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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소변이 약해서 비뇨기과 간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댓글수 (67)]
글쓴이 : 세일러프리먼 날짜 : 2019-09-07 (토) 15:58 조회 : 37614 추천 : 36  
본문 이미지


어제인가? 소변누면서 통증같은 게 느껴져서 회원분들은 그런 경험 없는지 물어봤던 사람인데

제가 평소 증상이 이랬습니다. 


- 소변을 보아도 잔변감이 있음

-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도중에 깸

- 하루 8번 이상 소변이 마려움

- 소변 볼 때 힘이 없어 쫄쫄 나옴

- 가끔 방광으로 예상되는 아랫배 부분에 통증


그래서 거의 6개월 정도를 놔뒀다가 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를 했더랬습니다. 

저는 40을 넘긴 나이라 전립선비대증 정도로 예상하고 갔으나

진단 결과는 '전립선결석' 이더군요;

그리고 전립선은 이름하곤 다르게 선(혹은 관)이 아니라 주먹사이즈의 두부같은 재질의 기관이랍니다;;

방광의아래에 있으면서 전립선 내부를 요도가 통과하는 구조인데

그 전립선 중앙에 1~4미리 정도의 결석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후.... 레이저를 통한 수술은 불가능하고 염증치료제 한달분만 처방해 주더군요.

(요로결석은 매우 손쉽게 수술이 가능합니다. 레이저로 걍 결석을 분해해버리거든요)

뭐 결석자체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고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없으니

극소량의 피가 섞여나올 순 있다는 것 정도만 듣고 나왔습니다.


초반에 알았다면 약물로 조기에 치료를 했겠지만 오래 묵힌 결과 이렇게 되네요.

여러분도 혹시나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어서 가보시기 바랍니다. 

후기 마무리합니다~ 아프지마세용~ㅋ


ps. 하도 궁금해서 네이버검색해봤습니다.

요도가 전립선 근처에 오면 여러 개의 관으로 바뀌는군요; 

그래서 레이저나 내시경수술이 안된다고 한 것인 듯...

인체는 정말 신비합니다 ㅎ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s곤s 2019-09-07 (토) 15:58
약 드시고는 좀 좋아지셨어요?
     
       
글쓴이 2019-09-07 (토) 15:58
오늘 아침에 약 처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결석은 약으로 못 없앤다고 들었습니다...
눈꼽만한 결석을 제거하겠다고 두부가르듯 전립선을 절개하는 수술은 하면 안된답니다;
그냥 담고 살아야지요 ㅋ
          
            
카즈셀 2019-09-07 (토) 15:58
그럼 약은 왜 먹는거에요?
설마 평생 먹어야하는 그런 류인가...
               
                 
글쓴이 2019-09-07 (토) 15:58
그냥 소염제에요. 전립선 내부에 있는 잔여 염증을 치료할 목적으로요 ㅎ
당뇨약처럼 평생 먹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우비11 2019-09-07 (토) 15:58
결석으로 인해 염증이 생길수 있으니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염증 예방????????
          
            
바리에이션 2019-09-07 (토) 21:28
그럼 위의 증상은 계속있는건가요?
황설매 2019-09-07 (토) 15:58
반드시 참고 하겠씁니다. 남자에게 정말 중요하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뿡탄호야 2019-09-07 (토) 15:58
이건 모두 봐야해
에로즈나 2019-09-07 (토) 15:58
방광염하고도 증상이 비슷한거 같네요.
수방사관 2019-09-07 (토) 15:58
당뇨환자들 혈당관리 안될때 증상하고 비슷하네요 ㄷㄷ
인간조건 2019-09-07 (토) 15:58
짠음식 피하시고 하루 물 2리터 이상, 줄넘기 같은 뜀뛰기 운동 규칙적으로 하세요~
     
       
글쓴이 2019-09-07 (토) 15:58
네 의사도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님이 좀 더 정확하게 말씀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그 의사놈 그거 저한테 그냥 담석 작으니까 갖고 살으라고 그랬습니다. ㅋㅋㅋ
          
            
스카웃짤짤이 2019-09-07 (토) 23:25
의사피셜 - 어짜피 물 많이 마시고 운동하라고 해도 안할껀데 뭐하러 이야기해주나?
               
                 
금촌딱따구리 2019-09-08 (일) 22:43
그런 책임감 없는 의사가 은근 많은 것 같습니다..ㅠ
코토리야요이 2019-09-07 (토) 15:58
저도 요즘 그런데... 한번가봐야겠네요
Astraios 2019-09-07 (토) 15:58
아연 들어간 식품이나 영양제 늘 챙겨 드시고 물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갈증이 날때만 물마시면 안됩니다.
수분이 부족한데도 뇌가 갈증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다네요.

불편하지만 이제부터라도 2리터를 강제로 하루 일정에 넣어야 합니다.

생수 작은거(500ml) 하루에 4개 드셔야 합니다.
곰보선짱 2019-09-07 (토) 15:58
좀더 큰병원 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전에 제가 요로결석 걸렸을 때 체외충격파 말고 요도로 내시경을 삽입해서 돌맹이를 집어 나오는 방법도 있다고 했거든요 방광을 가기 전에 전립선이 위치해 있지 않나요?정말 방법이 없는건지 다른 큰병원을 가보시고 판단해 보시는 것도
     
       
글쓴이 2019-09-07 (토) 15:58
저도 그게 궁금하긴 했습니다.
같은 요도면 이어질 것이고 내시경삽입술로 얼마든지 결석제거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제 진단결과 요도와 전립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결석이 발견되었으니 그래서 수술은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검색을 해보고 난 제 뇌지컬이지만,
요도가 전립선을 지날 때에는 복합관상선이라는 구조를 띠게 되어 십수개의 도관으로
요도전립선부 후벽으로 열린다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니깐 뭐 한 개의 수도관에 단순하게 소변만 들어간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아휴.. 복잡해..
나중에 약 다 먹고 다시 물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저도 담석 갖고 산다는 게 찜찜하긴 합니다 ㅋㅋ
          
            
곰보선짱 2019-09-07 (토) 15:58
꼭 한 병원 말고 다른 큰병원도 진료를 해보셔요
          
            
타이리온 2019-09-07 (토) 15:58
나중에 후기 꼭 올려주세요 기다리는 사람 많을꺼 같은데
많은도움되었습니다
아코닛 2019-09-07 (토) 15:58
본문과는 1도 관련없지만...
선은 線이 아니라 腺 입니다. 샘 선자를 쓰죠.
샘선자가 들어간 기관은 전립선, 임파선, 갑상선, 편도선 이 있습니다.
Beramode 2019-09-07 (토) 15:58
어라.....저도 소변 많이볼땐 하루에 8번쯤 볼때도 있는것같은데..
또 부위는 좀 다른것같지만
고환이랑 항문 사이쯤?에 통증비슷한 느낌이 올때도있고 ..
잔변감은 가끔 있을때 있고......
하지만 소변은 콸콸콸 ..우렁차고 ...
     
       
야이시골년아 2019-09-07 (토) 15:58
소변 갑자기 확 힘주고 쏟아내면 그런통증 있을때 있어요..

다만 혈뇨가 섞여나온다던지 조금씩 너무자주 마렵다던지 하시면 바로 병원가세요..

방광암 징후일수도 있으니까요..방광암 늦으면 방광들어내야되서 사람할짓 못되요.
사향바타나 2019-09-07 (토) 15:58
저도 이주일 전에 글쓴이와 동일한 증상으로
병원가서 진찰 받고 약 먹고 (항생제 같은거)
일주일 치 약 먹으니 지금은 괜찮아요..
싼후조리 2019-09-07 (토) 15:58
물 마셔야겠다..
워트호그 2019-09-07 (토) 15:58
그런거보다 정말 중요한것은 정말 후장 개통으로 검사를 하냐는 겁니다.
무서워서 못가는 한남자.....
     
       
기로기로 2019-09-07 (토) 20:12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
저도 처음 당할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얗게 불태우...
그 뒤로 두번 더해서 3번 정도 해봤습니다.
결코 좋은 경험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참을만 합니다.
무섭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습니다. 그저 치욕스러울뿐 ㅠ.ㅠ
병원을 많이 다녀보니 이 정도는 문제도 안되고 더 험한꼴 많이 당해봤습니다.
국가안보실 2019-09-07 (토) 15:58
대학병원 가보세요.
아나까라까라 2019-09-07 (토) 15:58
전립선 결석은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는겁니다 ㅋ
Tworider 2019-09-07 (토) 15:58
어서 쾌차하시기를 남일 같지가 않네요 ㅠ.ㅠ
존슨씨 2019-09-07 (토) 15:58
얼릉 쾌차되시길 빕니다!
따통 2019-09-07 (토) 15:58
저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밤에도 3-4번씩 깨서 소변누러 다녀가지고 전립선이 잘못된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민감성방광이라고 3개월 약만 먹으면 해결된다고 하더군요
자기전에 1알 먹는데
잠도 더 푹 자게되고 전반적으로 화장실도 덜가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구름따라 2019-09-07 (토) 15:58
소변량이 많을때도 약하게 나오시나요?
물많이 마시고 운동하고 그러시면서 자연스럽게 해결 되길 바랍니다~
얼래 2019-09-07 (토) 15:58
결석이 신장에서 굴러나오다가 요관에 걸리면 요로결석이고 겁나아픕니다 작아도 요관끝에 걸리면 말씀하신 증상이 생겨요 통증은 없음
스타튜벨리 2019-09-07 (토) 16:22
촌동네 비뇨기과가 너무 허접한데 믿고 가볼만한데를 찾는방법 있을가요 돈만 밝히는 꼴X 같은 것들만 자꾸 보여서 물어봅니다.
Renerd 2019-09-07 (토) 16:32
소변이 자주 마려우시면 당뇨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할듯요
만원행복 2019-09-07 (토) 18:03
대학병원 비뇨의학과 외래 간호사입니다.
prostate calcification 진단받으셨다면, 수술적치료는 필요없고 약물치료 받으시면 됩니다.
간혹 전립선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금주 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만성전립선염의 경우에는 약물치료도 잘안듣게 되므로 몸관리 잘하셔야 합니다ㅜ
USNewYork 2019-09-07 (토) 18:04


!
MIRINE 2019-09-07 (토) 18:39
요로결석이 별거 아니라니.. 어떤 고통을 겪어봤기에. 재인생 최악의 고통인대. 파쇄기 할때 거서 피오줌 나오는대 정말 끔찍합니다.
     
       
USNewYork 2019-09-07 (토) 20:16
뻥글쟁이들…
거르시면 됩니다!
그늘 2019-09-07 (토) 18:39
옆구리 복통때문에 새벽에 응급실 갔는데...혼자생각으로 맹장인가? 했는데 결석이라더군요
다행이 소변으로 배출되서...
하라고 2019-09-07 (토) 19:20
실례지만 식습관이랑 영양제 드시는거 있으셨나요,?
아르티안 2019-09-07 (토) 19:33
요도로 내시경 넣어서 레이저 쏘는 게 방법적으로는 '간단'해 보여도
실제 해 보시면 절대 인생에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Minmay 2019-09-07 (토) 19:33
검사는 어떻게 하셧나요 ? ...

그냥 소변만 채취해서 검사받으신건가요 ? ㄷㄷ
     
       
글쓴이 2019-09-08 (일) 13:47
소변, 채혈, 초음파검사(항문ㅋ) 입니다
종합병원이고 병원비는 1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Minmay 2019-09-08 (일) 17:37
헉....항문으로...뭔갈 넣는거군요....ㄷㄷ;;
......ㅠㅠㅠㅠㅠ
깨참 2019-09-07 (토) 20:07
저 얼마전에 신장결석으로 내시경으로 수술했습니다...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글쓴이 2019-09-08 (일) 13:49
네 ㅠㅠ 안 아픈 수술이 있겠습니까
고생하셨겠네요
리혜리 2019-09-07 (토) 22:03
비뇨기과로 가셨나요?
     
       
글쓴이 2019-09-08 (일) 13:57
nkino 2019-09-07 (토) 22:27
좋은 정보입니다...
조만간 갈 예정인 1인,,,
몸근영 2019-09-07 (토) 22:36
전 전립선결석은 아니고 요로결석 판정을 받았고 지금도 콩팥에 여러개가 있긴한데 일단 그거 레이저 수술말고 쇄석술

이라고 해서 일단 전립선이나 요로쪽에 내려온건 쇄석으로 뿌개서 소변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 고통을 참고 가시지 않아도 되는데...... 한번 다른 비뇨기과로 가보심이 어떤가요? 약으로 계속 그 통증을 안고가기엔

너무 고달픈데 그거.. 저도 두세번 정도 치료했거든요..
     
       
글쓴이 2019-09-08 (일) 13:59
결석사이즈가 1,2미리라네요 ㅎ
작아서 안 아픈가봅니다
석천이형 2019-09-07 (토) 22:39
큰병원 에 가면 달리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Gambri 2019-09-07 (토) 23:27
벨트마사지기 가 결석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헬스장 가셔서 벨트마사지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빅딜 2019-09-07 (토) 23:43
위에 말씀 하신 것들 대부분 요로결석에 대한 경험적 조언들 하시는데 요로결석 같은 경우는 상당히 활발하게 수술이 진행이 되고 그에 따른 이론적 경험적 데이터가 많이 축적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 결석 내시경 수술에 대해서는 아직 그만큼 충분한 데이터나 경험이 쌓여있지 않습니다. 내시경 수술이 발달하면서 최근 좀 주목받으며 몇몇 병원에서 몇 없는 논문과 수술사례에 근거하여 이제 막 시작하는 정도죠. 사실 학회에서도 이제 케이스 발표를 하고 호기심을 가질만큼 시작 단계입니다.

 방금 말씀 드린대로 해당 병원에서 말씀 하신 전립선 결석 같은 경우는 실제 수술을 못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사례 자체가 적기도 하고 이제 막 전립선 결석에 대한 내시경 수술 데이터나 경험이 쌓이기 시작하는 단계라 실제로 수술을 해본 병원은 손에 꼽을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실제 수술의 예후를 따지면 상당히 성공률도 높고 재발률도 낮을 정도로 그렇게 나쁘지만도 않아서 위에 말씀하신 대로 한번쯤 큰 병원 가셔서 진료를 보시고 상담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다. 생활 습관이나 체질을 개선해서 결석을 없애면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그 결석이 더 큰 골칫덩어리가 될 테니까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9-09-08 (일) 13:50
네 그렇군요
일단 약 먹고 결석제거에 대해 다시 얘기해보려구요
조언 감사합니다ㅎ
술김에 2019-09-08 (일) 00:17
생생후기 고맙습니다~
디스코파티 2019-09-08 (일) 01:45
글쓴분 증상 중
몇개 해당 되는데
걱정입니다
비뇨기과 한번 가서 첨으로 개통 경험도 해보고
검사 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안괜찮은데;;
병원가면 적어도 심리적으로 치유 되겠지 했는데
불신만 생겼어요
내가네게간다 2019-09-08 (일) 04:57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함 2019-09-08 (일) 07:58
헉 비수술이건 수술이건 바로 치료를 하는게 아니군요ㅠ
약 드시면서 호전되길 바랍니다만
찝찝한 부분도 있네요. 다른병원도 가보시는걸
저도 추천드립니다.

실례지만 검사는 어떻게
하셨는지요? 손으로 넣은건지
초음파를 한건지요~
     
       
글쓴이 2019-09-08 (일) 14:03
초음파검사기계로 합니다ㅎ
조르프 2019-09-08 (일) 08:10
결석 무시무시하게 아프죠. 초음파같은 단파장으로 잘게부수는 것도 있다고 하던데, 레이저는 요로따라 관 삽입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중요부위이니 잘 치료되었으면 좋겠네요. 평소에 물 자주 드시는게 제일 좋아요.
Renge 2019-09-08 (일) 09:53
궁금한데 검사할때 어떻게 하나요? 초음파나 엑스레이로 겉에서 검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직접 기구나 장비를 삽입해서 검사하나요?
     
       
글쓴이 2019-09-08 (일) 14:02
무자비하게 똥꼬에 삽입합니다
아파요 ㅋㅋㅋ
코와이요 2019-09-08 (일) 10:10
어우...
울퉁불끈 2019-09-08 (일) 14:15
요즘 결석에 관한 글을 많이 접하는거 같은데 나도 물좀 많이 먹어야 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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