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국방부에서 차마 대상은 못 준 작품.jpg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4-15 (월) 18:09 조회 : 59165 추천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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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종 2019-04-15 (월) 18:09 추천 20 반대 1
가장 힘든 부대는 내 부대.
가장 힘든 주특기는 내 주특기.

아주 잘 표현한 명작이군요.

중대 보급병이었던 저는,
전투병, 운전병, 행정병, 취사병 두루두루 가까이 보았는데,

나 빼고 다 힘들어 보였습니다.
나만 편했어 (후비적)
이니니니 2019-04-15 (월) 21:31
우리아버지가 인정한 땡보 파견의무병
무르무르 2019-04-15 (월) 21:58
조교였습니다. 세상편합니다.
     
       
알오디엘리트 2019-04-15 (월) 23:00
조교가 편한가요..? 잠도 잘 못자고 힘들어보이던데
쥬우지 2019-04-15 (월) 22:06
아...댓글 보니까 군대가 겁나 편하고 좋은 곳 같내요...
저는 중대 가설병인데 편했습니다 그리고 1년은 gop에서 근무하고요 ㅋㅋㅋ
몸근영 2019-04-15 (월) 22:47
근데 솔직히 전투병이랑 행정병 선택하라면 난 행정병 할거임.. 인사과 행정병으로 근무 했는데  ㄹㅇ 추운겨울에는

따뜻한 난로 옆에서 더운 여름엔 시원한 에어컨바람 쐬면서 타닥타닥 컴퓨터나 치고 가끔 간부들이 냉동 사오면

편하게 사무실에서 냉동쳐먹고.. 그 시간에 전투병들은 밖에서 뺑이까고 있고.. 뭐 근무편성표짜거나 가끔 일밀리고

동대애들이 협조 안해줄땐 존나 짜증나긴하지만 그래도 행정병이 나음.. 야근도 인사과라 그런지 그렇게 많지

않았고 말야.. 그리고 전투병들은 내무실말고는 갈곳이 딱히 없는데 행정병들은 사무실이 있어서 짬 안될때는

사무실에 뭐 하러간다고 하고 가서 아지트처럼 이용 할 수 있음 개꿀 ㅋㅋㅋ
     
       
HanaKana 2019-04-16 (화) 01:37
ㅋㅋ 그건 인정 행정병은 간부들이 인격자이면 진짜 편해질 수 있음
야근해도 저녁 밖에서 먹고 들어오기도 하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가끔 정신적 스트레스는 좀 있어도 몸이 하나도 힘들지 않아서 편했네요
계급 올라가고는 더 편했고
          
            
비익련리 2019-04-16 (화) 04:21
전 해안초소병으로... 365일... 파고 3.5미터셐 이상 아니면 매일 근무엿던지라.,.
낮엔 자고 밤엔 근무ㅋㅋ
               
                 
랜디113 2019-04-16 (화) 09:46
앜ㅋ!!!..
저도 해안경계근무로 전반야,후반야 주간 로테이션으로 바꿔가면서 근무를..
정확하게는 오전에 자고 낮 1시에 기상해서 저녁 5시까지 일과(총기손질,소초 인근정리, 소초내 잡일, 주간탐조초소 근무)등등하다가 석식먹은뒤 전반야 투입해서 하절기엔 01:00까지 모기에 뜯겨가며 근무하고, 동절기엔 00:00까지 찬바람맞아가며 근무를...

아~~~ 동질감 오지게 느낍니다
          
            
컴바치 2019-04-16 (화) 10:14
문제는 인성이 된 담당 간부가 잘 없음.
          
            
음쥬시인 2019-04-16 (화) 20:17
저도 작전 교육이였는데요..ㅋㅋㅋㅋ 할일 조올라 많은데 착한 간부들이 자기가 한다고하면
중대에 컴퓨터 두대인데.. 그거 인사계원이랑 나눠서 쓰기도 부족한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대신 해주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주말 외박이나 외출때 그분들이 일 잘도와준다고 많이들 사주곤했죠 ㅋㅋㅋㅋ
프랭크갤러거 2019-04-15 (월) 23:01
아니 근데 리얼루다가 작전병은 타 병과가 봐도 지옥같아 보임
맥사서고생 2019-04-15 (월) 23:05
군대가서 편했다면 시간 낭비 한거다.
편하게 지내려고 했다면 집에 있는게 나은거지....
     
       
LeinuJ 2019-04-16 (화) 02:16
집에 있을 수 있었으면 집에 있지 누가 군대를 가?
가고싶어 간냥 얘기하네
     
       
Musond 2019-04-16 (화) 03:08
집에 있고 싶어도 끌려갔다온건데요
     
       
뮤탄트 2019-04-16 (화) 07:29
군대가서 개고생 했으면 상당히 보람찼던 거군요 ^^
     
       
blues20 2019-04-16 (화) 08:17
미필이네 군대가 가고싶어가나 끌려가는거지
     
       
랜디113 2019-04-16 (화) 09:48
군대가서 편했다???

주특기 1112 (기관)
군생활하면서 허리다치고 전역한지 19년이 되었는데도 매년 2~3회씩 인대늘어나서 고생중인데?...
한가지 좋았다면 60밀 박격포 주특기하는거 보고있을땐 기관수였다는게 약간의 위로가 ~~..

그나저나 편하게 지낼꺼면 군대를 왜가? 안가는게 더 이득 아닌가요?
...
군대를 가고싶어서 가는줄 아나보네 ?
최저시급도 못받아가며 일이란 일은 다하고 몸 상해가면서도 어쩔수없이 선임들한테 안혼날려고 눈치껏 행동하다보니 26개월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병신짓거리중에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맥사서고생님~~
혹시 부사관이나 장교 출신인가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리테른 2019-04-16 (화) 16:59
후후후 -_- 1124 .. 81박격포. .후방이라.. 젤무거운 베트남에서 쓰던 박격포
     
       
서지니아빠 2019-04-16 (화) 10: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나라 사람이세요?
     
       
맨도사 2019-04-17 (수) 23:57
진짜 군대 가고싶어서 가는 사람 거의 없음 미필인가보네요 아 하긴 내 동기중에 면제인데 지원해서 온놈 하나있긴하던데 그놈도 한 3~4달지나니 후회하더군요....
겨울o나무 2019-04-15 (월) 23:19
운전병은 레토나운전병이 꿀이지 두돈반(육공)운전병은 쓰레기보직아닌가요?
     
       
qkdrnlsk 2019-04-16 (화) 09:25
레토나 운전병이었는데 레토나도 힘든건 있습니다..ㅋ 포병연대 작전장교 차였는데 포병대대는 따로따로 쳐박혀있는데 거의 매일 훈련 순찰 나가고
회의땜에 매주 두번 사단본부까지 왕복 백키로 왓다리갔다리 하고~ 훈련병하고 야수교빼고 1년 8~9개월 동안 3만키로 넘게 탓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차량당직이 1번있는데 그거 빼고는 맨날 야간근무 섯고요..잠과의 전쟁이었습니다ㅋ
잴 힘든건 야간 행군 콘보이가 잴힘들었음..12시간동안 시속 5키로 내외로...계속운전하기...개빡심
즐겁게살자 2019-04-16 (화) 00:05
전투병이 편해질 수록 행정병이 힘들어짐
털뚱이 2019-04-16 (화) 00:11
엠뷸운전병이었던나는존나가만히있어야갰다
제노125 2019-04-16 (화) 02:54
당번병은 가만히 있어야겠다
뿡탄호야 2019-04-16 (화) 03:20
공군인데 꼬여서 1년반 사무실 막내 생활
병장달고도 조출 야근했음 ㅠㅠ
이도경 2019-04-16 (화) 03:54
주특기로 보나 평소 일과하는 걸로 보나 분명 난 전투병인데..
정보병과에 꼴에 본부에 있다고 분교대는 기행분대장으로 보내더만..
전투병이라 이병, 일병때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행정병이 정말 부러웠는데 나중에 상병장 되고나니 일과시간 끝나고 쉬는 전투병이 더 편함. 행정병은 정말 병장이 되어도 일이 항상 넘쳐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취사병은 뭐 애초에 휴일 자체가 없는걸 아니까 전혀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었음.
그래도 주특기가 주특기인지라 분대장 차고 나서는 교대장이나 당직 서는게 더 편하긴 했음.
전방이라 그런지 분대장의 힘이 어느정도 있긴 해서 아무리 짬안되는 분대장이라고 해도 함부로 건들지 못했으니..
아루스란 2019-04-16 (화) 04:42
개소름이네
맨슨 2019-04-16 (화) 06:14
군대에서 편하다는 건 말이 안됨.. 편할 만하면 위에서 괴롭히니까 ㅋㅋㅋ 그냥 빨리 제대하는게 답임
뮤탄트 2019-04-16 (화) 07:32
작전병.....일병때 사격하러 가야된다고 했다가 간부한테 개욕쳐먹음;;;
피오나 2019-04-16 (화) 07:48
오늘도 한쪽으로 ,,,, 미필은 저게 먼소린지도 몰르겠어요

그때처럼 2019-04-16 (화) 08:17
군생활 28개월 이하 시절은 얘기 하지 마셈... 예전엔 구타가 밥먹듯이 있었다구요...
     
       
랜디113 2019-04-16 (화) 09:53
26개월인데 저때도 구타가 있긴했어요~~... ㅠㅠ
     
       
서지니아빠 2019-04-16 (화) 10:37
36개월 하신분이 이 글을 보면 무슨느낌이 드실까....
          
            
JourneyZ 2019-04-16 (화) 16:49
저 36개월...

아.. 물론 전 회사에서...36개월(특례병)
     
       
이도경 2019-04-16 (화) 21:37
24개월인데 구타 가혹행위 있었고 심지어 옆대대는 구타, 가혹행위, 성추행까지 걸려서 부대해체되기도 함. 그리고 21개월 갔다온 사촌동생도 일이등병때 구타 당한거 상병장되고 나서 그대로 후임들한테 하다가 정기휴가 6일정도 잘려 나가기도 함.
웃기는건 80년도에 전경 갔다온 작은아버지는 부대내에 구타나 가혹행위가 전혀 없었다고 함. 결국 케이스 바이 케이스 입니다. 지금은 표면적으로 많이 없어졌다 뿐이지 곳곳에 그런 부대들이 존재할거임.
김볍신 2019-04-16 (화) 14:02
난 상황근무라 반나절은 그냥 앉아서 놀다자다했고 상황병이라 근무도 불침번만서서 ㅈㄴ꿀빨았는데ㅋㅋㅋㅋㅋㅋ
이런후잡 2019-04-16 (화) 23:19
군생활하면서 느낀건 좆뺑이는 병사들이 치는데 꿀은 간부들이 빤다는거....
우루쿵 2019-04-16 (화) 23:29
일 많아도 좋고 작전 많아도 잼있고 좋았다.

제발 사람좀 때리고 괴롭히고 하지좀 않는다면

정말 군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무식한 인간들이 고참이니 인간 말종의 끝을 보았다.

훈련뛰고 근무서고 작전나가고 일하는게 잼있었는데... 맨날 일했으면 좋겠다 싶었다
칼먹고산다 2019-04-17 (수) 04:53
내가 일했던 부대의 취사병은 9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고 12시~ 2~3시까지 싸지방에 있고 7시쯤에 일과끝나는걸로 아는데 생각보다 널널했음 단지 같은일을 반복하며 소수의 인원과 매우 오래 활동해야 하고 사람 수가 적어  삭막하다는점

일병때 2주간 지원나가서 꿀빨고옴 그래도 운전병이 최고시다 제주도파견 개꿀
말술소녀밍키 2019-04-17 (수) 10:18
ㅋㅋㅋ 재밌네요.
ELVISMinA 2019-04-18 (목) 02:35
병사의 주적은 간부다.. 모르세요??
북한 그건 국군의 주적..
제일 좋은거는. 군대 안가는게 최고다... 군대 안가고.. 산업체 빠져서. 일했던 친구들보니...
내가 군에 있을 2년 2개월동안 그놈은 3천만원 벌어놨더라.. 하... 난 그때 월급 1만원대 받고 있었는데..
그래서.. 군대는 안가는게 최고...
캐피터 2019-04-18 (목) 14:03
저 셋중엔 취사병이 젤 편함.
일단 군복을 입을일이 없음.. 전투화도..
훈련때 잠깐 입거나 휴가갈때 빼곤...
Obra 2019-04-24 (수) 10:09
다 생각하기 나름이지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 번뇌를 쌓는 것은 어리석은짓
절대주권 2019-04-28 (일) 00:45
구빵빵 인사행정이였는데.. 분기마다 인사과장이 휴가 보내준 것 빼곤 좋은게 없었음. 천식이 조금 있어서 훈련 때마다 열외했줬던 것도 편하긴 했지만 인사과장 소령 진급 누락되고 제대하기 몇개월간은 분위기 헬이였던 추억~ 그래도 제대전 인사장교가 수고했다고 500MD 태워서 계류장 한바퀴 돌아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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