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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소총의 우수성

글쓴이 : 리므르 날짜 : 2019-10-04 (금) 20:28 조회 : 33961 추천 : 54    

가끔 국산 소총 우습게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대부분 미필 입니다


뭐 더 좋은 총들도 있지만 K2는 정말 우수하죠. 한국 지형과 한국인 체형에 맞고 개머리판도 접히고 잘 만든 총입니다.

명중률도 매우 좋습니다.


k1, k2, k3 3가지 다 만져 봤는데 가장 맘에 드는건 k1 입니다.


20명의 소대원이 k2로 날아가는 전투기도 쏴서 떨어 뜨릴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지만 대단한 소총이죠.


k1



k2


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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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환2 2019-10-05 (토) 00:04 추천 5 반대 0
저는 전방에서 본부중대 보급계(행정반계원) 였어요.
중대 화학/병기 관리병이 있었지만 저와 정/부 개념이라 업무를 어느정도는 공유했었습니다.
통신소대가 주로 K1을 사용했죠. (96년) K1의 명중율은 극악이었습니다.
훈련소에서 20발 맞추던 고참도 12발로 턱걸이가 수두룩 했습니다.

저는 훈련소에서 14발인가 겨우 맞추고 통과했던 저는 자대 배치후 완전 새거 K2를 받습니다. (대대에 새 K2가 3정 있었는데 우리 중대장(중위), 행보관님(원사30년차), 그리고 제 총)
자대에서 한번도 표적을 놓쳐 본적이 없네요.. 만발로 휴가증도 따봤고요..

상병때쯤인가? K1 칠 벗겨진거 몇정을 연대로 반납했더니 완전 새 K2가 배달왔습니다.
정말 완전 새거.. 도색을 다시 한게 아니라 공장 출고품이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재도색한 총기는 총기번호부분이 떡져서 번호가 선명하지 않습니다. (제 K2와 다른 선임들의 K2를 비교해보고 알았습니다.)
새 K1 으로 쏜 통신소대장과 몇몇 병장들은 모두 20발 만발했어요. 견착부위도 착착 붙는다고 하더라고요.

제 경험으로 봤을때 문제는 돌고돌고 물리고 물려 내려온 총기의 수명 문제가 있을거 같습니다.
총 새거는 정말 좋습니다.

군대갈때 총 개인이 사갔으면 좋겠네요.ㅎㅎ
동급생 2019-10-04 (금) 23:11
AK-47이라는 최강이 있어서
SniKerz 2019-10-04 (금) 23:13
K1과 k2 합체도 가능함.
coco01 2019-10-04 (금) 23:13
제가 기억 하기로는 정비를 잘 하면 잘 쓴다 라고 생각합니다.
뛰어난것도 아니고 막 나쁜것도 아니고 무난한 총이라고 생각 해요.
명중률도 우수한편이라고 봅니다. 대신 정비하는 시간과 공을 좀 들여야 하는
담점? 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총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돌려 쓸때까지 돌려 쓰다보니
아무래도... 그런게 있긴 하죠.
쿄쿄쿄 2019-10-04 (금) 23:17
20년전 현역때 K2 썻는데 사격장에서 사격하면 심심하면 기관고장 나던데... 예비군 훈련가서 쏴본 M16 이 묵직하니 나한테는 더 맞는 느낌...
nodudghk 2019-10-04 (금) 23:19
나는 k2 들고 싶었는데 k3 똥총줘서 기겁했었는데..
나중에 사격갈때 k3는 내총만 나가서 중대장이 링크 200쓴기억이 나네요..
그냥됐다 2019-10-04 (금) 23:26
역시 대한민국은 대단합니다.
총 게시물 올라오니 총쏴본 사람이 많아 댓글이 넘쳐 나네요!
꼬물이토 2019-10-04 (금) 23:37
개인적으로도 진심 현역때 총 쏠 때나 예비군에서 총 쏠 때나..M16보다 k2가 훨씬 몸에 촥 감기고 잘 맞춰짐..!!
우루쿵 2019-10-04 (금) 23:44
장전 손잡이가

좀 에바임

넘 잘부러짐...

실제 전시에 뒹굴고 하다보면 장전 손잡이 그냥 날아가 버렸을 수도 있음..
     
       
소현해바라기 2019-10-05 (토) 17:42
그럴떈 개머리판 아래로 치면 자동 장전되요 손잡이 없어도됨
잿빛도화지 2019-10-05 (토) 00:01
조교라 k2 m16 k1 다 싸봤는데

M16이 제일 잘 맞구 그담이 k2

K1은 진짜 쓰레깁니다. 그냥 행군용 총이죠 k1은 ㅋㅋ

북한군이랑 배틀로얄 뜨는데 총하나 고르라면 저는 m16

고를겁니다. 

숙련도 오르기전에 제일 맞추기 어려운 똥총
최프로다 2019-10-05 (토) 00:02
주특기가 땅개가 아니라서 k2만 만져보고 k3 한번 쏴 봤어요 탄 소모때..

다른건 몰것고 점사로 쏘는데도 총이 금방 뜨거워져서 두꺼운 장갑 끼고 했는데 자세가 안 나와서 막쏘다가 눈에 아다리 걸림 ㅜ

K3는 ... 와 ㅅㅂ 가까이 있으니 심장까지 진동이 전해지더군요 옆에서 잡아줘서 엎드려 간신히 함 쏴봤네요
진환2 2019-10-05 (토) 00: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는 전방에서 본부중대 보급계(행정반계원) 였어요.
중대 화학/병기 관리병이 있었지만 저와 정/부 개념이라 업무를 어느정도는 공유했었습니다.
통신소대가 주로 K1을 사용했죠. (96년) K1의 명중율은 극악이었습니다.
훈련소에서 20발 맞추던 고참도 12발로 턱걸이가 수두룩 했습니다.

저는 훈련소에서 14발인가 겨우 맞추고 통과했던 저는 자대 배치후 완전 새거 K2를 받습니다. (대대에 새 K2가 3정 있었는데 우리 중대장(중위), 행보관님(원사30년차), 그리고 제 총)
자대에서 한번도 표적을 놓쳐 본적이 없네요.. 만발로 휴가증도 따봤고요..

상병때쯤인가? K1 칠 벗겨진거 몇정을 연대로 반납했더니 완전 새 K2가 배달왔습니다.
정말 완전 새거.. 도색을 다시 한게 아니라 공장 출고품이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재도색한 총기는 총기번호부분이 떡져서 번호가 선명하지 않습니다. (제 K2와 다른 선임들의 K2를 비교해보고 알았습니다.)
새 K1 으로 쏜 통신소대장과 몇몇 병장들은 모두 20발 만발했어요. 견착부위도 착착 붙는다고 하더라고요.

제 경험으로 봤을때 문제는 돌고돌고 물리고 물려 내려온 총기의 수명 문제가 있을거 같습니다.
총 새거는 정말 좋습니다.

군대갈때 총 개인이 사갔으면 좋겠네요.ㅎㅎ
상수검열단ㅇ 2019-10-05 (토) 00:10
M16이랑 K2써봤는데요, 사실 조준하기는 K2가 편하긴 한데, M16도 잘 맞습니다. 뭐 둘중 뭐가 좋다하기엔 좀 그렇고, K2는 개머리판 접히는게 좋긴 하죠.. 디자인이야 호불호 갈릴것 같아서 모르겠고,, 무게는 비슷하지 않나 싶은데, 무게로 따지자면 차라리 칼빈이 낫죠 뭐. 드럽게 안맞지만..
     
       
위드카헬 2019-10-05 (토) 11:09
무게는 엠16이 체감상 엄청 가벼워요
성능은 k2가 더 좋구요
     
       
나야나왜이래 2019-10-05 (토) 17:02
예비군 갔다가 칼빈 쏴봤는데
저는 칼빈이 젤 잘맞드라구요
현역때 K2 사용
          
            
유뱅천하 2019-10-06 (일) 23:50
칼빈으로 쏴봤다고요?
칼빈은 장식용 아니었나요?
보통 예비군에서 사격시엔 K2나 M16으로 쏘지 않나요?
          
            
일렉김 2019-10-14 (월) 11:58
저도 예전 예비군 훈련때 칼핀으로 세발 쐈는데 모두 삼각형 탄착되었습니다.
정말 잘 맞았습니다.
텍산 2019-10-05 (토) 00:11
ㄷㄷㄷ
희씌 2019-10-05 (토) 00:16
수색대에서 장/단
이등병 k-3 (다다다 다다다 다다다 재미)-(삽도 들어야 하는데 탄약.. 아씨x.. 좆같이 무겁다)
일병 k-201, k-3 (통~펑~!, 갈기는 재미)-(일병 먹었는데 삽+201,k3)-가끔
상병 k-2,통신(가벼운데 손잡이가 걸리적)-(아씨 k3 졸업했는데 통신주냐)
병장 k-1(가볍고 때리기 좋음...ㅋㅋ)
번외 칼빈-개꿀 유물(게임하는거 같음
      m16-와...잘맞네...못쏘는 사람도 업시켜주는 템
      ak- 아 ㅆㅂ 더럽게 안맞고 불편...

이런 느낌..
누구냐안녕 2019-10-05 (토) 00:16
역시 군대얘기 나오면 아라비안나이트 ㅋㅋ
코코코방 2019-10-05 (토) 00:25
k1이 가장 마음에 든다구요???
제가 7군단급 정찰병 소속이였는데..k1 썻음.
툭하면 특전교육대가서 5주동안 교육 받곤 했음.
특전사 조교들도 다 이런말 했음.
k1은 그냥 자살용이라 생각하라고..
진짜..제대로 맞추기가 힘듬.
k1 자체 휴대하기 편하기 위해 수색대나 정찰대등 특수병 위주로 만들어 진 것임.
 개머리 판? 저게 어깨에 고정한다해도 쏠때 흔들거리가나 반동에 의해 안으로 들어가버림.

그냥 사거리 넓어진 권총이라고 보면 됨.
특전 교육대 교관들도 권총이라고 인정 함.
그냥 노련한 군인들은 다들 k1 k2 안씀.
m16이 짱짱맨이라고 함.
     
       
La벨비 2019-10-05 (토) 00:39
k1쓰신거 맞아요? 개머리판 고정이 되는 방식인데...반동에 의해 들어가버린다구요?
그리고 k1은 기관단총이죠.. 애초에 k2랑 다름...
포수라서 k1 썻는데 k2랑 별차이 없엇음...16~20발 사이로 둘다 잘맞음...
          
            
니미비이미 2019-10-05 (토) 01:12
포수?전차포수말씀이신거에요?
     
       
Sumatra 2019-10-05 (토) 01:33
02군번 입니다.

저희 자대에서는 k2 250m 사격하지만 k1 250m 사격은 안했습니다.

아무리 조준 잘하고 만발 사수가 쏴도 k1은 250m 반도 못맞추더라구요....
          
            
살카 2019-10-05 (토) 06:49
K1이 견착이 잘안되는 총은 견착대 도색이 벗겨지면 덜덜 거려서 그래요, a급 k1으로 쏴봤는데 잘맞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견착이 덜덜 거리면 최악이죠
     
       
labyrint 2019-10-05 (토) 01:45
JSA 2년 근무하며 K1, K2, K5 썼는데 다 잘맞습니다. M16은 동원때밖에 못써봐서 정확한 비교는 힘들지만 복무 당시 신병들이 보통 일병 달 때 쯤 되면 K1 도트사이트 없이 10탄창 기준 통상 175발 정도 맞춥니다. CQB가 아닌 일반 사격장 훈련입니다.
     
       
고점돌파 2019-10-05 (토) 02:20
K-1

장점 : PRI할때 250M 엎드려쏴 열외, 행군때 가벼운 무게 좋음
단점 : 더럽게 안맞음..

말년에 사격가서 동기 K-2 빌려서 쏨..
     
       
진이님1 2019-10-05 (토) 10:26
250m는 총신 짧아서 명중률이 떨어질 수 있다지만 그 이하는 본인 실력이지.
250m도 해당 총기에 능숙한 사람은 k2에 비해 떨어지지 않게 잘만 맞춤.

나만해도 k2보다 k1이 더 다루기 좋고 잘맞는다 생각했고 250m 표적도 k1이나 k2나 비슷하게 명중..

k2의 경우 개머리판 연결부속의 상태가 정말 좋은 극소수의 총기가 아니면 개머리판이 흔들려서 k1보다 조준에서 별로였고 양안사격을 해도 조준부의 모양 차이로 k1의 열린 시야가 확보되는 것이 더 편함.

k1을 제대로 숙련되게 훈련 받은 사람들 사격을 보면 200m 이하에서 백발백중이라고 봐야.

전군 통합 스나이퍼 대회 우승자 출신인 사격 교관에게 사격 훈련 받았음.
     
       
Jay08 2019-10-06 (일) 22:27
전차병이라서 말년전에 탄약수 보직으로 근무할때 K1으로 여단 사격대회 1등 했습니다...

총열 강선이 휘어져서 크리크 오른쪽인지 왼쪽으로 제일 당겨서해도 잘 안맞는거 때문에 영점 잡을때
임의의 지점 잡아서 사격 했었어요.
그 총으로 여단 사격대회할때 한번도 못해본 전진무의탁으로 1등했었구요 ㅠㅠ
4박5일 포상이랑 다른거 원하는거 있냐길래 총열한번 갈아 달래서 정비창에서 갈아왔더니 쏘면 무조건 만발나오는 총이 되더라구요 ㅋㅋ
아무튼 K1이 K2보다 훨 가볍고 시가전이나 근접전에선 유리한 무기가 맞는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저는 m16보다 m14카빈 소총이 정확도 면에서 우수했던거 같아요
백곰탱이22 2019-10-05 (토) 00:30
K-1 써서 애정은 있지만, 잘 안 맞죠...
K-2로 18발은 맞추는데, K-1으로 영점 제대로 잡아도 13/20.
토르톨란 2019-10-05 (토) 00:33
전 K2가 그냥 가장 좋은것 같네요 저에게 지급되었던 총기라서 그런지

K1은 통신대대였어서 가설병만 썻었는데
명중면에선 별로였으나 뭔가 기동성에선 좋았던것 같네요

통신대대출신이라 K201이나 k3는 아저씨들 쓰는거나 구경이나 해봤네요

예비군가서 서울에서 작계훈련할때 칼빈 잠깐 매보긴 했는데 일단 가벼워서 좋았지만 사격은 M16으로 했었고

M16은 지금도 쓰는곳 있을겁니다 의무대 이런곳
M16은 근데 잘 걸린담서요 베트남전때 총기고장이 많아서 위험했다든데

암튼 09년 군번 전령으로 복무했던 예비군8년차의 의견
에토 2019-10-05 (토) 00:33
k2 우수성에서 끄덕끄덕하다 k1에서 갸우뚱했네요 ㅋㅋ 역시 비슷한 반응이많군요! 본인은 포병출신인데 k1은 가벼운게 최대 장점이라 주전투원이 아닌 관측병과들이 주로 썼습니다. 정확성은 뭐... ㅋㅋㅋ오죽하면 던져서 맞히는게 빠를거라는 우스개소리가 항상 따라오죠. k1쏘다가 k2잡고 쏘면 스나이퍼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헛헛허 2019-10-05 (토) 00:35
딴총을 못써봐서 비교하긴뭐하지만 좋지도나쁘지도않았던느낌
미탄 2019-10-05 (토) 00:36
k1은 소총 아닙니다. 기관단총 입니다.
드르륵 갈겨버리
명중율 떨어집니다.그래서 특전사나 대테러 부대 처럼 치고 빠지는 병종에 맞는 총입니다.
가벼워서 통신병도 들고 댕기긴 하지만.
루둥 2019-10-05 (토) 01:12
성능은 k2..
하지만, 현실은 k1..
이등병은 k2 진급하면 병장되면 k1
리키님 2019-10-05 (토) 01:13
k2는 독일에 수출하려다 실패해서 돌아온 보급총이었다는 설이 많던데..
비천주 2019-10-05 (토) 01:20
K1 잘안맞죠  훈련소에서 K2쓰고 자대가서 

포병통신이라  K1으로 바뀌고 계속썼는데

K2에 비해 잘안맞더라구요
zihyun 2019-10-05 (토) 01:25
k2 개머리판 잘 접히는 이유는 개머리판 접을때 손으로 안접고 발로 차서 접어서 임.
아마 다들 해봣을거라고 추측해봅니다.
     
       
Sumatra 2019-10-05 (토) 01:34
다들 하죠 ㅋ

개머리판 수리다녀오면 길낸다고 신나게 발로 찼죠...
냥냥개냥이 2019-10-05 (토) 01:47
운전병인데 k1으로 항상 사격 18발 19발씩 맞췄네요 잘만 맞던데 명중률이 안좋다니요..
빅토리아송 2019-10-05 (토) 02:22
에므16만써서 감흥이없네 ㅋ
선풍기맨 2019-10-05 (토) 02:29
저거 하고 ak47 있으면 ...ak 47을 택하는게 .....
Joker9 2019-10-05 (토) 02:46
20명의 소대원이 k2로 날아가는 전투기도 쏴서 떨어 뜨릴수 있습니다.

진짜인가요?
     
       
SWEV 2019-10-05 (토) 03:08
훈련소에서 배웁니다.
보병 화망 구성이라고 해서, 적 전투기나 헬기가 나타나면 그렇게 대응하라고 가르쳐요.
프로펠러기 시절이라면 가능했겠지만 지금은 당연히 불가능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르치는 건 적 폭격기나 공격기등의 습격을 받았을 때 병사들이 뭐라도 하는 훈련을 받아두면 좀 더 이성적이고 전술적으로 행동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서입니다.
     
       
노노치킨 2019-10-05 (토) 03:13
K2 최대사거리가 2.5-3km 정도 되네요. (땡큐 구글) 단발로는 안되도 화망 형성하면 가능하기야 하겠죠. 비행기가 1만 피트 미만으로 다닐거라 생각하진 않기에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어두운그림자 2019-10-05 (토) 19:26
최대사거리나 그렇지 실제 명중해서 효과가 있는 유효사거리는 400~600 m 정도밖에
안됩니다..
거기다 직선도 아니고 포물선이다보니 2차대전 전투기조차 소총으로 잡기 힘든시점에서
현대 제트기나 헬기를 소총으로 잡는건 불가능하다고 봐야하죠..
(요즘은 어지간한 헬기들은 중요부위는 방탄처리가 기본이되다보니 중화기정도는 되야
타격을 준다고 하죠..실제 제대로된 공격헬기들은 소총이 아닌 중기관총으로 써도 기스도
안난다는 수진이니)
대신 AN-2 기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목적부터 저공비행에 속도역시 워낙 저속이라 중대규모로 쏘면 타격을 줄수 있을거라고
하죠..
     
       
무량태수 2019-10-05 (토) 04:23
전투기가아니고  AN-2나 가능하죠..전투기가 소총사거리안에 들어온다는자체가말이안됨 ㅠㅠ

그리고 그렇게낮게날고있는걸 본다면  총몇발쏘고 죽었구나 생각하심 ㅠㅠ
     
       
기사회생kor 2019-10-05 (토) 08:40
k2 탄으론 어림도 없고

대공용 50 탄도 100 발중 1발 만 맞아도 된다고 할정도 명중률 낮습니다

an2 기가 낮에 뜨는기종이 아니라 밤(그믐) 에 침투기종이라

밤에 육안 관측도 힘든기종 an2기를 소총 k2 로 잡는다는거는 힘들겠죠~~

더구나 나무로 만든 기체라 소총 구멍 몇개로는 추락도 쉽지안죠~~

또 엔진 꺼져도 활공도  어느정도 되는 놈이죠
          
            
어두운그림자 2019-10-05 (토) 19:45
an-2 기에 대해 가장 잘못알고 계시는 것중 하나가 나무나 천으로 만든것이라는건데
실제 AN-2 기는 전금속제 항공기입니다..
40년대 후반 만들어진 초기형조차 나무는 일절 안들어간 전금속제에 금속날개뼈대에
천으로 씌운 구조였고 요즘 북한이 가진 an-2 기종은 북한이 개량작업을 거쳐서 날개
조차 전금속제에 디지털 시스템에 레이더까지 달았다고 하죠..
(대신 AN-2기의 최대 골치점은 터무니없는 이륙거리와 착륙거리입니다..
 최신개량형의 영상찿아보면 알겠지만 한 20~30M 정도에 기체가 뜨더군요..--)
               
                 
기사회생kor 2019-10-06 (일) 13:55
an2 기의 특징 


목재와 캔버스천 등으로 이뤄진 기체 재질은 스텔스(Stealth) 성능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활주거리 역시 짧게 만들어 유사시 상대국 후방에 고도의 특수전 병력을 실어 나를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는 것.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D%95%9C%EC%9D%98-%EC%A0%80%EA%B3%A0%EB%8F%84-%EC%B9%A8%ED%88%AC%EC%9A%A9-an-2%EA%B8%B0%EC%9D%98-%EB%8C%80%EC%B1%85%EC%9D%80


내가 군에서 잘못배웠나? ㅋㅋ
     
       
퀘이사1 2019-10-05 (토) 11:10
비행기 조종사가 저공 비행하는 미친놈 아니면 절대 못 맞춥니다...
ⓘⓣ 2019-10-05 (토) 02:47
FPS 게임에선 허접한 기본총으로 주던데..
Hungryⁿ 2019-10-05 (토) 02:57
K2로 항상 18발 이상 맞췄지만 K1으로는 한번도 18발 못해봄
너의시공은 2019-10-05 (토) 03:05
군생활중 K2에 삼각거치대 및 조준경달고 사격하면 생각보다 상당히 정확도가 좋았습니다. 거기에 야간 조준경까지 부착할수 있었고 정확도까지 좋았기에 상당히 유틸리티 좋은 총기라 생각합니다.
마셔 2019-10-05 (토) 03:10
군수과 탄약계였는데 병기관 말도 그렇고 간부,병사들 사이에서도 K1 명중률은 그닥 평이 안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K2는 잘만든 소총 맞구여 ㅎ
나귀 2019-10-05 (토) 03:29
99군번 육군 헌병 특경대 k-1 썻는데 솔직히 잘 안맞긴 해요

근데

고참 왈
총이 문제가 아니라 니가 문제니까 맞으면서 익힘 몸이 적응돼 다 맞춘다 고
갈굼 원산폭격후 빠따질 구타 뺑뺑이 몇달 하고 나니



네 제가 문제가 맞더라고요...총은 문제가 없었어요
다테 2019-10-05 (토) 03:33
댓글보니 여기도 미필 많네 ㅋㅋㅋ 말도안되는소리를 진짜 같이 써놓은 사람들이 있어 ㅋㅋㅋ
LeinuJ 2019-10-05 (토) 04:02
K1이..... 허허.... 잘쏘면 잘맞는다라... 그건 뭐 맞는 말은 맞는 말이죠. 뭐 화승총으로도 호랭이도 잡았었는데요 뭐...

전쟁나면 기능고장이나 안 뜨길 빌어야겠지만...
뚱땡이짱 2019-10-05 (토) 06:28
군생활 내내 K-1으로 사격을 했던 사람입니다. 소대 10여명 도 대부분 K-1 으로 사격을 했구요. (특공 소대라 K-2 장비 인원이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K-1 장비) 일반 훈련 사격시에 소대 평균적으로 17발에서 19발 정도 명중을 했구요. 약 2-3 명 정도는 만발을 명중했습니다. 특히 전투력 측정 사격에서는 6-7명의 인원이 만발을 명중을 했구요. K-1 당연히 K-2 보다 명중률은 떨어질 겁니다. 총신이 짧다는 단점이 있으니 가늠자 간의 거리가 멀어서 조준선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밖에는 없겠죠. 하지만 위에 글 다신 분들의 말씀처럼 똥총은 절대 아닙니다. 게다가 휴대성이 K-2에 비해서 월등하다보니 행군,침투시 휴대가 정말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빼고광내 2019-10-05 (토) 06:32
우리는 일반육군이라서 부사관 부터 K1 소총 받았는데요
주홍얼음 2019-10-05 (토) 06:36
화망 구성해서 전투기 떨어트리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탄 속도와 전투기 속도 비교해 보면 바로 답 나옴,,
오리온의별 2019-10-05 (토) 06:41
ㄱ ㅅ
주홍얼음 2019-10-05 (토) 06:56
k2는 명기는 아니지만 중간은 가는 총입니다.

개인적인 판단이 아니라 민수버전으로 미국에 풀린걸 미국 총덕들이 쓰고 내린 결론이죠.

가격 대비 우수한 총...
봄날의곰 2019-10-05 (토) 08:07
K1은 탄이 다릅니다. K2가 5.56미리 나토탄 즉 K100을 쓰는 반면에 K1은 K193탄을 씁니다. K2탄을 K1에 넣고 써도 되는데 250미터 이상은 명중률이 심하게 떨어집니다.
2014년 이후로는 K1도 K2와 동일한 탄을 쓰도록 개량된 버전이 공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니파드마 2019-10-05 (토) 08:14
미필같은데?
k1 더럽게 안맞는데열?
enolate 2019-10-05 (토) 08:20
k2에 비하면 잘 안맞지만 행군때 편하니까 ㅎㅎ
창문가틈새 2019-10-05 (토) 08:44
K1 세거는 잘 맞는다고 하는데... M16언제적 생산된건지 모를 정도의 총은 영점조준 하고 쏘면 그냥 잘 맞음..
발노리 2019-10-05 (토) 09:14
개인적으로 k2는 m16보다 더무겁고 반동도 커서 별로
정의구현 2019-10-05 (토) 09:28
국뽕 살살 녹는다ㅋㅋㅋ
Murinho 2019-10-05 (토) 09:38
k-1은 그냥 근무,훈련때 가벼워서 좋은 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진이님1 2019-10-05 (토) 10:42
k2는 보급용이고 개머리판 연결부의 관리가 매우 힘들다. 풀리면 조이고 풀리면 조여도 또, 조금씩 풀려서 흔들흔들 거리게된다.

나름 잘 만든 총기이지만 격발시 안정적인 개머리판 지지가 불가능한 결함이 있는 총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잘 조준해 쏴도 개머리판 흔들림으로 조준과 다른 지점에 명중될 수 있는 총인 것이다.

조준부의 모양 역시 조준에는 매우 용이하나 주변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시야 확보가 곧 생존이다. 나는 이 조준부의 모양은 쏴서 죽이고 너도 죽어라 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스운 것은 흔들리는 개머리판은 그 조준지점을 사용자의 의지와 다른 지점으로 조금씩 흔들리게 한다는 것이다.

구조부터가 가스직동식에 더 심플한 k1은 조준한 곳에 정확히 꽂힌다. 조준하는 사람의 실력이 문제일뿐.. 그런데 k2는 아무리 연습해도 개머리판이 항시 꽉 조여져 흔들림이 없는 상태가 아니면 조준이 아무리 좋아도 흔들림이 생긴다.
그리고 k2 개머리판 연결부가 흔들리지 않는 경우는 흔들리는 경우에 비해 매우 적다. 매우 극소수.

k1은 특수부대에서 쓰던 m3 그리스건을 대체하려고 만든 총이고 국산 소화기의 시초라 더 오버해서 신경을 써 만든 총이다.
K2의 경우 족발군 출신 지휘관들에 의해 인명경시 풍조가 있어 부하 목숨을 똥으로 생각하던 지휘부가 병사들 보급용으로 만든 다목적 총기이다. 제작 목적부터가 k2가 k1보다 더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다.

k1의 단점은 하나다 m16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가스직동식이라 탄매가 더 끼기 쉬운 것이다.
k1은 레일 시스템만 추가해도 사용에 부족함이 없는 총.
닭뇬꺼져 2019-10-05 (토) 10:56
전 육군 항공병과라 K1 썼었는데..
일단 드럽게 안맞음...
그리고 사격끝나고 광대쪽에 까만 화약 그을음 남는데... 잘 안지워짐...
     
       
용용용용용 2019-10-05 (토) 11:07
오 육항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전 잘 맞았다는.
스승님 2019-10-05 (토) 10:57
k2 명중률 좋더군요. 하지만 M16에 비해 반동이 많이 큽니다.

실제 전쟁나서 싸우면 사격장에서처럼 느긋하게 조준하면서 쏘지 못하죠.

그래서 저는 실제 전장에 둘 중 하나 들고가라면 M16 들고 갈겁니다.
인천뱃놀이 2019-10-05 (토) 11:31
k2 개머리판 접어서 어깨에 메면 덜그럭 거리는거만 빼면 뭐...
랜디113 2019-10-05 (토) 11:32
98년 7월말 68사 입대후 23사로 제편된 군번인데 자대배치 받고나서 주특기 1112였습니다, 기관수였죠
훈련소에서 K2, 자대에서 K2, M60, 예비군때 M16 써봤습니다

명중률로는 K2가 나쁘지않아요, 제가있던 대대가 화천 11사단 1개대대와 68사 1개대대가 맞트레이드되었습니다
2년전인 96년 강름 잠수함 침투사건때문에 사단이 제편됐죠
아무튼 11사가 재정적으로 그리 좋지많은 않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자대가던날 소연병장에 대형텐트치고 그안에서 나무식 관물대를 사용하며 1달반여간 지내다가 엄청 긴 창고를 개조하였고 거기서 10월경부터 이등병생활을하다가 11월말경 안인진리에 위치한 22소초 새막사로 투입하여 6개월간 생활하고 3개월간 예비대 생활하면서 26개월을 보냈네요. 잠깐 TMI ㅈㅅㅈㅅ

아무튼 k2 실사격과 k1 M60사격 다해봤는데 k2 성능 우수합니다
개머리판 어깨견착시 안정성좋으며 영점조절후 집중만한다면 탄착군 형성 잘됩니다, 물론 개인편차가있으니 패스~~
바로 위 스승님 댓글처럼 반동은 M16보다는 좀더 강한게 맞는듯합니다
하지만 사격시 타격감이 더 좋다고해야할까요? 느낌상 나쁘지않습니다

이등병 5개월째되던날 분대장이 저보고 기관부사수 하랍니다, 까라면 까야죠 뭐
그래서 M60들었는데 아으~~ 진짜 그건 쓰레기총이고 화력지원용이라 영점은 개뿔 안맞아요
대신 실사격나가면 100발 연사갈기면 진짜 속이 다 뚫려요
문제는 총열교환시 석면장갑끼는데도 뜨거움이 느껴지고 총구손질하는게 좀 귀찮긴하죠

아무튼 뭐 K2는 충분히 좋은 총기입니다
3.26kg치고 좀 묵직한감이있지만요
조오단2 2019-10-05 (토) 11:37
자대에서 m16받고 k2로 교체했습니다
잘맞기는 예비군에서 써본 칼빈이 제일 잘 맞습니다 물론 그만큼 화력도 약하겠지만요

신체조건상 m16도 안불편했고 정확성은 k2보다 좋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안접히는거죠
개머리판 접히는거 신세계를 접하고 있는데 뭐 뽀대 안난다고 못접게 하던거 기억나네요

1번의 군생활로 소총 세가지를 써봤네요 ㅋㅋ
다다다음다 2019-10-05 (토) 12:02
너무 무거워요.....
exelero 2019-10-05 (토) 12:48
자체 무기가 있는것만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병사입장에선 K5가 가벼워서 좋았지만요
악마의게임 2019-10-05 (토) 13:49
k시리즈는 구경도못해봤는데 후방이라그런가.. 훔... 자대들가자마자  m203 끝날때까지 물려주지도못하고 하... 꼬였었구나 내군생활도
갓지라 2019-10-05 (토) 17:26
M16은 가스직동식 K1과 동일합니다.
K2는 롱스트로크
당연 M16이 반동이 적죠..

기억나는건 겨울철에 녹이 너무 잘 슬더군요 K2가 M16에 비교하면요..
( 자대에 파견온 통신대애들 소총이 M16 나중에 K1으로 바꾸더군요~ )
존재유무가 분실에 있는 가스마개도 에러고요..
jjinghott 2019-10-05 (토) 23:35
K1은 안 맞는게 아니라, 연습을 덜해서죠..
저희 대부분 K1썼는데 30발중에 28발 이상 맞춰야 합격이었습니다.
1~2명 빼고는 다 합격하고..

연습 많이하고, 많이 구르면 잘 맞춥니다.

쏴 본 총 중에서는 AK가 가장 잘 맞았습니다.
ipoo 2019-10-05 (토) 23:36
근데 북한군이랑 250미터 까지 근접해서 서로 총 쏴야 하는 상황이 오면,  k1이나  k2나 똑같습니다. 모두 참호 속에 머리 박고 총만 참호 밖으로 쳐들어 땅야땅야 할테니까요. 걸프전 통계보면 소총으로 사살은 10만발당 병사 1명 사망 입니다.
적폐의목을쳐… 2019-10-06 (일) 03:16
자 이제 쓰레기 미필의 소설을 잘읽었고 실제 군필의 경험은 뭐 말안해도 알지?
한류빤 2019-10-06 (일) 23:28
통신병인데 k1 단점보다 장점이많다. 만발쏜적은 없다.
항상 19/20 이나 18/20이였어 첫발은 조준점 잡았다.
영점맞출줄모르는애들이 수두룩이구만
착한아가 2019-10-07 (월) 00:34
군생활 시절 총을 못쏘기도 못쏘지만 18발 자신없어 사격통제관만 했지만
잘쏘는 애들은 k1으로도 얼마든지 만발합니다.
교관들이 그랬다고요? 어느교관인지는 몰라도 자기가 못하는건 인정안하고 총이 구리다고만 하는군요.
포병이였지만 대대장이 또라이라 사단 평가 사격 1~3등은 항상 유지하던 부대였습니다.
YoONs 2019-10-07 (월) 12:29
단점이 k2가 드릅게 무거워서 짬밥되면 k1으로 바꿔서 다녔다는.....
바위너구리 2019-10-07 (월) 19:55
k2 우수성은 인정하겠는데 k3는 왜 그따구일까...
섹황상제 2019-10-09 (수) 04:28
그간 쏴본총이 k1,2....m16....칼빈였는데
동원 막차때 쏴본 칼빈이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명중률도 상당했던걸로 기억됩니다...대부분 점 한개에서 딱 두개 몇미리 벗어났으니....
이상하게 신교대때부터 총 쏘면 죄다 오원짜리 점 한개가 만들어지더군요.
romerane 2019-10-09 (수) 21:49
k2 얘기 나와서 물어봅니다. 요새도 k3 는 중대에 멀쩡한거 딸랑 하나 있고 그런가요? 저희는 대대에서 사격나가면 중대별로 나가는총 하나에다 총열만 바꿔가면서 쐈어요. 지금도 개똥총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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