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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방송중 정인영 아나운서 대놓고 만지는넘 ㄷㄷㄷ

[댓글수 (97)]
글쓴이 : 재래식119 날짜 : 2019-09-23 (월) 23:19 조회 : 69875 추천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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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느세 2019-09-24 (화) 00:36 추천 20 반대 2
저건 남자가 개 오바지

괜찮다는 애들은

니들 여친 부인 딸한테 저러는거 본다 생각해봐라

빡치나 안빡치나
빗자루33 2019-09-23 (월) 23:19 추천 13 반대 2
참나 아이돌 도끼사진 가슴골 팬티노출 같은거 온갖 방법으로 다 확대해서 돌려보는 게시판에서 뭐하는지도 잘 모르는 저 짧은영상보고 성추행이니뭐니 에휴 ㅋㅋㅋ 심지어 시선가지고도 뭐라하네 ㅋㅋㅋㅋㅋ
도마안중근 2019-09-24 (화) 02:19 추천 10 반대 4
정 아나운서가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그냥 넘어간거면 그나마 다행이고
놀라고 당혹스러웠지만 일 크게 만들기 원치 않아 차마 말을 못하고 넘어간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이고 정 아나가 정말 괜찮았고 남자는 선의만 가지고 있었다고 할지라도
촬영 중 저런 과한 도움(?)을 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안한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그 다른 사람도 정말 괜찮을지를 생각해보면 과한 행동이 맞지 않나 싶음
남초 게시판인 여기 댓글 반응만 봐도 저 남자의 행동은 사회적으로 충분히 논란이 될만한 행동같고 그런 행동은 자제해야한다고 봄
내 아내, 내 여친, 내 딸이 직장에서 일하는데 저런 일 겪으면 나도 당사자도 적지않게 당황스러웠을 것 같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연인이 아닌 이성끼리는 최소 남자, 여자 성기 주변과 여자 가슴 주변으로는 손이 안가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내가 여사친과 여사친의 애인이랑 같이 있다가 가슴이나 저 부위에 뭐가 붙어있으면 직접 떼어주면 여사친 애인이 참을까 참으로 고마워요 라고 할까 생각해보면 되지 않나.. 아마 발로 차겠지..
그렇게 생각해도 저 행동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면 내가 그 애인이나 여자 부모 입장이라고 생각해보거나.. 솔직히 저 상황에서 가장 큰 쇼크를 먹을 사람은 애인도 부모도 아닌 당사자임.. 그냥 참고 넘어간 걸로 밖에 생각하기 어려움
팔이나 어깨에 붙어있으면 떼어줄 수도 있겠지만 저 상황은 직접 떼어주거나 말로 해줘도 되는.. 이 아니라 말로 해줘야 하는 상황
녹토 2019-09-24 (화) 02:39 추천 9 반대 1
글게.. 위에 댓글 단 사람들 중에 떼어준건데 뭐 어때 하는 식이 몇개 보이는데.. 니들 여친이나 여동생이 앉아있는데 묻은거 떼어준답시고 허벅지 사이로 손 집어 넣는다고 생각해봐라. 뭐가 묻었어도 떼어주면 안되는 부위야. 저기는 함부로 쳐다보기만 해도 상황에 따라서는 비매너, 정말 심하면 성희롱으로 엮일 수 있는 부위고
란샤오펠 2019-09-23 (월) 23:19 추천 7 반대 1
정인영 결혼하고 방송 안하는게 저런 놈들 때문인가....
긴팔티 2019-09-23 (월) 23:19
누구??
칸초쵸코 2019-09-23 (월) 23:19
대놓고 성추행????
브라운아이둘 2019-09-23 (월) 23:19
말로 해주면 될건데 성추행 오지네요
푸룬이 2019-09-23 (월) 23:19
아니 누구여 ㅋㅋㅋㅋ ㅅㅂ
란샤오펠 2019-09-23 (월) 23: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인영 결혼하고 방송 안하는게 저런 놈들 때문인가....
걍대충 2019-09-23 (월) 23:19
저도 누군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전에 올라왔었네요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star&wr_id=585039
음하 2019-09-23 (월) 23:19
ㅋㅋ. 그래서 정인영이 성추행이래?
댓글이랑 미투랑 수준이 똑같은거 같네
당사자는 별 반응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거 같구만.
쑤웩 2019-09-23 (월) 23:19
내가 볼때 이토에 ㅄ(일베,메갈,페미 등) 한 2~30%는 될듯
판타지는계속… 2019-09-23 (월) 23:19
본인은 그냥 넘어갔는데
옆에서 성추행이다. 정인영이 피해자다.
더 난리. 왜 그러는걸까요.
왜 나서서 수치심을 느끼는걸까요.
bag321 2019-09-23 (월) 23:19
누가보면 몸 만진줄 알겠네
아무개라 2019-09-23 (월) 23:19
애초 모든 행동에 성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놈이 미친 놈.
nogood 2019-09-23 (월) 23:19
이토도 점점 유입이 많아지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막여우윤경 2019-09-23 (월) 23:19
옷에 모 묻어서 띄워 주는거 아님...
저 남자아나운서 누군지 아는데 탬버린으로 유명한 아나운서...아닌가
     
       
표독도사 2019-09-24 (화) 11:06
장동혁 아는척하고 자빠지네ㅋㅋㅋㅋ
봉그레큐 2019-09-23 (월) 23:19
머리숱을 보아하니 흑심이네여
꿈꾸는순수 2019-09-23 (월) 23:19
딴데면 몰라도 부위 자체가 선 넘은거 같은데
이구아나d 2019-09-23 (월) 23:19
근데 보통 제정신이면 저런곳에 뭐 묻어있어도 말로 하지 지가 때주거나 하지 않지 않음?
젖에 붙었으면 젖을꼬집을건가?
이오호라우하 2019-09-23 (월) 23:19
솔직히 저기에 시선이 간거부터가 좀 이상한거아님?
유아 2019-09-23 (월) 23:19
말을 했어도 좀 난감한 상황이였을거 같은데 손짓이라니....
더딥 2019-09-23 (월) 23:19
나도 만져보고 싶네
빗자루33 2019-09-23 (월) 23: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참나 아이돌 도끼사진 가슴골 팬티노출 같은거 온갖 방법으로 다 확대해서 돌려보는 게시판에서 뭐하는지도 잘 모르는 저 짧은영상보고 성추행이니뭐니 에휴 ㅋㅋㅋ 심지어 시선가지고도 뭐라하네 ㅋㅋㅋㅋㅋ
     
       
이오호라우하 2019-09-23 (월) 23:19
참나 아이돌 도끼사진 가슴골 팬티노출 같은거 온갖 방법으로 다 확대해서 돌려보는....님이요??
          
            
히비립 2019-09-23 (월) 23:34
매번은 아니지만 난 가끔 확대해보는데 님은 진짜 안해요? ㅎ
     
       
방망이" 2019-09-24 (화) 00:54
보는거랑 손으로 만지는거랑은 차원이 다릅니다만?^^
     
       
독구 2019-09-24 (화) 01:09
아이러니 하긴 하네요
연예인 게시판의 80~90%가 바로 저 짤 속에 남자가 하는 짓 같은 건데
막말로 여기 올려진 짤과 그 댓글들 짤로 만들어서
또다른 어떤 게시판에 올려놓고
누구누구 사진 보며 하앍대고 성희롱 하는 xx들 하며 올려놓으면
여기 댓글 달린 내용 그대로 돌려받는 마법을 볼 텐데
     
       
09040817 2019-09-24 (화) 13:53
이중성 하면 이토인데 왜 뼈를 때리고 그래욧!
72대손 2019-09-23 (월) 23:19
헐 저 짤하나보고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네 ㄷㄷ
사랑의시 2019-09-23 (월) 23:19
헐 난감한 상황이구나
듀포른 2019-09-23 (월) 23:19
이런 페미들이 설칠때 마다  여자 들은 점점  남자들하고 떨어지게 된다..

과연  페미들이 원하는 모든 여성들의 불행을 바라는 심리는  성공적이 될듯..

정상적인 여성과 남성 이라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넘어 갈 일들을 굳이 피해 의식으로 똘똘 뭉친

페미 마인드가 오히려  사회와 남자들로 부터 스스로를 격리 시킨다..



나이 먹어서  나이든 페미가 되면  그때서야 후회 를 하게 된다..
썩쑹 2019-09-23 (월) 23:19
좋아요
맥사서고생 2019-09-23 (월) 23:19
라인하나는 죽이는구나...
닭이잘못했네 2019-09-23 (월) 23:19
정인영이 그냥 넘어갔으면 별문제 없다는건데
뭐든다받아 2019-09-23 (월) 23:19
뭐 묻은거 때준거 아님?
투피에 2019-09-23 (월) 23:19
도둑질 당해도 그냥 넘어가면 별 문제가 없는 게 되나...ㅡㅡ;;
메퇘지들하고 니들하고 똑같다..
     
       
kisscry 2019-09-23 (월) 23:19
식구나 아는사람 지인 당사자가 나설일이지 이건 당사자가 별말 없는데 생판모르는 남이 나설일은 아님.
상수검열단ㅇ 2019-09-23 (월) 23:19
묻은거 때주더라도 저기 때주는걸 그냥 때주면 안된다''' 모르는게 자랑은 아니다.
뽀드득뽀드득 2019-09-23 (월) 23:32
본인이 가만히 있는데 댓글들이 난리네. 부러워서 그런가?
둥둥이야 2019-09-23 (월) 23:33
짜루짜루~ 진짜루~
일이삼사오다 2019-09-24 (화) 00:01
점점 늘어나는 그분들ㄷㄷ
쿠루쿠루쿠룩 2019-09-24 (화) 00:02
뭔가해서 쭉 보다 마지막을 보긴봤는데...
본인이 뭐라안한거면 그닥???
그대그리고나 2019-09-24 (화) 00:07
토르톨란 2019-09-24 (화) 00:16
거인영 보고싶다
『손오공』 2019-09-24 (화) 00:18
ㄷㄷ ;;
속세기웃기웃… 2019-09-24 (화) 00:18
난 평소에 페미 존나 까는 사람인데
짤방속 남자는 손이 너무 지저분한데?
왜 저래?
말로하면 될걸
텍산 2019-09-24 (화) 00:20
ㅋㅋㅋ
익스큐티브 2019-09-24 (화) 00:29
뭘 만졌는대ㅔ?
오돌돌돌 2019-09-24 (화) 00:30
말로 해도 되는걸 왜 굳이?
빛느세 2019-09-24 (화) 00: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건 남자가 개 오바지

괜찮다는 애들은

니들 여친 부인 딸한테 저러는거 본다 생각해봐라

빡치나 안빡치나
워리어 2019-09-24 (화) 00:36
뭐, 다소 위험했는지는 모르지만 순식간의 자연스러움?ㅎ
하로프로는내… 2019-09-24 (화) 00:51


아이러니하게도 광고와 연결되는...
고옴돌아빠 2019-09-24 (화) 01:14
😀
조토공주 2019-09-24 (화) 01:32
충분히 오해 소지가 있는... 연인사이 아니고서야 저 위치는....
makuma 2019-09-24 (화) 01:43
뭘 저정도 갖고들... 부러우면 부럽다고 합시다
먼지가 묻어서 떼준 것 뿐이구만, 자연스러운 손길인데
     
       
뭘봐잉잉 2019-09-24 (화) 14:17


...
          
            
가니나 2019-09-25 (수) 00:44
먼지 떼주는거 같긴 한대 왜 부러운거죠?
Obra 2019-09-24 (화) 02:08
댓글보니 문제 있는 사람들 많다
연인 이상 관계가 아니라면 저건 성추행이라고 해도 할 말 없음
도마안중근 2019-09-24 (화) 02: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 아나운서가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그냥 넘어간거면 그나마 다행이고
놀라고 당혹스러웠지만 일 크게 만들기 원치 않아 차마 말을 못하고 넘어간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이고 정 아나가 정말 괜찮았고 남자는 선의만 가지고 있었다고 할지라도
촬영 중 저런 과한 도움(?)을 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안한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그 다른 사람도 정말 괜찮을지를 생각해보면 과한 행동이 맞지 않나 싶음
남초 게시판인 여기 댓글 반응만 봐도 저 남자의 행동은 사회적으로 충분히 논란이 될만한 행동같고 그런 행동은 자제해야한다고 봄
내 아내, 내 여친, 내 딸이 직장에서 일하는데 저런 일 겪으면 나도 당사자도 적지않게 당황스러웠을 것 같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연인이 아닌 이성끼리는 최소 남자, 여자 성기 주변과 여자 가슴 주변으로는 손이 안가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내가 여사친과 여사친의 애인이랑 같이 있다가 가슴이나 저 부위에 뭐가 붙어있으면 직접 떼어주면 여사친 애인이 참을까 참으로 고마워요 라고 할까 생각해보면 되지 않나.. 아마 발로 차겠지..
그렇게 생각해도 저 행동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면 내가 그 애인이나 여자 부모 입장이라고 생각해보거나.. 솔직히 저 상황에서 가장 큰 쇼크를 먹을 사람은 애인도 부모도 아닌 당사자임.. 그냥 참고 넘어간 걸로 밖에 생각하기 어려움
팔이나 어깨에 붙어있으면 떼어줄 수도 있겠지만 저 상황은 직접 떼어주거나 말로 해줘도 되는.. 이 아니라 말로 해줘야 하는 상황
녹토 2019-09-24 (화) 02: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글게.. 위에 댓글 단 사람들 중에 떼어준건데 뭐 어때 하는 식이 몇개 보이는데.. 니들 여친이나 여동생이 앉아있는데 묻은거 떼어준답시고 허벅지 사이로 손 집어 넣는다고 생각해봐라. 뭐가 묻었어도 떼어주면 안되는 부위야. 저기는 함부로 쳐다보기만 해도 상황에 따라서는 비매너, 정말 심하면 성희롱으로 엮일 수 있는 부위고
꼰조 2019-09-24 (화) 02:52
momotaro 2019-09-24 (화) 03:47
난감하네...민감한 부위는 손도 가지 않는 것이 좋은데 말로 하면 될 것을 왜 손으로;
남기네이터 2019-09-24 (화) 04:53
전혀 이상하지 않을지도
레드블루만세 2019-09-24 (화) 04:53
그래서 저 남자는 누구고 어떻게 된건데요?????
하늘과바람과… 2019-09-24 (화) 04:55
그냥 말로만 알려줘도 될 상황인데
굳이 허벅지에 손을 댄건 충분히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는데요
댓글에 먼지 떼준게 뭐 어때서라는 반응들이 좀 이해가 안 가네요
유노응삼 2019-09-24 (화) 06:03


.
아이언엉아 2019-09-24 (화) 07:01
굳이 ...
토렌트안써요 2019-09-24 (화) 07: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미투(진) 분들 많네
뭐 묻었으면 알려주면 되고 그걸 굳이 떼줘야하나?
yesdon2 2019-09-24 (화) 08:03
위에 괜찮다는 것들 차례대로 줄 서라
바지 위 저기 저 부위 자지 부분 스치듯 주무르면서 먼지 떼주는 척 하나씩 당해봐라
애매모호 스치는 손길이 오히려 소름 돋도록 벌레 기어가는 느낌이 들텐데 같은 남자한테 당해봐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것들은 게이 밖에 없어
그러니까 저거 보고 성추행이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저거 괜찮다는 것들이 지들 평소 행동 감정이입 해서 성적으로 보니까 괜찮다는 말 나오는 거임
이프섬 2019-09-24 (화) 09:10
미친 놈이구만
당연히 여자가 저 상황에서 소리지르고 화내기 뭐한 상황이어서 그냥 넘어간거지
하여튼 저런 것들 때문에 착한 남자들이 욕을 먹어요
니들 누나나 여동생 치마 위에 다른 남자가 저렇게 손 가져간다고 생각해봐라
빡치나 안 빡치나
저런건 가족이나 애인이 하는거지
프레 2019-09-24 (화) 09:41
뭐 떼주려고 한거라고 쳐도... 굳이 직접 그래야하나? 얘기만해줘도 되는건데 말이지 연인도 아니고 썸도 아닌데 저런행동하는건 좀 아니지
비스티 2019-09-24 (화) 09:47
덧글 몇개 보고 정말....저 부위에 저러는데 페미엮어서 욕할라하네..ㅋㅋㅋㅋㅋㅋㅋ
Tzan 2019-09-24 (화) 09:48
이건 진짜 아니죠 ㅋㅋㅋㅋ 위에는 뭐 연예인 노출 사진 돌려보는 주제에 그런말할 처지가 되냐는데 사진보는거랑 직접 접촉이 같습니까? 그런분들은 가족중에 여성분들 가랑이 사이로 다른 남자들이 손 집어넣어도 뭐라 안하겠네요? 예전에 미국쪽에서도 방송중에 왠 여아나운서 가슴을 게이라는 남자가 갑자기 주물럭 거렸는데 여아나운서가 뭐라안하고 방송 잘끝낸적 있습니다. 근데 그 이후 시간 지나서 그 여자가 밝히길 겁나 수치심 느꼇다고 하더군요. 내가 연예인 잘몰라서 저 여자가 누군지 또 저 남자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둘이 무슨 사이인지도 모르겠지만 설령 둘이 연인이더라도 방송화면에 나올 장면은 절대 아니고 사회인으로써 기본상식 있으면 당연히 손이 가면 안되는 부위입니다. 역겨운 상상력이고 나발이고가 아니라 당연히요
빠라삐리뽕 2019-09-24 (화) 10:13
그래서 저게 누군지 아는 사람 없나요?
메츄 2019-09-24 (화) 10:29
내가 충고해주는데 '저건 성추행이 될 수 없다'는 가치관을 지닌 사람은 앞으로 성추행으로 인생 망가질 위험이 높은 사람들.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다?
그건 본인 생각일 뿐...
당사자가 문제 삼지 않는다고 넘어갈게 아니라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는게 중요.
특히 아청법은 엄청난 댓가를 치러야 함.
지인 경험담이 있어서 아는데 법이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음.
등만 잘못 두들겨도 성추행이 될 정도.
그러니 성기 주위면 말할 필요도 없고...
억울하지만 피해자 진술만으로도 직업 잃고 인생 꼬이게 되는게 현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에 의해 판이 돌아가는건 좀 알고 있었으면 좋겠음.
     
       
일이삼사오다 2019-09-24 (화) 14:58
그냥 다 격리하고 삽시다. 괜히 펜스룰이 있는게 아니요.
          
            
메츄 2019-09-24 (화) 16:16
그것도 방법이죠.
문제될 말과 행동 자제할 수 없다면...
근데 위 사례와 펜스룰은 그냥 오버.
성기 주변 건드리지 말라는 지극히 당연한 얘기에 펜스률까지 나올 이유가...
을용이 2019-09-24 (화) 10:34
무슨 뭐만하면 페미야 ㅋㅋㅋㅋ
저건 엄연한 성추행이 맞는데 ㅋㅋㅋ
정인영이 그럼 저렇게 방송녹화중인데 당연히 저렇게 가만히있지
저게 괜찬아보이는거임? ㅋㅋㅋㅋ
표독도사 2019-09-24 (화) 11:05
정인영이 일반인 이었다면 바로 신고했을거 같은데
이미지 먹고사는 방송인이라 어쩔수없이 참은듯
ㅁㄴㅇㄹㅇㅍ 2019-09-24 (화) 11:57
감정이입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르로이사네 2019-09-24 (화) 12:11
페미무새들이 페미들하고 큰차이 없어보이는게 바로 이 댓글들 때문이지... 극과 극은 통하는게 맞는듯

나중에 부인이 직장 회식에서 상사가 저기 뭍은거 떼줄때 그러려니 하시구랴
호빵만 2019-09-24 (화) 13:06
사귀는 사이인가보지 뭘 미친놈들끼리 싸우고 자빠졌냐 ㅋ
호빵만 2019-09-24 (화) 13:07
암튼 이토 병신 아다 새끼들은 별걸로 다 처 싸우네 ㅋㅋ 병신들
popocaca 2019-09-24 (화) 13:24
사귀나 봄.  예민하게 반응을 안하네.
julianju 2019-09-24 (화) 13:37
정신병자들 많구나 당신들 애인 부인 딸이 저 상황이라면? 이러니 이토가 더러워지지. 일부 몰지각 때문에요
씨버러버 2019-09-24 (화) 14:18
당사자가 가만히 있는데 왜 이 난리들이지? 그때 당시 정인영 아나운서가 수치심을 느꼈다면
알아서 행동 했겠지. 막말로 둘이 호감있는 사이일지도 모르고. 별일도 아닌걸 무슨
니 자식이니 니 아내이니 떠들고 있지? 내 자식이 저런일 당하면 그때 상황에 불괘하지 않았는지
물어보고 불쾌했다면 고소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넘어 가는 거지. 뭘 잘 알지도 못하는 상황을
자기들 멋대로 재단해서 범죄자 취급을 하는지. 세상 ~참...
     
       
친절한바텐더 2019-09-24 (화) 15:26
이런 사람은 컨셉인걸까 아니면 원래 본 모습인걸까?
님은 평소에도 여자 치마 가랭이 부분 만지고 다니나보죠?
          
            
씨버러버 2019-09-26 (목) 12:40
난 저런일을 해본적도 없지만. 만약 다른경우 둘이 사내에서 사귀는 사이였는데
님이 같은 직장동료인데 떠들고 다녀서 당사자가 피해를 봤다면 어쩌실래요?
정확한 사안이 아니면 함부로 떠들지 말라고 말하는 겁니다.
님이 생각하는 모든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걸 확신할수 없다면
좀더 신중하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최소한 저 남자를 성추행범처럼 몰기 전에 당사자한테 확인이라도 하고 하라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메츄 2019-09-24 (화) 16:20
이건 무지한 얘기 같은데요?
불쾌해도 일이 복잡해질 것 같아서 참는 경우는?
직장 생활 때문에 참으면 가해자가 면죄부 받았다고 결론 내리는게 정상인가요?
님 그런 사고 하다 크게 다칩니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문제 삼지 않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게 되나요.
이제 성범죄는 친고죄에서 벗어나 피해자 고소 없이도 처벌이 가능할 정도인데...
          
            
씨버러버 2019-09-26 (목) 18:59
내 말은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말입니다.
만약 다른경우 사내에서 사귀는 사이라 별일 아닌데 님이 보고 신고하고 난리쳐서
남자분 이미지 망가져서 회사 짤리고 길거리 나 앉는 상황 되시면 그때 님은 어떻게 하실건데요?
님이야 그게 성추행이로 보이겠지만 당사자들은 그냥 치마에 묻은 더러운것을 띄어주는
연인 관계의 행동일 텐데요? 무슨 권리로 님이 모든걸 재단해서 남자를 성추행범 처럼
만드는 건대요? 저 장면이 괜찮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잘못된 판단이 한사람의 인생을
망칠수도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친절한바텐더 2019-09-26 (목) 20:24
씨버러버//

저런 행동이 보편적인 사회규범에서 결코 용인되지 않는 행동임은
누가 알려주지 않더라도 상식인 겁니다.

님께서도 살면서 저런 행동을 해본 적 없다고 하셨잖아요.
당연한겁니다. 님이나 저나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죠.

가령 누군가가 길거리에서 사람을 때렸는데,
'맞은 사람이 강도거나 도둑일수도 있겠지'라고 생각한다면
그 누가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멈추려 하겠습니까?

정확한 상황 판단이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는 행동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의 성기 주변을 저렇게 꼬집듯이 더듬는 행동은
님 말마따나 애인이라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남들 다 보는데서 저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애인 사이였다면 저렇게 공개된 장소에서
심지어 방송프로에서 보는 눈도 많은데
과연 자기 애인에게 득 될 것도 없는 저런 지저분한 행동을 했을까요?

오히려 저 둘이 어떤 사이인지도 모르는데
성기 주변을 만지는게 아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정인영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했는데
자꾸만 사내연애라던가 사귀는 사이였을지도 모른다는
이상한 가정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씨버러버 2019-09-27 (금) 12:23
이 동영상이 예전에도 올라 왔었습니다. 좀더 자세한 화면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당시 본 분들은 지금처럼 성추행이란 글보다는 지나친 감이 있어보이는
과도한 친절행위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물론 좋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기 댓글처럼 성추행으로 단정짓지 않았습니다.
같은 동영상을 보고도 다른 의견이 나옵니다.
저 장면이 좋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한 사안이 아니라면 성추행이라고
단정 짓지 말라고 말하는 겁니다.
여기 댓글 보시면 전부 성추행이니 니딸이면 어떻겠니등 다수 의견이 성추행으로
단정 짓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같은 동영상을 보고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으니
신중하자는 의견을 말한 겁니다.
판별나지도 않은 사항에 대해 여론몰이로 인해 피해 받는 사람이 생길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박진성 시인같은 분이 더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친절한바텐더 2019-09-27 (금) 14:18
어차피 그때도 반응이 좋지는 않았다면서요.

지금 제가 말하는 건 저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모는 것이 아니라,
정인영 아나운서가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도
여성 성기 주변을 더듬는 행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수위 자체는 충분히 성추행에 준합니다.)

도둑질은 나쁘다 / 폭력은 나쁘다와 하등 다를게 없는 문제에서
자꾸만 행위의 주체가 되는 사람을 변호하기 위해
애인이나 가까운 사람일 것이다라는 가정을 다는 것 부터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겁니다.

저 사람이 설령 가까운 사람이 맞다고 해도
행위의 수위가 지나치기 때문에 욕먹는 겁니다.

박진성 시인같은 경우?
지하철에서 경찰이 일부러 시민을 성추행범으로 만드는 경우?

그런 것과는 다릅니다.

지금 상황은 저 사람이 성추행범이 맞는지 아닌지의 문제보다는

이미 논란이 되는 행위가 적나라하게 비디오에 찍혔고
그것이 상식을 벗어난 행위이기에 도덕적 비난을 받고 있는 겁니다.
주작무새 2019-09-24 (화) 14:48
역시 대한민국 개 그맨 클래스
언제날아 2019-09-24 (화) 22:54
아 이토 끊어야 되나
칼먹고산다 2019-09-24 (화) 23:38
본인이 괜찮다고 해도 방송에서 저런게 찍혔으니 문제가 되는거임 서로 거리낌없이 ㅅ하는사이여도 방송이니 문제인거다.
의미없는관심 2019-09-25 (수) 11:16
남자가 악의나 흑심이 전혀없이 순수하게 옷에 붙어있는 뭔가를
떼어줄려고 했다손치더라도 저 위치는 사실 아니지않나요..
더군다나 바지도 아니고 아니 바지라고해도;; 아무튼 바지도 아닌
짧은치마를 입었는데 무릎과 가까운 위치도아닌 중요부위쪽과 가까운
안쪽 허벅지에 손이 간다는건 설령 친한 사이라고해도 여자쪽에서
놀라고 당황스러울 상황인데.. 여자가 별말없이 넘어갔다면
제3자입장에서 이래라저래라 할수없지만 저건 남자쪽에서 일부러
딴맘을 품고 한거같은데.. 내가 여자라도 기분 나쁠거같고
내 여친이나 딸이나 나랑관계있는 여자여도 저도 불쾌할거같네요
적사요나라 2019-09-25 (수) 23:25
억지부리는 것도 아니고,
백번 양보해서 반반 의견이 갈리는 와중에
논리적으로 저건 아니다라고 설명하는 의견이 많은데도
'저게 뭐?'
라고 하는 건 쿨병에 걸린 거야 걍 븅신인거야?
1004신사 2019-09-26 (목) 15:18
정말 오랜만 보네요 만복 1004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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