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자살하고 싶은 유부

글쓴이 : 서브맨 날짜 : 2019-06-09 (일) 19:28 조회 : 63254 추천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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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힛흣힌아 2019-06-09 (일) 21:04 추천 151 반대 7
결혼이 ㅈ같은게 아니고
ㅈ같은 년이랑 결혼한겨
소라좋아 2019-06-09 (일) 19:28 추천 16 반대 5
여자가 처음부터 저랬을까?
처음부터 저랬다면 남자가 결혼할리가 없지.

저건 남자의 관리실패의 전형적인 모습.

남자에게는 참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 있다고 함.
그 마지노선을 여자는 확인 후 계속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넓히려고 함.
그때 남자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게시글 처럼 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 됨.

여자는 신혼 혹은 연애 때부터 끊임없이 마지노선을 침범했을 것이고
남자는 처음에는 화를 내거나 했을 테지만 익숙해지면 참고 넘어감.
그렇게 참고 참고 참고 하다가 저렇게 됨.

결국 본인이 어떻게 살 게 될 건지는 본인의 처음의 마지노선을 지키는냐 못 지키느냐에 따라 결정됨.
john7 2019-06-10 (월) 08:01 추천 8 반대 2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남편분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고,아내분 입장에서도 위에 소설 쓴 분과 같이 이해가 됩니다.
가정일도 직접 해보면 장난이 아닙니다.
하루 정도 아침부터 혼자 집안일과 육아 해 보시면 이해가 될듯 하네요. 그러면 아내를 대하는 태도도 바뀔 것이고요. 아내분도 힘들게 밖에서 일하고 들어온 남편 생각해서 좀 배려하고 좋은말 해주고 하면 좋을듯 합니다.
처가집 가서도 어른분들이 남편분 생각해서 몸소 준비해주시는 음식들 감사하게 먹으면 좋지 않을까요? 요즘 같이 먹을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오래간만에 가는 처가집에서 음식 타령하는 것도 생각이 짧은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그저 차려 주시면 웃으며 감사히 먹었습니다. 하면 되는 것이고요.
마지막 드릴 말씀은 어차피 사는 세상 아내를 바꾸기 어려울 바에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내의 입장도 생각해 보고(아내도 남펹입장 생각해 보고) 살면서 즐거움을 찾고 공감을 가져야할 한번뿐인 생활까지 일과 부담으로 여긴다면 삶이 지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은 힘들겠지만, 아내분과 대화를 통해 아내가 힘든 부분 물어보고 남편분의 힘든 부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살아보니 아이가 조금 꺼서 자기일 스스로 할 나이가 되면 육아 부분에서 조금씩 여유가 생기다라고요.그리고 어릴따 부모가 좋은 관계를 형성하지 않으면 사춘기 및 더 시간이 갈수록 가까워 지기 쉽지 않은듯 합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니 상대방에게 바라기만하고 자신을 자책하기 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 어떨지 생가해 봅니다.
     
       
블랙템플러 2019-06-09 (일) 20:26
난 이토 올때마다 느끼지만 여긴 여혐이 극에 이른거 같아서 가끔 보면 여초사이트서 남자욕하는거나 여기나 비슷하다 생각함. 본인들은 절대 아니라 생각하지만 여자쪽도 똑같이 생각하지. 인터넷이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정신 제대로박힌 남자면 그런 여자 만나 잘살면되요. 부모님을 생각해보세요. 자식들 바라지 하느라 희생이 엄청났죠? 자긴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럼 걍 혼자살면 됩니다. 이런글 보고 동조함서 자기합리화 하지말고
Marco316 2019-06-09 (일) 20:42
하...........슬프다
뭐 여자도 나름 사연 있겟다만 비슷하긴하네
     
       
CHOCOMO 2019-06-10 (월) 09:27
여자가 뭔 사연이 있음
최프로다 2019-06-09 (일) 20:48
왜 죽을 생각을해 애들 어쩌라고~다 키워 놓고 죽든가....(ㅅㅂ 죽지도 못 해)
     
       
감사히 2019-06-10 (월) 08:51
다 키워 놓고 죽든가?=>다큰자식왈"아빠 갈땐가더라도 엄마 호스비랑 장례비는 벌어놓고 가세요!"
알아서보고칠… 2019-06-09 (일) 20:52
암수가 짝을 이루는건 하늘의 이치이거늘 문제는 오늘날의 결혼제도가 개인에게 너무 많은 책임을 부여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클힛흣힌아 2019-06-09 (일) 21: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혼이 ㅈ같은게 아니고
ㅈ같은 년이랑 결혼한겨
     
       
우리보아 2019-06-09 (일) 22:08
이거죠.
     
       
와다다닷 2019-06-09 (일) 22:10
이게 ㄹㅇ 인게 잘 살고 있는사람들은 저런글 안남김 그냥 살지
저렇게 ㅈ 같으니까 글남기고 신세한탄하는거지
고로 제대로 요구를 하고 이것저것 따지고 그래도 안되면 이혼이 답
     
       
발없는새 2019-06-09 (일) 22:36
ㅈ같은 년이랑 결혼해서 사는게 ㅈ같은게 아니고
능력없는데 결혼해서 돈없으면 사는게 ㅈ같은겨
          
            
해달별유성 2019-06-09 (일) 23:08
응? 돈없어도 같이 고생하는 여자들 많아요
돈이 있다고 저 여자가 잘할까요?
님말이 사실이어도 이혼이 낫겠네요
여자를위해서도 남자를 위해서도
          
            
취미밴드구함 2019-06-10 (월) 04:31
능력있어거 잣같은 경우가 더 잣같음
          
            
coco01 2019-06-10 (월) 05:42
돈이 있어도 저련여자는 비슷할것 같아요.
없어도 서로 이해하고 희생하면서 사는 사람도 많은데
저런 경우는 있으나 없으나 그냥 여자가 못된거같네요.
          
            
칠동주 2019-06-10 (월) 10:30
그러자. 차라리 능력있는 놈만 열 여자 데리고 사는 제도를 만들자. 공창을 만들던지 해서 나머지 무능력남들은 가끔 해소하라고 하고. 능력있는 ㄴ도 남자를 잘도 먹여살리더라.
          
            
해너울 2019-06-10 (월) 11:33
그 마인드로 살아서 안그렇던 여자도 저렇게 되는거임.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사이비헌터 2019-06-11 (화) 00:56
뭔소린지 ㅋㅋㅋㅋ
     
       
CHOCOMO 2019-06-10 (월) 09:28
90%가 좋같으면 그냥 결혼이 ㅈ같은거 잖아 븅
쌍화차한잔 2019-06-09 (일) 21:22
결혼하기 전에 모르는게 이상한데...
데이비드발컨 2019-06-09 (일) 21:22
이런사람이있다고?;;;;;애들이아빠한테안온다?이해가안가는..
     
       
발없는새 2019-06-09 (일) 22:38
곰곰히 니 어릴적생각을 해봐 ...  맛있는거 사주고 종일 놀아주는게 누구였는지
정작 돈은 아빠가 다 벌어다 바치는데 ㅋ
          
            
데이비드발컨 2019-06-10 (월) 00:02
글쓴본인?내가어린시절어떻게보냈는지알고..?
          
            
데이비드발컨 2019-06-10 (월) 06:20
니가그렇게컸다고 나까지그랬을거같냐?
               
                 
효다 2019-06-10 (월) 15:03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죠
님 애들이 아빠한테 온다고 다른 사람도 다 그럴거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데이비드발컨 2019-06-10 (월) 15:19
진짜궁금해서요..그런집이있는지..본문에 써있는저런경우가일반적인건가요?비꼬는것도아니고 정말저런집본적없어그래요..
     
       
티아노 2019-06-10 (월) 11:27
남을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은요 .....
공감이란...어렸을때 교육을 통해서 배워야되는거거든요 ..
공감은 결국 노력이라서요 ..
데이비드님은 자녀교육을 시키실때 자녀들이 행복하지는 않겠네요.
          
            
데이비드발컨 2019-06-10 (월) 14:59
저는어릴적부모님이혼해서 할머니손에자랐습니다..어릴적꿈이 빨리결혼하는거였죠 생각처럼잘되진않더라구요..27에결혼해서중1아들과초2딸 네식구 잘살고있습니다 공감을교육받아야만배워진다는건 글쓴분이야기인가요?통계가나와있는건가요? 아들이랑통화라도시켜드려야하나
로날두처럼 2019-06-09 (일) 21:40
내친구랑 똑같네 그냥 노예다 노예 ㅋㅋㅋㅋ
나는도둑놈 2019-06-09 (일) 21:41
왠지 공감 ㅋㅋㅋㅋ
검머리외쿡인 2019-06-09 (일) 21:44
저런애 거르려면
최소 2년 연애하고 결혼해라
다테 2019-06-09 (일) 21:46
이래서 여자잘보고 결혼하던지, 내가 그런눈이 없다싶으면 안가는게 가장 현명하다.. 그러니 자기그릇을 빨리깨달아야...
하루회상 2019-06-09 (일) 21:50
좆 같은 현실이네 ㅡㅡ
cantseeme 2019-06-09 (일) 22:11
저런 년 만날바에 안 하는게 낫지
과탄산나트륨 2019-06-09 (일) 22:34
음.. 애기 어릴때 한번이라도 애기를 집에서 제대로 봐준적 있는지
집에서 집안일 제대로 해본적 있는지 의심스럽다
애들이 도망갈정도면 얼마나 놀아주지 않아서 애착형성도 못했는지
똥기저귀 한번은 제대로 갈아봤는지
꼰대들 마인드를 장착해놓고 결혼을 한듯
직장을 옮기던 육아휴직을 해보던지 애초에 글 자체에 부부관계가 잘못되있음
상담 받아야 할만한 상태인듯..
자살할정돈 아닌 상태인것 같고, 결혼이 원래 쉽지 않은것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른곳에서 살면서 이미 성격과 다른 습성들로 부부관계가 상하면서 우리 부모 세대들과 별다를바 없는 결혼생활이 진행중인듯
갓난 아이때부터 육아에 동참해보면 와이프한테 저렇게는 말못하지
새벽에 몇번을 깨서 애봐 우울증 걸린다 남편도 산후우울증이란게 있을정도니
첫단추 부터 잘못 끼운듯

9개월 애기아빠인데 와이프가 힘들어해서 처가에 들어와살고
같이 육아하면서 집안살림 가능한것들 다 같이 하면서 잘살고 있음
저녁마다 아기 목욕시켜주기도 하고 새벽에 몇번씩 깨는거 같이 옆에서 애기 케어 해주고 산후우울증 조심해야되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간호사 분이 오셔서 상담도 같이 받으러 가주고 있습니다
이미 저 글에 있는 분은 엄마=결혼한 여자=집안살림=육아 다 와이프 혼자서 해야되는걸로 착각하고 있는듯
     
       
매너남아 2019-06-09 (일) 23:01
웬만하면 답글 안다는데 이 분 말씀에 격하게 동감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저렇게 생각할 수가 없어요.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데...와이프가 혼자 키우는거면..어린이집 가기 전까지는 정말 지옥이라고 보면 됨. 어린이집 보내면 그러면 끝이냐... 절대 아님. 이건 뭐 결혼을 해 봤어야 알지...
     
       
이오로이신라 2019-06-09 (일) 23:32
맞벌이가 아닌거 같은데
밖에서도 일하고 집에서도 일하는 남편이 요즘은 너무 당연하게 말하네
자기가 호구잡힌걸 너무 자랑스럽게 말하면서 비판하시는데ㅋㅋ
애들이 안기지도 않을정도로 도망가는건 매일 엄마랑 집에서 붙어있기 때문이고
아빠는 저것들 먹여살릴려고 매일 밖에서 일만 하기때문에 어색한거죠
여튼 님 아내되시는 분께선 아주 헌신적이고 가정적인 남편만나서 좋으시겠네여
열심히 희생하시구 좋은남편 좋은 아빠되시길 바래요 쭈~욱
          
            
사이비헌터 2019-06-11 (화) 00:58
ㅇㄱ ㄹㅇ ㅂㅂㅂㄱ
     
       
묘미 2019-06-09 (일) 23:36
동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은 본인 경험으로만 판단하신 건 아닌가 싶네요. 모두가 본인 부부같지만은 않아서요.. 육아를 같이 해도 엄마가 아빠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서 아이가 아빠에게 안좋은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제 사촌동생이 어린 나이에 사고쳐서 결혼했는데 와이프가 애낳고 나몰라라 해서 4년동안 사촌동생 혼자 애키우다가 지금 같이 산 지 3년째인데, 지금 아이들이 제 사촌에게 보이는 태도가 딱 저렇습니다. 동생이 군생활 및 직장생활하면서 아이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니까 어느순간 아이들이 똑같이 하더군요.
원글 남편이 자신만 생각하고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혹시나 단순히 아이들이 아빠에게 보이는 태도로 다른 남편들을 판단하실까 조금은 우려되어 댓글 남깁니다. 좋은 아내 분을 만나시고, 함께 육아하시는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과탄산나트륨 2019-06-10 (월) 09:23
그러게요 ㅠㅠ 너무 진지하게 썼나봐요.. 요즘 육아에 빠져있다보니 욱해버렸어요
우려 고맙습니다 ㅠㅠ 조심할께요
저도 원래 댓글을 잘 안달아서요
     
       
프레시제망 2019-06-09 (일) 23:47
아빠 한텐 용돈 주지 말라하고 뒤에서 애들한테 용돈 쥐어주는것만으로도 애들은 엄마만 따릅니다.
          
            
과탄산나트륨 2019-06-10 (월) 09:22
그런거 조심해야겠네요
     
       
아라뛰뛰끼마… 2019-06-10 (월) 00:06
5살 애기 아빠입니다.
9개월 애기 아빠라 하셔서 간만에 로긴해봅니다.
유아기때 하루 6시간 잘거 4시간 자며 애기 목욕 같이 하고
빨래 청소(이건 주말만..) 요리(취사병출신, 자부심 강함)뭐 되는대로 다했습니다.
달에 300~1500 사이 정도 벌어주는 자영업 하고 있고, 일 많을때 철야도 많이 합니다.
젠장. 그렇게 내새끼 하나라고 키웠는데
일춘기가 왔는지
1. 아빠미워 2. 도망감 3. 아빠랑 안놀아 4. 엄마...
자주 하는 대사 행동입니다. 뭐.. 잘놀긴합니다만
하고싶은말은 이겁니다.
겨우 9개월에? ㅋ
          
            
iick 2019-06-10 (월) 01:01
정서가 생길때 아니지 의식이 생길때라고해야하나?
그때부터 잘해줘야됩니다. 생후3년 뭐 이런때는 아직 호모사피엔스라기보다는 교육안된 강아지와고양이토끼합쳐놓은거나 다름없어요.

우리가 어릴때 기억못하는건 잘 아실텐데

그 기억이 생기는경계선부분이 중요합니다.

아빠를 무섭다고 처음 인식해버리면 그게 쉽게 안바껴요. 그러면 그게 나이를 먹어가면서 문제가 생기는데 한번 최고조를 때리는게 사춘기때입니다.
신나게 학교갔다온얘기하던애가 어느날부터 얘기를 안해요. 물어봐도 아무문제없다그러고 그렇게 지내다가 폭력사건이 터지고나서야 애가 친구관계형성에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사실과 ADHG증후군이라는걸 알게됩니다.
나름 많이 접촉하고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런 민감한 얘기조차 나눌수없는 관계로까지 멀어져있었던거죠.
이 케이스는 실제있었던 사례입니다. 문제점은 교육방식에 있었던거지만.

님같은 경우는 아직 5살이니 더욱 웃거나 오버해서 망가지는모습까지 보여주며 경계심을 낮춰줄필요가있습니다.
그리고 추궁이 아닌 질문을 많이 해주세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있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중요한건 그런것을 신나게 얘기할때 긍정적으로 반응해주는것입니다. 분별력이 점점 또렸해가는 고등학생정도(2~10년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만)때까지는 교육상 좋지 않다고 판단되더라도 도둑질같은 경찰서갈일이 아니면 긍정적인 반응이 지속될수록 얘기해도 괜찮다는 신뢰감이 생깁니다. 이게 확고해졌을땐 크게 혼내도 아이가 상처받거나 멀어지지않고 오히려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며 반성을 하게됩니다.

그러니 당장 5살때 도망간다고 젠장하지마시고 지속적인 관심과 긍정적인태도로 아이와 신뢰감을 쌓아주세요^^
          
            
가나다oo 2019-06-10 (월) 08:37
아니 저걸 사실인것처럼 받아들이시나...그런가보다 넘어가지..
          
            
과탄산나트륨 2019-06-10 (월) 09:22
5살때쯤에 엄마나 아빠를 밀어내는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워킹맘이나 일하는 아빠에게 말이죠
육아 공부 할겸 육아선배들 교류하는데 그런 아이 한번씩 지나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무조건 외벌이는 아니고 와이프나 저나 기술직이라 현재 육아 케어가 집중될 시기라서 제 상황에 맞게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요
장모님이 유방암투병 중이셔서 우울증 오실수 있으실까봐 와이프랑 상의하에 잠시 머무는 중이에요 아기라도 없으시면 웃을일 없으실것 같다고요;;
자영업 힘들죠 저도 자영업이고요 제 아버지도 자영업이셨는데
육아 집안일 1도 안하시는 결혼하면 효자 된다자나요? 저는 그런거 싫어서요
적정선 거리 맞추고 우선은 제가 지향하는 가치관에 맞게 살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저 위에 사연 진지하게 받아서 불편했다면 죄송해여 요즘 애기 엄빠님들 힘든거 다 아는데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네요
     
       
바우어 2019-06-10 (월) 01:08
본인 경험 빗대어서 판단하기엔 짬밥이 너무 안되지 않나? 처가에 들어가 사신다면서 남보고 부부관계가 잘못되었느니 부모님세대와 별다를 바 없는 결혼생활이라느니...글쎄요
그냥 자신이 열심히 서포트하고 있는걸 자랑하고 싶으시거나, 아니면 스스로 지나치게 희생하는걸 이렇게 정당화하여 버티시거나 하는듯
     
       
디모나 2019-06-10 (월) 01:36
개 ㅈ같이 지가 호구 잡혀서 사는건지지도 모르고 ㅅㅂ 여편네는 집에서 살림 하고 남편은 나가서 ㅈ빠지게 일하고 오는데 저 ㅈ랄이면 누가 같이 살고 싶냐. 미친 ㅆ발 것들이 하루 종일 집구석에서 머를 하길래 저ㅈ랄 하고 사는지 당신은 그따위로 살던 말던 상관은 안하겠는데 ㅈ같은 소리는 너님 와이프 한테 하시길
     
       
미소천사한지… 2019-06-10 (월) 06:29
와 추천이 10개나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lspw 2019-06-10 (월) 08:49
9개월에 누가누군지 구분이나 하나요? 보통 저랑 같이 있으면 저랑 잘 노는데 엄마랑 있으면 엄마한테 안떨어 져요
USNewYork 2019-06-09 (일) 22:44
아 쵸이스가~
ㅜ.ㅜ,
부요리장상디 2019-06-09 (일) 22:55
본인이 아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무비조하 2019-06-09 (일) 23:19
저기 저글 반대로 여자 입장에서 써보면,

1. 애비 닮아서 말이라곤 안들어먹는 애 둘 키우면서 하루종일 애 뒤치닥거리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 먹이고 쉴 틈이 없다가 저녁되서야 양념통닭으로 밥 때우는데, 남편이라는 인간은 마누라 양념통닭 사먹는 것도 아까운지 한심한 눈으로 처다본다.

2. 애들이랑 놀아주라고 그만큼 말해도 듣는둥 마는둥, 이 인간은 그냥 여기가 하숙집이라고 생각하는듯. 들어와서 씻고 자고 먹고 하는거만 원함.

3. 하는 꼴이 그 꼴인데 내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겠냐.

4. 남들은 백화점 가서 애들 옷도 사입힌다는데 택배온거 가지고도 지랄을 함. 지 술 처먹는건 안아깝고 애들 한테 쓰는 돈은 아까운 쓰레기 ㅅㅋ임.

5. 반 년에 한 번 가는 친정도 싫은 티 팍팍 내면서 마지못해 가주는 것 처럼 굼. 시댁 식구한테는 조금만 잘못해도 개xx을 하면서 친정가서는 울 엄마가 힘들게 차려준 밥 처먹으면서 싫은 티 냄. 이럴 때는 정말 이혼하고 싶지만 애들때문에...

6. 넌 그래도 일 핑계로 술이나 처먹고 다니지, 난 애들 때문에 내 생활 자체란게 없음. 친구 만난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고. 하루하루가 그냥 챗바퀴임. 그런데 남편이란 인간은 지 힘든거만 생각하지, 난 그냥 집에서 노는 식충이로만 보니... 연애할때는 자상하던 그 인간이 왜 이렇게 된 건지. 집에 들어와서는 손가락 까닥 안하려는 인간일 줄은 꿈에도 몰랐음. 애들만 아니면 진작에 이혼했다.
     
       
묘미 2019-06-09 (일) 23:39
굳이 소설까지 쓰실 필요까지 있나 싶습니다. 고정하소서
          
            
무비조하 2019-06-10 (월) 00:17
저 본문 글은 그럼 무슨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논문인가요;? 남자가 자기 유리한데로 적은 글이고 저게 다 사실이라는 증거도 없는데... 물론, 소설에 가깝게 과장해서 쓴 것도 있지만... 여자 입장은 저럴 수도 있다는걸 쓰고 싶었던 겁니다.
     
       
Holics 2019-06-10 (월) 00:03
소름돋네 실제로 이렇게 살림만하면서 합리화하고 자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할 여자가있을수도있다는생각이드니까 진짜 결혼은 더더욱 안해야겠다는생각이 뿜뿜함...
          
            
무비조하 2019-06-10 (월) 00:11
애초에 밖에서 돈만 벌어다 주면 끝이다는 마인드면 애완동물을 키우는게 나아요. 굳이 내가 번 돈 왜 아깝게 와이프와 자식에게 주나요? 자기 돈으로 자기 인생 즐기면서 살면 되지.
     
       
아라뛰뛰끼마… 2019-06-10 (월) 00:09
저기 미안한데여
밥은 좀...
울 와이프 밥 맛없게 할때 제가 그냥 함 ㅋ
밥은 정말 맛있어야됨
장모님밥 맛 없으면 정말 시켜먹거야 하는게 맞는거임
울 장모님 밥은 정말 꿀맛임 ㅋ
          
            
무비조하 2019-06-10 (월) 00:12
와이프가 시댁가서 시어머니 밥 맛 없다고 시켜먹자고 하면 어떨까요? 애초에 시댁이나 처가에 가서 몇날며칠을 사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으면 이미 인간성 드러난게 아닐까요? 장모든 시어머니든 오랜만에 온 식구 좋아서 해 먹이는 걸텐데... 그걸 자기 입맛에 안 맞는다고 시켜먹자고 한다? ㅋ저로써는 이해불가입니다.
               
                 
디모나 2019-06-10 (월) 01:41
맛 없는걸 억지로 왜 먹음? 못하면 걍 사먹으면 되지 모하려고 사서 고생하고 맛없다는 소리를 들어요? 뇌가 없나?
     
       
디모나 2019-06-10 (월) 01:40
ㅈ같은 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합리화에 개소리에 ㅋㅋㅋㅋ 진짜 이런 미친ㄴ 만날까봐 연예도 무섭다 ㅋㅋㅋㅋ
에레메 2019-06-09 (일) 23:28
하... 나도 유부지만 너무 결혼을 못했네. 위추
무상사 2019-06-09 (일) 23:39
결혼하고 살아봐야 본 성격 압니다.
군대가서 느낀게 "내가 사회에서 만나본 사람은 정말 극소수였구나" 할정도로 정어어어말 다양한 성격이 많습니다. 근데 드러나지 않을 뿐이죠. 여자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몇년 살아봐야 답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외국에서 동거 많이 하고 결혼은 신중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묘미 2019-06-09 (일) 23:49
동거해서 결혼해도 서구권에서 이혼 밥먹듯이 합니다. 그만큼 본모습 보기가 힘들고, 본모습 그 자체가 오랜시간 함께 하면서 변하기도 하고요.
묘미 2019-06-09 (일) 23:45
남자도 말투, 생각하는 꼬라지 보니까 어떤 놈인지 알만하네요. 저는 좋은 아내 만나고 좋은 남편이 되어야겠다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FHDAV 2019-06-10 (월) 00:02
동종교배의 법칙!
포유류의 이종교배는 확률이 낮음.
테르미도르 2019-06-10 (월) 00:14
모든 항목은 아니지만 상당 수 항목에 절대공감.

ㅅㅂ. 결혼 진짜..다음샏에 태어나도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humstory 2019-06-10 (월) 00:17
결혼을 그지같이 해놓고선 지랄 ㅋㅋㅋ
impossi 2019-06-10 (월) 00:19
어휴 한심해 나는 저따위로 살지 말아야지
당나귀웃음 2019-06-10 (월) 00:51
슬프네요 슬퍼
왼쪽두번째 2019-06-10 (월) 00:52
고유정 하위버젼인 듯.  고유정-칼-고무장갑-베이킹파우더-세수대야-분리수거봉투=원글이 부인
네네아네 2019-06-10 (월) 00:59
이글 공감합니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과거 미국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이혼률이 높아지자 결국 회사가 타격을 입게되고 주5일 9투5 일하는 문화가 정착 되었습니다 애들 돌보는것도 시간의 문제이지 마음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일좀 줄여주세요
펄몰 2019-06-10 (월) 03:00
한 쪽이 돈 버는거 당연한거 아니고 한 쪽이 가사+육아 하는 것도 당연한거 아님
육아에 참여 할 시간이 그정도로 없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결혼은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남녀모두.
남편이나 아내가 전업주부라면 가사는 전담시킬 수 있어도 육아는 한쪽이 담당 할 분야가 아님
서로 이해 배려 고마움 없이 내가 제일 힘들고 나 힘든것 부터 알아 달라고 하는 순간 결혼 생활 저 세상 행인듯..
이슈카 2019-06-10 (월) 03:06
매주가 저렇다면, 당신이 마누라를 잘못 고른 거야.....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해.......
꼬물이토 2019-06-10 (월) 03:36
흐흠...정말 이런글 볼때마다 모르겠다...결혼 ㅠㅠ 근데

현실이...누군가 먹고살아야하니 일은 해야하고...근데 남자가 일안하면 돈은 어찌...

여자가 일하고 남자가 집안일하면 그건 또 안될거고..ㅠ 대체 어찌해야하죠?

그냥 둘 다 같이 집에서 애 보고 먹고살 수 있게 집이 금수저야하나...? ㅠㅠ
구루루룽 2019-06-10 (월) 07:09
어차피 애도 없는 녀석이 어그로 끌려고 만든 글이겠지? 정자는 있냐?
삼고 2019-06-10 (월) 07:19
7번까지는 거의 대부분 비슷하게 공감함
hans12 2019-06-10 (월) 07:33
솔직히 애보는게 더 힘듬.
공감하시는분도 많이 계실거에요.
     
       
과탄산나트륨 2019-06-10 (월) 09:15
맞아요.. 내 아기이지만 욱할때가 많죠 어릴때는 말도 안통하고 원하는게 뭔지 모르는데 20분이상 울기시작하면 멘탈 털리기 시작합니다
롱다리72 2019-06-10 (월) 07:47
뭐든 일방적인건 없음. 지가 뿌린대로 거두는거.
john7 2019-06-10 (월) 08: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남편분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고,아내분 입장에서도 위에 소설 쓴 분과 같이 이해가 됩니다.
가정일도 직접 해보면 장난이 아닙니다.
하루 정도 아침부터 혼자 집안일과 육아 해 보시면 이해가 될듯 하네요. 그러면 아내를 대하는 태도도 바뀔 것이고요. 아내분도 힘들게 밖에서 일하고 들어온 남편 생각해서 좀 배려하고 좋은말 해주고 하면 좋을듯 합니다.
처가집 가서도 어른분들이 남편분 생각해서 몸소 준비해주시는 음식들 감사하게 먹으면 좋지 않을까요? 요즘 같이 먹을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오래간만에 가는 처가집에서 음식 타령하는 것도 생각이 짧은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그저 차려 주시면 웃으며 감사히 먹었습니다. 하면 되는 것이고요.
마지막 드릴 말씀은 어차피 사는 세상 아내를 바꾸기 어려울 바에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내의 입장도 생각해 보고(아내도 남펹입장 생각해 보고) 살면서 즐거움을 찾고 공감을 가져야할 한번뿐인 생활까지 일과 부담으로 여긴다면 삶이 지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은 힘들겠지만, 아내분과 대화를 통해 아내가 힘든 부분 물어보고 남편분의 힘든 부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살아보니 아이가 조금 꺼서 자기일 스스로 할 나이가 되면 육아 부분에서 조금씩 여유가 생기다라고요.그리고 어릴따 부모가 좋은 관계를 형성하지 않으면 사춘기 및 더 시간이 갈수록 가까워 지기 쉽지 않은듯 합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니 상대방에게 바라기만하고 자신을 자책하기 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 어떨지 생가해 봅니다.
큐트포니 2019-06-10 (월) 08:49
어이구 이글에도 워마드 종자들이 몰려와서 쿵쾅되네.
wlspw 2019-06-10 (월) 09:01
나도 애 보는거 좋아하는데 한창 클 때 일 바빠져서 한 한달 야근 하고 집에오면 자는 것 밖에 못보고 살았더니 그 한달 동안 커가지고 노는 방법도 달라지고 내 얼굴도 까먹은거 같고 다시 친해지는데 오래 걸렸어요. 요즘은 좀 늦어도 안까먹는데 애기때는 잘 까먹음..
MrBlank 2019-06-10 (월) 09:05
인생 참 별거없음... 애엄마는 우울증 걸린 사람처럼 또 틱틱대고...
혜성ss 2019-06-10 (월) 09:35
살지마.. 말만 들어도 깝깝하다... 이건 노예다..
그렇게 살지마..적게 벌어도 행복하게 살 사람 하고 살면 된다.
찾기 힘들면 .. 그냥 혼자 살아라 진짜
풋볼라인 2019-06-10 (월) 09:42
그런 X이랑 왜 결혼을 해서 고생하시는지..
따랑따랑따랑 2019-06-10 (월) 09:59
주변에 부부사이 제일 좋은쪽은 주말부부입니다.
네.. 부럽습니다...... 정말로...
이토쪼아 2019-06-10 (월) 11:46
결혼 전에 분명 조상챤스가 있었을텐데 무시한 댓가지 뭐.
모래그릇 2019-06-10 (월) 12:33
근데 저런 부부 생각보다 너무 많습니다. 진짜.... 저기다 큰 소리로 뭐라 잔소리해대는 거까지 하면 완벽.
발광머리엔 2019-06-10 (월) 13:47
결혼하기전에 장모를 보라 명언인듯
초베지트 2019-06-10 (월) 14:51
이혼해라. 양육권 가져오고
태바리우스 2019-06-11 (화) 09:50
ㅆ발 내 잃어버린 13년...
되찾은 6년이 얼마나 행복한지 정말~~~~~~~~
꿈사과 2019-06-12 (수) 09:48
근데 80프로는 공감함.
그까이꺼뭐라… 2019-06-12 (수) 10:49
애 낳고 저렇게 될 때까지 저렇게 될 줄 몰랐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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