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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결혼이야기

글쓴이 : 부싼갈뫼기 날짜 : 2019-02-28 (목) 14:16 조회 : 69154 추천 : 255  
81년생 아직 혼자삽니다

어쩌다 보니 14년도 마지막 연애이후

인연이 없는지 계속 혼자네요

근데 솔직히 불편한건 없어요

단지 주위 친인척들의 오지랖이 불편할 뿐

많이 벌진 않지만 혼자살면서 300넘는 실수령이면

차고 넘치더군요 특별히 돈드는 취미 없으면..

그래도 주위의 압박에

최근 3년간 많은 소개팅과 선자리를 가졌습니다

20번쯤?

부모님의 강요로인한 선자리가 반

친한 친구들의 마누라들의 친구가 반

저랑 2살에서 7살 사이의 여인들이었고

여러 계층의 분들을 만났어요

백조부터 알바 간호조무사 공뭔 초딩쌤 대기업연구원 등등

만나본 결론은

잘나갈수록 원하는 플러스 알파가 많고

쥐뿔도 없는 분들도 어느정도 선 이상은 원하고 있고

만나본 분들 중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분들은 딱 한분이고

그 분은 공무원 준비하고 이제 막 취직하신지라

이제 준비중이시더군요

회의감이 너무 많이 들더군요

저는 ㅈ빠지게 일해서 돈모아서 지방에 겨우 2억하는

아파트 하나 가질려고 아둥바둥거릴때

돈 번거 다 놀러다니면서 쓰고 결혼할때

혼수 얼마 하면 끝이라는 마인드가 역겨웠어요

압니다

좋은분들이 더 많고 알콩달콩 사시는분들이

많은거 알고 있어요 ㅎ

주위에도 많구요

저도 하자가 많은 남의 단점만 보이는 찌질한 노총각이죠

지금 우리 세대가 딱 그런거 같아요

서로 꼬이고 꼬여서 적대시만 하는

뭔가 결론은 나지 않고

너는 이게 잘못됐어

너도 이게 잘못됐어

근본적인 해결책은 도외시한채로
Carpe diem
부싼갈뫼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블루캬캬 2019-02-28 (목) 14:16 추천 64 반대 1
41세 입니다. 저도 아직 미혼이네요...
언에픽 2019-02-28 (목) 18:44 추천 28 반대 1
전형적인 노처녀들의 특징입니다. 정확히 짚으셨네요
SmartJ 2019-02-28 (목) 18:33 추천 21 반대 0
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도 포기하고 있다가 이 모임 저 모임 다니다가 지금 와이프 만났어요.

저도 이상한? 저랑 안맞는 사람 만나고 선도 보고 하다가 지금 와이프 만났는데, 반년 사귀고 인사드리러 갔다가
그 해 결혼까지 해버렸어요.

짚신도 제짝이 있다고, 저의 경우는 외모보다는 대화가 통하고, 서로 이해해주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토끼같은 와이프 만나서 잘 살고 있어요. 힘내세요! 저보다 능력은 훨씬 좋으시네요. 열심히 사셔서.
히지노 2019-02-28 (목) 14:16 추천 13 반대 0
형님..저보다 1~2년 선배시네요..30대 후반 되면서 느끼는건데 저희 나이대에 매치되는 시집안간 여자들은 가망 없다고 느낍니다..이미 갈사람들은 다 갔고 돌싱도 섞여있을수도 있고 남아있는 개념있는 여자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녀들도 30후반~30중반이고 어려야 30초반인데 우리가 40에 가깝고 하니 많은 연봉을 요구하는데 현실적으로 안되는걸 어떡하나요ㅋㅋ..우리도 못맞춰 주고 니들도 그런사람 못찾는다가 답입니다..우리세대는 특히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 이걸 강요하죠..게다가 결혼하면 일때려칠 준비하는 여자들이 태반이에요..주위에도 많이 봅니다..그래서 조건을 그렇게 따지죠..그렇다고 자기들이 돈을 많이 모은거도 아니고 웃기죠..서로 그냥 혼자벌어 혼자살면 부족하지않게 사는데요...저도 해외여행 30중반되서 첨 가봤는데 내가 왜이렇게 아둥바둥 사나 싶더라구요.. 좀더 젊었을때 누릴껄 후회가 첫번째죠.. 그냥 포기하면 편한거 같아요. 우리 나이에 여자 만나서 급하게 1년내 결혼한다고 해도 애가 대학갈때 우리는 60입니다...애 안 낳는 딩크족도 많죠..서로 잘맞으면 딩크족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그런데 이혼률이 높다고 하죠..저도 이제 겨우 대출에 아파트한채 들어가 사는데 이혼하면 인생 종치는 거죠..그래서 포기하면 편한거 같아요..ㅠㅠ
수빈영사 2019-02-28 (목) 18:52 추천 11 반대 0
저랑 갑장이시네요 전 결혼해서 애가 3명 있습니다. 여자는 사실 한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만나서 빨리 결혼하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남녀 서로 이것저것 따지는것만 늘어나서 점점 결혼하기가 힘들어지는거 같더라구요... 힘내시고 언젠가는 좋은 짝이 생길겁니다. 화이팅요
따스한들 2019-03-17 (일) 12:30
솔직히 나이든 여자 무조건 걸러야죠.

육체적으로도 노산이고 정신적으로도 속물이 되는 비율 높을수 밖에 없음
햇팅 2019-03-17 (일) 14:08
ㅎㅎ 안그런분들도 많겠지만 여성분들의 상당부분은 자기 인생의 행복(해외여행, 명품구입 등)을 실컷 즐기고, 결혼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마치 실컷 즐기고,  남은 삶은 배우자에게 부양시키는것 같은.. 생각이 드는건 저도 어느 꼬인 생각을 가진것 아닐까 싶습니다 ^^;,  글쓴분과 비슷한 연령과 소득을 가지고 있는데요..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 결혼은 때가 되거나 인연이 있으면 할지도 모르겠지만 돈벌어오는 기계가 되는 삶은 거부하고 싶네요.
사악한멋쟁이 2019-03-17 (일) 18:53
진짜 굳이 결혼하실 필요 없습니다. 첨부터 엄포 하세요. 결혼 자금은 반반 그리고 님 말씀대로 지 할거 다 하고 이제 막바지에 결혼 할려고 하는 애들이랑은 바이바이 성격 맞고 열심히 노력하는 분이 그나마 좋을거 같네요.  전 차라리 요즘 베트남 여자분도 좋을거 같단 생각이.
900rr 2019-03-19 (화) 00:35
소개팅, 선..이것도 어느 정도 해야지...계속 하시면 돈 마를 날만 올텐데요....여자들 만나면 자기들이 밥산다고 한 여자 한번도 못 봄...꼴랑 커피 한잔 사고 생색이지..
디초콜릿 2019-03-19 (화) 09:46
결혼 안하면 어떻습니까 신경쓰지마세요
 모피어스 2019-03-20 (수) 08:31
어느 정도는 확실히 공감가긴 하네요.
어느 덧 40 중반 된 아재에요. ㅠㅠ

-작성자 분 나이에 결혼한 1인-
오를레앙 2019-03-20 (수) 11:10
저와 동갑이네요
저는 10년 가까이 여자랑 인연이 없다가 서른다섯에 동갑내기 와이프 만나서 서른여섯에 결혼했습니다
와이프 만나기 전에 선이나 소개팅 몇번 해봤는데 연상은 없었고 3살 아래부터 동갑까지였습니다
당시에 제가 서울에서 자취해서 차가 필요 없어서 뚜벅이에다가 박봉으로 일하고 잘난것도 하나 없다보니
하나같이 대하는게 영...
저를 마음에 안들어하는 사람과 엮여봐야 결말은 뻔해서
와이프 만나기 전까지 애프터 신청 한번도 안해봤었습니다

결혼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꾸준히 만나보세요 거르고 거르다보면 언젠가는 마음에 맞는 사람이 나올겁니다
Renge 2019-03-20 (수) 20:20
실수령 300에서 부럽........ㅠ
zazazan 2019-03-21 (목) 09:43
이 참에 걍 님도 해외여행이나 한번 다녀오시죠. 무슨 9박 10일 유럽여행 이런거 아니면 생각보다 비용도 많이 안 듭니다. 국내 여행이 워낙 비싸져서요.
Paradox 2019-03-21 (목) 11:52
제가 한마디 첨언 하자면 그렇게 바라는 여자들이 결혼 못하는 이유는 그런 조건 갖춘 남자는 그 나이대 여자 안만납니다. 어리고 요구하는 바 적은 젊은 여자 만나지 닳을 대로 닳아서 요구하는 바 많고 가진것도 없는 여자 안만납니다. 솔직히  30대 중후반에 5억가지고 월 실수령 500넘는 남자 있으면 20대 후반 만나지 누가 30대 만납니까? 아님 성격 좋고 마음 통하는 30대 만나지 저런 욕심 가진 여자랑 결혼할려 하겠습니까? .
엄마친구 2019-03-23 (토) 01:15
친척들이 결혼 언제 할거냐고 물어보시면 이렇게 말하세요.

" 만나는 여자가 있는데 결혼자금이 부족해서 결혼을 미루고 있어요.
 1억원만 빌려주실 수 있으세요? 그럼 결혼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친척분이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선듯 빌려주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그 뒤로는 조용해 질테니 한번 해보세요.
모래시계알프 2019-03-25 (월) 18:54
시골 가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꼬시거나 외국 나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사귀는게 더 나음. 유튜브 티티커플 보시면 압니다 아직 외국 시골은 그나마 우리나라 70 80년대 느낌 나고 순박하고 착한 사람들 많아서 순수하게 사귈 수 있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힘내세요
모래시계알프 2019-03-25 (월) 18:56
어릴 적 부모님과 방 한 칸에서도 잘살았고 크게 돈 못벌어와도 죽는다 소리 없이 잘 살았는데 요즘은 그게 안 되니까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옆 나라 일본만 가면 앗사리 젊은 나이에 취집을 하는 부류도 있고 마음만 맞으면 남자 재산 안 보고 월세 얻고 시작하는 커플들 많아요. 우리나라가 진짜 이상해진건데 한 번 더 망해봐야 정신을 차릴지.. 우리나라 남자는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내가' 돈이 없어서이고, 여자는 '네가' 돈이 없어서 입니다
네버마인두 2019-03-25 (월) 19:41
전 38살인데 공감이되네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때 28~9살때 기회있었을때 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임군이노 2019-03-27 (수) 11:54
38입니다. 2년전 결혼 거의 갔다가 깨진 후에 혼자 지냈습니다. 올해 뙇! 제 친구가 40이라는 겁니다. 전 빠른이고 그 친구는 친구들 보다 한살 많음. 불혹.. 그래서 결혼 쿨하게 포기했습니다. 그 많은 조건 맞춰줘가며 결혼해 봐야 뭐가 남겠나. 다가오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그리고 하고싶은거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하고싶었던 성악 근처 대학교 평생교육원등록했습니다. 매주 한번이 기뻐요. 배우고 싶던 목공 국가에서 실기시험 지원해주는건 알고 계시니요? 가구제작기능사 시험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화학전공이어서 항상 멀게 느껴졌던 전기. 전기기능사도 전병칠님의 도움으로 준비중입니다. 뭐 만들고 고치고 그런것좋아해서요. 하나하나 해나가는 내 모습이 즐겁습니다. 내가 만든 카누 타고 강을 오르며 전국 여행하는게 꿈입니다.
모르카 2019-03-29 (금) 01:54
그래서 돈 많으면 어린여자 찾아서 결혼하는듯
아톰이다 2019-03-29 (금) 02:29
걍 뭐든 반반이 좋아요.집이든 혼수든.육아든 살림이든.근데 안하려고 한다는게 문제.
마루s 2019-03-29 (금) 07:36
저렇게 본인은 쥐뿔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따져서 상대방한테만 요구하고 사람 만날려면 절대 사람 못 만납니다.
좋은 사람이 없다는 노처녀들의 전형적인 특징이죠.
늦은 나이에 결혼하시게 되면 재산은 각자 관리하시는게 나중에 좋습니다. 근데 굳이 요즘에 결혼할 이유도 없자나요?
바보라여 2019-03-29 (금) 07:55
어린놈의 시끼가 세상을 일찍 째쳤네.....부럽습니다....혼자 사는게 좋아요...ㅜ.ㅜ....
wdiydw3 2019-03-30 (토) 09:45
집 공동명의 말나오면
뒤도보지말고 튀세요
자리돔 2019-03-30 (토) 21:38
결혼하려고 마음먹었으면
한살이라도 나이가 적을때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혼자서 오래살다보면
그생활에 익숙해지기도 하고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에 고정화 되기도 쉽고..

결혼생활이란 미혼때와는 상황과 환경이
많이 차이나는지라....

미혼때 습관처럼 해오던것도
제약도 많이받고
미혼때 안해도 되는 양보도 많이 해야하고
생각도 못한것들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장점도 그못지않게 많으니
전부 부정적으로만 보기에도 힘들다 하겠습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도 감수할수있으면
결혼이라는것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자신없으면 지금까지 살아온것처럼 혼자살아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선택의 문제이지, 의무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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