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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텃세 .jpg

[댓글수 (163)]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9-15 (일) 18:12 조회 : 43414 추천 : 126  
                                             

야인시대 2019-09-15 (일) 19:00 추천 40 반대 0
싸워서 이기면 됨. 제가 그랬음.
이기면 건드는 인간이 없어짐. 오히려 큰 소리칠 수 있음.
어르신한테만 인사하고 꼰대들한테는 인사도 안해도 됨.
나 모른다고 어디 사는 사람이냐고 물으면 당신은 어디사냐고 되물음.
운전 개같이 하는 인간 있으면 집 앞까지 쫓아가서 썅욕하고 옴.
이장도 나한테는 큰소리 안침. 아니 못침. 싸워서 이기면 편함.
김본좌임다 2019-09-15 (일) 20:02 추천 22 반대 0
10여년전에 부모님이 귀촌하셔서 겪어본 일화로,
그리고 주변에 이런분들이 몇 있어서 전해들은 이야기로,
제 주위에는 다들 저런거 내라고 강요받고,
안내면 철저하게 왕따도 시킵니다.

물론 선입견 내지는 성급한 일반화입니다만,
깡촌으로 갈수록 더 합니다. 저희집도 당초 계획보다 돈천정도 더 들어갔구요,
신고식으로 마을잔치 등등 수백 제가 내면서,
싸움도 하고, 협상도 하고 해봤는데 씨도 안먹힙니다.

윗분 말씀대로,
그 마을에 대대로 사시면서 마을발전에 이바지 한 부분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그 금액이 책정된 이유나 어떤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무슨 인사잘하면 퉁쳐서 500이고,
사람이 인상이 별로면 천만원이라니,
싸움이 안날수가 없지요.

적절하고 공정한 이유와 근거로 내라면야,
거기에 살려고 내려간 사람이 왜 못내겠습니까만,
그 기준이 없고 때에따라 사람에따라 고무줄이니,
덤탱이 쓴 사람은 호구취급당해 기분나쁜거고,
싸게한 사람은 뭔가 또 미안한 마음에 서먹해지는데,

더 웃긴건 그 귀촌한 사람들끼리도,
못 어울리게 합니다. 받아먹은거 차이는거 들킬까봐요.
문제는 돈의 액수도 그렇다쳐도,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기준도 이유도 근거도 없는 고무줄 잣대인데,

그 잣대가 막말로 객관적인게 아닌 주관적인것이니 문제죠.
야인시대 2019-09-15 (일) 19: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싸워서 이기면 됨. 제가 그랬음.
이기면 건드는 인간이 없어짐. 오히려 큰 소리칠 수 있음.
어르신한테만 인사하고 꼰대들한테는 인사도 안해도 됨.
나 모른다고 어디 사는 사람이냐고 물으면 당신은 어디사냐고 되물음.
운전 개같이 하는 인간 있으면 집 앞까지 쫓아가서 썅욕하고 옴.
이장도 나한테는 큰소리 안침. 아니 못침. 싸워서 이기면 편함.
     
       
현이남 2019-09-15 (일) 20:35
싸운다는 게 어떤 식으로 싸우는 거에요? 물리적? 아니면 정신적?
          
            
야인시대 2019-09-15 (일) 20:54
시골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음. 태우죠.
쓰레기를 버린다해도 쓰레기봉투 조차 사용하지않음. 시골이니 비료포대에 넣어버림.
아주 간단하게 이정도만 말하면 되겠죠?
     
       
야쿠로 2019-09-15 (일) 22:15
불법적인부분 신고한다는건가요?
          
            
야인시대 2019-09-15 (일) 22:20
직접적으로 신고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 불법적인 부분을 짚어주었을 뿐.. 쓰레기 태우다가 창고에 불붙어서
창고 안에 있던 부탄가스 수십개가 폭죽터지듯 터진 적도 있습니다.
     
       
drizzt 2019-09-16 (월) 23:55
이러면 살인나지 않나요?
친구가 양평에서 소키우고 농사짓고 사는데 농기구 대여 문제때문에
동네 주민이 낫들고 뛰어와서 피본적도 있다는데
          
            
야인시대 2019-09-17 (화) 07:52
곧 9년 째 잘 살고 있습니다.
다들 늙어서 그러지도 못해요. ㅋㅋ
보이굿 2019-09-15 (일) 19:17
ㅋㅋㅋ 미친놈들
최곰만 2019-09-15 (일) 19:31
귀농한 입장인데 텃세는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되요.
왜냐면 시골 가면 시골길이 거의 다 원래  살던 주민들이 자기 땅 내놔서
넓힌 곳이 많거든요.

물세 같은 경우도 주민들이 돈 모아서 마을 공동 우물 파고 수중모터니 관이니 이런거
마을 돈으로 공사하고 관리하고.
그런데 이건 원주민이랑 나중 들어온 사람이랑 구별없이
같이 물세는 냈었는데 저동네는 좀 그렇긴 하네요.

알게 모르게라기보다 대놓고 하는 텃세 때문에
시골 인심 좋다는게 와 닿진는 않지만
귀농인과 원주민 서로 어느정도 양보 이해 할건 필요해요.
더구나 귀농인이 조금 더 손해본다 생각해야지 그들 안으로 들어 갈 수 있고...

저도 고등학교까지 다녔던 지역으로 귀농했는데
(대학 대학원 직장까지 서울에서 살다)
초중고 같이 다녔던 친구들은 지역에 몇 안 남았고
귀농일 바쁘니 자주 어울릴 시간도 없고 정말 힘들었어요.

마을 대동회 총무,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 죄다 맡아서 했었어요.

아무튼 저도 귀농하면서
귀농 교육 3달짜리 숙식 하는 교육도 받았었는데
귀농 귀촌 포기하시는 분들 많이 봤네요.

같은 기수에서도 3분의 2는 포기하신거 같아요. 25명중에..

귀농은 정말 뿌리 연고 있는 곳 아니면
어느정도 각오 없이는 힘드실거에요.
시골 인심이라는게 위에 어느분 댓글처럼
같이 고생했던 사람들과의 나눔에서 있는거지
외지인과는 그 고생이란걸 함께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할 수 밖에 없어요.

곳간에 인심난다고
돈을 풀 재력이 있다면야.

내가 손해 본다 생각안하면.

차라리 힐링 목적이시라면
귀농 말고 귀촌으로!!!
사는 곳은 인근 시내나 읍내 거주하시고
소일거리 정도 자그마한 텃밭 정도 가꾸시는게 나음.

귀농해서 뭐 건물 올리려면 마을발전기금 3 4천만원은 우스움.
     
       
여름하늘 2019-09-15 (일) 20:24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면 인터넷 TV등 다 처 보지 말아야죠.
이해 된다고 하는게 더 웃기네요.
시민들이 내서 공익적 사회인프라는 다 이용하면서
자기네들이 돈 몇 푼 내서 마을에 뭐 조성했다고 저딴 텃세 부리는게 이해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cyblyat 2019-09-15 (일) 21:15
그러게요 이딴 글이 왜 베스트인지 1도 이해 못하겠네요 ㅋㅋ
          
            
컴바치 2019-09-15 (일) 21:30
공격할 꺼리는 다양하게 있어요.
지역마다 공공인프라/동네인프라의 비율도 천양각색이고,
동네인프라로 몇십년 전에 만들어서 이젠 국고로 한 유지보수비도 초기 인프라의 몇배가 되는등
다양한 공격점이 있습니다.

예전에 농촌 초등학교 폐교할때, 저희 어머니는 'OO초등학교 내가 학교 다니면서 돌 나르고, 시멘트 섞고 하면서 만든건데, 나라가 나라꺼라도 막 닫는다'라고 하시더군요. 심지어 거긴 시골 고향이고, 어머니가 떠난지는 30년도 넘은 시절이죠.
어머니에겐 '시멘트는 나라에서 준거 아닙니까? 선생들 월급도 나라에서 줬구요. 그냥 주민들껀 아니지요'라고 했지만, 저 조차 중학교때 테니스장 만들때는 체육교육도 못 받고 소처럼 굴렁쇠로 다지기 했으니, 어느 정도 이해는 되더군요.

그런데,
"시민들이 내서 공익적 사회인프라"는 저 시골사람들도 시민의 일원이에요.
그 공공인프라는 시골사람들이나 당신이나 '내가 내고 내가 쓰는' 개념이고,
동네 인프라는 '우리만 내고, 새로 들어온 사람은 이용만 하는' 개념이죠.
'시민들이 낸 공공인프라는 공짜로 쓰면서'라는 논리는 개소리일뿐이에요.
          
            
최곰만 2019-09-15 (일) 22:46
지금 이런 댓글들 때문에 원주민과 귀농 귀촌인과 괴리가
생기는거에요.
하다 못해 귀농 귀촌 교육이 아니라 관련 커뮤니티
글만 봐도 조금 이해 되실거에요.

시골에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요.
합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하는 도시민이 이해하기 힘든.

그냥 개소리다 뭐다 라고 공격성 댓글 달뿐인
우물안 개구리들이 모를.

그렇게 이해가 안될 시골인심이라면
본문의 저 노인분이 겪고 그 외 다른
귀농 귀촌인이 포기하고
다시 도시로 되돌아가는 사례가 많은걸..

아무튼 시골 생활에 그런면이 있다는걸 알라는
소리지 싸우자고 달은 댓글이 아니에요.

저도 귀농 생활 이제 6년차 접어들지만
딱히 이웃에 신경 안 쓰고 문화생활 영유하며
살던 도시생활이 그리울 때도 있어요.

사회에 내가 직접 겪지 못한 갈등이
이해가 안 간다손 치더라도
개소리다 뭐다 할 댓글 달 정도라면
저 미친 텃세부리는 인간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영원한건아무… 2019-09-15 (일) 21:22
귀농교육에서 빵터짐ㅋㅋㅋㅋ
          
            
최곰만 2019-09-16 (월) 03:04
귀농교육이란게 빵 터져요?
당신 같은 사람이 거의 99.9999프로
아무리 인심 좋은 동네 가서도 귀농 실패할 확율이
높을거 같네요.

예전처럼 할 거 없으면 농사나 짓지 하고
농촌 내려가서 살기엔
귀농 귀촌 실패사례가 많아요.
부모  친지 있는 곳 가서 산다고 치더라도.

전국에 얼마나 많은 지자체 및 대학 이런 곳에
많은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지 봐보세요.

저런 갈등이 진작부터 너무 많아서
귀농귀촌 실패때문에
정부에서 지원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어요.
     
       
Smile에스 2019-09-15 (일) 21:22
이런 생각도 해봅시다.
토지를 내 놓아 길이 됐다면 그 길은 모두가 사용하는 것인데 텃세 감인지?
더군다나 아쉽고 이용료라며 돈을 받으려는 그 보상심리. 정책에 따른 것이니 보상은 국가나 지자체에 요구해야 맞겠죠? 그걸 왜 이용료 ㅡ.ㅡ
토지 내 놓고 길 만든것 발전 목적인데요.  그 덕에 버스라도 다니는 것이고.
송아지 타고 애들 학교 보내시든 인구 줄고 학교 폐교되든.. 숨 넘어갈 판에 엠버 못들어와 송아지 타다 송장되어 병원 도착하든.
자신들을 위한 대책인거 아시면서. 무슨 외지인과 같이 하지 않은 고생라고 표현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문화가 원래 폐쇄적이고 배척이 심한데다 도시보다 유동이 적다보니 고착된것일 뿐.
배척해서 떠나고 인구 줄면 점점열악해지는거 모르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인구절벽에 시골 다수는 소멸위기인데도 당장이 아니라니 지금은 그저 돈 만 챙기면 그만인거잖아요.

뚜껑 따 놓고
돈이 받고 싶은거 이래저래 구차한 구실은 필요 없네요.
기금 3이든 억이든 주고나면 친해지잖아요.
많이 줄 수록 빨리 친해지잖아요 그쵸?
     
       
쿠나린 2019-09-15 (일) 21:55
개소리를 장황하게도써놨네
          
            
최곰만 2019-09-16 (월) 03:11
하다못해 시내나 읍내, 볼 일 있어서
자기 차 타고 오고 가다
길 걸어가는 현지주민 특히 노인네
얼굴도 잘 모르는데 선뜻 태워줄 마음이
생기겠어요?

귀농귀촌한 도시민은 그러기 쉽지 않죠?

생판 모르는 사람을 태워준다?

그런 점에서도 현지인과 섞이기 힘들죠.

개소리를 장황하게 쓴다고 댓글 함부로 다는
당신같은 사람을 위해서 내 시간을 들여 댓글 달아주고
있네요
     
       
조총부대 2019-09-16 (월) 02:12
글 잘읽어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이런 사실들이 있다는 걸 처음알았습니다. 그런데 댓글 적으신 내용중에 귀농과 귀촌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근본적으로 귀농과 귀촌은 틀린겁니까?
          
            
최곰만 2019-09-16 (월) 02:57
귀농은 직업을 농사(농축산업 크게 임업, 어업도 포함)
짓는 것과 사는곳 또한 동일 농촌으로 가서 사는거고

귀촌은 사는곳만 농촌이고 일은 근처 도시라던지
서울 그대로거나 하는 일이 농사랑 관계 없는거요.

귀농보다 귀촌은 아무래도 현지 주민과 갈등 생길 소지가 적죠.
생계도 아니니까 부담도 적고.
현지주민 도움 받아야 하는것도 적고요.

이른바 농촌 살게 되면 부역 이라고
마을 청소, 도로옆 풀깍기 등등 이른바 공동으로
주기적으로 같이 하는 작업들이 꽤 있어요.

명절때 행사,경로잔치, 복놀이, 마을주민 장례,
면체육대회, 면행사, 읍행사, 시행사  등등 크고 작은 행사들에
금전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노동력 제공을
당연히(?) 해야 하는데
외지에서 들어온 귀농귀촌인.
특히 도시사람들은 그걸 내가 왜 하냐 식이 많아요.
내 살길 바쁜데 내가 왜? 
그런데에서도 현지 주민들과 갈등 생기죠.

현지 주민들은 작게는 리단위 크게는 면단위, 읍단위, 시단위
행사들을 같이(봉사) 하면서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짙은 도시민은 가치관이 틀리니까..
          
            
충무공 2019-09-16 (월) 14:35
초기에는 귀농과 귀촌을 구분지어서 관리했는데 지금은 귀농귀촌으로
통합해서 부릅니다.
딱히 구분지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농사만을 위해서 내려오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지만
대부분은 텃밭 혹은 소규모의 농사정도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귀촌으로 구분되는 분들도 소규모 농사는 많이들 하십니다.
     
       
도그잔 2019-09-16 (월) 08:41
맞는 말인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공격적이야?? 설령 생각이 다르다 해도 예의 비르게 썼잖아. 근데 그리 싸가지없게 답글 달아야만 속이 시원하냐!!
루피아 2019-09-15 (일) 19:32
인간의 심포
저분 방송나가서 또 마을에서 왕따 당하시겠네 ㅠ
이장이 잘모르는 마을 노인들 선동해서 돈뜯어내고
마을 노인들은 돈생기니 묵인하고
영수증 처리 안하고 거의 자기 쌈지돈처럼 쓰고
인간의 심포 기본이죠잉
     
       
사당후세인 2019-09-15 (일) 19:53
심포니 아닌가요?
고일라 2019-09-15 (일) 19:35
왜 저기가 남해 같아보이지?...
0무료회원가… 2019-09-15 (일) 19:49
저런 쓰레기들은 힘앞에 숨쉬는것조차 멈추고 엎드려서 발발 깁니다.
국가가 나서서 저런 쓰레기들을 조져야되는데... 가장 심한곳이 신안이죠. 사람 가면 쥐도새도모르게 죽는곳.
케이크만 2019-09-15 (일) 19:50
살해 위협을 받아도 경찰이 주민들 끼리 잘지내봐라 이러거 나몰라라하는데 자기목숨 자기가 챙겨야죠

텃세 개심함.
김본좌임다 2019-09-15 (일) 20: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0여년전에 부모님이 귀촌하셔서 겪어본 일화로,
그리고 주변에 이런분들이 몇 있어서 전해들은 이야기로,
제 주위에는 다들 저런거 내라고 강요받고,
안내면 철저하게 왕따도 시킵니다.

물론 선입견 내지는 성급한 일반화입니다만,
깡촌으로 갈수록 더 합니다. 저희집도 당초 계획보다 돈천정도 더 들어갔구요,
신고식으로 마을잔치 등등 수백 제가 내면서,
싸움도 하고, 협상도 하고 해봤는데 씨도 안먹힙니다.

윗분 말씀대로,
그 마을에 대대로 사시면서 마을발전에 이바지 한 부분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그 금액이 책정된 이유나 어떤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무슨 인사잘하면 퉁쳐서 500이고,
사람이 인상이 별로면 천만원이라니,
싸움이 안날수가 없지요.

적절하고 공정한 이유와 근거로 내라면야,
거기에 살려고 내려간 사람이 왜 못내겠습니까만,
그 기준이 없고 때에따라 사람에따라 고무줄이니,
덤탱이 쓴 사람은 호구취급당해 기분나쁜거고,
싸게한 사람은 뭔가 또 미안한 마음에 서먹해지는데,

더 웃긴건 그 귀촌한 사람들끼리도,
못 어울리게 합니다. 받아먹은거 차이는거 들킬까봐요.
문제는 돈의 액수도 그렇다쳐도,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기준도 이유도 근거도 없는 고무줄 잣대인데,

그 잣대가 막말로 객관적인게 아닌 주관적인것이니 문제죠.
기비골화초남 2019-09-15 (일) 20:12
저렇게 대놓고 불이익을 20년 넘게 주면 당연히 농촌 유입인구가 적어질수밖에 없지 않나요?

그렇게 인구 없다고 징징대면서 저렇게 배타적이면 .... 어쩌자는거죠?

모든곳이 저렇지는 않다는건 알지만 저런곳이 있다는것 자체가 불쾌하네요.
표독도사 2019-09-15 (일) 20:24
저건 다 이장이 십새끼라서 그럽니다.
저희 부모님도 포천 사셨는데
이장이 다 해쳐먹어요
tasadar 2019-09-15 (일) 20:30
ㅋㅋㅋ

새로 이사온사람이 ufc 선수급 이여도 돈내라고 ㅈㄹ 퍽도 하것다 ㅋㅋㅋ
Tzan 2019-09-15 (일) 20:35
시골도 시골 나름이예여. 제 고향도 시골이긴한데 유동인구가 많다보니 텃세 그런건 거의없음... 근데 완전 깡촌에다 유동인구 거의없는 지역이면 텃세 심합니다.
폭풍속으로65… 2019-09-15 (일) 20:35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하면 법적으로 저걸 막을수 없나요????
eunseo아빠 2019-09-15 (일) 20:36
쓰레기 세끼뜰..
바다낙타 2019-09-15 (일) 21:35
저짓도 그나마 마을에 사람이 좀 살아야 가능한거지
인구 가파르게 줄어가는 진짜 깡촌들은 저런짓 꿈도 못꿈 ㅋㅋㅋㅋ
우리 시골은 전남 고흥에 있는 섬인데
섬인구가 매년 심하게 줄어드니 텃세는 꿈도 못꿈
미역공장에서 일하던 동남아 아재가 가족들 한국으로 데리고 와서
섬에 정착 한다고 하니 미역공장에서 컨테이너로 집 지어주고
동네사람들이 마을회관에서 잔치 열어줬음
음란마귀 2019-09-15 (일) 21:39
귀촌,귀어 할려고 최근 온라인 교육 받았는데 소장님이 강의하시는내용중에 저런 내용이 있었음.. 가면 어촌계나 협동조합 들어가야하는데 이게 몇백단위에서 많게 몇천단위라고...
저거 땜에 포기하시는분들 많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대로 언터쳐블 수준임.
어지간한 관청은 손도못댄다고. 소장도 수십년 이곳저곳에서
일했고 귀어 귀촌 시킬라고 계장들 찾아다니고 설득하고해도
답이 없는듯.
결국 말미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함. 알려져있고 너무큰 어촌계는 가지말라고.. 거긴 진짜 돈을 보따리로 싸들고가야한다고.
반대로 노인들 많고, 작은 어항 어촌계나 농촌계를 가라고 함.
젊은 사람 들어와서 좋아하고 거기서 조금만 나서서 뭐 좀 도와주면 그렇게 좋아한다고, 너무 사람 없다 시피하니 가입비도 2~300언저리면 충분하다고 귓뜀함.
     
       
미농 2019-09-15 (일) 22:55
훈훈 했는데 그래도 가입비가 있었네요 ㄷㄷ;;;
술김에 2019-09-15 (일) 23:28
그래요~? 그렇군요~
비너스파루루 2019-09-15 (일) 23:38
우리 할머니 사는 동네에는 저런거없는뎅.
귀농하신분들도 다 잘어울려 지내고
농사 모르는것도 가르쳐주고 그러는데 ㄷㄷ
그냥 사람 따라 다른듯하네요;;
     
       
티아노 2019-09-16 (월) 13:57
속사정이라는걸 외부인이 알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런들에 가족을 들먹이면 사람들이 좋게 봐주지 않습니다. 단적인 예로 우리아빠는 택시기사님이신데 안그래요~ 이런 글들이 있죠죠
지바냥 2019-09-15 (일) 23:54
현실이 저럼 뭐 있는 동내도 아닌데 이집저집 한집 건너 그집까지 다 인맥으로 이어진곳이라서 흠잡히면 진짜 소문 도는건 한순간
농자천하지대… 2019-09-15 (일) 23:54
문제가 발생되는 동네들 보면 보통 주민들은 텃세 부릴 마음이 없는데 몇몇놈이 완장질하며 지랄 떠는게 대부분이고 동네 주민들도 그놈들과 오랫동안 함께 산 주민들이라 타지에서 온 사람보다는 한동네에서 오래 살아온 그들과 얼굴 붉히기 싫어해 방관하거나 동조할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근처 마을에 귀농 한분중에는 그동네에 완장질하던 놈이 있었는데 좋은 어르신분께서 동네에 젊은 사람왔는데 왜그러냐고 그놈이 문제 일으키면 연락주라고하시며 싸워주시고 도움도 많이 주고계신다하더라구요 저는 귀농하고 첨부터 동네 어르신들께서 너무나 잘해주셔서 걱정
먹을거 하시면 먹으라고 떡이며 반찬거리며 이것저것 하도 갔다주셔서 냉장고를 한대더 구매하기까지하고요 위에글들처럼 마을기금이니 뭐니 돈내라는 소리는 한번도 안하시네요 노는 땅도 임대료없이 사용하라는 분도 있고요 농사짓기 힘든 논이긴 하지만요 하여간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주십니다 그래서  제가 감사해서 어버이날이나 명절때 동네어르신들 따로 맛있는거라도 사드시라고 돈 조금 드리는게 다에요
꼬물이토 2019-09-15 (일) 23:58
참나 진짜...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ㅠㅠ
NeCe 2019-09-16 (월) 00:05
헐.....
아나콘도 2019-09-16 (월) 00:09
늙은이들 입 다물게 하는 건 금전적 법적으로 찍어 누르는 게 답.
아, 물론 그 찍어 누르는 대상이 그 늙은이들 자식, 손주까지 피해가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함.
어떻게 해서든 늙은이들 자식과 손주까지 엮어서 법으로 싸우면 슬슬기게 되어있음.
나보다 못 배운 사람들을 상대할 때는 나보다 배운 사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함.
유심화정검 2019-09-16 (월) 00:13
물이 고이면 썩는이치죠
소나기가내려 2019-09-16 (월) 00:40
어렸을때 한 마을에서 자라고 얼굴 아는 사이도 명절때 고향에 있는 조상묘에 성묘 하러가면 묘주변이 다 자기네 땅이라고 자기땅 밟지말고 지나가라고 마주칠 때 마다 지랄지랄을 하고, 올핸 벌초하러 가보니 아예 묘주위를 뺑 둘러서 그물을 쳐놓았는데, 아예 외지인이면 오죽하겠냐만...
Valmont 2019-09-16 (월) 00:51
시골 인심 고약하다는 말이 달리 나오는게 아닌군..
정치참드럽다 2019-09-16 (월) 00:55
대한민국 곳곳에 아주 안썩은 곳이 없구만...
도리개리기리 2019-09-16 (월) 01:25
시골의 텃세 .jpg
SylphiD 2019-09-16 (월) 01:31
시골인심 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
상숙달림이 2019-09-16 (월) 01:36
헬 귀촌 농어촌 텃세
칼카리 2019-09-16 (월) 01:59
나이든 노친네들 다 뒤져야 정신들 차리지
앙들류 2019-09-16 (월) 03:57
저 사는 사람들 도시 오면 동네 세금 받아야겠네. 도시민들이 세금내서 길 내고 지하철 뚫었으니 그 많은 걸 다 이용하려면 한달에 50만원은 내야 함
아릿수 2019-09-16 (월) 04:37
이런글 주기 적으로 올라오던데 21세기에 먼시골 인심을 찾나 이해 불가군요.
사람 사는데 다똑같고 어디든 나쁜사람있고 좋은사람이 있는거겠죠.
시골과 도시의 범죄 비율만비교 해봐도 도시가 더 많을거 같은데요.
     
       
케로베루스 2019-09-16 (월) 06:04
인구대비로 따지면 시골이 더 많습니다. 거기에 끼리끼리 짜웅치는 거까지 합하면 월등히 많습니다. 안전지수 하위기초단체 보면 최하등급에 포천, 영암, 영천, 밀양, 공주, 김제가 끼어 있습니다. 인구대비 범죄로 보면 음성, 진천, 양양, 가평, 평택, 영광, 영암, 원주가 꼴찌수준입니다. 성범죄로 보면 건수 말고 인구대비로 보면 함평, 전남 광주 동부, 제주시, 청양, 태안, 동두천, 강화가 최악이고. 그 뒤를 순천, 통영이 뒤따릅니다.

인구대비 살인 상위권이 논산, 제주, 이천이 1~3위입니다. 폭력은 원주, 목포, 구리. 외려 대도시라 분류되는 곳이 많은 수도권 일원이 범죄등엔 더 안전합니다...
Livtyer 2019-09-16 (월) 09:13
관심종자들 많네;;;;;;
간만에 흥분한 개돼지들 싸우는거 보고싶어서
이런글 올리시는지.....
서울빼곤 다 시골아닌가????
서울이나 시골이나 잣같은 눈엔 다 잣같이 보일건데
그놈의 인심타령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아세요????
앉아 키보드만 치는데 무슨 인심을 찾는지....
     
       
티아노 2019-09-16 (월) 13:59
이런 글을 보면 참 대단하는 생각도 드네요....
레널드 2019-09-16 (월) 09:26
시골에 젊은사람들이 더이상 살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가 저런겁니다.
저런 꼰대들 사이에 갖혀서 살아야 하는데 벌어먹고 살만해도 안살죠.
얼마전 할머니께서 소천하셨는데 동네서 30년 넘게 같이 산 동네 사람들 중에도 장례식장 안오고 부조도 안하더군요.
왜냐면 자기네는 더이상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죠.
20년 넘게 같이 성당에 다니신 아주머니도 안오시더군요.
시골 정이요? 웃기지 마세요. 아주 손해 안보려고 발악을 합니다. 나눠준건 배로 받으려고하고요. 받은건 안돌려주려고하는곳이 시골이에요.
특히 외지사람은 더 그렇죠. 저도 25년 살았던 동네인데 어른들이라고 인사하고 다녔던게 아까울 정도로 정떨어집니다.
mar0202 2019-09-16 (월) 12:41
저러니 초등교사 동네놈들이 떼거지로 강간했어도, 여자 주민들 모두  여교사가 잘못했단다라고 지껄이지.
julianju 2019-09-17 (화) 00:26
역시 시골인심...어이없네
이슈카 2019-09-19 (목) 15:04
시골에서 살기 싫어.......
900rr 2019-09-21 (토) 03:05
중앙정부에서 낙후된 농촌이나 도외지역 발전시킨다고 전천후 인프라 지원사업으로 새뜰사업, 정보화사업 등등 수십억에서 수백억씩 지원해줬죠..결국엔 마을에 있는 이장과 사업자들이 다 해쳐먹고 배불러진다음에 주민들 상대로 자기세력 만들고 외지인들 오면 관습법 빌미로 압박하거나 내쫓기도 하고요. 저런 동네가 생각보다 무척 많습니다. 관련 업종에 종사해서 현장조사 나갔다가 주민분한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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