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국인이 덴마크에서 가장 놀란 것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6-02 (일) 13:32 조회 : 53206 추천 : 100  


보기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십시요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기타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야스틱 추석선물세트 200개수량한정 판매 (선물용쇼핑백제공) (40) 

그녀함락 2019-06-02 (일) 13:32 추천 62 반대 5
주부만 예로 들어도..

여성이 하면 노동
남성이 하면 백수
Whisoh 2019-06-02 (일) 15:01 추천 21 반대 2


가나초코우유 2019-06-02 (일) 13:32
한국은 천민자본주의니까
지금낼수 있는 효율로 페이가 나오는게 아니라
그간 쌓아온 노력이나 세월을 페이로 보상받으려함
카제1 2019-06-02 (일) 13:52
청소부긴하지만 청소업체 사장이기도 하지.. 돈은 년간 100억정도 벌고.. ㅎㅎㅎ
makuma 2019-06-02 (일) 13:53
댓글러 중에 어떤분도 말씀하셨지만
저게 다 기독교가 오랫동안 뿌리내린 나라들이 한결같이 공유하는... 선진화된 사고 패턴입니다.
더불어 400년~500여년간 근대사회에 들어서면서부터
유럽국가들, 특히 오늘날 우리가 선진국이라 부르는 북유럽과 서유럽의 소수 국가들은 소위 '사회적 합의'라 부르는 사회 구성원들 간의 끝없는 소통과 이해하고자는 노력, 원만한 의견 도출의 과정을 수없이 반복해왔습니다...
그결과 오늘날 우리가 이상향으로 우러러보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사회 저변에 깔리게 된 것이죠.
예전에 이국종 교수께서 길거리 강연하셨던 멘트가 기억나는군요.
뙈지바 2019-06-02 (일) 13:55
우리나라는 아직고 계급사회가 있고 밑에서는 또 지들끼리 노예마인드이면서도 밑의사람을 그렇게 또 깔고 무시하는 정서가 있어서임....

남이 자기보다 낮다고 말하면 자기 자신이 상대적으로 우월해진다고 생각함....
황성주국산콩 2019-06-02 (일) 14:03
직업이 소득수준과 귀결된다면 직업에 대한 관점이 돈으로 보이겠죠.
난 경찰이 되어서 선량한 시민을 지키고 나라에 헌신하겠다는 직업관념보다는 안정적인 일자리로 보일 것이고
의사가 되어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겠어라는 것보다는 많은 돈을 버는 일자리로 보이겠죠.
노력에 대해서 보상받는다는 관념이 해방된 이후로 약 70년간 사람들의 머리속에 각인되어 왔는데
그래서 살기 좋은 시대가 되었지는 잘 모르겠네요.
강아지호빵 2019-06-02 (일) 14:28
빈부격차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현실에
모든 직업을 동일 선상에 놓자는 말이 아니라
격차를 좀 줄이자는 말인데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군요.
섬광철 2019-06-02 (일) 14:34
거기랑 여기는 역사도 다르고 체급도 다른 나란데 저런 무식한 단순 비교가 되나요...

저기가 특이한거지 미국 영국/프랑스/독일 같이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나라는 북유럽처럼 안굴러감
잉여학개론 2019-06-02 (일) 14:36
그래도 저 나라 의사가 한국처럼 등용문이 좁은데 청소부랑 월급격차가 저러면 의사수가 모자랄듯
관절디스크 2019-06-02 (일) 14:37
친척 어른들 외국에서 산지 30년쯤되고 저도 외국 자주 나가다보니 느끼는건데 사람사는곳은 다 비슷하다고
저 윗글처럼 전부 다 그러진않아요.외국도 분명 직업의 귀천이 존재하긴합니다만 한국처럼 대놓고 무시하진않아요.
그리고 사무직보다는 힘든일일수록 더 인정해줍니다. 쉽게 말해서 힘든일일수록 돈 더 많이 받아요
한국은 반대죠? 편한 사무직이 돈은 더 받고 현장직은 무시하고 돈도 외국에서 받는거에 비해 적게 받죠.
그리고 가장 놀란게 대학교는 진짜 필요한 애들만 진학하고 한국의 대학교처럼 일단은 술퍼먹고 놀자가 아니고 공부를
엄청합니다.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하던말던 같은 일을 하면 연봉은 차이가 없습니다.

직업귀천 엄청 따지는 한국이라 결혼이 어렵고 출산율도 낮아지는 원인중하나라고 생각함.
생각해보면 참 씁쓸한게 외국은 어린이들 장래희망이 다양한데 한국의 장래희망은 거의 공무원 아님 연예인...
     
       
골러 2019-06-03 (월) 02:06
외국도 외국마다 다 다른 사회체제를 가지고 사니까요 님아 적어도 저런 사회주의 국가와 자유주의 국가는 다른 삶을 삼
          
            
사용자1234 2019-06-03 (월) 08:01
덴마크가 언제부터 사회주의국가였나요?
'덴마크는 대의제 민주주의에 기반한 입헌 군주국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B%8D%B4%EB%A7%88%ED%81%AC#%EC%A0%95%EC%B9%98)
               
                 
정시퇴근 2019-06-03 (월) 10: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있는데요 뭘...

북한도 '민주주의' 국가라 이겁니다~
                    
                      
사용자1234 2019-06-04 (화) 03:16
말장난인가요? 덴마크는 보편적 상식으로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다.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정치적 이념으로 삼는 국가가 아닙니다.

북한은 보편적 상식으로 '사회주의' 또는 '독재국가' 입니다.

뭔말을 하고 싶은건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체제는 주체사상과 "독재"[13]로 점철되는 일당 독재[14] 체제다. 그러나 국가의 지도 이념인 주체사상과 일반적인 공산주의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
                         
                           
정시퇴근 2019-06-04 (화) 16:00
근거자료로 위키 갖고 오지 마세요...
위키는 '참고'지 '사실'과 다른 경우도 많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덴마크는 헌법상 입헌군주국이지 민주주의라는 말은 없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권 모두 헌법상 '국왕'에게 있습니다.
다만 의회나 행정부에게 '권한이 위탁'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민주국가로 생각되나 엄밀한 의미에서 왕정 국가입니다.

반면 북한은 헌법상 민주주의 국가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독재국가'임이 자명하지요.

이 말은 뭐냐..
그 나라의 법적인 정의를 볼 것이냐,
인식상의 측면으로 볼 것이냐의 문제에 있어서

덴마크가 사회주의인지 민주주의인지는
법적으로는 왕정이니 패스,
실질적으로는 사민주의 정당이 반세기 이상 집권하여
사실상 사민주의 경제체제인데,
이걸 민주국가로 볼것이냐 사회주의 국가로 볼 것이냐는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라는 것이지요.

민주국가 라는 체제가 일반적인 자유시장경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는
불명확한 부분이 있지만
적어도 덴마크는
'자유시장경제' 보다는 '사회주의' 쪽에 가까운 것이 사실입니다.
'기회의 평등' 보다는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는 정당이 쭈~욱 집권해왔거든요.

북한 이야기는 비꼴려고 올린거지만 기분나빴다면 사과드리고,
그런 의미에서 진지하게 답변드려봅니다.
                         
                           
정시퇴근 2019-06-04 (화) 17:26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경제체제와 정치체제인데,
정치체제는 주권이 누구한테 있냐에 따라 군주제와 공화제로 나뉘는데,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보면 다 민주주의 (국민이 주권자) 형태입니다.
따라서 현재 지구상 국가 중 입헌군주국 또는 왕정(사우디 등) 빼면
전부다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심지어 북한이나 중국도
정치체제적 측면에서 '민주주의' 입니다.

다만 주권의 행사 방식에서 차이가 나타나는데
독재정치(북한, 중국), 의회정치(한국),
연방제(미국) 등등 다양한 형태가 나타나는데
주권의 행사 방식은 상호 중복될수도 있어
그 유형을 이루 다 열거하기는 어렵습니다.

자 그럼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거... 이건 뭐냐..
이건 경제시스템입니다.
예전 냉전시대때는 공산주의 vs 민주주의 이렇게 구분지었는데,
공산주의 경제체제는 필연적으로 '일당독재' 로 이루어지는 독재제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와 대립되는 관념이 형성되었지만
엄밀히 보자면 공산주의도 민주주의의 한 형태입니다(주권이 국민에게).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와 대비되는 것은 시장경제체제, 자유시장경제 등
국가가 경제에 개입하지 않거나 그 범위가 법으로 엄격히 제한되는 경제체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님이 불만을 제기하셨던
덴마크가 사회주의 아니다!!
--> 경제시스템으로 보아 사회주의적 성향이 매우 짙습니다.
정확히는 사민주의 라고 해서... 사회주의적 이념 하에
시장경제 시스템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덴마크는 민주주의 국가다!!
--> 아닙니다. 입헌군주국이며, 주권은 국왕에게 있습니다.
                    
                      
사용자1234 2019-06-07 (금) 03:24
적어도 제가 링크한 위키는 잘못된 '상식'은 아니네요.
덴마크가 입헌군주국이지만 영국과 같이 '투표'에 의해 선출된 의원들로 입법부가 구성됩니다.
군주는 '상징적'존재로 행정, 입법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되어있네요.
실질적으로, 그리고 엄밀한 의미에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차이가 없습니다.
(위키를 싫어하시니 '대한민국 대사관'의 자료를 링크합니다.)
http://overseas.mofa.go.kr/dk-ko/brd/m_7146/view.do?seq=1156149&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그리고 덴마크는 자유시장경제의 근간하에 사회민주 복지국가 체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자유주의를 부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즉, 경제적 '자유'가 상당히 제한되는 북한을 언급하기에는 너무나 동떨어진 댓글과 원문의 사례네요.
http://overseas.mofa.go.kr/dk-ko/brd/m_7149/view.do?seq=555959&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6
                         
                           
정시퇴근 2019-06-07 (금) 09:35
거참.. 엄밀하게 말해서 덴마크는 왕정국가라니깐요..
주권이 국민에게 없어요.
형식적으로 공화정 '처럼' 운영되긴 하지만요.

대한민국 대사관 설명자료가
덴마크 헌법보다 상위법인가보네요 ㅎㅎ

그리고 덴마크가 사민주의라는 점은 인정하셨네요.
첨에는 사회주의 아니라면서 엄청 흥분하시더니...
이제 와서는 자유시장경제 요소도 있거든요~ 라니요.. ㅎㅎ
참고로 중국도 자유시장경제 요소가 있어요. ㅋ.

북한을 언급한건 비꼬려고 한거지만
(예네도 형식적으로는 공화정임.. 그리고 '장마당' 이라고 해서
자유시장경제적 요소가 '쥐꼬리만큼일지언정' 있긴 있어요.)
잘못 안건 잘못 알았다고 인정하세요.
그 이후에 공부해서 얼마 안되는 근거자료가지고
예전 발언을 정당화하지 마시구요.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도 첨에는 구분 못하셔놓구선...
                    
                      
사용자1234 2019-06-08 (토) 08:34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를 구분하지 못한 건 인정합니다.
모르면 검색해서 공부해야죠. 그게 잘못됐나요?
그리고 '조금만' 검색해도 입법권과 사법권은 국왕에게 없습니다. 행정권도 국왕이 행사하지 않고요. 다시 말하지만 '실질적으로', '보편적 상식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덴마크 사회는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실질적'의 의미는 아시겠죠?
그리고 중국은 어떻고, 북한은 어떻고 하면서 사회주의 운운하는건 여전히 너무 갔네요.
덴마크가 중국같나요? 북한 같나요? 사민주의가 사회주의의 일종이라고 해서 중국, 북한을 떠올리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제 댓글은 덴마크가 자유주의가 아니라는 댓글에서 시작한거에요. 제가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를 구분을 잘 못한점은 인정하지만, 본래 논점에서 벗어나서 계속 말꼬리 잡으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모라니 2019-06-02 (일) 14:45
ㅋ.,. 부럽네요
아리주나 2019-06-02 (일) 14:46
우리나라 인성교육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를 보여주는 사례네요 ㅠㅠ
SanDiego 2019-06-02 (일) 15:01
공공장소에서 대 놓고 인종차별 내 뱉는 놈들...
Whisoh 2019-06-02 (일) 15: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진짜열시미살… 2019-06-03 (월) 06:22
이.댓글도 누군가는 반대도 누르는구나....
아놔가오리 2019-06-02 (일) 15:30
소득 배분은 매우 평등한데 자산 보유 기준으로 하면 상위 20%가 전체 부의 99%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격차가 큰 나라중 하나가 덴마크 ㅋㅋㅋㅋ미국보다 자산격차가 큽니다 여러분
가계부체가 가장 많은 나라이기도 함 세후 가처분소득의 330%로 우리나라의 3배 정도임
그리고 세금이 어마어마한게 고소득자 저소득자 가리지 않고 엄청 뜯어감 유효세율이 저소득층은 우리나라는 1.6%인 반면 덴마크는 33%ㄷㄷㄷㄷ
고소득자의 경우 세율이 무려 56%로 버는 돈의 절반을 뜯어감 그러니 누가 아득바득 돈벌려고 합니까 돈벌면 절반을 국가가 가져가는데
     
       
세일러프리먼 2019-06-02 (일) 22:20
사회주의 느낌이 난다고 누군가 덴마크 살다 온 사람 얘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덴마크의 노동 생산성이 타국들에 비해 낮다면 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골러 2019-06-03 (월) 02:00
사회주의 느낌이 아니라 사회주의 국가고요 노동 생산성은 자본가들한테나 중요한거지 민중이나 노동자들한테는 상관 없는겁니다 아무튼 보수언론이나 유신시대에서 세뇌시켜논 가치가지고 이 지랄하면서 자한당 박정희, 좆선 욕하는거 보면 참 아이러니 ㅋ
     
       
골러 2019-06-03 (월) 01:59
우선 쟤네는 저소득층이건 고소득층이건 많이 때가지만 그만큼 사회적 인프라나 복지로 그걸 모든 사람들이 받고있어서 사실상 쓸돈을 월급으로 충당하는게 아니라 돈도 정부에서 나옴 물론 일을하지 못할때도 마찬가지 그리고 쟤네는 그런 사회주의 국가기 때문에 자산보유 퍼센테이지가 별의미가없음 못가지고 쓰고살아도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리고 왜 아득바득 돈벌어야하는데?? 뇌가 가오리 뇌인가 ㅋ
표독도사 2019-06-02 (일) 15:44
한국 남성도
여자볼때 직업 보나요?
유독 한국 여자들이
남자직업 따지는거 아니었나
크레마안정화 2019-06-02 (일) 15:51
한국여자들 니 남편뭐해? 청소부 이게 쪽팔려서
너 아파트 몇평살어?
너 차  뭐 타?
다 같은 질문
NeCe 2019-06-02 (일) 15:55
크........
발노리 2019-06-02 (일) 16:04
그런것보단 같은 일하면서 사람 겉모습만보고 판별하는 인간들이 천지임
무슨 지들은 대단한일하는줄암 그속에서도 텃새부리고 있다는게 ㅈㄴ 같지도 않음
샤발라초초 2019-06-02 (일) 16:06
어떤 직종이든 임금차이가 별로 안나야 저런 인식 차별이 없어지긴 하겠지만 지금처럼 이사니 뭐니 하면서 한달에 몇천 억씩 버는 인간들이 사람들이 동일노동 동일임금은 절대 안된다고 하겠죠.
한국도 북유럽 선진국처럼 동일노동 동일임금 한다고 하면 빨갱이로 몰아세울겁니다.
USNewYork 2019-06-02 (일) 16:15
auto k 들이여 영원히라!!!!!
Nesta13 2019-06-02 (일) 16:16
어떤 스웨덴?인가 유튜버가 하는 말로는 마음 속에선 다 차별하는데 말로 꺼내는 순간 아웃당한더라고 하더라구요그리그ㅡ 잘난 척도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즐라탄이 별종취급 받는다고
     
       
코이니오 2019-06-02 (일) 22:16
그럴거같네요..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으니
CoolMK 2019-06-02 (일) 16:16
돈 벌려고 의사되려는 사람들이 없어야 의료계가 제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유럽은 많은 나라가 의사가 돈을 엄청나게 버는 직업이 아니지요.
우리나라는 누구를 위해서 미국식을 따르는지?
     
       
joashgl 2019-06-02 (일) 21:43
그런데 정말로 생명에 대한 헌신만으로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는게 옳습니까? 능력은 없는데 헌신만 있으면 좋은의사일수는 없잖아요. 한국 사회가 정말 헌신만으로 의사를 뽑았을 때 (측정을 어떻게 할지 의문이지만) 충분히 능력있는 의사가 공급되서 필요한 의료 수준을 누릴 수 있습니까?
     
       
카타스토로피 2019-06-03 (월) 04:11
누가 의사하려고 할까요? 공부 누구보다도 빡새게 해야할텐데?
저쪽동네 실력좋은 의사들 이미 예전에 다 미국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맨날 미국욕하지만 미국이 전세계 의료수준 다 발전시켜놓았죠.
렝네 2019-06-02 (일) 16:22
그야 직업에는 귀천이 없을수밖에요.
개인이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타고나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보세요.
의사가 청소부보다 30%정도 돈 더 버는 나라입니다.
의사라고 청소부보다 대단할 게 없으니 직업에 귀천이 있을 수 있나요.
근데,
생각해보세요.
그 말은 반대로 말하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어지간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부자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평생을 대충대충 보내면서 청소부만 해도
가난하게(아니 중산층이라도) 태어나 평생 열심히 노력하면서 의사가 된 사람보다
더 많은 재산을 끌어안고 살아간다는 이야기에요.
알기 쉽게 말하자면 귀족집안에 태어나면 노력 안 해도 평생 귀족이고
평민집안에 태어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귀족되기는 하늘의 별따기인
중세 계급사회와 다를 게 없다는겁니다.

저게 부럽다구요?
     
       
포스로드 2019-06-02 (일) 16:29
청소부도 사람 대접 해주는 시민의식이 부러울 따름이고
직원은 노예로 생각하는 한국이 병신같은 따름이고
월급 받으면 딸랑 거려야 한다는 부장이 좆 같은 뿐 이지요
     
       
세피타 2019-06-02 (일) 19:26
뭐 한국은 재벌집 태어나면 재벌이고
가난한 집안은 걍 가난한집이지
한국은 무슨 신분상승이 아무나 노력하면 되는줄 아시는듯?
그래도 저기는 최소 인간답게 사는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
          
            
렝네 2019-06-02 (일) 19:45
꼭 이런 사람 있죠.
비교하라면 상위1%랑 하위1% 가져와서
"봐라. 하위1%가 노력만으로 상위1% 안 되지 않느냐"
라는 소리만 하는 분요.
의사가 월 천만원은 기본으로 버는 상위 직업인 건 알고 계시죠?
그럼 의대에는 전부 금수저 대학생들만 있을 거 같아요?
위에 수십억 버는 대기업이사 이야기 나오는데,
대기업 이사는 금수저만 가능한 자리인가요?
한국사회는 능력 있고 노력하면 충분히 상위계층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입니다.
본인이 신분상승이 안 된다고 느낀다면 본인의 능력부족, 노력부족이지
사회구조탓하지 마세요.
툭 까놓고 말해 집안이 어떻든 본인이 능력 되면 그냥 의대를 가거나
행시를 치거나 하다못해 7급공무원만 되면 신분상승 직행입니다.
               
                 
세피타 2019-06-02 (일) 20:15
모든 사람이 다 재능이 다르고 능력이 다 다른데
오로지 그 몇가지 직업만 신분상승이면
그것또한 불합리 한거 아닌가요?
               
                 
주차딱지 2019-06-03 (월) 01:51
능력부족, 노력부족의 이유도 당연히 있겠지만 그렇다고 사회구조는 이상없다?
지금과 같은 과열경쟁이 없던 IMF 10년전즘에서 시간이 멈춘듯하시네
     
       
장산김선생 2019-06-02 (일) 20:58
     
       
achi권 2019-06-03 (월) 02:48
참 빈약안 논리네요

저기서 말하는 건 사회 신분 상승을 말한게 아닌 인식을 중요 포인트로 잡은거고요...

중세 계급 뭔 말도 안되는 소리합니까?
그렇게 치면 우리 나라야 말로 신분 제도는 사라졌지만 돈으로 지위로 신분 놀이 하지 않나요? 그걸 제일 많이 투영하고 판타지로 만든게 드라마구요.아주 잘팔리죠.

우리나라는 결혼할때도 레벨 따지지 않나요? 거의 전국민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그게 암묵적 룰이 되었고 저 동네는 그런 룰이 덜한 갑죠.

저 동네는 국회의원도 자전거 타고 출퇴는 하는 나라고 나라 자체가 투명성이 높아요. 그래서 국민들도 믿고 맡기는 거구요.

아무리 세금을 많이 가져가도 우리나라는 뜯긴다고 생각하지만 저 나라는 맡겨서 공생한다는 인식이 있겠죠. 그냥 빨갱이 김정은 돼지가 말하는 사회주의가 아니고요.

그리고 뭔 노력 타령하세요? 논리가 안드로메다로 갔나요? 아니 그럼 로스쿨 정원제랑 전문직 뽑는 인원 수, 고시 뽑는 수가 정해져 있는데 뭔 구조적 문제를 안 따지나요?

그럼 고연봉, 전문직,고소득자 사업가 빼고는 다 병신인가요? 인생 실패했나요? 이딴 생각을 갖고 있으니 나라가 경쟁 블랙홀에 빠져서 아프니까 청춘이다라고 둘러대지.

그리고 노력을 덜해도 여유롭게 사는 게 나은거 아닌가요? 카타르나 사우디 봐요. 놀아도 우리나라보다는 여유있어요. 기름나니까요.

만약 카타르에서 태어난 아이고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아이는 똑같은 절대치의 노력으로 똑같은 아웃풋이 나올까요? 절대로 아니죠. 왜냐면 우리는 사회 구조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죠. 님같이 몰상식하게 사는 사람이 많을수록 나라 전체는 발전 가능성이 낮아지죠

요즘 출산율이 왜 떨어질까요? 나라전체적으로 일자리 소득 파이는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왜 결혼을 안해서 출산율이 떨어질까요? 어차피 사회내에서는 자산이나 소득으로 상중하 퍼센테이지는 정해져 있어요. 그렇다면 왜 급격히 겿혼을 덜하고 출산율이 떨어질까요?
인식 문제이고 현실 믄제여서 그래요.

제발 꼰대같은 생각 좀 버랍시다
렝네 2019-06-02 (일) 16:28
이전에 올라온 글 중에
독일에서는 국민들이 세금을 더 내는 한이 있어도 대학교학비를 없에 교육에서는 빈부격차를 없게 했다는 게시글에
동조하는 댓글들 엄청 달리는 거 보고도 어이없었던 기억이 있는데,
제발 단면만 보고 판단하고 평가하지 마세요.
     
       
achi권 2019-06-03 (월) 02:50
뭔 단면만 보고 평가해요. 미국은 학비가 비싸고 독일은 학비가 싼데 그럼 구까전체적으로 아웃풋은 차이가 큰가요? 그렇게 따지면 독일이 참 가성비 좋은 거 아닌가요?
1moon 2019-06-02 (일) 17:02
우리나라도 저런 가치관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올까?!
그 나이 와도 나는 이 세상에 없겄지...
연애랑 결혼은 물건너 갔으니 영화나 봐야지~
     
       
achi권 2019-06-03 (월) 02:52
저 위에 랭네 같은 사람이 있는이상 그럴일은 소원할 것 같네요. 정말 바뀌어아 하는게 많은데.. 아마 반세기는 지나야 할 거예요
헌미 2019-06-02 (일) 19:32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사회에서는 개인간의 지식차가 그리 크지 않으니 당연히 저런식으로 사회가 발전하는 것..
피오노 2019-06-02 (일) 20:06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있어서 의료비가 무료인 나라는 의사의 사회적 지휘가 평균정도 입니다.
한국 사회와 비유하자면 기술직 공무원들끼리 결혼한 셈이 되는 겁니다.
너무 오버해서 해석을 한 거 같네요.
coco01 2019-06-02 (일) 20:29
누가 노력하는 만큼 더벌지 말라고 했나? 눈깔 30도 돌아간 인간들 간혹 보이네 ㅋㅋ
노력의 결과로 얻었다고 해서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어떤 일이든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 말자고 하는거지 ㅋㅋ 저기도 의사가 공부 열심히 해서 청소부보다 더 잘 버네...
근데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는걸 잘못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잖아.
아직도 말귀 못알아 처 듣고 노력한만큼 더 벌어야해!!! 빼애애액!!! 거리는 수준이
메갈 잡것들하고 다를것이 없구만...
다른 사람이 공장에서 일을 하든 의사를 하든 기술직을 가지든 청소를 하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존경받아 마땅한 자리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무시 하지 말라는거잖아. 그게 잘못된거야?
누가 노력한만큼 더 벌지 말라고 한사람 있음? 누가보면 강제로 털어내는줄 알겠다 ㅋㅋ
30도 돌아간 눈깔 방향 잘 맞추고 글의 뜻을 잘 봐라. 열심히 배우고, 배웠다는 것들이
게시물 하나도 이해를 못하면 어쩌자는거냐?
     
       
drizzt 2019-06-02 (일) 22:57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하다는거죠..
제동이 2019-06-02 (일) 20:52
좀 놀랍긴하네요! 신분 차이가 거의 없는 듯하니......
그건그냥 2019-06-02 (일) 21:31
그래서 덴마크등에서 열심히 공짜로 공부해서 미국으로 이민가는 의사가 그렇게 많습니다.
TiMax 2019-06-02 (일) 21:59
다른데서 퍼온거면 출처, 글주인이라도 먼저 밝히고 쓰든가......포인트 벌겠다고 양아짓은 하지말자.
노고리 2019-06-02 (일) 23:01
버는 돈이 크게 차이 안나니까 있을수 있는 일
비와라 2019-06-03 (월) 00:54
듣기로는 덴마크 의사가 취미생활 하려고 병원 앞에 좌판 깔고 투잡 뛴다던데요 ㅋㅋ
로열스타 2019-06-03 (월) 01:32
남자는힘이다 2019-06-03 (월) 01:47
북유럽 국가는 빈부격차가 크지 않으니 가능
     
       
골러 2019-06-03 (월) 02:01
사회주의국가니까 그런거고 그로인해 저게 가능한거 본문 내용이 곧 답인데 뭔
우끼땅 2019-06-03 (월) 02:19
스웨덴에서 5년가량 살았고 이번 여름에 다시 스웨덴으로 돌아가는데
일단 북유럽 국가 또한 빈부의 격차가 큽니다.
그리고 북유럽에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살아본 경험으로 저런 사회적배경이 가능한 것은

첫번째 인권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직업이든 뭐든 서로간의 평가는 덜하게 되지요.

두번째 남들이 무엇을 하든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이건 생각하기 나름인데.. 제가 스웨덴에 살고 있을때 느낀건 '아 내가 굉장히 주변사람의 눈들을 의식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길거리에서 미친개처럼 행동하지 않는이상 그들은 저를 인간으로 봅니다.

할 얘긴 많지만 마지막 세번째 국가에서 제공하는 복지혜택
북유럽의 복지는 세계에서 알아주죠.
세금을 많이 걷어서 라기보단 세금의 활용을 정말 투명하게 합니다.
또한 세금을 내는 것을 당연시 하고 있고요.
우리나라와는 정말 비교가 안될 정도로 투명합니다.
그들의 복지활용도가 정수기 물이면 우리나라 복지활용도는 황산이라고 쳐두죠. 정수기로도 안걸러지는...

그들은 사회의식의 굉장히 뚜렷하고 인권과 공정성 그리고 기본예절(도덕성)이 굉장히 잘 잡혀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예절예절 이러는데 나이많은 꼰대나 그런소리하는 거고요.
나이가 많건 적건 높은 직위에 있건 아니건 다 상관없이 모두에게 같은 매너를 지키는 것이 그들의 생활 방식입니다.

물론 망나니 같은 사람들도 있으니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사람들이 한국사람보다 더 우월하다 라는 건 아닙니다.
좀답답함 2019-06-03 (월) 02:31
얀센의 법칙때문 아닌가?
저녁비 2019-06-03 (월) 06:59
저게 놀랄일 이었구나.....
프레 2019-06-03 (월) 10:08
직업의식 낮은거 ㅇㅈ
bluestage1 2019-06-03 (월) 10:37
전 오히려 반대;; 의사는 사람의 목숨을 직접적으로 좌우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귀하게 여겨져야 하고 어떤 직업보다도 존중받고 많은 혜택을 받아야 함. 그런 직업이기 때문에 더욱더 소명의식이 있는 사람만이 의사가 되어야 하는거고.
five1986 2019-06-03 (월) 17:27
여러분 투표합시다 쉬는날이라고 놀러그만다니고
사월오월 2019-06-03 (월) 22:21
카아아
사월오월 2019-06-03 (월) 22:22
dpgy 2019-06-04 (화) 04:07
덴마크에 놀란건 수간을 한다는 거.
진짜 개충격.
아야해써 2019-06-08 (토) 15:36
그 나라들의 단점들을 나열하면 놀랄텐데... 장점만 핀셋콜~

우리나라도 외국애들에겐 환타지아코리아임
이도혁 2019-06-09 (일) 10:59
제발 이런 극단적인 몇몇을 전부로 생각하지 않았음 하네요

어느 나라든지 직업에 대한 귀천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저런 의사를 예를 들면 내 살았던 필리핀에서는 와이프는 교수고 남편은 대학스쿨버스 기사였는데

저런 논리라면 필리핀도 직업에 대한 귀천이 없을까요?

올린분의 맘은 잘 알겠는데 보는 사람들이 잘못된 선입견을 가질 수 있어 반박 댓글 올립니다.

세상 어느 나라에 가도 직업에 귀천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심지어 공산주의국가 북한에도 말이다.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탈모완화 기능성샴푸 5개 나눔 eToLAND 08-24
1333  [기타] 중국인 악플에 참다참다 결국 터진 한국 배우.jpg (78) 스샷첨부 라비77 08:01 22616 58
1332  [기타] 일이커진 제주도 카니발 기사 (9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3 48476 51
1331  [기타] 엄청난걸 도입하려는 한국군 .jpg (198) 스샷첨부 천마신공 08-23 49475 46
1330  [기타] 이경규 마음에 든 장성규의 솔직함.jpg (67) 스샷첨부 alllie 08-23 38989 51
1329  [기타] 사기꾼 참교육 시키는법 (368) 스샷첨부 잇힝e 08-22 38189 277
1328  [기타] 너무 예뻐서 대인기피증에 걸렸었던 여자 (88) 스샷첨부 김이토 08-22 56814 75
1327  [기타] 미주 한인들의 단결 (94) 스샷첨부 블루복스 08-22 35772 136
1326  [기타] 방금 올라온 안재현 인스타 글 (223) 스샷첨부 이규뽀 08-22 42752 80
1325  [기타] 전세계에서 일본만 볼수 있는 현상 (8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2 36268 161
1324  [기타] 2d가 우월한 이유. JPG (85) 스샷첨부 패션피플 08-21 49520 10
1323  [기타] 젊은 여자를 강간 안하면 남자가 아니지 (10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1 52952 83
1322  [기타] 일본이 조금 부러운 것 한가지 (71) 스샷첨부 블루복스 08-21 35683 114
1321  [기타] 결혼한지 2년차인데 이혼하고 싶은 주갤러.jpg (241) 스샷첨부 뚝형 08-20 58018 106
1320  [기타] 인간 vs 지하철 (111) 스샷첨부 M13A1Rx4 08-19 39152 74
1319  [기타] 서양학자들의 자존심을 뭉갠 한국여성이 내뱉은 한마디 (95) 스샷첨부 흐노니 08-19 41596 367
1318  [기타] 갑자기 우울해진 구혜선.jpg (200) 스샷첨부 뚝형 08-19 61710 52
1317  [기타] 보복운전한 택시운전수 결말 .jpg (84)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9 40863 99
1316  [기타] 카니발 보배드림 근황.jpg (138) 스샷첨부 노랑노을 08-18 56927 44
1315  [기타] 영등포 노점상 근황.JPG (11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8 40931 79
1314  [기타] 최근 비혼족이 늘어나는 이유.jpg (137) 웨이백 08-18 45265 66
1313  [기타] 남처럼 대해달라는 새언니의 최후.jpg (84) 스샷첨부 뚝형 08-18 50580 90
1312  [기타] 지금 난리난 우리은행.JPG (17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7 60177 65
1311  [기타] 엄청난 캐스팅 난항을 겪었던 드라마.. (78)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7 55937 91
1310  [기타] 코리안 어벤져스.JPG (6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6 41511 157
1309  [기타] 전효성인스타에서 일본인들 난리난와중 새로 올라온 전효성 인스타스토리 (78) 스샷첨부 히게단 08-16 36556 102
1308  [기타] 구글 근황.JPG (4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6 57456 49
1307  [기타] 성인배우라도 교복 입으면 청소년 음란물.jpg (90) 스샷첨부 패션피플 08-16 46321 121
1306  [기타] 28살 연하 캄보디아 아내 (77) 스샷첨부 Baitoru 08-15 56060 94
1305  [기타] 리얼돌 논란에 장원급 댓글 라임.jpg (147) 스샷첨부 뚝형 08-14 43843 97
1304  [기타] 스압)멕시카나 고객에게 C발년 욕설 논란 및 본사 사과문.jpg (417) 스샷첨부 간지큐 08-14 46317 71
1303  [기타] 비건 유튜버 근황.jpg (128) 스샷첨부 야그러 08-14 61493 65
1302  [기타] 미국 인텔 cpu 가격근황 (121) 스샷첨부 owleagle 08-14 51967 46
1301  [기타] 강남 귀화 준비 중 선빵 쳐맞음 ㅋㅋ (205) 스샷첨부 김이토 08-14 57438 40
1300  [기타] 후쿠시마 컨트롤 불가. (140) 스샷첨부 불잉걸 08-14 45452 95
1299  [기타] 여자들이 리얼돌 반대하는 이유 (17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14 45382 83
1298  [기타] 섬노예가 탈출할 수 없는 이유 (13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13 47577 119
1297  [기타] 경기도 계곡에 불어닥친 칼바람.JPG (21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3 41065 148
1296  [기타] 강원도 양구군 근황.JPG (14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2 53558 73
1295  [기타] 소방관들의 야간 식사 .jpg (128) 스샷첨부 시티은행 08-12 47728 120
1294  [기타] 메갈과 흑인의 차이점 (77) 스샷첨부 사니다 08-12 45355 83
1293  [기타] 대한민국이 ㄹㅇ 살기좋은 나라인 이유 (14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12 43773 141
1292  [기타] 국민 79.5%가 잘못알고있는 사실 .jpg (161)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2 44431 119
1291  [기타] ???:연예인은 복에 겨운 직업이죠..jpg (103) 스샷첨부 간지큐 08-11 54292 66
1290  [기타] 일본에게 배울껀 배웁시다. (154) 스샷첨부 heicli 08-11 52089 264
1289  [기타] 홍콩 시위 근황.jpg (105) 스샷첨부 뚝형 08-11 44038 87
1288  [기타] 한국 콜마 트리플크라운 (95) 스샷첨부 heicli 08-10 40829 124
1287  [기타]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작은게 아니라.jpg (113) 웨이백 08-10 45841 159
1286  [기타] 국산화로 반격하는 한국 중소기업 (92) 스샷첨부 사스미리 08-10 43718 145
1285  [기타] 남양주 계곡 드디어 철거! .jpg (114)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0 38358 151
1284  [기타] 무법깡패 일본 활어차의 연이은 수상한 행동들 (78) 스샷첨부 블루복스 08-10 32475 98
1283  [기타] 일본계 미국인 물리학자. 일본 원전사고가 안정됐다는 것은 사실 (94) 스샷첨부 블루복스 08-10 33271 126
1282  [기타] [펌글]한국콜마의 급소 (101) 파리채 08-09 36762 103
1281  [기타] 거짓말. 백종원의 눈물. 참회. 그리고 싸움준비 (145) 스샷첨부 블루복스 08-09 50982 148
1280  [기타] 엘리베이터 명장 더 비기닝 (81) 스샷첨부 블루복스 08-09 48485 91
1279  [기타] 골목식당 촬영 끝낸 이대 백반집 현재 근황... (97) 스샷첨부 無人 08-09 54431 58
1278  [기타] FA시장에 나오는 끝판왕 돈가스집 (251) 스샷첨부 블루복스 08-08 38603 72
1277  [기타] 펌) 현 일본 여행업계 종사자의 글 (105) 찬란하神김고… 08-08 29953 112
1276  [기타] 아버지들의 신기한 능력 (92) 스샷첨부 욱나미 08-08 44437 54
1275  [기타] 어떤 의무소방 출신인의 '엑시트' 관람 후기 (89) 스샷첨부 아라크드 08-07 43607 82
1274  [기타] 안성 화재현장 출동했던 소방차.jpg (279) 스샷첨부 뚝형 08-07 54655 39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