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너무 예뻐서 대인기피증에 걸렸었던 여자

[댓글수 (89)]
글쓴이 : 김이토 날짜 : 2019-08-22 (목) 09:45 조회 : 63282 추천 : 83  

 

김이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다크월영 2019-08-22 (목) 09:45 추천 16 반대 1
이 누나는 인정..
난 어떤 여자의 허세인가 했는데..
cantseeme 2019-08-22 (목) 18:36 추천 4 반대 1
중세때 마녀사냥때는 동네에서 예쁜 여자 마녀로 몰아서 죽이기도 했다고 하죠.

보적보는 예전에도 존재.
미디어마스터 2019-08-22 (목) 09:45 추천 3 반대 1


올리비아 핫세 사랑해요
다크월영 2019-08-22 (목) 09: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 누나는 인정..
난 어떤 여자의 허세인가 했는데..
타타봉 2019-08-22 (목) 09:45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강간장면은 후..
제천대성 2019-08-22 (목) 09:45
당신의 행복을 빕니다.
으라라챠라 2019-08-22 (목) 09:45
말레나 보고 스타킹이랑 가터벨트 페티쉬생김....
     
       
예의범절 2019-08-22 (목) 09:45
어어어.. 저도요?
     
       
BlackRock 2019-08-22 (목) 16:38
저돈데...
개굴熙 2019-08-22 (목) 09:45
이 얘기는 몇 번 봤는데.. 제 경우에는, 서양 여성들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인지, 모니카 벨루치의 사진들을 봐도, 그렇게나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띨똘이 2019-08-22 (목) 09:45
라빠르망 봐보세요
모니카 벨루치의 미모가 최고로 빛나던 시절
     
       
노쇼 2019-08-22 (목) 09:45
나이든 모습만 봐서 그럴지도 몰라요
     
       
인던이 2019-08-22 (목) 09:45
이런 글에 나오는 짤 있던데..
          
            
빼고 2019-08-22 (목) 09:45
각자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거지 이상한 짤 얘기하면서 비아냥 거릴 필요는없죠.
               
                 
이스란트 2019-08-22 (목) 09:45
ㅇㅇ미의 기준이란 시대, 사회에 따라 바뀌고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나뉨.
               
                 
namdi 2019-08-22 (목) 10:33
비아냥 거리는것도 사람마다 취향이니 존중해 주시죠

누군가에게는 저런 글이 비아냥으로 보입니다
                    
                      
BUBBLE 2019-08-22 (목) 13:10
비아냥 거리는게 취향이니 존중하자? 이 뭔 개소리지?
그럼 아베가 하는 짓도 취향이니 존중하시죠?
     
       
적사요나라 2019-08-22 (목) 09:45
제눈에는 예쁜데, 개굴님 말씀에 반문할 생각 1도 없음.
특히나 개굴님은 딴사람들에게 자기 의견을 강요하지도 않았기에.
MyPlace 2019-08-22 (목) 09:45
난 거의 20년 전쯤 된거 같은데..피카디리인가에서 본 늑대의 후예들이란 영화가 있었는데..
거기 노출 살짝 베드씬이 나오는데..그떄 모니카 벨루치를 첨 봤는데...진짜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다 생각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상아마니 2019-08-22 (목) 09:45
저도 tv에서 영화로 방영해 줄때 봤는데..당시엔 누군지 몰랐고 진짜 이쁜배우네..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모니카 벨루치였다는...
섹황상제 2019-08-22 (목) 09:45
외국처자 보고 상사병 도진게....
파라다이스에서의 브룩쉴즈....
소피마렵소
그리고 말레나의 모니카........
     
       
TeamA 2019-08-22 (목) 09:45
상제님
파라다이스 피비케이츠요.
블루라군 브룩쉴즈요.
헷갈리셨나봐요^^
저도 브룩쉴즈, 피비케이츠, 소피마르소, 모니카 벨루치 입니다.
          
            
섹황상제 2019-08-22 (목) 09:45
아항...블루라군
감사용
          
            
휴잭맨 2019-08-22 (목) 09:45
썸네일 왕조현 이분 테크트리 제대로 타시는 분이시네
같은 트리 동지 반갑습니다
          
            
살아라병아리 2019-08-22 (목) 12:17
이런글에서 나이가 드러나게 되죠 ㅋㅋ 저랑 나이가 비슷하시겠군요
     
       
제천대성 2019-08-22 (목) 09:45
테레비에서 유콜잇러브 해주는데
그 잠깐 사이에 뿅가서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사실 본편에 베드신이 있죠.
당시에 KBS였나 공중파였어서 가위질을 했는데도
어린 나이에 그걸 느낌으로 아니까
막 육성으로 18년 18년 그러고 방바닥을 두드리며
울었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소피 마르소 정말 예뻤죠~
          
            
섹황상제 2019-08-22 (목) 09:45
전 라붐......
그리고 우디알렌 영화중 십대시절 조연으로 나왔을때....
어디서 뭔 철컹소리가?
          
            
가누 2019-08-22 (목) 15:08
유콜잇러브 첫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털이 나올줄은 ㅋㅋㅋㅋ OST도 너무 좋았는데 ㅋㅋ
     
       
그냥짖는개 2019-08-22 (목) 09:45
저는 브룩보다 피비 누나가 더 좋았어요..오히려 그램린에서 나왔던 피비누님 버전이 더 좋았죠..
          
            
조니미첼 2019-08-22 (목) 09:45
그렘린에 나온 피비 케이츠~ 상큼발랄 그 자체.
50대 중반인 지금도 여전히 예쁨.
초창기 신애라씨랑 비교가 많이 되었죠.
               
                 
그냥짖는개 2019-08-22 (목) 09:45
피비 누님 너무 좋아요... 엠마뉴엘의 실비아 누님 다음으로 제 국민학교 때  좋아했던
누님이죠..  브룩 누나도 이쁜데 금발이고 막 그래서 무서웠어요
                    
                      
섹황상제 2019-08-22 (목) 09:45
블루라군 보심 지금봐도 헉 소리 나올정도로 이쁘고 몸매 ㄷㄷㄷ...
당시 나이가......철컹철컹
좀비님222 2019-08-22 (목) 09:45
드라큐라에서 첨 봤는데 여신 그자체
cFrxoima 2019-08-22 (목) 09:45
'나보다 이쁜 여자에 대한 여자의 질투' 는 정말 위험한듯...
armor849 2019-08-22 (목) 09:45
말레나...
nick4 2019-08-22 (목) 09:45
https://namu.wiki/w/모니카%20벨루치

그야말로 데뷔 이후 1990년대 - 2000년대 - 현재까지 이탈리아인들이 자랑하는 여신이며 실상 이탈리아를 벗어나 전 유럽권이나 심지어 미국, 캐나다, 호주를 비롯한 신대륙 서구권 국가들의 국민들조차도 최고의 비주얼이라고 인정하는 세계적인 미녀이다. 레딧을 비롯한 미국 사이트 등지에서 자국 연예인을 성형빨이니 뭐니 마구잡이로 비난하는 미국 네티즌들 조차 모니카 벨루치 관련 스레드에서는 나이가 50살을 훌쩍 넘은 현 시점에서도 미모 칭찬만이 가득할 정도이다.

--
"너무 예쁘다" 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힘들듯...
왼손재비 2019-08-22 (목) 09:45
말도안되는 미모와 몸매
사냥중 2019-08-22 (목) 09:45
그냥 서양인같이생겼는데

영화배우 이쁜딸있은 이름기억안나는 여배우 젊었을때가 지리던데
꼬꼬마베베 2019-08-22 (목) 09:45
인간로켓티어  에 나오는 제니퍼콜넬리 보러가세요
     
       
미디어마스터 2019-08-22 (목) 09:4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1984 영화에 나왔던 극중 어린 데보라가 인상 깊었습니다.
          
            
살아라병아리 2019-08-22 (목) 12:19
제니퍼 코넬리는 역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죠 하나 더 붙이면 페노미나
     
       
마셔 2019-08-22 (목) 16:10
저도 이 누님이 진정 끝판이라고 생각합니다 ㅋ
인던이 2019-08-22 (목) 09:45
여자의 질투땜시 죽인 인간이 엄청 많을듯
로어셰크 2019-08-22 (목) 09:45
예쁜애들은 삶이 고달픔.뭘해도 주목받으니.
침대위의악마 2019-08-22 (목) 09:45
이자벨 아자니 도 마찬가지죠
     
       
미디어마스터 2019-08-22 (목) 09:45
동의해요 아름다운 분이시죠
PinnacleL 2019-08-22 (목) 09:45
여자의 적은 여자. 너무 이뻐도 공격하는 사람은 남자 빼면 여자라는.
블루베리치즈… 2019-08-22 (목) 09:45
동감하는 부분 입니다
유혹이냐그눈… 2019-08-22 (목) 09:45
저런...
미디어마스터 2019-08-22 (목) 09: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올리비아 핫세 사랑해요
Gollira 2019-08-22 (목) 09:45
여자들도 이쁜여자 좋아합니다
근데 그 이쁨을 넘어 선 이쁨이면 질투와 시기하더라구요.

묘한 심리죠.
매미야움 2019-08-22 (목) 09:45
이쁘긴 이쁘네요
니속사정 2019-08-22 (목) 09:45
인정하는 두 사람
모니카 벨루치, 샤를리즈 테론!
sangria 2019-08-22 (목) 09:45
이뻐용~~~~
KiWi0921 2019-08-22 (목) 10:00
2010년 즈음 파리시상식장 앞 입구에서  직접 본적이 있는데 감동이었습니다.
하라연 2019-08-22 (목) 10:01
진짜 예쁨
즐겨보기 2019-08-22 (목) 10:03
나도 잘생겨서 대인기피증 한번 생겨보고 싶당 ㅠ.ㅠ
사신님 2019-08-22 (목) 10:12
골게터® 2019-08-22 (목) 10:30
세상이 좋아져서 그렇게 이쁜여자의 모든 것을 다 볼수가 있으니....
냉혈인간 2019-08-22 (목) 10:49
그래도 한편으론 저런 외모로 산다는게 어떤걸까 정말 궁금 하기도 ...
     
       
빅터1 2019-08-22 (목) 12:01
그러게요. 참.
빅터1 2019-08-22 (목) 10:59
부모가 현명했네요
starHS 2019-08-22 (목) 11:24
피비 케이츠
앞으로달릴까 2019-08-22 (목) 11:51
어떤 페미가 말한걸줄...
앓음다운인생 2019-08-22 (목) 12:12
분위기가...
88꿈나무 2019-08-22 (목) 13:10
벵상 카셀이 국제적으로 연정훈이었죠...
벵상은 그러고도 벨루치랑 이혼하고 젊은 여자랑...
세상 참 불공평합니다.

저도 벨루치 최고 매력은 라 빠르망이라 봅니다
난타방 2019-08-22 (목) 13:36
햅번, 핫세, 벨루치 누님들은 묘한 분위기에 인형 같은 외모가 갑인 분들.
jadoil 2019-08-22 (목) 14:03
나도 어렷을때 길건너 옆집에 이쁜 누나 살았는데 동네 형들이 맨날 나한테 뭐 주면서 저 누나 갖다 주라고
그 누나 아버지가 혼혈인지 좀 외국적 이미지 였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그 누나도 외국적이면서 섹시형 이면서 어렸으니 귀염형도 있고 아무튼 이뻤었던
unikaka 2019-08-22 (목) 14:12
올리비아핫세,모니카벨루치,나스타샤킨스키,소피마르소,왕조현,피비케이츠,부룩쉴즈,니콜키드만,샤론스톤,정윤희,조용원...
설계자 2019-08-22 (목) 15:00
이쁜지 잘 모르겟는데...울 마누라가 더이뻐....
     
       
청보리샤워때… 2019-08-22 (목) 15:05
라고 써
          
            
호므런왕 2019-09-22 (일) 15:19
여보 얘 누구야?
가누 2019-08-22 (목) 15:06
라빠르망도 봤지만 난 말레나에서 너무 이쁘던데..
미디어마스터 2019-08-22 (목) 15:31
갑자기 내 이야기 쓰고 싶어서

겁나 잘 생긴 편은 아니지만 겁나 못생긴 것도 아니고 분위기 있다는 소리 자주 들었고 시원시원 매력 있다고...
그러니까 아무튼 하나하나 다 잘생겨서 못생겼다 소리 들어본 적 없음
그동안 봐왔었던 여자들의 공통된 특징은 호의적이라는 것인데 그 호감의 표현을 정작 나 자신은 알지 못했음
그게 지금 생각하면 그게 참 서글픔

그러다 사랑에 눈을 떴지만 그동안 만나왔던 여자들은 하나같이 그동안 내가 놓쳤었던 사람만큼 애틋하지 못함
그러니까 설레고 숨 막힐 듯 좋아서 미칠 지경은 없었다는 이야기
밖에만 나가도 마주치는 여자들의 시선과 그냥 사람들이 좋아서 밖을 나가는 걸 좋아했음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시선들이 부담스러워졌는데 문득 그게 왜 그런 걸까 지금에서야 문득 생각을 해보게 됨 (방금 생각했음)

...... 풋풋하던 시절이 지났기 때문인 거 같음
나의 파릇하던 시절의 좋은 모습 그것만으로 기억되길 바랬던 거임
그 아름다운 시절의 그 아름답던 여자들이 지금의 나를 보면 안 될 거라 생각했던 거 같음
언제까지나 어느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고 어느 누군가에게 설레이는 존재로 기억되고 싶은...

그런 의미에서 연예인이 최고
     
       
100세시대 2019-08-23 (금) 09:51
젊을때 놀라는말이 괜히 하는말이 아님
고요한바람1 2019-08-22 (목) 15:47
나이가 들었어도 최고라는 말이 아깝지 않게 아름답게 나이 들고 있는...
우루사스 2019-08-22 (목) 16:11
종류별로 소장각
유기파 2019-08-22 (목) 16:39
그래서 경국지색이란 말이 있나봅니다
BlackRock 2019-08-22 (목) 16:44
매트릭스 리로디드와 매트릭스 레볼루션 (2003 년)에 등장
https://youtu.be/pQbLU2t0axE
끝판대장친구 2019-08-22 (목) 17:12
세기의 미녀죠 인정 ^^b
펀펀 2019-08-22 (목) 18:16
이쁜것도 문제가 되는구나... 어렵다. ㅎ
cantseeme 2019-08-22 (목) 18: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중세때 마녀사냥때는 동네에서 예쁜 여자 마녀로 몰아서 죽이기도 했다고 하죠.

보적보는 예전에도 존재.
문재인 2019-08-22 (목) 19:28
ㄷㄷㄷㄷ
재미김포2세 2019-08-22 (목) 19:31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몸매도 ㄷㄷㄷ
면도날직구 2019-08-22 (목) 19:59
ㅇㅈ
붉바리 2019-08-22 (목) 21:53
각선미가 약간 달리는 게 흠.
빅토리아송 2019-08-22 (목) 21:57
몸매가 저러니 남자들이 참을수있끘나
세번째곰돌이 2019-08-22 (목) 22:44
+ 이탈리아 남자들 종특
룰루랄라R 2019-08-22 (목) 23:32
이누나 몸매 얼굴 다 인정
scandy 2019-08-22 (목) 23:54
라 빠르망
아리옌롭번 2019-08-23 (금) 00:05
그럴만하다
캬캬마루 2019-08-23 (금) 15:05
라빠르망 보면 계속 와!!!
와~ 와~ 와~ 하면서 보게됨
진정한 여신과 만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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