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어느 살인자의 딸

[댓글수 (169)]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9-28 (토) 23:04 조회 : 50836 추천 : 217  
본문 이미지


저는 저 살인자에게 돌을 못 던지겠습니다

저 상황이라면 똑같이 할테니까요

보기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시요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SeeKMo 2019-09-29 (일) 03:32 추천 68 반대 0
제발 담임이고 살아있는 두 새끼들이고 처절하게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래봅니다
nervous 2019-09-29 (일) 00:27
내가 저상황이엿으면 똑같이 햇음.
얀도르 2019-09-29 (일) 00:37
음 손 발 못쓰게 만들어놓으면 되겠네요
그까이꺼뭐라… 2019-09-29 (일) 00:48
법이 당신과 당신 가족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당신도 법을 지킬 이유가 없습니다.

지키면 병신이에요
정상에서만납… 2019-09-29 (일) 01:10
주작이고 아니고가 중요할 상황도 있겠죠..

친했던 친구의 죽음에서도 저는 10여년간 어둠 인간을 경험했습니다.

가족이라면 .. ㄷㄷㄷㄷ  겪고 싶지 않네요
animas 2019-09-29 (일) 01:19
이 글 보는데 옆 TV에서 3월의 라이온 왕따 편 재방하는군요.

딥빡 오네요
히스테릭글래… 2019-09-29 (일) 01:21
유서에서 저는 무너졌습니다
예술적감각 2019-09-29 (일) 01:42
그대그리고나 2019-09-29 (일) 01:48
정말 안타깝고 슬프네요.. 사람이 사람을 그것도 학생들이 어쩜 그렇게 잔인할까요..
zero06 2019-09-29 (일) 01:55
현실이 이런데 공교육이 무너진다고 어쩌고 염병 떠는거 보면 진짜 하...
주먼이 2019-09-29 (일) 02:00
죽지마세요.....힘들겠지만 버티고 버텨서 나중에 훨씬 더 다른 방법으로 돌려줄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같은 경험을 했고.....글로는 말 못하지만 그때 생각하면 가볍게 웃을수 있을정도로

확실히 돌려 줬습니다....

네....복수라 해도 좋습니다...용서를 모르는 짐승이라 욕해도 좋습니다....

지금은 행복하고...... 날 밟으며 웃던 그 악마의 눈으로 바라보던 짐승이

 이제는 지 밥도 혼자 못 먹을 놈 인걸 생각 하면 

길을 가다가고 살짝 웃음이 납니다....이제는 그 놈이본 마지막 눈은 나 일꺼라는 생각에.....
언츠비 2019-09-29 (일) 02:07
주작이고 아니고를 떠나... 저런 아버지 상황이면... 저도.....
상숙달림이 2019-09-29 (일) 03:02
이런 아버지 영웅 으로 해야 사회정화  가는길 일듯
생각중 2019-09-29 (일) 03:08
안타깝네요. 신을 믿진 않지만 주동자 나머지 2명도 빨리 죽길 기도하겠습니다.
SeeKMo 2019-09-29 (일) 03: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발 담임이고 살아있는 두 새끼들이고 처절하게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래봅니다
그늘 2019-09-29 (일) 03:32
가끔 이런뉴스를 보면 보통 한마디씩 하죠 만약에 내자식이었으면 저놈죽고 나도 죽는다고....
희망을안고살… 2019-09-29 (일) 05:04
나  같음  나머지  따시키 시키들 더 죽이고  빵 들어감  단순무식이  최고  개법에는
짬뽕 2019-09-29 (일) 05:33
청소년보호법을 없애고 엄벌로 다스리면 좀 나아질듯
     
       
다르핀 2019-09-29 (일) 08:35
말씀하시고 싶으신건 소년법입니다. 청소년보호법은 다른 법령입니다.
마크로스 2019-09-29 (일) 06:08
질식사로 자살이라고 하는데 자살을 어떻게 했던 걸까요?

어디 높은 곳에서 목매달고 떨어지거나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나중에 죽기 싫어도 불가항력으로 죽을 수 밖에 없겠지만

혼자 스카프로 목을 조이면 고통 때문에 언제든지 손을 놓을 수 있게 될텐데.. 흠..

뭐 주작이라는 말도 꽤 있긴하지만..
     
       
프레시제망 2019-10-23 (수) 18:57
고 김광석 사건도 그렇고 십자가 사건도 그렇고 도저히 자살 불가능해보이는데 경찰은 그냥 자살 처리하는 경우 많습니다.
rururi 2019-09-29 (일) 07:03
전에도 봤던 글이지만 나머지 두명을 처리못한게 천추의 한이겠네
송세잘 2019-09-29 (일) 07:29
나라도...
62농짬밥 2019-09-29 (일) 08:35
만성주부습진 2019-09-29 (일) 09:35
친구가 1학년때 전학와서 3학년때까지 왕따를 당했죠. 키도크고 생긴것도 괜찮게 생기고 나쁘지 않은 애였지만 반장이 속해있는 그 무리에 한명이 걔를 싫어하니까 그 무리가 다 싫어하고 그게 반으로 퍼져나가 3학년땐 학년 전체로 퍼지더군요. 저도 당시 비겁해 방관만 했던거 같아 지금도 그 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고 그당시 그친구가 이야기 하면 너무 자신이 바보 같았다고 하며 자책하더군요. 그래서 더 미안해집니다. 비겁하게 살지말자..... 언제나 되새깁니다.... 비겁하게 살지말자.
다테 2019-09-29 (일) 09:52
정의는 무력에 의해 완성된다.
Lu시아 2019-09-29 (일) 09:56
역시 모든 생명에는 귀천이 있다
캬캬마루 2019-09-29 (일) 10:26
이건 진짜 견찰 떡검 판레기가 만들어놓은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범죄자 인권 진짜 좆까라 그래!!!
아버지 말구 애초에 수사를 제대로 했다면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겠죠!!!
아버지는 범죄자가 맞지만 범죄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글쓴이의 고통이 느껴지네요
개새끼들 !!!!
동네아저씨 2019-09-29 (일) 10:26
이거 주작인데.
소설 보고 흥분들 하지 마세요.
천생아재 2019-09-29 (일) 11:16
소설이네요, 저렇게 죽었으면 살인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실치사 정도겠죠.. 실제로 소년원에도 보면 사람 죽여서 들어온 애들 많습니다, 탁하고 쳤다가 억하고 죽는 경우/.. 위의 글도 보면 때렸는데 사물함에 찍혀 결국 죽었다는건데, 아버지가 살해의 의도를 가지고 사물함에 찍은게 아니고서야 살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화목했던 가정에서 아버지가 감옥에 갔는데 '살인'과 '과실치사'를 구분해서 쓰지 아니할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글을 판춘문예 입선작으로 꼽고 싶네요
     
       
구천구백 2019-09-29 (일) 19:19
주작이라고 하기엔
저  주작(?) 이라는 글의 세계보다 보다 현실이라는 세계는 더 비참한데요?
 현실세계의 선생이나 경찰이나 법 상황등등 보면 충분히 일어나고도 남는 일같은데요
          
            
천생아재 2019-09-29 (일) 19:23
그래서 이 글이 주작이 아니라는 건가요?
     
       
실버크로스 2019-10-23 (수) 12:24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어서 추천하고 갑니다
     
       
브릿팬 2019-10-23 (수) 15:04
살인인지 과실치산지 불분명한데 그것만으로 주작이라고 하는 것도 근거가 빈약한건 마찬가지.
     
       
내이름카카 2019-10-24 (목) 16:30
방구석판사나왔네 .ㅋㅋㅋㅋㅋ 진짜이딴글이렇게 용감하게쓰면 스스로 뿌듯하세요??
     
       
물아일심체 2019-10-25 (금) 09:26
뭐 판춘문예라고 해도 일단 비슷한 일이 뉴스에도 나오는 상황에서 그걸 봤을때 진짜 어린악당들이 많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악한사람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보네요.
     
       
라스트네임드 2019-10-26 (토) 02:21
그건 판사가 판단하는데 죽일 생각 없이 폭행했어도 죽으면 살인죄 될수 있어요 아닐수도 있지만 방구석 판사짓 하지마요 어디서 살짝 주워들었나본데 가만있음 중간이라도 가요
     
       
장촌리김 2019-10-27 (일) 03:06
과실치사가 아니고 폭행치사나 상해치사로 들어갈겁니다. 물론 주작이길 바라며....
     
       
어두운그림자 2019-10-28 (월) 11:01
8년 징역형이면 살인죄로 들어간겁니다..
(대신 자식의 사정으로 볼때 참작은 된상황으로 보이네요)
우리나라법의경우 과실치사가 될려면 고의성이 없어야 하는데 부친의경우 이미 상대를
가해할려는 생각으로 찿아간것이기에 과실치사가 인정 안됩니다..
현재 부친의 혐의만해도 살인,살임미수,폭행등인데 상대를 죽일 생각으로 찿아간게 인정
되면 계획적 살인이라는 죄명까지 생기게 되는 상황이죠..
브라운스탁 2019-09-29 (일) 12:47
개차방 2019-09-29 (일) 13:00
주작,소설이라는데 견찰과 현실의 학생과 선생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 있었던 일로 생각되네요
기비골화초남 2019-09-29 (일) 13:17
애새끼들이 어떻게 저리 잔인하냐
청룡미르 2019-09-29 (일) 14:17
자살할 용기가 있었으면...
복수라도 하지... 왜 가족이 힘들어야되지?
가해자 가족을 힘들게 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도시바님 2019-09-29 (일) 14:49
하.. 진짜라면... 동생도 자살할 용기로 살았으면 하는 안타깝고..
남은 가족도 안타깝고..
따시킨놈 신상, 선생 신상 알수 있다면 사람 써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 너무 안타깝습니다.
momotaro 2019-09-29 (일) 14:59
저 글...어떤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주작이라고 조목조목 따져 놓은 글을 봤던 적이 있는데...
그걸 떠나서 우리사회에 저런 심각한 왕따는 어디서나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진실이죠.
악한 사람이 잘 사는 사회가 아닌 악한 사람이 정당한 벌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잉 2019-09-29 (일) 15:07
살인자
     
       
하하하하잉 2019-09-29 (일) 15:08
+주작
코젠카 2019-09-29 (일) 15:27
이글 다읽으니 딸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이 먹먹합니다.. 저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 백번 이해합니다 남아 있는 가족을 위해서 참으시는게 좋았을거란 말도 못하겠습니다 부디 앞으로 행복한 날들이 저 가족에게 찾아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바디 2019-09-29 (일) 15:56
나머지 2새끼 마저 찢어죽여야지
재미난녀석 2019-09-29 (일) 16:14
예전에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자들은  다쓰래기처럼 말하던 글이 생각나네여
그때도  제가  전부가 다죽을 개쓰래기는 아니다라고  각자 나름 아픔의 사연이 있는 이들도 있다고 했었는데
사람들이  참많이  비아냥  거렸죠 ..

이사람의 살인은 정당화 될수 없겠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  질서라는걸  생각한다면 ...
정말 누가 돌을  던질수 있을까 합니다 .
워어나앙 2019-09-29 (일) 16:55
욱하고 감정적이기때문에 저렇게된겁니다.
     
       
워어나앙 2019-09-29 (일) 16:55
나였다면 치밀한계획으로 주동자와 관련된 모든인간들을 남김없이 죽였을겁니다
띠용Eldyd 2019-09-29 (일) 17:19
나라면 일단 이혼부터하고 위자료로 부인에게 대부분 재산을 주고나서 처절하게 복수한다. 그래야 남은 가족들도 고통 받지 않지.
럼브럼트 2019-09-29 (일) 18:36
주작을 떠나서 왕따는 잘못된 겁니다
메롱이이 2019-09-29 (일) 21:41
17년 글인데 관련글없나
fmqmfhs 2019-09-30 (월) 23:43
소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나도 저렇게 했을듯.
KEnMI 2019-10-01 (화) 01:32
하..... 개쓰레기 인간 말종 후레자식들 많죠.. 개념과 상식을 뇌 우동사리에 쳐박아 두질 못하는..
아톰이다 2019-10-01 (화) 01:51
주작같음
말술소녀밍키 2019-10-02 (수) 16:30
진짜 왜 그럴까.....
미두홀릭 2019-10-02 (수) 21:34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 글보고 자신은 아닌척 하는 썩을 놈이 있을거 같은데
飛色 2019-10-23 (수) 11:27
댓글러중에 이상한 사람 참 많군
프레시제망 2019-10-23 (수) 18:59
살인까진 주작같은데 왕따는 엄연한 학교의 현실이지
알수없는시드 2019-10-24 (목) 15:38
20대 후반에 친구가 폭력사고로 죽었다.
위에 분이 말한 것처럼 과실치사로 판명되었고 징역 3년 정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의도적이지 않고 술을 먹고 싸웠다는 것. 집에 데려다주고 왔다는 것. 친구는 뇌진탕증세와 대동맥 파열로 죽었다.
그런데 여기서 살인죄냐 과실치사냐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더라.
친구가 죽은 이후로 그 가정은 무너졌다.
상상이나 가는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가족 중에 한 명이 죽었다는 것은 큰 충격이다.
물론 저 글에 보이는 가해 학생의 죽음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슬프지 않았겠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가해자의 가족도 가정이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죽음은 정말 큰 충격이고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죽으면 부모의 눈에서는 피눈물 난다. 지금 우리 사회가 그렇다. 분열이 아무렇지 않고 약육강식이고 돈과 권력이 우선이고 학교에서도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가는 것이 목적이 결코 인성이나 사회에서 좋은 사람이 목적이 아니다. 이미 자본주의로 인해서 교육은 그저 좋은대학 나온 사람을 찍어내는 관문이 되어버렸다. 예전처럼 선생이 잘 못된 애들을 때리고 그래야 학교에서도 그나마 좀 왕따가 덜하지 않을까? 교사도 말로 해서 안되니 문제애들은 전학 시켜버린다. 그게 편하니까 혹은 완전 신경 안쓰던가.. 정말 이제는 중고등학교에 채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나도 초등학교때부터 담임한테 뺨도 맞고 중고교때 많이 맞었다. 그렇지만 그것 때문에 화를 내거나 선생을 죽이고 싶다라는 생각은 한 적도 없다. 내가 잘못했으니 맞은 거였고 주변 친구들도 양아치에서 사람 된 것도 선생이 그만큼 사랑해주고 때려주고 그래서 그런 듯
RYZEN 2019-10-24 (목) 15:59
이 글이 주작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이야기 라는게 더 중요한데, 무슨 주작이냐 아니냐로 싸우고 있는건지...
     
       
색체용 2019-10-29 (화) 14:29
주작이냐 아니냐가 왜 중요 안해요 중요하지.
베스킨라빈스… 2019-10-24 (목) 18:35
소설이고 주작이고를 떠나 왕따는 없어져야 하고 왕따 주동자들은 엄벌에 쳐해져야 합니다.
란샤오펠 2019-10-25 (금) 00:39
이게 주작이라는게 중요합니까?? 본질 흐리기 좀 하지마시길....
상숙달림이 2019-10-28 (월) 02:44
세상에 이런 데 신이 어디에 ..ㅊㅊㅊㅊ 개세상
소이힛 2019-10-28 (월) 03:11
자력구제...
아빠에게 맞아 죽은 애의 부모가 이제 복수를 시작...
사실 알고 보니 말리던 입장...
그럼 끝이 없겠죠.
칠퀸 2019-10-28 (월) 15:25
아빠의 심정이 마음에 사무치네요.
처음  1  2
   

  • 아이나비
  • 랜턴
  • 중고폰
  • gvg
  • 엘리폰트
  • 호관원
  • 노트 20 사전예약
  • 류현진
  • 통신의달인
  • 제주렌트카
  • 카멜레옹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삼성 갤럭시 노트20 사전예약 진행중 [이토회원 최대현금 + 최대사은품 지원!!] 블랙폰마켓
495  [기타] 세금 폭탄 맞은 1주택자 (437) 이미지 jollypong 07-25 44814 102
494  [회원게시판] 인생게임 하나식 말해보기1!! (433) 펌거슨 07-28 18768 104
493  [유머] 별게 다 꼰대다 이제는 (410) 이미지 바리에이션 07-22 40757 118
492  [기타] 회사단톡방 사장vs신입.jpg (351) 이미지 웨이백 07-16 47367 61
491  [기타] 100분토론 "분단 비용은 싼 줄 아세요?" (332) 이미지 사나미나 08-02 31614 219
490  [회원게시판] 싸가지 없는건 여자 공무원들 종특일까요? 어이가없네요. (318) 미췐 07-25 31885 115
489  [블박] 블박차주잘못 vs 그랜져잘못 (307) 이미지 jollypong 07-31 35562 56
488  [유머] 닭한마리를 몰랐던 한국인 (305)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07-06 47256 58
487  [엽기] ㅂㅅ하고 말섞으면 안되는 이유.jpg (279) 이미지 노랑노을 07-13 51684 62
486  [기타] 미국 여경 바디캠.jpgif (277) 이미지 뚝형 07-21 58092 101
485  [회원게시판] 예수는 없다고 생각함 (271) 노력왕 07-25 29044 161
484  [회원게시판] Lotto 번호 예측 100% 사기입니다. (268) prisen 07-27 27743 58
483  [기타] 여자 외모평가 하지말라는 유튜버 (254) 이미지 유일愛 07-14 54733 105
482  [기타] tvN 나영석 새예능 왜색논란 (252) 이미지 사나미나 07-19 44539 142
481  [회원게시판] 여동생 인스타 악플러 고소 후기 (250) 민트초코극혐 07-17 65534 383
480  [기타] 보배의 알티마 구매 인증.jpg (232) 이미지 아이언엉아 07-10 63024 78
479  [기타] 요즘 가요계 근황 (231) 이미지 사나미나 07-27 54882 103
478  [기타] 어느 고도비만인의 식단.jpg (229) 이미지 사나미나 07-23 53075 72
477  [유머] 사원들 안부 묻는 사장님.jpg (228) 이미지 I시나브로l 07-31 47978 41
476  [기타] 이혼녀들이 생각하는 양육비 (227) 이미지 jollypong 07-22 54175 115
475  [기타] 강형욱(개는 훌륭하다) 동물학대 논란 (224) 이미지 사나미나 08-03 41415 110
474  [기타] 택배로 난리 났었던 다산신도시 근황 (217) 이미지 사나미나 07-22 43834 123
473  [기타] 45kg까지 찌는게 목표라는 여성 유투버.gif (216) 이미지 아이언엉아 07-09 51514 66
472  [기타] 화장실 안보내줘서 설사한 여학생.. (215) 이미지 샤방사ㄴr 07-16 53668 89
471  [유머] 암묵적 합의를 깬 아주머니.jpg (213) 이미지 이토유저 08-05 43835 54
470  [유머] 와이프한테 말실수한 직장인 (213) 이미지 잇힝e 07-30 52915 54
469  [기타] 5평 원룸 3년 버티기 jpg (210) 이미지 미디어마스터 08-05 40773 35
468  [기타] 제네시스 GV80 결함 논란 (209) 이미지 사나미나 07-27 44801 97
467  [기타] 종부세 논란 끝 (204) 이미지 차단된시멘트 08-05 27870 114
466  [기타] 꼭 지워야 할 중국산 앱.jpg (202) 이미지 뚝형 07-31 48409 68
465  [유머] 40달러로 여친 사기 (201) 이미지 불타는궁댕이 07-08 58815 43
464  [감동] 독일에서 굶어 죽는 사람이 없는 이유 ㄷㄷㄷ (197) 이미지 웰시고기 08-05 32188 31
463  [회원게시판] 솔직히 4억이상 집값이면 서민기준으로 (197) 이토렌탈 07-14 32034 74
462  [유머] 30대 남자가 비혼인 이유.jpg (195) 이미지 이토유저 07-10 46678 155
461  [블박] 진짜 유행중인 민식이법 놀이.gif (193) 이미지 아이언엉아 07-10 34220 51
460  [유머] 통일을 원한다 VS 원하지 않는다 (191)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07-29 29750 147
459  [정보게시판] 부위별 맨몸 최고 운동. gif (187) 이미지 Loopy 07-23 32976 127
458  [회원게시판] 아버지께서 7월 14일경 소천하셨습니다 (185) 최강팔라딘 07-18 17958 203
457  [기타] 군대 휴대폰 전면허용 근황 (184) 이미지 사나미나 07-06 39990 70
456  [기타] 작업 치려다 걸린 동네 컴가게 주인 (184) 이미지 사나미나 07-11 49225 127
455  [기타] 컵라면 때문에 파혼하는 커플 (183) 이미지 미친강아지 07-30 49687 92
454  [엽기] 중국 조선소에서 본 충격적인 장면.jpg (183) 이미지 노랑노을 07-21 58484 73
453  [기타] 자라니들의 생활습관 (181) 이미지 jollypong 07-26 46007 90
452  [회원게시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180) reSEE 07-24 28427 78
451  [유머] 몸파는 이유 (175)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07-23 46514 88
450  [기타] 유치원 교사들이 그만두는 이유. (173) 이미지 아트람보 07-20 55862 86
449  [유머] 여직원들이 사내에서 왕따아닌 왕따가 되었네요.pann (173)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07-14 49444 80
448  [회원게시판] 비흡연자들만 입주 가능한 아파트 있었으면 좋겠다 (173) 소리나나 07-13 21834 87
447  [기타] 서울 6억 7천짜리 집.jpg (170) 이미지 왜죠 07-28 61860 67
446  [유머] 닭볶음탕? 닭도리탕? (170) 이미지 몬산다정말 07-11 25555 61
445  [기타] 현재 디시바이크갤 난리난 역대급 사건.. (170) 이미지 샤방사ㄴr 07-26 42935 52
444  [영상] 여경 2명이 여자 하나를 제압 못하는거 실화누?.. (169) 샤방사ㄴr 07-27 44893 92
443  [유머] 교대근무하는 남경이 부러운 오또케.. (169) 이미지 샤방사ㄴr 07-26 46359 95
442  [회원게시판] 제가 40대인데요... (167) 로비 07-27 25068 71
441  [유머] 여성혼자 밤길가기 무서운 대한민국 (167) 이미지 펀쿨섹좌 07-18 54985 96
440  [회원게시판] 몇일 전 대표가 배우자 출산휴가 안줘서 걱정이던 회원입니다. (165) 이미지 스위트퍼기 07-31 20622 96
439  [감동] 독일에서 굶어 죽는 사람이 없는 이유 ㄷㄷㄷ (165) 이미지 웰시고기 08-05 28380 18
438  [블박] 벌점 200점 운전 실력.gif (164) 이미지 Loopy 07-13 40062 108
437  [유머] 공부 잘하는 미모의 여대생.jpg (162) 이미지 ㅇㅇ그러해다 07-24 74079 100
436  [회원게시판] 생일에는 항상 가난하네요 (161) 알팸 07-20 32378 252
 1  2  3  4  5  6  7  8  9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