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게시판]

"세종은 신미의 존재 몰랐다… ‘나랏말싸미’ 역사 왜곡 논란"

글쓴이 : 징관 날짜 : 2019-08-14 (수) 22:58 조회 : 20097 추천 : 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1221961


이에 따르면 세종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후인 1446년에서야 신미라는 이름을 알게 된다. 이는 아들 문종의 증언으로 그는 “세종이 신미를 처음 접견한 것은 효령대군의 사저로 거처를 옮긴 1450년”이라고 말했다. 신미의 이름은 실록에 총 66번 나온다. 처음 등장한 것은 세종 왕비 소헌왕후의 장례 기간인 1446년 5월 27일이다. 세종이 훈민정음 28자를 단독 창제한 해는 1443년이고, 세상을 떠난 해는 1450년이다. 따라서 신미가 훈민정음을 창제했다거나 세종을 도왔다는 영화 속 설정은 모두 거짓이다.

영화는 ‘다양한 훈민정음 창제설 중 하나일 뿐’ ‘영화적으로 재구성한 영화일 뿐’이라는 자막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이 같은 설을 영화화한 것은 청소년이나 외국인들이 사실로 받아들일 위험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신미의 한글창제에 대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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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체용 2019-08-14 (수) 22:58 추천 25 반대 4
집념과 무리수, 주객전도
- 박평식 (씨네21) (★★☆) 박평식이 진리다.
브루스캠벨 2019-08-14 (수) 22:58 추천 16 반대 2
훈민정음이 만들어지고 한참후에 신미 알게알게된게 오피셜인데
가상의설로써도 인정받지 못하는 썰을 들고와서 감독이란 작자가 똥을 쌌으니
브루스캠벨 2019-08-14 (수) 22: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훈민정음이 만들어지고 한참후에 신미 알게알게된게 오피셜인데
가상의설로써도 인정받지 못하는 썰을 들고와서 감독이란 작자가 똥을 쌌으니
     
       
sunny72 2019-08-14 (수) 23:32
그래서 무식한 새끼가 신념을 가지면 위험한겁니다. 거기에 영상창작이라는 기회를 이용해서 더무식하고 사전정보가 부족한 정상적인 이에게까지 그신념이 전파된 가장위험한 경우라 하겠습니다
바람이시리다 2019-08-14 (수) 22:58
해외에도 개봉되는 영화다보니 마지막 우려가 좀 크긴 한듯
닭도리탕탕탕 2019-08-14 (수) 22:58
판타지라도 뭔가 개연성이 있어야 봐주지.
오지게 쉴드 치는 사람들이 있던데 ㅋㅋㅋㅋ
세종이 아니라 새종으로 했으면 그나마 평행 세계라고 이해나하지
색체용 2019-08-14 (수) 22: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집념과 무리수, 주객전도
- 박평식 (씨네21) (★★☆) 박평식이 진리다.
     
       
황금복돼지 2019-08-14 (수) 22:58
간만에 평식이형님 평에 공감합니지ㅣ
리토코 2019-08-14 (수) 22:58
이런 팩트에는 분탕종자도 아무말도 못하죠 ㅋㅋㅋㅋㅋㅋㅋ
kindo9 2019-08-14 (수) 22:58
더군다나 감독이 인터뷰에서 한건 해줘서....

"기록에 따른 사실에 각색을 통한 영화 입니다"가 아니라 "이게 사실일겁니다"로 믿고 만든 영화가 되버려서
     
       
광규321 2019-08-14 (수) 22:58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만드는게 영화인데..
감독이 다큐찍는걸로 착각했나 웃기는 분이네요
          
            
아아로 2019-08-15 (목) 00:13
이건 또 왠 븅ㅅ??????
               
                 
광규321 2019-08-17 (토) 06:29
이불킥 각이시네요 ㅋㅋㅋ
          
            
아허아희 2019-08-15 (목) 00:44
광규 정신안차리냐
               
                 
광규321 2019-08-17 (토) 06:30
이불킥 각 ㅋㅋㅋㅋ
          
            
achro 2019-08-15 (목) 00:58
?? 위에 두분 왜 욕하는거죠?
               
                 
중복사절 2019-08-15 (목) 01:38
감독이 영화 찍어놓고 한말 "나는 신미가 한글창제를 했다는걸 믿는다. 자막은 영화 팔어먹으려고 집어넣은거야"

이따구로 말한 사람인데 위에 광규가 '영화는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만드는건데 그럼 영화가 각색이 되는게 당연하지 다큐를 찍은줄 알았냐?' 이런 소리를 해서 욕먹는중입니다
                    
                      
achro 2019-08-15 (목) 01:46
흠..제가 보기엔 감독 욕하고 있는거 같은데...
                         
                           
구화지문 2019-08-15 (목) 07:16
그러게요.감독을 까는 댓글인데..
사실을 무시하고 다큐찍듯이 했다고.
                         
                           
광규321 2019-08-17 (토) 06:29
감독 욕한건데
이해하시는 분이 몇분밖에 없네요 ㅋㅋ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하얀달그림자 2019-08-16 (금) 13:32
그렇죠. 영화는 상상력이 더 많은걸 알텐데 지가(감독) 다큐라도 찍는지 착각한듯해요.
그것도 사실이 아닌걸가지고 말이죠
훈민정음 해례본을 완전히 신미쪽의 공으로 돌린 착각 지상주의자.
두루부루 2019-08-14 (수) 22:58
세종대왕상 이전 움직임에 이어 또 다시 언짢은 일이네요
이천송영환83 2019-08-14 (수) 22:58
한국사 강사가 나와서 바로 역사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버림
결론은 신미스님이 만든걸로 주장하고 싶은 한사람의 헛짓 같음
곰보선짱 2019-08-14 (수) 22:58
이건 뭐 배설이 칠천해전에서 12척 가지고 줄행랑 쳐서 명량해전을 승리하게 만들었다는 급 아닌가요?
     
       
USNewYork 2019-08-14 (수) 23:09
읔 ㅋㅋㅋㅋㅋ
하하소 2019-08-14 (수) 22:58
진짜 세종대왕께서 무덤에서 통탄할 영화
bioha 2019-08-14 (수) 22:58
역사 왜곡 영화에 그동안 학계나 대중들이 " 뭐 영화니까" 하면서 원만하게 대하다보니

선을 넘는 감독이 하나둘 나오는거죠

좀 처 맞아야 역사물 다룰때는 신중해질것 같음


송강호도 아무생각없는 배우라는 걸 알게 됐음
wdiydw3 2019-08-14 (수) 22:58
송강호씨 다시봐야겟음
출연전 역사적 고증 확인 자문도 없이 뛰어든건가??
사도의 의리로?
     
       
헤르마 2019-08-14 (수) 22:58
사도의 의리를 떠나 이 말도 안되는 감독의 시놉을 보고 결정했다는게 참 한심하죠ㅉㅉ
오일메이커 2019-08-14 (수) 22:58
군함도 때도 있지도 않은 친일파 끼워 넣어서 일본 새퀴들 잘못을 희석하더니
이제는 영화라고 아무거나 만들려고 하고 있네?
모르고 진짜라고 믿는 사람들을 양산하는 폐해는 어떻게 할건데?
무책임한 영화 만드는 새퀴들. ㅉ
폭풍속으로65… 2019-08-14 (수) 22:58
예전에는 한국 역사관련 영화가 상당히 사실적이라고 했었는데...
군함도도 그렇고... 완전 상상에 나래를 펼치고 있네요.
USNewYork 2019-08-14 (수) 23:10


강호야 밥은 먹고 다니냐
로마네꽁티 2019-08-14 (수) 23:47
특정 성격의 자본으로 만든 영화가 얼마나 위험하고 망가질수 있는지를 보여준 영화.

중국의 국뽕영화가 자국외에는 아무도안보는걸 보면 깨닫는게 있었을텐데ㅉㅉ
예술적감각 2019-08-14 (수) 23:48
ztarwars 2019-08-14 (수) 23:58
절뽕인가
제피리노 2019-08-15 (목) 00:02
감독의 이상한 생각이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끼칠수있기 때문에 무조건 픽션이라는 전제를 영화 초반에 달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감독이 이설을 1000%믿고 있다고 해도요...
인천뱃놀이 2019-08-15 (목) 00:07
저건 환타지를 넘어선 환장 장르의 영화...
불감자7 2019-08-15 (목) 00:10
역사왜곡 판타지는 안봅니다
항생제 2019-08-15 (목) 00:12
정말...진짜 킬링타임으로도 아까운 영화입니다.
닥똥집똥침 2019-08-15 (목) 00:27
감독이 일베충인듯......
진강이 2019-08-15 (목) 00:35
아직 출근 안했나?

이거 커버치던 머저리들 많았는데 이토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가득유자… 2019-08-15 (목) 00:44
안봐야지
부요리장상디 2019-08-15 (목) 00:44
투자가 불교 라던데
인간요 2019-08-15 (목) 00:44
조토공주 2019-08-15 (목) 00:46
창세설중 하나지만....

왜곡하면서까지 너무 무리수를 둔건 아닌가..,.
김한글요 2019-08-15 (목) 00:51
민족의 영웅은 함부로 건드는거 아니다
검성3 2019-08-15 (목) 01:01
조선시대는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닌 게 실록이라는 엄청난 증거자료가 있기 때문 솔직히 공부 좀 한 사람들은 대놓고 말을 못해서 그렇지 진짜 무식한 인간들 엄청 많음 기본 법 지식 없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고 역사 상식 자체가 없음 공부 많이 해서 권력잡은 인간들이 대중은 개 돼지라고 하는 소리가 백 프로 틀린 말은 절대 아님
월매 2019-08-15 (목) 01:36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해너울 2019-08-15 (목) 02:06
'이럴 수도 있겠지 않나', '이럴 수도 있었다'였으면 감독의 창작(?)으로 갈 수 있는데, 이 영화는 감독이 '이렇다, 사실이다'로 갔기 때문에...
'북이 침공한 것이 6.25'라고 해야 할 것을, '6.25는 남쪽이 시작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정도도 아닌 '6.25는 남쪽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감독)은 생각한다'로 만든 영화를 외국에서 본다면... 6.25는 북침이 아닌 남침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가지고 고민하는 것과 보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외국사람들이 보는 우리의 역사(영화)는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서 진실은 변질 될 수 있을 것입니다.
己亥年 2019-08-15 (목) 03:00
불교신자인 감독의 무리수.
역사왜곡을 외면했군요.
black001 2019-08-15 (목) 04:53
다음은 이순신이될지도
로열스타 2019-08-15 (목) 05:05
momotaro 2019-08-15 (목) 05:20
역사왜곡을 창작이라는 이유로 덮을 순 없다고 봅니다.
한 나라의 역사를 모르는 외국인들이나 어린 아이들은 그것을 역사라고 생각하겠죠.
최프로다 2019-08-15 (목) 06:36
광고 대사중 '왕 노릇 똑바로 하란 말입니다' 이런 대사 때문인지 뭔가 잘 못 된 느낌이 들어 안 봤는데 안 보길 잘 했군
발터자르 2019-08-15 (목) 06:58
나도 첨엔 역사에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봤는데 이건 뭐...... 신미가 창제했고 세종이 훔쳤다. 이런 해석을 보니 어이가 없었음
차단된시멘트 2019-08-15 (목) 07:22
신미가 한글창제에 참여했다는건 터무니 없는 낭설이지만 한글보급에 지대한 공이 있다는건 부인할 수 없죠. 영화 때문에 신미대사의 공이 가려진게 안타까움
미냥이 2019-08-15 (목) 08:04
감독은 평생 업계서 병신소리 들을테고
송강호는 필모에 제대로 흑역사 남길테고
땡중들 편승해서 입 존나게 털던데 뭐 우리나라 종교계는 거진 다 썩었으니 당연한건가
개독들이 하도 지랄발광 물량공세를 펼쳐서 가려졌을뿐이지 땡중들도 가만히 보면 굵직하게 터뜨리는게 많단 말이야
으라찻차차 2019-08-15 (목) 10:07
그랬구나.. 세상에는 건들지 말아야 하는 사람이있더라.. - 하하
엠엘비팍 2019-08-15 (목) 10:15
이걸 진짜처럼 광고해준 한국사 강사가 더 ㅂ...
와다다닷 2019-08-15 (목) 10:37
진짜 이경규옹이 한말이 진리 같아요
무식하고 멍청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라고...
아트루팡 2019-08-15 (목) 11:13
여러 창제설중 거의 거짓이라고 판명날걸 가지고 영화를 만든거죠.. 역사왜곡 영화 고증은 커녕..
티모33 2019-08-15 (목) 11:52
이런 구라 영화들이 늘어나다보면 언젠가

원균이 배 강화해서 12척 성공해서 이순신이 명량 대첩에서 대승을 하였다라고

원균 꼬불이 국케의원이 시나리오 들고 나올 것같아 두렵다.
아리주나 2019-08-15 (목) 12:05
세종 자식들과 함께 단독으로 만들었다는설 을 놔두고 그많은 설중에 왜하필 신미라는 스님의 도움으로 만든설을 영화로 만들었을까요 ?

감독이 아주 멍청한 불교를 좋아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그러니  욕먹고 망하고  요즘 우리 한국영화 보면 한심 합니다 증말
심심한데뽀뽀… 2019-08-15 (목) 12:14
이번에 폭싹 망해서 두번 다신 상업영화 못잡았으면 좋겠다.
카라멜♥ 2019-08-15 (목) 12:42
신미나  정의공주나 ㅋㅋㅋㅋ
szabc123 2019-08-15 (목) 13:31
대한민국 역사관련 영화가 다 이렇죠 뭐 고증은 한 1퍼쯤생각할라나 어떻게해서든 이슈되거나 어그로끌생각만; 최소한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만들거면 그런의식은 조금이라도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88꿈나무 2019-08-15 (목) 23:46
아는 지인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는데도 응원을 못하는 ㅠㅠ
청룡미르 2019-08-17 (토) 18:23
제가 알기로 문제는 감독 자기 영화가 실제인걸로 알고 있던데...
처음에 오 잼겠다 했는데..
실제로 감독 뇌피셜이 아니고 진짜로 저렇게 믿고 찍었다는 말을 듣고는
관람 포기했습니다
알아서뭐하겡 2019-08-18 (일) 15:32
우리는 이미  미디어가  역사적 사실을 뒤집을수있다는걸  조선의 국모 ?  민비로 알수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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