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스티븐 유에 대한 서연미 아나운서의 반박.jpg

[댓글수 (71)]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9-09-10 (화) 10:45 조회 : 36425 추천 : 98  



배우신 분은 역시...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Gollira 2019-09-10 (화) 10:45 추천 16 반대 2
군대있을때 기억나는 장면중에.
신교대에서 훈련할때
침상 앞에 전직 조폭이였던 애가 있었습니다.
말투도 살벌했고,  주변애들의 자잘한 행동에 시비를 걸어 욕지꺼리를 했고, 주먹올라가고 시간나면 자기 구치속 댕겨온이야기, 강간미수 이야기 ,  뭐 어두웟던 과거의 에피소드를 듣곤 했습니다.
그래도 모두가 긴장...(워낙 급이 달라서)

그렇게 3주차 4주차 해서 지날때 쯤에 이마도 전우애란게 생겨선지 서로 돕고 동화 되더군요.
당시 1등 소대는 1박 외박이 첫시행되던 때라 정말 온 소대가 살벌하게 공부하고 밀어 도와주고 했습니다.
이 친구도 집에 가보고 싶었던지 정말 열심히 하더군요 체력도 좋고, 주변애들 신경써서 도와줘서 낙오도 없고
그러길 마지막쯤엔 조폭기가 쏴~악빠진 그냥 군인아저씨가 되던...ㅋㅋ

그렇게 6주가 끝나고 결국 1등을 했습니다.  신교대 첫 외박!

연병장에서 부모님들 앞에서 총격술과 군무등을 보여주고 서있기를

"이제 어머님 아버님들은 자식을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라면서 군가 살며시 퍼저 나가는데..

저도 그랬지만 심장이 터져 나가는줄.. 엄마 아빠가 왔을까?부터 해서..

주변에 한둘이 아들을 찾아가는곳마다 곡처럼 우는 소리가 들렸고, 그 씩씩하던 훈련병들이 입이 벌어져라 울더군요.

그때 쯤이였나, 그 조폭이라던 친구가 부모님이 가가와서 쳐다 봤는데..

이건 뭐 조폭이곤 뭐곤  그냥 애기 울듯이 입에 주먹들어갈 만하게 열려서 꺼억꺼억  우는데 진짜 콧물이랑 눈물이랑 줄줄세더이다
그걸  보고서 .....아 참....너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막내고 하겠구나.

돌이켜 보면 그냥 20살 21살 이였는데  어린거였죠.



윗글에  남동생 면회에 찔찔 짜던..  글을 읽고  생각나 적어봤습니다.



..우리 보모님은 제일 너무 늦게와서 감정 다 식고, 되려 2시간 까먹었다고 짜증 부렸더랬죠...
네호갱님 2019-09-10 (화) 10:45 추천 9 반대 0
양키가 왜 자꾸 남의 나라에 들어와서 돈세탁할려고 하는거지??
이년술사 2019-09-10 (화) 10:45
은근슬쩍 남동생 디스를...
     
       
Renerd 2019-09-10 (화) 10:45
그건 뭐 당연한거 아닐까 싶기도
     
       
차단된시멘트 2019-09-10 (화) 10:45
전 훈련소 면회 때 옴마보고 울었음
     
       
로큰롤코끼리 2019-09-10 (화) 10:45
괜찮아요 우리 처남 그렇게 속좁지 않아요
          
            
오토봇 2019-09-10 (화) 13:25
어김없이 등장하는 처남 노잼뇌절드립찐
     
       
dmfidf 2019-09-10 (화) 10:45
훈련소앞에서 아버지와 통화할때
"너무 걱정하지마라 어차피 같은 하늘아래 있으니"라고 하실때 울었음..
근데 본인은 상근전역
          
            
피오나 2019-09-10 (화) 11:11
저희 형님도 훈련소  나올때  저 보고 울었습니다
          
            
주경야동 2019-09-10 (화) 15:50
저는 공익이라서 4주 훈련 받는데 2주째 전화 겨우 기회받았는데 연결이 안되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여
 
2주후면 매일볼텐데 말이에요..
네호갱님 2019-09-10 (화) 10: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양키가 왜 자꾸 남의 나라에 들어와서 돈세탁할려고 하는거지??
투미소 2019-09-10 (화) 10:45
한국볼때마다 mc몽=미친원숭이 돈잘벌고 한국에서 잘살고있고 질투날듯 ㅋㅋ
그러니까 친구 김종국처럼 공익이라도 나와서 활동했어봐 괜히 붕신짓해서 스티붕신유 되버리고ㅎ
     
       
우릉이 2019-09-10 (화) 12:27
그냥 아닥하고 있다가 군대안갔어도 별 문제 없었을거임 ㅋㅋ
애초에 그렇게 안가는건 사실 병역기피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유승준이 간다고했을때 전국민이 더 열광했던겁니다;;
문제는 간다고하는등으로 인해
군대등으로 광고부터시작해서 여러가지 다 찍었고
첨부터 그냥 안갔으면 되는데 갈거처럼 날짜다받고 뭐 서류등등 모든걸 다하고나서
갑자기 안감~ 해버린 상황이라 문제인거
로어셰크 2019-09-10 (화) 10:45
캬~ 멋지네
날강도 2019-09-10 (화) 10:45
하나 물어봅시다.
스티브유가 한국에 못오는 겁네까?(입국금지)
영업용 비자발급이 안되는 겁네까?
     
       
알퀘이드아렌 2019-09-10 (화) 10:45
취업바자가 안나오는겁니다.
관광은 언제라도 가능하죠
          
            
간지굴비님화 2019-09-10 (화) 10:45
'출입국 부적격 인물'

이라서 아예 입국 자체를 거부합니다.

평범한 미국인이라면 90일 관광비자 가능합니다만...
          
            
유치한사스케 2019-09-10 (화) 10:45
관광도 안됨

스티붕유가 되서 딱한번 한국온게

장인 사망했을 때였어요
               
                 
머털도인 2019-09-10 (화) 10:45
다른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관광비자는 내어 줍니다.

다만, 다른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취업비자는 엄격한 기준에 의해 반려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농락 했으니까요.
                    
                      
쿠나린 2019-09-10 (화) 11:21
관광비자도 안내줌
          
            
숲냥 2019-09-10 (화) 10:45
그럼 다른비자로 올 수 있는데 취업비자만 노린다는건 루머임?
               
                 
낼름사마 2019-09-10 (화) 11:55
ㅇㅇ 루머임 애초 못옴 개객끼라 나라 상대로 사기 쳤는데 당연한 결과임 ㅅㅂ
븐유 제대로 다녀왔으면 지금의 제왚? ㅋㅋ 비 ? ㅋㅋ 없었지요 ㅋㅋ
               
                 
우릉이 2019-09-10 (화) 12:29
비자를 받고 말고가 문제가 아님..
비자가 나오던 안나오던 무비자입국이 되는 나라던 아니던
그냥 공항에서 입구컷당하는 겁니다
예를들어 미국 관광비자가 있더라도 미국 입국심사관이 거부하면 미국 입국 못하는거처럼요
     
       
밥줘요얼른줘 2019-09-10 (화) 10:45
일단 설명하기 전에 님 질문에 답변 드리자면
1. 입국금지가 맞습니다.
2. 경제활동을 할수 있는 F-4 비자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la총영사에서 재량적으로 심사를 한후 거절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으로 들어오기 위해선 1단계로 비자가 필요하고 2단계로 출입국심사에서 통과를 해야하는데 스티브 유는 2단계에서 막힌겁니다.

미국과 한국 사이에는 무비자 협정이 있어서 관광목적이면 스티브 유도 비자없이 일단은 인천공항까진 들어올수 있습니다. 근데 스티브 유는 비자 발급여부와 관계없이 외교부에서 출입국 자체를 막아둔 인물이라 인천공항 출입국 심사대에서 막힙니다.

근데 스티브 유는 지금 F-4비자를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F-4 비자는 재외동포 비자로 사실상 한국인같이 대부분의 경제 활동을 할 수있는 비자입니다. 이 비자를 스티브 유에게 LA총영사에서 발급을 안해줬는데 스티브 유가 소송을 걸어서 이겼습니다. 스티브 유가 이긴 이유는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이건 좀 복잡한데 간단하게 적자면 1.전화통보, 2.입국금지는 법적인 행정처분이 아니라 법무부 내의 지침, 3. 영사관이 재량적으로 심사 후 판단해서 비자 발급거부한게 아니라 입국금지가 걸려있으니 기계적으로 거부한것이 문제.)

스티브 유가 들어와서 경제 활동을 하는건 힘들겁니다. 아직 경제 활동이 가능한 비자 문제도 완전히 해결 못했고, 그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서 비자 받고 한국까지 와봐야 입국금지로 쫒겨난 후에 다시 법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야하니깐요.
          
            
산후킴 2019-09-10 (화) 10:45
이분이 정답
한 달전에 병무청에서 인터뷰 했는데 관광이든 취업이든 다 안된다네요
               
                 
Gollira 2019-09-10 (화) 20:49
궁금해서 묻는데요
43살 인가 병무의무가 넘어가면 병무청 관할이 아니라고 하던데. 그런가요?
그럼 외교부관할로 넘어가나요?
          
            
천호야 2019-09-10 (화) 11:38
미디어나 퍼나르는 사람들의 단편적만 봐서 오해하기 쉬웠는데 이분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되는군요.

법리적 해석과 어느부분에 대한 판결이냐에 대한 구분이 확실히 되어야죠.
          
            
갈매기94 2019-09-11 (수) 09:40
명쾌한 해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날들 2019-09-10 (화) 10:45
지덕체가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삶의미풍 2019-09-10 (화) 10:45
현실남매 맞네
동생 디스 ㅋㅋ
블루지르콘 2019-09-10 (화) 10:45
훈련소 마치고 가족이 첫 면회왔을때 나도 질질 짰는데. 난 안울어야지 했는데 가족 보는 순간 그냥 흘렀음.
짜우잉 2019-09-10 (화) 10:45
개념녀인척하며 동생 까는 글이네
검은들판 2019-09-10 (화) 10:45
중요한 일에는 입국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인 사망등등.
아아아아아99… 2019-09-10 (화) 10:45
남동생 디스지만...
남매에겐 그건 일상아닌가...
마우스랑 2019-09-10 (화) 10:45
누나가 면회자주 갔으면 군생활 편했을껀데....
마우마 2019-09-10 (화) 10:45
난 첫전화할때 울었는데...흑흑하다가 그냥 끊음 ㅜㅜ
1ws12f 2019-09-10 (화) 10:45
군대도 안가는게 뭐 안다고
자하선인 2019-09-10 (화) 10:45
면회  온 누나의 미모가 저 수준이면...
군발2 라이프가 조금 나아지잖음?
enolate 2019-09-10 (화) 10:45
돈버는것만 막아도 되지않나..
쥬니버 2019-09-10 (화) 10:45
바람이머무는 2019-09-10 (화) 10:45
스티브 새끼 "쿵"했다가 "쾅"하고 밟혔네.. ㅋㅋㅋㅋㅋ
피료해 2019-09-10 (화) 10:45
이번에 문제가 된건 영사관의 비자발급 절차에 관련된거구요.

스티븅유는 입국금지입니다.완전히 별개의 문제인거죠.

관광목적으로 무비자 입국을 해도

우리나라 공항 입국심사에서 입국거부가 뜹니다.

이번 판결로 F4 비자를 발급 받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공항에선 원칙적으로 입국거부가 된다는 말이죠.

현재상태로는 정상적으로 입국하는 방법은 전무하다고 보면 됩니다.
풋볼라인 2019-09-10 (화) 10:45
스티붕 유가 다음 번 테러로 꼭 사망했다 라는 뉴스 보고 싶네요
Gollira 2019-09-10 (화) 10: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군대있을때 기억나는 장면중에.
신교대에서 훈련할때
침상 앞에 전직 조폭이였던 애가 있었습니다.
말투도 살벌했고,  주변애들의 자잘한 행동에 시비를 걸어 욕지꺼리를 했고, 주먹올라가고 시간나면 자기 구치속 댕겨온이야기, 강간미수 이야기 ,  뭐 어두웟던 과거의 에피소드를 듣곤 했습니다.
그래도 모두가 긴장...(워낙 급이 달라서)

그렇게 3주차 4주차 해서 지날때 쯤에 이마도 전우애란게 생겨선지 서로 돕고 동화 되더군요.
당시 1등 소대는 1박 외박이 첫시행되던 때라 정말 온 소대가 살벌하게 공부하고 밀어 도와주고 했습니다.
이 친구도 집에 가보고 싶었던지 정말 열심히 하더군요 체력도 좋고, 주변애들 신경써서 도와줘서 낙오도 없고
그러길 마지막쯤엔 조폭기가 쏴~악빠진 그냥 군인아저씨가 되던...ㅋㅋ

그렇게 6주가 끝나고 결국 1등을 했습니다.  신교대 첫 외박!

연병장에서 부모님들 앞에서 총격술과 군무등을 보여주고 서있기를

"이제 어머님 아버님들은 자식을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라면서 군가 살며시 퍼저 나가는데..

저도 그랬지만 심장이 터져 나가는줄.. 엄마 아빠가 왔을까?부터 해서..

주변에 한둘이 아들을 찾아가는곳마다 곡처럼 우는 소리가 들렸고, 그 씩씩하던 훈련병들이 입이 벌어져라 울더군요.

그때 쯤이였나, 그 조폭이라던 친구가 부모님이 가가와서 쳐다 봤는데..

이건 뭐 조폭이곤 뭐곤  그냥 애기 울듯이 입에 주먹들어갈 만하게 열려서 꺼억꺼억  우는데 진짜 콧물이랑 눈물이랑 줄줄세더이다
그걸  보고서 .....아 참....너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막내고 하겠구나.

돌이켜 보면 그냥 20살 21살 이였는데  어린거였죠.



윗글에  남동생 면회에 찔찔 짜던..  글을 읽고  생각나 적어봤습니다.



..우리 보모님은 제일 너무 늦게와서 감정 다 식고, 되려 2시간 까먹었다고 짜증 부렸더랬죠...
     
       
노쇼 2019-09-10 (화) 15:20
저는 6주훈련끝나고 부모님 뵐때 우는 애들 못봤는데 우는 사람이 저리 많았다니 신기하네요
     
       
초코초코a 2019-09-10 (화) 15:25
남자는 군대가면 다 웁니다. 자대에서도 화장실에서 만이들 울죠
     
       
노을빛창가 2019-09-10 (화) 19:17
보모......요? 그리고 닉네임 그거 골리라라고 읽히는건 아시죠?
     
       
e망치 2019-09-10 (화) 22:58
옛날 강원도
6주 끝나면 면회. 당근 외박이었는데?
신교대에서 양아치짓 할 힘이 있다고요?..머리만 대면 골아 떨어지는데..
그리고 요즘 애들은 저리 우나?
개인적으로 미필 소설 100퍼.
     
       
swastica 2019-09-12 (목) 15:40
신교대에서 배려를 해준게 느껴집니다.

저는 후반기교육때 첫 면회했는데요
물론 감정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극적이진 않았습니다.
저 분의 경우 신교대에서 멋지게 배려해준것같습니다.

저는 신교대에서 자대배치받을러 떠나는 야간열차 마지막으로 타러 가던때가 생각납니다.
그것으로 신교대는 영원히 이별인거죠
그 야밤에 더블백매고 열차타러 꽤나 긴 거리를 걸어야하는데 그때 신교대 기간병들이
그동안 안가르쳐 줬던 군가를 가르쳐 줍니다.
정말 비장하고 감정이 내일당장 죽을지도 모를는 전장으로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어디로가서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요

기간병들의 멋진 배려였습니다.
          
            
Gollira 2019-09-12 (목) 22:07
저도 tmo타고 자대배치열차탈때 (저녁늦게 출발해서 담달 새벽에 도착했다는) 그동안 힘들게 굴었던 조교들이 일렬로 서서 잘가라! 하고 인사하는데
"충성! " 하고 어디서 나온건지 진짜 크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대 조교도 "충성" 하고 서로 그렁그렁했던게 생각납니다....
6주의 고생에 멋진 순간중 한순간이였습니다.(그러곤 기차는 하염없이 가기만 하는데....)
     
       
상향이동 2019-09-14 (토) 17:29
헑 울어요 ????  WHY ????

군대가는 날 당일  ( 아버지 군대좀 당겨올께요 _>> 잘 다녀와라 )  ;;
불타는궁댕이 2019-09-10 (화) 10:45
이건 글 내용과는 틀리지만
아마 동생분 첫 면회후 군생활 풀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ㅋㅋ
레이디버그 2019-09-10 (화) 11:07
스티브야 그럼 지금이라도 와서 군대가 그럼 돼자나
곰맛 2019-09-10 (화) 11:24
저는 국가가 유승준이라는 개인에게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보복하는것이 좀 과하다는 생각은 가지면서(이나라의 시스템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검머외들은 스티붕유를 제외하고도 정말 넘치도록 많을테니까요)
또 한편 그런게 좀 고소하고 맘에들기도 한 사람인데
자기같은 논란이 생길 가능성자체가 없는 여자 검머외들도 차고 넘치도록 알고 있을 것이고
게다가 병역의 의무조차 없는 사람이 자기에게 저런는 건 좀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 같네요
아자 2019-09-10 (화) 11:26
저분 얘기가 다 맞는거 같음 ㅎ
꽃날린다 2019-09-10 (화) 11:26
https://www.instagram.com/yeonmiseo/

유승준 팬들이 몰려가서 아주 지랄들을 하구 있는 중... 공감가신 분들이라면 하트라도 눌러주고 오세영.
     
       
투피에 2019-09-11 (수) 09:33
유승준한테 아직도 팬이 있었다니...
혼이담긴구라 2019-09-10 (화) 11:27
외국인놈 우리국민 건드리면 작살 내자 이쁜 누나 지켜내자
찾던게요기잉 2019-09-10 (화) 11:57
수십만이라고 하니 작아보이네

정정부탁합니다 수백만 혹은 천만 ㅋㅋ
보이1 2019-09-10 (화) 11:59
저사람 들어오면 대한민국 국방부는 그냥 ㅂㅅ인증하는거죠.
그러니까a 2019-09-10 (화) 12:33
스티븐유야 백번 천번 까여 마땅하고 입국거부도 당연한거지만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얘, 쟤 이렇게 부르면 당사자로써 기분 나쁠법 한거 같은데요
     
       
락토 2019-09-10 (화) 13:30
그새끼라고 안한것이 다행이죠 얘가 욕인가요
작은실천 2019-09-10 (화) 13:20
믓지다
락토 2019-09-10 (화) 13:29
스티브바퀴유
바퀴같이 질긴 넘 잊을만 하면 나오네요 꼴보기도 싫고
농천썽큰 2019-09-10 (화) 13:50
스티붕유 영리 활동 가능한 F4 비자만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악질
말mal 2019-09-10 (화) 14:47
유승준이 사람 하나 키워주는구나....
사달마마 2019-09-10 (화) 15:41
사람이 짐승이랑 대화하려고 노력하지마세요
또다른 원숭이는 오만짓 다하니까 부러웠나보죠 뭐
Goauld 2019-09-10 (화) 16:26
논산훈련소에서  교관이  실컷 굴리고 난 다음에.. 각자 고향을 향하여 '뒤로 돌아'  한 뒤  사가 1발 장전  사가는  어머님 은혜
훈련병들 절반은  눈물 콧물 흘리면서 우느라고  노래 제대로 못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ㅋ
카카오닢스 2019-09-10 (화) 18:14
그래도 한 집안의 가장이자 삼촌뻘인데 '얘'란 표현은 좀 경솔한거 같네요
 
좋은 아나운서라면 사실관계를 따져가며 잘못을 매너있게 꾸짖어야하지 않을까요
five1986 2019-09-10 (화) 22:17
근더 어쩌다 이분이 대표로...
dihpz 2019-09-11 (수) 00:14
유승준이 용감한 건지 아니면 멍청한 건지 그때 똑같은 망언 다시 한번 제 면상 앞에서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 라고 말했음 이놈 아직도 정신 못차림 한국땅 처다보지도 못하게 해야됨
momotaro 2019-09-11 (수) 00:40
스티븐 유는 한국에 왜 그렇게 들어오고 싶어 하는지 그럴 거면 당시 공헌했듯 군대 정식으로 가고 미국 시민권 포기했으면 상관없었을 텐데 시민권 따려고 치밀하게 숨바꼭질까지 하며 나라 전체를 기만했으면서 낯짝도 두껍네...
쥐샛기를잡자 2019-09-11 (수) 11:23
쓰레기를 후쿠시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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