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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살인자의 딸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9-28 (토) 23:04 조회 : 42304 추천 : 172    


저는 저 살인자에게 돌을 못 던지겠습니다

저 상황이라면 똑같이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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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Mo 2019-09-29 (일) 03:32 추천 50 반대 0
제발 담임이고 살아있는 두 새끼들이고 처절하게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래봅니다
천생아재 2019-09-29 (일) 11:16 추천 15 반대 3
소설이네요, 저렇게 죽었으면 살인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실치사 정도겠죠.. 실제로 소년원에도 보면 사람 죽여서 들어온 애들 많습니다, 탁하고 쳤다가 억하고 죽는 경우/.. 위의 글도 보면 때렸는데 사물함에 찍혀 결국 죽었다는건데, 아버지가 살해의 의도를 가지고 사물함에 찍은게 아니고서야 살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화목했던 가정에서 아버지가 감옥에 갔는데 '살인'과 '과실치사'를 구분해서 쓰지 아니할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글을 판춘문예 입선작으로 꼽고 싶네요
nervous 2019-09-29 (일) 00:27
내가 저상황이엿으면 똑같이 햇음.
얀도르 2019-09-29 (일) 00:37
음 손 발 못쓰게 만들어놓으면 되겠네요
그까이꺼뭐라… 2019-09-29 (일) 00:48
법이 당신과 당신 가족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당신도 법을 지킬 이유가 없습니다.

지키면 병신이에요
정상에서만납… 2019-09-29 (일) 01:10
주작이고 아니고가 중요할 상황도 있겠죠..

친했던 친구의 죽음에서도 저는 10여년간 어둠 인간을 경험했습니다.

가족이라면 .. ㄷㄷㄷㄷ  겪고 싶지 않네요
animas 2019-09-29 (일) 01:19
이 글 보는데 옆 TV에서 3월의 라이온 왕따 편 재방하는군요.

딥빡 오네요
히스테릭글래… 2019-09-29 (일) 01:21
유서에서 저는 무너졌습니다
예술적감각 2019-09-29 (일) 01:42
그대그리고나 2019-09-29 (일) 01:48
정말 안타깝고 슬프네요.. 사람이 사람을 그것도 학생들이 어쩜 그렇게 잔인할까요..
zero06 2019-09-29 (일) 01:55
현실이 이런데 공교육이 무너진다고 어쩌고 염병 떠는거 보면 진짜 하...
주먼이 2019-09-29 (일) 02:00
죽지마세요.....힘들겠지만 버티고 버텨서 나중에 훨씬 더 다른 방법으로 돌려줄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같은 경험을 했고.....글로는 말 못하지만 그때 생각하면 가볍게 웃을수 있을정도로

확실히 돌려 줬습니다....

네....복수라 해도 좋습니다...용서를 모르는 짐승이라 욕해도 좋습니다....

지금은 행복하고...... 날 밟으며 웃던 그 악마의 눈으로 바라보던 짐승이

 이제는 지 밥도 혼자 못 먹을 놈 인걸 생각 하면 

길을 가다가고 살짝 웃음이 납니다....이제는 그 놈이본 마지막 눈은 나 일꺼라는 생각에.....
언츠비 2019-09-29 (일) 02:07
주작이고 아니고를 떠나... 저런 아버지 상황이면... 저도.....
상숙달림이 2019-09-29 (일) 03:02
이런 아버지 영웅 으로 해야 사회정화  가는길 일듯
생각중 2019-09-29 (일) 03:08
안타깝네요. 신을 믿진 않지만 주동자 나머지 2명도 빨리 죽길 기도하겠습니다.
SeeKMo 2019-09-29 (일) 03: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발 담임이고 살아있는 두 새끼들이고 처절하게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래봅니다
그늘 2019-09-29 (일) 03:32
가끔 이런뉴스를 보면 보통 한마디씩 하죠 만약에 내자식이었으면 저놈죽고 나도 죽는다고....
희망을안고살… 2019-09-29 (일) 05:04
나  같음  나머지  따시키 시키들 더 죽이고  빵 들어감  단순무식이  최고  개법에는
짬뽕 2019-09-29 (일) 05:33
청소년보호법을 없애고 엄벌로 다스리면 좀 나아질듯
     
       
다르핀 2019-09-29 (일) 08:35
말씀하시고 싶으신건 소년법입니다. 청소년보호법은 다른 법령입니다.
마크로스 2019-09-29 (일) 06:08
질식사로 자살이라고 하는데 자살을 어떻게 했던 걸까요?

어디 높은 곳에서 목매달고 떨어지거나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나중에 죽기 싫어도 불가항력으로 죽을 수 밖에 없겠지만

혼자 스카프로 목을 조이면 고통 때문에 언제든지 손을 놓을 수 있게 될텐데.. 흠..

뭐 주작이라는 말도 꽤 있긴하지만..
rururi 2019-09-29 (일) 07:03
전에도 봤던 글이지만 나머지 두명을 처리못한게 천추의 한이겠네
송세잘 2019-09-29 (일) 07:29
나라도...
62농짬밥 2019-09-29 (일) 08:35
만성주부습진 2019-09-29 (일) 09:35
친구가 1학년때 전학와서 3학년때까지 왕따를 당했죠. 키도크고 생긴것도 괜찮게 생기고 나쁘지 않은 애였지만 반장이 속해있는 그 무리에 한명이 걔를 싫어하니까 그 무리가 다 싫어하고 그게 반으로 퍼져나가 3학년땐 학년 전체로 퍼지더군요. 저도 당시 비겁해 방관만 했던거 같아 지금도 그 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고 그당시 그친구가 이야기 하면 너무 자신이 바보 같았다고 하며 자책하더군요. 그래서 더 미안해집니다. 비겁하게 살지말자..... 언제나 되새깁니다.... 비겁하게 살지말자.
다테 2019-09-29 (일) 09:52
정의는 무력에 의해 완성된다.
Lu시아 2019-09-29 (일) 09:56
역시 모든 생명에는 귀천이 있다
캬캬마루 2019-09-29 (일) 10:26
이건 진짜 견찰 떡검 판레기가 만들어놓은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범죄자 인권 진짜 좆까라 그래!!!
아버지 말구 애초에 수사를 제대로 했다면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겠죠!!!
아버지는 범죄자가 맞지만 범죄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글쓴이의 고통이 느껴지네요
개새끼들 !!!!
동네아저씨 2019-09-29 (일) 10:26
이거 주작인데.
소설 보고 흥분들 하지 마세요.
천생아재 2019-09-29 (일) 11: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소설이네요, 저렇게 죽었으면 살인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실치사 정도겠죠.. 실제로 소년원에도 보면 사람 죽여서 들어온 애들 많습니다, 탁하고 쳤다가 억하고 죽는 경우/.. 위의 글도 보면 때렸는데 사물함에 찍혀 결국 죽었다는건데, 아버지가 살해의 의도를 가지고 사물함에 찍은게 아니고서야 살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화목했던 가정에서 아버지가 감옥에 갔는데 '살인'과 '과실치사'를 구분해서 쓰지 아니할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글을 판춘문예 입선작으로 꼽고 싶네요
     
       
구천구백 2019-09-29 (일) 19:19
주작이라고 하기엔
저  주작(?) 이라는 글의 세계보다 보다 현실이라는 세계는 더 비참한데요?
 현실세계의 선생이나 경찰이나 법 상황등등 보면 충분히 일어나고도 남는 일같은데요
          
            
천생아재 2019-09-29 (일) 19:23
그래서 이 글이 주작이 아니라는 건가요?
브라운스탁 2019-09-29 (일) 12:47
개차방 2019-09-29 (일) 13:00
주작,소설이라는데 견찰과 현실의 학생과 선생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 있었던 일로 생각되네요
기비골화초남 2019-09-29 (일) 13:17
애새끼들이 어떻게 저리 잔인하냐
청룡미르 2019-09-29 (일) 14:17
자살할 용기가 있었으면...
복수라도 하지... 왜 가족이 힘들어야되지?
가해자 가족을 힘들게 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도시바님 2019-09-29 (일) 14:49
하.. 진짜라면... 동생도 자살할 용기로 살았으면 하는 안타깝고..
남은 가족도 안타깝고..
따시킨놈 신상, 선생 신상 알수 있다면 사람 써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 너무 안타깝습니다.
momotaro 2019-09-29 (일) 14:59
저 글...어떤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주작이라고 조목조목 따져 놓은 글을 봤던 적이 있는데...
그걸 떠나서 우리사회에 저런 심각한 왕따는 어디서나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진실이죠.
악한 사람이 잘 사는 사회가 아닌 악한 사람이 정당한 벌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잉 2019-09-29 (일) 15:07
살인자
     
       
하하하하잉 2019-09-29 (일) 15:08
+주작
코젠카 2019-09-29 (일) 15:27
이글 다읽으니 딸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이 먹먹합니다.. 저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 백번 이해합니다 남아 있는 가족을 위해서 참으시는게 좋았을거란 말도 못하겠습니다 부디 앞으로 행복한 날들이 저 가족에게 찾아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바디 2019-09-29 (일) 15:56
나머지 2새끼 마저 찢어죽여야지
재미난녀석 2019-09-29 (일) 16:14
예전에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자들은  다쓰래기처럼 말하던 글이 생각나네여
그때도  제가  전부가 다죽을 개쓰래기는 아니다라고  각자 나름 아픔의 사연이 있는 이들도 있다고 했었는데
사람들이  참많이  비아냥  거렸죠 ..

이사람의 살인은 정당화 될수 없겠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  질서라는걸  생각한다면 ...
정말 누가 돌을  던질수 있을까 합니다 .
워어나앙 2019-09-29 (일) 16:55
욱하고 감정적이기때문에 저렇게된겁니다.
     
       
워어나앙 2019-09-29 (일) 16:55
나였다면 치밀한계획으로 주동자와 관련된 모든인간들을 남김없이 죽였을겁니다
띠용Eldyd 2019-09-29 (일) 17:19
나라면 일단 이혼부터하고 위자료로 부인에게 대부분 재산을 주고나서 처절하게 복수한다. 그래야 남은 가족들도 고통 받지 않지.
럼브럼트 2019-09-29 (일) 18:36
주작을 떠나서 왕따는 잘못된 겁니다
메롱이이 2019-09-29 (일) 21:41
17년 글인데 관련글없나
fmqmfhs 2019-09-30 (월) 23:43
소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나도 저렇게 했을듯.
KEnMI 2019-10-01 (화) 01:32
하..... 개쓰레기 인간 말종 후레자식들 많죠.. 개념과 상식을 뇌 우동사리에 쳐박아 두질 못하는..
아톰이다 2019-10-01 (화) 01:51
주작같음
말술소녀밍키 2019-10-02 (수) 16:30
진짜 왜 그럴까.....
미두홀릭 2019-10-02 (수) 21:34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 글보고 자신은 아닌척 하는 썩을 놈이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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