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린이집 교사가 인생을 갈아넣은 작품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9-07 (토) 17:38 조회 : 46375 추천 : 120    




영상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제주 무농약 풋귤청 500ml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최고! (1) 

곰돌이님당 2019-09-07 (토) 18:12 추천 79 반대 6
yes oh
4년 전
저는 여기에 나오는 애들의 학부모인데요
댓글보구 속상하네요 고생한 선생님도
나중에 이 댓글볼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하는동안은 저도 아이들이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자신감을 배우고 성취에 대한 희열을 배운거같아요지금은 본인들이 배운 노래를 자꾸 틀어달라고합니다요그만큼 잼있어하니깐 공연날 연습하는 동영상도 봤는데 아이들이 즐겁게 연습하고 안되는부분을 성공시켰을 얼마나 좋아하던지 뭉클도 하고 대견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쓴 글을 읽고 안타까웠습니다여기 샘들 정말 정두 많고 아이들 사랑으로 가르치거든여 두아이를 맡기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집이예요
천호야 2019-09-07 (토) 21:08 추천 18 반대 4
일부 댓글들 지리네요.
자기 좃에 안 맞으면 애들 혹사고, 트라우마야.

댓글 중 애들 학부모가 좋은 피드백을 내놓았는데 댓글은 지 근거도 없는 기준가지고 애들 학대니 트라우마니 하는 단어 쓰면서 깨시민인척하네. 그런 비이성적 근거판단가지고 애들학대니 뭐니 하는걸 애들이 보면 그게 더 애들 맴찟하는거겠지요.

그냥 재미있게 보세요. 애색히도 안 키워본 놈들이 애들학대를 입에 다는데, 정신분적학 책이라도 읽어보고 트라우마니 아동학대니 뭐니 하는거임? 알프레드 아들러는 트라우마를 인정하지 않는데?ㅋ

 애들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부모와 떨어져 자립심을 기르게 되는데 부모와 처음 떨어진다는 그게 애들한테 엄청 큰 충격임. 다들 아실겁니다. 애들 처음 어린이집 가는날 애들마다 다르지마 다들 엄마하고 안 떨어질려고 엄청 우는거. 특히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합숙훈련은 그것의 강화판이에요. 그럼 부모들이 어린이집에 보내는거 자체가 아동학대가 되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다는건데, 아무곳에나 트라우마 같다붙히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잘했구나하고 해당영상만 보면 되지.

쿵쾅이들 욕하면서 하는짓거리는 똑같이 하네. 근거도 없고 잣도 모르면서 트라우마니 애들걱정하는 짓거리.
왜 같냐고? 베스킨라빈스 핑크스타 엘라그로스 사태에 이성이 전무한 쿵쾅이들이 아동성상품화라고 하는거하고 전문지식이나 해당 근거도 없으면서 아동학대니 트라우마니 하는것하고 둘다 수준이 뭐가 다름?

오히려 유튜브 댓글의 저 학생이 자괴감이 들겠네.
뽀드득뽀드득 2019-09-07 (토) 21:09 추천 15 반대 1
애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애들 5살 6살 7살이면 에너지가 엄청납니다. 밖에서 신나게 놀아주고 집에 들어와서 쉬려고 하면 쫄쫄쫄 가서 장난감 들고와서 놀자고 하는게 저때 애들이에요. 오히려 어른보다 체력 더 좋습니다.ㅋㅋㅋㅋ 그냥 잘하는구나 짝짝짝 해주시면 되요~ 학대가 의심되면 댓글로만 뭐라뭐라 하지말고 고발하세요~
카일러스 2019-09-08 (일) 00:23 추천 3 반대 0
두딸 키우는 애비인데...
현실적으로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틀렸다고 혼났을까
이 생각 먼저 드는게 정상적인  저 아이 부모지
결과물만 보고 칭찬은 누가 못하나...
난 왜 안쓰럽냐..
아낙수나문 2019-09-07 (토) 20:42
연대부속유치원이다.vs아니다. 고대부속유치원이다. 자! 여러분의 선택은?
가추 2019-09-07 (토) 20:44
저런 군무를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시키는건 과한듯 싶네요.
보기엔 좋아도 아이들 혹사시킨 결과물
     
       
샤이닝프로덕… 2019-09-07 (토) 23:37
박하다.... 참으로....
     
       
AlexJr 2019-09-08 (일) 00:12
전 애들이 장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데..
애들이 본인의 흥미가 없으면 저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억지로 시킬 수가 없어요..
     
       
xlzkvp 2019-09-08 (일) 01:52
님 자식들 공부나 혹사시키지마세요
     
       
부산김기석 2019-09-08 (일) 07:01
ㅋㅋ불쌍해
     
       
e망치 2019-09-08 (일) 12:01
평생 애만들일 없는분이 별걱정을..
ㅋㅋㅋㅋㅋㅋㅋ
천호야 2019-09-07 (토) 21: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부 댓글들 지리네요.
자기 좃에 안 맞으면 애들 혹사고, 트라우마야.

댓글 중 애들 학부모가 좋은 피드백을 내놓았는데 댓글은 지 근거도 없는 기준가지고 애들 학대니 트라우마니 하는 단어 쓰면서 깨시민인척하네. 그런 비이성적 근거판단가지고 애들학대니 뭐니 하는걸 애들이 보면 그게 더 애들 맴찟하는거겠지요.

그냥 재미있게 보세요. 애색히도 안 키워본 놈들이 애들학대를 입에 다는데, 정신분적학 책이라도 읽어보고 트라우마니 아동학대니 뭐니 하는거임? 알프레드 아들러는 트라우마를 인정하지 않는데?ㅋ

 애들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부모와 떨어져 자립심을 기르게 되는데 부모와 처음 떨어진다는 그게 애들한테 엄청 큰 충격임. 다들 아실겁니다. 애들 처음 어린이집 가는날 애들마다 다르지마 다들 엄마하고 안 떨어질려고 엄청 우는거. 특히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합숙훈련은 그것의 강화판이에요. 그럼 부모들이 어린이집에 보내는거 자체가 아동학대가 되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다는건데, 아무곳에나 트라우마 같다붙히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잘했구나하고 해당영상만 보면 되지.

쿵쾅이들 욕하면서 하는짓거리는 똑같이 하네. 근거도 없고 잣도 모르면서 트라우마니 애들걱정하는 짓거리.
왜 같냐고? 베스킨라빈스 핑크스타 엘라그로스 사태에 이성이 전무한 쿵쾅이들이 아동성상품화라고 하는거하고 전문지식이나 해당 근거도 없으면서 아동학대니 트라우마니 하는것하고 둘다 수준이 뭐가 다름?

오히려 유튜브 댓글의 저 학생이 자괴감이 들겠네.
뽀드득뽀드득 2019-09-07 (토) 21: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애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애들 5살 6살 7살이면 에너지가 엄청납니다. 밖에서 신나게 놀아주고 집에 들어와서 쉬려고 하면 쫄쫄쫄 가서 장난감 들고와서 놀자고 하는게 저때 애들이에요. 오히려 어른보다 체력 더 좋습니다.ㅋㅋㅋㅋ 그냥 잘하는구나 짝짝짝 해주시면 되요~ 학대가 의심되면 댓글로만 뭐라뭐라 하지말고 고발하세요~
ManCity 2019-09-07 (토) 21:24
와.. 진짜 잘하네요 ㄷㄷ;;
빡칠까봐 댓글은 안 봤지만 또 아동학대니 뭐니 개소리 짓거려 놨겠죠 ㅋㅋㅋ 븅신들 암튼 대단합니다
이왕 하는 거 시벌 저정도는 해야지 가오가 살죠
선생님, 아이들 모두 고생했겠네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슈파르타 2019-09-08 (일) 11:19
가운데 친구는 춤선이 남다릅니다ㅋㅋ
얀도르 2019-09-07 (토) 21:42
근데 저런거 하고나면 애들 자존감 쩔어요
한 1년이상 저노래 틀어달라그러고 춤춰요 ㅋㅋㅋ
아 그리고 저런거할때 애들이 안한다그럼 빼줘요
하루79 2019-09-07 (토) 21:46
와..,, 그런데  어린이집이 아니고  유치원이지 않나요?  7살은 유치원으로 보이는데.. 6살이하면 어린이 집일꺼고.  선생님. 어린이.  정말 멋지네요.  장하네요.
허니버터야옹 2019-09-07 (토) 22:03
와 애들이 뭐 이리 잘하죠 ㅋㅋㅋㅋ
넘 귀엽네요 ㅎㅎㅎ
킴캐어 2019-09-07 (토) 22:09
아동학대?!
요즘 애들이 어떤 애들인데, 자기가 하기 싫으면 안 합니다
먼 학대야 학대는 ㅋㅋ
크쏘 2019-09-07 (토) 22:09
와우 부모님들이 좋아하실듯... 집에 와서 바로 잠들어 줄테니깐요 ㅋ
태초령 2019-09-07 (토) 22:20
우아아아아 애기들 잘한다.
우리집으로 2019-09-07 (토) 22:34
귀엽네. 어릴적 생각나네. 잘 해내고 났을 때 성취감이 장난아니었지.
니가싫어 2019-09-07 (토) 22:41
학대니 뭐니 하는사람들은 노력해서 뭔갈 이뤄본 경험이 없는사람들 일듯..
돈까스킬러 2019-09-07 (토) 22:43
다른건 모르겠고 소리지르는 새끼들은 뭐야 극협이네
PVEA 2019-09-07 (토) 22:47
와 ㅋㅋㅋㅋㅋㅋ 저희딸 6살인데 곧 7살되는데,, 우리딸래미도 저리 할 수 있을까.. 5살 운동회때 단체 안무 추는것만 봐도 울먹거렸는데.. 저런거 보면 펑펑 쏟아질듯 ㅠ_ㅠ 대견하다 우리딸 하면서..
심심풀이1234 2019-09-07 (토) 22:48
우와...애들이 저정도로 움직임이 될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대단하네요.
루레이 2019-09-07 (토) 22:48
아동학대고 뭐고 하는 사람은 애들 안키워봤거나 뭐든지 불편한분들일듯요 ㅋ
아리영이 2019-09-07 (토) 22:57
진짜 잘하네요~~~ 사랑스럽습니다~~~
낼름사마 2019-09-07 (토) 23:01
우아아아아 걸작이다 몸에 전율이 온다 우아아아아 대박 .!
씬나는상상 2019-09-07 (토) 23:02
좋은
추억이 되었길
제시카의겨울 2019-09-07 (토) 23:02
위에 학부모란 분은 좋은 경험이라고 글을 썼지만.
글쎄 나는 별로 안 좋게 보여지는데
애들에게 벌써 어른들의 문화를 주입시킨다는 느낌
안그래도 유툽으로 연령제한없는 정보가 난무하는데
유치원생에게 저런 응원복과 문화를 집어넣어야 하나 싶네요.
학부모야 애들이 열열이 좋아하니깐 좋아보이시겠지만
애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자극적인 문화이기 때문인데.. 자극적인 문화를 자꾸 주입하면 점점 더 자극적인 자극을 원하게 될것 같아서. 몇년후 중딩이 나이트 갈려고 화장하게 되는 계기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저것에서 조금만 더 나가면 걸그룹 섹시 안무를 추게 할텐데. 그때도 이렇게 잘한다는 생각을 가지실건가요?
     
       
p3akst 2019-09-07 (토) 23:42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데요. 그리고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어른들이 막는다고해서 막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셨죠. 아이들이 좋은 방향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USNewYork 2019-09-07 (토) 23:52
👍
     
       
이토낫토 2019-09-07 (토) 23:52
일단..요즘엔 나이트안가고 클럽을 가려할테고 상당수의 아이들이 화장을 함.
몇년전엔 여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파우더룸을 설치한 학교도 있고. 확대한단 얘기도 있었고.
그리고 걸그룹 섹시안무가 나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님의 편견일뿐.
님이 하는 걱정은 국민학교 운동회에서 남녀가 꼭두각시 연습하니까 애들이 이성에 눈뜨면
어떡하냐고 성역할 강요하는거냐고 뭐라 하는꼴.
     
       
xlzkvp 2019-09-08 (일) 01:53
꼰대 마인드 지대로네 ㅋㅋㅋㅋ틀딱은 역시나 다르구나.......
     
       
rink 2019-09-08 (일) 01:56
먼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ㅋㅋ
     
       
엘라리 2019-09-08 (일) 02:15
저런 프로젝트들이 애들에게 추억이자 경험이고
본인의 새로운 꿈을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재산이라고 생각은 안하시나보네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애들에게 공부하라고 등교 시켜야하는데 그것도 안좋게 보시는지요?
그렇게 걱정되면 학교 성적은 물론이고 학교 교과과정을 제외한 그 어떤것도 신경쓰지 않고 본인 자식 키우시겠어요.
물론 학대니 문화 주입이니 나이트니 뭐니 하는 이상한 부정적인 생각부터하시는걸 보니
평소에도 어떤 사상으로 살고계시는지 느껴지네요.
그 전에 본인의 학창시절부터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안정상태에 따라 그리고 시대에 유행하는 문화에 따라 어차피 놀 애들은 놀고
공부하거나 기술배울애들은 그것에 따라다닙니다.
예를들어 요즘 애들 게임한다고 중독이니 병이니 뭐니 하는데
옛날에 게임 없었다고 지금보다 사람들이 훨씬 공부를 많이했고 시험성적 좋고 온갖 자격증 다 딴것 같나요? 게임 없었을때 당구장갔고, 롤러장갔고, 본드같은 마약(?)같은것들도 훨씬 많이 했죠. 요즘 애들 스펙보세요. 옛날 사람들 취업했을때랑 비교가 안됩니다.
요지는 시대의 흐름을 보라는 얘깁니다. 내 사상 내 상식대로 남을 판단하는것을 지양해야하고 설사 하더라도 일방적인 꼰대마인드는 정말 영 아닌것 같네요. 자극적인 문화 뭐 이런식으로 하시는게 본인 틀에서밖에 생각 안하셔서 안타까워 글 적습니다.
          
            
제시카의겨울 2019-09-08 (일) 04:04
님이 말한것은 초등고학년부터 중고딩에 해당 하는 이야기
내가 말한것은 유치원생에게까지 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입니다.
님이 말하는 애들과 내가 말하는 애들의 나이차이가 나요.
 생각이 큰 세대와 엄마 아빠 빼고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 나이와 차이를 두세요
자신의 자아가 완성되는 시기는 12살부터라고 하더군요.
12살 이전과 12살 이후를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아가 생성되는 시기에는 자극적이고 나쁜것은 최대한 치우고
자아가 생성된 후에는 최대한 여러자극을 시켜서 적성을 찾게 만들어야 한다고 봐요.
6  7세에 가요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동요가 시시해 질것이고 평생의 성격이 영향을 줄겁니다
좋은쪽으로 바뀌던 나쁜쪽으로 바뀌던. 엄청난 영향을 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만화영화 보다 화려함에 눈을 뜬다는것이 좋은 영향을 줄일인지 생각해봐야겠죠.

님은 학생과 유치원생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생각해보세요. 내가 유치원생에게 나의 청소년기를 대입시키는지
               
                 
리촤드 2019-09-08 (일) 10:17
유치원생도 본인이 싫은거 좋은거 다 암..
저런 결과물이 나오려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하지 안으면 절대 나올수 없음 애들은 강압적으로 저런식의 결과물을 뺄수없음
애좀 키워보고 말하세요
자신의 잣대로 저영상의 관련댄 아이들 부모 선생
을 비하하고 모욕하지 마세요
본인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마치 아이들을 아끼는 성인인듯.. 참네..
                    
                      
제시카의겨울 2019-09-08 (일) 19:26
님아 정신이 이상하게 되었네.
비하 모욕 이라. 내 글 어디에 그런게 있지?
당신 내 댓글을 정독 하시기 바랍니다.
정독 하지 않고 비난하는건 모욕하는겁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ysche&logNo=220882753056&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이게 내 댓글과 비슷한 글이군요. 검색해봤어요.
                         
                           
rink 2019-09-10 (화) 13:29
응원복과 섹시컨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먼 소리신지...
전 당신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구더기 무서워서 된장 못담근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내가 이상하나? 당신이 이상하나?근데 여기 달린댓글들은 당신이 이상한 망상충
이라는거라는 거에 동의하는 댓글 밖에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당신이 비슷하다고 링크걸어논 블로그글하고 이게시물에 달린 당신의 의견하곤
전혀 상관없는거 같은데. 당신말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이 게시물에는 안맞다는거예요...만약 섹시한 춤을 추는 어린애들이 이게시물에 나왔더라면 이해하지만 이게시물은 아니란거예요. 이사람아...
     
       
lIlIIIII 2019-09-08 (일) 06:58
성장을 안 시킬꺼면 교육을 왜 해요 ㅋㅋ
     
       
e망치 2019-09-08 (일) 12:07
몸이 무거운 사람들이 하는 흔한걱정
자신이 하기싫으면 아이들도 하기 싫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킴태촌 2019-09-07 (토) 23:14
진짜 천재들이다. 내 딸은 할 수 있을라나. ㅠㅠ
마음이훈훈훼 2019-09-07 (토) 23:26
그냥 멋있다 !! 쵝오
웡젠 2019-09-07 (토) 23:30
슈발 저게 트라우마면 태권도는 어케 다니냐, 트라우마니 뭐니 집근처 아이들 태권도장 가보쇼.
무카파 2019-09-07 (토) 23:58
전 어려서 어린이집 다녔을때 발표회같은거 한다고
멜로디언,캐스터네츠같은 걸로 합주회준비한답시고
선생님이 늦게까지 강압적으로 혼내키면서 연습시켰습니다.
하기싫은데 억지로 했던 기억이 아직까지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그 당시 제 머릿속엔 빨리 그냥 집에가고싶다는 생각만 계속했었어요.
아니다나 2019-09-08 (일) 00:01
ㅇㅇ
jae1004 2019-09-08 (일) 00:03
빵 터졌네요. 엄마, 아빠가 환호성 질러주고, 박수 쳐줄 때, 가장 신나죠^^
아린이아리니 2019-09-08 (일) 00:07
멋지다 고생했을 선생님께 박수!!!
카일러스 2019-09-08 (일) 00: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두딸 키우는 애비인데...
현실적으로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틀렸다고 혼났을까
이 생각 먼저 드는게 정상적인  저 아이 부모지
결과물만 보고 칭찬은 누가 못하나...
난 왜 안쓰럽냐..
     
       
USNewYork 2019-09-08 (일) 00:30
제목에 반영되어 있군여
인생이 갈려들어갔다고!
          
            
카일러스 2019-09-08 (일) 00:32
제목이 저는 전혀 호의적으로 안보입니다
     
       
비익련리 2019-09-08 (일) 02:51
아시겠지만 인생 달게만 살면 힘들겁니다 ㅠㅠ
저 아이들은 저걸로 인해 오히려 사는데 더 득을 볼거 같아요 ㅎㅎ
     
       
e망치 2019-09-08 (일) 12:10
상상의 두딸?
아니면 애들이 불쌍하다..
아빠가 한심소심해...
천재머프 2019-09-08 (일) 00:27
선생님도 아이들도 정말 고생많이 했겠네요
너무 잘하니 보면서 삼촌미소 방긋 ㅋㅋㅋㅋ 근데 진짜 잘하네요 감탄했어요
인간요 2019-09-08 (일) 00:47
20대박군 2019-09-08 (일) 00:50
저거 중대부속 유치원 아님? 그리고... 부정적으로 보면 북한 마스게임이고, 긍정적으로 보면 단체 기량 함양과 개인 기량 함양으로 인한 자신감 고양인데... 애기들이 힘들어 한다고 하지말자는 사람들은... 신입사원 힘들어 한다고 일 맡기지 말자는 이야기 인가요?
     
       
제시카의겨울 2019-09-08 (일) 02:00
애들은 자유롭게
생각이 없는 나이에 저런 집단으로 무엇인가 맞추어서 시킨다는게 동양식 문화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나 가 아닌 우리를 만들고 국가의 부속으로 만드는..
치푸의삶 2019-09-08 (일) 00:57
의인 2019-09-08 (일) 01:00
대단하네요 제 와이프도 애들 정말 좋아하는 어린이집 교사이지만 이런 안무(?)는 처음 봅니다
まい 2019-09-08 (일) 01:00
애들이 힘들어 한다라... 저나이대 애들은 힘들면 투정부리고 안하고 말죠. 저정면 아이들이 좋아서 하는건데-_-;
아니 2019-09-08 (일) 01:25
저걸 시도한 자체가 대단하다 ㅋㅋㅋ 와 애들도 연습하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 ㅋㅋㅋㅋ
한응대지발춘… 2019-09-08 (일) 01:37
저보고 하라고 해도 못할듯..ㄷ  대단하네요.ㅎ
암내공격둘리 2019-09-08 (일) 01:38
잠깐
몇몇은 애가 아닌거 같ㅇ....뭐 저렇게 잘해 +_+
xlzkvp 2019-09-08 (일) 01:55
여기 애들이힘들어한다 뭐 이런거적은사람은 자존감 없으신분들인거같음 자존심만 강해서 주변눈치보고 그러니까 애들 동작만봐도 자신감이 붙어있는게 느껴지는데 느껴보질못했으니 보이질않지 억지로 만들어진 칼군무랑 자신감이 보이는 동작이랑은 차원이달라요
엘라리 2019-09-08 (일) 02:07
보면서 와.... 하는 느낌만 받았는데 이걸 또 학대니 뭐니 하고
남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분이 있었나 보네요.
부디 깨시민인척 궁상떨지 마시고 본인 인생 걱정부터 하시고
내 자식처럼 여겨 고생안했으면 좋겠고 해서
이랬을것이다 저랬을것이다 미리 지레짐작하며 온갖 소설 써내려가는 어느 쿵쾅이들같은 마인드부터 고치는게 시급해보입니다.
아프로디테사… 2019-09-08 (일) 02:52
연습 엄청 많이 한 느낌나고 아이들이 정말 신나서 배운 느낌 납니다.
그리고 아동학대 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는 느낌도 같이 납니다.
선생님들이 저렇게 연습시킨다고 가장 마음썼을 건 틀림없구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혼을 불태우신 느낌입니다.)
학대라고 단정할 수도 없지만, 누군가가 학대라고 말한다고 그 분들의 의견을 비난하거나 비꼴 필요도 없는 듯 합니다.

내 의견이 있으면 다른 의견도 있는 거니까요. 틀딱, 개소x, 쿵쾅 등등의 말은 굳이 쓸 필요가 있나요..? 의견은 의견으로 받아들이고 서로를 비하하는 말 안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영상은 첨부터 끝까지 눈을 못돌리겠더라구요. 그리고 특정 대학교도 생각나고 ㅎㅎ
시우13 2019-09-08 (일) 02:55
오랜만에 육성으로 감탄이 나왔다.
바나나에이드 2019-09-08 (일) 03:35
처음 볼때는 어른도 하기 힘든걸 시키나.. 얼집선생들이 돌앗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이먹은 지금도 억지로 시키면 퀄리티가 떨어지는데 저나이때에 억지로 했으면 저런 완성도가 나왔을까?란 생각을 하고 거기에 배댓을 보니 애들이 자기가 하고 싶어서 했으니 저런 작품이 안온거 같아서 좋네요.
거기에 아이들이 성취감을 배운것 만으로도 성공한거 같네요. ^^
비지스 2019-09-08 (일) 03:57
애들은 에너자이저에 몬스터겠지만
선생은 에너지드링크 몬스터를 달고 살아야 할판
저게 좋으면 저기 어린이집으로 보내면 됨
괜히 유튜브보고 와서 울 어린이집 왜 안하냐고
심통 부리면 아니되오
저 애들 선생복이요
듣보잡 2019-09-08 (일) 04:43
오우... 소름...
찐찐진 2019-09-08 (일) 04:44
우리 애 보면... 이해됨... 저렇게 하루 종일도 뛸 수 있음...
아톰이다 2019-09-08 (일) 05:38
아 왜 눈물나지 ㅠㅠ 내가 선생님 입장이였음 끝나고 펑펑 울었을듯. 노력의 결과물 ㅠㅠ 애들 너무 잘하네요~
랜디113 2019-09-08 (일) 05:58
일부 몇몇 이상한 댓글들이 보이네요

제 아들녀석이 01년생입니다, 올해 고3이구요
유치원 다니던시절이였는데 5살때로 기억합니다
발표회가 있었는데 그 작던 꼬맹이가 음악에맞춰서 율동하고 마지막에 하트 날리더군요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저는 눈이 뜨거워지는걸 느꼈습니다
힘들게 키워온 아들놈이 어느새 자라고 부모앞에서 연습한 결과를 보여주는 모습에 그냥 저도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도 뜨거워졌습니다

미혼일 경우 이해되지않고 어린아이를 혹사시킨다고도 할수있습니다만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가 자라나면서 어느새 이것저것 배워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보시면 될것같네요

틀린것과 다른것의 차이를 이해했으면합니다 !
너네집 2019-09-08 (일) 06:19
하아..프로불편러들 진짜 꼬여도 너무 꼬인거 같네여...
레인데디 2019-09-08 (일) 07:11
8.7살 애들 키우는 입장에 진짜로 갈아 넣었군요 와.................
산하짱 2019-09-08 (일) 07:28
대단하네요
하트엔젤 2019-09-08 (일) 07:34
와 합성인줄.  어른도 힘들텐데 정말 잘하네
슈란 2019-09-08 (일) 07:49
다들 그렇게 깊게 보시는지...ㅠㅠ
1차원적으로 대견하다 대단하다 고생많았다 정도로만 봐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쌍화차한잔 2019-09-08 (일) 08:10
와~~~~~~~!!
감탄밖에 안나온다.
어떻게 한번도 안틀리고 할수 있을까???
멋지네.
삭슈 2019-09-08 (일) 08:49
선생님님과 아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네요. 이정도면 곧 방송국에서 올거 같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정도....
62농짬밥 2019-09-08 (일) 08:50
머시따~
구르는곰 2019-09-08 (일) 08:55
ㅋㅋ 애들을 갈아서 저런게 나오면 진짜 개나소나 다 갈았지.
저 애들은 나중에 다 커서 잘될꺼다. 하는 행동에서 의욕 성취감 같은게 보인다. 잡소리 신경쓰지 마세요
산초튀김 2019-09-08 (일) 09:21
댓글들 보는데 불편한것들 참 많다....
H마스 2019-09-08 (일) 09:51
이야.. 각이 살아 있네. 연습 많이 했나보다
선입니다 2019-09-08 (일) 10:04
왜들 싸우세요~ 마왕님 노래가 좋고~ 치어리딩도 좋고~ 마냥 훈훈하고 좋구만
동네방위대 2019-09-08 (일) 15:12
솔직히...누굴위해서 하는 것인지....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아이들이 좋아서 하는 행동일지...
가메이 2019-09-08 (일) 16:06
저렇게 힘들게 해도 안지치는 애들이 있음..
갈매기94 2019-09-08 (일) 17:39
좀 쩐다...
FHDAV 2019-09-08 (일) 18:57
멋진건 멋지다고,
잘한건 잘했다고,
노력한건 수고했다고,
있는 그대로, 보고, 느낀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 되자!
모든일에 징징대는 조센징은 왜구보다 더 나쁘다!
     
       
제시카의겨울 2019-09-08 (일) 19:24
토왜구나.
     
       
노노치킨 2019-09-08 (일) 20:03
한국말 잘하는 왜구인지, 똥오줌 구별 못하는 일베인지 몰라도 한심......ㅋ
반민주특위 2019-09-08 (일) 19:10
멋지다 정말
파열의인형 2019-09-09 (월) 11:19
이거 소리끄고 영상만 보는데 무슨 노래인지 알거 같아서 확인해보니 맞네 ㄷㄷㄷ
도라에몽뚱땡… 2019-09-09 (월) 12:34
손부터 각도 좋네요~
단합력 엄청 좋아지고~ 성취감부터 시작해서 자신감 뿜뿜됩니다..
체력도 좋아지고~ 힘든걸 해냈다는것에 대해 용기도 분명 얻을 것 같네요.
현재 33개월 딸아이의 아빠인데요~
저도 대학시절 응원을해서 응원단장까지 했었는데 많이 혼나긴해요~
그때는 성인이였으니 그랬을꺼고, 아이들 나이에 혼내고 저러면 애들 티가 납니다. 표정부터 그리구 집에와서 다 말합니다. 그러면 어린이집 폭파됩니다.
한 부모의 입장으로 보면 실보단 득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빨강거머리앤 2019-09-09 (월) 16:15
아동학대니 뭐니 하는 사람들 저 아이들한테 직접 물어본 것도 아니면서 관심법 -_- ...
teki 2019-09-09 (월) 21:27
참. 저리 가르치기도 힘들었을 텐데..
애들이 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ㅎㅎㅎ
잘 간직 하셨다가. 나중에 커서 보여 주면..
좋은 추억 되겠네요.. (본인은 창피해 할지 몰라도 최소한 주위 사람들은 좋아 할듯.. ㅎㅎ)
서울흐림한때… 2019-09-09 (월) 22:20
해철이형 생각나네
바람하늘소리 2019-09-12 (목) 20:21
헉.... 이게 대체 몇살반이죠?.,.... 엄청납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겁니다;;;;;;;;;;;;
어린이집 촬영차 많이 가봤지만. 이정도 율동이 가능하지가 않아요...
와.. 정말.. ㅋㅋㅋㅋ 대박이다 대박... 애들이 다 운동신경이 뛰어난 애들만 있거나..
가르친 사람이 천재거나...
무ㅇ 2019-09-14 (토) 11:21
불쌍하다  저건 어른들을 위한 공연이네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6
 트렌디한 백리스 스니커즈 ◎ 올리브 ◎ 파스코로젠 09-23
21540  [기타] 한국국적 선택할까 말까 고민하는 중국인들... (5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9 19262 10
21539  [기타] [늦은속보] 사우디 한국에 저고도 방공망 요청 (81) 스샷첨부 Orange16 01:15 34881 36
21538  [유머] 82년생 유부남.manhwa (101) 스샷첨부 사나미나 09-22 28376 69
21537  [기타] 유부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JPG (8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22 47005 50
21536  [회원게시판] 보육원에서 함께자란 여친과 결혼한다는 회원입니다. (185) 랑이아빠 09-22 20417 385
21535  [사용기/후기] 혼내줘야 한다던 용인프레소하네 후기 (14) 스샷첨부 요즘추워요 09-22 24641 81
21534  [엽기] 육군사관학교 근황.jpg (108) 산꾼 09-22 44157 90
21533  [연예인] 이희은 신상 (64) 스샷첨부 아이즈원♡ 09-22 43769 74
21532  [기타] 이국종교수님 유년시절.jpg (81) 스샷첨부 뚝형 09-22 29656 111
21531  [기타] 돼지열병 이산화탄소 주입으로 살처분 (11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2 28983 59
21530  [정보] 카카오톡 카톡 채팅방 위 광고 없애기 (6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2 28393 55
21529  [동물] 잃어버린 새끼를 다시 만난 어미개. (32) 스샷첨부 골드호랑이 09-22 24592 78
21528  [기타] 여자 선수의 팬서비스 (9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2 53667 91
21527  [기타] 철문을 부수면서 탈출 시도를 했던 아이들 (6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2 35779 79
21526  [동물] 네덜란드 사진 작가가 찍은 꽃향기 맡는 다람쥐.jpg (31) 스샷첨부 이규뽀 09-22 20735 70
21525  [연예인] clc예은......너무 짧아서 다 보여버린 핫팬츠 ㅗㅜㅑ (51) 패션피플 09-22 38886 36
21524  [취미생활] 아베 & 나베 28호 (46) 스샷첨부 DrawMan 09-22 18487 253
21523  [기타] 이 정도는 돼야 초통령 되는구나 싶은 유튜버 도티의 화법.jpg (62) 스샷첨부 사나미나 09-22 32900 75
21522  [회원게시판] 내일 보육원에서 함께자란 여친과 결혼합니다. (549) 랑이아빠 09-21 30938 910
21521  [회원게시판] 절대 절대 절대 사내연애 하지마세요. (129) 블록틱스 09-21 32237 57
21520  [기타] 카자흐스탄 외노자한테 뺑소니 당한 아이 근황.jpg (86) 스샷첨부 뚝형 09-21 39286 68
21519  [정보] 윈도우10 다들 잘 모르는 기능.jpg (358) 스샷첨부 사나미나 09-21 33971 152
21518  [취미생활] 요리가 취미입니다 ^^ 골목식당을 보고 백종원 피자 만들어봤습니다! (57) 스샷첨부 용장금 09-21 15782 43
21517  [회원게시판] 나이먹고 왜 저러고 살까요? (72) 스샷첨부 ddfddㅁ 09-21 24770 68
21516  [반려동물] 브라우니의 명절증후군 (32)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9-21 15625 51
21515  [유머] 전국 명품 아파트 모음 (62) 스샷첨부 프로츠 09-21 34044 119
21514  [정보] 대한민국 육군 전력 [포병전력] (130) 스샷첨부 Orange16 09-21 20950 42
21513  [유머] 친구가여자가된다고?ㅋㅋ[펌] (66) 스샷첨부 부당거래 09-21 42165 30
21512  [연예인] 치마 올리는 현아.gif (71) 스샷첨부 뚝형 09-21 40666 30
21511  [연예인] 뭔가 보이는 이희은 란제리 (60) 스샷첨부 재래식119 09-21 44734 73
21510  [기타] 심권호의 진짜모습.jpg (171) 스샷첨부 뚝형 09-20 52543 157
21509  [연예인] 성유리 노팬티 논란 (58) 스샷첨부 재래식119 09-20 69477 50
21508  [정보] 배트맨 컬렉션 무료 (72) 스샷첨부 ㅇㅇ그러해다 09-20 35226 59
21507  [유머] 펨창이 예언한 구혜선 행보 적중 (121) 스샷첨부 김이토 09-20 60359 67
21506  [회원게시판] 30명이 주택 1만 1천채 넘개 보유하고 있네요 (134) 초코초코a 09-20 24527 71
21505  [유머] 약물 끊은 보디빌더 벤치프레스 테스트 (10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0 55419 76
21504  [영상] 역대급 티저 예고편 ㅋㅋ (146) 황금복돼지 09-20 43960 39
21503  [기타] 왕따 남학생을 짝사랑한 여고생 (64) 스샷첨부 사니다 09-20 51751 70
21502  [기타] 외국인 천국.....대한민국...태국에게도 당함ㄷㄷㄷ (139) 스샷첨부 패션피플 09-20 47165 115
21501  [유머] 장교를 그만둔 이유.jpg (111) 스샷첨부 하늘과바람과… 09-20 54015 55
21500  [연예인] 진짜 진짜 예쁜 장원영 (65) 스샷첨부 4Leaf 09-20 40941 37
21499  [기타] 레전드로 남을 퀸연아의 표정 (10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0 43347 123
21498  [유머] 상식) 우주에서 섹스를 할 수 없는 이유 (77) 스샷첨부 맛있는팝콘 09-19 53803 52
21497  [정보] 인간에게 털이 없어진 이유.jpg (116) 스샷첨부 뚝형 09-19 39205 65
21496  [회원게시판] 일본 여행가서 자랑하는 사람. (109) 스샷첨부 겨울아가지마 09-19 29278 100
21495  [연예인] 헐..미나의 과감한노출 (53) 스샷첨부 재래식119 09-19 60950 64
21494  [연예인] 역대 걸그룹 몸매 1등인 권나라 (87) 스샷첨부 재래식119 09-19 46550 56
21493  [기타] 유승준이 한국에 돌아오고 싶은 궁극적인 이유 (19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9 36533 94
21492  [유머] 생각보다 ㅁㅊ년이 이사왔다.JPG (130)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9 57107 63
21491  [회원게시판] 저도 이제 딸바보입니다 ㅎㅎ (180) 스샷첨부 퉤잇 09-19 17536 78
21490  [연예인] 접촉사고 조현... (61)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9-19 52901 80
21489  [회원게시판] 방금 어르신 한분 구했습니다. (60) 듀랜달 09-19 19823 79
21488  [정보] 포맷후 유틸리티 한번에 설치하는 방법 (104) 스샷첨부 블록틱스 09-19 32014 50
21487  [기타] 양준혁 미투 현재상황....(+인스타 입장문).jpg (185) 스샷첨부 간지큐 09-19 52237 123
21486  [기타] 헬조선 역사상 최고의 ㅅㅌㅊ 기업 (31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8 57022 125
21485  [기타] 공무원 강사가 말하는 대학교 (157) 스샷첨부 안녕하신가영 09-18 45571 83
21484  [회원게시판] 원룸서 애아빠와 16개월 아기 숨진채 발견된 사건...jpg (102) 스샷첨부 후치 09-18 30767 96
21483  [기타] 일본이 섬기는 신의 문자 (9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8 44482 120
21482  [회원게시판] 스티븐유는 정말 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듯.. (223) 디아블로하고… 09-18 26474 80
21481  [동물] 보배드림 강아지 폭행사건 (87) 찬란하神김고… 09-18 25865 7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