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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질투와 부러움.jpg

[댓글수 (64)]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9-08-28 (수) 08:26 조회 : 42613 추천 : 87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6DWorld 2019-08-28 (수) 08:26 추천 29 반대 4


열받아서 던지거 아니냐
라이모트 2019-08-28 (수) 08:26 추천 22 반대 3
좋은 글이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문제는 친일을 하거나 독제에 아부해서 재산 모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부는 자신들이 노력해서 얻은 거니 그렇게 질투하지 말라고 GR 떨어서 문제죠.
아 부자가 전부 그렇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얀베 2019-08-28 (수) 08:26 추천 10 반대 1
태어날때 부터 하늘과 땅차이의 시스템속에서
가진자를 부러워하기만 하고
너도 언젠간 노오력하면 될 수도 있으니까

과하면 역성혁명
모자라면 복지는 꿈에도 꾸지말고 니가 해결하라는 내용인가요?
유리바늘 2019-08-28 (수) 08:26
큭. 계획이 성공했어.
모단토킹 2019-08-28 (수) 08:26
좋아 두개다 내꺼 성공 ㅋㅋ
6DWorld 2019-08-28 (수) 08: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열받아서 던지거 아니냐
     
       
넙울 2019-08-28 (수) 08:26
ㅋㅋㅋㅋㅋㅋㅋㅋ
     
       
murcur 2019-08-28 (수) 08: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대충수습 2019-08-28 (수) 08:26
아..씨바...미친ㅅㄲ야...열받아 던진거 아냐...ㅋㅋㅋㅋ
     
       
stay 2019-08-28 (수) 08:26
아 식빵 무지달다 펜케이크 아냐?
     
       
으이이이잉 2019-08-28 (수) 08:26
모래반지 빵야빵야
          
            
주경야동 2019-08-28 (수) 08:32
그건 다른거 아닌가요?
     
       
zeliard 2019-08-28 (수) 08:2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종 2019-08-28 (수) 08:26
감동파굌 근데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 내가 싫닼
     
       
주경야동 2019-08-28 (수) 08:32
아니 무슨 겐지야 메르시아냐!!!
     
       
글쓴이 2019-08-28 (수) 11:00
     
       
초딩부터땅콩 2019-08-28 (수) 13:36
아니 18 무슨 겐지야 ~ 메르시하라니까
     
       
꼬물이토 2019-08-28 (수) 18:50
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감동 돌려줘요 ㅠㅠㅋㅋㅋㅋ
akcp 2019-08-28 (수) 08:26


이토징어는 원빈이 부럽습니다.

정말 입니다 ^^
     
       
KoD44 2019-08-28 (수) 08:26
삐빅.
질투입니다.
KIN
     
       
주경야동 2019-08-28 (수) 08:33
그건 노력해도 안됨
     
       
판정인 2019-08-28 (수) 18:41
징어중에서도 잘생긴 징어네요.
그긍이 2019-08-28 (수) 08:26
뒤에 설명이 감동을 망치네여
     
       
싹쓰리란다 2019-08-28 (수) 09:21
인정~ 굳이 설명을 달 필요는 없어보였는데...
치베이 2019-08-28 (수) 08:26
새구두를 가진 다른 아이를 본보기로 삼아 뭘 성장할수 있다는거야?
ㅇㅅㅇ의 월급 100만원 주면 미안해하라고 150만원 어치 일해줘서 월급올린다는거랑
별반 차이 없는 소리 같은데.
     
       
눈이라도내린… 2019-08-28 (수) 08:26
맞아요. 딱히... 그냥 좋은 글일뿐
아임닉 2019-08-28 (수) 08:26
병신들은 왜이렇게 남을 가르치질못해서 안달일까?  목사닮아서 그런가
     
       
아니 2019-08-28 (수) 08:26
?
     
       
호롤호롤루 2019-08-28 (수) 08:26
?
     
       
하지만 2019-08-28 (수) 08:26
당신같은 사람이 많아서가 아닐까합니다
깨달음을 얻으시라고...
근데 깨달음을 얻던 말던 님자유라 상관은없는거죠
그나마 좀 트인사람은 이걸보고 깨달음을 얻을수있으니까요
님만 보라고 만든글이 아닐꺼란말입니다
차라리 위에분처럼 논리적으로 반박을하며 이건 아니다!!라고 하는게 훨낫죠
님같은 사람은 답이없음... 배울준비가 안되있는 사람이니
     
       
강세이 2019-08-28 (수) 08:26
ㅂㅅ들은 왜 자기가 병신이다 광고를 하는거임?
그냥 닥치고 있음 아무도 댁이 ㅂㅅ인줄 모르는데
누가 고쳐주기를 바라는거임?
          
            
레오리크 2019-08-28 (수) 08:26
고거슨 병신들은 본인이 병신인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살아라병아리 2019-08-28 (수) 10:00
병신은 병이 아니라 고칠 수가 없습니다 병신은 그냥 병신인거에요 ㅠ
     
       
아르쿨라 2019-08-28 (수) 08:26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쳐다보네
     
       
옹느랑 2019-08-28 (수) 10:03
하긴 병신은 자기가 병신인줄 모르고 병신짓을하지
bigblue 2019-08-28 (수) 08:26
The Other Pair | Short Film
https://youtu.be/FGh0iduZOJQ
대암흑천 2019-08-28 (수) 08:26
주변에 질투 열등감이 완전 개심한 놈이 있었는데 말투가 지 자랑하고 남은 깎아 내리는 놈이 있었는데
세상엔 진짜 미친놈이 많구나하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었죠.
미디어마스터 2019-08-28 (수) 08:26
     
       
소식다작 2019-08-28 (수) 08:26
이게 정답이다 ㅋㅋ
라이모트 2019-08-28 (수) 08: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좋은 글이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문제는 친일을 하거나 독제에 아부해서 재산 모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부는 자신들이 노력해서 얻은 거니 그렇게 질투하지 말라고 GR 떨어서 문제죠.
아 부자가 전부 그렇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얀베 2019-08-28 (수) 08: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태어날때 부터 하늘과 땅차이의 시스템속에서
가진자를 부러워하기만 하고
너도 언젠간 노오력하면 될 수도 있으니까

과하면 역성혁명
모자라면 복지는 꿈에도 꾸지말고 니가 해결하라는 내용인가요?
     
       
르로이사네 2019-08-28 (수) 08:26
그것보다도...

질투로 인한 열등감이 진짜 사람인생 조지게 하거든요.

그정도까지 가지말고 부러움을 동력삼아
오늘도 조금 힘내자 정도로 받아들임이 옳지요.
          
            
나는익명 2019-08-28 (수) 08:26
그렇게 생각하기엔 저 영화는 바닥을 잘못 깔고 이야기가 전개되는듯 하네요.
노력으로 인한 차이를 극복하기위한 부러움이 아니라

태생자체의 차이를 질투하지말고 부러움으로 극복하라는 것은 아래 설명된
질투와 부러움의 예 와는 많이 다른듯 합니다.



영화내용이 아니 영화를 해석한 부분에서는 얀베님의 글이 충분히 공감됩니다
제가 봐도 잘못된 해석이라보입니다
불법천국 2019-08-28 (수) 08:26
군대가는 이유로 아끼는 가죽구두 팝니다.
선제시요
     
       
USNewYork 2019-08-28 (수) 08:41


구두 묻고
영창 가!
Horro 2019-08-28 (수) 08:26
사이즈는?
표독도사 2019-08-28 (수) 08:26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차가운여름 2019-08-28 (수) 08:26
부러움은 한편으로 다른 타인의 우월감의 원인이 되기도 함.
그냥 부러움 같은 감정 없이 자기 혼자 배우고 발전하는게 이상적임
질투와 부러움은 제일 쓸데없는 감정중에 하나
송세잘 2019-08-28 (수) 08:42
실상은 쉽지않은 선택...
질투와 부러움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다가오니...ㅎ
철대포꽝 2019-08-28 (수) 09:08
그냥 따뜻한 영화가 조금 억지 교훈이 들어가 별로네요.
강제 교훈을 만들기 위한 단어 질투와 부러움도 일반적으로 그렇게 극단적 상반된 의미를 가졌다고 생각지 않고요.
굳이 교훈을 끼워맞춰넣는다면

'행복을 위해 완성할 수 없는 것을 움켜지지 말고 완성할 수 있는 자에게 나누어라 너의 묶임이 풀려 자유할 것이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너의 베풂이 기인된 것을 아는 너는 보다 높은 자존감을 얻을 것이고 진정 행복해질 수 있다?? 정도.
어째건 리플에 달려 있는 영상주소가서 봤는데 따뜻한 영화네요. 인도인지 모르겠는데 이쪽 영화는 이런 류가 많은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작품 봤습니다.^^
toosa 2019-08-28 (수) 10:10
이 세상의 좋은 모든 것은 받아들이는 자의 마음에 들어가서 의미가 퇴색되기 마련이다. 인간은 그런 존재다.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내용이 뻔히 드러나있음에도 인간의 무지란 이런것이다.
양공주 2019-08-28 (수) 10:18
요런거는 좀 쉽게 퍼다 나를수 있게 한개의 파일로 만들어주시면 너무 너무 감사할텐데... 몇개의 파일로 나뉘어 있으니..
리베일후 2019-08-28 (수) 10:29
이 만화를 보고 전 항상 질투심에 사로잡혔던 사람이였다고 깨닫게 되네요... 반성합니다..
라분고래 2019-08-28 (수) 11:24
질투는 이제 그만~
부러움 시작~!!
충혈된노을 2019-08-28 (수) 11:31
이거 간디 일화를 각색해서 만든거죠??
바디 2019-08-28 (수) 11:46
그래도 영화 내용 좋네
애헤헷 2019-08-28 (수) 12:36
빈부에만 적용되는 부분이 아니라서 많이 공감되네요.

모짜르트와 살리에리처럼 질투만 가지게 되면 삶이 무너질 수도

대신 인정하는 부분은 인정하되 아닌부분은 정확히 인지해야겠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곰보선짱 2019-08-28 (수) 12:48
뭐야 개돼지들은 주는거 먹고 질투하지 말고 정당하게 살아라 기득권은 질투하며 살거니?? 선거철 보면 정작 저런 영화는 봐야할 사람들이 따로 있음
토라져버려 2019-08-28 (수) 13:07
어... 이거 제가 인도에서 여행하다가 본 거랑 너무 비슷한데요.
인도의 기차 SL등급칸에 타면 출입문을 열어놓을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 서서 바깥 바라보거나 문 앞에 매달려서 구경하죠. 어떤 남자가 그렇게 기대서서 보다가 슬리퍼가 실수로 벗겨져서 한 쪽이 기차 바깥으로 떨어졌는데, 그 순간에 바로 나머지 한 짝을 벗어서 밖으로 던지더라고요. 그리고는 저를 돌아보면서 씨익 웃는데 그 땐 뭔지 몰랐는데 좀 지나니까 알겠더라고요. 만약에 누군가 그 슬리퍼를 줍게 된다면 두 짝 다 쓸 수 있게 해준거구나 하고요.
발견 안 된 채로 그냥 쓰레기가 될 수도 있지만, 인도 기차 여행을 다니며 느낀 바로는 누군가가 주워 쓸 것 같더군요ㅋㅋㅋㅋㅋ
     
       
하얀달그림자 2019-08-28 (수) 13:17
최초의 일화로 소개되었던건 제 기억이 맞다면 간디의 일대기중 소개되었던 사연으로 알고 있습니다.
rustyrya 2019-08-28 (수) 13:09
질투에 남자예시가 나오고 부러움에 여자 예시가 나오는데 둘이 반대였다면? 페미들은 난리치겠지
그러나 지금은 남자도 여자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드라이어 2019-08-28 (수) 13:44
부정적인분들이 많네요. 아니 일부분인가..
둘이돌돌 2019-08-28 (수) 16:45
그냥 영화로만 저 상황을 봤다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해석이 어이없는데? 신발 한짝으로 대체 뭘 할 수 있다는거지?
돈 뭉치 중에 하나를 떨어뜨렸으면, 그걸 집어 열차에 던졌겠음?
떨어뜨린 동 뭉치 중 하나를 돌려주려다 안된걸 보고 다른 돈뭉치를 던져 줬겠음?

열차에 던져준 어이의 선의에 선의로 보답한 에피소드로 단락지었으면 모를까, 어차피 서로네게 필요 없는 것을 가지고 한 행동에 부럼움이니 질투니 하는건 과대망상 아닌가?
소년이 질투했을지라도 신발을 던져준 선의와 연계짓는건 과장인 듯.

질투한다고 악의로 대할리 없고, 질투하지 않는다고 선의로 대할리 없음. 그냥 사람마다의 개성인거지.
마린733 2019-08-28 (수) 19:20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말이 사실은 질투하면 지는거다라는 뜻이군
똘이돌이 2019-08-28 (수) 19:53
왜 남자가 질투의 예로 묘사 됐고, 여자는 부러움의 예로 묘사 됐죠? 부우우우울편!
카스텔라노스 2019-08-29 (목) 00:48
부럽다
szabc123 2019-08-29 (목) 05:14
인도 총리지냈던 간디얘기로 들었던건데 영화도 있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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