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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한바탕함

[댓글수 (163)]
글쓴이 : benitas 날짜 : 2019-09-25 (수) 20:31 조회 : 36414 추천 : 55  
하 시발 결혼 왜했나 싶다
남편이 고민있는걸 이야기하면 존중을 해주거 들어줘야지 시발 지생각이랑 안맞다고 지생각대로 하라고 개지랄 거품무네 소리지르면소 한바탕했더니 집나갔다 후 시발 몸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coco01 2019-09-25 (수) 20:50 추천 10 반대 2
타인 인생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좀 아니지만 제가 많이는 못살아도 사람이 근본적으로 욕심이
있는 동물이다 보니 뭐든 간에 욕심이 화를 부르더군요. 좀 손해난다 싶어도 욕심 안부리면
그냥 무사히 지나 가더라구요. 내가 상대방에게 화가 나는것도 결국 내 욕심을 채우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과 한바탕 하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방금 내가 한 언행에 내 욕심은 무엇이었나
생각 해 보면 반드시 뭐든간에 연결되어 있습디다.
욕심 이라는 것이 재물이나 그런것만을 탐을 내는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이득이든 취하려 하는 행동이
결국 나의 욕심 이더이다. 얻을것이 있든 없든 내 자존심 지키려는 욕심,
상대방이 더이상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길 바라는 욕심 그런것 말이죠.

상황이든 , 재물이든, 사람이든, 마음이든 뭐든 이득을 보려고 하는 행동 그게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문제를 거론하며 대립 하더라도 잠깐만 내가 이 상황을 욕심내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 해보면
화가 가라 앉을때가 많습니다.

전혀 욕심을 부리지 않는것은 아니죠. 사람인데... 그런걸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내가 이정도면 그만 해야지 하는 자신만의 컨트롤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저는 욕심을 부리지 말자는 생각으로 시작하는것 뿐이죠.

어디까지나 위 내용들은 제 개인적인 상황에서 언급 한것이니까 동의 못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요.
지나가다 화풀이겸 글을 쓰신거에 댁네 가정사를 들먹이며 예의 없이 구는건 아닌것 같아
저만의 생각이 도움될까 적어 보았습니다.

항상 편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탁탁 2019-09-25 (수) 20:31
미혼이 답이다 !!!
전 오늘 하이엔드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
     
       
글쓴이 2019-09-25 (수) 20:31
부럽..습니다
부인이컴터몰라서 중고로 부품사다가 몰래 바꿔놓곤했는데 그마저도 할시간이없네요
플스랑 피씨는 봉인중 ㅋ
doredore 2019-09-25 (수) 20:47
앞에 촛불 켜놓고 불안꺼질 정도로 대화하는게 좋은 방법이긴 한거 같아요 서로에게 화내지 않고 이성적으로 생각할수있는

아 물론 저는 미혼입니다 :)
     
       
망태할아버지 2019-09-26 (목) 09:03
:)
ㅋㅋㅋ6 2019-09-25 (수) 20:47
하하...2017년 결혼 하실때 글 적으셨는데 벌써 그런맘 드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결혼 정말 어려운거죠..현실이니까.. 파이팅 하세요!!!!
coco01 2019-09-25 (수) 20: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타인 인생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좀 아니지만 제가 많이는 못살아도 사람이 근본적으로 욕심이
있는 동물이다 보니 뭐든 간에 욕심이 화를 부르더군요. 좀 손해난다 싶어도 욕심 안부리면
그냥 무사히 지나 가더라구요. 내가 상대방에게 화가 나는것도 결국 내 욕심을 채우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과 한바탕 하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방금 내가 한 언행에 내 욕심은 무엇이었나
생각 해 보면 반드시 뭐든간에 연결되어 있습디다.
욕심 이라는 것이 재물이나 그런것만을 탐을 내는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이득이든 취하려 하는 행동이
결국 나의 욕심 이더이다. 얻을것이 있든 없든 내 자존심 지키려는 욕심,
상대방이 더이상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길 바라는 욕심 그런것 말이죠.

상황이든 , 재물이든, 사람이든, 마음이든 뭐든 이득을 보려고 하는 행동 그게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문제를 거론하며 대립 하더라도 잠깐만 내가 이 상황을 욕심내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 해보면
화가 가라 앉을때가 많습니다.

전혀 욕심을 부리지 않는것은 아니죠. 사람인데... 그런걸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내가 이정도면 그만 해야지 하는 자신만의 컨트롤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저는 욕심을 부리지 말자는 생각으로 시작하는것 뿐이죠.

어디까지나 위 내용들은 제 개인적인 상황에서 언급 한것이니까 동의 못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요.
지나가다 화풀이겸 글을 쓰신거에 댁네 가정사를 들먹이며 예의 없이 구는건 아닌것 같아
저만의 생각이 도움될까 적어 보았습니다.

항상 편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myslenky 2019-09-26 (목) 09:56
그렇게 살다보면  상대방은 호이! 를 모르고 본인은 둘리가 됩니다!

결국은 하다하다 호이! 를 못하게 되는 순간이 된다면 냉정하게 인생의 패배자, 구실 못하는 놈, 자격 없는 사람이 되게 될것입니다 욕심이 아니라 생존권 입니다 상대방이 호의라고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큰 문제를 발생하게 합니다 결국은 자신이 지처 떨어지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방 탓일까요 아니면 본인 탓일까요.. 제 생각은 둘다 잘한거 없다라는 생각이네요..

이해득실을 따지고 살다보면 살아갈수 없는건 당연하겠지만 상황이든, 재물이든, 사람이든, 마음이든 뭐든 내가 호의를 배푼다면 배풀고 있어라는걸 인지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상호 존중하에 호의가 나온다는걸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대화로 풀어 갈수  있습니다
          
            
글쓴이 2019-09-26 (목) 17:14
상호존중 꼭 명심하겠습니다 !
     
       
방딩 2019-09-26 (목) 11:22
실천이 어렵지만 공감가는 글귀라
다시 나를 돌아보게되네요
     
       
글쓴이 2019-09-26 (목) 17:14
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 욕심때문에 더그러는것도 있습니다
말씀해주신부분 여러본 생각해보고 마음을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덜너덜 2019-09-25 (수) 21:03
결혼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어주는것이라 합니다.

결혼 안한 어린이지만 감히 팁을 드려봐요.
케리건 2019-09-25 (수) 21:28
74하고싶다
발센 2019-09-25 (수) 21:29
부인이 나간거면 착하다고 해야 하나요
묘기할아범 2019-09-25 (수) 21:42
광주시면 소주 한 잔 하시져 ㅎ
심영이 2019-09-25 (수) 21:52
비혼 충전!
별다방아들 2019-09-25 (수) 22:10
전 그래도 결혼합니다
.
.
와이프를 구한 후에요 ㅜㅜ
     
       
글쓴이 2019-09-26 (목) 17:15
ㅜㅜ 평화로울때는 결혼을 권하지만 이렇게 싸우고나몀 혼자가편하다라는생각이드네요..
          
            
레드커피 2019-09-27 (금) 08:09
결혼 꿈꾸는사람에게 희망글 한개만 적어주세요
저도 결혼 로망이 있어가지구요  ㅠㅠ
               
                 
글쓴이 2019-09-27 (금) 13:22
제가 결혼하기전에 들었던 말인데요
포기하세요
결혼하면 내가 가진거를 포기해야 행복하다고했는데
저는 포기하지못해 이렇게 싸우고합니다 ㅜㅜㅜㅜㅜ
유부5년 2019-09-25 (수) 22:17
결혼은 총각 만랩찍고 그다음 확장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Easy모드였다가 헬게이트 모드? 뭐 그런느낌. 어렵지만 레벨이 다 올라가고 기쁨도 있습니다. 근데 굳이 Easy모드로만 즐겨도 충분하죠. 선택입니다. 돌이킬수는 없어요. 선택한 이상 책임감 가지고 포기할꺼 포기하고 고생하면 또 그만큼 얻는 기쁨도 있어요. 근데 다음엔 전 확장팩은 안할려구요. 기본모드만 해도 충분해요.
     
       
사랑아빠다 2019-09-25 (수) 23:22
유부5년에 내공을 많이 쌓으셨네요 ^^, 결혼 12년차되면 기독교인도 해탈이란 용어를 쓰게 됩니다. ㅋㅋ
     
       
USNewYork 2019-09-26 (목) 00:05
확장팩 돋네
@[email protected]!
     
       
보드카선 2019-09-26 (목) 08:45
이해가 팍팍 되네요.... 전 이지모드로 다시 시작한지... 3년 정도 되네요... 다시 헬모드 하라면 못할 거 같네요....
     
       
글쓴이 2019-09-26 (목) 17:16
저도 다음에는 기본모드만하려고요 ㅋㅋㅋㅋ
팔십원빈 2019-09-25 (수) 22:36
총각 입장에서 한번더 비혼을 다짐해 봅니다......
     
       
온달s 2019-09-26 (목) 11:34
총각 아니에요
그래도 인생은 배우자 만나 알콩달콩 하는거에요
지금 글이 흐리다 할 지언정 많은 날도 많았을거에요
도사로소이다 2019-09-25 (수) 22:45
저러다가 전 깨졌었지요 하하 ..
     
       
USNewYork 2019-09-26 (목) 02:01


congratulations♪
한섹시 2019-09-25 (수) 23:18
아~~~이 시발 니는 결혼 왜 했냐???병신아....니 조선족이냐???병신아...주재파악해라...
     
       
혼자살껄 2019-09-25 (수) 23:35
병신새기가 병신병신거리네
미국패씽 2019-09-25 (수) 23:21
노래하나 들어보시고 힘내시요.
문주란이 부릅니다.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시궁 2019-09-25 (수) 23:53
2년 전에 결혼한다고 글쓰시고 후회하시는거보니 뭔가 마음이 짠하네요...
힘내십쇼~ 이런 글 볼때마다 결혼을 하지 말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쓴이 2019-09-26 (목) 06:57
ㅜㅜ.
나다임마뭐라… 2019-09-25 (수) 23:53
낚시에 잘도 걸리는구나..
프라즈냐 2019-09-25 (수) 23:55
인내심을 닦기 위해 하는 것이 결혼이라 누차 말했거늘...
     
       
글쓴이 2019-09-26 (목) 17:17
인내심이부족해서 같은문제로 잦은 싸움을가지네요
투다다다다다 2019-09-26 (목) 00:24
뭐 그래도 결혼은 하셨잖아요
     
       
글쓴이 2019-09-26 (목) 17:17
흙흙
송세잘 2019-09-26 (목) 00:51
흑...
졸깃쫄깃 2019-09-26 (목) 01:27
제가 자주 이러는데

돈이야 적게벌든 많이 벌든 일거리를 더 만드세요. 집을 최대한 늦게 들어가세요
혹여나 일이 일찍 끝나도 차안에서 뭐라도 하세요. 고속도로를 타시던지..

좀 나아지실수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9-09-26 (목) 17:18
늦게들어가시면 와이프분이 뭐라고 하시나요?
다큐매니아 2019-09-26 (목) 02:06
욱하면 집나가는 여자
음...
알아서 처신하세요
     
       
글쓴이 2019-09-26 (목) 06:57
처음에는 제가..나갔어요
          
            
이몽룡 2019-09-26 (목) 16:35
ㅋㅋㅋㅋㅋ
chohchc 2019-09-26 (목) 02:35
어른들은 이렇게 싸우고나서 몸의 대화를 나누면 크흠
ㅇㅇ4800 2019-09-26 (목) 05:32
전 제가 나갑니다 마누라가 대화하다 어느순간되면 눈빛이 변하면서 손 발길질을 시작해서 몇년살다보니 분위기이상해지면 그냥 도망칩니다
     
       
글쓴이 2019-09-26 (목) 06:57
처음에는 제가 나갔습니다..
근데그게 안좋아서 화나도 집에있으려고 노력했더니 되려 반대로되었넹ㅅ
으라라챠라 2019-09-26 (목) 07:30
헐...어제 저희집 윗집 엄청 싸우시던데 혹시...ㄷ ㄷ ㄷ ㄷ
     
       
글쓴이 2019-09-26 (목) 17:10
아니그정도는 아니에요
제동이 2019-09-26 (목) 07:46
그래도 두 분이 막장까진 안가시려고 서로 피하시네요. 잠시 숨을 돌리시고, 생각해보세요.
뽀에요 2019-09-26 (목) 09:16
말이 안되는 방법이긴 한데....  저도 정말 미친듯이 싸우고 살았거든요...  돈을 많이 벌면 좀 유해지긴 합니다.  전 싸울 기력이 없고(1년 365일 피곤에 쩔어서 일 외엔 그 무엇도 할 의욕이 없다는게 단점) 아내는 제 눈치를 보고
     
       
글쓴이 2019-09-26 (목) 17:10
그럼 삶의질이 떨어지지않으신가요
밀떡볶이 2019-09-26 (목) 09:19
어떤 사유인지 자세하게 적어야...
잘잘못을 말해주지 않을까요?
저기 와이프도 카페에서 상세 사유 없이 이런 글 적으면서 위로 받고 있을 거 아녀요....
     
       
글쓴이 2019-09-26 (목) 17:11
자세하게 이야기해야 누구의발잘못인지 판단할슈있겠지만 개인적인 내용이다보니 다 설명할수없는이유가 있네요.. 개인 넋두리라고생각해주십쇼
일렉장판 2019-09-26 (목) 11:24
뭐라 위로 해드리고 싶은데 뭐라 위로를 할지.........
대구거상 2019-09-26 (목) 16:22
이겨서 꼭 관철해야될 게 아니면 져주세요.

상대는 내가 하는 행동을 보고 배웁니다.

보통 부모가 하는 걸 보고 배우질 못하고 결혼하는 경우에 부부싸움이 심각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부모님들이 하는 행동을 먼저 솔선수범하세요.

아내의 보호자는 당신이고...
당신의 보호자는 아내입니다.
     
       
글쓴이 2019-09-26 (목) 17:12
좋은말씀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 제가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풀린듯합니다 흥분하지말고 이야기 잘해봐야되겠습니다..
900rr 2019-09-26 (목) 23:25
법륜스님이 그랬죠..상대가 날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조차도 욕심이라고..왜냐면 상대가 들어주지 않을경우 짜증이 나거나 실망하거나 화가 나기 때문이죠.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취하지 못하면 대개 과격해집니다. 아내가 짜증을 낸것도 평소 글쓴이에게 항상 하던 말인데 본인이 흘려듣는걸 벼르고 있다가..자기가 말한게 현실로 벌어지니까..것봐다 내가 말한대로잖아..라는 생각이 먼저 든 겁니다. 이 상황을 곱씹어 보면 아내분이 화를 낸 것도 평소에 챙겨주는 의미에서 충고나 조언을 지속적으로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상 문제는 어느 한쪽에만 있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는 상대적이에요. 손뼉도 마추쳐야 소리가 나듯이..
     
       
글쓴이 2019-09-27 (금) 13:20
저도 그거 읽어봤습니다. 서로가 이해해야되는데 우리는 잘안되고 있는거같습니다
무천도사무천… 2019-09-28 (토) 00:59
그래도 남에게 막 할 수 없는 이야기일테니 일단은 들어주는 사람 있다는데 의문의 일승?


아마 짝궁님은 "공감" 하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 듯 하네요. 저는 마나님 고민들으며 몇마디 하면 "그럴땐 공감해주는거야!"하며 핀잔 주더군요


내 이야기 들으며 공감까지 해 주는 짝궁이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너무 노여워하지는 마세요
암튼 고민은 잘 해결되시길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9-10-01 (화) 10:19
감사합니다!!!!!
skghc 2019-09-29 (일) 21:58
그래도 나는 하고 싶다.. 너무 외로워
     
       
글쓴이 2019-10-01 (화) 10:20
외로운게 행복일수도있겠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행이겠군요.
좋은사람만나셔서 행복사게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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