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0] (기타) ‘양예원 사건’ 실장 여동생,모델 카톡대화 공개… (8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유머]

3만원의 가치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3-15 (금) 18:23 조회 : 63523 추천 : 54    

 

 





쓰레기를 걸러낼수있음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음이온 2019-03-15 (금) 18:23 추천 69 반대 1
카풀 안해본 사람은 모름. 일찍 나와있지 않으면 갓길에 정차해서 기다려야하고... 어디 들렸다 가거나 내 사정이 생겨 시간 좀 늦으면 전화로 통보해줘야 하고... 돈도 안받는 카풀인데 개 귀찮고 짜증남.
풉츄핸썹 2019-03-15 (금) 19:04 추천 42 반대 3
예전에 딱 1년동안 카풀을 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 자차로 했었고, 거리는 왕복40km정도 였습니다. 물론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1년동안 해주는데 기름한번 안 넣어주더군요 딱 일년째 되는날 다른 사정이 생겨서 카풀 안된다고 하고 그냥 혼자 다녔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대놓고 말하지 않으면 평생 모르는듯 싶습니다.
제라드록바 2019-03-15 (금) 19:06 추천 28 반대 2
남의 차 얻어타고 다니면서 미안해하지 않는 사람중에 제대로 된 사람 한명도 못 봤음

돈을 내고 안 내고를 떠나서 상대방의 수고로움을 알아야 하는데 어차피 가는 길인데 뭐 어떰? 이따위로

생각하는 사람과는 손절하는게 답.
계란과자 2019-03-15 (금) 19:00 추천 10 반대 1
3만원 주는것도 아깝다 느껴지는 저딴놈은 버려야지 ㅋ
너무 이기적이네
엄키2 2019-03-15 (금) 19:01 추천 8 반대 0
남의차 타시는분들 항상 먼저 나와서 기다리는게 예의 입니다. 돈을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계란과자 2019-03-15 (금) 19: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3만원 주는것도 아깝다 느껴지는 저딴놈은 버려야지 ㅋ
너무 이기적이네
엄키2 2019-03-15 (금) 19: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의차 타시는분들 항상 먼저 나와서 기다리는게 예의 입니다. 돈을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고르 2019-03-15 (금) 20:18
기본을 안지키는 인간이 너무 많죠 ㅎ;
하의바람 2019-03-15 (금) 19:01
내차에는 부모님 여친만 태우는게 최고
     
       
Motus 2019-03-15 (금) 21:03
그럼 부모님만 태우시겠군요....
          
            
별명할게없어… 2019-03-15 (금) 21:31
뼈때리지마세요
               
                 
어기야둥둥 2019-03-15 (금) 2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진벌레 2019-03-16 (토) 00:39
ㅜ ㅜ
          
            
월급루팡 2019-03-16 (토) 02:08
전문 폭행범
     
       
모나리자스쿼… 2019-03-15 (금) 22:37
와이프를 안태움..
독식 2019-03-15 (금) 19:01
풉츄핸썹 2019-03-15 (금) 19: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예전에 딱 1년동안 카풀을 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 자차로 했었고, 거리는 왕복40km정도 였습니다. 물론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1년동안 해주는데 기름한번 안 넣어주더군요 딱 일년째 되는날 다른 사정이 생겨서 카풀 안된다고 하고 그냥 혼자 다녔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대놓고 말하지 않으면 평생 모르는듯 싶습니다.
     
       
호므런왕 2019-03-15 (금) 22:04
저도 고등학교 3년간 카풀한 친구 있는데 그렇게 지각합니다. 어머니께서 이야기 하라고해서 했더니 저만 속 좁은 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선의를 베풀 때 많은걸 알고 돕게 되었습니다. 카풀 진심 빡돔
제라드록바 2019-03-15 (금) 19: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의 차 얻어타고 다니면서 미안해하지 않는 사람중에 제대로 된 사람 한명도 못 봤음

돈을 내고 안 내고를 떠나서 상대방의 수고로움을 알아야 하는데 어차피 가는 길인데 뭐 어떰? 이따위로

생각하는 사람과는 손절하는게 답.
     
       
블루몽 2019-03-15 (금) 20:21
맞아요 얻어타는 주제에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은근 있더라구요;
     
       
멋쟁이팥죽 2019-03-15 (금) 20:58
정말 그렇습니다
손절의 척도가 되지요
빠른 손절이 답입니다
     
       
리키마루다 2019-03-16 (토) 13:14
맞아요. 어차피 ㄷㅈ 껀데 왜 사냐고 해주고 싶음.
일이삼사오다 2019-03-15 (금) 19:12
얻어타는 놈의 인성이 .........

진작 저런말 나오기 전에 밥이라도 계속 쏘고 했어야 정상인것을.......
akiLee 2019-03-15 (금) 19:17
그지 인성..ㅎㅎ
유세하 2019-03-15 (금) 19:17
한달에 3만원이면 싼거 아닌가? 버스타고 다녀도 그것보다 많이 나오는대
토마토56 2019-03-15 (금) 19:20
쓰레기가 많아요
분리수거 도 어렵습니다
빠른손절을 하세요
정신 2019-03-15 (금) 19:24
회사 직원차 카풀하면 회사에서 교통비 나 기름값 따로 나옵니다...
그래도 아침 퇴근에 귀찬은거 알기에 밥이나 술정도는 사는데....
저건 너무 한거죠 돈 애기가 나왔다는건 아무 생각 없이 타고 다녔다는거죠..
피렌체 2019-03-15 (금) 19:33
본인이 먼저 밥이라도 샀으면 돈 이야기는 안 나왔겠죠.
리토리 2019-03-15 (금) 19:40
주작 같다.. 친구한테 카풀비 한달 3만원이 아깝고 그게 갑질이라는 사람이.. 대신 택시타고 다닌다는 설정은..좀...
 버스도 무리일듯한데.
시트로넬라 2019-03-15 (금) 19:45
아니...태워주는 걸로 감사히 생각해야지. 겨우 3만원 가지고...3만원에 우정을 시험하지 말자.
술이술이말술… 2019-03-15 (금) 19:56
와, 돈 달란 소리가 나올 정도로 ㄷㄷㄷㄷㄷ

대학교 선배 카풀하면서 한번도 아쉬운 소리 한적없다던데.
아침마다 편의점 커피 사와서 주고 가끔 돈도 미안하다고 주고.

심할 땐 주말에 밥도 사고 술도 사주고

그러다 다다음주 결혼이라네요. 축의금 뽑아야지.
     
       
상숙달림이 2019-03-16 (토) 08:08
대단하신 선배 분
축하드림
가을탈곡기 2019-03-15 (금) 20:07
3만원으로 잘 걸렀네
inertia 2019-03-15 (금) 20:09
다른거 다빼고 ㅋㅋㅋ 무거우면 연비 더 구리잖아 ㅋㅋㅋ
믿음사랑 2019-03-15 (금) 20:16
갑오깝오 2019-03-15 (금) 20:26
저 글 쓴 사람은 자신이 주변에서 따돌림 당하고 있다는걸 모르겠네..
NoFace 2019-03-15 (금) 20:47
3만원 밖에 안받으려고 하다니 되게 착한 친구였네요
천하나 2019-03-15 (금) 20:50
저거 일부러 3만원 질러 본 걸 겁니다. 예를들어 차 안에서 담배를 핀다던가, 약속시간을 잘 안 지켰다던가 하는 차주의 마음을 심하게 건드리는 행동을 계속 했을 겁니다.
블루베리치즈… 2019-03-15 (금) 20:58
가는 길이라고 공짜라고 생각하네
아가리파이터 2019-03-15 (금) 21:00
그러니까 글쓴새끼가 쓰레기라는거지? ㅇㅈ
모스피터 2019-03-15 (금) 21:22
차 있는 친구가 현명하네... 제대로 쓰레기 걸렀네.
보이굿 2019-03-15 (금) 21:36
5천원 불렀어도 걸러졌을수도 ㅋㅋㅋㅋ
sandboy 2019-03-15 (금) 21:47
손절할 기회가 온거다..

이 등가교환의 법칙도 모르는 놈아
우훼하라아이 2019-03-15 (금) 21:54
한달 3만원 편히 다니면 거저아니냐
이 거지새꺄
와다다닷 2019-03-15 (금) 22:01
ㄹㅇ 거르면 됨
차 얻어타면서 감사한 감정도 표현 안하는 사람을 도와줄 의미가 있음?
펀딕 2019-03-15 (금) 22:10
차 없는사람 입장에서야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하다고 생각

친구고, 가는 방향도 똑같고, 내 돈도 굳고 얼마나 좋음
근데 카풀의 수고스러움을 생각하면
구지 친구사이에 돈을 요구하기보단 본인이 원하는 요구조건을 확실하게 얘기하고
못지킬꺼면 카풀못한다고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그리고 밥이나 커피같은거 아니면 간식거리같은거라도 좀 사오고
ino1982 2019-03-15 (금) 22:11
한달에 기름값 3만원 준다 생각하면 될것을.....
스피카 2019-03-15 (금) 22:19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한심한 놈...
sf논 2019-03-15 (금) 22:39
저 글을 당당하게 올리는게 놀랍네요^^
마린733 2019-03-15 (금) 23:05
사람한명 더 태우면 그만큼 연비가 나빠지고 차도 더 빨리 더러워지는데 3만원이 아까워서 못준다니 참 거지근성이네
메로오 2019-03-15 (금) 23:44
이거 인성거르는 가장 확실한방법임요
thxx 2019-03-16 (토) 00:22
!?
프리man 2019-03-16 (토) 00:24
3만원의 가치 = 3만원 짜리
퀘이사1 2019-03-16 (토) 00:43
둘다 똑같음 대 놓고 돈달라는놈이나 돈 못준다는 놈이나..
저는  돈 못준다고 하는 인간이 좀 더 덜된 인간인거 같넹...미안해서라도 기름값으로 써라하면서 조금이라도 줘야지...
검은보호지 2019-03-16 (토) 00:48
이야 진짜 잘걸러냈네요
최철기 2019-03-16 (토) 01:14
공짜조아하면 머리빠진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점심은 없다
기본 예의 서로 지켜야죠
기브앤 테이크임
방망이" 2019-03-16 (토) 01:56
이야..1년에 3만원 달라는것도 싫다네 ㅋㅋㅋ 택시타고 다니면 하루에 3만원씩 깨지겠구만
     
       
역군은이샷다 2019-03-16 (토) 12:56
한달에 3만원이요
          
            
방망이" 2019-03-16 (토) 17:20
아아 말을 잘못했네요
판에미로 2019-03-16 (토) 02:10
공짜는 이 세상에 없다.
소드맛스타중… 2019-03-16 (토) 03:02
요즘 세상에 친구 사이라고 공짜가 어딨나요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 관계가 유지가되지 일방적으로 바라기만하면 관계단절되는게 당연한 세상인데  글쓴사람이  아직 학생이라그런가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네요
問答無用 2019-03-16 (토) 03:03
솔직히 카풀했으면 저런말 나오기 전에 만땅 채워줘야
하는거 아닌가?
으악새 2019-03-16 (토) 03:36
전 직장에서 겪었던건데 과장님, 저, 경리사원이 집이 대전이고 논산이 직장이였는데 전 딱 한번 과장님차로 타보고 죄송해서 안쓰시는 어머니 다마스차로 출퇴근 했죠. 1년뒤 과장님과 술자리를 한적이 있었는데 원래 조용하시고 술 전혀 안하시는 분이셔서 웬일인가 싶어 술자리를 가졌는데 경리년 싸가지 없다며 시작한 욕을 2시간동안 욕하셨음. 기억나는건 경리년이 처음부터 뒷자리 앉아가는건 그나마 이해를 한다는데 지가 늦게 나와놓고 지각했다며 빨리 가자고 하는 둥, 화장도 뒷자리에서 하면서 차가 흔들려 화장이 힘들다는 둥 기름값도 한푼안주고 집까지 태워달라는 둥, 회식때 술 뻗도록 쳐먹고 차에 토하고 가지를 앉나 등등 나중엔 당연한듯 생각하는게 너무 화가 나셨다는... 뭐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하는데 결국 정직원은 못되고
 짤렸는데 고소한다는등 지ㄹ을 하던데... 지금 어떻게 잘 사나 모르겠네요
Marco316 2019-03-16 (토) 03:41
배려가 지속되면 권리 인줄 알아요.
한달이면 구간 KM가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같이 부담해야죠
운전도 안하고 기름도 못내고 타기만 하겠다??
거지심보...
adev 2019-03-16 (토) 04:45
이런 그지근성 가득한 인간은 손절이 답이지
개념이 얼마나 없는지 지 얼굴에 침 뱉는 글을 쓰고 앉았네
Tristar 2019-03-16 (토) 06:03
한달에 3만원이면 싼데
세네바리 2019-03-16 (토) 06:20
욕얻어쳐먹고 오래살려고 올린글인가?
리치골드먼 2019-03-16 (토) 06:30
하고 욕들어 먹는것이 돈빌려주는것과 차카풀해주는겁니다.
지기미 2019-03-16 (토) 07:37
아니 왜 버스기사님한테 어차피 그 방향으로 가는거 좀 태워주지.. 라고 해보지
호랑나나 2019-03-16 (토) 08:07
주작이겠지.사실이면 에휴 한심
그럼됐어 2019-03-16 (토) 08:08
술이나 한잔 사라하면 되지 ..
말이 친구지 서로 친구가 아니구만.
쥬디래빗 2019-03-16 (토) 08:30
대학생까지, 나이 어릴때는 자기차 없으면 정말 모를수도 있어요.
근데 사회생활 좀 하고나서 모르는건, 모르는 것 또한 죄..
Lolita 2019-03-16 (토) 08:42
옛날 생각 나네요. 안타겠다는걸 타자고 그래서 탔더니 한달 지나니 기름값 좀 달라함.
그냥 버스 탈께요.하니 그냥 타라고 함.
기나긴침묵 2019-03-16 (토) 08:51
누가보면 진상친구가 차 값을 반띵한줄 알겠네. 사리분간 못하는 인간은 손절이 답.
의인 2019-03-16 (토) 09:39
호의를 역시 권리로 아는군요
부회장 2019-03-16 (토) 10:03
3만원보다 한달에 한번씩 술한잔 사는게 더 좋을텐데...
아무튼 저런것들은 걸러야지
뮤탄트 2019-03-16 (토) 10:22
와 한달에 3만원이면 개싼거 아닌가;;;;
녹차한잔 2019-03-16 (토) 10:25
아무리 치한친구 돈 안받겠다하겠다해도 지가 먼저 찔러 줘여지 3만원이면 거져구만
라이벌리 2019-03-16 (토) 10:42
저 sns주소가 어디죠..
거트 2019-03-16 (토) 11:36
호의를 베풀 땐..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사람을 가려서 하시고, 사심 없이 할 수 있는지도 생각하고 하세요.
상대를 안가리고 무턱대고 했다가 호의를 권리로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 기분 나쁘고
몇 번 하다가 그만 두면 결국엔 안하니만도 못한 소리 듣습니다.
요매 2019-03-16 (토) 13:04
저도 대학다닐때 과 친한 형이 본인 차로 저 학교 데리고 다녀서 저 상황이 어떨지 알거같아요.
형이 돈같은거 받지 않았고요, 받을 생각도 안했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형한테 고마워하고 있고요. 아직도 만납니다.ㅎㅎ
한번은 형한테 한소리 들었던 기억 납니다. 좀 일찍좀 나오라고, 내가 니 택시기사냐!! 했던 소리가 ㅋ
그런데 제 잘못인거 아니까 아무소리 못하고 미안하다고만 했네요.
리키마루다 2019-03-16 (토) 13:11
우선 차 몰아보고, 니가 무료로 친구 카풀 해줘 보고 난 뒤에 질문을 해야지요.
이토랜토즈 2019-03-16 (토) 20:14
대학생 주제 택시는 쓰벌놈.. 걸어다니거나 버스타
Bangs™ 2019-03-16 (토) 20:49
버스만 타고다녀도 3만원은 훌쩍 넘을거 같은데 산수도 못하나...
JavanTe 2019-03-16 (토) 21:55
전회사에 나이 많으신 한분이 카풀 해달라 하길래 꽤 오랫동안 해드렸는데 기름 한방울, 밥한끼 사지를 안더군요..
 그 뒤로 출근 시간 펑크 내고 퇴근 시간 펑크 내고 했더니 신입 직원차 타고 다니더라구요 ㅋㅋㅋ
신입 직원 한테 상황 설명 해줬더니 다음날 비로 펑크 내고 손절하더군여 ㅋㅋ
저런 사람들은 빠르게 걸러내는게 좋습니다
화핸 2019-03-16 (토) 22:35
요즘은 카풀 매너도 모르는 인간들이 많구나...
기름값이라고 주는 것도 모르는 놈들도 많고
kirorooo 2019-03-17 (일) 15:18
차주분이 더이상 태워주기 싫었나 보군요.
정말 사람들 남 불편한건 잘모르더군요.
그정도는 뭐 같이 해주면 안돼
이런거 참나 본인이 먼저 한번 해봐주시지...
FHDAV 2019-03-17 (일) 15:36
걍 대중교통 타고 다니면 될일!
앨빈과토플러 2019-03-17 (일) 20:56
말 나올 정도로 눈치가 없었다면 본인 잘못임... 카플매너는 기름값 보조죠. 그만큼 편하고 안락하게 가면서 한달 본인 대중교통비 정도로 기름값 보조해 주는게 매너죠.
kumin84 2019-03-18 (월) 00:18
남의 차 공짜로 타는거 고마워 할줄 모르는 사람이면 다른 것도 염치가 없을 가능성이 높음
글쓴이가 질척거리지 않고 다른 선택을 해주어 결론적으로 잘 정리된 케이스
gawi 2019-03-19 (화) 04:24
응 너도 차사
키타노세히치… 2019-03-19 (화) 21:26
어린나이라 저럴수있다고도 생각은 합니다
나중에 자신이 차를 사고 그때쯤 깨닫겠죠
911킨더하임 2019-03-20 (수) 04:36
시바라 차가 지나갈 때 니가 몸을 던져서 다이렉트로 타는 것도 아니고
너 기다리고 신경쓰고 하는 거 왜 다 감수해
3만원만 받는 게 어디라고
처음  1  2  3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신차 장기렌트카, 초기비용 0원, 간편심사, 비교견적 최저가 보장! 오토비즈 03-20
19500  [기타] ‘양예원 사건’ 실장 여동생,모델 카톡대화 공개...“실장님, 감사해요. 은혜 꼭 갚을게요” (89) 스샷첨부 yohji 07:26 20843 1
19499  [반려동물] 브라우니 생일 축하해~ (45)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5:06 4154 7
19498  [동물] 리트리버의 어마어마한 공격성 (53) 사니다 01:41 22688 19
19497  [연예인] 노림수 확실한 조현.gif (75) 스샷첨부 뚝형 03-19 42337 54
19496  [유머] 노라조가 우스꽝스러운 컨셉을 하는 이유.jpg (7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19 39496 106
19495  [연예인] 안유진 시강ㄷㄷㄷ.GIF (85) 스샷첨부 패션피플 03-19 45813 23
19494  [회원게시판] 가드레일 밑에서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94) IFBB 03-19 20596 56
19493  [기타] 미국 항공에서 항상 초특급 대우를 받는 VIP는..jpg (175) 스샷첨부 간지큐 03-19 41692 87
19492  [감동] 행복한데 슬픈 순간을 그려주세요.jpg (70) 스샷첨부 노랑노을 03-19 31174 97
19491  [유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gif (44)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3-19 51637 35
19490  [유머] 딸래미의 신종 무기 (115) 스샷첨부 한마루 03-19 53361 94
19489  [회원게시판] 작동되는 486컴퓨터..(윈도95내장) (97) 스샷첨부 시간여행 03-19 23661 38
19488  [연예인] 안유진 스키니진 (77) 스샷첨부 유일愛 03-18 46445 63
19487  [회원게시판] 마이크로닷 근황.jpg (57) 스샷첨부 시티은행 03-18 46602 73
19486  [유머] YG사태에 유병재 인스타 상황 (216) 스샷첨부 暗黑鬪氣 03-18 68691 82
19485  [기타] 버닝썬 김상교씨 인스타 (59) 스샷첨부 하데스13 03-18 46141 92
19484  [엽기] 중국의 기술력 ㄷㄷ.gif (137) 스샷첨부 뚝형 03-18 65923 78
19483  [회원게시판]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갔다 와봤습니다! (157) 씨즐 03-18 39889 80
19482  [반려동물] 노르웨이숲 산책묘의 어린 시절 인형같은 모습 (54) 스샷첨부 analoytoy 03-18 26440 19
19481  [연예인] 관객 호응 유도했다가 급 민망해진 연우.gif (59) 스샷첨부 뚝형 03-18 50072 46
19480  [동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 (116) 스샷첨부 하데스13 03-17 35499 82
19479  [기타] 메갈때메 망한 SJ레스토랑 근황 (150) 스샷첨부 피노코쿠 03-17 42010 254
19478  [블박] 한낮 도심속 보복운전 레전드.gif (113) 스샷첨부 뚝형 03-17 47440 61
19477  [회원게시판] 결혼을 꼭 해야할거 같네요. (147) 블록틱스 03-17 39349 132
19476  [정보] 운전자들이 은근 모르는 운전 꿀팁.jpg (108) 스샷첨부 뚝형 03-17 45029 124
19475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정도면 진짜... (74) 스샷첨부 BoltWins 03-17 45248 65
19474  [회원게시판] 집에서 만든 양지바베큐.jpg (45) 스샷첨부 아스라이7 03-17 28000 28
19473  [영화게시판] 어벤져스 : 엔드게임 -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79) emit123 03-17 18733 25
19472  [동물] 늑대가 애정표현하는 방법 (82)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7 38973 59
19471  [연예인] 이정진이 찍은 쯔위.jpg (78) 스샷첨부 MetalG 03-16 43380 78
19470  [반려동물] 이름은 루나 라고 합니다. (37) 스샷첨부 35mm 03-16 26963 53
19469  [연예인] 아이유 과한 노출.JPG (6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52569 49
19468  [기타] 공익제보 한 포렌식 업체 보복 중인 경찰.. (96) 스샷첨부 간지큐 03-16 42034 67
19467  [회원게시판]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지 말아야 할 EU (228) 삐꾸네 03-16 27892 53
19466  [회원게시판] 정준영에 묻히고 있는 한 인물.. (47) 스샷첨부 Marco316 03-16 38995 73
19465  [연예인] 미스 마리댕 안유진 (46) 스샷첨부 아이즈원♡ 03-16 39361 42
19464  [기타] 007 본드걸 출신 에바그린 근황 (86) 스샷첨부 M13A1Rx4 03-16 48390 133
19463  [유머] 요즘 돌아다니는 사진 무수정 풀버전 (77) 스샷첨부 M13A1Rx4 03-16 60469 51
19462  [기타] 일반인 별장 집단 성폭행 사건 요약 (71) 찬란하神김고… 03-16 43676 164
19461  [연예인] 태연 팬 진동꽃 선물 논란.GIF (6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47260 84
19460  [기타] 소름주의) 장자연 사망 전 1년 통화기록 사라짐 (75) 스샷첨부 아직우린젊기… 03-15 36812 108
19459  [동물] 내셔널지오그래픽 녹화 쉬는 시간 (81) 스샷첨부 M13A1Rx4 03-15 40040 111
19458  [연예인] 옷이 흘러내리는 사나 ㅗㅜㅑ (76) 사나미나 03-15 47756 63
19457  [유머] 3만원의 가치 .jpg (288)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5 63524 54
19456  [유머] 남자 연예인들 룸잡고 노는 모습 ㄷㄷㄷ.jpg (72) 스샷첨부 제임스밀러 03-15 62951 36
19455  [엽기] 타 커뮤에서 난리난 장자연 의혹글 (75) 스샷첨부 하데스13 03-15 43495 94
19454  [반려동물] 작년 12/25일에 집 앞에서 구조한 고양입니다. (52) 스샷첨부 35mm 03-15 15153 49
19453  [기타] 바닷가재가 성장하는 법.jpg (83) 스샷첨부 잇힝e 03-15 46305 60
19452  [회원게시판] 박한별 남편 클래스 오지네요 ㅋㅋㅋㅋ (73) 스샷첨부 레오단테 03-15 44783 49
19451  [유머] 남편보다 100배를 버는 부인 (106) 스샷첨부 100매입 03-15 53936 3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