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요즘 한국 교권이 형편없는 이유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9-06-06 (목) 01:48 조회 : 43464 추천 : 77  





이런 걸 견딘 세대가 현 초중딩 학부모  


남교사가 여학생 팰 때나 겨우 기사화되고


남학생은 빰맞거나 하키스틱으로 쳐맞는 일 매우 흔함


학생 앞에서 변태같이 패는거 자랑하는일도 많았음


(고추 잡아당기기, 무릎꿇리고 허벅지 패기)


요즘 급식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도시락시절 보고 듣고 경험한 교사 불신이 가득하므로


아이 스승으로 존경할 의사도 없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기타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하데스13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제주 무농약 풋귤청 500ml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최고! (1) 

상녁이 2019-06-06 (목) 01:48 추천 33 반대 1
시브럴 선생 새기들
나 중학교2학년때 점심시간에 학교 교문 바로앞에 떡볶이집에서 김떡순 사먹고 들어오고 있었음.
(급식없고 도시락 싸서 다니던 시절)

근데 교문앞에서 학주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귀때기 붙들고 끌고가더니
엎드려 뻗쳐 시킴. 거기엔 나말고도 이미 많은 애들이 엎드려 뻗쳐있었음.

나랑 친구한놈은 영문도 모르고 점심시간 벌써 다 지난건가?? 뭐지??
아닌데?? 운동장 보니까 딴애들 축구하고있는데?? 뭐지?? 이러면서
운동장에 엎드려 뻗쳐한 상태로 대기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체육선생이 하키채 들고 오더니 역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ㅈㄴ풀스윙으로 10대씩 쳐갈김.
내가 왜 쳐맞아야 하는지 따질 시간도 없었음. ㅅㅂ

학교앞에서 김떡순 먹은게 하키채 풀스윙으로 10대씩이나 쳐맞을일인가??
그러고 난담에 5교시는 들여보내지도 않고 교무실앞에 죄인처럼 세워놓고는
두놈씩 교무실안으로 불러들여서 진술서?? 따위를 쓰라고 하는거임.

내가 밖에서 떡볶이 사먹고 왔다고 하니까 학주가 구라치지 말라고 담배피고 온거 아니냐고 말하는데
학주도 말하면서 나랑 내 친구놈을 살펴보니, 익숙한 얼굴이 아닌것이 뭔가 이상했나봄.
딱 봐도 나는 노는 일진새기들이 아니었고 사고친적도 없는 평범한 중삐리였음.

상황을 알고보니 일진새기들 단체로 오락실가서 담배피다가 걸린건데
나랑 친구놈도 괜히 같이 엮인거임.

그제서야 왜 진작 말 안했냐고 하는데 아...진짜...
학주 개새기.. 그때 그 억울함은 지금 생각해도 ㅂㄷㅂㄷ 떨린다.

이거 말고도 많음 선생새기들 ㅆㅂ
WolfKim 2019-06-06 (목) 01:48 추천 23 반대 6
요즘 교권이 형편없는 이유의 핵심은 이게 아닌 것 같은데요.

애들을 무한 경쟁으로 몰아넣는 학교 교육 시스템과 그것에 일조하거나 방관하고 있는
선생들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도...

학교내에서 소위 돈 좀 있고 권력 좀 있는 학부모들과 결탁하여 카르텔을 만들어
꿀빨고있는 선생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다 알고 배우는 아이들이 핵심일걸요.

문제는 애들이 학교의 이런 썩은 부분을 모두 알고 있고 심지어 그것을 받아 들인다는
겁니다.
"너네와 나는 급이 달라"라는 말이 초등학생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저는 직접 봤습니다.
요즘 학내 일진이라는 애들이 과거처럼 그냥 노는 애들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죠?
바로 학부모회 같은 것을 통해서 선생들과 카르텔을 만들어 학교를 좌지우지하는 것들의
자식들이 학생들 속에서 어떻게 권력을 향유하지는... 이거 알면 기가막힙니다.

이런 학교의 선생들에게 권위?
까는 소리죠.
스타그 2019-06-06 (목) 01:48 추천 23 반대 2
11살에 한자 배울 때 글씨 크게쓰라고 배웠고, 글씨를 작게 잘 쓰지 못했었습니다. 일기를 아이들 앞에서 다 펼치더니 그걸 옆 짝꿍에게 자로 재어보라고,,  "때"라는 글씨를 2cm나 되게 썼다며 아이들 보는 앞에서 손바닥을 다섯대나 맞았었네요.. 그따위 것들이 선생이던 시절을 보내왔습니다.
전체 성적 떨어졌다고 그 등수만큼 때리는 선생이 있었는가 하면.. 참 별의 별 선생놈들이 많았죠.
폐비윤씨2 2019-06-06 (목) 01:48 추천 22 반대 1
학교에 온갖 불합리한것들 다보고자란 세대가 지금 학부모ㅋㅋㅋㅋ
네로미123 2019-06-06 (목) 01:48 추천 9 반대 0
중1때 옷 위로 꼭지 찾아 더듬은후 꼬집는 아줌마. 지금도 잊지 못함

충격적인데 다른학생들은 그거보며 웃고 있음. 그게 더 이상했죠
철철이다 2019-06-07 (금) 12:46
교권은 선생이 학생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하고 어린 학생의 인생을 이해해주고 진심으로 대화할줄 아는 선생에게는 저절로 생기게 되어있다. 나도 학창시절 여러 선생을 겪었지만 스승이라고 할 만한 사람은 학생들이 알아서 대우했다. 학생에게서 무조건적인 대우를 바라지마라. 월급쟁이로 살겠다면 월급쟁이 만큼의 대우만 받아라. 참스승은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서 스승 대우를 한다.
뿌우우 2019-06-07 (금) 15:07
나는 졸업할때까지 수 많은 선생님을 만났지만 싸이코 같은 사람은 딱 1명 만나봤음.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느 사회 집단이나 싸이코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고 교사 집단이 가장 싸이코가 적은 집단 중 하나인 것은 인정할 것임.
안타까운 현실은 학생 인권은 그리 소중하다며 외치는 사람들이 한두명의 잘못된 교사를 제시하며 아무 잘못도 없는 대부분의 교사 집단 전체를 선생 새기 같은 인권 모욕적인 용어를 거리낌없이 사용하며 깍아내린다는 것임.
인생은 주는 만큼 받는 것임. 참스승을 만난 적이 없다면 자신부터 제자의 도리를 다했는지 생각해봐야함.
제자의 도리가 무엇이지도 모르고 선생 새기, 꼰대라는 등의 말을 사용하며 교사 전체를 모욕하는 사람이 자신이 모욕한 집단 내에서 참스승을 만나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임.
     
       
토이상민 2019-06-12 (수) 15:37
때린건 선생이라는 작자인데, 맞은놈이 왜 뭘 잘못해서 맞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란 말이죠?

아직도 이런 꼰대가 있으니, 선생이 대접을 못받는거에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도 모르십니까?

현명한 선생 밑에 현명한 제자가 있는겁니다.

개망나니 선생 밑에 뭐가 있겠습니까?

개망나니 만난 학생만 불쌍하지요
          
            
뿌우우 2019-06-23 (일) 15:25
글을 잘 읽어보기를.. 전혀 글을 이해 못한 것 같은데
이유없이 때린 교사가 있다면 그 교사를 욕해야지 전체 교사를 욕하는건 잘못됐다는 것이 글의 내용임.

당신 주장은 꼴페미들이 남자 범죄자가 있으니 모든 남성은 범죄자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임.

개망나니 교사를 만난 학생이 불쌍한것처럼
개망나니 학생을 만난 교사도 당연히 불쌍한것이고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던 시대에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맞았겠지만,
요즘 시대에 더 적합한 말은 고장난명이라는 사자성어임.

인간관계는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되지 일방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님.
쉽게 설명해서 친구를 사귈때 상대방이 무조건 나에게 맞춰 잘해주기만을 바라면 안되고
서로서로 동시에 잘해야 하는 것처럼 교사와 학생도 서로서로 동시에 잘해야 하는 것임.
교사든, 학생이든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상대방에게만 무조건 자신에게 먼저 잘해주기만을 바란다면 그것은 염치없는 거지근성임.

다시 말하지만, 몇몇의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아무 잘못도 없는 전체 집단을 욕하지 말고, 인간관계는 일방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며 형성되는 것이니 서로서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내 글의 내용임.
               
                 
토이상민 2019-06-24 (월) 08:42
님이 이야기하신 인간관계의 상호성에 대해선 공감합니다
다만, 선생과 제자를 관계를 동등하게 바라봐야할까요?
선생은 제자를 가르칠 소양을 갖춘자입니다
제자는 그 소양을 갖춘 선생에게 배움을 요청하는 자이지요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어찌 선생과 제자를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으로 설명하려고 하십니까?
님이 말한 상호작용은 "친구사이",  "직장동료", "이웃주민" 등등 상대적으로 동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뿌우우 2019-06-25 (화) 00:04
상호작용의 뜻이 모든 것을 동등하게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모범을 보이며 가르침을 주는 위치에 있다는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제자는 교사에게 아무렇게나 해도 될까요?
제가 말하는 상호작용의 뜻은 교사는 학생을 가르칠 소양을 갖고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하며 학생은 교사를 만나면 인사를 하고, 선생님이란 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 등의 서로가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올바른 행동을 동시에 서로에게 하는 것입니다.

님의 말씀처럼 교사와 학생의 출발선은 당연히 다릅니다.
그렇기에 교사와 학생이 똑같은 일을 할수는 없겠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함께 해야하지 않을까요?
김풍선 2019-06-07 (금) 17:27
비정규직 교사가  몇명인줄 아십니까 5천명이 넘어요.  실제도 한 학교에 50프로 이상이 비정규직 교사입니다.
 언제든지 교장 꼴리는데로 짜르고 붙이고 할수있는  비정규직 교사죠.  그런 교사들이 무슨 책임감있다고  교권따위를 생각하나요?  학생한테 뭐라고 했다고 그부모가 지랄하면  그냥 짤리는데...
dslkajf 2019-06-07 (금) 18:41
..... 괜찮은 교사 몇 없었던듣 .....
일본킬러 2019-06-08 (토) 15:35
스승은 없어지고, 교사라는 시급강사들만 있는 세상
블루엔쵸비 2019-06-09 (일) 01:41
일반적으로 교사라는 직업을 택하는 이유가 직업 안정성과 복지던데, 학생의 존경까지 바란답니까.
그 알량한 권위로 아이들을 저렇게 대하는 교사는 직업안정성과 복지 혜택을 박탈하고 처벌해야 할 것 같네요.
우회접속 2019-06-09 (일) 02:34
허... 중학교 수학선생 개시불샛히 생각나네
어려운 형편에 누나가 생일선물로 사준 나침반시계인데 멋지다며 하루만 빌려달라 하더니 담날 돌려달라 하니까 만오천원 주면서 이거면 됐지? 그러길래 아 뭐에요 하고 말하니까 복도에서 싸대기 정확히 사십대 때린새끼 시발러무새키.
그 뒤로 수학을 접었다는... 뭐 아니었어도 접혔겠지만요... ㅅㅂ
나주니 2019-06-09 (일) 03:14
과거 쓰레기 교사들의 추잡한 행동들이 오랜 시간동안 학부모과 학생들의 맘에 쌓였다가 그 학생들이 학무모가 되는 시기가 오자 상황이 바뀐 것이죠. 전 세대 부모님은 선생님이라면 우선 접어주고 들어갔지만 요즘은 그렇나요? 다 전세대 구식 선생들의 좋지 않은 행동들을 봐 온 학생들이 커서 이젠 부모가 되면서 선생이라는 직업에 대한 존경의 정도가 많이 줄었기 때문으로 봅니다. 과거에 교사들의 잘못을 잡아 보겠다고 나선 것이 전교조고....그런데 나이맞은 교사들이 나서서 전교조 탄압에 한몫하고...그걸 옆에서 보는 젊은 부모들과 학생들은 또 어떻게 생각했을까요...눈에 선하죠.
하늉링 2019-06-09 (일) 07:15
나 중학교때는 점심시간 끝나면 애들이 일단 담임한테 엉덩이 3대씩 맞고 5교시 시작했음. 왜냐, 선생왈 밥먹으면 무조건 존다고..

담임새끼가 하도 악질이라 5교시가 체육이면 애들이 체육복 입고 운동장에서 대기하고 있어서 안맞을때도 있었는데 나중에는 운동장 까지 쳐 나와서 때리고 들어가서 자기 수업 하러감 (초등이 아니라 중등 부터는 과목별 선생이 다르기 때문에)
     
       
토이상민 2019-06-12 (수) 15:40
역대급 쓰레기 새끼네요 ㅎㄷㄷ
우루쿵 2019-06-09 (일) 16:56
아주 극소수의 좋은 선생과

대부분의 방관자

그리고 상당히 많은 폭력적이고 돈이나 밝히고 변태같은 선생그룹

학교는 그러했다
닭이잘못했네 2019-06-11 (화) 21:08
존경하는 스승은 단 한분뿐이였죠 전부 미친 색히들이 교사라고 앚아서 학생들한테 스트레스 푸는게 전부였음 잘못한게 있으면 앞에 불러내서 초등학생을 따귀때리는 40대 남선생 구두굽으로 찍어버리는 30대여선생 체육복안입고왔다고 바지벗겨서 체육시간내내 서있게 하는 미친 체육선생 다시생각해봐도 존경은 커녕 미친놈들 뿐이였네요
김장독 2019-06-11 (화) 21:36
중학교때도 거시기 잡혔죠 참..ㅋㅋㅋ 지금 그짓했으면 다들 수갑 찼을텐데
금태연 2019-06-23 (일) 09:34
초2때 업드려시키고 발로 밀어트리는 우리끼리는 일명 '도미노' 매일 함. 초2 100cm도 안되는 꼬맹이들 상대로
초4 귀엽다고하면서 지입으로 체벌못한다고하면서 양손으로 볼을 치는데 귀여운놈이 왜케 말을 안듣니 하면서 지입으로 귀엽다고 말하면서 맞고 제자리로 오는애들보면 볼따구가 새빨감. 지자식 2명 우리교실와서 과자 아이스크림먹고 지저분해지고 쓰레기생기면 우리보고 치우라고하고 아들딸년들도 우리한테 뭐해라뭐해라 시킴. 안하면 이를까봐 어린마음에 또 다함.
그 여선생 이름이 외숙인지 왜숙 애숙이었나 이름이 특이해서 아직까지 기억남. 그이후로도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이라고는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사람들만 만남.

베프랑 고딩같은반이었는데 걔가 좋다고 생각하는 선생도 나한테는 최악의 선생중 하나임. 다른건 다좋다고해도 학생들간에 차별이 심함. 심화 A,B반 끼리도 차이를 두고 지방이라 서울지역권 의치대권 지역거점 국립대권 사립대권학생 티가나게 차별둠. 특히 체벌할때.

그나마 대놓고 돈받아먹는건 없었지만 수업중 오다가다 심부름하던애들이 봤다는 말로는 있다는데 믿을수밖에없는게 뻔한선생월급에서 차가 말이않됨.
처음  1  2  3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내가 가입한 보험 분석받아보고 싶다면? 이토보험관리 09-19
1414  [기타] 양준혁 미투 현재상황....(+인스타 입장문).jpg (172) 스샷첨부 간지큐 01:52 43847 98
1413  [기타] 헬조선 역사상 최고의 ㅅㅌㅊ 기업 (28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8 48928 103
1412  [기타] 공무원 강사가 말하는 대학교 (149) 스샷첨부 안녕하신가영 09-18 41623 68
1411  [기타] 일본이 섬기는 신의 문자 (9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8 41252 104
1410  [기타] 직원의 빠른 판단력 甲 ㄷㄷ (93)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8 38520 83
1409  [기타] 가슴 큰 여자친구 사귄 후기.jpg (109) 스샷첨부 alllie 09-18 55893 75
1408  [기타] 미국이 일본에게 저지른 최악의 만행 (17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7 38346 136
1407  [기타] 유부남이 되어서야 깨달은 진리 (134) 스샷첨부 피노코쿠 09-17 51842 102
1406  [기타] 태권도는 중국 기원? 반박하는 중국 격투기 선수 (91) 찬란하神김고… 09-17 30338 74
1405  [기타] 망한 PC방 인수해서 3년 운영한 이야기.txt (105) 산꾼 09-17 43034 50
1404  [기타] 외국인이 한국 마늘 보고 놀라는 이유 (153) 스샷첨부 사스미리 09-17 40451 86
1403  [기타] 이번 추석에 싸우고 이혼합니다.jpg (148) 웨이백 09-16 47391 123
1402  [기타]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시작했던 프로게이머.jpg (120) 스샷첨부 뚝형 09-16 40803 72
1401  [기타] 일본 후쿠시마 영화 근황 (56) 스샷첨부 사나미나 09-16 36807 87
1400  [기타] 다른 나라 무시하지 말라는 중국 파이터.jpg (93) 스샷첨부 왜죠 09-15 35934 123
1399  [기타] 노출로 찍은 비행기 이륙 사진 (70) 스샷첨부 사나미나 09-15 50375 45
1398  [기타] 시골의 텃세 .jpg (163)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5 39989 125
1397  [기타] 위수지역 군인대우 한끗차이 (110) 스샷첨부 필소구트 09-15 36798 100
1396  [기타] 서울대가 현재 이지경이 된 이유 (241) 스샷첨부 수기2015 09-14 46646 128
1395  [기타] 35살 9급공무원인 남친이 결혼하자고 하자 고민인 여자...+후기 (250) 스샷첨부 간지큐 09-14 53243 80
1394  [기타] 적장으로 만난 히딩크 VS 박항서 대결 박항서 완승...(+골장면).gif (86) 스샷첨부 간지큐 09-13 33373 45
1393  [기타] 딸 같아서 그랬습니다.JPG (4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2 42888 104
1392  [기타] 김연아 맥심 화보.jpg (130) 스샷첨부 차가운여름 09-12 50134 64
1391  [기타] 경찰한테 맞아서 허리뼈 골절 ㄷㄷㄷ (148) 스샷첨부 패션피플 09-12 41249 110
1390  [기타] 군대문제 조용히 묻혀가는 연예인 (11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2 49141 84
1389  [기타] 몸을 무겁게 하지말고, 머리를 무겁게 하자 (63) 스샷첨부 라돌 09-11 36201 118
1388  [기타] 방학 때만 슬쩍 복직...급여 받아간 교사들 (14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1 37939 98
1387  [기타] 아빠와 딸의 카톡 (14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1 40633 125
1386  [기타] 요즘 신도시 단독주택 시공 트렌드 .jpg (134)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0 52997 42
1385  [기타] 미국인이 가진 중국 채권.jpg (117) 스샷첨부 뚝형 09-10 44228 75
1384  [기타] 스티븐 유에 대한 서연미 아나운서의 반박.jpg (71) 스샷첨부 뚝형 09-10 34758 98
1383  [기타] 경찰서 가서 싸인 받아 와.jpg (85) 스샷첨부 뚝형 09-09 41531 156
1382  [기타] 한국과는 다르게 깔끔하게 정리 된 일본 시골.jpg (103) 스샷첨부 뚝형 09-08 53124 56
1381  [기타] 노르웨이 군대 근황 (107) 스샷첨부 라돌 09-08 42466 131
1380  [기타] 스포츠에서 감독이 중요한 이유.jpg (44) 스샷첨부 사나미나 09-07 39280 105
1379  [기타] 김연아 생일임.jpg (79) 스샷첨부 왜죠 09-06 42466 77
1378  [기타] 최민수 경험에서 나온 명언 (6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6 39669 118
1377  [기타] PC방에 찾아온 21살 여대생.jpg (102) 스샷첨부 뚝형 09-06 54403 79
1376  [기타] 빡친 변기수 [스압] (124) 스샷첨부 alllie 09-06 42366 89
1375  [기타] 최민수의 분노 (12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5 40169 116
1374  [기타] 영국의 계급사회 짤입니다.JPG (11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5 47941 109
1373  [기타] 집 화장실만 쓰는 여직원 (127) 스샷첨부 서브맨 09-05 56200 68
1372  [기타] 전에 구혜선-안재현 이혼 사건의 원인을 추리했던 엠팍 성님 (95) 스샷첨부 사니다 09-05 42699 122
1371  [기타] 일본 원전노동자 근황.JPG (8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04 40715 85
1370  [기타] 생각의 깊이가 다른 신해철.jpg (123) 스샷첨부 뚝형 09-04 31142 117
1369  [기타] 번호판 가림 과태료50만원 부과 참교육 (6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4 30070 146
1368  [기타] 23년 간 철창에서 사는 남자 (82) 스샷첨부 사스미리 09-04 35849 96
1367  [기타] 일본 방사능 확인하러 간 기자 (69) 스샷첨부 사스미리 09-04 39583 98
1366  [기타] 마이애미에서 포착된 장면.gif (104) 스샷첨부 뚝형 09-03 55703 53
1365  [기타] 현실에 실존하는 이해할 수 없는 논리.jpg (74) 스샷첨부 왜죠 09-03 52951 172
1364  [기타] 비뇨기과 방문한 커플 (156) 스샷첨부 일체유심조 09-03 60299 75
1363  [기타] 홍콩 지인이 보내줬습니다.(홍콩상황) 널리 퍼트려 달라하네요 ㅠㅠ.jpg (103) 스샷첨부 흐노니 09-03 46955 225
1362  [기타] LG전자의 외계인고문 결과물 (15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2 62783 75
1361  [기타] 배달의 민족 더치페이 티셔츠 사건.jpg (11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2 51951 83
1360  [기타] [스압] 시험에 처음 보는 단어가 나와 멘붕한 중학생.jpg (115) 스샷첨부 뚝형 09-01 36124 69
1359  [기타] 우리 죽이면 경기도민도 다 죽어 (130) 스샷첨부 흐아앙갱장해 09-01 46482 156
1358  [기타] 대마도 근황 (151) 스샷첨부 10X10 08-31 56071 244
1357  [기타] 탈북자들이 조선족을 극혐하는 이유 (86) 스샷첨부 김이토 08-31 36552 113
1356  [기타] 드디어 꿈을 이룬 이국종 교수님.jpg (134) 차가운여름 08-31 33522 140
1355  [기타] 인천 43년 중고차달인.jpg (141) 스샷첨부 산꾼 08-30 38344 13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