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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인데 갑자기 자퇴하겠다는 딸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19-06-18 (화) 08:57 조회 : 50961 추천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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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이탄 2019-06-18 (화) 15:02 추천 27 반대 0


ㅎㅎㅎㅎ
로마휴일 2019-06-18 (화) 11:56 추천 19 반대 1
서울대를 보내려면, 직접 공부해서 부모가 가는게 빠를 수도 있어요.
자식좀 그만 잡고..
알토 2019-06-18 (화) 12:07 추천 5 반대 2
이거 방송 봤었는데 무슨 부모욕심으로 자식을 잡느니 뭐니 하는 말이 나오는건지 모르겠내요
대학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은걸로 아는데
부모님은 그냥 중학교를 입학한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자퇴하려고 해서 고민이라고 나온걸로 아는데
중고등학교는 수업보다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사회성도 같이 키우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검정고시는 검정고시일뿐입니다. 자퇴는 심사숙고하고 몇번을 고민해서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걸 자퇴하고 싶다고 해서 쉽게 그래 자퇴해라라고 정할정도로 쉬운문제가 아닙니다
수 년을 월반할 수 있을정도의 천재라면 모르겠지만
여기서 자식 그만 잡고  원하는데로 하라고 놔주라는 분들은 자식이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자퇴하려고 하면 그냥 아무말없이 그래 자퇴해라 그러실건지 궁금하네요
바디 2019-06-18 (화) 11:29
와 진짜 귀엽다
로마휴일 2019-06-18 (화) 11: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서울대를 보내려면, 직접 공부해서 부모가 가는게 빠를 수도 있어요.
자식좀 그만 잡고..
유랑천하 2019-06-18 (화) 12:05
ㅠㅠ
인시그니아 2019-06-18 (화) 12:05
알토 2019-06-18 (화) 12: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거 방송 봤었는데 무슨 부모욕심으로 자식을 잡느니 뭐니 하는 말이 나오는건지 모르겠내요
대학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은걸로 아는데
부모님은 그냥 중학교를 입학한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자퇴하려고 해서 고민이라고 나온걸로 아는데
중고등학교는 수업보다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사회성도 같이 키우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검정고시는 검정고시일뿐입니다. 자퇴는 심사숙고하고 몇번을 고민해서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걸 자퇴하고 싶다고 해서 쉽게 그래 자퇴해라라고 정할정도로 쉬운문제가 아닙니다
수 년을 월반할 수 있을정도의 천재라면 모르겠지만
여기서 자식 그만 잡고  원하는데로 하라고 놔주라는 분들은 자식이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자퇴하려고 하면 그냥 아무말없이 그래 자퇴해라 그러실건지 궁금하네요
     
       
전광철 2019-06-18 (화) 12:31
자퇴하려는 이유중 하나가 부모님이나 주변사람들 기대가 너무 부담이 된다고 말하네요.. 공부를 안하면 혼내는 엄마, 중학교 올라가자마자 자사고가라 서울대가라 등
     
       
태랑2 2019-06-18 (화) 12:43
대학이야기 나왔는데...서울대가서 하고싶은거 하라고
     
       
곰보선짱 2019-06-18 (화) 15:07
병나요 지금은 모르지만 커서 성인이 되어서 마음에 병이 꼭 생겨요 강박 주변의 기대 차라리 공부 못하고 선생님 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커도 마음편하게 큰 아이가 상처가 적더군요 짧게 중고등학교만 보면 안되어요 앞으로 평생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타민Z 2019-06-20 (목) 21:49
방송을 제대로 안보신듯
     
       
태양왕 2019-06-27 (목) 10:20
이딴 댓글에 추천이 들어가있다니... 방송을 본게 아니라 예고편이나 이런스샷을 본거겠지
달콤한초코보 2019-06-18 (화) 12:38
다 좋은데 밤에 안자는거는  벌써 부터 치명적인데  낮밤이 바껴서 한 3년만 생활하면 몸에 타격이 올텐데..
폐비윤씨2 2019-06-18 (화) 14:19
긔엽네 진짜
생1쥐 2019-06-18 (화) 14:51
그래서 저 착한아이의 부모되시는 분은 서울대 가신분 인가요?
골드라이탄 2019-06-18 (화) 15: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ㅎㅎㅎㅎ
탕수육은찍먹 2019-06-18 (화) 15:17
이유는 모르겠지만 천재들 집안 혹은 똑똑한집들에 지적장애가진 애들이 많더라 혹은 노산으로 얻은 아이들같은 경우도 천재 아니면 지적장애인애들도 많고 예를들면 나베네집도 부부가 판사일정도로 똑똑한데 지적장애가진 딸이 태어났고 내 친척도 다 교수집안인데 지적장애가진 애가 태어났음. 애가 자폐증인데 책은 수천권읽음.
     
       
쨆쨆 2019-06-18 (화) 23:55
뇌에도 계영배같은 시스템이 있는게 아닐까여
공즉시색 2019-06-18 (화) 15:18
부모에 비해 자식이 너무 훌륭하면 그것도 비극이지

부모 수준에서 자식이 이해가 안되니까
     
       
무ㅇ 2019-06-18 (화) 16:33
걍 아이를 낳는거부터 비극임
          
            
하늘이여 2019-06-18 (화) 20:42
정답 요즘에 아이 낳는 사람들..불쌍함
댕댕이 2019-06-18 (화) 15:43
지 애가 자존심과 희망? 자존심 좀 빼라 꼰대년아
3남매 2019-06-18 (화) 16:23
응원합니다...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를 바라며...
낙오된인생 2019-06-18 (화) 17:08
근데 중학교도 자퇴가 되나?
dpgy 2019-06-18 (화) 17:27
자사고 등록금 대학 그 이상 아님?
     
       
Smile에스 2019-06-18 (화) 19:02
대학보단 싸긴한데 부모입장에서도 각오한거겠죠
파이팅맘 2019-06-18 (화) 18:06
공부집중되는 시간은 am 1시부터인걸로
숙면할수있는 시간도 am 1시입니다.
공부를 해서 잠을 안자고 낮에 잔다고하면 사람은 점점 피곤이 쌓이고 잠을 선택한다면 낮에 더많이 공부에 집중해야되죠
생각좀해봅시… 2019-06-18 (화) 18:23
전형적인 자식재테크, 지가 재테크해서 부귀영화 누릴 능력은 없고 자식 갈궈서 자식 덕좀 보자~
Smile에스 2019-06-18 (화) 18:42
저 등장인물중에 정작 애 소질과 현 위치나 성취감 에 대한 만족도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것.

주제는 자퇴가 고민이다 아니다로 접수됐는지 몰라도 저런식의 대화속에 신청자의 온전한 주제는 증발하고 삶짐의 무게가 커서 문제라고 느끼머 고민이다라고 눌러버리게끔 유도돼는 저 상황.

인생의 성공 사례는 여러 갈래가 있지만 저기 당사자들도 겪었던것 애닳았던 갈망들을 왜 기억 못하는지.
자신들이 정말 원했기에 고통을 이겨내고 계속 한것 아니던가

배 곯고 밤 새면서 자신의 업을 위해 젊은날을 불태웠던것.

공부와 멀었던? 사람들이라 그럴까.  어찌 하나같이 자신들이 갈망했던 그 노래 연기 춤 과 동일한 입장에 대입시켜보지 않고 공부라 치부? 해버리는지.
조언자들이 main이라 여기던 노래 sub이라 여기던 공부가 저 아이에겐 반대일수도 있다는걸 출연자 아무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건. .
너무 편파적일지 모르는 조언 일색.

자신들과거 입장에 대입해보면 절실한 그 시절엔 너무 당연했고 그래서 오늘이 온 것임을 기억해야지.

절대로 시청자들이 고민이다 아니다 버튼을 눌러서는 안되는 문제.

만약 애 소질 적성이 공부인데 저 조언들 때문에 다른 길로가면 누가 책임지나!
더군다나 지금까지 경과를 보면 공부로 승부 낼 소질 적성을 꽤나 연마했구만.

애 소질이 그렇다면 계속 불사르는게 맞겠지.

시청률 올리기 바쁜 프로그램의 전형.
Smile에스 2019-06-18 (화) 19:10
게다가 부모 욕할것도 없는게

당장에 검찰 경찰 정치인들이 썩었느니
yg를 법조계가 감싸줬다느니
수술실 cctv법안 취소에 의협 압력들어갔다느니
올라가보면 종결점은 특정 대학 동문들임.

그 동문들의 힘이 우리나라를 음지에서 동시에 양에서 움직인다 해도 과언이 아닌것.

부폐와 권력이 붙는 자리에도 약방의 감초격.

공무원이 철밥통이면 그 동문 클럽은 티타늄밥통.

얼마전 영화 국가 부도의 날.
하버드 동문이라고 뒤에서 밀어주고 끌어주며 뭉치는것 나오던데 미화해서 하버드지 그게 어디를 얘기한것이겠나.

물론 양지에서의 활약도 칭송해야 할 것이지만,
죄를 지어도 지들끼리는 감싸주는 막강한 헌법 위의 집단이니.

정말 거대한 보이지 않는 손.
정부도 개혁하지 못해온 큰 손.

세상이 그러니 부모 탓할게 아닌듯
MeToO 2019-06-18 (화) 19:45
여기 나온 어머님한테 선넘어서 욕하는 인간들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음.
딸한테 과도한 기대 혹은 압박을 주는 것은 사실임. 그렇지만 몇몇 댓글에서 빨대, 재테크니 꼰대년이니 이런 입에 담기도 어려운 욕을 먹을만큼 잘못한 것도 없음.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번 에피소드는 자막도 딱 실을만큼 실었다고 생각함. 그냥 순수하게 서로를 위했을 뿐임. 목적이 선했지만 중간에 딸에게 큰 부담이 되었을 뿐이고. 자식 등골 빼먹을 수준의 엄마였으면 아픈 아들을 정성으로 돌봤을리도 없었지.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잘 대해주니 딸도 옆에서 그걸 보면서 바르게 컸을 뿐.
영자여 2019-06-18 (화) 20:16
진짜.. 민주 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애들중에 마음 안착한 애들이 없는 거 같음.
우루사스 2019-06-18 (화) 20:30
학교 따위는 때려쳐도 돼
비의랩소디이 2019-06-18 (화) 21:27
아이가 너무 착하다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
Artistry 2019-06-18 (화) 22:30
민주가 또...
작은동전 2019-06-18 (화) 22:49
내 자식이면 저리 말 못하지 우리 사회에서 고졸 대졸 얼마나 따지는데..

그러나 아이가 너무 착하고 부모한테 억지로 공부하는 모습이 아니라 자기도 어떻게 하면 잘 될지 아는 똑순이네요.

중학교 내용 솔직히 고1때 조금 고생하면 다 커버 가능하니 추억 많이 쌓길 바라네요.

아이가 원하는건 지금은 조금 더 자기 시간을 갖길 원하는 거같아요
발센 2019-06-18 (화) 23:05
순진
이런후잡 2019-06-19 (수) 00:16
저 어머니를 욕할게 뭐가 있습니까?
한국 사회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되어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중퇴라고 하면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것도 아직
사회적인 분위기고 좋은 대학나와서 훌륭한 사람된다는 이미지도 없어진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만큼
직업의 귀천 따지는 나라도 잘 없을건데. 제가 부모 입장이라도 저런 고민 안할수 없을겁니다.
아이 좋은 대학보내고 싶다고하는게 뭐가 잘못됬다고 하는건지... 아이가 공부에 관심을 두는거 같고 실제로
성적도 좋은 편이라면 부모된 입장에서 욕심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스콜스아들 2019-06-19 (수) 07:40
나도 모르게 읽으면서 눈물이나네요..
천사가 땅으로 내려왔어요...
4Vendeta 2019-06-19 (수) 22:03
서울대 나오면 무조건 잘 되는 줄 아나봐.
볼빨강 2019-06-20 (목) 02:06
하하~
만두대마왕 2019-06-20 (목) 06:55
부모의 마음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저대로 계속 가면.... 저 아이가 커서 상처가 가득차 오르면....
나는... 그러다가 자살할까봐 걱정이든다.....

부모가 가정이 어렵고 그런거 다 이해하지만... 공부를 잘한다니깐
그냥 이대로 그냥 아무런 터치하지 말고 쭉 잘 자랄수 있게 칭찬과 격려만으로 서포터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이가 정말 착하네... 저 아이에게 행운이 항상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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