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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한 사람보고 확실히 알 수 있는 것

글쓴이 : 9700 날짜 : 2019-09-28 (토) 14:23 조회 : 38683 추천 : 84    


한국사회에서 문신에 대한 안 좋은 인식


그런 인식을 알면서도 했다. 

타인의 시선을 감수하고도 하고싶은 문신을 했다.



= 성격이 보통 이상은 된다.


보통 성격은 아니다.




한국사회가 사람들이 문신도 많이 하니


문신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줄 알고 했다


(실제로 문신한 사람들은 요즘 문식 인식 좋아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or


문신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걸 알지만 했다.



어느 쪽이든 어느정도의 작은 성격은 유추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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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하다혼란… 2019-09-28 (토) 18:31 추천 41 반대 9
적어도 내 경험상
문신한사람 성격이 보통이 아니라는건 팩트
어그로탐지기 2019-09-28 (토) 14:23 추천 31 반대 8
목사들 하는짓이 쌓여서 욕먹는것처럼 문신하고 하는짓거리가 쌓여서 그런것

흰색k5 같은거지ㅋㅋㅋ
감이안온다 2019-09-28 (토) 17:57 추천 21 반대 4
문신한 사람중에 조용하고 소심한 사람 본적있냐?
대충 어떤 애들이 문신하는지 다 알지 않냐?
문신충 편드는 사람들은 본인이 문신해서 그런건가요?
반다크 2019-09-28 (토) 23:01 추천 19 반대 5
ㅋㅋㅋ
문신충들 쉴드치느라 뼈빠지네 ㅋㅋㅋㅋ
듀일런 2019-09-28 (토) 19:01 추천 11 반대 0
하나 확실한건 문신하는 사람중에 남에게 안 보이고,혼자 자기만족을 가지는 사람은 없다.전부 남에게 보일려고 하는거지.그리고 그런 과시욕을 가진 사람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서비스직과 영업쪽에선 적응하지 못하거나 잠재적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다.
                    
                      
gkwjddndi 2019-10-02 (수) 13:21
문신 그 자체는 금지되는 게 아닌데 실질적으로는 불법인 경우가 거의 다라는 게 그렇게 이해가 안 되냐? 현실외면하고 원론적인 주장하는 게 더 개답답하고 대화가 안 되는거 아니냐?
                         
                           
내이름카카 2019-10-02 (수) 18:10
하아 진짜 아니요. 제발."문신은 불법이라는 점에서 보통사람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망설이게 되죠" 이원글에대해 문신은 불법이아니다라고 대답했고, 갑자기님이 문신불법시술에 관한 링크를 들고오는데 뭐 도대체 어떤말을 듣고싶으신데요? 실질적으로 문신은 불법시술로 많이하기때문에 문신은 불법한걸로 봐야한다. 이런논리인건가요?
아니 제발 전혀 다른 주장을 왜자꾸 하는거야. 불법시술이 대부분이라서 문신=불법 이게 진짜 말이되는거라고 생각해요?
                    
                      
gkwjddndi 2019-10-02 (수) 22:49
니 인생에서 의료인에 의한 문신을 많이 봤을까? 비의료인에 의한 문신을 많이 봤을까? 문신 그 자체는 금지되는 행위가 아닌 거 아니까 원론적인 주장은 그만 좀 해라.
                         
                           
내이름카카 2019-10-03 (목) 04:56
아니뭔소리를하고싶은거야..어휴 그만합시다니가뭔말을했는지 한번이라도 다시읽어보길바래
                         
                           
드링킹 2019-10-05 (토) 18:15
정신승리 오지게하시네...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
               
                 
내이름카카 2019-09-29 (일) 02:11
댓글도 못달만큼 쪽팔리더라도, 답글좀달아주세요
                    
                      
철대포꽝 2019-09-29 (일) 1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토는 뎃글이지
집행자 2019-09-28 (토) 21:19
요즘은 문신 했다고 해서 혐오감을 준다거나 그런 감정을 가지기엔 세상이 너무 변했습니다.
다만, 요즘은 족밥들이 문신 많이 하고 다니더라구요. 학교에서 찐따 취급 받고 살던 애들이
20대가 되어서 문신 많이 하고 다님ㅋ 그게 옛날에 문신한 놈들이랑 요즘 문신하는 놈들이랑 차이인듯
아, 레터링이나 작은 문신 같은건 제외요. 요즘에 이레즈미 박는 애들 보면 거진 다 족밥들ㅋㅋ
거지들 총알 딸려서 1차에서 끝내는 놈들도 많이 봄ㅋㅋㅋㅋ
떼낄라리아 2019-09-28 (토) 21:29
아 글쓴이 같은 사람도 머리 위에
꼰대, 편견충 같은 문구가 홀로그램으로 떴으면 좋겠다.
거르게. 문신은 겉으로 드러나니 거르니 뭐니 할 수라도 있지
편견 꼰대충은 티도 안 나게 일상생활에서 일코허다가
이런 익명게시판에서 활개치니 대체 어떻게 걸러야함?
최대8자이상… 2019-09-28 (토) 21:32
문신도 정도껏 해야지 아주그냥 도화지마냥 몸에 떡칠한 새끼들은 열중에 열은 양아치기질 다분한놈들밖에 못봄. 패션타투나 포인트타투와는 별개로 그런거 볼때마다 좀 극혐이긴함
스리린 2019-09-28 (토) 21:39
방송보면 연예인들 중 몸에 도화지인애들..
이모씨 .. 남편이 그러더만 친구들이 아내한테 전화안하고 자기한테 전화해서 물어본다고 ..
성격드세고 걸크러쉬로 유명한 데 .. 만약 일반인 또는 남자였으면 벌써 쳐맞았을... 여자니까 안 맞는거 알고 기쎈척하는거
철구씨 2019-09-28 (토) 21:56
문신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문신을 하지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신을 하는 사람들을 일반화의 논리로 성격이 쌔다느니, 자기 선택이니까 욕을 먹어도 된다느니... 이것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파트 대다수의 어르신들은 찢어진 바지나 스키니, 핫팬드 같은걸 입는 것을 혐오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유는 보기싫고 지저분해 보인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찢어진 청바지를 입는 청년들은 어르신들의 혐오를 감수해야하는 걸까요..
문신한 사람을 싫어할 순 있지만 이렇게 전체를 일반화 하면서 까지 공개된 커뮤니티 게시판에 욕까지 해야하나 싶습니다.
그냥 피해다니면 되는 일 아닐까요... 굳이 이렇게 욕할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었습니다.
혹시나 제 글에 기분이 나쁘신 분들이 계시나면 죄송합니다.
메탈아구몬 2019-09-28 (토) 21:59
팔뚝에 전부 문신했습니다 20대 초반에 했고 30대 가까운데도 저는 시선이나 뭐 신경 안씁니다 남의 몸에 문신있고해도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월요일아침 2019-09-28 (토) 22:01
문신 하는 사람이 다 비호감 양아치는 아님 근데 비호감 양아치들은 대부분 문신을 했음
     
       
내이름카카 2019-09-28 (토) 23:16
니인생에서 문신없는 비호감을 많이봤을까, 문신한 비호감을 많이봤을까?
          
            
マキナ中島 2019-09-29 (일) 09:54
크.. 명치를 팍 때리시네요.

진짜 문신안한 비호감들도 널렸는데, 단지 문신했다는 이유로 '넌 그냥 비호감일거야. 안봐도 뻔해' 이런 논리들을 잘났다고 난리치니 답답
성공하는자 2019-09-28 (토) 22:31
모든 무슬림이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테러리스트는 모두 무슬림이다.
HarryLee 2019-09-28 (토) 22:35
난 문신한 여자 절대 믿지 않음.
최선을다하는… 2019-09-28 (토) 22:36
적어도 나중에 자기 자녀가 똑같이 문신하고 싶다해서 허락하고 부모님이랑 대중 목욕탕 같이 갈 자신이 있으면 하는건 개인 자유.
부모님중에 등판에 동물 그려있고 온몸에 그림 그려진 자기 자녀를 아이고 이쁘게 잘됐네~이럴 사람 하나도 없을거임
반다크 2019-09-28 (토) 23: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ㅋㅋㅋ
문신충들 쉴드치느라 뼈빠지네 ㅋㅋㅋㅋ
고요한바람1 2019-09-28 (토) 23:52
경험에 따른 규칙, 경험칙이라고 하죠. 꼰대도 아니고 일반화의 오류도 아닌 사회생활을 하며 경험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개선의 여지도 있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메 2019-09-28 (토) 23:57
이따위 소리하면서 페미들이 잠재적 범죄자니 뭐니 개소리하는거 반박하는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양키베베 2019-09-29 (일) 00:00
ㅋㅋㅋ 역시 이토엔 40~50대 꼰대들이 참 많구만...ㅋㅋ
요즘 젊은이들이 문신에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문신한 사람이 모두 사회 쓰레기는 아니지만, 사회 쓰레기는 필히 문신하고 다님'????
손바닥보다 큰 문신이 있으면 걸러야한다고??
나도 문신은 하지 않았고 문신에 관심도 없는 젊은이지만
노땅들이라 모르나 본데 양아치 문신하고 구분할 줄도 모르면 그냥 틀니나 딱딱 거리세요
     
       
다크스킨 2019-09-29 (일) 05:27
40대라 죄송하네요. 글쓰신 분도 막줄에 양아치 문신이랑 구분 못한다고 비아냥 거리신 거 보니 분명 젊은 사람들의 트렌디한 문신과 양아치 문신이 다름을 대뇌에서는 인지하고 있으시네요. '문신한 사람이 모두 사회 쓰레기는 아니지만 사회쓰레기는 문신하고 다닌다'는 걸요. 딱딱~
          
            
블과 2019-09-29 (일) 08:21
틀니 압수
     
       
성공하는자 2019-09-29 (일) 15:17
젊은이들 혐오 느끼는 사람 진짜 많은데..끼리끼리 논다죠
          
            
업체비밀번호 2019-09-30 (월) 16:40
저런 놈이랑 같은 취급 하지 말아주세요 .. 흑흑
     
       
구천구백 2019-09-29 (일) 19:07
요즘 젋은이?
님이 젋은이들 대표에요? 님이 어떻게 알아요?
젋은이들은 문신 혐오가 없다는거?
님뇌망상 아니에요? 젋은 사람들도 몸에 낙서한 사람들 혐오하는 젋은 사람들도 많아요
님의 대한 개인적인 관점으로 젋은이를 대표해서  말하지마세요
Griever 2019-09-29 (일) 00:01
자유와 방종의 차이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다
디팁스 2019-09-29 (일) 00:28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지 피해준 것도 아닌데 굳이 문신하는 걸 깔 이유는 없다고 봄. 예전 조폭이나 유흥업소여자에 대한 선입견때문에 이미지가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요즘 가벼운 패션문신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이랑 구분이 되는 거 같아서 뭐 별 신경안씀. 홍대같은데서 좀 놀다보면 재미로 많이들 함
PinnacleL 2019-09-29 (일) 00:48
체격이 건장하고 눈빛이 그런 부류들과 그런 쪽에 있는 사람들은 문신을 하지만...

어찌보면 정말 왜소하고 마른 사람들이 문신을 팔에 하더라구요.
물론 위에 부류는 아닙니다. 아주 진짜 극소수의 사람들이 약해보이기 싫어서 하는 경우는 있어요.
fanee 2019-09-29 (일) 00:53
왜 스스로가 문신을 싫어할만한 뚜렷한 이유를 지닌 것도 아니면서, '문신을 싫어하는 일반인'의 범주에 자신을 넣지 못해 안달인 사람이 이렇게 많은걸까
     
       
낱개 2019-09-29 (일) 14:44
어느 한 쪽에 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자아상을 가졌기 때문이죠.

마녀 사냥 시절이면 웃으며 마녀 사냥 할 것이고, 나치 치하면 유대인은 죽여 마땅하다고 믿을 것이고,

문신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면, 전에 뭐라고 했든 본인 생각도 180도 바뀔겁니다.

스스로의 생각이라는 걸 평생 가져보지 못하면서, 고집만은 강해서

그 고집이 정의 내지는 올바름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다수이기에 이런 말도 안되는 문신 논란?이 생기는거겠죠.
망태할아버지 2019-09-29 (일) 01:31
근데 진짜 팩트긴하자나요

문신한사람들중 대부분이 양아치나 그거지머
부요리장상디 2019-09-29 (일) 01:38
다리에 하나 팔에 3개 있는데 그 누구도 손가락질 하지 않음요
뒤에선 할 수 있지만 별 생각은 없네요
핑크보호주의 2019-09-29 (일) 02:18
이런애들이또 지들한테 뭐라하면 꼰대꼰대거리며 지랄들을하지 ㅋㅋㅋㅋ
정과장짱짱맨 2019-09-29 (일) 02:23
문신있는 사람이랑은 상종안하는게 최고..  사고수준이 중2에서 머문수준임
지몸에 돈주고 흉터새기는게 정상인이 할짓은 아님
나은차 2019-09-29 (일) 02:28
일단 문신한 사람이 모두 ㅂㅅ이 아니라는 말에는 공감

하지만 개차반이 문신하는건 팩트라서 문신해놓고 나는 아니오

욕하지마세요 하는건 찐따임 그거 감수하고 한거 아님?
첫잔자 2019-09-29 (일) 02:40
뭔가 논리적으로 존나 분석해보려고하는거같은데
간과한게 존나많은거같아요
saasaain 2019-09-29 (일) 03:01
전 조그마한 문신은 별 문제 없음...
근데 용 잉어 등등 큰 문신은 혐오감 생김...ㅋ
제 개인 생각입니다....ㄷㄷㄷ
제피리노 2019-09-29 (일) 04:02
음... 별로네요 완전 일반화네요 제가 아는 녀석은 왜했냐니까 그냥 멋있어서 했다더군요 근데 애는 성격이 별로인게 아니라 괜찮은 사람인데 이런 생각이 깊으면 그놈은 나가서 한순간에 타투했다고 쓰레기라고요??? 이해할수없네요...
사슴도치 2019-09-29 (일) 06:53
작은 문신이나 레터링 정도는 패션분신이네 하고 이쁘네~ 싶은데 손바닥보다 큰 문신은 솔직히 글쓴분 말에 틀린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신한 ^일부^ 양아치들만 문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슬람인 중국인 일본인 난민들 모두 편견없이 생각하시겠죠?ㅎㅎ
     
       
블과 2019-09-29 (일) 08:17
음.. 허튼 소리 좀 자제 부탁드려요
criat 2019-09-29 (일) 07:10
문신충 존나 많은듯하네 발끈하며 꼰대꼰대 요지롤 떠는거보면 ㅋㅋㅋㅋㅋㅋ
티제이킴 2019-09-29 (일) 07:12
문신충들 쉴드 엄청치네요 ㅋㅋㅋ 제가 알바하면서 제일 싫었던 애들이 문신한 애들, 문신한애들은 기본적으로 거만하고, 막대하고, 시비걸고 좋은기억이 없음 찐따들이 문신 많이 하는것도 문신만하면 없던 거만함과 폭력성이 생기는듯 ㅉㅉ  일하던 사장님도 문신한애들은 조심히 상대하라고 말한적 있음
     
       
블과 2019-09-29 (일) 08:21
제발로 관짝에 들어가시라
     
       
내이름카카 2019-09-29 (일) 19:01
살면서 문신한사람들이 나한테 막대하거나, 거들먹거린애못봤는데, 그건 니가 어지간하게 비실거리고, 찐같아서 그런거라고 생각드는디
          
            
구천구백 2019-09-29 (일) 19:09
? 비실 하고 어리바리하면 문신충들이 시비걸고 그래도 되나봐요?
그게 바로 말하는거잖아요 거만하고 막대하고
님이 말하고도 아차 하겠어요?
뇌에서는 그만 써 병신아 라고 하지않아요?
가슴이 시키는대로  글싸지르지말고 뇌에서 한번더 숙고 하고 글을 싸지르셔야죠 병신아
               
                 
내이름카카 2019-09-29 (일) 23:13
이해력이 딸리는건가?ㅋㅋㅋ 그래도된다는 이야기를 누가그랬니? 문신양아치들 특징이 지보다 약한애들건든다는 이야기인데 개헛소리하고자빠졌네. 이해라는걸좀해봐제발
          
            
티제이킴 2019-09-29 (일) 19:24
문신충들 발악하네 ㅋㅋㅋ 비실은 ㅋㅋㅋㅋ 비실거리고 찐같은애들 괴롭히는새키들이 잘못된거 아니냐 문신충아?

얼마나 문신하고 거들먹쳐거렸으면 저런생각을 하면서살까 ㅉㅉ
앨빈과토플러 2019-09-29 (일) 08:15
젊어서 문신하고 결국은 나이먹고 나중에 지울려고 애쓰더만...
whan031 2019-09-29 (일) 08:18
꼰대 논리 맞음
세대 바뀌고 틀딱들 싹다 사라지면
없어질 헛소리
     
       
구천구백 2019-09-29 (일) 19:11
ㄴㄴㄴ 문신충들 나중에 꼰대 나이 되면 몸에 낙서한거 지울려고 개지랄 하는게 문신충들임 ㅋㅋ
문신좋다고 개발악하다가 꼰대나이 되면 낙서 지울려고 개발악 한다죠 ㅋ
흐잇 2019-09-29 (일) 09:25
이게 편견임 문신한 사람의 속성을 이미 정해놓고 생각함
이게 확대되면 일배 메갈 되는거지...
역군은이샷다 2019-09-29 (일) 09:29
제 회사 부서사람 두명정도 문신한사람 있는데 한명은 넘 착하고 한명은 너무 조용한데요.
만성주부습진 2019-09-29 (일) 09:37
먹자 골목에 있는 마트에서 일하는데 한 2년 전부터인가 진짜 문신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문신한게 한팔 한다리를 꽉 채울정도로 많이해서 저건 좀... 할때가 있는데, 요즘 문신이 패션이라하니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패션은 변하는건데 나중에 실증나면 어떡하려나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マキナ中島 2019-09-29 (일) 09: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십년 전쯤에 '귀 뚫으면 날라리 양아치' 취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진짜 인간쓰레기들같이 온몸에 한가득 하는 거 말고 부분부분 하는건 그냥 패션의 일환으로 보지않나?

대체 밖에 안돌아다니고 집에서 뭐하는 거지?

사람들 좀 만나고 다녀야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 알죠- 어서 세수하고 밖에 나가세요-!
     
       
구천구백 2019-09-29 (일) 19:12
문신도 한종류의 패션인데
패션이 싫증나면 레이저로 지지는거죠?
후뻐다우버 2019-09-29 (일) 09:46
문신도 과학인가요 ㅋㅋ
없다뮤 2019-09-29 (일) 10:05
하긴 염색만 해도 그런 시선으로 보던 옛시절도 있었는데.
이 양반아 시대가 변하고 있어요.
나즈린 2019-09-29 (일) 10:26
조폭처럼 과한 문신 아니면,

문신만으로 색안경 쓰고 볼게 아니라

말 해보고, 경험해본뒤 판단하는게 맞음
절루가라 2019-09-29 (일) 11:09
성격에 우위를 두자면 기준은 사회성이고 성격이 보통이상이 아니라 보통이하지.
블과 2019-09-29 (일) 11:27
개인 취향이니 존중하는 거고 존중하지 않을 자유를 존중하라는 니 개소리는 틀렸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 건데 고작 한다는 말이 ‘너 문신충이지!!’ 싸이트 수준 하고는. 하긴 맘에 안들면 내가 탈퇴해야지 기어들어오는 내가 븅신이다.
똘이돌이 2019-09-29 (일) 11:28
저도 인식이 안좋았는데, 요즘은 자주 보다 보니깐 야쿠자문신? 그거 제외하고는 손바닥 만한거 까진 나쁘게 보이진 않네요.
몽글리 2019-09-29 (일) 11:46
문신을 하지 않았고
솔직히 문신에 대해서 편견이나 안좋은 인식은 없는 편이고
주변 사람 중에 문신한다고 해서 말리거나 하지도 않겠으나
하나 확실한건
일본 야쿠자들이하는 이레즈미 문신을 한국인이 있으면 그 사람은 확실히 셋 중 하나입니다.
뭐도 없지만 쎄보이려하거나, 아님 좆도 없는 동네 건달이거나, 조폭이거나

솔직히 문신할거면 이레즈미 말고 하는걸 추천하겠네요
     
       
철대포꽝 2019-09-29 (일) 21:37
いれずみ(일어)=문신(한국어)=tattoo(영어)
이레즈미는 이레루(넣다)와 스미(먹물)가 합쳐진 일본말일뿐 우리말 '문신'과 같은 말입니다.
몸전체를 뒤덥는 과한 문신을 얘기하는 것인줄은 알겠습니다.
          
            
몽글리 2019-09-29 (일) 22:58
일본어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런 뜻인줄 몰랐네요.
일단 외국에선 일반적인 타투와 일본식 타투인 이레즈미를 구분해서 말해서 그리 기억하고 한말입니다
               
                 
철대포꽝 2019-09-30 (월) 13:15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쯔나미도 조금 그런 뉘앙스가 있더라구요.
무명암 2019-09-29 (일) 12:57
옆 동네에 외국인(중국/동남아)이 많이 사는데 문신맨들 종종 보이더군요.
한겨울에도 하얀 러닝 하나만 입고 돌아다니는데 상반신 전신에 야쿠자문신 한가득...
자세는 구부정하고 맨날 침 탁탁 뱉고 사람 지나가면 슥 야리고...
정말 가까워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ㅎㅎ
이슈카 2019-09-29 (일) 13:06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문신을 했다고 딱히 나쁜 사람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흉터나 상처를 가리기 위해 하는 착한 문신들도 본적있고 하니....하지만....
그런것도 아니면서......몸에 낙서를 할 만큼 관종인거냐.....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거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게 지옥인데....후해하지 않는 건가.....
ghdvy 2019-09-29 (일) 13:18


게시글에 따라 광고가 정해지나봄
해구사 2019-09-29 (일) 16:06
몸이 도화지냐?
얼마나 자존감이 없으면 자기몸에 그림을 그려서 자위를 하고 난리냐? 문신충들은 거르는 게 답이다!
카라데키즈 2019-09-29 (일) 17:57
종교적, 사상적 개인 마다 각자의 사정에 따라 보는 시선이 달라지긴 하겠지만서도
문신을 비난 받을 대상이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대중적인 시선은 감수하고 가는거죠.
이시국에 일본 여행 가는거랑 비슷한 느낌인거죠.
뻔히 안좋다는거 알면서도 하는거 굳이 말리고 싶진 않습니다만
본인이 감수하고 가는거죠. 그게 작던 크던 그 행위에 대한 결과값은 본인이 감수하는게 맞습니다.
구천구백 2019-09-29 (일) 19:13
펙트는 말이지
몸에 낙서한 젋은이들 나중에 꼰대 나이되면 문신 지울려고 발악 하죠
문신 레이저 수술이 괜히 성행 하는게 아님 ㅋㅋㅋ 그만큼 개후회하는 병신들이 많다는뜻임 ㅋ
앨런포우 2019-09-30 (월) 00:20
문신하고 싶은 사람도 자유가 있고
문신한 사람들 꼴보기 싫고, 때때로 혐오감까지 갖는 내게도 싫어할 자유가 있고
로우 2019-09-30 (월) 02:49
오.. 레터링이나 작은 타투 해도 쓰레기 취급 당하는구나.. 어르신들 무서우니 가만히 쭈그려야겠다!!
백곰탱이22 2019-10-02 (수) 01:51
댓글에 꼰대들이 많아 혼란하다...
갈라드리엘 2019-10-02 (수) 18:30
어깨에 문신했다가 지운 티 풀풀 나는 여자 만났었는데, 많이 대화해볼 필요도 없더라구요.
스고이야 2019-10-03 (목) 01:12
적당한건 이쁘죠. 난 그래도 안할꺼지만...

몸에 전신 타이즈 마냥 두르고 다니는건 일단 제정신은 아니라고 봐야죠.
보통의존재 2019-10-05 (토) 17:07
인간을 문신으로 어떤 잣대로든 판단하면 안됩니다. 아주 건전한 비평만이 허락됩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이 판단되어져야할 입장이라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아르고노트e 2019-10-11 (금) 15:51
문신충 이야기 하는데 개독충이 나오네...
개포링 2019-10-12 (토) 12:19
꼰대와 병신들 개많네
모래시계알프 2019-10-14 (월) 20:50
꼰대가 아니라 그 서양에서 조차 그냥 병신 취급함. 예체능 아니면 일반인들 생각에 문신=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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