈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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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탐지기 2019-10-06 (일) 18:05 추천 58 반대 0
와이프가 글쓴분한테 숨기는게 더있을거같음
롤로노아조로… 2019-10-06 (일) 19:38 추천 40 반대 2
내연남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듯..
크로모니카 2019-10-06 (일) 19:36 추천 6 반대 0
쓴소리를 하고 싶지 않지만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으니까 쓰겠습니다.
기부는 내 삶이 만족스러울 때 하는겁니다.
가진거를 다 내놓으면서 기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 자체로 그 사람이 만족하기 때문에 하는게 기부 입니다.

선택을 잘못하셨네요.

더이상 기부할 상황이 안되면 그냥 안하면 되는게 또 기부 입니다.

아프리카 아이한테 기부를 해서 편지를 주고 받을 수도 있고 그 도움으로 아프리카 아이가 한국에 와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또 기부의 또다른 장점이지요.

그런데 기부하는 사람이 기부 받은 사회의 공동체로 가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내가 기부를 해줬으니 기부 받은 사람한테 보상을 받으려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게 기부의 본질이 아니지요.

어쨌든 애초부터 아내가 책에 감동받아서 기부를 할 수는 있겠지만 그 사회의 공동체로 들어간다?

글에는 없지만 쓰니분도 분명 어떠한 많은 보상이 주어질 상황을 사기꾼들이 만들었을 겁니다.

그렇지도 않은데 그들의 공동체로 들어간다는건 정말 바보 입니다.

일단 아내분의 외도 부분을 명확히 판가름하시고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외도로인한 피해라면, 본인부터 챙기시고

그게 아니고 단순 피해라면...

법적인 절차를 잘 밟아보십시요.

뭔가 깨닫는 비용 치곤 6억이 너무 크네요.
백두텨 2019-10-06 (일) 19:32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전항의 방법으로 제삼자로 하여금 재물의 교부를 받게 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한 때에도 전항의 형과 같다.

__
안타깝지만 본 글에 기망이 존재합니까?
식스나인 2019-10-06 (일) 19:32
일 밀려주는 행위 정말로 멍청한짓 입니다.( 잘되면 자기가 탓)

돈 빌려주면 ( 더 병신 짓 입니다)
 뭐 변명 많은지 엄마가 아프다가,아빠가 아프다, 갑자기 지 아들이 아프다.. 갑자기 할머니 아프다... 
 이지랄해놓고 차는 외제차 ㅋㅋㅋㅋㅋ시발새끼

지원
 (힘들게 살는 동생도 제가 전부 먹고 살게 해줬더니 잘되면 저 쳐다 보지 않습니다. 연락도 안하고 ㅋㅋㅋ
  울챙이 시절 다 잊고 병신새끼
호미국가 2019-10-06 (일) 19:32
진짜 사기꾼 씨발세끼들....
얀도르 2019-10-06 (일) 19:35
이글로는 아무갓도 판단할수없음
크로모니카 2019-10-06 (일) 1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쓴소리를 하고 싶지 않지만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으니까 쓰겠습니다.
기부는 내 삶이 만족스러울 때 하는겁니다.
가진거를 다 내놓으면서 기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 자체로 그 사람이 만족하기 때문에 하는게 기부 입니다.

선택을 잘못하셨네요.

더이상 기부할 상황이 안되면 그냥 안하면 되는게 또 기부 입니다.

아프리카 아이한테 기부를 해서 편지를 주고 받을 수도 있고 그 도움으로 아프리카 아이가 한국에 와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또 기부의 또다른 장점이지요.

그런데 기부하는 사람이 기부 받은 사회의 공동체로 가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내가 기부를 해줬으니 기부 받은 사람한테 보상을 받으려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게 기부의 본질이 아니지요.

어쨌든 애초부터 아내가 책에 감동받아서 기부를 할 수는 있겠지만 그 사회의 공동체로 들어간다?

글에는 없지만 쓰니분도 분명 어떠한 많은 보상이 주어질 상황을 사기꾼들이 만들었을 겁니다.

그렇지도 않은데 그들의 공동체로 들어간다는건 정말 바보 입니다.

일단 아내분의 외도 부분을 명확히 판가름하시고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외도로인한 피해라면, 본인부터 챙기시고

그게 아니고 단순 피해라면...

법적인 절차를 잘 밟아보십시요.

뭔가 깨닫는 비용 치곤 6억이 너무 크네요.
롤로노아조로… 2019-10-06 (일) 19: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내연남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듯..
     
       
알오디엘리트 2019-10-06 (일) 19:44
저도 여기에 한표 ㅋㅋ
안타깝지만 지금 글쓴님 아무것도 모른채 농락당하는 중인듯함
브랜뉴 2019-10-06 (일) 19:40
워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라니.. 글쓰신것만으로는 사실 답이 안나오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꼭 상담은 받아보시길..
imgen 2019-10-06 (일) 19:43
글이 모두 진실이라면 두분 성향이 서로 똑같은듯 한데 일이 해결된 뒤라도 같이 안있는게 좋을듯 합니다 누군가 엉뚱한 짓을 하면 다른이는 견제를 해야하는데 두분다 엉뚱이라 비슷한 일이 반복될겁니다
가나다라1111… 2019-10-06 (일) 19:44
거기가 신안 아니에요?
신안이라면 수긍이 갈이야기고 아니라면 이정도로 속아넘어갈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순수한 사람인듯 싶네요
     
       
발터자르 2019-10-07 (월) 01:28
무식한 발언을 하는것들 보면 토악질이 나오네.. 신안이 왜나와 여기서??
럼블린 2019-10-06 (일) 19:50
댕청...
친구아이디 2019-10-06 (일) 19:55
이건 와이프가 문제 있는데요?
스피카 2019-10-06 (일) 19:58
이글이 사실이라면 죄송하지만 이렇게 당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울 뿐이네요...
그리고 자세하고 정확한 팩트없이 조언도 아무 소용없을거 같은데요.
현타빡시게옴 2019-10-06 (일) 20:01
에휴... 화이팅...
최곰만 2019-10-06 (일) 20:05
이게 진정 사기라고 해야 할지
아니라고 해야 할지 참..
공갈러쉬 2019-10-06 (일) 20:11
어디부터가 사기지요? 본인들이 지원해준건디
김교태 2019-10-06 (일) 20:16
요즘같은세상에도이런일이잇다니
설녀s 2019-10-06 (일) 20:24
다읽어봤는데
사기도 아닌데
왜 사기인척 글써요?
님이 준거잖아요
돈받은사람은 무슨잘못이라도???????????
잘못한게없는것같은데????
노래가좋앙 2019-10-06 (일) 20:38
소설이나 글에서만 보던 일이네
나가토유키 2019-10-06 (일) 20:39
이게 법리적으로는 충분히 사기로 해석이 가능하니까 법무사 연락해서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말고 상세히 설명해보세요. 금액이 크니까 좀 큰데로 가시면 됩니다. 금전상황 공유하자고 한거라던지 유도한부분이 분명히 있기때문에 백퍼는 아니라도 충분히 게워낼 여지가 있습니다.
태영서 2019-10-06 (일) 20:40
너무 착하셔서 그래요... 그래서 착한것도 죄라고 하나봐요..
안타깝습니다... 
x파란하늘x 2019-10-06 (일) 20:44
빚을 와이프로 몰아주시고 파산이나 탕감을
nervous 2019-10-06 (일) 20:49
내가 딱 보아하니 그 책쓴 사람이랑 부인이랑 님돈 꿀꺽한거임.
조만간 님 파산하면 부인은 이혼하고 작가랑 잘먹고 잘살생각하고 잇을것임
최대8자이상… 2019-10-06 (일) 20:49
와이프가 이건 약간 머리가 이상한거 같은데...
님 기분 나쁘라고 쓴게 아니라 누가봐도 님네 와이프가 문제있어요
     
       
최대8자이상… 2019-10-06 (일) 20:50
그리고 이게 무슨 사깁니까 님네 부부가 좋다고 퍼주는게 뭔...
oldman 2019-10-06 (일) 20:59
아니 남의 집 힘든데 그걸 왜 도와줘요.
도와주고 싶어도 담보나 차용증도 없이 돈을 빌려줬다고요
자선사업하는 거면 말리지 않겠지만 뭔 생각인 건지 ??
주스홀릭 2019-10-06 (일) 21:00
제가 보기엔 아내가 글쓴이님에게 사기친 거 같네요. 이혼각 재야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인하나 2019-10-06 (일) 21:10
먼 개소리늘 적어놓으셨나요 진심으로 도움 받고 싶으면 진실을 밝히시던가 넉두리만 늘어놓았네.
니가 생각해도 뭔가 잘못된걸 알았는거 아닌가? 욕먹는게 싫어서 글올리나?
와다다닷 2019-10-06 (일) 21:14
빠른해결을 위하시면 법적인 자문을 구하시고 이래저래 다 힘들다 그러시면 친척들 손을 빌려야겠죠 ㅋ
절대적인하나 2019-10-06 (일) 21:15
솔직하게 쓸게요 병신이 아닌 이상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인지하고 있을거고 그게 아니면 법적인 조치 취하겠지
근데 이미 지나간 일 후회만 남아서 하소연 하시는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답을 다 알고 있으면서 글을 쳐 올리시는거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너 새끼는 욕을 처먹어야할거. 같고요 왜 부인 탓을 하세요 니가개 병신이면서
절대적인하나 2019-10-06 (일) 21:19
아니 이런 관종은 관심을주면 안되는것 같네요
아무리 읽어봐도 사기가 아니라 병신인거 같은데
병신새끼야 니가 병신인것을 알았으면 스스로 행동을 해라
다크폰치레아 2019-10-06 (일) 21:23
글도 답답하네요 무슨소릴하는건지
쉽게 인생을 사세요

남들하는거 하고 안하는거 안하고

주위어른들말도 좀 듣고요

답답
사랑의시 2019-10-06 (일) 21:44
힘내세요~
한고흐 2019-10-06 (일) 22:00
이건 와이프 문제가 아니라 글쓴이 분이 더 문제가 많은것 같은데요..
릅땀릅물 2019-10-06 (일) 22:16
글쓴이가 답도없다 진짜 ㅋㅋㅋ 제발 주작이라고 말해주세요
하트엔젤 2019-10-06 (일) 23:04
친한 친구있죠? 6억 줄 수 있어요?
아내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인가요? 아님 더 한 관계라면 몰라도.
풍부한지능 2019-10-06 (일) 23:05
작가는 그냥 명목상일거 같고 넘버3 영화 급이네
모나리자스쿼… 2019-10-06 (일) 23:08
음... 아무것도 이해되거나 공감되는게 없네요...
이수리 2019-10-06 (일) 23:12
정말 어이가읍네요.. 이해할수가 없는..
니트로이드 2019-10-06 (일) 23:15
뭐지 이거 정말 일요일 오후에 올린 글 맞나요?;;;
분명 1~2일전에 이거랑 똑같은글 본거같은데... 댓글까지 비슷한거같고..
뭐지...꿈에서 본건가 ㅡㅡ

절대 오늘 본게 아닌데;; 뭐지...

인기게시판올라가면 최신날짜로 변경하는건가;;;
꼬물이토 2019-10-06 (일) 23:26
와 이게 가능한...하 진짜 ㅠㅠ 안타깝기만 할 뿐이네요ㅠ
왠사마 2019-10-06 (일) 23:34
남탓이 주된 글이네요.
돈주기 시작한건 와이프때문...
부모와 연락이 단절된건 그분때문이라니...
거액을 도와준다고 퍼주는동안 당신은 뭘했다는 건가요?
이제 당신이 할 일이 생긴듯 합니다.
사기인지 아닌지는 남에게 돌리지말고 자신이 해결하면 됩니다.
몽글리 2019-10-07 (월) 00:01
글에 모든 내용이 포함되질 않아서 그런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제 뇌피셜로는
두분 모두 종교를 믿는거 같으신대요?
종교 관련 서적을 쓰신 분을 알게 되고 그 분을 돕는다는 생각에 지금 상황까지 오신거 같은데
도대체 사이비에 빠진다 안빠진다는 누가 정한건가요?
사이비에 가장 많이 빠지는 사람들이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있으면 그렇게 되더군요

제 말이 맞다면 두 분 모두 사이비에 빠져서 그 쪽 활동하다가 경제적 어려움을 깨닫고서야 나오시려는거 같네요.

일단,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 주변 사람들의 말은 모조리 무시하며 단독적으로 행동한 건 너무 잘못됐다고 보구요.
그래서 지금에서야 잘못됨을 깨닫고 누군가에게 도움부터 요청하려 건 너무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사죄의 시간을 가져야 할거 같거든요.

그래서 일단, 먼저 무료 법률 상담 같은 곳에가서 자세히 상황을 이야기하고 상담받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법률 사무소별 혹은 국가에서도 지원되는 걸로 아니 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말자하면
글쓴이님 말대로 아내가 이 일을 시작하였더라도 글쓴이님의 의견없이 한 일도 아니니 두 분 모두에게 책임이 있고
사기라고 해야할지 뭘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한 보상을 그 사람에게 받지 못한다면 두 분이 힘을 합쳐 해결할 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이 참에 잘못된 믿음이 얼마나 사람을 멍청하게 만들고 변화시키는지 스스로 반성하고 깨닫는 대에 많은 수업료를 치뤘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겠네용..
테라ㅈㅈ 2019-10-07 (월) 00:07
아내분도 그렇고 글쓴이 본인도 세상을 너무 쉽게 보는거같은데..... 6억을 사기당할동안 믿는다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한가?..... 그리고 글쓴이가 모르는 부분도 전부 까봐야 될거같은데?
castelkr 2019-10-07 (월) 00:17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네요. 부모와도 연락이 끊었다? 글의 알맹이가 없고 많이 빠진 걸 보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 빨리 경찰이나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vega201 2019-10-07 (월) 00:20
솔직히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두 분다 정상인이 아닌거 같은데...내 머리론 이 글을 봐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양키베베 2019-10-07 (월) 00:26
이토를 9년을 해왔지만 이런 고민글을 올려도 도움이나 위로는 커녕 이상한 댓글이 참 많습니다. 차라리 성인게시판에가서 글을 올리시는게 더 도움위로가 되실 듯
판타지는계속… 2019-10-07 (월) 00:48
지인도 아니고 남한테 거액을 빚내서 빌려주는것도 아니고 사실상 그냥 주는거네요
로우 2019-10-07 (월) 00:52
그 돈에서 그친 게 다행이네요.
sesf 2019-10-07 (월) 00:57
사이비에 빠져서 돈 퍼줬다는건가?
브사이드 2019-10-07 (월) 00:57
글만 봐서는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sjfosj 2019-10-07 (월) 01:05
내가 난독인가.....

글쓴이가 제대로 여기에 안 적었다던가. 사생활때문에

글쓴이 아내가 숨기던가

이건 사기가 아니에요
recoba 2019-10-07 (월) 01:24
도대체 무슨 얘기인지...
발터자르 2019-10-07 (월) 01:38
대체 이해가 안되는게 부모님하고 상의는 왜해요?
님도 상황파악이 안된거 같으니 아내분의 전적인 잘못이 있다고 말하기 어렵네요

사무실로 간데까지는  차용증이 없으면 받기 힘든 돈일거 같고... 막상 그 집에가도 생활비와 생활터전을 공유했으니 이것도 뭐........ 그 사기꾼 입장에서는  투자였다... 투자하다 잘못되어 둘 다 망했다고 하면 딱히 처벌할 근거도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정리하면 계약서, 차용증이 없고 또한 그사람과 오랜시간 교류를 한 부분으로 미뤄 이건 투자하다 쫄딱 망한 걸로 결론이 날것 같네요............. 

계좌이체내역이나 기타 여러 정황들을 모르고서는 딱히 도움드릴 내용은 없으며 님이 쓴 글을 바탕으로 미뤄볼때 이해안되는 정황이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돈을 받아낼 근거가 부족합니다...

인생공부 6억이면 장난아니네요..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며.. 남는거라도 건지시길 바랍니다.
두번돌아뒷차… 2019-10-07 (월) 01:44
조금만 논리적으로....

제 이해력 부족일수 있지만 조금 이해하기 힘든문장들이네요...

조금만 가다듬어서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도움 주실듯 합니다.

안타까운 사연인듯 해서 오랜만에 로긴했습니다.
밍이 2019-10-07 (월) 01:48
??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글로 표현이 다 안된게 아닌가 싶네요
박보검나웃겨 2019-10-07 (월) 02:03
이게 무슨말이야.... 불쌍해서 도와준게 왜 사기가 됨...???????
FOGRAIN 2019-10-07 (월) 02:12
세상에 이런분들도 있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욕 나올것 같아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송키호테 2019-10-07 (월) 03:10
뭔소리야 제대로좀 얘기해봐
하늬나비 2019-10-07 (월) 04:03
상식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뭔 책을 읽고 저자를 알게 되었다느니

그 저자에게 뜬금없이 금전적으로 도움을 줬다느니

그러다가 사기를 당했다느니.

그러고도 와이프가 사이비에 빠질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거부터 글러먹었는데요
ak113 2019-10-07 (월) 04:45
뭔말이야.. 논리정연하게 써봐요.

중간중간 짤라먹은 거 같은건 나만 느끼는 건가..
미란이1 2019-10-07 (월) 05:31
딱봐도 와이프 내연남임
바디 2019-10-07 (월) 06:49
이걸 사기라고 부를수 있는건지 모르겠는데요

정리하자면 돈을 주고 싶어서 줬다 이거 아닙니까?

주고 싶어서 줘놓고 상대를 사기꾼으로 몰아요?
검은나방 2019-10-07 (월) 07:31
너무나 단편적인 내용이라... 딱히 확 와닿지는 않지만 어쨌든 힘든 상황은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 내용으로만 봤을때....... 이건 사기가 아니라 배신인데요?
이익을 위해 투자를 했고 어느날 그 사람이 떴다? 그럼 사기.
근데 그 사람이 힘들다. 고로 도와주고 싶다. 돈을 줬고 그들을 믿었지만 상황은 계속 악화... ???????????

그냥 저는 한가지가 겁나 궁금하네요.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통해 그들에게서 믿음을 얻었는지 이 부분이 진짜 궁금하네요.
첫 시작은 그냥 조금씩 일면식도 없던 단순 책의 저자와 이메일을 나누다 알게된 사이이고
그 사람이 힘들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에 돈을 줬다...

솔직히 전 여기서 부터 제 머리로는 전혀 절대 이해가 안되네요.
봉좌 2019-10-07 (월) 08:09
이게 무슨 사기인거지?
흰둥이EF 2019-10-07 (월) 08:33
nervous 2019-10-07 (월) 08:39
이런 등신도 6억이 잇는데....
브로미스 2019-10-07 (월) 09:06
죄송하지만
뭐가 사기인지
본인들이 돈을 준 거 아닌가요?
왜 사기인가요?
좀 명확한 사실 관계가 필요하며
더 중요한 건 일단 경찰에 가는 것입니다
     
       
둥박이 2019-10-07 (월) 15:07
ㅇㅈ
아내가 책 저자한테 뜬금없이 돈을 왜 기부? 지원?하자고하는지도 모르겠고
그걸 줬으면 그걸로 땡인거지 왜 사기운운하는지도 모르것음
심지어 6억 이라던데
시에테 2019-10-07 (월) 09:33
안타깝긴한데...
뭔가... 내용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모피어스 2019-10-07 (월) 09:43
아..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ㅠㅠ
카리준 2019-10-07 (월) 09:44
지극히 평범하지만 소원한 사이인 부부. 알수없는 공허함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부인은 우연히 읽게된 책에
매료되어 그책의 작가와 개인적인 연락을 하게되고 평소친분을 쌓아가다 그의 그늘을 알게된 부인은 그를
물심양면으로 돕기로 남편에게 선언한다..
소원해진 사이가 어색해 매일 일에 몰두하던 남편은 요즘들어 밝아진 아내의 모습에 안심을 하지만 한편으론
그작가와의 관계가 썩 달갑지만은 않다..
그렇게 시작된 그들과의 인연은 점점 그부부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그냥 읽고 써봤는데 무슨 작품상받은 영화나 소설같음...
akiLee 2019-10-07 (월) 10:06
손해금액 적확하게 뽑으시고
무슨피해를 어떻게 당했는지 먼저 올리세요..
뭘 어쨋다는건지 모르겠음..
꾸찌남 2019-10-07 (월) 10:43
내용을 보면 사기가 아닌거 같습니다만...
올해대운 2019-10-07 (월) 10:44
우선 그 작가분에게 공증이나 차용증을 쓸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셔야 될듯 합니다. 만약 그런 부분이 없다면 .. 대출유도나 금전적 지원을 바라는 글과 녹취를 모으신후 고소를 하는게 맞습니다. 힘내세요. 사기는 자기도 모르게 당하는게 맞습니다. 원래 사기를 당할때는 눈에 뭔가 씌인거 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BOBOS 2019-10-07 (월) 12:18
이게 무슨 글이야

앞뒤도 안맞고 ㅡㅡ 너무 읽기가 힘드네요 나만 그런가 ㅡㅡㅋ
     
       
상대바리 2019-10-07 (월) 12:49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아침먹고또먹… 2019-10-07 (월) 15:48
저도 그랬음;;;
빈삼각 2019-10-07 (월) 15:16
1. 글쓴이의 목적이 어떤 해결책 제시를 바라는 것이라면 이렇게 모호하게 적지말고 정확히 내용을 기술할것을 권합니다
(단순 기부 혹은 증여인지 아니면 차용을 해준것인지 또 차용증과 같은 객관적 증빙이 있는지 등)

2. 현재 모호한 글로 유추해 보자면 사기라기 보다는 글쓴이가 되었든, 아내분이 되었든 기부 혹은 증여형태로 돈을 퍼다준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듬

3. 이런 곳에 글을 올려서 해결책을 모색하기보다는 무료 법률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
1등급밀크 2019-10-07 (월) 17:00
소설 아님?
정확히 나온 정보가 없잖아요 가해자 신분도 두루뭉실~ 처음에 얼마를 지원해줬는지도 두루뭉실~
가해자 회사에 들어갔다는 것도 두루뭉실~  뭐 하나 정확한게 없네
만약 사실이라면 입사했다는 회사는 종교법인 이겠네요 전형적인 사이비 종교 수단이라 피해자 주변을 신도로 둘러쌓이게 해서 외부인과 접촉을 차단한뒤 재산갈취.
불곰사망 2019-10-07 (월) 18:21
먼 글을 이렇게 썼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분 사는 집 바로 윗 집이 때마침 공사 중으로 이사를 오라고 하며 그 업체에 입사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공사중이고 이사를 가고 그 업체에 입사하는건 무슨 말인지...
성인이 쓴 글 맞나요????
하루79 2019-10-08 (화) 00:31
무료 상담 국선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JJAJ 2019-10-08 (화) 00:32
진짜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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