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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를 받고 나오니 눈물이 나네요.

[댓글수 (136)]
글쓴이 : 미췐 날짜 : 2019-09-11 (수) 07:10 조회 : 43320 추천 : 269  
갑작스레 눈에 이상이 생겨 안과를 찾았습니다.
일전에 눈에 큰일이 한 번 생겼었기에 걱정을 한가득 안고 찾은 안과에선 의사샘이 문제가 좀 있는 거 같다며 좀 더 세밀한 진료를 받아보자 제안하셨고, 저는 지갑이 빠듯한 상황인지라 어쩔수 없이 찬피하게도 예상 진료비용을 먼저 물을 수 밖에 엾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금액에 대한 답변이 아니었습니다.
몸이 먼저가, 비용때문이면 일단 치료부터 받고 나중에 천천히 주셔도 된다. 그러니 사진도 찍어보고 최대한 자세히 찾아보자.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일전에 눈때문에 크게 고생을 한적이 잇기에 저는 비용에 대한 부담을 안고 의사선생님의 말을 따라야 했습니다.
그렇게 족히 한시간은 넘게 검사와 치료를 받은거 같습니다.
다행히 눈의 증상은 이전 질졍에 대한 흉터와 알러지 반응이었습니다. 결과를 알고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지만, 여전히 비용에 재한 걱정을 안고 안내 데스크(그 결제하는 곳)으로 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데스크에서 처방전을 건네주셨지만,, 오늘 진료 비용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는 수없이 저는 다시 한 번 창피함을 무릎쓰고 진료비용에 대해 물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 역시 금액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제 눈에 대한 주의점들 뿐이었습니다. 간호사님께서는 의사선생님이 오늘은 그냥 가시라고 하셨다며, 대신 3개월에 한번씩 꼭 오셔서 눈 상태를 확인받아야 한다고 신신당부 하셨습니다.(이전에 병에 걸려 실명할 뻔 한 적이 잇었어서...)
다행히 진료비용이 제가 감당할 수 잇는 수준이라 계산을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 문을 나섰습니다.
미처 우산을 챙겨오지 못했는데, 밖에는 비가 보슬보슬 내리더군요.
그리고 비때문인지, 눈에 넣은 안약때문인지 병원을 나선 순간부터,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아직 추석전인데도, 제 마음은 이미 한가위에 뜬 보름달 처럼 가득찬것 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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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부라… 2019-09-11 (수) 07:10 추천 66 반대 1
그 병원어딘가요. 혼좀 내줘야것네요
Alichino 2019-09-11 (수) 07:10 추천 27 반대 0
헉 멋진 의사 선생님이시군요...

최소한 이 안과는 의료비에 대한 적정한 진료를 해줄 것 같아서, 다른 병원 보다 조금 비싸다고 해도, 이용해야 할 것 같은~~
kim121 2019-09-11 (수) 07:10 추천 21 반대 0
저런 혼날 병원이..
형님이요 2019-09-12 (목) 22:54
쪽찌좀 부탁드립니다. 방문하고싶네요
찐꾸 2019-09-13 (금) 00:39
저도 검사를 해야 하는데 겁이나서 망설여 졌는데
어딘지 알고 싶네요...
기왕에 가야 할거라면 이병원을 가보고 싶네요...

눈이보배라고 하던데 너무 방치 했어요...ㅠㅠ
글쓴이 2019-09-13 (금) 04:16
죄송합니다. 몇몇 분들의 조언과 제 생각도 마찬가지로, 안과 명이나 위치를 공개하는데 조심스럽습니다. 만의 하나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수도 잇으니 부득이하게 공개는 못할거 같습니다 ㅠㅠ 또한 제가 갔던 안과 병운이 지금 내부 공사를 들어가서 몇달간은 병원운영을 하지 않으니 눈에 문제 생기셨으면 빨리 가까운 병원이라도 가보시면 좋을거 같고! 전에 의사샘께서는 서울대 병원 안과가 잘본다며ㅠ추천해주신 적 있습니다!
     
       
Paradox 2019-09-14 (토) 13:30
절대 말하시면 안됩니다. 사실 별거 아닌데...이게 법적인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본인부담금이라고 환자에게 돈 안받고 만약 공단 청구한다면 문제가 됩니다. 청구안한다면 괜찮지만요...뭐 님께선 돈을 지불했으니 괜찮지만요.
          
            
Renge 2019-09-27 (금) 19:24
글내용 보면
진료비용이 제가 감당할 수 잇는 수준이라 계산을 하고 라는 부분이 있어서
진료비용 안 받은건 아닌것 같아요
          
            
리규니 2019-10-02 (수) 10:51
너무가신듯...해여
LEGOGH 2019-09-13 (금) 21:22
원장님이 참 좋은 분이네요.
쓰뎅1231 2019-09-16 (월) 16:00
병은 놔두면 더 커지게 되니 증상있을때 미리미리 가는게 오히려 더 경제적입니다.
3개월에 한번씩 오라는 의느님 말씀 꼭 지키시고, 자신의 몸을 잘 챙겨주세요!!!!ㅎㅎㅎㅎ
돌고래야 2019-09-17 (화) 15:58
나는 큰 병인줄 알고 설마 했는데 다행이네요!!!!!!
하얀왕 2019-09-17 (화) 16:08
정말 멋지고 존경받으시기에 마땅하신 분이네요^^
지트릭 2019-09-19 (목) 01:02
그 의사분 다시뵙게되면 겨드랑이 확인해보세요

날개가 달렸을지도 ㅎㅎ
제이앤정 2019-09-20 (금) 02:24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나 진료를 받고 안심히 되어 마음까지 안정이 되어 글을 읽는 마음이 참
뿌듯 하였내요 ~ ^^
미국패씽 2019-09-20 (금) 15:57
눈에서 물이 나오셨군요. 건강하세요.
Tworider 2019-09-21 (토) 15:35
크 멋진 의사분이시네요.
다큰맨 2019-09-21 (토) 17:18
짜장나구로 으느병원입꽈~~~~~
꽝 혼내주로 가야것넹
유산슬완스 2019-09-22 (일) 18:13
사람고쳐주는 의사를 만나셨군요^^ 사람으로보느냐 돈으로보느냐...
Piaget 2019-09-23 (월) 14:14
의사들 보면 참 극과 극입니다. 이런 좋은 의사들도 있는 반면... 진짜 돈,여자,명예 이런데 빠진 탐욕적인 의사들도 많죠... 의사들이 불륜에 이혼이 그렇게 많습니다.
아나키123 2019-09-23 (월) 16:07
본부금.... 허위청구..... 예전에 어디 시골에서 노친네들 다 공짜로 치료해준다는 병원이 알고보니 매달 보험공단에 몇천만원대 청구해서 타먹다가 걸려서 영업정지.... 그래놓고 나라에서 이제 병원 문 닫게했다고 써붙여놔서 할매할배들은 공무원들한테 니들때문에 우리 다 아파죽게 생겼다고 삿대질하고....
     
       
글쓴이 2019-09-25 (수) 20:30
그래서 요점이 무엇인지...
          
            
아나키123 2019-09-30 (월) 18:40
어려운 사람 돕는다는 취지에서 좋아보일지는 모르나, 그런것들이 모두 사소하거나 혹은 큰 병원의 불법행위와 연루되어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병원에서 무료나 혹은 금액을 감액해서 진료를 하고싶다면 관할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먼저 신고를 하는 것이 공식 절차입니다... 글쓴이 분은 그저 좋은 의사 만나서 저렴한 가격에 진료를 받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알고보면 공단청구금...쉽게 말해서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진료받으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령 해당병원에서 공단에서 청구금을 받지 않았다고 해도 위에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무료진료 자체가 불법적인 환자 유인행위구요.... 떳떳하지 못한 일입니다....
     
       
gidry 2019-09-29 (일) 12:36
사회생활가능하냐?
          
            
아나키123 2019-09-30 (월) 18:41
어려운 사람 돕는다는 취지에서 좋아보일지는 모르나, 그런것들이 모두 사소하거나 혹은 큰 병원의 불법행위와 연루되어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병원에서 무료나 혹은 금액을 감액해서 진료를 하고싶다면 관할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먼저 신고를 하는 것이 공식 절차입니다... 글쓴이 분은 그저 좋은 의사 만나서 저렴한 가격에 진료를 받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알고보면 공단청구금...쉽게 말해서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진료받으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령 해당병원에서 공단에서 청구금을 받지 않았다고 해도 위에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무료진료 자체가 불법적인 환자 유인행위구요.... 떳떳하지 못한 일입니다... 세상물정 잘 몰라서 사회생활 하기 힘드신건 님 아닐까 싶네요... ㅎㅎ...
               
                 
글쓴이 2019-10-01 (화) 03:17
제가ㅜ할인 받아서 진료를 저렴하게 받은게 아닙니다. 단지 혹여나 하는 마음에 제가 걱정을 했던거 뿐이구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다니던 병원이라 저에게 영업하실 이유는 전혀 없는 병원 이었습니다. 무료진료가 불법인건 저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느끼기엔 그저 제 사정이 딱하니 도와주시려던걸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가 제값을 지불하고 진료를 받았으니 아무문제 없는거구요.
제동이 2019-09-27 (금) 20:30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나셨네요!  다행입니다.
쿨샷 2019-09-28 (토) 11:31
저런 의사분은 엘리트라고 불러도 부족함이 없는 분입니다. 사회에 기여하지 않고 자신의 부유함만 추구하는 자들은 불리울 자격이 없는 단어가 엘리트입니다.
두 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wdiydw3 2019-09-29 (일) 08:35
나도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는데 자꾸 물으시네..
얼마엿더라.. 이 간호사!
fanee 2019-09-30 (월) 15:29
혼낼 생각부터 하지 말라고 쫌 ㅋㅋㅋㅋ
 
그래서 그 병원이 어디라구요?
광식이형 2019-10-01 (화) 14:03
닥터~~
감사합니다.
허마이언 2019-10-01 (화) 17:14
제 생각엔, 나빠지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들 수도 있지만, 그냥 치료받고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해서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해피고래 2019-10-02 (수) 16:24
장사꾼들이 아닌 진짜 의사 찾기 쉽지 않은 세상인데
기본정보 2019-10-04 (금) 06:25
힘내세요.
우유맛우유 2019-10-04 (금) 14:49
EdarkSO 2019-10-04 (금) 20:35
하참...요즘세상에 아직도 이런 병원이 있다니....
이런병원은 가만 놔두면안됩니다.
어디에 있는 병원이죠
언에픽 2019-10-05 (토) 20:15
진짜 의사에게 진료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번뇌탈™ 2019-10-07 (월) 12:01
진정한 의사님에게 진료를 받았군요
의느님 의느님 장난으로 하는말보다 진짜 이런분들이 의느님이죠
킹기도라 2019-10-09 (수) 21:58
지갑사정으로 치료를 받는게 두려울수 있다는거 ....공감합니다. 다행히도 좋은 의사선생님덕택으로 훌륭한 진료와 진찰을 받으신거 같네요....쾌차하시고 조심조심해서 더이상 눈아프게 안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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