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제가 나눔을 적극적으로 많이 하게 된 이유와 저번 RTX 2060 나눔에 대하여...

[댓글수 (118)]
글쓴이 : 마크로스 날짜 : 2019-09-05 (목) 13:20 조회 : 12927 추천 : 42  

오래간만입니다.


몇달동안 지켜보며 이런저런 생각하며 고민하다 글을 씁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베푸는것을 좋아합니다.
뭘 선물해서 받는 사람이 기뻐하는것이 좋고 밥을 먹어도 제가 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안아끼고 펑펑 쓰고 그러는 성격도 아닙니다.


이토에서 나눔의 계기가 된 첫 물건도 집에 안쓰고 있는 그래픽카드 지지대였습니다. 막상 전 아까워서 쓰지도 않고 있는 미사용 제품이었죠.
(그 전 활동하던 사이트에서도 사적으로도 선물하고 조금 나눔한적은 있었습니다.)

이걸 나눔하면 좋겠다 싶어서 나눔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물건 나눔을 그 후에 또 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난데없이 제 글에 예전 사기꾼이 생각난다는 식으로 어떤 인간이 적었고

사기, 거짓말등을 굉장히 싫어하는 저는 너무 황당했지만 좋게 아니라고 처음엔 이야기해줬는데 너무 무례하게 계속 반응을 해서 말을 섞다가 기분이 안좋고 속이 상해서 그것에 대해 게시판을 글을 썼었습니다.

좋은 말들이 많았는데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습니다.


예전 사기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글과 비슷한 점이 있다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나눔의 과정이 많습니다. 나눔 기획, 진행, 후보자 선정 발표, 물건 보내드리기, 최종 잘 받았다는 마무리 인증에 이르기까지 신경 쓸일도 많고 이것저것 일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두개가 유사하면 다 사기꾼이 되는것인건가요?

많은 과정에서 얼마든지 겹치거나 비슷해 보이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는것인데요.


예전 제가 이토에서 한참 활동하다가 좀 정이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 한동안 활동을 안했는데 그때 안좋은 일이 있었나 보더군요.

저는 그 분이 진짜 사기꾼인지 아니면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나눔을 못하게 된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때 활동을 안하기도 하고


암튼 분명한건 안좋은 사건으로 인해서 불신하는 눈초리의 시각도 존재한다는 것이었고

이 부분이 제가 적극적으로 나눔을 많이 하게 된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베풀고 싶어서 나눔한것도 크지만, 불신같은 것도 없애고 싶었습니다.

받으시면 인증해 달라고 하는것도 그렇게 나눔이 실제로 잘 이루어졌다는 증거이고요.


재밌는건


불신, 거짓 타파등을 위해 나눔하면서 오히려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나눔 받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것도 충격이었고
신청 댓글을 쓸때와는 다르게 당첨되고 나서 나몰라라식의 분들도 있었고요.
당첨이나 후보자 선정이 안되었다고 안좋게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도 20번째 나눔까지 왔었습니다.

20번째 나눔은 좀 특별하게 고민도 많이 하고 나눔물품도 RTX 2060으로 하면서 주목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나눔이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릴레이로 기획된 나눔이었습니다.


시작은 좋았지만 뭐 결국은 망한 나눔이 된것 같네요.


혹여 공개적인 비판글이 되기도 할까봐 고민도 많이 했지만, 나눔 자체가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공개적으로 시작된 만큼 마무리도 공개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장고 끝에 적습니다.


제 나눔에 두번이나 당첨이 되어서 제 의도를 잘 알고 잘 진행해주리라 믿었는데 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릴레이 나눔이 진행되는 시기에 가입한지도 얼마 안된 분을 당첨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냥 한번 받고 끝나는것도 아니고 인증글을 적고 릴레이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갓 가입해서 글도 못쓰는 분을 당첨을 시키지는 말아야 했습니다. 아예 후보에서 제외를 했었어야지요.


그리고 그래픽카드 조금만 관심있어도 1660 Ti와 GTX 660이 얼마나 엄청난 차이가 나는지는 잘 아실겁니다.

막상 저한테 당첨된 본인도 신품급의 1660 Ti라는걸 강조했고, 저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가게 하기 위해서 고심끝에 뽑았는데
다음 당첨자는 660이라니.


애초에 제가 후보자 선정하고 당첨자 뽑을때도 나눔하는 물품보다 너무 떨어지는 그래픽카드를 제외한것도 그만큼의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었고요.

 





이 댓글이 두번째 당첨자 신청 댓글입니다.

저는 사양 적어달라고 할때도 모델명등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달라고 말씀드렸고 당첨자도 그런 부분이 반영되서 당첨된것인데

릴레이 당첨된 저 분은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 부분도 엉성하게 적혀있네요.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결정적인 조건들도 미달이구요.

결정적인 조건까지 바꿔가면서 왜 뽑은건지...


릴레이 당첨자 선정 글에 많지도 않은 댓글에 이의 제기와 불만 댓글도 여러개였는데 아무런 소통도 없으시고............


릴레이 당첨자는 당첨되면 가입후 100일째가 되는날에 인증글이랑 같이 나눔 꼭 하겠다는데..

(당첨되면 업글한다고 하셨는데 업글은 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제 당첨자가 뽑은 릴레이 당첨자 선정 글에 적혀있던 것인데

가입 100일째 되는 날은 뭐.. 이미 지나갔습니다.

6월 9일에 발표한 릴레이 나눔글에 대한 인증 및 다음 릴레이 나눔을 거의 3달 뒤인 8월 28일에 한다는것도 황당한데

뭐 그마저도 지켜지지도 않았네요.

그동안 많이 접속하기라도 했으면 무슨 일 있나보다 할텐데 이미 접속 안한지도 한달하고도 보름이 넘었네요.


릴레이 나눔은 기대도 안하지만 설사 한다고 해도 원 주최자인 저는 인정할수 없는 릴레이 나눔입니다.


그동안 서로간의 신뢰와 믿을 수 있는 나눔 문화를 위해

20여차례

거의 150만원 가까이 나눔을 한것 같은데

앞으로 큰 돈 들여서 릴레이 나눔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받으면 땡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금도 제 다리에는 저번 RTX 2060 나눔때 누굴 뽑아야 하나 몇날 며칠 고민하면서 난로 옆에서 졸다가 생긴 화상자국이 그대로 있습니다.


마크로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둥박이 2019-09-05 (목) 18:11 추천 3 반대 0
내가 생각하기에 나눔이라는건 댓가를 바라지않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고 알고있는데 이사람은 참.. 이것저것 요구하는게 너무 많음

부모자식도 못믿는 요즘세상에 온라인에서 댓글 몇개 주고받은걸로 끝인 남을 자기가 믿어놓고 요구하는거 안해줬다고 징징은 오질나게 함
누가 믿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가 믿기로했으면 당연히 그 책임도 지한테 있는건데 뭐 이리저리 징징대는지 모르겠음

2060 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언젠가 한번 베스트에 올라왔던거 본거같은데 그때 글 딱 보고 든 생각이
"나눔이라더니 뭐 이리저리 요구하는게 많은거지? 관심병자인가?" 라는 거였음

근데 지금 또 징징대는거보니 그때 그생각이 맞는듯ㅉㅉ
애초에 나눔할거였으면 끝까지 좋게 나눔하던가ㅉㅉ
                    
                      
페이마임 2019-09-06 (금) 01:44
맞는 말씀입니다.

절대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이런 감정소모없이 본인 의지대로 꿋꿋하게 행하는 사람을 볼때 감탄하는게 아닐까합니다.

저도 머리로는 알고 이상적인 행동이 무엇인지 알아도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소인일뿐이거든요..

한번씩 내뜻대로 되지 않는 일을 보고 있자면 해결하기보단 훌훌털어내고 다시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결되리라는 보장도 없지만서도 내 인생에 있어 정답이 있겠습니까.. 타인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내 마음대로 해보고자 함이 간절해서 하는 것일 뿐이겠지요.
                         
                           
글쓴이 2019-09-06 (금) 02:24
단순히 혼자만의 의지로 하면 되는 운동같은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일이라 쉽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런 일들을 겪으면 트라우마도 남고 불신도 꿈틀거리기도 하거든요.

제가 본문에서 이야기했던 나눔을 열심히 하게된 계기중 하나였던 초창기의 황당한 의심은 전혀 근거없는 지난 안좋은 일에 대한 잔재일 뿐이었다면

제가 겪었던 일은 분명 본인들 입으로 그렇게 하겠다고 말한것을 어긴 잘못된 행동이고

다음에 또 좋은 마음으로 나눔을 한다고 해도
약속을 지키겠다고 내용에 좋게 말하며 신청해도 제가 신이 아닌 이상 가려낼 수가 없다는게 문제겠죠.

나눔받으려고 거짓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여럿 봤고요.

최대한 좋은 분 진짜 필요한 분 잘 쓸수 있는 분 약속 잘 지킬 수 있는 분 뽑으려 노력은 하지만요.
속마음은 다 모르니

무슨 이야긴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둥박이 2019-09-05 (목) 18: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눔이라는건 댓가를 바라지않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고 알고있는데 이사람은 참.. 이것저것 요구하는게 너무 많음

부모자식도 못믿는 요즘세상에 온라인에서 댓글 몇개 주고받은걸로 끝인 남을 자기가 믿어놓고 요구하는거 안해줬다고 징징은 오질나게 함
누가 믿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가 믿기로했으면 당연히 그 책임도 지한테 있는건데 뭐 이리저리 징징대는지 모르겠음

2060 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언젠가 한번 베스트에 올라왔던거 본거같은데 그때 글 딱 보고 든 생각이
"나눔이라더니 뭐 이리저리 요구하는게 많은거지? 관심병자인가?" 라는 거였음

근데 지금 또 징징대는거보니 그때 그생각이 맞는듯ㅉㅉ
애초에 나눔할거였으면 끝까지 좋게 나눔하던가ㅉㅉ
     
       
글쓴이 2019-09-05 (목) 18:25
징징요? 관심병자요?

내가 무슨 댓가를 바란건가요??? 본인들 신청할때 했던 약속들 지키라는것이 잘못된 겁니까?

나눔할거면 끝까지 좋게 나눔하라는데 그게 제대로 안지켜졌는데 어떻게 좋게 마무리가 됩니까?

요구하는거 안해줬다고 징징은 오질나게 하는게 아니라, 본인들 했던 말 안지킨 사람들이 문제 아닌가요?
애초에 릴레이하기로 되어있었던 나눔이고, 본인들도 동의하고 잘 진행하기로 하고 신청했던 겁니다.

요구하는게 많은게 아니라 애초에 릴레이 및 컴게 활성화라는 목적도 있었기 때문에 조건에도 집어 넣었고 나눔 의미도 그런 부분이 있다고 알렸던 것이구요. 그전부터 많은 나눔 진행하면서 경험으로 용도에 맞지않고 꼭 필요치 않은 분들도 신청하는 사례들도 꽤 있다는 점 잘 알기 때문에 그 부분들도 명시를 했고요.
그게 나 좋자고 한 부분들입니까?

이번은 20번째 나눔으로 릴레이로 진행되면서 제대로 잘 진행되게 하기 위해 특별히 더 신경써서 여러 부분들이 더 붙었지만, 그전 나눔들에서는 간단하게 진행된 적도 많았었고요.


그리고 도대체 내가 뭘 그렇게 징징해댔나요???????
이것도 계속 지켜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다 몇달만에 글 쓴건데요.

당사자들은 다 잠적하고 공개적으로 진행된 나눔에 대해 관심있고 궁금한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원 주최자로서 현 상황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책임감에 글 쓰면서 나눔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한건데요.

막상 나눔이 진행된 컴게에서는 예전 안좋은 일들도 있었고, 적합치 못하게 신청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런저런 부분들을 내걸며 나눔 진행할때도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었고, 별말도 없었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참 어처구니없는 말을 하고 있네요.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지가 어쩌고 하며 말 함부로 그딴식으로 말하는것 보니 참 어떤 인간인지 알만하네요.
쭈니아뵤 2019-09-05 (목) 19:40
나눔이라 함은 작건 크건 간에 참 큰그릇을 가지신 분들 같습니다.

저는 나눔신청 한적은 없지만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빵구뿌웅크 2019-09-05 (목) 20:22
제것을 댓가없이 나눈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텐데 20여회나 나눔을 하셨다니 대단하단 생각만드네요. 전 내물건에 애착이 강해서 쉽게 버리지도 못하고 하물며 나눔한다는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글쓴이님 글을보다보니 제가너무 집착 하지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중엔 나눔하다 이러저러 우여곡절이 많으신거 같은데 초심 잃지 마시고 초지일관하십시요.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19-09-05 (목) 20:41
저도 제 물건에 애착이 있습니다.

설령 아무리 작은것이라고 해도 같이 한것들은 정이 들거든요.

제가 나눔한것들은 거의 저도 사용안한 미사용이나 심지어는 그냥 업체에서 새 제품 바로 당첨자에게 보내드린적도 많았었습니다.

이번 문제가 되는 나눔 제품도 제가 사용했던것이 아니라 나눔하려고 따로 구매했던 것이고요.

그냥 일반적인 본인 쓰던것 나눔이 아니라 좀 다른 나눔들을 했죠.
추석 설날 발렌타이데이등 각 명절 및 기념일에 이벤트 느낌이 들게하는 나눔들도 많이 했고요.

제가 쓰던것보다는 깨끗한 상태의 새 제품이 더 좋아하겠다라는 마음과
예전 안좋았던 일로 게시판에 남아있던 불신같은것도 타파하기 위해 더 열심히 했던것도 있고요.

그런 의도로 나눔하면서 더 신경썼고 잘되기를 바라던 이번 나눔이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반츠투 2019-09-05 (목) 20:30
     
       
글쓴이 2019-09-05 (목) 20:44
감사합니다.
디모나 2019-09-05 (목) 21:55
참 씨발새끼들 많네....ㅉㅉㅉ
PT민군 2019-09-05 (목) 22:27
누구한테 무언가를 준다는 마음 자체가 너무 예쁘십니다. ^^
qotkrh 2019-09-05 (목) 22:32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음...

나눔활동에 정말 감사합니다.
지하라가 2019-09-06 (금) 00:27
글쓴이에게 좋은 향기가 나는것 같아 감사하네요
안좋은 글도 많이 올라오는데도 꾸준히 한다는것에 더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구가 있다는 것이 저는더 마음에 드네요
공짜가 아니라 다음에 혜택을 받으신분이 다른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더 좋은 세상이 올거같네요.
묵묵히 노재팬 하면서 응원 합니다.
먼가를 한다는것은 의심 시기 질투 등 많은것을 동반하게 됩니다.
건승하시길~
     
       
글쓴이 2019-09-06 (금) 00:38
안좋은 글도 많이 올라온다고 하셨는데

저보고 뭐라고 하던 글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 일을 겪고 갑자기 좀 황당스럽고 난리인 댓글이 보이긴 하지만요.

나눔 초창기에는 안좋은 소리도 들은적이 있는데
본문에도 밝혔듯이
애초에 좋은 의미로 별 생각없이 나눔을 했었는데 그 전에 게시판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나 이상한 시선으로 황당한 소리를 들은 적이 있었죠.

그래서 알아보니 예전 게시판에서 나눔관련 안좋은 일이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아직 남아있던 일부 시선들을 타파하고 싶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했었죠.

뭐 요구라는것도 저 좋자고 한것도 아니었고
좋은 나눔을 하기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나눔을 하면 인증을 잘 해달라고 했었죠. 그런 조건을 걸었고요.
나눔만 한다고 하고 받았다는 글이 없으면 실제로 이루어진지 안이루어진지 잘 모르잖아요.

예전에도 나눔한다고 하고 잘 안이루어져서 시끄러웠다고 한적이 있으니

인증 해달라고 하는것은 신뢰하는 믿음을 위한 당연한 것이었죠.

그런데 신청할때는 참 간절하게 하다가도 막상 받고서 나몰라라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외에도 안좋은 일들은 종종 겪으면서도 지금까지 이어 나갔었고요.


그리고 릴레이 나눔같은것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제가 물건을 첨에 나눔하면 당첨되서 받은 사람이 기존 쓰던걸 그 다음 사람에게 물려주고, 또 그 다음분은 또 필요한 분에게 나눔해주고

좋은 취지였었죠. 보기 좋잖아요. 나눔이 한번으로 안끝나고 여러 차례 지속되며 혜택이 돌아가는게

애초에 그렇게 진행하려고 이번 나눔을 기획했었고
그에 동의한 분들이 신청을 하고 당첨이 된건데 약속을 지켜야한다는 그건 요구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죠.

-------------------------------------------
먼가를 한다는것은 의심 시기 질투 등 많은것을 동반하게 됩니다.
-------------------------------------------

라고 하셨는데 그런것도 있기는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곰팅이DH 2019-09-06 (금) 01:38
힘내시기바랍니다 저도 그 이벤트에 참가는 했는데 떨어졌지만은 의심따위는 해본적이 없네요...
     
       
글쓴이 2019-09-06 (금) 02:27
이 나눔 자체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당첨되어놓고 약속을 안지킨 사람들이 문제죠  ㅎ

말씀 감사합니다
나즈린 2019-09-06 (금) 08:45
이기적인 사람들 진상들 진짜 많네요.

저런것들 보면 좋은 의미의 나눔도.. 진짜 회의감 쩔게 들 것 같아요.
dakgogi 2019-09-06 (금) 09:26
못받아 열받아하고 받아도 베풀맘도 없는 찌질한 징징이들은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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