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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모래시계.gif

글쓴이 : 웨이백 날짜 : 2019-04-01 (월) 06:59 조회 : 53328 추천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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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홀릭 2019-04-01 (월) 06:59 추천 29 반대 1


기울기에 따른 마찰계수의 원리

1. 안쪽의 모래시계의 부력은 1임.
공기로 차 있지만
모래양으로 인해 물보다 아주 조금 더 가벼움.
그래서 조금만 마찰계수가 있어도 뜨지 못함.

2. 모래가 위쪽에 있을 때는
무게 중심도 위쪽에 있으므로
안쪽 모래시계가 옆으로 쓰러지려고 하는 옆으로 성질이 있음.
그래서 원통 벽에 닿아서 (기대기 때문에) 마찰계수가 생겨서 위로 안 뜸.

3. 모래가 아래로 내려가면
위쪽은 공기층으로 차게 되고
그럼 부력에 의해서 위쪽은 원통 벽에 닿지 않게 됨.
무게 중심이 아래로 가서 오뚜기처럼 똑바로 서려고 하는 성질을 가짐.
자세히 보면 모래시계 바닥이 평면이 아닌 아주 조금 둥근 형태.

4. 즉, 안쪽 모래시계 기울기가 0(수직)이 되면서
마찰계수 역시 0이 됨.
천천히 떠 오르게 됨.

설명을 잘 못 하겠지만
이 개떡 같은 설명을 찰떡같이 알아듣는 것이
이토 형님들일 거라 믿어요.
고얌이 2019-04-01 (월) 06:59 추천 5 반대 1


역설적 인 모래 시계재미있는에 게시 됨
파리의 상점에서는 특이한 장난감을 판매 할 수 있습니다. 유리 실린더 에는 물이 채워지며, 그 위에는 시간 유리가 떠 있습니다 (그림 참조). 실린더가 뒤집 으면 오른쪽 그림과 같이 이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역설적 인 모래 시계

특정 양의 모래가 하단 구획에 쏟아 질 때까지 모래 통이 실린더 바닥에 남아 있습니다 . 그런 다음 천천히 위로 올라갑니다.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 모래를 운반하는 것이 시계의 부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무슨 일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답 : 모래가 모래 시계의 윗부분에 있을 때, 무게 중심이 높으면 시계가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실린더와 시계 사이에 마찰이 생깁니다. 이 마찰의 강도는 시계를 아래에두기에 충분합니다. 일정량의 모래가 쏟아지면 모래 시계가 수직으로 올라가고 마찰이 사라져 시계가 올라갑니다.

모래 시계가 물체보다 약간 무거 우면 장난감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즉, 정상 상태에서 시계는 원통의 바닥에 있습니다. 그것이 뒤집어 질 때, 시계는 잠시 동안 꼭대기에 머무르며, 모래를 움직여야 만 하강을 시작하여 마찰을 제거합니다.

파리 상점에서는이 장난감의 두 가지 버전과 두 가지 실린더 가 반대 방향으로 작동하는 결합 된 형태까지 모두 찾을 수 있습니다 .

그건 그렇고, 그 장난감은 오늘날 그러한 장난감 제조에 종사하고있는 체코 슬로바키아 유리 송풍기에 의해 발명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장난감에 대한 관심은 물리학 자에 의해 나타납니다 . 보통 그들은 "모래 입자가 떨어지는 충동"이 시계를 아래로 유지하거나 최소한이 과정에 일정한 기여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모래를 쏟을 때 모래 시계 의 무게 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https://matemonline.com/2012/07/paradoksalnye-pesochnye-chasy/
시념 2019-04-01 (월) 06:59
기계과 등판해라 빨랑
슈퍼콜렉터 2019-04-01 (월) 06:59
무슨 원리지?
     
       
탈퇴할회원 2019-04-01 (월) 06:59
크그원리같네요
     
       
소주랑닭똥집 2019-04-01 (월) 06:59
신기한 원리
     
       
totoNX 2019-04-01 (월) 13:57


이런 워~~ㄹ 리~~이 입니다.
     
       
AT마드리드 2019-04-01 (월) 22:36
월리를 찾아보삼!
임자있는몸 2019-04-01 (월) 06:59
오 신기하다
유클립스 2019-04-01 (월) 06:59
내부공기무게, 모래무게.
     
       
lIlIIIII 2019-04-01 (월) 06:59
....
     
       
봄의단비 2019-04-01 (월) 06:59
내부 공기무게랑 모래무게가 변한다는 건가요?
안변할 것 같이 생겼는데...
jenjang 2019-04-01 (월) 06:59
문과라서 뭔지 모르겠지만 유리관과 모래시계사이에 액체가 있다면 가능한거 아닌가요?
etoilet 2019-04-01 (월) 06:59
모래가 있는 내부 캡슐은 기체, 캡슐밖은 액체.
부력으로 떠야 하는데 물이 지나갈 틈새가 좁아서 천천히 떠오름
lllllllㅣ 2019-04-01 (월) 06:59
물이 아닌듯 비중이 더 무거운 다른 걸 넣어둔거 아닐까요...
인던이 2019-04-01 (월) 06:59
내부질량은 동일할텐데.  신기하네
네모홀릭 2019-04-01 (월) 06: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기울기에 따른 마찰계수의 원리

1. 안쪽의 모래시계의 부력은 1임.
공기로 차 있지만
모래양으로 인해 물보다 아주 조금 더 가벼움.
그래서 조금만 마찰계수가 있어도 뜨지 못함.

2. 모래가 위쪽에 있을 때는
무게 중심도 위쪽에 있으므로
안쪽 모래시계가 옆으로 쓰러지려고 하는 옆으로 성질이 있음.
그래서 원통 벽에 닿아서 (기대기 때문에) 마찰계수가 생겨서 위로 안 뜸.

3. 모래가 아래로 내려가면
위쪽은 공기층으로 차게 되고
그럼 부력에 의해서 위쪽은 원통 벽에 닿지 않게 됨.
무게 중심이 아래로 가서 오뚜기처럼 똑바로 서려고 하는 성질을 가짐.
자세히 보면 모래시계 바닥이 평면이 아닌 아주 조금 둥근 형태.

4. 즉, 안쪽 모래시계 기울기가 0(수직)이 되면서
마찰계수 역시 0이 됨.
천천히 떠 오르게 됨.

설명을 잘 못 하겠지만
이 개떡 같은 설명을 찰떡같이 알아듣는 것이
이토 형님들일 거라 믿어요.
     
       
마파두부덮밥 2019-04-01 (월) 06:59
탈모 치료제 개발해주실거죠 선생님? 그렇죠? ㅜㅜ
     
       
먼동이트면 2019-04-01 (월) 06:59
드루이드님... 이과?
          
            
네모홀릭 2019-04-01 (월) 06:59
문과
               
                 
김두두 2019-04-01 (월) 06:59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널드 2019-04-01 (월) 09:14
문과시라는게 충격적....

저희 아버지도 화훼농업을 하고 계셔서 드루이드님 포스팅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KJuno 2019-04-01 (월) 06:59
찰떡같이 알아들었어요
     
       
차단될코멘트 2019-04-01 (월) 06:59
사실은
모래알도 싹 틔울수 있으시죠?
     
       
트롤조종사 2019-04-01 (월) 06:59
드루이드님은.. 모든걸 알고 계신다...
     
       
찡구찡 2019-04-01 (월) 06:59


     
       
imtech 2019-04-01 (월) 06:59
오오오오
     
       
스파클 2019-04-01 (월) 06:59
유체의 마찰과 좁은 틈새로 부유하는 속도로 저렇게 하겠지요,
안에 기름 같은 거 넣으면 알아서 더 천천히 올라가고.
무슨 내접하는 접점 2군데 마찰가지고 저런걸 제어하겠음 ㅋ

아니 그럼 살짝 흔들어서 접점이 없어지면 순식간에 올라가겠다는 추정임? ㅋ

레알 사이비 과학
          
            
스파클 2019-04-01 (월) 06:59
올라가면서 좌우로 흔들리는 거 보니 측면 마찰도 없구만 ㅋ
               
                 
용학사랑 2019-04-01 (월) 06:59
문과가...또...... 기대는 힘이 약해져서 마찰이 없어졌으니(약해졌으니) 그제야 흔들리면서 올라가는 거 아니겠니?
          
            
면역2면역4 2019-04-01 (월) 06:59
이해력 겁나 후달리시네 ㅋㅋㅋ
부력이 물과 근소한 차이로 일 때는
떠 오르는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아무리 흔들어도 천천히 올라가요.

모래시계를 뒤집었을 때
아래쪽에 딱 멈춰 있는 건 안 보여요?
편집으로 빨리 돌린 거구먼.
               
                 
스파클 2019-04-01 (월) 06:59
편집으로 빨리돌린거 누가모르냐
그럼 저거보다 더 느리다는 거잖아^

유체역학정도는 처배우고 씨부리니 무식쟁이?

그리고 속에 빈공간이 저렇게 많은데 부력이 물과 근소한 차이?
물에도 부력이 있냐, 아님 필력 수준이 그수준인거냐

고등학교도 아직 못나온 애들이 꼭 이런다
                    
                      
용학사랑 2019-04-01 (월) 06:59
유체역학이 여기서 왜 나와 ㅋㅋㅋㅋㅋ
아는 체 ㅋㅋㅋㅋㅋ
팩트는 물에도 탄소농도와 온도에 따라 부력이 있어ㅋㅋㅋ
게다가 윗님 댓글은 그런 의도가 아니잖아.

윗님 말씀은 드루이드님 설명에서 부력 '1'을 의미하는 거잖아.
이거 이해 못 해??
모래가 안 들어간 빈 병이었으면 부력이 커서 더 빨리 떠 올랐겠지.
근데 모래를 넣어서 부력을 아주 약하게 한 거잖아.
물 하고 차이가 없을 정도로 근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간다.
                    
                      
스벅스벅 2019-04-01 (월) 06:59
유체역학 배우셨나요? 물에도 부력이 있죠 ㅎㅎㅎㅎ
                    
                      
반박시피응신 2019-04-01 (월) 06:59
사람이 배운게 많다고 인성까지 올바른건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분이네요. 서울대나와서 나라팔아먹는 분들이 이분같은 경우인듯
                    
                      
김두두 2019-04-01 (월) 06:59
저기..... 아래 쪽에 댓글 보고 오세요....
          
            
스벅스벅 2019-04-01 (월) 06:59
일단 밀도가 차이난다고 해서 순식간에 올라가진 않습니다. 밀도의 차이가 적으면 적을수록 천천히 올라죠.

모래시계의 밀도는 물보다 조금 작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천천히 뜨게되는데, 모래가 윗쪽에 있을경우 토크가 작용해 회전하게되지만 유리관 때문에 회전하지 못하고 유리관과 마찰을 일으키게 됩니다.

모래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회전력이 줄어들게되고 모래시계는 조금씩 흔들립니다. 유리관과 붙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는데, 때문에 마찰력이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게되고 조금씩 올라가게 됩니다.

중1 과학 부력시간에 배우는 내용입니다.
     
       
김민 2019-04-01 (월) 06:59
찰떡같이 설명해주셨으나..
개떡같이 알아듣겠어요.
     
       
포자라니 2019-04-01 (월) 06:59
크.... 이해됩니다.
     
       
엘린츠 2019-04-01 (월) 06:59
역시 드루이드님 머리로 이해시키는게 아닌 감정으로 이해시키는
     
       
김두두 2019-04-01 (월) 06:59
마른붓꽃 2019-04-01 (월) 06:59
윗분이 잘설명 하신거같은데(저는 이해못함)
원래라면 모래시계가 뒤집히면서 떠올라야 하는데
뒤집히지 못하니까 저런식으로 올라온다고 하네요
사향바타나 2019-04-01 (월) 06:59
낚시용 막대찌를 수제로 만들려고 부력과 중력을
인터넷에서 공부했더니 이해가 댐...하지만 설명은 못하겠네요...
최고엠씨재석 2019-04-01 (월) 06:59
왜 올라가는거지...신기하네요
     
       
FreddieP 2019-04-01 (월) 06:59
물이 가득 들어있는관에  적당한 공기와 모래가 있는 모래시계가 들어있는겁니다..
모래가 위에있으면 기우뚱해서 안올라가는데 모래가 내려오면서 공기가 위로 올라가게 되니 물위로  뜰려고 하는거
          
            
스벅스벅 2019-04-01 (월) 06:59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있죠 ㅎㅎㅎㅎ
공기가 위로 올라가서 올라가는게 아니죠
               
                 
반다크 2019-04-01 (월) 06:59
공기가 위로 올라가서 기울기가 사라지니까 벽면 마찰력이 사라지니까 떠오른다
충분히 설명 잘한거 같은데
고단샤 2019-04-01 (월) 06:59
아무리 봐도 마찰계수 문제는 아니고, 계속 부딪히면서 올라가는거 보면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무게중심 이동으로 인한 부력의 작용점이 바껴서가 아닌가
홍오홍 2019-04-01 (월) 06:59
마찰계수..아항
파란기둥 2019-04-01 (월) 06:59
액체 점성에 관련된거라 생각해요.
점성 높은 끈끈한 액체이기 때문에 천천히 떠오릅니다.
투명한 물엿이라고 생각해볼만하죠
     
       
멍게사탕빵 2019-04-01 (월) 06:59
그렇다면 뒤집자마자 올라가야하는데
모래가 어느 정도 내려온 다음부터 올라감.
처음에 멈춰 있음.
gif 구간 프레임 건너 뛰게 편집 안 했다면
5초는 멈춰 있는 듯.
아마 모래가 내려오지 않는다면
계속 안 올라갈듯.
          
            
파란기둥 2019-04-01 (월) 06:59
그건 윗분이 설명을 해주셨어요. ^^
천천히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부연한거고요.
그리고 점성에 관련없이 비중 차이가 적으면 천천히 올라가고요.
액체가 이동할 통로가 좁아도 천천히 올라가고요.
Griever 2019-04-01 (월) 06:59
공대 기계과이지만 이미 배플에 대충 설명이 되었으니 설명은 생략.
유체역학 부력파트에서 복원력 배우신분들이면 아실 듯
범고래솔피 2019-04-01 (월) 06:59
호옹이
고얌이 2019-04-01 (월) 06: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역설적 인 모래 시계재미있는에 게시 됨
파리의 상점에서는 특이한 장난감을 판매 할 수 있습니다. 유리 실린더 에는 물이 채워지며, 그 위에는 시간 유리가 떠 있습니다 (그림 참조). 실린더가 뒤집 으면 오른쪽 그림과 같이 이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역설적 인 모래 시계

특정 양의 모래가 하단 구획에 쏟아 질 때까지 모래 통이 실린더 바닥에 남아 있습니다 . 그런 다음 천천히 위로 올라갑니다.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 모래를 운반하는 것이 시계의 부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무슨 일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답 : 모래가 모래 시계의 윗부분에 있을 때, 무게 중심이 높으면 시계가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실린더와 시계 사이에 마찰이 생깁니다. 이 마찰의 강도는 시계를 아래에두기에 충분합니다. 일정량의 모래가 쏟아지면 모래 시계가 수직으로 올라가고 마찰이 사라져 시계가 올라갑니다.

모래 시계가 물체보다 약간 무거 우면 장난감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즉, 정상 상태에서 시계는 원통의 바닥에 있습니다. 그것이 뒤집어 질 때, 시계는 잠시 동안 꼭대기에 머무르며, 모래를 움직여야 만 하강을 시작하여 마찰을 제거합니다.

파리 상점에서는이 장난감의 두 가지 버전과 두 가지 실린더 가 반대 방향으로 작동하는 결합 된 형태까지 모두 찾을 수 있습니다 .

그건 그렇고, 그 장난감은 오늘날 그러한 장난감 제조에 종사하고있는 체코 슬로바키아 유리 송풍기에 의해 발명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장난감에 대한 관심은 물리학 자에 의해 나타납니다 . 보통 그들은 "모래 입자가 떨어지는 충동"이 시계를 아래로 유지하거나 최소한이 과정에 일정한 기여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모래를 쏟을 때 모래 시계 의 무게 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https://matemonline.com/2012/07/paradoksalnye-pesochnye-chasy/
     
       
김두두 2019-04-01 (월) 06:59
와.. 이걸 짤만 보고 이해하고 설명한 베뎃님 대단하네요.
미리 알고 있었던 게 아니라면 정말 대단.
꼬맹이휘 2019-04-01 (월) 06:59
하나 사고 싶네요.
나무소나무 2019-04-01 (월) 07:54
센터어린이 2019-04-01 (월) 08:14
송세잘 2019-04-01 (월) 08:18
오오~
워리어 2019-04-01 (월) 08:19
ㅋㅋㅋ
흠이네 2019-04-01 (월) 08:40
탐난다 ㅎㅋㅎㅋ
나야나3 2019-04-01 (월) 08:52
문송합니다 ㅜㅜ
방귀쟁이 2019-04-01 (월) 09:04
아, 그렇구나!.......................................................
LaRuna 2019-04-01 (월) 09:25
머리아파...
파일MOA 2019-04-01 (월) 09:43
이건어디서 파나요? 살 수 있는거죠?
코와이요 2019-04-01 (월) 09:46
오우야....
시기찡 2019-04-01 (월) 10:21
난 자석있는줄알았는데...
하로프로는내… 2019-04-01 (월) 10:26
당나귀 불알 시계를 본 뒤로... 식상해버렸음
아닥나팔문 2019-04-01 (월) 11:10
Good!!
라이스푸딩 2019-04-01 (월) 11:36
안에 물이 없으면 신기한데 물이 있어서 안 신기하네요
울퉁불퉁 2019-04-01 (월) 11:55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장난감이네요. 그래도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sangria 2019-04-01 (월) 12:06
과학~~~~~
꼰조 2019-04-01 (월) 12:31
아우짜라고 2019-04-01 (월) 12:48
마찰계수였군요 비밀은
세라마나 2019-04-01 (월) 13:16
겁나 신기하에
북해흑룡왕 2019-04-01 (월) 18:09
호오~~
 모피어스 2019-04-02 (화) 11:03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BlackRock 2019-07-08 (월) 21:24
그래서 어디 사우나에 가면 줍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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