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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강사가 말하는 대학교

글쓴이 : 안녕하신가영 날짜 : 2019-09-18 (수) 20:00 조회 : 46835 추천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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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wjddndi 2019-09-18 (수) 20:20 추천 4 반대 0
저 말은 공무원할 때에 적용되는 것임. 저게 요리(?)학원이었어도 먹혀 들어갈 말일 것임.
근데 기업 면접(?)학원 같았으면 당연히 대학은 계속 다니라 할 것임.

근데 문제는 공무원 된 후에도 학력 후지면 사람들이 무시하는 걸 느낄 수 밖에 없음.
대학은 약간 내가 깔고 가는 밑천 같은 느낌임.
최씨아재 2019-09-18 (수) 20:22
대학 강의에서 보고 배우는건 몰라도, 주위 사람들 보고 배우고, 그 인맥들은 확실히 도움되는거 같네요. 공무원만 바라본다면 저 강사 말이 맞겠네요.
     
       
ilulil 2019-09-18 (수) 21:19
다른쪽은모르겠지만 공대쪽은 좋은교수만나면 실력향상 엄청시킬수있음. 뼈저리게느낌.
좋은교수와 공부열심히했을때 얻은 지식이나 잔기술들 현업에서 10년일해도 못따라갈수있음.
          
            
럭스진 2019-09-19 (목) 08:19
그 좋은 교수는 위에 저 강사분이 말씀하시는 대학에는 있지 않겠죠...
          
            
millyboy 2019-09-19 (목) 12:53
ㅜ 전공대 나왓는데 한번도 좋은교수를 못만나봄 지잡대라그런지
그대그리고나 2019-09-18 (수) 20:22
오츠 2019-09-18 (수) 20:40
실력이니 뭐니 해도  결국은 모르는 사람 데려다 쓸려면  어느정도 살아오면서  쌓아온 커리어를 보게 됩니다.

면접을 왜 하나요~ 학력중시 사회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경력직 채용은 논외하더라도

회사 입장에서 신입을~  무슨 기준으로  뽑을까요?  특정 기술을 요하는곳 제외하더라도~

내가 어디에 속하든  경쟁사회입니다.

좋은 대학나와서 좋은 직장을 다 가는것도 아니고 낙오자들 있고
좋은 기술 가져도 좋은 기술을 요하는 직장 다가는것도 아니고

세상사 너무  학력위주로만 볼건 아니지만 ~ 다들 좋은 직장을 갈려고 좋은 대학 몰려드는거고

회사입장에서는  무슨대학 간판 달고 나오면 일단 거기서부터 원하는 인재를 가려내는거겠죠~

그리고 공무원만 본다면 들어갈려면 좋은 대학 간판 필요는 없죠 ~ 시험 합격하면 되니~ 근데 들어가면 결국  그들만의 파벌 리그에 들어가게 될겁니다.
사월오월 2019-09-18 (수) 21:09
galton 2019-09-18 (수) 21:16
미사여구로 학생들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네 ㅋㅋㅋ

인사담당이나 면접관 경험 1도 없는 이의 썰일뿐
     
       
koool 2019-09-18 (수) 22:13
제가보기엔 님이 현 20대의 상황은 전혀모르면서 댓글 두줄로 찍 해버리는 40~50대 같습니다.
최소 중견이상 기업 인사담당 및 면접관 경험이 많다못해 넘치시나봐요. 메리트있는 대기업 중견기업에서 소위말하는 간판빨좀 날리려면 저 강사가 말하는 분별해서 받아들이라는 대학들에는 적용안되는 말인데요ㅋㅋ 기본적으로 현 청년층에 대한 통찰과 소양이 부족하신듯 합니다
          
            
galton 2019-09-18 (수) 23:08
어리석은 소리

걍 인사담당 면접담당해보면 답나오네요 교육담당도 마찬가지

안타깝지만

그래서 성공한 고졸에게도 대학나오라고합니다 시간되면 석사면 더 좋다고합니다

세상을 보거나 견뎌내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단기적으로 확인 가능한 걸 보게되죠 확률적으로

사회는 님을 위해서 시간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시간은 비용이니 기업은 서류 자격적으로 부족한 이를 기다릴 겨를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직계 가족들이 운영하는 회사이면 모를가

그래도 판단은 스스로 그리고 책임도 스스로
               
                 
Beramode 2019-09-18 (수) 23:55
간판 나름임. 간판이 확실한곳은 유의미 하지만
간판이 구리면 애초에 비벼보기힘들고 간판이 구린데 가능한곳이면 애초에 간판이 없어도 되는 곳이 많음.
               
                 
표독도사 2019-09-19 (목) 05:02
꼰대다 꼰대가 나타났다
                    
                      
galton 2019-09-19 (목) 20:29
안타깝지만 그 꼰대들이 인사담당 교육담당 면접담당이라는 것ㅋㅋㅋ
꼰대꼰대하다 노가다만 뛰다 마는게 어리석은 젊은이의 현실
그런 어리석은 젊은이들이 주변 미사여구에 홀릴수록
상대적으로 좋은 자리는 현명한 젊은이가 취하는 것 그것이 세상 그것이 현실
사실 꼰대들이 애들 면접 통과시켜보면 점점 고졸을 멀리하게 됨 ㅋㅋㅋ
경험이 그들을 그렇게 만듬ㅋㅋㅋ
                         
                           
피지왕통키 2019-09-20 (금) 20:13
절래절래...
               
                 
겨울o나무 2019-09-19 (목) 16:29
galton님 나이가 좀많아보이시는데;;
                    
                      
galton 2019-09-19 (목) 20:34
요즘 젊은이들이 수십배 높아진 1인당 GDP에도 갈수록 세상살기 팍팍한 것은
결국 보편적 어리석음에 빠졌기때문
그럴수록 소수의 현명한 젊은이들이 열매를 독식하는 것 아닐지
그래서 선택은 자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필수
산토니아 2019-09-18 (수) 21:18
유비무환
남들 다 있는  대학졸업장 본인만 없다면?
본인이 특출나지 않은 이상 언젠가 써 먹습니다

공부도 다 때가 있습니다
뮤지컬님 2019-09-18 (수) 21:21
기업 입장에서는 대학에서 전공관련 기초적인 직무를 배우고 오는 것을 더 선호 할거라봅니다. 입사를 한 후에 기초직무교육을 시키면서 월급을 주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대학이든 뭐든 어디서 뭘 배워오길 바랍니다. 어떤 기업들은 아예 산학협력을 맺어서 전공과목 수업을 해당 회사의 업무와 연계되도록 위탁을 하고 대학은 그걸 기업들에게 엄밀히 말하면 교육서비스를 파는 것이죠.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대학들도 변화를 추구할 것이고, 기업들도 신입사원을 숙련된 사원으로 만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산학협력 관계를 계속 넓히려고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찌보면 의대, 약대, 법대, 사관학교, 경찰대, 농협대, 세무대학 등이 이렇게 특화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전문직으로 취업이 보장이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경쟁이 치열한 것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이 업무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 습득함에 있어 기본 전공 지식이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직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꽤 오랫동안 대학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는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대학과 무관한 직군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그 분들의 입장에서는 대학의 무용론을 주장할 수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인맥이든 학연이든 또는 실력이든 이전보다는 좁혀지겠지만, 대학이 완전히 무용하다는 것은 가까운 미래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
웁스스11 2019-09-18 (수) 21:34
아직까지 대기업 취업할려면 대졸이 기본이다.

취업에 학력이 없어지면 모를까...

모든 정보 브라인드 시험이 필요하다면 시험 성적으로 뽑으면 바뀔지 모르겠지만...

대학 입시던지 대기업 입사던지 간판이 필요한것은 어쩔수 없음.
그게 현실임
     
       
피지왕통키 2019-09-20 (금) 20:15
아니...
대기업 기웃거릴수 있는 수준 있는 학고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noodles 2019-09-18 (수) 21:37
서울 , 경기  9급이  인서울 내 대학 졸업자가  상당수  이고    7급은 한양, 성균,서강대  등등이  상당수  인게  한참 됐습니다  그런상황에서  고졸로  들어가서  뭐가  좋겠어요  고졸 공무원 합격 할 사람들은  그만한  학업 수행 능력이  되는  사람들인데  집안 사정이  안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대학은 나오고  공무원 하는게  자기 자신에게 낫다고  봅니다
백년돼지 2019-09-18 (수) 21:42
대학 다니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그 대학 4년동안 투자하는 돈과 시간을 다른 곳에 투자한다고 생각해보면 과연 성과가 똑같을까..
impossi 2019-09-18 (수) 21:47
근데 대학은 가서 본인 하기 나름 아닌가요 전 지극히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노력 한 만큼 꼭 돌려받았던것 같은데;
회전다리걸기 2019-09-18 (수) 21:51
대학을 졸업한다고 꼭 성공하는건 아닌데...
성공할 가능성은 확실히 높아지겠죠
곧 졸업이면 하는게 좋고
한참남았는데 공무원 올인할거면 말고
최대8자 2019-09-18 (수) 22:01
그러니까 대학을 학원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그 대표적인 예가 법학전문대학원, 사실 학원이구요
koool 2019-09-18 (수) 22:10
한 분야에서 탑찍은 사람이 분별해서 들으라는 말까지 덧붙여줬는데 학생들을 구렁텅이로 떠미네 어쩌네 하는건 진짜 수준이ㅋㅋㅋ
이토는 보면볼수록 꽉닫히고 식견좁은 고집쟁이들이 많이보여요
연령대가 높은건 이해하겠는데 직접 겪는 대학생들 취준생들 수도없이 상담하고 맞닥뜨리는게 각종시험 학원 강사들인데 그냥 한순간에 미사여구로 범벅해서 헛소리하는사람으로 만들기 참쉽구만요
     
       
하트엔젤 2019-09-19 (목) 08:26
학원선생을 한분야 탑이라고 칭송할 정도면 이토에도 사회생활 하며 인생과 세상사를 아는 연령대들이 널렸어요. 그걸 꽉 막힌 고집이라 하는게 더 막힌거 아닌지?
광폭강아지 2019-09-18 (수) 22:42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는 한다
대학은 필수라고
인생을 살아가고 사람대접 받으며 살려면
꼭 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말이지
...
자... 그렇다면 저말이 100% 옳은 말이라고 치자
그럼 왜 대한민국은 대학을 의무교육으로 만들지 않는가
국민을 차별하는것인가?
한사람의 인생에서 그토록 중요하고
들어가서 졸업을 해야 정상인 취급을 받는다는
그렇게나 중요한 교육을 왜 차별하는가

분명히 아주 중요한 대학교육과 대학 졸업이라고 한다면
왜 모든 국민을 100% 대졸자로 만드는 의무교육제도를 왜 시행하지 않는가?

대한민국 기본 의무사항
근로, 교육, 납세, 국방
요즘은 1개가 늘어서 환경보전 까지
헌법에도 명시 되어 있는 의무사항을 왜 스스로들 지키지 않는가

대학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그토록 칭송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교육이란
그리고 대학이란...
에드리안 2019-09-18 (수) 23:04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단순히 돈을 벌 수단으로 대학을 택하는 그런건 좀 없어져야 한다고 봄. 제대로 공부에 뜻이 있는 사람만 대학을 가야지 너무 대학 자체가 취업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건 지금의 현실과 너무 괴리가 큼.
탕수육은찍먹 2019-09-18 (수) 23:05
나는 기술자라 그런지 대학 안나오면 자격증시험도 볼 자격이 안되고 기술자 등급이 달라지는데 우리쪽은 일단 4년제 나오고 봐야함 나와야지 좋은게 아니라 4년제+1급 자격증이 기본임.
     
       
피지왕통키 2019-09-20 (금) 20:17
그 자격증은 이름이 뭐예요?
독식 2019-09-18 (수) 23:56
관절디스크 2019-09-19 (목) 00:01
뭐 이미 캐나다같은데서는 니가 하고싶은일이 대학교에서 더 배워야되는거면 가라. 이런마인드임.
선택이지 필수가 아닌지 오래임.
같은일을 한다면 연봉을 정하는건 실력이지 대졸이 조건은 아님.
그리고 옛날에는 한국에서 대학교 나왔다고 그러면 자기네들 대학교 생각하고
오오~ 이랬는데 지금은 한국 대학교 고등학교수준이라고 우습게 아는 사람들도 있음.
근데 딱히 틀린 말은 아닌듯.
헛헛허 2019-09-19 (목) 00:10
공무원 강사가 설명하는 공무원준비생들의 충고정도로 받아들이면 좋겠네요.
고민하지말고 목적에 충실하라는 이야기중하나
Norara 2019-09-19 (목) 00:18
미국이나 유럽도 통계보면 대학진학률 점점 올라가는 추세
쭈ㅜ 2019-09-19 (목) 00:23
공무원이 될꺼라면 대졸이든 고졸이든 차이없죠.
다만 공무원시험에 발만 담궜다가 다시 취업전선으로 갈 사람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공무원시험강사 입장에선 당연한 말이라고 봅니다.
bluevamp 2019-09-19 (목) 00:42
뭐 대학도 대학나름.......
친절한영애씨 2019-09-19 (목) 00:43
저사람의 주관일 뿐.. 그냥 자기 주관얘기한거일 뿐임.
각자의 주관에 따라 살아가시면 될듯.
Ast가브리엘 2019-09-19 (목) 01:24
단순히 9급 공무원을 진로로 결정한다면 대학은 아무 의미 없겠져.. 굳이 대학에서 배우는 지식이 필요한 직종도 아니니
쿨하스 2019-09-19 (목) 01:42
조금은 공감이 갑니다.
국공립 대학교랑 취업이 보장되는 산학연계가 된 학과(예를들면 반도체학과나 계약학과같은~)를 보유한 대학교 빼고는 다 생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불남정 2019-09-19 (목) 02:15
등록금 비싸게 내고 학점은 휴학도 하고 실컷 놀다가 3점 중반 겨우 맞추고 졸업했습니다. 다른 걸 떠나서 대학에서 만난 인연들만 가지고도 등록금 이상은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몰라헤어져 2019-09-19 (목) 08:55
더러운 등록금 이제 거의 다 갚아간다
바디 2019-09-19 (목) 09:00
핵심은 마지막 문장이야.

당연히 모든 대학이 그렇다는건 아니야

지금 네가 다니는 대학 수준을 생각해보란 말이야
햄펀치 2019-09-19 (목) 09:16
마지막에 분별해서 받아들이란말이 제일 중요한데
지잡대 까는거잖아
모노하트 2019-09-19 (목) 10:09
공고나와서 대학 중퇴하고 한 우물만파서 경력직으로 대기업들어간 사람도 꽤 많아요~
리네리 2019-09-19 (목) 10:37
대학은 사회에 나갔을때 나를 지켜주는 방패막이가 됩니다. 물론 방패 등급으로 따지면 최초에 나눠주는 초심자 장비 같은 것이지만, 대학을 안나오면 이 방패막이 조차 없어서 허덕입니다. 이것이 현실이에요. 좋은대 나오면 확실히 좋은곳에 취업할 확률은 올라갑니다. 꿈이 없다면 최소한 대학은 나와야 합니다. 명확한 꿈이 있다면 대학은 수단에 불과하지만, 당장 꿈도 없는데 대학도 안가겠다는건 집에서 식충노릇 하겠다는거 밖에 안되죠.
물먹는고구마 2019-09-19 (목) 10:43
어디 듣도보도 못한 대학 얘기하는 건데 헛다리 헛발질들 참
이름 좀 들어봤다 싶은 대학이면 당연히 졸업해야지.
유퍽 2019-09-19 (목) 11:19
야. 지잡이 90% 이상인데 그게 무슨 방패가 되고 학력이 되냐;

영어, 중국어 하는 고졸 백수가 지거국도 쳐바르겠다.

아님 꽃 다운 4년 낭비하지말고 기술이나 배워서 빨리 돈이나 벌어.
랜디113 2019-09-19 (목) 13:24
대학 안나왔는데도 잘먹고 잘살고있음
솔직히 그거 간판아닌가?

취업을 위한 자신에게 이득이될 간판따는건데 뭔넘에 학기별로 몇백만원씩 퍼부어가며 2년이고 4년이고 다니고나서 간판땄어
근데 따면 뭐해?
어디가서 이름있는 "나 어디어디 대학나왔다" 이러면 우워~~~~~라고만해주지
정작 자신에게 득이되는건 없지
돈을 벌어야지 명예를 쫓다보니 당연히 현실은 궁핍해지고 삶의 질은 나빠지는거...

94년 태지형님 3집에 수록된 교실이데아 를 듣고나서 난 결정했다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대학 나오지않아도 충분히 살수있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고 당연히 고등학교 졸업후 사회생활에 뛰어들었으며 이후 98년에 입대하고 00년 9월에 제대후 이곳저곳에서 일하며 살았다

더우면 더운대로 땀흘리고, 추운날엔 손발 불어가며 뛰어가며 열심히 일해서 돈벌었다
몸이야 힘들지언정 돈을 많이벌게되니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했다

대학?
말이좋아 대학이지 돈 갖다퍼붓는 기업 아닌가?

초,중,고 12년 배우면 충분한데 뭔넘에 이 나라는 이후 2~4년을 더 배우라고 지랄
윗대가 못배운걸 왜 지 자식들한테 강제적으로 강요하는가?

못배우면 힘들다고?
그래서 대학나와서 좋은회사 취직해야한다고?
니미 씨벌, 되도않은 개소리

옛날과 지금은 엄연히 다르다, 시대를 따라가야지 역행하면 도태되는것 !

솔직히 요즘 중,고등학생들 진짜 불쌍해
한창 클 나이에 잠도 못잔채 책상앞에 앉아서 이해도 안되는 숫자와 기호가 담겨진 문제를 풀다보니 시력은 나빠지고
뛰어놀지 못하고 앉아만있으니 비만생기고, 체형 흐트러지고

애는 애답게 노는게 맞아 !!!

초등학생들이 밤 10시까지 과외하고 집에와서 뻗는걸 주변에서 몇번봤다
애가 아니고 로봇으로 키울꺼냐?
미친것들 !
참새우젓 2019-09-19 (목) 14:58
대학나름
누구나 배움의 기회 갖게 하겠다고 대학만 주구장창 허가내줘서
눈만 높아진 공시생 양산하는구나
마셔 2019-09-19 (목) 15:33
어중간한 대학갈바에야 일찍 기술직에 뛰어드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피피어스 2019-09-19 (목) 16:04
졸업장은 나중에 주말반 야간으로 다 해결됨
Hamster 2019-09-19 (목) 16:39
인문대는 SKY 서성한 밑은 대학의 힘이 없죠
이공대는 확실히 취업과 진학에 대학의 힘이 강합니다.

이공대에서 공부만 적성에 맞고 잘한다면 학교마다 다르지만
교육학 복수전공도 할수있고
서울대 졸업생만 받는다는 서울대 대학원에 입학도 가능하고
자매결연한 미국 영국 일본 유명대학에 편입학이나 대학원도 쉽게 진학돼고..
이게 대학의 힘이죠... 학교의 이름값이 더 좋으면 좋을수록 진학과 취업이 쉽죠

고등학교 나와 기술 배우는게 군대로 따지면 훈련병~하사관의 길이라면
대학교~대학원... 석사이상이면 바로 장교로 시작하는거량 같죠..
박사학위 논문 통과후 취업하면 바로 과장급으로 시작하니깐.

어느 대기업은 서울대 아니면 과장급 밑에서 다 짤라버리는고
인문계들이 꽉찬 출판사들 직원 대부분은 SKY고 최하 학력이 서성한이죠...

아직 대한민국의 대학은 힘이 매우 매우 강합니다..
그래서 강남8학군 & 강남부동산 불패가 있는거죠
불사조왕 2019-09-19 (목) 21:46
대학가서 하기 나름... 저런 말에 넘어가지 마세여... 열심히 배우며 삽시다.
900rr 2019-09-21 (토) 02:28
그래서 한국사회는 학벌을 따지는게 불변의 진리...안 따진다고 해도 불리할때 필연적으로 작용하는 학벌...이러나 저러나 일단 따고 보는게 답이다. 적어도 한국에서 살려면...
하얀달그림자 2019-09-21 (토) 11:31
어느 소설에 나오는 얘기인데 공감하는 말이 있어서 적어보자면
"대학교는 최초에 사회의 인맥을 쌓는 곳이다" 우리나라 사회가 실력위주보다 어디든지 인맥으로 가는 경향이 심해서
.......
대학에서 뭔가를 배울수 있겠지만 연구소가 아닌다음에야 사회에서 배워야할 직무는 제로베이스에서 시작되기에
대학은 인맥의 시작이다라는 현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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