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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딸 가정교육을 의심하는 부녀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9-03-13 (수) 23:54 조회 : 52292 추천 : 48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하데스13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이지안 2019-03-13 (수) 23:54 추천 16 반대 1
예서는 회를 좋아하는 아입니다 어머님
Ajin 2019-03-13 (수) 23:54
이거 보고 올라간 광대 내리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딸바보가 왜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토도시마코 2019-03-13 (수) 23:54
예전에 이 프로 다 봤던거 같은데.. 이런 장면이 있었군요.. ㅋㅋ 너무 오래전이라 다시 보고 싶네요 ㅎ
후려칠꺼 2019-03-13 (수) 23:54
성동일씨 딸이 한말이였군요
00700 2019-03-13 (수) 23:54
https://youtu.be/VV4XNNs3zag
이런건 동영상으로..ㅋㅋ
노노치킨 2019-03-13 (수) 23:54
하아.... 너무 귀엽다. 잘 먹는 애기들 너무 이뻐...
노노치킨 2019-03-13 (수) 23:54
광대야. 내려와
지옥사냥개 2019-03-13 (수) 23:54
예서 서울대의대 가야되는데
     
       
나야나왜이래 2019-03-15 (금) 21:49
해양대를 가는게...
이지안 2019-03-13 (수) 23: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예서는 회를 좋아하는 아입니다 어머님
     
       
bjknbj 2019-03-14 (목) 16:30
역시 이토인들이 심도깊은 베플은 .. 짱인듯 가볍지도 그렇지만 너무 깊지도 않은 전달력있는 메세지가 담겨져있는 ... 담백한 베플 .. 판이나 일베 뭐 이런 저급한 댓글에 비하면 너무 좋습니다 이토를 방문하는 매력중에 하나
ALPHAMON 2019-03-13 (수) 23:54
어이구 어쩜 저렇게 야무지게 먹을까 먹는것만 봐도 이쁩니다.
조커마인드 2019-03-13 (수) 2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븅신만보면짖… 2019-03-13 (수) 23:54
ㅋㅋㅋㅋ진짜 사주는 맛이 날듯
배고파응 2019-03-13 (수) 23:54
첫 마늘 넣을 때 성동일 떨리는 목소리가 키포인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천구백 2019-03-13 (수) 23:54
예서도 웃기지만 결정타는 역시 성빈이....
그나이에 저런말이 방송중에 나올줄은 몰랐다
SBOMBER 2019-03-13 (수) 23:54
성동일 딸의 멘트가 무슨 아짐들이 날리는 멘트느낌... 헉.... 이거 백퍼 작가가 시킨거닷!!!
dbetdr 2019-03-13 (수) 23:54
산낙지는 아이가 먹기엔 위험하지 않을까요?
     
       
소나찡 2019-03-13 (수) 23:54
잘라먹으면 상관없습니당
     
       
네버님 2019-03-13 (수) 23:54
제 아들은 여섯살 때부터 아주 즐겨 먹었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신선하지 않다고 싫어하더군요.
          
            
드라카 2019-03-13 (수) 23:54
모르긴 몰라도 아드님은 인생 n회차 이신듯...ㅋㅋ
          
            
Ledeus 2019-03-13 (수) 23:54
아버님께서 얼마나 맛있게드시면 애도 잘먹을까요ㅋㅋ
          
            
골러 2019-03-13 (수) 23:54
아마 애가 본인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걸 보고 억지로 먹기시작한 걸겁니다. 잘보이기 위해서요 사실 저 여자애도 그럴거고요 아마 저런거 먹을 때마다 엄마 아빠가 좋아하고 칭찬해 줬겠죠 저 나이 때 상추는 쓰고 마늘은 너무 강하고 매워요 서양에서는 성인들도 생마늘 못먹으니까요 근데 다 먹는거 보면 엄마나 아빠 중에 회 조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따라했더니 칭찬받아서 나는 이런거 잘먹는다고 억지로 먹는걸거에요 산낙지가 안움직여서 안신선하다고 말한것도 아마 본인 따라하는 걸거에요 우리나라 이런 음식 몇개있죠 김치, 회, 한약 등등연
               
                 
천재소년3 2019-03-13 (수) 23:54
꼭 그렇지만은 않을 거에요.
사람마다  통증에 민감도는 다르니까.. 취향도 그렇고, 몸에서 받아들이는 차이도 분명히 있고..
물론 부모가 좋아하는 모습때문에 의식적으로 행위가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걸 입안이 엄청 아리고 배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구름의끝에서 2019-03-14 (목) 10:41
전혀 긍정할 수 없는 이야기네요..
모든 애들이 애정결핍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애기들은 오히려 이기적이에요. 자기가 싫으면 안먹고 안합니다.
그냥 자기가 좋으니까 먹는거고 하는 거에요.
저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도 어릴때 생양파 생파 씹어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말려도 집어 먹었다 합니다 맛있다고.
                    
                      
bjknbj 2019-03-14 (목) 16:36
어짜피로다가 엄마나 아빠의 입맛과 식성을 물려받는 유전자이기에 어려도 좋아하는 애들이 있을거에요 전라도 애들이 홍어무침으로 시작해서 홍어애탕이나 삼합 먹는것처럼요. 아이들 편식 조기교육을 칭찬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짜피 억지로 먹는다면 그 음식자체에 거부감이 생기고 유년기때는 못먹는 음식이 되어버리죠. 좋아져서 먹게 되는 참맛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됩니다.
림링 2019-03-13 (수) 23:54
ㅋㅋㅋㅋㅋㅋ
ABC초코 2019-03-13 (수) 23:54
나도 저렇게 잘먹고 싶다 잘 모르는 사람이랑 뭐 먹으러가면 스트레스가..
드라카 2019-03-13 (수) 23:54
저맘때의 아이들은 나랑 관계가 있든 없든 잘 먹는거 보면 흐뭇함 ㅋ
섹시캔디 2019-03-13 (수) 23:54
밥 먹일 맛 나겠다 ㅋㅋㅋㅋ
popocaca 2019-03-13 (수) 23:54
저렇게 잘먹는 애 중에 미운애를 못봤음...ㅎㅎㅎㅎㅎ

진짜 잘먹는다.ㅋ
실버크로스 2019-03-13 (수) 23:54
전설의 성동일 딸래미 친구 군요 ㅎㅎ
파이리꼬리 2019-03-13 (수) 23:54
이건 인생 2회차네
제로썸 2019-03-13 (수) 23:54
ㅋㅋㅋㅋㅋㅋㅋㅋ
붕가대장퍽퍽… 2019-03-13 (수) 23:54
먹는 모습만 봐도 사랑 받고 자란 아이란 게 보이네요~
아라아이 2019-03-13 (수) 23:54
진짜 졸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CNSP 2019-03-13 (수) 23:54
ㅋㅋㅋㅋ
e뻔한세상 2019-03-13 (수) 23:54
이 장면은 봐도봐도 재밌어ㅋㅋㅋ 졸귀
별공별공 2019-03-13 (수) 23:54
일반인 아이 중에 기억에 남는 아이가
아어가의 예서 무도의 하율이
널지운다 2019-03-13 (수) 23:54
친구딸이 아니고 딸친구
매력곰 2019-03-13 (수) 23:54
귀엽다 ㅎ
뇌출혈적호 2019-03-13 (수) 23:54
이래서 딸 부아보가 되는구나..
광대가 안내려가네.. 왜 내가 아빠미소를 짓고있지?
추억에잠기다 2019-03-13 (수) 23:54
참 야무진 아이네요. ㅋ 귀여워~! *^^*
광년이즐 2019-03-13 (수) 23:54
많이 컷겠네요.
다덤벼개박살 2019-03-13 (수) 23:54
아이가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할 수 있군요.
버섯도리 2019-03-13 (수) 23:54
정말 회장님집 맏며느리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대가 아직 안내려옴 ㅋㅋ
정서순화 2019-03-13 (수) 23:54
와 정말 맛있게 잘 먹네.

귀여워 죽겠다. ㅋㅋㅋ
삼사장군 2019-03-13 (수) 23:54
애를 키워보니 저게 참 신기한 광경이란걸 알겠어요.
빛의구원 2019-03-13 (수) 23:54
본방으로 볼때 진짜 아빠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ㅣCISCOㅣ 2019-03-13 (수) 23:54
예서는 멘탈이 약한아입니다..
독식 2019-03-13 (수) 23:55
홍이요 2019-03-13 (수) 23:59
저렇게 잘먹으면 사주는 사람도 흐뭇하죠
(어머님 예서 회는 얇게 써셔야 합니다)
일타싹슬 2019-03-13 (수) 23:59
대단한 아이들
딸기아빠™ 2019-03-14 (목) 00:06
dadapapa 2019-03-14 (목) 00:15
내가 나이먹어서 그런가
애들 잘먹는것만 봐도
흐뭇해지네요
저리 잘먹으니 더 시켜주고싶네
jae1004 2019-03-14 (목) 00:18
김치 한조각 앞에서도 기겁을 하는 우리딸...
오늘만큼은 예서 아빠가 부럽다...
만성주부습진 2019-03-14 (목) 00:21
지금쯤 중학교 갔을 라나?? 이때 엄청 귀엽네 ㅎㅎ 결혼은 싫은데 이런 딸은 있었으면 좋겠네 ㅡㅜ
PinnacleL 2019-03-14 (목) 00:28
짱 귀엽네요~
아이좋아 2019-03-14 (목) 00:31
아무리비싸도 진짜 사주는맛 나겠다아~~
회전다리걸기 2019-03-14 (목) 00:48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사신님 2019-03-14 (목) 07:09
판타지는계속… 2019-03-14 (목) 07:23
엄마가 애 대신 나온느낌
覆水不收 2019-03-14 (목) 07:24
저때가 몇살인가요?
NeCe 2019-03-14 (목) 07:52
흐뭇하고 귀엽고 ㅎㅎㅎ
풍호랑 2019-03-14 (목) 08:07
귀염귀염
불감자7 2019-03-14 (목) 08:22
귀엽다
척척 2019-03-14 (목) 08:28
ㅋㅋㅋㅋㅋ
아누비스 2019-03-14 (목) 08:31
Lolita 2019-03-14 (목) 08:37
저 식성이랑 커서 식성이랑 다를 수 있죠.
어릴 때 잘 먹는다고 커서도 잘 먹는건 아님.
     
       
닭뇬꺼져 2019-03-14 (목) 09:30
그건 그래요.
저도 제 불R친구 베프 집이 대를 거쳐 보신탕집을 하셔서
어릴때 부터 가면 멍멍이 수육이랑 탕을 미친듯이 먹었었는데
지금은 손이 거의 안가더군요.
마황21 2019-03-14 (목) 08:54
제목을 왜 이런식으로;;
꼰조 2019-03-14 (목) 08:55
방귀쟁이 2019-03-14 (목) 09:33
완전 귀여움 ㅋㅋㅋ
별지기짱 2019-03-14 (목) 10:04


이 아이는 커서...
리브팜 2019-03-14 (목) 16:59
우와... 부모님이 밥상머리 잘 가르친 것 같네요. 아이 특성도 있었겠고....
무인영상 2019-03-15 (금) 16:50
진통제 2019-03-17 (일) 10:32
밥사줄 때 잘먹는 사람이 제일 이뻐보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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