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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집안분위기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9-23 (월) 12:09 조회 : 58773 추천 : 92    








딸은 사춘기라 치더라도 엄마는 답이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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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row 2019-09-23 (월) 12:25
티비에 나온건 가공을 거친거고
반만 믿으면 된다는데
저 아내란 사람은 정상의 범주가 아닌데
콸리스 2019-09-23 (월) 12:26
나들 난리다, 난리야.
표독도사 2019-09-23 (월) 12:31
다들 왜 연기하는거 같지 어색해
캐드맨1234 2019-09-23 (월) 12:32
컨셉치곤 너무 현실반영인데... 이시대 아빠들 다 저럼 ㅠ 아빠들 화이팅
성공하는자 2019-09-23 (월) 12:33
노답 쓰레기가족 ㄷ
하늘보글 2019-09-23 (월) 12:40
풀영상 보면 남자도 노답...
혀구 2019-09-23 (월) 12:40
Ho to the Goo~~~
제라드록바 2019-09-23 (월) 12:40
저런 가족은 필요없으니 이혼하고 친권포기하고 애엄마가 알아서 애 키우라고 해야지
나쁜남자들 2019-09-23 (월) 12:43
방송을 리얼로 생각하네 ;; 다 작가가 써준대로 하는겁니다 ...  쑈라고요 ;;
     
       
주경야동 2019-09-23 (월) 17:15
네 우리는 트루먼쇼 내에서 살고있지요.

님의 인생도 작가가써주나요??
     
       
푸룬이 2019-09-23 (월) 22:02
님아...카톡 주작이든 방송 주작이든 그런 걸 보면 느끼는 건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그런 소설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저런 소설과 주작 방송을 보며 공감을 느끼는 관객들은 그럼 공감도 주작이란 소립니까.

쇼를 진실로 믿는게 아니라 저걸 보면서 거울삼아 우리 가족을 생각하고 내 딸과 아버지, 아내를
생각하는 순간이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님처럼 주작이니 아니니만 따지면서 방송보면 사실상 얻을 건 별로 없죠.
     
       
바디 2019-09-23 (월) 22:32
와 정말 똑똑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셨네요 축하합니다 짝짝짝
     
       
상두 2019-09-24 (화) 02:18
작가가 써준게  모든 아빠들이 격는건 아니겠지만 현실반영된 모습으로 보이는건 저뿐일까요?
당신의 가정은 그렇지 않다고해도  저렇게 살게되는 아버지라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장담 할 수 있습니까?
정말 우리 삶이랑 상관없는 아버지의 모습 맞나요?
     
       
루미옹 2019-09-26 (목) 23:41
현실이니까 공감하는데...
님의 가정은 평안하십니까?

20대의 껄떡쇠때 여친과 1-2년 동거한게 가정이라고 생각하는거면 할말없음.
핫바디님 2019-09-23 (월) 12:48
마누라라는게 제일 노답이네 ㅋㅋㅋ 저런거하고 결혼한 당신 잘못도 큽니다. 짊어지고 가던지 때려치던지 개선은 어려워보임
Element 2019-09-23 (월) 12:52
이래서 가족은 다 같이 살아야 돼죠
아나콘도 2019-09-23 (월) 13:01
저게 리얼이면이혼해야지
noodles 2019-09-23 (월) 13:07
딸내미는 그렇다 치고 마누라 컨셉이 과한데요...... -0-;;  대본 작가진 생각도 안하고 글쓰나......
에리 2019-09-23 (월) 13:07
개졷같이 생겼네 돼지같은년
     
       
사마의 2019-09-23 (월) 21:33
진짜 생긴대로 성격나오넹
아다리구구 2019-09-23 (월) 13:09
다 작가가 해준 시나리오라지만  진짜라면 딸 연기가  대종상 감인데
홍콩힘내 2019-09-23 (월) 13:12
저런 것들이 가족이면 끔찍하네요.
니부타니신카 2019-09-23 (월) 13:21
제목보고 오해한게 레전드인 사람의 집안분위기인줄..
코피터친다 2019-09-23 (월) 13:26
그냥 이혼하고 혼자 사는게 나을듯..
맘도 편하고

저런 집구석 진심 역겹네.. 돈은 돈대로 쳐 받아가면서  낯서네 어쩌네
그냥 돈 다끊어버리고 알아서 살라고 하셔..
여편네도 돈 벌어서 애 키우라고 하고
거부할수없는 2019-09-23 (월) 13:35
작가,스텝해서 십수명이 둘러싸인 곳에서 하는 말들은 거의 가공이라고 보면 됨.
방송은 리얼이 아니고 대본,연출,편집으로....
예전....이경규의 몰카때 박경림이 이사갈 집  잘못가서 일어나는 헤프닝때
박경림이 잘못알고간 집의  주인이 잘알려지지않은 재연연기자였슴.
방송은 그런 곳임.
악동꼬마 2019-09-23 (월) 13:39
어렵네....
이토랜트2011 2019-09-23 (월) 13:47
짜고 치는거 많기는한데

요즘은 예전 처럼 90%이상 짜진 안을거고
50%쯤일거 같은데 ...

저게 90%이상 진실이면 애도 다 큰거 같은데
1~2년뒤 잘 정리하시길

가족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살면 스트레스로
병나고 심하면 큰일남
랜디113 2019-09-23 (월) 14:09
엄마가 아빠한테 하는 모습을 그대로보고 따라하는게 자식이라고하는데...

방송사 pd가 주작질을 분명하긴하겠지만 스샷속 모습이 100% 구라는 아닐테고 절반이상은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것이라고 생각함

근데 저 엄마라는 사람은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저러니 딸이 아빠한테 저따위 행동을 하는거지
사랑유으 2019-09-23 (월) 14:13
저게 진짜면 난 이혼 도장 찍었다..  컨셉이라도 저런짓은  안해야지!
FYBs 2019-09-23 (월) 14:15
내가 봤을땐 아저씨도 집을 귀찮아 하고 사람들하고 술마시고 어울려다니는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게 있음.
지금 이 짤이 전부가 아님.
BlackRock 2019-09-23 (월) 14:35
우울증자살중에 하나라고 불리우는 가족애..
ㅁㄴㅇㄹㅇㅍ 2019-09-23 (월) 14:40
한국여자와 결혼한게 죄
방귀쟁이 2019-09-23 (월) 14:47
ㅠㅠ
라라야라 2019-09-23 (월) 15:04
아빠가 진짜 불쌍하다..
저는 이래서 와이프한테 연애 시절부터 계속 했던 얘기가
"우리는 자식 낳아도 1순위를 서로로 하자" 입니다.
남편은 아내가 1순위고, 아내도 남편이 1순위여야 한다고..
그래야 자식들이 부모를 볼 때 아빠 엄마가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본 받는다고요.
아시아타 2019-09-23 (월) 15:11
박경림 인줄 ㄷㄷ;
ㅇ랩소디ㅇ 2019-09-23 (월) 15:22
남들 일이 아님... -_-
야생푸우 2019-09-23 (월) 15:38
진심 토나온다 저런게 가족이라니...서로 배려라는게 없네 특히 마누라!
옆동네꽃미남 2019-09-23 (월) 15:41
외람되지만 얼굴에 인성이 묻어남..주어없음.
눈치없는놈 2019-09-23 (월) 15:43
아저씨........라.......... 가장 편안해야 할 내집에서 공황장애 증상이라니.
으라차차쿵떡 2019-09-23 (월) 15:46
저집에 장가가면 딱 저렇게 됨
왜에에 2019-09-23 (월) 16:35
엄마가 비정상이네
최씨입니다 2019-09-23 (월) 16:38
보통 엄마가 집에서 아빠욕을 그렇게 하고 살았으니 딸도 물든거지...
심지어 딸이 어리니 더 심하게 물들었을듯
wkaduddu 2019-09-23 (월) 17:00
딱 봐도 엄마가 자식교육을 망친거 같다
하하11q 2019-09-23 (월) 17:32
아무리 컨셉에 대본을 써줘도 저런걸 연기하나...??
디디디디오 2019-09-23 (월) 17:36
와.. 울컥하네.. 정말
깻잎무침 2019-09-23 (월) 17:44
예능은 다 대본인데요 .. 안타깝네요
휴지끈티팬티 2019-09-23 (월) 17: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작진 마누라때문에 당황했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늘 2019-09-23 (월) 17:49
아마 저 당시 저거한 피디가 스타킹 조작피디 그리고 이적해서 아내의맛 연애의맛 하는 피디일겁니다
lo22 2019-09-23 (월) 17:50
자녀의 태도는 마누라가 남편을 어찌대하는지로 결정된다던데..
코이노니아 2019-09-23 (월) 18:02
이야~~ 병맛 지대로넹!!!
갈라서라!! 혼자살믄 픈하다!!
맹꽁휘 2019-09-23 (월) 18:04
엄마라는 년이 하는 꼬라지 보니 딸년이 왜 그러는지 알겠구만.

저 남자가 들을수 있다면 하고 싶은말은!
남편 아자씨 부탁입니다. 이혼하고 인연 끊어요. 사체업자 한테 발목 잡혀서 돈 뜯기며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왜 살아갑니까?
차라리 있는 재산 반띵해서 줘버리고 나머지 반이라도 뺏는게 당신에게 이득입니다.
지금 당신은 있는 재산이 아니라 재산이라고는 당신 지갑에 든 현금 뿐인듯.
제발 현명하게 인연 끊고 살기 바랍니다.
Altruisti 2019-09-23 (월) 18:06
딸은 엄마를 닮게 되어있음
루이스22 2019-09-23 (월) 18:09
저런 여자를 부인으로 선택한 니 잘못이고 업보다 이혼만이 답일듯
갑오깝오 2019-09-23 (월) 18:21
그래서 뭐 뭘 바라는데? 화딱지 나네
일이삼사오다 2019-09-23 (월) 18:34
저게 엄마에요? 미친거 아님??? ㄷㄷㄷ
team 2019-09-23 (월) 18:50
멍청이..
지금이라도 여자 이름으로 대출,사채 엄청 끌어다놓고 이혼해라.
여보세요 2019-09-23 (월) 18:52
저런 여자 만난 남자 분이 불쌍하네요.
아내라는 인간이 남편의 아픔과 고통을 알아주지도 않고 그럴 생각도 없는데
그 밑에서 교육받고 자란 딸 아이가 아빠를 어찌 생각할지..에혀..
화이트샌드 2019-09-23 (월) 18:59
그냥 나와서 사세요 지들끼리 벌어 먹고 살게 놔두고. 그래야 정신들 차립니다.고생을 해봐야 철이들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ehlsxnd 2019-09-23 (월) 19:03
대본이긴 한데...어느정도 뼈대가 있는데서 살을 붙인거라...마냥 과장이라고 보긴 어려울듯...엄마가 철이 없어보인다. 진짜 남자 돈만 보는거 같음.
ehlsxnd 2019-09-23 (월) 19:03
근데 저 이거 안봐서 그런데요. 남자분 직업이 뭐길래...2년만에 오신거임?
     
       
차씽 2019-09-23 (월) 19:09
우도 가보세요 그럼 아실꺼임
cas32 2019-09-23 (월) 20:28
부인이란 게 개새끼랑 동급이네.
투다다다다다 2019-09-23 (월) 20:45
저도 여자 세명이랑 같이 살아서 잘 압니다....
여자들은 일단 신경질적이에요...
그래서 가장이 바로잡아줘야합니다 그게 안되면 기어오릅니다
     
       
투다다다다다 2019-09-23 (월) 20:46
돈을 붙여줘도 그게 당연한건줄 알게되요.
그러는 순간 허탈해집니다 난 퇴근하고 맥주 마시고 쉬고 싶은데
와이프 얘기 들어보면 퇴근하고 쉬지말고 애들이랑 놀아주래요..
그게 말이됩니까 나도 사람인데 몸에 기름칠 하지말고 몸이 녹슬던 말던 퇴근하고 나서도 움직이라는 말은 기계한테도 가혹한 얘기에요
     
       
유기파 2019-09-23 (월) 22:14
님에게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 라는 책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아이들과 어릴 때부터 교감을 쌓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교류가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유년시절부터 아무런 공통점이나 같이 경험한 무언가가 없거든요.

인생에 있어 돈은 분명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전부는 아니지요..
          
            
투다다다다다 2019-09-24 (화) 02:09
예? 애들과 놀아주는 시간을 늘리라구요? 두달에 한번은 놀이공원 가주고 시간 날때마다 영화관 가주는데? 돈이 전부가 아니라구요? 당연하죠, 돈이 전부였으면 다 돈으로 샀지 이사람아 애들을 위하려면 나도 쉬어야 애들이랑도 제대로 놀아줄 수 있는거지 내가 뭐 일도 안하고 24시간 놀러다니는 것도 아니고
               
                 
유기파 2019-09-24 (화) 21:10
글쎄요, 놀이공원과 영화관 가는 것보다 아이들에게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들이 많은데..
당연히 큰 돈이 들지 않으면서 말이죠.

뭐 애초에 이걸 이해하셨다면 그런 댓글도 적지 않으셨을테니 저는 책 추천으로 의견 제시를 마감하겠습니다.
                    
                      
투다다다다다 2019-09-25 (수) 00:29
애 안키워보셨죠? 저도 의견 마감합니다^^
                    
                      
둥박이 2019-09-25 (수) 00:39
일도 안해본 가정주부같은데 염병떨지맙시다
                         
                           
1ws12f 2019-09-28 (토) 20:40
유기할듯
오모토 2019-09-23 (월) 20:56
이 정도면 대본, 설정이 많이 개입했다고 보기엔...

동영상 없이 스크린 샷만 봤을 때는 표정 자체가 너무 리얼합니다.
실제 연기자도 저렇게 생동감 있게 표정 연기까진 못할 듯....
     
       
1ws12f 2019-09-28 (토) 20:40
정말 울분에 차있는데 표현을 할수가 없어서 답답한 그런 표정
사통팔닥 2019-09-23 (월) 21:24
자식들에게 부모에 대한 이미지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배우자 인데, 현명하지 못한 배우자를 만나면 결국 가정이 위태롭게 된다. 결혼 해서 자식 낳을 마음 있으면, 성숙한 남자, 여자 만나라, 징징거리고 떼쓰고 우울증 있는 사람 만나면 평생이 고달프다가 자식도 배우자도 다 버려진다.
듀포른 2019-09-23 (월) 22:10
그냥 혼자 살지 뭐하러 사서 고생을 하는지

이건  진짜  저 분이 불쌍해서 하는 말임..  최소한 고생한 보람은 있어야 하는데 흠..
간나찡 2019-09-23 (월) 22:23
결국은 예능이기에 나중엔 어쩌저찌 화목한 가정으로 엔딩
코코코방 2019-09-23 (월) 23:32
심수봉의
사랑보다 무서운게 정이라고..
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
나즈린 2019-09-24 (화) 07:37
왜 저렇게 살지?
하얀달그림자 2019-09-24 (화) 10:26
2년밖에 안됐는데 아빠가 낯설다고?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딸이 저렇게 되는데에는 다 엄마가 중간역할을 못해서 그런거임. 저게 가족이라면 이혼하고 혼자사는게 나을듯
학점천사 2019-09-24 (화) 11:37
제발 각본이라고 해줘
osan1201 2019-09-24 (화) 22:06
애초에 저 사람중에 누가 방송신청한거지?
주작이 좀 심한거 같은데
칼먹고산다 2019-09-24 (화) 23:16
이런게 왜 주작? 얻을게 뭐 있다고 ㅋ 그냥 실화임
이토쪼아 2019-09-26 (목) 05:32
저게 무슨 가족이야?
루미옹 2019-09-26 (목) 23:44
솔직히 저것도 양호한 편 아닌가?
얘가 집에와서 문닫고  방에 들어가면 식사때나 얼굴볼까말까하는곳도 있는데..
단까 2019-09-27 (금) 14:25
진짜 줫같겟다
청룡미르 2019-09-29 (일) 14:32
왜 같이 살려고 하지? 그냥 이혼 하고 돈주고 자기 인생 사시는게 나을듯...
이해하려고 하지않는 딸에 개념없는 아내... 왜 집에 들어가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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