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경찰때문에 너무 분하고 원통해서 목숨을 끊을 생각중인 보배인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5-23 (목) 04:23 조회 : 39661 추천 : 73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입니다.

노부모님을 부양하고 있으며 한때는 일용직을하며 열심히 살고 있었습니다.

작년 말 저는 귀가중 경찰이 연행중 놓친 범인을 잡아주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한달정도의 허리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근로를 하지 못해 계속 휴업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었고 경찰측에선 열흘 후 표창장과 포상금 20만원을 지급했고 


자비로 1개월간 치료를 받고 경찰측에 비용을 청구하라는 안내를 받았으나 일용직 근로자라 모아둔 재산도 없고 기존에 생활비 대출을 받은적이 있어 포상금 20만원 받은것도 대출이자로 나가고 수중에 가진돈이 없었습니다.


저는 상황을 설명하며 자비 치료가 어려워 우선 치료지원이라도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경찰측에선 규정의 이유로 저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고 약 1개월동안 저는 청주시의 여러 기관들을 방문하며 도움을 요청햇으나 그 어느 기관도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 경찰측에서 손실보상금으로 제가 청구한 금액의 10%수준인 20만원만을 의류손상비 명목으로 지급했습니다. 제가 치료를 받지 않았으며 그로인해 휴업손해를 보았다는게 입증이 어렵다는게 그 이유였습니다. 제가 1개월간 차비조차 없어 도보로 동사무서,구청,도청,경찰청까지 방문해서 눈물로 치료지원을 호소했던 증거들은 다 뭡니까..? 그리고 보건복지부의 의사상자 지원제도를 안내받아 접수 했으나 당시 사건과 관련된 서류를 요구하여 경찰측에 요청하니 없다면서 저에게 보건복지부에서 요구하는 서류제공도 하지 않아 결국 전 어느곳에서 보상도 받지 못한채로 사건이 발생된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가를위해 아무계산없이 몸을 던져 범인을 막은 대가가 이렇게 비참할줄 알았더라면 전 그때 범인의 도주를 외면했을겁니다..


근로능력을 장기간 잃어 생활고로 휴대폰 수발신도 안되는 상황 생활비도 없고 대출이자도 연체되어 이젠 목에 칼까지 들어온 상황에 세상 어느곳에서도 의인에대한 관심과 도움을 주는사람은 없는 이 현실이 너무 암담하여 조만간 죽음으로 이 현실을 알리려 합니다.


국가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부상을 무릅쓰고 희생한 사람들에게 복잡하고 비 현실적인 규정을 내세운다면 시민 또한 경찰이 위기에 처했을때 외면할겁니다. 


시민이 경찰입니다 라는 홍보문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런일을 겪어보니 다치면 남입니다.


당시 저를 취재했던 뉴스 내용을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b7JFQhZ44A



절대 경찰 돕지 마세요 저 처럼 됩니다. 손실보상제도? 개나주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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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ilson 2019-05-23 (목) 04:23 추천 27 반대 4
남자분 하나 나오세요. 빨리 빨리~~ㅆㅂ 진짜...
CivilWar 2019-05-23 (목) 04:23 추천 14 반대 5
이거 스멜이 좀 납니다. 통상 3주 정도 진단은 외관상 이상이 없으나 주관적 통증 등 호소하는 그리 중하지 않은 부상이죠. 특히 일반 진단서는 3주 제가 지금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도 그닥 이상이 없어보이죠.

경찰 도와줬다고 모든 부분에서 의인에 선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전형적인 오까네를 바라는 케이스와 아주 유사하죠. 경찰이 개색인거 맞는데 저 양반이 말하는 억울해서 돌아버리는 정도는 아니란거죠.

그리고 치료비 어쩌구하는데 아니 물리치료 말고 그닥 할께 없어요
물리치료 5000 * 30일 15만원이면 떡치는데ㅋ 무슨 치료를 계속하게끔 해달라고 해요.
USNewYork 2019-05-23 (목) 04:41 추천 3 반대 0


!!
Jegilson 2019-05-23 (목) 04: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자분 하나 나오세요. 빨리 빨리~~ㅆㅂ 진짜...
오름오름H 2019-05-23 (목) 04:23
실업급여신청하면 되는데..
     
       
명익급 2019-05-23 (목) 04:23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일용직도 4대보험되고 실업급여가 나오나요?
          
            
오말우왕자 2019-05-23 (목) 04:23
요건만 충족하면 일용직도 됩니다.
               
                 
흑록 2019-05-23 (목) 04:23
그 요건이 일용직이면 맞추기 힘들겁니다.
                    
                      
졸린다 2019-05-23 (목) 04:23
어렵지 않습니다 . 다친 날을 기준으로 역으로 기간정해서 몇일 일했는지를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돈을 얼마 받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몇일이나 일했냐가 중요합니다.
서류 신고 안되어 있으면 오희려 상대 측에서 벌금 안내려고 합의 하려고 전화 올겁니다 그럼 더꿀입니다.
아에 생활이 안될정도면 기초수급+나라지원금을 받기때문에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팀장한테 현금 받았다면  증빙이 안되서 근로 부인하면 그만입니다. 근로 부인 하면 증빙할 계좌가 없기 때문에 기초수급 + 지원금 대상으로 월90정도 받습니다.
          
            
한방안샘 2019-05-23 (목) 04:23
까다롭긴 한데 가능은 합니다.
고정적으로 일용직으로 근무처가 계속 바뀌더라도 장기 근로하면 되요..
          
            
졸린다 2019-05-23 (목) 04:23
일용직도
고용보험은 무조건 100% 다떼서 나가기 때문에 일자만 충족되면 받을수 있습니다.
     
       
tkandk 2019-05-23 (목) 04:23
실업급여 고용보험 1년이상 계속 가입자만 주는걸로 아는데요... 일용직은 모르겠습니다.
          
            
졸린다 2019-05-23 (목) 04:23
아닙니다 실업급여 안받으셧다면 일 마지막으로 나간날에서 역산으로 18개월안에 180일 이상 축족만 되면 됩니다. 1개월에 10일이상 일했다면 요건 성립됩니다.
     
       
돈까스정식2… 2019-05-23 (목) 04:23
일단 그거라도 된다면 숨통은 트겠지만
견찰들은....아오...
     
       
피터펫 2019-05-23 (목) 04:23
다시 일 할 수 있다고 증명해야ㅡㅡㅋㅋㅋㅋ
산군 2019-05-23 (목) 04:23
이기적으로 살라고
나라에서 장려하는구맘 ㅅㅂ...
소불알 2019-05-23 (목) 04:23
이제 남경 여경 호칭을 구경으로 해야하는건가?
뇌출혈적호 2019-05-23 (목) 04:23
ㅎㅎㅎ 나라가 정말 혼자만 살고 이기주의로 만드려는 하는구나

이런 나라는 떠나야지..
따귀한대 2019-05-23 (목) 04:23
세금이 이런데에다 쓰여야하는데. 야근안하는 공무원들 야근비로 나가기나하고. 안타깝네요 진짜
토토야놀자 2019-05-23 (목) 04:23
안타깝네요.
CivilWar 2019-05-23 (목) 04: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거 스멜이 좀 납니다. 통상 3주 정도 진단은 외관상 이상이 없으나 주관적 통증 등 호소하는 그리 중하지 않은 부상이죠. 특히 일반 진단서는 3주 제가 지금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도 그닥 이상이 없어보이죠.

경찰 도와줬다고 모든 부분에서 의인에 선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전형적인 오까네를 바라는 케이스와 아주 유사하죠. 경찰이 개색인거 맞는데 저 양반이 말하는 억울해서 돌아버리는 정도는 아니란거죠.

그리고 치료비 어쩌구하는데 아니 물리치료 말고 그닥 할께 없어요
물리치료 5000 * 30일 15만원이면 떡치는데ㅋ 무슨 치료를 계속하게끔 해달라고 해요.
     
       
으어니 2019-05-23 (목) 04:23
치료만 생각하고 일 못해서 돈 못번건 생각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따질거면 차사고 나도 치료비만 딱 주고 치우면 되겠네요
          
            
CivilWar 2019-05-23 (목) 04:23
아ㅋ 진짜 3주면 일상생활 제한없습니다. 그냥 외관상 이상없고 통증을 호소하면 염좌진단 내립니다. 경찰측에서도 휴업손해 증빙하면 지급한다고 했음에도 본인이 치료 안받음. 배달대행했다고 하는데 염좌여도 일하는데 지장 솔직히 없습니다. 모든 손해배상의 기본 법리는 주장하는 쪽에서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막말로 댓글쓰신분이 저를 다치게 했는데 제가 롤렉스가 파손되었다고 사놓으라하면 주실껀가요? 당연히 그에 따른 피해확인을 해야하는 절차를 거칠 것이고 저사람은 제출하라고하니 없다고 해서 주장분의 일정부분 인정해서 준겁니다.
          
            
CivilWar 2019-05-23 (목) 04:23
누가봐도 장해가 잔존하는 경우 골절이나 인대파열도 아니고 진단명부터가 진짜 그냥 이상없어도 내릴수 있는 기본인데 피해봤다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그에따른 소명하라고 했음에도 하지 않고 입었다고만 주장하구요.

아픈사람 발에 치이도록 보지만, 저런 경우 뻥카가 아주 높습니다. 즉, 경찰이 견찰인거 아는데 저 경우 도를 넘게 우기는 거구요.
               
                 
Motivate 2019-05-23 (목) 16:45
그럴 확률이 높아도
아닐 확률이 있는건데 함부러 속단하기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CivilWar 2019-05-23 (목) 22:03
말씀하신대로 아닐 가능성도 존재하나, 수많은 경험칙상 봐도 뻥카라고 보여집니다. 제 경우를 이야기하자면 경추 4-5 protrousion 요추 4-5 protrousion  둘다 디스크 돌출 된 상황에 하지방사통 및 손끝 저림 있습니다. 그래도 2년 가까이 주짓수 (특히 인버티드 자세) 하고 일상생활에 무리가 거의 없습니다. 만약 골절이라면 이해라도 합니다. 염좌는 의사들도 이상없는데 통증호소하면 내리는 진단이고 신경전도를 측정하는 emg 해도 이상소견 안 나올겁니다.
     
       
Tempesto 2019-05-23 (목) 04:23
스멜이 풀풀 나네요
     
       
노래가좋앙 2019-05-23 (목) 04:23
2주까진 그냥 막 발급해주는데 3주는 안해주더라고요
정형외과가서 계속 통증 호소하면 3주 해주긴 함
          
            
CivilWar 2019-05-23 (목) 04:23
건보미적용 되는 상해진단서와 다르게 이런경우 일반진단서로 나갑니다. 3주 잘 나와요. 어차피 진단에 따른 기간은 의사의 주관적인 관점이 들어가니까요. TA로 후미추돌 목 잡고 내려도 3주 나옵니다.
     
       
돈까스정식2… 2019-05-23 (목) 04:23
음~ 일단 일리가 있는 주장 같네요
견찰들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피카츄배를 만져야 겠네요
요울 2019-05-23 (목) 04:23
저게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몸아프고 돈없고 치료못받고 일도 못하는 경우 자체는 많이있죠.
그러다 자살하고 언론타면 그때서야 복지사각이니 구멍이니 법을 바꾸느니 떠들다가 정작 제대로 바뀌는건 없음"
말술소녀밍키 2019-05-23 (목) 04:23
이거 우선치료 받고 나중에 청구할수 있는 제도가 있지 않나요?

예전에 본거 같은데..
     
       
신선한리치 2019-05-23 (목) 07:51
글 대충보셨네
          
            
럭스진 2019-05-23 (목) 11:05
말술소녀밍키님 말씀은 병원비 지불에 대한 제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데로 그런 제도가 있긴 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병원내에 사회복지관련 과가 있기도 하는데, 그곳에서 상담을 한번 받아봐도 병원자체에서 해결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내일월요일임 2019-05-23 (목) 04:23
피부찰과상도 기본으로 완치3주끊어줄텐데 허리부상으로 4주? 별 부상 아니었을거같단생각들음 -지나가던척추병신-
아나콘도 2019-05-23 (목) 04:23
경찰이 도와달라고 할 때 거부할 권리가 있고 그 거부로 인하여 불이익을 얻을 이유는 일체 없음.
한 시민이 경찰이 강도와 실랑이하다 칼빵에 맞는 걸 목격했음에도 강도가 무서워서 도망쳤다면 국가는 그 시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같은 거 아무것도 할 수 없음.
경찰이 시민을 도울 의무는 있지만 시민이 경찰을 도울 의무는 없음.
그래서 경찰, 소방관이 시민 상대하는 게 ㅈ같지만 경찰은 역 지랄하는 것들이 많아서 역풍 크게 맞을 때도 됐음.
경찰총장이 무릎꿇고 대국민 사과하거나 윗대가리들 싹다 옷 벗거나 하는 그런 날이 한 번 와야 됨.
thddudrlf 2019-05-23 (목) 04:23
원글이 주작이든 아니든 공공의 이득을 위한 일 하지마라는건 전폭적으로 공감함
다바더 2019-05-23 (목) 04:23
이런글은 이토보다 국민신문고에 하심이....
웡젠 2019-05-23 (목) 04:23
경찰이 관련되서 그렇지, 글 내용 자체는 결국 글 작성자가 아무것도 증빙하지 못한게 핵심인거 같네요.
일단 치료를 실제로 안받았고, 근로를 쉬었다는걸 입증할게 없으니 결국 경찰도 지급한다는게 의류손상비인거 같구요.
여튼 원만히 잘 해결되었음 싶네요.
     
       
가나다oo 2019-05-23 (목) 09:02
작성자위주로 글이 적혔겠지만..저 글의 핵심은 피해를 증빙못한게 핵심이 아니라 저렇게 도와줬는데도 피해구제를 못받은겁니다. 과한것의 차이가 있겠지만 그것마저도 견찰이 해줘서 처리를 해줘야 하는건데 나몰라라한것이죠
글쎄ㅋ 2019-05-23 (목) 04:23
위 ㅄ들 실업급여 이ㅈ랄 ㅋㅋㅋㅋ

일자리가 없는데 ㅋㅋㅋ

실업급여는 조선족이나 쳐 줘라 ㅅㅂ ㅋㅋㅋ

그냥그렇다구 2019-05-23 (목) 04:23
한국남성은 국방의의무와 경찰도움의의무를 성실해 수행해야 하죠.
오늘도인생 2019-05-23 (목) 04:23
우리는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경찰 도왔다가 좋은경우 정말 정말 없습니다 경찰을 위해 기부했다가 사는집까지 뺐아가는 경우나... 우리는 절대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경찰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경찰을 도아서는 안됩니다
     
       
가나다oo 2019-05-23 (목) 09:03
경찰은 도와줄수 있습니다만 견찰은 아닙니다
mijm 2019-05-23 (목) 04:23
여기는 헬조선 입니다
판에미로 2019-05-23 (목) 04:23
역시, 우리나라 세계최고 넘버원....
또이 2019-05-23 (목) 04:23
공로자가 따로 복잡한 절차를 거쳐 요청하지 않아도 먼저 알아서 예우를 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어휴...ㅠㅠ
19320429 2019-05-23 (목) 04:23
일용직에 노부모에 ... 이런 상황에서 범인을 잡으려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의문이고 순간의 정의감에 불타올라 범인 잡다 다친 것을 국가에 손벌리는건 솔직히 좀 아닌 것 같음.
USNewYork 2019-05-23 (목) 04: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comaster 2019-05-23 (목) 04:55
입맛이 쓰네요.
경위가 어떻거나.
BUBBLE 2019-05-23 (목) 05:19
일은 하기 싫고 먹고는 살아야겠고. 이참에 잘됐지 뭐.
유기파 2019-05-23 (목) 06:32
사실관계를 좀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 우선
 "경찰이 연행중 놓친 범인을 잡아주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한달정도의 허리부상을 입었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쳤다는 건지 내용이 없음. 허리특성상 한 달의 치료기간이면 단순 근육통일 확률이 높은데..
아타아타 2019-05-23 (목) 07:41
와 정말 견찰이 문제가 아니고 이건 법적으로 개선해야 할듯...
바람이된견우 2019-05-23 (목) 08:10
뭘 바라고 있는듯... 그닥 다친것도 없는데 살기 힘드니깐 도와달라고 어리광 부리는...
백두텨 2019-05-23 (목) 08:19
경찰은 뭐 법 위에 있나? 근거가 있어야 돠주지...
국가안보실 2019-05-23 (목) 08:40
본인인가요??
CHOCOMO 2019-05-23 (목) 11:21
일용직 손해배상을 어떻게 해주냠 ㅋㅋㅋ
김상유 2019-05-23 (목) 11:22
근데 범인 잡다가 다쳤으니 경찰보고 인생 책임 져달라로 보이는데 왜 자꾸 자기 처지를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다친거에 대한걸 언급해야되는데 대출갚을 능력안되면 어쩌피 일용직이라는데 파산신청하면 되는거고.....
억울하게 옥살이해도 보상도 못받는 나라에서 뭘 자꾸 바라는것도 아이러니한데
그리고 진단서내역 영수증도 인증없이 신청액10%가 20만이면 200만원 신청했다는건데 200만원받을만한 정당한 청구인지 인증도 없네 말만하면 누가 믿어주나.......
ztarwars 2019-05-23 (목) 14:43
죽어도 아무도신경안씀
s784i3dh 2019-05-23 (목) 17:01
돈을 바라고 한거든 아니든 공권력에 도움을 준 사실이 확인되었다면 포상을 주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남 일은 도와주는 거 아니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는데 이제 공권력에 도움을 주는 일 마저도 나몰라라하게 만드는 세상이 온다면 이게 짱깨나 쪽바리들 나라랑 뭐가 다릅니까

맨날 미담만 우와우와 하면서 박수치고 부러워할 게 아니라 이런 일들부터 전례?판례?가 지속적으로 생겨야 어리석은 타국가와는 다른 나라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0원 썼으니까 얼마 줄께, 돈 좀 보태줄께 가 아니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함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냄새는 무슨 냄새가 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게 인정되었으니 표창이니 뭐니 했을 건데... 경찰도 인정한 걸 굳이...?
     
       
말이안통해 2019-05-23 (목) 17:16
누가 도와주다 다친 사람 보호해주지 말자고 하는 사람 있나요? 경찰에서 그랬어요?

내가 경찰 도와주다가 다쳤어.
병원에서 진료받은 기록은 없지만 일을 할 수 없는 형편이니 국가에서 평생 나를 도와줘야되겠어.
아픈 걸 증명할 수는 없지만 어쩄든 일을 할수는 없는 상황이야.
이렇게 주장만 하면 국가에서 평생을 보장해줘야해요?
울트라짱12 2019-05-23 (목) 18:12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라고는 하지만 저정도 선행하셧으면 표창창뿐만 아니고 생활고 격고 있는거 좀 어떻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덜컹님 2019-05-23 (목) 20:01
본인 일 아니라고 막 대입하시네.
합리적 의심이야 할 수 있지만
본인 말이 정답인 양 단정 짓는 게 과연 옳은 건지
얼굴 맞대고 얘기하며 충분한 정보를 얻은 것도 아닌데 쩝...
     
       
CivilWar 2019-05-23 (목) 22:18
유튜브 및 경찰 표창 사진등 보면 전혀 이상없어보입니다.
이 게시글 말고 보배에 쓴 글쓴이 말로는 그런자리에서 어떻게 아픈 척하냐고 그러는데 말에 어폐가 안 맞는게 염좌가 아닌 설사 외상성 디스크라면 못 걸어요. 감각이상 이랑 통증으로 급성으로 구급차 타는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추간판탈출 속칭 디스크는 대부분 성인 디스크 탈출을 가지고 있는 아주 흔한 질환이기도하고, 저렇게 주장하는 사람에게 논리적인 부분은 배제하고 현재 감정적으로 호소하는데 설득력이 없다는 겁니다.

직업상 보험사기꾼과 진짜 환자들을 자주 보는데 거의 100에 수렴하게 사기꾼애들이 저렇게 이야기 합니다. 본인은 아픈데 의학적으로는 전혀 이상없는 케이스죠.
e망치 2019-05-23 (목) 20:27
한때는 일용직을하며

노가다 해봤는데 일못해서 안불러주거나 힘들어서 잠깐하고 때려침..으로 읽힌다는
껀수잡았는데 생각대로 안돼서 열받아 죽고싶다로 읽힘...
러블리러브 2019-05-23 (목) 20:34
죽자고 욕하는 애들 특 경찰 무서워함
닥터키위 2019-05-24 (금) 10:27
그냥 경찰 탓하는거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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