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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층간소음 해결법

[댓글수 (94)]
글쓴이 : 라돌 날짜 : 2019-09-16 (월) 08:40 조회 : 42347 추천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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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019-09-16 (월) 08:40 추천 17 반대 0
2분간 암말 안하고 애만 처다보면 30초도 되기 전에 걍 문 닫을 것 같은데..
딸기맛멸치의… 2019-09-16 (월) 08:40
오홓
template 2019-09-16 (월) 08:40
오오오... 쪽팔림은 순간이지만 승리의 영광은 길구만!
초조한초코칩 2019-09-16 (월) 08:40

싸이코 컨셉 좋은데?
개구쟁이 2019-09-16 (월) 08:40
호쌍새는 호로쌍놈의새끼 인가?ㅋㅋㅋㅋ
어쭈구리 2019-09-16 (월) 08:40
저도 우리동네 미친놈 컨셉이라
더블티탄 2019-09-16 (월) 08:40
이동네 미친놈이 되는것도 나쁘지 않구나...-_-;
아이유♬ 2019-09-16 (월) 08:4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2분간 암말 안하고 애만 처다보면 30초도 되기 전에 걍 문 닫을 것 같은데..
     
       
열무국수 2019-09-16 (월) 08:40
그땐 닫힌문을계속보면됨
한이삼십분 사람이그렇게닫더라도 cctv로 확인은함
          
            
히어로79 2019-09-16 (월) 08:40
좋은 아파트 사시나보네요..ㅋㅋㅋ
오래된 아파트면 그런거 없죠..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집도 그런거 없습니다.ㅋㅋㅋ
               
                 
와이나픽추 2019-09-16 (월) 08:40
오래된 아파트면 현관에 구멍 있잖아요 그걸로 보시면;;;
          
            
끝판대장친구 2019-09-16 (월) 15:19
허걱 진짜 무섭겠습니다 ㅋ
오래된 아파트면 공동현관에 서서 계속 소리를 지르면 되지 않을까요
경찰에 한번 끌려가길 각오하더라도
미친놈 코스프레는 먹힐 공산이 크다고 봅니다 ㅋ
     
       
doredore 2019-09-16 (월) 08:55
문못닫게 잡고서 보겠죠 ㅎㅎ
투미소 2019-09-16 (월) 08:40
이거 비슷한걸로 오~래전에 아는형님이 술이 취해서 술버프를 받은김에 윗집에 찾아감
마침 애새끼가 쿵쿵쿵거리며 뛰어놀고있는판 그형님이 술취한눈으로 실실웃으며
흐흐흐~ 너였어? 놀이터에서도 미친듯 뛰어다니더니 집에서도 뛰어다니네?하며
자기눈에 손가락 가져간뒤 그손으로 그애새끼 가리키면서 나중에 놀이터에서 볼까? 하고
크큭 거리면서 바로안내려가고 계단에 앉아서 담배를물고 그집쪽을 바라본뒤
라이타 칙칙! 하면서 하 ㅅㅂ 확 다 태워버려? 라고 했더니 애엄마가 그때서야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몇달뒤에 이사갔답니다 ㅋㅋㅋ
     
       
미백케어 2019-09-16 (월) 08:40
그게 비슷한겁니까 협박이지 ㅡㅡ  아는형님이 개또라이네요
          
            
헤테로지니어… 2019-09-16 (월) 08:40
이해력이 딸리는데도 이토를 하네?
               
                 
미백케어 2019-09-16 (월) 08:40
난독이 이토를하네
                    
                      
헤테로지니어… 2019-09-16 (월) 08:40
반박 할 방법이 미러링 밖에 없을 정도로 대가리가 엉덩이에 붙었나 보네
                         
                           
미백케어 2019-09-16 (월) 08:40
그게 개그라고 멘트치는건가  니 엉덩이가 대가리에 있는갑지
                         
                           
미백케어 2019-09-16 (월) 08:40
ㅅㅂ 태워버려가 협박같지 않타면 니가 평소 그따위로 살아가는건갑다

주뎅이가 걸레처럼
                         
                           
태태태 2019-09-16 (월) 11:47
미백케어 진심 난독증인가..
계단에 앉아서 혼자 말을 했다는게 그게 협박이되냐
뇌를 어디다 두고 생활하냐... 이해좀 해봐 --;;
세상에 혼잣말하면 협박으로 잡아간디??
                         
                           
cainite 2019-09-16 (월) 12:40
들리는데서 태워버려까지 나왔으면 협박죄로 걸릴수도 있습니다.
                         
                           
헤테로지니어… 2019-09-16 (월) 15:14
ㅋㅋㅋㅋ 웅앵웅앵 대지 말고 말을 해봐. 얼마나 열 받았음 댓글을 몇개씩 다냨ㅋㅋ

ㅋㅋㅋ 그래놓고 차단 ㅋㅋㅋㅋㅋ 애쓴다 ㅋㅋㅋ
                         
                           
방망이" 2019-09-16 (월) 15:57
라이타 칙칙! 하면서 하 ㅅㅂ 확 다 태워버려? 라고 했더니 애엄마가 그때서야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몇달뒤에 이사갔답니다 ㅋㅋㅋ
이 말은 애엄마가 들었다는 소린데 그럼 들릴정도로 크게 말했다는 소리고 그건 협박이 맞습니다. 
공갈협박 이라고하죠 뭐 얼굴맞대고 대놓고 해야지만 협박인게 아니에요
불러 다 태워버린다는 말이나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는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둘다 살해협박이죠
진짜로 혼잣말로 아무도 듣지 못하게 중얼거린 거라면 ㄹㅇ 정신병자 또라이가 맞구요
          
            
옹느랑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 안당해봤네
               
                 
미백케어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 당하면 거기에 맞게해결을 해야지 불태운다고 들리게 말하는게 협밥아님 머지요?
 이사를가게했다는데 그게 정상입니까 

당신은 층간소음당하면 저방법 써보세요  본글처럼 이사를가는지 신고를하는지  궁금하네요
               
                 
태태태 2019-09-16 (월) 11:48
말에 팩트는 계단에 앉아서 혼잣말인건데!!
인간들 다들 난독증인갑소 ㄷㄷ
                    
                      
미백케어 2019-09-16 (월) 18:10
혼잣말을 들으라고 크게 말하니깐 그때서야 사과했다잔아요

님이 난독인갑소 글좀 읽어보시구려~ 님은 누가 혼잣말로 님욕해도 들려도 가만있겠네요?
          
            
꼰대는차단 2019-09-16 (월) 08:40
그러게요 협박인데..층간소음으로 죽여버리고 싶은 감정은 이해하지만 범죄는 범죄인데 그걸 옹호하는 사람이 꽤 많네요.
               
                 
하얀발자국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 심하게 계속 당하다보면 참다 참다 사이코, 범죄자 될듯..

보살도 아니고..
                    
                      
꼰대는차단 2019-09-16 (월) 08:40
그에 맞게 대처를 해야지요. 같이 층간소음으로 돌려준다던지 소송을 하던지 본문원글처럼 대응을 하던지요. 범죄는 범죄입니다. 멱살만 잡아도 폭행죄로 벌금형 먹습니다.
               
                 
투미소 2019-09-16 (월) 08:40
옹호하는게 아니라 공감을 하는겁니다 감정은 있지만 상상만하고
실행하지않으면 범죄아닙니다 그럼 층간소음 피해본사람들은 안좋은 감정을
한번씩은 가질테니 전부 범죄자라는 겁니까?
                    
                      
꼰대는차단 2019-09-16 (월) 08:40
이불킥하지말고 잘 읽어보세요. 실행했답니다.
                         
                           
투미소 2019-09-16 (월) 08:40
본문글은 너구나 라고 협박하듯 겁준거고
내가쓴 댓글의 아는형님도 협박하듯 겁준건데 뭘실행했답니까?
설마 그정도의 협박이나 겁준걸로 범죄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층간소음으로 잘못을했으니 잘못에대해 뭐라하고 경고를한거고
말이안통하니까 협박을한겁니다 그뒤 부모의 사과를 받았고
본문글과 제댓글의 상황들은 다 좋게 마무리됐잖아요?
만약 진짜 층간소음집의 아이에게 복수를했다면 그건 범죄가되겠죠
잘못한거에 대해 똑같이 돌려준다는 님의견에도 공감합니다
말이통하고 잘못을 인정한다면 그럴일도 없었을테니까요
지금 일본불매운동 생각하면 일본이 그전에 했던짓들부터 지금까지
그래서 일본욕하며 다 죽거나 재수없길바라며 불매운동하는거죠
일본(층간소음) 불매운동(협박/욕) 이해되나요?
협박욕만(불매운동)하되 일본인(층간소음가해자)들을 죽일순없잖아요
그건 범죄가 되버리니까요
                    
                      
꼰대는차단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 항의하러 찾아가서 "하 ㅅㅂ태워버려?" 이걸 들리게끔 말한거면 협박입니다. 말도안되는 비유 끌어와서 오바하지 마세요. 협박 불법이고 불매는 불법이 아닙니다.
                    
                      
미백케어 2019-09-16 (월) 08:40
협박하듯 겁주면 협박이 아닌가봐요 ?  술챈놈이 라이타 불붙이면서 ㅅㅂ 태워버려 하면

겁안먹을사람 있어요?
                    
                      
방망이" 2019-09-16 (월) 16:03
공갈협박도 범죄입니다만? 좀 더 잘 알아보고 댓글다시길..
                         
                           
투미소 2019-09-16 (월) 22:38
님도 남이 잘못한상황에 화나거나 욕하며 혼잣말로
죽어버려 패버리고싶네 xxx 뭐 그런 말이나 생각은 안하는분이죠?
하긴 다른댓글보니 혼잣말하는걸 정신병자 또라이라고 생각하시니 흠..
그집 부모는 잘했다고 모른척하고 말이 안통해서 혼잣말로 뭐라한건데
그형님도 담배물고 혼자투덜거리니까 나왔다고했었구요
그집 부모는 찔리는게있으니 뭐하나 몰래지켜보며 집중해서 듣고있다
잘못인정하고 사과한거구요
               
                 
옹느랑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 안당해봤네...
                    
                      
꼰대는차단 2019-09-16 (월) 08:40
옆집에 지체장애아동 있어서 3년째 밤낮으로 소리 지릅니다만? 당한다고 다 범죄자가 되지 않고 당한다고 다 범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투미소 2019-09-16 (월) 08:40
본문글 안읽었어요? 그집아이를 보며 무언의 협박을 보내는 내용입니다만?
그래서 비슷한경우라고 댓글단건데ㅋㅋ 그리고 층간소음 심하게당하면
사람이 개또라이로 돌아버립니다 아직 그런거 안당해봤으면 축복받은줄아세요
          
            
듀이듀이 2019-09-16 (월) 08:40
애키우죠?
애가 집에서 뛰어다니는게 마냥 이뻐보이죠?
          
            
하지만 2019-09-16 (월) 08:40
왜사니;;
          
            
천재소년3 2019-09-16 (월) 15:44
말로 끝났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은 안드는가?
               
                 
미백케어 2019-09-16 (월) 18:07
그럼 문부수고 난리처야 하는가?  말로 저렇게 하는게 협박이라는 생각은 안드는가

닉네임바꺼라 바보소년으로
          
            
백곰탱이22 2019-09-17 (화) 20:12
댓글들 뭐죠. 이게 협박이 아니면 뭐죠.
비록 나는 아이 셋 층간소음 못 견뎌서 다음 달에 이사 나가지만...그렇다고 협박은 안 되죠...
     
       
에너자이콥스 2019-09-16 (월) 08:40
ㅋㅋㅋㅋㅋㅋㅋㅋ 현명하신 형님이네
     
       
블랑미만잡 2019-09-16 (월) 08:40
술마셨다고 이해해준다는거야 뭐야...
칼자루쥐고 다쑤셔버려? 다담궈버려? 하는거랑 다를게어딨어
          
            
돈까스정식2… 2019-09-16 (월) 08:40
그사람한테 직접 말하며 협박한게 아니라
계단에서 혼잣말한거 아닌가요??
물론 들리게 했겠지만
               
                 
방망이" 2019-09-16 (월) 16:07
들리게 하면 협박이죠 뭡니까 ㅋㅋ 아무도 못듣게 혼잣말로 대통령 죽이고 테러계획짜고 살인계획 짜고 해봐야 아무도 뭐라안해요 그게 남한테 들리면 그때부턴 범죄가 되는겁니다. 술마시고 동네에서 아 다 불질러버릴거야 다 죽여버릴거야 하는 취객이 있으면 님은 신고를 하실건가요 안하실건가요? 그냥 혼잣말로 떠드는거니까 놔두실거에요?
                    
                      
돈까스정식2… 2019-09-16 (월) 16:49
아 ㅎㅎ 조폭이 칼들고 와서 쑤셔버리겠다고 한거랑은 좀 다르지 않나 싶어서요 ㅎㅎ
취객이 걷는것도 힘들어서 비틀대는놈이 다 불태워버릴꺼야하면
집이나 잘찾아가라하고 쌩깔거긴합니다 ㅎㅎ
                    
                      
투미소 2019-09-16 (월) 22:46
층간소음도 신고는 합니다 근데 신고해도 나아지는게없으니 직접찾아가서
좋게대화로 해보려해도 말은안통하고 잘했다고 큰소리치니까 문제죠
경찰들도 개인집에서 그렇게하는거 크게힘을못쓰고 그냥 경고만하고
좋게지내라고 이해하라고만 하며 또 그집그사람이구나 라며 나중엔 신경도안써요
          
            
투미소 2019-09-16 (월) 08:40
술마셨으니 이해하는게 아니라 술먹은김에 홧김에 찾아가서 뭐라한거죠
우리가 이해하는건 그정도로 층간소음이 사람을 미치게하니까 이해가된다는겁니다
근데 애새끼부모는 사과도안하고있으니 짜증내며 계단내려가다 담배필려고
담배물고 뭐라하니까 그때서야 애엄마가 나와서 사과한거
동급생 2019-09-16 (월) 08:40
좋네 이거
여우는고양이… 2019-09-16 (월) 08: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미니 2019-09-16 (월) 08:40
캬 호쌍새 부모네 마음 빼곤 모두가 평화로운 엔딩!
미디어마스터 2019-09-16 (월) 08:40


이런 느낌?
     
       
투다다다다다 2019-09-16 (월) 08:40
예시가 너무 잘생겼는데요 ㅋㅋ
일반인이 저랬으면 진짜 무서웠을듯요 .....
davyoule 2019-09-16 (월) 08:40
그런데 우리 윗층 소음충은 술집하는 남편새끼에 완전 미친년에
맛이 간 애새끼까지...정말 답이 없음...
이 방법도 통하지 않을듯  ㅜㅜ
TORGUE 2019-09-16 (월) 08:40
정신병자가 제일 무섭죠.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삼양이백냥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 안당해본 사람은 진짜 몰라요. 뉴스에서 층간소음살인뉴스 나면 이해가 갈 정도
댕멍댕텅 2019-09-16 (월) 08:40
ㅋㅋ
빛의포효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다고 여러번 이야기해도 고치질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사람이 사이코패스지 고통받다가 참다 참다 저런행동하는사람이 사이코패스인가? 댓글들도 참 정신이 나갔네
마키아 2019-09-16 (월) 08:40
저대로 해보세요 범죄니까 ㅎㅎㅎ
     
       
데뉴 2019-09-16 (월) 12:49
무슨범죄?
          
            
그리피티 2019-09-16 (월) 13:32
무슨죄 무슨죄에 걸린답니다
     
       
생각좀해봅시… 2019-09-16 (월) 20:06
너구나? 자꾸 여기저기에다가 아무 법이나 가져다 끼워맞추는 녀석이..
간혹가다 공무원 사칭도 하는 애들 있던데...거기까진 가지 말거라...^^
야수의눈물 2019-09-16 (월) 08:40
몇일있으면 이사가는데 무섭다 윗층에 미친 또라이들 걸릴까봐
그러제 2019-09-16 (월) 08:40
천장을 밀걸레로 치는데 윗집 소음 들릴때 그때 같이 하지말고 그집 식구들 자는 새벽에 해야. 며칠 잠 못자 힘들겠지만 가령 매일 새벽 4,5시쯤에 일어나 그집 잠 새벽에 다깨라고 밀걸레로 천장 두드려서. 지들도 잠 깨보면 뭔가 느끼는게 있겠지. 층간소음 들릴때 해봤자 그집은 이미 아이들 소음을 옆에서 직접 듣고 있고 잠 못자는것도 아니기때문에 불편함 전혀 못느껴 효과 없음
     
       
1바람의청춘1… 2019-09-16 (월) 08:40
정답. 그런분들을 위해서 망치질은 새벽2시에 하라고 배웠죠 ㅋㅋㅋ
주스홀릭 2019-09-16 (월) 08: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tafe07 2019-09-16 (월) 08:40
고의적 층간소음은 그 자체를 범죄로 정의해야 되는거 아닌가?
같이 사는 세상에 말로 안된까 법이 있는건데
층간소음은 말로 안되니 피해자가 오히려 가해자로 변하는거지
일정 데시벨이나 시간을 정해서 녹화나 녹음 등의 증거 자료를 만들어 제출하면
처벌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다 같이 사는 옳은 세상아닌가
     
       
쪽꽃 2019-09-16 (월) 09:27
범죄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실제로는 깜깜한 저녁에는 엄청나게 작은 소리도 쿵쿵울리면 크게 들리는 법이죠
심지어 피곤해서 자려고 누으면 거기서도 더 크게 들리기도 하고요 아무리 작아도요...
그정도의 소음을 데시벨로 측정해봐야 어마무시하게 작아서 증거자료로 제출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않나 싶네요
그리고 층간소음의 대부분은 고의성이 있죠
발소리는 실내화 신으면 대부분 사라지고요
애들이 시끄럽게 뛰면 부모가 관련해서 하지말라고 하면되죠
애들은 잘 모르기도 하고 알아도 조절이 쉽지 않으니 그렇게 뛰는게 맞는데 부모들은 그러면 안되잖아요...
아랫집가서 먼저 사정을 이야기하던가
소소하게라도 선물이라도 주면 대부분이 넘어가죠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별것도 아닌걸로도 신경질 날텐데
안면도 있고 내게 친근하게 대해주면 사소한건 쉽게 넘어가잖아요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그리고...
다른곳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아파트는 오래되서 그런지 층간소음에 굉장히 약한데
그런 민원이 많아서인지 가끔은 방송도 나오고 엘레베이터 앞이나 안에있는 게시판에 층간소음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니 서로 도웁시다 라는 문구도 많이 나와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을까 하면서 예시도 써주고요
그리고 이르면8시 늦어도 보통 9시에서 10시면 다들 자는 시간이니 그 시간에는 소음이 날법한 일들은 자제해달라고도 나오죠
간단한 조치만으로 내 이웃에게 피해를 안줄 수 있는데...
간단한 조치....그것조차 안한다면 고의성이 다분한거 아닌가 싶네요...
          
            
Santafe07 2019-09-16 (월) 19:25
층간소음 때문에 윗집에 얘기를 했지만 고쳐지지 않는다면 무조건 고의성이 있는 것이겠지요
데시벨은 제가 생각나는게 없어서 예로든건데 듣고보니 의미가 없겠네요..
조금의 배려만 있어도 층간소음이 이렇게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지 않았겠죠ㅎㅎ
이기적인 사람이 너무 많다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표독도사 2019-09-16 (월) 08:40
멸치라길래 아이유 전 남친 이야기인줄
우주여행객 2019-09-16 (월) 08:40
협박죄 안되나?
77빙고 2019-09-16 (월) 08:40
말없이 ...........근엄한 표정에..............와우!!!!!!
사인간 2019-09-16 (월) 08:40
층간소음이랑 담배 패고 싶다...
캬캭 2019-09-16 (월) 08:54
이런 소설 듣고 실행하는 병신은 없겠죠?^^
◇에오구스◇ 2019-09-16 (월) 10:30
층간소음당해본사람은 안다 진심짜증미친다 후...
Hotdog™ 2019-09-16 (월) 10:31
ㅋㅋㅋㅋㅋ
잠보만보 2019-09-16 (월) 10:36
저렇게 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괜히 층간문제로 서로 언성 높이고 싸우다가는...
뉴스에서 나오잖아요.
일렉장판 2019-09-16 (월) 10:48
최영의 황소 넘버3 대사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사신님 2019-09-16 (월) 11:02
toosa 2019-09-16 (월) 11:11
괜찮은데?
가리봉반바지 2019-09-16 (월) 11:12
말이 통하는 사람과는 해결도 쉽습니다
말이 안 통하니까 문제되는거고요
밤에 탱크지나가는 소리가 나 참다가 꼭지돌아서 올라가니까
몸이 안 좋아서 런닝머신 사서 운동하는데(그 와중에 런닝머신 비산거 과시함 ㅋㅋㅋ)
당신이 좀 참아라네요 늘건 영감 할매 살고 또라이 아들넘 내외 왔다갔다함
늘건넘이 엘리베이터서 만나면 조폭 코스프레 한번씩 함 우리 애들보고 아버지 머하시는가 물어봄
손자넘이 뛰어다녀서 마누라 항의하러 갔다가 아들넘한테 개무시당하고 내려옴
경비한테 일차 이차 삼차 경고하고 런닝머신 돌릴때 올라가서 문 걷어차고 나오라고 함
안나와서 계속 문 걷어차다가 지쳐서 내려옴 ㅋㅋㅋ
문을 걷어찬다는 표현이 다리로 안 찌그러질 만큼만 오버하면 곤란함
손바닥으로 쳐야 함(소리는 크게 문은 안 찌그러지게 ㅋㅋㅋ) 문 찌그러지면 물려주야함
다음날 엘리베이트서 만났을때 째러보면서 욕 계속해줬음 직접하는것 같이 안하고
이 아파트 사는 넘들은 왜 이렇게 시끄럽냐 개$%^ 시^%@&%들아~ 혼자말 같이 간접적으로 함
꼭지 돌기 전까지는 남에게 피해 잘 안 주고 살아옴 남에게는 맨정신이던 술 먹었던 욕하지 않음
운전 할때도 상대방 실수 웬만하면 그냥 넘어감(잘못했는 넘이 계속 따라 오면서 들이대면 욕해줌)
어쨌던 효과가 있었는지 런닝머신도 안 뛰고 손자넘 놀러와도 안 뛰네요
아들넘이 내보면 죽인다고 했다던데 아직 안 만나지네요
보이면 내가 갈궈주고 싶었는데 계속 안 만나지길 바랍니다
꽃피는내일 2019-09-16 (월) 13:22
ㅋㅋ
혀빨겨빨발빨… 2019-09-16 (월) 14:24
저게 애 얼굴 확인했으니 다음에 무슨 해코지라도 할까봐 지들도 그게 무서우니까 사과하는거임.
관리실 통해서 연락이 한 번은 갔을테니 아랫집에서 왜 올라왔는지 모르지는 않을텐데
근데요, 그래서 하실 말씀이 뭔데요? 등으로 일관하는 것은 알면서도 이웃에게 피해를 줬다는 뜻이고 잘못인지 알면서 한 행동은 더 악질이라는 것이죠.
자기도 자기가 잘못한 것 아니까 그걸 숨기려고 오히려 큰 소리 친 건데 아이 얼굴이 팔렸으니 애한테 무슨 짓 할지 무서우니까 사과하는 겁니다.
아주 악질 중에 상 악질이네요.
     
       
AV마드리드 2019-09-16 (월) 15:22
굳이설명안해도다알아요..
왼손재비 2019-09-16 (월) 17:22
저방법 진짜 해보신분 계시나요?
저도 윗집 애새끼랑 애미 애비 죽여버리고싶을종도임 ㅠㅠㅠ
근데 그러면 안되니까 참는거지 ㅠㅠ
미백케어 2019-09-16 (월) 18:20
첨부터 댓글을 다는게 아니었네  협박성의 말이 층간소음당하면 해도된다는건가요

살면서 층간소음 안당해본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저렇게 협박해도 된다는분들은 님들집에 와이프랑 애기 있는데  밑에서 술처먹고 올라와서 계단에서 ㅅㅂ 확 다 태워버려 하면  와이프가 어떤기분이겠어요 

층간소음 안당해봤네 마네 이런 댓글쓴분들은 도데체 무슨생각이신건지 모르겠네요 층간소음 당하면 저렇게 해도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왼손재비 2019-09-16 (월) 18:36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계신거같은데요
여기는 개백수 또는 비정상인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상식적이고 이성적판단은 곧 개새끼로 돌려받습니다
그저 속시원한 인민재판만이 지지받죠
옳은쇼리 해봐야 님만 융단폭격받아요
그게 두려워 그냥 대세에 편승하는 겁장이들이랑 십대 이십대가 늘어낫습니다
저도 그 댓글 봤지만 한마디 할려다가 나만 암걸릴고같아서 냅둿네요
그냥 님 의견 지지하는 사람 잇다는것에 위안받으시고 혹여나 누가 또 달라붙어서 꼴깝떨면 무시하세요
          
            
미백케어 2019-09-17 (화) 22:50
아이고 ㅎㅎ 전 댓글도 안달고 유머글 눈팅만하는 사람인데  참 내가 잘못된건가 이런생각을하게 만들만큼 정상적인 아닌사람들이 많은 곳이었네요  특히 블박글에 댓글들보면 왜 지들끼리 싸우지 이생각했는데......  제가 그런짓을하고있네요 ㅎㅎ  첨으로 차단이란 기능을써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sfocus 2019-09-16 (월) 21:07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 ☎ 1661-2642 )
=> 상담하면 법원에 고소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라분고래 2019-09-16 (월) 22:13
진심... 탑층으로의 이사가 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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