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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한국 교권이 형편없는 이유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9-06-06 (목) 01:48 조회 : 42002 추천 : 73    





이런 걸 견딘 세대가 현 초중딩 학부모  


남교사가 여학생 팰 때나 겨우 기사화되고


남학생은 빰맞거나 하키스틱으로 쳐맞는 일 매우 흔함


학생 앞에서 변태같이 패는거 자랑하는일도 많았음


(고추 잡아당기기, 무릎꿇리고 허벅지 패기)


요즘 급식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도시락시절 보고 듣고 경험한 교사 불신이 가득하므로


아이 스승으로 존경할 의사도 없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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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녁이 2019-06-06 (목) 01:48 추천 32 반대 1
시브럴 선생 새기들
나 중학교2학년때 점심시간에 학교 교문 바로앞에 떡볶이집에서 김떡순 사먹고 들어오고 있었음.
(급식없고 도시락 싸서 다니던 시절)

근데 교문앞에서 학주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귀때기 붙들고 끌고가더니
엎드려 뻗쳐 시킴. 거기엔 나말고도 이미 많은 애들이 엎드려 뻗쳐있었음.

나랑 친구한놈은 영문도 모르고 점심시간 벌써 다 지난건가?? 뭐지??
아닌데?? 운동장 보니까 딴애들 축구하고있는데?? 뭐지?? 이러면서
운동장에 엎드려 뻗쳐한 상태로 대기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체육선생이 하키채 들고 오더니 역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ㅈㄴ풀스윙으로 10대씩 쳐갈김.
내가 왜 쳐맞아야 하는지 따질 시간도 없었음. ㅅㅂ

학교앞에서 김떡순 먹은게 하키채 풀스윙으로 10대씩이나 쳐맞을일인가??
그러고 난담에 5교시는 들여보내지도 않고 교무실앞에 죄인처럼 세워놓고는
두놈씩 교무실안으로 불러들여서 진술서?? 따위를 쓰라고 하는거임.

내가 밖에서 떡볶이 사먹고 왔다고 하니까 학주가 구라치지 말라고 담배피고 온거 아니냐고 말하는데
학주도 말하면서 나랑 내 친구놈을 살펴보니, 익숙한 얼굴이 아닌것이 뭔가 이상했나봄.
딱 봐도 나는 노는 일진새기들이 아니었고 사고친적도 없는 평범한 중삐리였음.

상황을 알고보니 일진새기들 단체로 오락실가서 담배피다가 걸린건데
나랑 친구놈도 괜히 같이 엮인거임.

그제서야 왜 진작 말 안했냐고 하는데 아...진짜...
학주 개새기.. 그때 그 억울함은 지금 생각해도 ㅂㄷㅂㄷ 떨린다.

이거 말고도 많음 선생새기들 ㅆㅂ
WolfKim 2019-06-06 (목) 01:48 추천 22 반대 6
요즘 교권이 형편없는 이유의 핵심은 이게 아닌 것 같은데요.

애들을 무한 경쟁으로 몰아넣는 학교 교육 시스템과 그것에 일조하거나 방관하고 있는
선생들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도...

학교내에서 소위 돈 좀 있고 권력 좀 있는 학부모들과 결탁하여 카르텔을 만들어
꿀빨고있는 선생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다 알고 배우는 아이들이 핵심일걸요.

문제는 애들이 학교의 이런 썩은 부분을 모두 알고 있고 심지어 그것을 받아 들인다는
겁니다.
"너네와 나는 급이 달라"라는 말이 초등학생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저는 직접 봤습니다.
요즘 학내 일진이라는 애들이 과거처럼 그냥 노는 애들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죠?
바로 학부모회 같은 것을 통해서 선생들과 카르텔을 만들어 학교를 좌지우지하는 것들의
자식들이 학생들 속에서 어떻게 권력을 향유하지는... 이거 알면 기가막힙니다.

이런 학교의 선생들에게 권위?
까는 소리죠.
스타그 2019-06-06 (목) 01:48 추천 22 반대 2
11살에 한자 배울 때 글씨 크게쓰라고 배웠고, 글씨를 작게 잘 쓰지 못했었습니다. 일기를 아이들 앞에서 다 펼치더니 그걸 옆 짝꿍에게 자로 재어보라고,,  "때"라는 글씨를 2cm나 되게 썼다며 아이들 보는 앞에서 손바닥을 다섯대나 맞았었네요.. 그따위 것들이 선생이던 시절을 보내왔습니다.
전체 성적 떨어졌다고 그 등수만큼 때리는 선생이 있었는가 하면.. 참 별의 별 선생놈들이 많았죠.
폐비윤씨2 2019-06-06 (목) 01:48 추천 21 반대 1
학교에 온갖 불합리한것들 다보고자란 세대가 지금 학부모ㅋㅋㅋㅋ
네로미123 2019-06-06 (목) 01:48 추천 8 반대 0
중1때 옷 위로 꼭지 찾아 더듬은후 꼬집는 아줌마. 지금도 잊지 못함

충격적인데 다른학생들은 그거보며 웃고 있음. 그게 더 이상했죠
철철이다 2019-06-07 (금) 12:46
교권은 선생이 학생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하고 어린 학생의 인생을 이해해주고 진심으로 대화할줄 아는 선생에게는 저절로 생기게 되어있다. 나도 학창시절 여러 선생을 겪었지만 스승이라고 할 만한 사람은 학생들이 알아서 대우했다. 학생에게서 무조건적인 대우를 바라지마라. 월급쟁이로 살겠다면 월급쟁이 만큼의 대우만 받아라. 참스승은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서 스승 대우를 한다.
뿌우우 2019-06-07 (금) 15:07
나는 졸업할때까지 수 많은 선생님을 만났지만 싸이코 같은 사람은 딱 1명 만나봤음.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느 사회 집단이나 싸이코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고 교사 집단이 가장 싸이코가 적은 집단 중 하나인 것은 인정할 것임.
안타까운 현실은 학생 인권은 그리 소중하다며 외치는 사람들이 한두명의 잘못된 교사를 제시하며 아무 잘못도 없는 대부분의 교사 집단 전체를 선생 새기 같은 인권 모욕적인 용어를 거리낌없이 사용하며 깍아내린다는 것임.
인생은 주는 만큼 받는 것임. 참스승을 만난 적이 없다면 자신부터 제자의 도리를 다했는지 생각해봐야함.
제자의 도리가 무엇이지도 모르고 선생 새기, 꼰대라는 등의 말을 사용하며 교사 전체를 모욕하는 사람이 자신이 모욕한 집단 내에서 참스승을 만나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임.
     
       
토이상민 2019-06-12 (수) 15:37
때린건 선생이라는 작자인데, 맞은놈이 왜 뭘 잘못해서 맞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란 말이죠?

아직도 이런 꼰대가 있으니, 선생이 대접을 못받는거에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도 모르십니까?

현명한 선생 밑에 현명한 제자가 있는겁니다.

개망나니 선생 밑에 뭐가 있겠습니까?

개망나니 만난 학생만 불쌍하지요
김풍선 2019-06-07 (금) 17:27
비정규직 교사가  몇명인줄 아십니까 5천명이 넘어요.  실제도 한 학교에 50프로 이상이 비정규직 교사입니다.
 언제든지 교장 꼴리는데로 짜르고 붙이고 할수있는  비정규직 교사죠.  그런 교사들이 무슨 책임감있다고  교권따위를 생각하나요?  학생한테 뭐라고 했다고 그부모가 지랄하면  그냥 짤리는데...
dslkajf 2019-06-07 (금) 18:41
..... 괜찮은 교사 몇 없었던듣 .....
일본킬러 2019-06-08 (토) 15:35
스승은 없어지고, 교사라는 시급강사들만 있는 세상
블루엔쵸비 2019-06-09 (일) 01:41
일반적으로 교사라는 직업을 택하는 이유가 직업 안정성과 복지던데, 학생의 존경까지 바란답니까.
그 알량한 권위로 아이들을 저렇게 대하는 교사는 직업안정성과 복지 혜택을 박탈하고 처벌해야 할 것 같네요.
우회접속 2019-06-09 (일) 02:34
허... 중학교 수학선생 개시불샛히 생각나네
어려운 형편에 누나가 생일선물로 사준 나침반시계인데 멋지다며 하루만 빌려달라 하더니 담날 돌려달라 하니까 만오천원 주면서 이거면 됐지? 그러길래 아 뭐에요 하고 말하니까 복도에서 싸대기 정확히 사십대 때린새끼 시발러무새키.
그 뒤로 수학을 접었다는... 뭐 아니었어도 접혔겠지만요... ㅅㅂ
나주니 2019-06-09 (일) 03:14
과거 쓰레기 교사들의 추잡한 행동들이 오랜 시간동안 학부모과 학생들의 맘에 쌓였다가 그 학생들이 학무모가 되는 시기가 오자 상황이 바뀐 것이죠. 전 세대 부모님은 선생님이라면 우선 접어주고 들어갔지만 요즘은 그렇나요? 다 전세대 구식 선생들의 좋지 않은 행동들을 봐 온 학생들이 커서 이젠 부모가 되면서 선생이라는 직업에 대한 존경의 정도가 많이 줄었기 때문으로 봅니다. 과거에 교사들의 잘못을 잡아 보겠다고 나선 것이 전교조고....그런데 나이맞은 교사들이 나서서 전교조 탄압에 한몫하고...그걸 옆에서 보는 젊은 부모들과 학생들은 또 어떻게 생각했을까요...눈에 선하죠.
하늉링 2019-06-09 (일) 07:15
나 중학교때는 점심시간 끝나면 애들이 일단 담임한테 엉덩이 3대씩 맞고 5교시 시작했음. 왜냐, 선생왈 밥먹으면 무조건 존다고..

담임새끼가 하도 악질이라 5교시가 체육이면 애들이 체육복 입고 운동장에서 대기하고 있어서 안맞을때도 있었는데 나중에는 운동장 까지 쳐 나와서 때리고 들어가서 자기 수업 하러감 (초등이 아니라 중등 부터는 과목별 선생이 다르기 때문에)
     
       
토이상민 2019-06-12 (수) 15:40
역대급 쓰레기 새끼네요 ㅎㄷㄷ
우루쿵 2019-06-09 (일) 16:56
아주 극소수의 좋은 선생과

대부분의 방관자

그리고 상당히 많은 폭력적이고 돈이나 밝히고 변태같은 선생그룹

학교는 그러했다
지전대다나다 2019-06-09 (일) 21:45
한문공책 살 돈이 없어서 일반 공책에 그려서 가져갔다가

스레빠로 빰 20대 맞은 기억.

그 뒤로 한문 볼때마다 그때 맞은 생각이 계속남.
닭이잘못했네 2019-06-11 (화) 21:08
존경하는 스승은 단 한분뿐이였죠 전부 미친 색히들이 교사라고 앚아서 학생들한테 스트레스 푸는게 전부였음 잘못한게 있으면 앞에 불러내서 초등학생을 따귀때리는 40대 남선생 구두굽으로 찍어버리는 30대여선생 체육복안입고왔다고 바지벗겨서 체육시간내내 서있게 하는 미친 체육선생 다시생각해봐도 존경은 커녕 미친놈들 뿐이였네요
김장독 2019-06-11 (화) 21:36
중학교때도 거시기 잡혔죠 참..ㅋㅋㅋ 지금 그짓했으면 다들 수갑 찼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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