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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이 사람들아 집을 보라고! 집! 집!!

글쓴이 : 칫솔과치약 날짜 : 2019-05-15 (수) 10:52 조회 : 32837 추천 : 51    

지금 사는 아파트를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가려고 준비 중인데,

시세보다 많이 싸게 내놓은지도 벌써 5개월...ㅡ,.ㅡ;

일단 집을 보러 거의 안오네요. 지금까지 집구경은 오늘까지 세 번왔네요.


웃기는게 오는 사람마다 집구경은 안하고 고양이만 한참을 쓰다듬다가 감...ㅡ,.ㅡ;

"어!! 진짜 고양이인가요?"

하면서 쓰담쓰담...

성격 좋은 울집 고양이는 낯선 사람이 쓰담는데도 좋다고 그르렁 그르렁~


조금 전에도 신혼부부 한 쌍이 집을 보러 왔는데,

우리 브라우니만 한참 쓰다듬고 갔답니다. 뭐여~

말로는 "집이 깨끗하네요"하면서 계속 쓰담쓰담...


집보고 간 후에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런 고양이면 열마리도 키우겠다고 했다면서 웃었다네요.

아놔~ 집을 팔아달라니까요.


집값은 더 낮추려고 해도 이미 최저가로 내놓은건데 더 내리면 말나온다고 부동산에서 반대...흠...


담부터는 집보러 온다고 하면 브라우니는 숨겨두는 것으로...


야! 낯선 사람이 만지면 도망가던지 좀 해라!! 아무나 좋다고 그르렁그르렁~ㅡ,.ㅡ;

칫솔과치약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지옥사냥개 2019-05-15 (수) 10:52
저도 오피스텔 보러가서 집에 있던 강아지만 죽어라 쓰다듬고 와서 그집으로 계약했어요 ㅋㅋㅋㅋ

뭔놈의 개가 낯선사람 경계를 안하는지 발라당 누워서 ㅋ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저희집 브라우니도 너~무 경계를 안해요. 어떤 사람은 고양이가 가만히 누워있느까 첨엔 인형인줄 알았다고 하더군요.ㅡ,.ㅡ;
유령이당 2019-05-15 (수) 10:52
치명적이네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이런 식으로 방해를 할줄이야..ㅠㅠ
오타쿠미 2019-05-15 (수) 10:52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진짜 작은 방에 숨겨줄까봐요.ㅠㅠ 낯선 사람이 와도 '어~왔어.'하는 표정으로 가만히 누워있으니..ㅡ,.ㅡ;
기적의공대오… 2019-05-15 (수) 10:52
치즈고양이 팔아요~?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옵션으로 키워팔까요?ㅠㅠ 농담입니다. 이사를 포기하고 말지.ㅋ
떼낄라 2019-05-15 (수) 10:52
저희집도 전세 살다가 집사서 나올때 전세집 보러와서 우리집 고양이만 보다 갔음
집도 별로 안살피고 고양이랑 한참 놀더니 전세 계약하고 가버림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첨 들어올 때는 와~깨끗하네요~하더니, 거실에 앉아서 고양이만 만지고 가요.ㅠㅠ 방문도 안열어보고..
펀딕 2019-05-15 (수) 10:52
결론은 고양이 자랑 인가욧!
     
       
글쓴이 2019-05-15 (수) 10:52
ㅍㅎㅎㅎㅎ 저희는 지금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전세로라도 내놓을까 합니다.^^;;
이사갈집 인테니러까지 다 끝냈는데... 작은 방 하나를 브라우니 놀이방으로 만들었는데..ㅠㅠ
          
            
펀딕 2019-05-15 (수) 10:52
요새 가뜩이나 정부에서 공급가수 늘린다고 난리인데..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10:52
부동산을 잡긴 잡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타미밍이 안좋아서.ㅋ
버섯도리 2019-05-15 (수) 10:52
방문짝, 몰딩 이런데 스크래치 막 내 놓은거 아닌가요?
왜 저렴한데 집이 안나갈까요..
도배 장판이야 한다고 쳐도...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스크래치는 없습니다. 부동산에서 인정하는 같은 평형 가장 깨끗한 집입니다.
매매가도 조절가능한데, 사람들이 흥정도 안해요.ㅠㅠ
제가 볼 때는 저희단지 매매가에 거품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좋은 단지도 새로 들어왔는데, 넘 비싸요. 솔직히 저라도 이가격에는 안삼.ㅋ
저희는 매매가를 더 내리고 싶긴한데... 확 개인거래해버릴까...전세로 내놓을까... 고민 중입니다.
리오리이로이 2019-05-15 (수) 10:52
그런것 보다 요즘 부동산이 말도 못해요..

특히 전세는 더 해요.. 깡통전세도 그렇구..

시장가격이 다 내려가서 아주 힘들어요

무튼 좋은 조건에 파셨으면 합니다~
     
       
글쓴이 2019-05-15 (수) 10:52
그런것같아요. 부동산에서 죽겠다고 우는 소리는 하시더라구요.
집값이 좀 잡히긴 해야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타이밍이 안좋네요.ㅎㅎㅎ
          
            
리오리이로이 2019-05-15 (수) 10:52
저도 전세로 2개 돌리는데, 한군데는 2억 5천, 한군데는 3억에 계약했는데

지금 주변시세가 2억5천짜리는 1억8천 3억짜리는 2억 2천정도에 거래가 되서

머리가 아주아주 아파요 ㅠㅠ 앉아서 1억5천을 빼줘야되는 상황이에요 에휴..
hama님 2019-05-15 (수) 10:52
일단 브라우니를 시세보다 비싸게 내놓으시고.. 집을 증정하는 식으로..

농인아죠?
담거시
     
       
글쓴이 2019-05-15 (수) 10:52
오호라~~^^
고수진 2019-05-15 (수) 10:52


이분은 지금 고양이를 자랑하고 있는 거다멍
     
       
글쓴이 2019-05-15 (수) 10:52
훗~ 고양이가 자랑꺼리나 되나요~헤헤 ^^
testgame 2019-05-15 (수) 10:52
집위치가 어딘가요? 저도 집 보러 가야겠습니다.ㅋ
     
       
글쓴이 2019-05-15 (수) 10:52
브라우니 숨겨둘겁니닷!!!!!
닥치고부활 2019-05-15 (수) 10:52
여기 일일집사 시켜주는 집있대요!
     
       
글쓴이 2019-05-15 (수) 20:21
입장비 받겠습니다.ㅎㅎ
smfskr 2019-05-15 (수) 10:52
제가 유투브 2번째 구독자임.
1등 못해서 안타까움 ㅋㅋ
     
       
글쓴이 2019-05-15 (수) 20:21
오호~ 저도 유뷰버 되는건가요??^^ 구독, 좋와요 감사합니다.ㅎㅎ
마교다 2019-05-15 (수) 10:52
송세잘 2019-05-15 (수) 10:52
흠...
미국패씽 2019-05-15 (수) 10:52
투기 광풍시절에는 집을 안보고도 샀다는데...
dkaspete 2019-05-15 (수) 10:52
주소가 어디죠?
절대 고양이 쓰다듬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글쓴이 2019-05-15 (수) 20:26
브라우니 숨겨둘겁니다.ㅠㅠ
ehlsxnd 2019-05-15 (수) 10:52
주식하고 똑같아요...상승기에는 매수자가 많고, 매도자가 적어서 가격이 올라가죠. 당연히 매도자 우위 상태라 매도자 맘대로 팔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반대잖아요. 매도자는 많은데 매수자가 적죠. 가격은 내려가고, 매수자 우위 상태라...매도자는 별로 힘이 없어요. 매도자는 본인이 급하면 더 싼가격(급매)에 내놓고, 체결되길 바라죠.
     
       
글쓴이 2019-05-15 (수) 20:27
그렇죠. 솔직히 타이밍이 안좋아서 그렇지 부동산 거픔 좀 빠졌으면 합니다.
wdiydw3 2019-05-15 (수) 10:52
집사면 우리집 고양이 애 낳으면 한마리 드리거나 연애못할시 한마리 사드림 해놓으면 빨리 나갈지도.
     
       
글쓴이 2019-05-15 (수) 20:27
옵션의 고양이 끼워팔기!
하베이 2019-05-15 (수) 10:52
악마를 보았다가 아닌 고양이를 보았다네요... 마성의 브라우니!!
     
       
글쓴이 2019-05-15 (수) 20:27
눈 마주치면 안만질 수 없지요.ㅎㅎㅎ
빼콤 2019-05-15 (수) 10:52
브라우니가 이사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ㅎㅎㅎ 떠나기 싫은겝니다ㅎㅎㅎ
     
       
글쓴이 2019-05-15 (수) 20:27
허어~ 그런 생각을 못해봤네요. 이사갈 집에 놀이방도 만들어뒀는데..ㅠㅠ
수은이 2019-05-15 (수) 10:52
거~ 봐~~ 브라우니가 착하다니까~~ ^^
홈로원 2019-05-15 (수) 10:52
애교많은 치즈태비!
요매 2019-05-15 (수) 10:52
아~~ 너무 귀엽네요..
oldman 2019-05-15 (수) 10:52
애완동물도 주인따라 간다고
애완동물 성격이 좋으면 주인분들도 성격이 좋더라고요. ㅋㅋㅋ
짜냥해옌니 2019-05-15 (수) 11:03
개냥이😍😍
난싱글이다 2019-05-15 (수) 11:13
역시 또 브라우니한테 당하고 계십니다..
브라우니의 크~은 뜻은....
"이 집이 좋다 냥~~" 입니다..
이사 못가실것 같은데요??.....ㅠㅠ
백마법사 2019-05-15 (수) 11:17
고양이 자랑글이었군요 ㅋㄴㅋ
아타아타 2019-05-15 (수) 11:25
아파트 브라우니 프리미엄 !
시르그 2019-05-15 (수) 11:31
사실 집보러 간다는 핑계로 브라우니만지러 ㅋㅋㅋ
광식이형 2019-05-15 (수) 11:31
브라우니는 어디에 잠시 숨겨 두셔요
노을이 2019-05-15 (수) 11:35
글쓰신 분이 잘못 하셨네요

다들 모터쇼 가면 모델분들만 보고 오시믄서 ㅡㅡ
haveiii 2019-05-15 (수) 12:14
기승전냥이 나만 고양이없어ㅠㅠ
RedWings 2019-05-15 (수) 12:54
집을 팔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집사 주제에 고양님에게 말을 가르친다. "집 사세요"라고 말만 하면 된다.
2. 집을 사심 고양님을 드린다고 말한다.
3. 고양님을 숨긴다.
4. 집 보러 온 사람들에게 집을 안사면 고양님을 버리겠다고 협박한다.
팬다aa 2019-05-15 (수) 12:55
눈팅만 하다 처음 댓글을 다네요
집이 안팔리면 주위에 장사가 잘되는 고깃집 가위를 빌려서.. 절대 훔치는건 아닙니다. 빌려서 집현관 위에 걸어주세요..  미신이지만 이렇게 집을 최측근이 팔았습니다
     
       
팬다aa 2019-05-15 (수) 12:56
아 집 팔리면 다시 가위는 반납 하세요~
아사마함 2019-05-15 (수) 13:06
친구네 놀러가면
고양이가 일단 숨음...
친구보고 고양이좀 볼께 하면
잡아서 오는데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어서 차마 못만지고
미안혀....하고 왔음요...ㅋ
헬메스 2019-05-15 (수) 13:12
접대용 고양이...
옹느랑 2019-05-15 (수) 13:52
이제 집보러 왔습니다가 아니고 이토에서 고양이보러 왔습니다로 바꿔야...
네멋대로해라 2019-05-15 (수) 14:59
저 같은 경우 비슷한 매물 있으면 애완동물 안 키웠던 집으로 이사를 갈 거 같은데요? 싫어하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 특히 애 키우는 집이라면
Renerd 2019-05-15 (수) 15:23
브라우니 : 난 이집이 좋은데 어딜 팔고 딴데가려고 안된다 집사!
촉새 2019-05-15 (수) 17:35
새로운 집사 찾는중
USNewYork 2019-05-15 (수) 18:45
90% sale
셔니허니 2019-05-15 (수) 20:23
미신이지만 다른집가서 가위를 훔쳐와 현관앞 신발장 위에 올려놓으세요 신기하게도 1달안에 나가더군요...
선비왈 2019-05-15 (수) 20:30
표정이 '왜 뭐 '이거 같은
칸초쵸코 2019-05-15 (수) 21:13
브라우니 개냥이 포스~
아르모돈 2019-05-15 (수) 22:47
나만 고양이 없어
꾸레셀로나 2019-05-15 (수) 2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분위기가 집 대신 고양이 보러 가도 되나요? 이런 분위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
무한탐욕 2019-05-16 (목) 00:09
고양이를 5억에 내놓으시죠...고양이가 더 빨리 팔릴듯..
Meshr 2019-05-16 (목) 00:31
복덕방에 브라우니자료도 있을지도요.
별지기짱 2019-05-17 (금) 00:04
브라우니 입양하면 아파트 드려요~
대구당근 2019-05-17 (금) 17:24
어디시죠?고양이좀 쓰담하로가게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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