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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제가 또라인가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글쓴이 : 틈틈이1 날짜 : 2019-06-20 (목) 12:31 조회 : 50710 추천 : 180    

전 네살베기 아들하나 두살베기 딸하나 있습니다.


결혼하신 분들을 알겁니다. 특히 자녀 있으신 분들은요. 첫째는 엄청 예민해요. 거의 안아서 키웠습니다.


잠 깨기도 많이 깨고 이제 곧 5살인데도 아직도 새벽에 두세번씩 깹니다. 그때마다 졸리눈을 비비며 안아주고 사랑으로 키웠습니


다. 제 모든걸 바칠 정도로요.. 제 분신이라고 해도 모자랄 정도로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기에 어린이 집에 보내요. 보통 와이프랑 같이 출근 하면서 둘째랑 같이 어린이 집에 맡기죠


근데 참..어처구니 없는게.. 너무 충격 적입니다...


오늘 ""아빠 좋아?? ""


하니,


"하나님이 좋아"


하는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좋습니다.. 힌두교가 좋다고 하든,, 이슬람교가 좋다고 해도 괜찮아요.


근데 이제 세돌 갓지난 아이한테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 주라고 아침마다 피눈물 흘리며 어린이집 보낸게 아닙니다.


어린이집 선생이 원아에게 포교 활동을 하는게 옳습니까???


전 무교이기 때문에 단한번도 하나님의 ㅎ 자도 꺼낸적이 없습니다..


"누가 하나님 알려줬어??"


"담임 선생님이 알려줬어"


하는겁니다.


왜.... 아직 세돌 갓지난 아이에게 하나님이 어떻니 저떻니.. 알려줄까요


너무 충격적인건 제 잠 아껴가며 제 뼈 깎아가며 키운 제 아들이.. 자기를 낳아준 아빠보다 하느님이 더 좋대요..


전 이런 이야기를 들어 본 적도 없고.. 겪어 본게 처음이라 너무 어처구니 없고 한편으론 어린 제 자식에게 배신감이 드네요..


이런 경험 겪으신분 계신가요..



 

dddd
 [2019-07-04] 소니 PSP 홍콩판 휴대용 게임기 끝판왕 (402)  (eTo마켓)

따랑따랑따랑 2019-06-20 (목) 13:34 추천 65 반대 2
와.. 장난아니구만..
저희집은 결혼하면서 성당 같이 다니고 있는 집인데..(양가 부모님은 불교입니다)
현재 아이카 태어나고 자라 10살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늘 함께 데리고 다니고 있으며,
성당과 믿음에 관해 물어볼때마다 종교는 너의 선택이라고 얘기합니다.
부모 입장에서 애를 올바르게 끌고가고 싶은데
저렇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주입식으로 해서 편협하게 교육한다는게 황당하기 그지없고
충분히 화낼만한 상황이네요...
속세기웃기웃… 2019-06-20 (목) 13:27 추천 37 반대 8
선생 미쳤네
앞으로 페미선생도 저짓거리할텐데
친구아이디 2019-06-22 (토) 03:37
아무리 꼬셔도 부모들이 넘어오지 않으니까 애를 상대로 약을 팔려고 하네.
가리봉반바지 2019-06-22 (토) 10:34
나는 스위스에서 아들에게 기독교를 가르치지 않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까닭은 이 조잡한 가르침에 만족해 버리면, 이성이 깃들 나이에 이르렀을 때, 보다 나은 가르침을 경멸하게 될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장자크 루소

애가 초등학교 다닐때 담입선생님이 촌지를 안 받는다고 해서 괜찮은 담임 맞났다 생각했는데
촌지 대신에 교회복음회에 오라고
애가 인질이라 할수없이 갔었습니다 참가하고 교회로고가 찍힌 돗자리 받아왔어요 ㅋㅋㅋ
비익련리 2019-06-23 (일) 03:11
자식이 성인이 되기전까지 절대로 자아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기의 가치관이나 신념 종교관을 주입하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교사라는 사람이? 교육자라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한다고요?
     
       
큐티하니 2019-06-26 (수) 01:07
아.......어.........음.......자아 형성은 성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fspsh 2019-06-23 (일) 23:29
그 어린이집 신고해야할듯
중고차박실장 2019-06-24 (월) 15:38
그 교사는 욕 먹어야 됩니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하나님을 찾게 만들다니요.
정상적으로는 안보입니다
사이비겠죠
바디 2019-06-24 (월) 18:46
미친것들이 남의 집 애한테 뭔짓을 해놓은거에요
111111111111… 2019-06-24 (월) 20:09
남이면 개종을 넘어 종교 개념을 파괴시켜 버리는데 자식이니 답이 없는
칼먹고산다 2019-06-24 (월) 20:26
신은 자신교가 최고인것을 벌써부터 남에게 의지하네 불쌍해서 어쩌누
액션걸 2019-06-25 (화) 08:25
얼집 구할때 입시 설명회 하는데  참관하시고 관심쩜가지면 구원받을 것입니다
 모피어스 2019-06-25 (화) 08:32
와.. 너무 충격적이네요. 진짜...
얼른 다른 어린이집으로 알아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ㅠㅠ
실버크로스 2019-06-25 (화) 09:36
내 자식이면 진짜 달려가서 선생 죽통을 날려버리고 싶다
떼낄라 2019-06-25 (화) 11:43
이런일은 다른 학부모들 모아서 이야기 해서 한방에 컴플레인해야 함
한명씩하면 별관심 안가져서 임팩트가 없어용
린야 2019-06-25 (화) 12:30
3살 아들놈 키우고 있지만 제가 저상황이었으면 휴... 일반얼집인데 그런거면 좀 혼나야죠 종교적인 학교 학원도 아니고 애한테 왜 그러는건지 참
KainKim 2019-06-25 (화) 14:04
와 글만봐도 빡치네.. 씨Xㄴ이 미쳤네요 어따대고 남의 귀한 자식한테 세뇌질인지.

찾아가서 턱주가리를 뽑아놔도 무방할듯
왼손재비 2019-06-25 (화) 14:26
화가 날만하네요
찌릿할듯해요 화가나서
야마골김서방 2019-06-25 (화) 14:33
후기가 궁금하네요..ㅎㅎ
그늘 2019-06-25 (화) 15:24
와...진짜 저같으면 화납니다...저는 x같은 교회에 갔다가 또라이가 되어서 자살한 친구가 있습니다
저한테 이런일이 생겼으면 10단콤보 바로 들어갔을겁니다
교회가 싫어요...물론 괜찮은 교회도 있겠죠...하지만...화납니다
엠엘비팍 2019-06-25 (화) 16:45
와 ㅁㅊㄴ이네요
당장
쫓아가서 원장부릅니다
우야노ㅋ 2019-06-25 (화) 19:07
설마...저 유치원에선 아침마다 하나님!좋아! 하나님!좋아! 하나님!좋아! 좋아!좋아!좋아! 이런거로 시작하나...
새누이당 2019-06-25 (화) 22:55
목사님 좋아가 아닌게 어디인가요.....
CryMini 2019-06-26 (수) 13:08
원장 멱살 잡아도 됨! 인선 조오가치 했내
리네리 2019-06-26 (수) 14:12
아 순간 욕할뻔 했내요... 나라면 찾아갔습니다.... 내 자식이 그랫으면 진짜 ....
곰탱이여우 2019-06-26 (수) 17:30
아이가 갑자기 식전에 주의기도를 외워서
교육구에 신고했었습니다.
특정 종교를 강요한다고요.
위법이거든요.
우야아빠 2019-06-26 (수) 18:24
ㅅㅂ 세뇌수준이구만
illillill 2019-06-26 (수) 21:57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개독들의 전형  자신이 교회를 다니던 이슬람을 믿던 is를 추종 하던 상관 없는데 분별력 없는 애기들을 상대로 포교질 하고 있으니 그런 전도질 할것 같으면 그 종교 교회에 취직 해서 하던지 진짜 레알 미틴 뇬이구만 원장 한테 전화 해서 해고 시키라 해야 함
니속사정 2019-06-27 (목) 07:58
와 짜증난다!  내가 만든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어떤가에 똥을 뭍힌 느낌이네!!
블랙템플러 2019-06-27 (목) 15:03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얼마나 학부모 눈치를 보는데 어느지역이에요? 신기하네. 요즘 무교인 부부들이 많아서 난리납니다. 뉴스까지 탈 수준인데..울 애가 세살이라 감정이입되다가 엥?소리 나옴. 주작 아니라 진짜면 미친선생임. 지역사회 매장당함. 지역맘까페에 글올려도 작살나요ㅋㅋ
라이얼즈 2019-06-27 (목) 21:29
이거는 아니지..
이건 아니야..
최소한 아이에게 선택의 자유는 줘야지
보통의존재 2019-06-27 (목) 22:20
예수님이 가르쳐준 가장 중요한 계명 첫번째가 어떤것 어떤사람보다 하나님을 제1순위로 사랑하라입니다. 포교활동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은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합니다. 전도는 자녀분의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저희 목사님 와이프분도 어린이집 원장님인데 와이프로서 교회 사모로서 세아이의 엄마로서 어린이집 원장님으로서 정말 정말 고생하면서도 불평 한번 안하시고 항상 감사해하며 훌륭하게 사십니다. 그래서 존경합니다. 하나님이 좋다고 해서 아빠가 미운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웡젠 2019-06-27 (목) 22:30
아 순간 욕나왔다. 어그로라면 성공하셨습니다.
     
       
바둥이쿄쿄 2019-06-28 (금) 01:22
일부로 이런글 쓴거인가요...? 관심병자에요...아님 진짜 개독인가요..?
     
       
심심한이엘씨 2019-06-28 (금) 09:30
님같이 독실한 양반들한텐 종교가 의무일지 몰라도, 일반적으로는 권리입니다.
세살배기 애한테 주입식으로 믿음을 강요하는게 정상이라고 지껄이시는거세요?
포교활동이 아니라구요? 보육원이 아니라 교회였다면, 월급받는 보육교사가 아니였다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니들은 공과 사도 구분 못해요?
저러다 진짜 매장당해요. 헛소리 하지 마세요.
     
       
구름둥실 2019-06-29 (토) 17:54
부존재에 대한 사랑을 세뇌하는 것이 정상인가? 인간에게 있어 사랑하는 인간이 일순위가 되고 그것은 보통 가족이나 연인 혹은 친구로 대변되는 것이거늘..
     
       
teki 2019-07-01 (월) 09:54
도대체 언제 부터 첫번재가 하나님을 사랑하라 인건가요??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아니던가..??
가장 낮은 곳에서 그들을 위해 사신 예수님의 일생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나 봅니다.
     
       
슈퍼이드 2019-07-01 (월) 20:27
그 어린이집 실명 공개해주세요. 님 말대로면 훌륭한 원장님이 하는 어린이집이니 알고 싶네요.
     
       
airbagMS 2019-07-02 (화) 13:44
개소리 하지 마세요
     
       
3211 2019-07-02 (화) 19:12
목사말 듣고 헛소리 하지 말고 스스로 성경공부하세요~
나중에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LeMon101 2019-07-03 (수) 12:55
쌍욕 나올뻔 했네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기독교를 혐오하는지...    고민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왜 당신들이 믿는 신을 타인에게 강요를 하나요..?
     
       
김야마 2019-07-04 (목) 11:33
지 믿으면 천국 보내주고, 안믿으면 지옥보내는 존나 쪼잔한 새끼 믿는다는 개독인가요???
남을 사랑하라고 겁나 설교하면서 정작 지 안믿으면 지옥 보내는 그 쫌팽이를 믿는 다구요???
에라이 불쌍한 놈아 정신 차려라 ㅉㅉㅉ
     
       
상향이동 2019-07-04 (목) 19:25
신은 니체형님이 사형시켰습니다.  21세기는 하늘이 아니라 땅의 시대입니다.
아직도 미개하게  하나님' 소리 ㄷㄷㄷ 

 정신차리세요 가장 소중한 건 가족입니다.
     
       
어마바 2019-07-05 (금) 16:25
논제 파악 못하냐
하나님이 너 만들면서 뇌는 안만들어줬나보다
     
       
효다 2019-07-05 (금) 20:32
아조씨
평소에 책 잘 안읽죠?
문맥을 좀 파악을 할 줄 알아야 욕을 덜 쳐먹을꺼에요
걱정돼서 그래요

아 그리고 개독들은 다 죽어 나가야 예수님이 좋아하실겁니다^^
가짜 예수쟁이들이거든요
오를레앙 2019-06-27 (목) 23:29
안티개독으로서 제가 글쓴분 입장이면 교사한테 항의하고 어린이집 바꿉니다
     
       
삼육두유 2019-06-28 (금) 00:44
계속 다니고 그 해당 교사를 짜르는게..
     
       
LeMon101 2019-07-03 (수) 12:57
관련 부처에 민원 넣어서 다시는 그딴 짓을 못하게 해야죠.

이건 글 쓰신분 아이의 문제임과 동시에 다른 수많은 어린 아이들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도.. 뼈속까지 안티개독...^^
주작무새 2019-06-28 (금) 13:20
뉴스 나올 정도로 충격적인 일이라.. 혹시 주작 아니죠?
다른 어린이집 보낼 곳 있다면 기사 제보하세요.  진짜 기사감이예요.
▶◀레프티스 2019-06-28 (금) 19:02
교사가 미쳤네요 교회에서운영하는 어린이집도 아니고 세뇌를 시키다니
TorrentL 2019-06-29 (토) 07:28
진짜 저런것들은 동네방네 소문을내서 얼굴들고 다니지도 못하게해버려야 속이 후련할텐데...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다바더 2019-06-29 (토) 16:45
아빠가 좋아 라고 하는게 정답은 아니지만..하나님이 좋아도 정답은 아닌것 같네요.
구름둥실 2019-06-29 (토) 17:52
유치원때는 개독교사 초딩때는 페미교사한테 걸리면 환상의 콜라보..
오비탈레인 2019-06-29 (토) 21:01
저라면 그 유치원 가서 뒤집어 엎고 학부형들 전화번호 알아내서 교사가 애들 상대로 포교한다고 문자 돌릴겁니다
그 후 반응에 따라 교사가 짤리든 님이 유치원을 옮기든 해야 할 듯
알아서뭐하겡 2019-06-30 (일) 08:24
시발...이네
웬디마이 2019-06-30 (일) 09:16
부모는 아이에게 있어서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진심 우리나라 법으로 포교를 금지시키고 만 12세 이하는 종교단체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때문에 교회에 가 보면 진심 여기가 북한인지 남한인지 분간이 안 갈 때가 있어요.
목사들 자기 배 불릴라고 영업하고 하는 건 아는데 도를 지나칩니다.
빠라삐리뽕 2019-06-30 (일) 14:20
당장 쫒아가서 따져야죠
해피네 2019-06-30 (일) 22:55
저희는 그래서 대판 싸우고 따지고 나서 다른데로 옮겨버렸습니다.
물론 형식상인지 진심인지 몰르지만 사과도 받았습니다.
힘플 2019-07-01 (월) 09:13
원장이 미쳤네요
돌아도 유분수지 지금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저딴걸...
내가다 흥분이 되네요
멱살잡아도 괜찮아요 저런 사이비년들은
북러중일독재 2019-07-01 (월) 11:17
그 때문에 아이에게 악 감정이 생겼다면 그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이건 해당 어린이집에 문제 삼으셔야 합니다.
노랑하늘소 2019-07-02 (화) 07:31
선생이 개또라이네요.
케리건 2019-07-02 (화) 09:33
학원선생처단바랍니다
언제나도전 2019-07-02 (화) 16:49
음 종교라 ㅠㅠ
소나기가내려 2019-07-03 (수) 00:13
와 미쳤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부모의 영향으로 어릴 때 부터 종교를 믿는(어떤 종교든 간에) 모태신앙도 스스로의 종교에 대한 기준이 확립되기 전에 이미 편협하게 세뇌하는거라 안좋게 보는편인데, 부모도 아니고 남이 그러면 참..
가메이 2019-07-03 (수) 01:28
이건 해당 어린이집에 찾아가서 따져야됨 이걸 그냥 넘어가면 안됨
어른아이 2019-07-03 (수) 02:16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절대
바로잡고 가야 됩니다.
Spring 2019-07-03 (수) 06:58
어린이집 바꾸세요...그러면 평생후회할일 생깁니다...
양공주 2019-07-03 (수) 08:20
휴우... 아이 안 키우는 사람들 참 많은 댓글들.................

저러지만, 얼집 못 바꾸는 부모 마음을 더 다독여줘야 하는데..  얼집 미친년이 어쩌든..
그 집에 그 선생에게 아이를 계속 맡겨야 하는.. 요즘 얼집도 줄 서서 가야해요. 유치원은 더 심해요..

에휴..얼집 원장한테 하소연하는 것 외엔...근데 그런 얘기하면 선생년이 애기 막 때리고 괴롭히고..
ㅅㅂ...옛날생각나서 울컥하네요.  없는게 죄입니다.
LeMon101 2019-07-03 (수) 12:48
종교와 관련된 어린이집임을 인지하시고 보내신게 아니라면 클레임을 제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신교를 엄청 혐오하는 편인데, 그래도 아이에겐 종교는 너의 선택이며 어떤 종교를 믿던 아빠는 아들녀석의 선택을 믿는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커피나 물티슈 돌리며 포교하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 아이들 등교길에 싸구려 장난감이나 사탕으로 유혹하는 모습은 혐오스럽기 그지 없는데, 순수 그자체인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런 짓을 했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이런건 교육부(어린이집은 다른 부처인 것 같기도 하고..)등 관련 부처에 직접 민원을 넣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종까세혀 2019-07-03 (수) 18:11
또라이맞음 그게 아니고 여기에 글쓰는게.
집게리아사장 2019-07-04 (목) 11:21
개인적으로 특정 종교를 싫어하거나 미워하지 않지만,

자아가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은 아이에게
종교를 주입하는건 "학대" 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에 항의 하셔봤자
우리 아이가 차별이나 해꼬지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드실거에요

어린이집을 옮시기는게 어떨지 감히 조언 드립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에휴...
하이브로 2019-07-04 (목) 13:35
제 기준에서는 소소합니다. 어떤 감정이신지는 알겠습니다. 아마 제가 개신교 유아세례 반대하는것과 비슷하지 안을까해요. 성인이후 아이의 선택에 따라 무교든 종교든 선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안전체가 종교쪽이라 친외가가 3대째에 친가는 3대 남성이 전부 이쪽이라.,. 암튼 유아세례나 20세이전에 강제적 종교선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가  굳이 교회나가서 신앙페이로 봉사하고 헌금내고 신앙세뇌 시키고 목사 뒤 닥아줘야 천국간다고 하신적없고요. 임박했으니까 지금 가족끼리 행복하게 살고 좋은일하고 내색하지말고 고아 과부등 아무도 모르게 도와줘야 상받는거라고. 알게 도와주면 주위에서 알고서 너 대단해 멋져 이렇게 애기하는 자체가 그 상받는거라고 상이 중복안된다고..

암튼 개신교 유아세례와 어린이집에서 전도한것도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바다라 2019-07-04 (목) 19:14
종교는 세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novice10 2019-07-05 (금) 08:11
기독교 믿는 부모 자식들은 항상 교회 다니고 독실한 신자가 되더군요
닥터키위 2019-07-05 (금) 15:38
배신감 ㅋㅋㅋ 5살 애한테 배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jm 2019-07-05 (금) 20:18
섬찟하군요... 공포 그자체네요
mijm 2019-07-05 (금) 20:21
종교를 가르쳐도 부모가 가르치는거지. 어디 교사 따위가
진짜 개극혐이네요
효다 2019-07-05 (금) 20:33
분명 다른 애들에게도 똑같은 짓을 했을것이 분명하니까
다른 부모분들과 같이 찾아가서 항의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원장이 개독이 아닌 이상 알아서 정리 되겠죠
칼하인츠 2019-07-06 (토) 18:04
글쓴이도 참 ㅋㅋ 아이의 종교는 자유아닌가요 ? 뭘 믿건 자신은 무교이면서 뭔가 믿으면 잘못된것 부터가 종교억압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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