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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봤을때 대처 방법

글쓴이 : 라돌 날짜 : 2019-09-16 (월) 15:37 조회 : 53355 추천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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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만 2019-09-16 (월) 16:11 추천 61 반대 3
무시하고 갈길 가는게 최고의 명답안.

괜히 엮어봐야 피곤함.
일이삼사오다 2019-09-16 (월) 16:47 추천 56 반대 3
여기 또 싸움났넹ㅎㅎㅎ

근데 오죽하면 저런 그림이 나올까는 생각을 못하고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 물려고 서로 애쓰는ㅋㅋㅋ

결론은 도와줘도 백해무익 오히려 통수당할 확률이 높은 요즘의 미친년들을 풍자한것 그게 포인트 아닐까요?ㅋ
namdi 2019-09-16 (월) 16:18 추천 44 반대 3
법이고 경찰이고 사람 도와주면 도와준 사람을 병신 만드는데 일조 하는데 누가 도와주겠나?
법이 바뀌고 경찰이 바뀌고 인식이 바뀌지 않는 이상 어렵지
차량 블랙박스가 왜 있겠어? 등처먹는 새끼들 하도 많으니까 달고 다니는거 아냐
bioha 2019-09-16 (월) 16:34 추천 12 반대 1
왜 도와주죠? 한국은 이미 그런사회가 아닙니다
그냥 갈길 가세요
구름둥실 2019-09-16 (월) 16:36 추천 12 반대 2
아는 사람 : 도와준다.

모르는사람: 회피해도 잘못은 아니다.
     
       
namdi 2019-09-16 (월) 16:19
반대로 사람 도와주고 역으로 고소 당하고 콩밥먹고 집안 풍비박살 나길 기도하겠습니다
현실에선 당신 생각처럼 착한 사람이 많지 않아요
법이나 바꾸라고 외치는게 현실적입니다
               
                 
namdi 2019-09-16 (월) 16:23
네, 개고생하지 말고 피하라고 할겁니다
꼭 훌륭하게 가르쳐서 정의의 사도로 나섰다가 피해자한테 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namdi 2019-09-16 (월) 16:24
실제로 오프라인에서도 피하라고 합니다
블랙박스도 없으시겠네요? 정의로우시니깐 사람들 믿으시죠?
                         
                           
휴지심s 2019-09-16 (월) 18:13
아이고 님아 저런 관종 벌레한테 엮이셧네요
피곤 하시겠어요 ㅠㅠ 그냥 차단 하세요
                         
                           
Santafe07 2019-09-16 (월) 19:31
관종한테 관심주지 마세요
괜히 피곤해집니다ㅋㅋ
                         
                           
namdi 2019-09-16 (월) 16:25
영웅 꼭 되셔서 경찰 검찰에 불러다니면서 화이팅 하시길
                         
                           
namdi 2019-09-16 (월) 16:26
네 알겠습니다
괴담 ㅋㅋ 에 속하지 마시고
영웅 되셔서 시민 의식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namdi 2019-09-16 (월) 16:29
님도 남 도와주다 뒤통수 맞고 개고생하시길!
                         
                           
이생망 2019-09-16 (월) 19:43
결론은 뭐 전화 한통이라는 건데...
날치기 같은거 당해서 돈 조금 잃는 수준인가요?? 이게...
직접 도와 주느냐 안 도와 주느냐도 아니고 전화 한통이라니...
평생 상처가 될 일을 당하고 있는데 전화했으니 난 할일 다했다??
도와 주던지 말던지 하세요. 전화 한통으로 자기 위안 삼습니까??
역겹네요.
                         
                           
e망치 2019-09-16 (월) 22:38
이런사람 특징이 실제론 무서워서 오줌 질질싸고 페닉와서 도망도 못간다는..
전형적인 겁쟁이의 니들은 그럼 안돼..
ㅋㅋㅋ
     
       
주기는파마 2019-09-16 (월) 18:13
제가 정의감 까지는 아닌데 구형 아파트 복도식 계단에 한겨울 술먹고 쓰러진 사람을 두번을 도와준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시설물 관리 업체에서 알바할때  술먹고 계단에서 자고 있는사람 깨워서 부축하여  집에 모셔다 드렸는데,  아버지로 보이는 할아버지께서 자기자식 또 술먹였다고 욕을 하시면서 소리를 지른경우가 있고 물론 상황 설명했지만 이해 전혀 안하시고

한번은  그후 취업후 사택 기숙사 이때는 한파 주의보가 내린 정말 추운날 계단과 복도가 만나는  구간에 쓰러져서 자고 있는사람  같이 엘베에서 내린 커플은 그사람을 피해가고 전 깨우서 9층에서 5층 자태으로 모셔다 주었습니다.  들어가면서 정신을 차린 아저씨는 화를 내면서 당신 누군데 자기집에 들어와서 자기 몸에 손을 대냐고 지갑등 소지품을 확인하셔서 상황 설명을 했지만  고맙다라는 말은 못듣고 당장 내집에서 나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집안은 현관 출입문 신발장 구간)

그뒤로 그런경우가 없었고,  그분들 저아니어도 동사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때  아 세상 상막하게 사는군아 였고 다음부터는 그냥 경찰이나 관리소장에게 이야기 하고 말아야겠다 였습니다.


물론 저런 극단적인 상황에 저에게 벌어지면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지만 보통 구해줬을때 인터넷 글처럼 최악의 상황은 극히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rrkdvo 2019-09-16 (월) 18:28
부모님은 댁을 잘 키웠는데 왜 꼰대가 되셨나요. 의견이 다른 것 뿐인데 저주를 퍼붓고 있는 사람이 시민의식 어쩌고 할 인성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래도 너 님 말만 맞다고 생각되면 부모님 찾아가서 조언을 좀 구해봐요.
               
                 
모나리자스쿼… 2019-09-16 (월) 21:08
문제가 생긴사람을 보고 전화하지 않겠다는 사람에게 문제가 생기라고 저주한거니까요. 아무도 그런 상황에 처하라고 저주까진 하지 않습니다. 단지 전화를 안한다는 것일뿐.
     
       
일막 2019-09-16 (월) 18:47
댁의 말을 이해하겠는데 대부분의 썅년들이 그냥 튑니다 사라집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 암? 도와준 사람은 쌍방 폭행 됨.
     
       
kurono 2019-09-16 (월) 18:54
전화 한 통 이라고 강조하는거 보니 언제 경찰에 신고한적 있나보네?
그럼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별것도 아닌거 같은 표현은 안할텐데?
단순히 신고만 하고 자리 뜨기만 해도 경찰한테 다시 연락와서 경위 물어보고 한다 안해봤으면 말을 말아라.
          
            
kurono 2019-09-16 (월) 18:54
꼭 남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해본 방구석 폐인들이 인터넷만 들어오면 정의의 사도고 히어로여
     
       
사악한멋쟁이 2019-09-16 (월) 19:13
도와는 주겠지만 대부분이 직접적으로 엮이지 않는다는게 최고죠. 왜냐면 요즘 세상이 zot 같이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rururi 2019-09-16 (월) 19:56
네 그럴려구요 댁의 가족이여도 기필고 반드시 꼭 무시할게요.
          
            
망나니22 2019-09-16 (월) 21:34
성폭행 당하고 있는데 전호 한통이면....그냥 본인 스스로 면죄부를 주기 위한 행동이군요.
그 상황에서 신고전화가 성폭행 당하는 여성에게 무슨 도움이 되나요?
최소한은 양심은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나중에 성폭행 당한 여성에게 가서 물어보세요. 고맙냐고.
10년전이였음 신고로 끝나는게 아니라 다들 도와준다고 했을겁니다. 시대가 변해서 인식이 바뀐건데 본인은 신고 외에는 할게 없으신가 보네요.
               
                 
호이호이얌 2019-09-16 (월) 23:46
10년전... 아니 5년전만 하더라도 당장 뛰어가서 도와주고 그 강간범 제압하려고 시도했겠지요.
시대가 무섭게 변한건지 내가 이제 잃을 게 생긴건지
내가 저 여자를 도와주다가 강간범이랑 싸우다가 폭행을로 고소당하면 저 여자가 도와줄까? 아니면 도와주는데 오히려 내가 자길 강간했다고 진술하면 어쩌지?
그런 생각 먼저 들꺼 같네요
예전에는 영웅? 그런 거 없이 도와주는 게 당연한거라 생각했고 먼저 행동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악의 사례가 백만번 중 한 번 일어나는데 그게 나한테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그게 무서운겁니다. 과거에는 무조건적으로 튀어나가 도와줬지만 이제는 주춤하며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과거어는 와주는 게 당연하였고 도움받으면 감사할 줄 아는 사회였지만 이제는 아니잖아요
도움받아도 감사할 줄 모르고 감사는 커녕 은인을 안멸몰수하는 단 한 사람땜에 이제는 주저하게 된겁니다
               
                 
호이호이얌 2019-09-17 (화) 00:00
면죄부 양심...
조금만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왜 10년전에는 다들 도와줬을텐데 지금 현재를 사는 우리는 의견이 분분할까요?
우리가 강간범을 제압했을 때 표창장 바라고 제압하지는 않습니다. 딸 같아서 연인같아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기에 본능적으로 나가 도와주게 되지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 본능보다 이성이란 것이 앞서게 되더라고요. 혹시 도와주다가 내가 범인으로 몰리는 거 아니야? 과거 같으면 그런 생각조차 안 들었을텐데...
말 그대로 시대가 변해서 인식이 변했습니다.
내가 도움을 줘도 백만분의 일 확률로 내가 범인으로 몰릴 수도 있는 시대로, 감사함을 모르는 시대로,
그러니 엮이기 싫고 신고만 하겠다는 사람이 늘어가는 거겠죠.
반대로 나중에 성폭행 당한 여성을 구해주고 나서 물어보세요. 구해줘서 고맙냐고.
물론 고마움을 바라고 행한 행동은 아니지만 세상이 참 씁쓸한 사회로 변해버린게 한 사람만의 탓은 아니겠지요. 이런 사회로 만든 일부의 사람들로 인한 것이니 너무 서로를 비방하지는 맙시다.
               
                 
제시카의겨울 2019-09-17 (화) 05:33
112에 신고만 하시고 사건에 개입하지 말라는것은
경찰청의 공식 답변입니다.
검색해보세요
          
            
무방부제 2019-09-16 (월) 22:43
저 만화가 얘기하고자 하는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무시하라는게 아니라 지금 사회가 섣불리 남을 도울수 없겠 끔 되어 있는 현실을 꼬집는 것이지요.
          
            
미스터포스 2019-09-16 (월) 22:44
무비조하씨 나는 그대 말이 맞다고 생각
근데 말이예요

사람이.본인 주장을 하다보면 설득을 하게되고
설득하다 안되면 우기고 귀변을 주장을 해
별거 아닌게 존나 그럴싸하게 설명을 하고
나는 깨끗한데 니가 잘못 된거라고 흑백논리를
싸질러 놔
     
       
생각좀해봅시… 2019-09-16 (월) 20:00
길가다 무거운거 들고가는 할머니도 이젠 짐 보따리 안맡김..ㅎ 도둑맞을까봐
namdi 2019-09-16 (월) 16: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법이고 경찰이고 사람 도와주면 도와준 사람을 병신 만드는데 일조 하는데 누가 도와주겠나?
법이 바뀌고 경찰이 바뀌고 인식이 바뀌지 않는 이상 어렵지
차량 블랙박스가 왜 있겠어? 등처먹는 새끼들 하도 많으니까 달고 다니는거 아냐
club0000 2019-09-16 (월) 16:18
정말 만화에서 은행 터는 거 봤다고 현실에서도 똑같이 은행 털 인간들 천지네. 자신들이 어렸을 때 동네 깡패나 학교 일진들한테 길거리에서 처맞던 생각이나 해보세요.... 아니면 친구나 가족이라고 생각해보거나. 저게 인간으로서 지나칠 일입니까? 강제로 당하는 게 그냥 눈한번 질끈 감고 지나가도 될 고통이나 상처라고 생각들 하세요? 그런 사람을 두고 뭐라고 하냐면 쏘시오 패스라고 합니다. 제도탓 법탓 판례탓, 실제로 자기가 사실 확인도 안 해본 걸 핑계로 눈 앞에서 사람이 고통당하는 걸 못 본 척하는 건 공감능력이라고 할 것까지도 없어요. 인간이되 인간이 아닌 겁니다. 같은 인간의 고통에서 아무것도 못 느끼니까요.
club0000 2019-09-16 (월) 16:19
이 많은 댓글에도 추천이 고작 5라는 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추천 박은 새끼들은 부디 저런 일 신고했다가 부당하게 피해입은 사람이길 바랍니다.
김상유 2019-09-16 (월) 16:23
팩트) 묵념하고 갈 길 가면 됨
club0000 2019-09-16 (월) 16:30
팩트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되는 줄 ㅋㅋ
bioha 2019-09-16 (월) 16: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왜 도와주죠? 한국은 이미 그런사회가 아닙니다
그냥 갈길 가세요
구름둥실 2019-09-16 (월) 16: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는 사람 : 도와준다.

모르는사람: 회피해도 잘못은 아니다.
진심모드 2019-09-16 (월) 16:39
좀 어슥한 곳이면 주변에 버튼 찾으세요. 누르고 도망 치세요.
club0000 2019-09-16 (월) 16:46
저거 신고 안한다는 사람들, 피해 의식 쩔고 망상도 쩌는 겁니다. 지나쳤을 때 당할 사람의 고통과 자신이 겪어야 할 불편을 비교도 못합니까? 작은 거 하나 손해 못 봐서 부들부들 하는 거, 여자와 약자들 욕할 때 당신들이 쓰는 바로 그거구요, 신고 했을 때 일어날 일 겪지도 않아봤으면서 오만 자기 중심적 망상하는 거, 역시 여자와 약자들 욕할 때 당신들이 쓰는 바로 그겁니다. 그냥 눈앞에서 저런 상황보면 도망치고 싶다, 도망 가고 싶다. 그런데 내가 당할 때 남들은 신고해 줬으면 좋겠다 정도로 이중성 솔직하게 까세요들. 그쪽이 훨씬 인간적이긴 하네요. 인간 대접해주기는 싫지만.
     
       
알오디엘리트 2019-09-16 (월) 20:25
뭐 나쁜 의견은 아닙니다만
상관도 없는 사람때문에 제가 1%의 위험부담을 져야하긴 싫죠
     
       
미스터포스 2019-09-16 (월) 22:42
아저씨 자가당착 그만하고 당신 논리는
맞다고 봐요 범죄보면 신고해야지
근데 그걸 그럴싸하게 구차하게 변명하면
더 이상한거야 지금 그짝마냥
당연한거니까 그만 해요
일이삼사오다 2019-09-16 (월) 16: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기 또 싸움났넹ㅎㅎㅎ

근데 오죽하면 저런 그림이 나올까는 생각을 못하고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 물려고 서로 애쓰는ㅋㅋㅋ

결론은 도와줘도 백해무익 오히려 통수당할 확률이 높은 요즘의 미친년들을 풍자한것 그게 포인트 아닐까요?ㅋ
     
       
밤의사정 2019-09-16 (월) 19:00
맞죠 일부 몰상식 무개념 인들이 문제죠 그 사람들 사고를 바꾸게끔 가는게 맞죠
club0000 2019-09-16 (월) 16:50
명백히 신고해야 할 사안을 두고 풍자한다는 게 병신스럽다는 겁니다. 달 가리키는 소리하고 있네, 손가락 확 밟아 부셔버릴라.
헤롱7 2019-09-16 (월) 16:53
이미 중국의 펑위사건처럼 국내도 다수의 성범죄관련 유사 사건이 이미 뉴스까지 탔는데 아직도 도와주느니 하는 순진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일이 닥쳐봐야 피눈물 흘리며 후회하겟지... 펑위가 그랫듯이
도마안중근 2019-09-16 (월) 16:59
중국과 같은 시민의식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꽤 되네요.
도와준다고 다 엿된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일부를 보고 그게 모두인 것 마냥 생각하는 건데..
"신고하거나 도와줘서 한번 엿되보세요." 라고 비아냥거리는 댓글 다는 분들
"님 아내, 여친, 누나, 여동생, 딸 성폭행 당할 때 지나가는 사람들 다 나몰라라 하겠죠." 라고 받아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말해줘야 이 두개가 다 얼마나 망언인지 인지할 수는 있으려나요?
세상 혼자 사시나.. 안좋은 일은 님들과 님들 주변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세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직,간접적으로 돕는게 사회 아닐까요? 그게 좀 더 선진화된 사고방식을 가진 시민의식 아닌가요?
꼭 안좋고 후진국 사고방식만 배워서 그게 진리인냥 말하시는게 꼭 쿵쾅이들 같네..
     
       
알오디엘리트 2019-09-16 (월) 20:27
물론 도와주면 좋죠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겠습니까
다만 현실은 그것과 다르니까 사람들이 타협하려는거죠.

이 세상 누가 생판 모르는 남을 위해 내 인생 조질지도 모르는 위험한 일에 쉽게 뛰어들 수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도와주는 사람은 박수갈채를 받아 마땅합니다만 본인의 안위를 위해 그저 피하려는 사람을 욕하지도 비난하지도 말아야합니다.

이 사태를 만든건 김치년 그리고 법이니까요
프리맨2 2019-09-16 (월) 16:59
도와주다 당하면 양반이에요.


폰 잃어버렸는데, 그걸 주운 모르는 여자가 폰주인한테 성폭행 당했다고 상상의 나래로 허위신고해도 유죄추정의 원칙으로수사받다가 직장 잃고 인생파탄나는게 지금 현재 대한민국입니다ㅋㅋㅋㅋ 누명 밝혀져서 국가상대로 소송해도 패소ㅋㅋㅋㅋㅋㅋㅋ

https://pgr21.com/freedom/54962
E1STAR 2019-09-16 (월) 17:17
제가 직접 겪은 일입니다...
시내에 모임이 있어 차를 주차하고 내리는데 바닥에 삼성 노트 시리즈 핸드폰이 보임...
주워서 켜보니 켜짐...그러나 잠금이 되어 있음..
어찌해야될지 고민하면서 그냥 가지고 있었음...
대략 40분~한시간이 지나기전 왠 여자분으로부터 전화가 옴...
받자마자...
상대방 - (약간 혀가 꼬여있음)..C8..도둑놈 새끼야.....
나 - ....... 훅...열 받음..전화 끊어버림...
맘 같아서는 뽀개버리고 싶었지만 참고 그냥 있어봄...
다른 번호로 다시 전화 옴...
상대방 - (여성분..역시 혀가 꼬였음) 000이 폰인데 혹시 전화 받으시는분 누구신가요??
나 - 여차저차해서 주웠다..상황 설명 대충해줌...
그래서 기다려서 그 여자분에게 폰을 전달해줌...정작 전화 본인이랑 같이 있는 사람 같은데 본인은 안오고 친구인듯한 사람이와서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뿐....머 더 바라고한건 아니지만...
시내 나가서 대략 내 시간 30분이상 써가면서 욕 들어먹고...담부터는 이런일 생기면 그냥 버리고 말자...
내가 뭐하는짓인지 후회함...
다른분들도 대략 이런 기분이겠죠...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불행으로 다가올수 있으니...
리소스 2019-09-16 (월) 17:17
우리 솔직해 집시다. 주변에서 뉴스에서 남들 도와주다 인생 망친 사람들 많이 보셨을텐데 그분들 도와주신분들 계신가요? 여자 남자를 떠나서 보통, 일반 적인 사람들은 자기에게 손해가 1이라도 생기면 안도와줍니다. 간혹 아주 조금 그런분들이 계셔서 용감한 시민상 받으시고 그런겁니다. 남들 욕하지 말고 그냥 일반적인 사람이 그런겁니다. 사람으로써 그럼 안된다고 하는데 왜 사회는 이럴까요??? 사람이 원래 그런 겁니다.......
     
       
미스터포스 2019-09-16 (월) 22:40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라면 이런 생각 못해요
무슨 괴랄한 괴변이야
호환 마마 범죄 무서운거 보고 자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싶… 2019-09-20 (금) 20:29
예예 저런 상황에서 다아아 아주 열심히!!
도와주세여
BOBOS 2019-09-16 (월) 17:51
서명 받기전에는 안됨 ㅡㅡㅋ
ㅁㄴㅇㄹㅇㅍ 2019-09-16 (월) 17:56
응그냥지나갈거
다있드만 2019-09-16 (월) 18:05
여기있는 사람들은 실시간 강간현장 몆번씩 본 사람들인가... 굉장히 날이서있네...
가끔 한번씩 집에가는 으슥한 사람이 많이 안다니는 골목길에 술에취해 자빠져 주무시는 남자든 여자든 발견하면 그냥 신고정도는 해주는데.. 그다지 어려운일 아니니까... 그렇게 신고하면 경찰 출동해서 그 사람 데려가며 신고해줘서 감사하다 인사전화정돈 오던데.. 날 바뀌고 그 취객이 고맙다고 연락 준 적도있고...
직접적으로 나서서 뭔가 하지않아도 그냥 신고전화정도는 서로 해주면 좋지.. 왜 다투고 그래..
     
       
도마안중근 2019-09-16 (월) 18:28
저도 비슷해요.
차 끊긴 시간 버스 정류장에 누워있는 분 보면 가까운 지구대에
은행 ATM기에서 핸펀 주우면 가까운 지구대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지갑, 핸펀 한번씩 주웠는데 역시 가까운 지구대에
먹자골목에서 싸움났는데 지나가며 가까운 지구대에
신고하고 가져다 줬었네요.
그것보다 훨씬 심한 성폭생? 당연히 신고해야하는거 아닐까요.
피해자 한 사람의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는데 그걸 너 ㅈ된다 신고고 도움도 주지 말아라.
거의 일베급 망언 같다고 생각합니다. 커뮤 내 일부 유저들의 일베화
coco01 2019-09-16 (월) 18:15
만약 저런 상황을 발견 했다면 모른척 지나갔다가 조금은 떨어진 곳에 cctv가 있는 곳에서 경찰에 전화를 합니다.
발견 후 어떤 남성이 여성을 강간 하는것 같아서 무서워서 지나친 후에 신고 하는 것이다. 라고 하는게 좋죠.
그냥 가자니 찝찝하고... 당장 도와주자니 내가 피해입을것 같고...
cctv있는 곳에서 신고 전화를 하면 전화 한 시간과 영상의 시간이 맞을테니
난 피해 보는것 없고, 경찰이 도와 줄것이니 나한테 피해 없고.. 어쩔 수 없죠.
우롱 2019-09-16 (월) 18:24
정의롭고 선량한 당신이 악질적인 여성에게 걸렸을 때 당할 일.

1. 피해자 여성이 가해자를 잡을 길도 없고, 보상 받을 방법이 없어서 도와준 사람이나 목격자인 당신을 가해자로 몰아갑니다.
 단순 신고자는 남겨진 번호에서 출석 요구를 받게 되는 과정에서 상황에 몰리게 됩니다.

2. 피해자 여성에게 친화적인 검경과 법조인들 사이에서, 본인이 가해자가 아닌 것을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소모하며 무죄를 입증해야만 합니다. 단시간에 판결이 나지 않으므로, 당신은 정말 오랜 시간동안 이 지옥 같은 상황을 버텨내야만 합니다.

3. 당신이 가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자료를 구하지 못하거나, 그 자료의 신뢰성을 의심 받는 상황에서, 여성쪽의 진술은 일관적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오직 증명은 당신의 몫입니다. 증거가 없으면 여성의 일관적 증언에 이길 수가 없습니다.
결국 당신은 자신의 변호사에게 이전 판례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합의만이 최선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4. 당신은 결국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지불하고 선처를 받게 됩니다.
 만약 합의 시기가 재판 이 후라면 전과도 남게 됩니다. 반드시 재판 이전에 결정하세요.
 당신의 현실은 시궁창이 되었지만, 만약 저승이 있다면 천국가실 겁니다.
 그렇게 자위하며 살아가세요. 굿 럭.
     
       
우롱 2019-09-16 (월) 18:53
현재 성범죄에 있어서 무죄추정의 원칙이 무시되고 있음.
그 이유는 성범죄 특성 상 외부에서 인지하기 어려운 장소나 상황에서 발생하고,
그 결과 실제 범죄가 일어났다 하더라도 이를 입증할 물증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때문에 성범죄에 한해서 여성의 증언만이 큰 힘을 갖게 되고,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
우리는 무고죄에 몰리는 억울한 남성들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며, 오로지 여성의 양심에 맡기는 현실에서 살고 있는 것이기에 당신이 그녀의 거짓을 증명할 증거가 없다면 당신은 범죄자가 될 수밖에 없음.
당신이 선의로 누군가를 도왔을 때, 그 피해자가 양심적인 사람이기를 기도해야 할 것임.
위에 안일하고 태평한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훈훈한 결말은 당신이 선량한 피해자를 도와줬을 때 발생한 결과임.
우리가 도와주는 모든 사람들이 선한 사람일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나옴?
방어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각박하니, 일베충이니 비난할게 아니라 악질적인 여성과 허술한 법을 비난하는게 맞는 행동임.

[억울하게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다면 초기 수사 과정부터 변호사 조력 받는 것은 필수!]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8111625185

[거짓말로 “성폭행 당했어요”… 무고죄 급증]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559

[무죄추정의 원칙과 성범죄]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339

[성범죄 사건 담당 판사들 “솔직히 재판하기 어렵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252219115&code=940301#csidxb8df810643f113fbbc59e7712ffc033
     
       
sfocus 2019-09-16 (월) 20:53
저기... 강간은 형사라 합의 해도 전과인데요...
          
            
우롱 2019-09-16 (월) 22:49
그렇군요.. 입건만 되도 합의와 별개로 전과가 남는군요.
coco01 2019-09-16 (월) 18:31
몇몇 댓글중에 안도와준다고 비난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물론 좋은 사람들 많다는거 압니다. 근데 아닌사람도 있잖아요.
계중에 실제로 도와주다가 피해 입은 분들도 있고...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이 괜히 모른척 하겠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모른척 하겠다는 분들도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말만 저렇게 하지 실제로 도와줄 분도 많다는거 압니다.
그만큼 억울하게 피해입은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잖아요.
당장 어려움에 처한 사람 생각은 하면서 억울하게 그냥 아무 탈 없이 정직하게 살다가
누군가를 도와준 죄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비난 하려거든 그런 사례들이 없게 만들고 나서 비난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그런 사례가 한둘이 아닌 상황에서 도와주지 않는다는 말에 발끈해서
비난하는건 뭔지.. 저 만화처럼 실제로 저런 경우는 없겠지만
저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누구를 도와줄 수 없는 사회 분위기를 만든 인간들을 비난하는게
순서에 맞다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닙니다.
뭐..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진것 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닌 그림만 보고 자신의생각들을
얘기하는건데 각자 생각대로 행동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페리도트 2019-09-16 (월) 18:45
돈많고 빽많은 강간범이 매수해서 폭행죄로 고소할수있기 때문에 그냥 가던길 가는게....아님 강간범의 칼을 맞고
여자는 나몰라라 도망갈수있으니 가족이 아닌경우는 그냥 가던길을 계속 쭈욱 가는게.....
Ms루리 2019-09-16 (월) 18:47
단순 신고자가 출석요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그자리에서요. 지하철 성추행의 경우에는 상당히 곤란하죠. 거기다 범죄의 성립이 피해자 진술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 놓일 확률도 높구요. 민감한 것도 이해는 갑니다.
8시45분 2019-09-16 (월) 19:02
도와주면 내가 폭행죄로 고소당할거 같고, 신고만 하고 갈길가면 경찰이 목격자로 출석하라고 할거 같음. 가서 돈이라도 받으면 기분좋을텐데 왜 안도와줬냐고 하면 미칠듯 ㅋㅋ
얀도르 2019-09-16 (월) 19:19
그냥 갈길가세요 뉴스 조금만 찾아보면 신고든 뭐든
끼어들기만해도 머되는 결과가 나오는데
구지 끼어들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제 주변에게는 그러지말라고 하고다닙니다
하트엔젤 2019-09-16 (월) 19:52
소시오패스 천지인 세상
     
       
1moon 2019-09-16 (월) 20:30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는 모르겠소만, 당신은 목숨 걸고 남 도와줄 수 있습니까?!
잘못 엮이면 빨간줄 가는데?! 당장 목숨은 안끊겼도 살아가는데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데 입바른 소리가 나와요?!
저도 예전에는 당신 처럼 생각했습니다. 곤경에 처한 사람은 무조건 도와줘야 된다고.
곤경에 처한 사람 도와주다 내가 죽을 뻔한 일 겪어보지 않은 이상,
그런 소리 쉽게 하지 마세요.
피소금 2019-09-16 (월) 20:00
대학교 축제때 새벽까지 술 마시던 여학우 주변 고등학교 남학생들 4~5명한테 당할뻔 한거 구하겠다고 나섰다가
고딩들한테 집단 구타 당하고, 오히려 쌍방 폭행으로 몰리는 경우도 있었죠..
     
       
로마인99 2019-09-17 (화) 07:19
이건 구해주러 나서야죠. 같은 학교 학우가  분명한데, 그냥 보고 있다는건 시골에서 동네주민이 다른 동네주민에게 맞을때 그냥 보고 있는것과 같죠.
akiLee 2019-09-16 (월) 20:24
그냥 손대지 말고.
경찰에 신고 ㄱㄱ
뮤즈클 2019-09-16 (월) 20:39
근데 솔직히 내 눈앞에서 여자가 성폭행당하고 있으면 모르는사람이어도 눈 돌아갈것같은데...
그냥 모른척 지나갈수가 있나.;;;
아니면 그냥 바로옆에서 경찰서에 전화걸어서 " 거기 경찰서죠!! " 라고만 해도 도망가지 않을까
ㅈㅊ 2019-09-16 (월) 20:41
돕고싶으면 돕고 피하고싶으면 피하면되지 왜이렇게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
그늘 2019-09-16 (월) 20:49
진짜 지인이 당했습니다 몇년전이긴 하지만 성폭행범이랑 격투중에 여성도주....
도와주려다가 쌍방폭행.............................................................
Lu시아 2019-09-16 (월) 20:53
몇년전에도 본 만화지만... 지금도 현재 진행형...
쓰댕 2019-09-16 (월) 20:54
응~ 안 도와줘~ 신고 안해~ 도와주면 바로 쌩까고 도망 쳐 가는 쌍년들 왜 도와줌? 안도와주고 그냥간다고 개지랄병 떠는 위에 빡대가리 새끼들은 학습효과가 ㅈ또없나? 도와주고 그 다음엔 도와준사람 인생 지옥으로 떨어지는건 생각안하고 싸지르는 댓글들 졸라많네ㄷㄷ
도리개리기리 2019-09-16 (월) 21:06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봤을때 대처 방법 ㅇㄷ
와다다닷 2019-09-16 (월) 21:27
나는 지금까지 그런 경험 없지만 요즘 시대에 저런걸 본다면 그냥 신고 해줄듯
BUBBLE 2019-09-16 (월) 21:41
이미 쌌어 이새기야 꺼져!!
아나콘도 2019-09-16 (월) 21:45
피해 여성 도와주다가 엿된 후기가 한 둘인가?
근데 안 도와준다고 빼애액거리는 사람들은 헌혈, 기부 꾸준히 하나보다.
난 그냥 지나갈거다.
내 가족아니면 지인이라도 솔직히 못 믿겠다.
팔십원빈 2019-09-16 (월) 21:59
피해 당할려는 여성 돕는건 저도 반대입니다..
요즘 성인지 감수성 . 페미 이딴거에 여자들이 물들어서
괜히 건들이면 남자 인생 ㅈ 됩니다....
물론 그럴일은 없을것 같지만 50대 이상의 여성분이 곤란에 빠졌으면 돕는건 맞는거 같아요
그들이 페미따위를 하지는 않을테니...
근데 10~20대 여성이면.......그냥 거들떠보지도 않고 지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숏컷한 여성분이라면 더더욱 피하는게 상책.......
미소천사한지… 2019-09-16 (월) 22:04
각자 알아서들해요..
대화를 할거면 대화를 하지 왜 싸우고 있어
의견 다른 사람끼리 왜 열불내고 싸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내비두세요 그냥
서로의 기준으로 바뀔사람이 었으면 진작에 바뀌었을거임
미스터포스 2019-09-16 (월) 22:37
아이 불편해라 하자야? 하자냐?
자가당착이라는 말 아냐?
내가 글을 쓰는지 똥을 먹는지 그냥 관념대로
쓰다보면 내가 무선 댓글을쓰는지 반박을하는지
개소린데 그걸 변명을 해야할뿐이고 이새기야
     
       
미스터포스 2019-09-16 (월) 22:39
전화 빌런 이새기야 전화 해줄께 내가
112에 신고를 하든 911에 신고를 하든
보통 사람이면 저렇게 댓글을 쓰는데
그냥 아 신고해주면 되는거지 이새기들아
범죄는 112 광고 못봤냐 이 거지새기들아
뭐 이 시팔 무슨 조온나 대단한 신념을
가지셨다고 꼴페미가튼새기들이 전화안한다고
그럴싸하게 장대하게 서사시를 싸놔 농심들이
허마이언 2019-09-17 (화) 00:06
개후진국에서 사는 법.
술김에 2019-09-17 (화) 00:12
세상이 너무 팍팍해져만가~~~ 큰일이여라~!
조토공주 2019-09-17 (화) 00:19
안도와줘도 철컹철컹

도와줘도 뒤통수ㄷㄷ
자리돔 2019-09-17 (화) 00:31
몇몇 사례를 비추어봤을때
그냥 가던길 가는게....
cantseeme 2019-09-17 (화) 01:20
믿고 거르는 폐미정권
친구아이디 2019-09-17 (화) 01:24
저는 음악듣는게 취미라서 늦은 밤 공원에서 헤드셋 쓰고 음악 감상을 하고 있는데
경찰이 와서는 이 근처에서 성추행 사건이 있었는데 보거나 들은거 없냐고 물어보길래
음악 듣고 있어서 모른다고 하니까 피해자 여자에게 이사람이 범인이냐며 묻더군요.
그 여자는 비슷한것 같다고 하니까 경찰이 저보고 경찰서까지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 공원에 cctv가 있으니 확인해 보라고 하니까 경찰이 시간 질질 끌면서
마지못해 cctv 확인하는척 하더라니까요.
cctv에서 제 모습이 잡혔고 성추행 사건과 저는 무관한게 밝혀지니까 그 여자가
캄캄해서 제대로 못봤다고 말을 둘려대는데 그 말 듣고 속에서 알 수 없는 분노가 끓어 올랐어요.
眞露 2019-09-17 (화) 01:25
그래도 좀 도와주십시다
루미에 2019-09-17 (화) 01:58
절때 안도와줄꺼임ㅗ 신속히 아주 빠르게 현장을 벗어날꺼임
썅년들 그동안 지들이 쌓아온 행실의 업보지 사례가 한둘인가
용이된뱀 2019-09-17 (화) 02:39
돌아서 가야지 공범으로 몰림
FYBs 2019-09-17 (화) 04:22
물론 내가 피해 안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만, 그래도 마음이 시켜서 하는거지...

세상이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이런 식의 그림이 베스트에 올라가는 등의 여혐의 확산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걸 보고 동조하고 깔깔거리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되게 더럽게 느껴집니다.

그린사람도 동조한 사람도 추악합니다.
소첩 2019-09-17 (화) 05:35
도와주다가 내가 무슨일 생기면 어떻게 해?  가족은? 난 갈길 가련다
무동이 2019-09-17 (화) 07:57
경찰청 공식 입장은 112로 신고만 해라입니다.
어떤 의미가 있던 그게 공식입니다.
백곰탱이22 2019-09-17 (화) 20:19
댓글들 절망적. 여기는 일베가 아니라면 지옥인가.
나즈린 2019-09-17 (화) 22:50
112 신고하고 함부러 나서진 않을 것 같아요. 너무 위험함.
도시바님 2019-09-17 (화) 22:55
요즘.. 판사들 검사들 국회의원들 경찰들 하는 행동보면... 도와줬다가 내 인생말 골로 갈까봐.. 그냥 무시하고 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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