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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애들이 약한 이유.jpg

글쓴이 : 잇힝e 날짜 : 2019-02-21 (목) 16:28 조회 : 76046 추천 : 108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잇힝e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짜빠구리 2019-02-21 (목) 16:28 추천 83 반대 1


LOVE CHAIR
derder 2019-02-21 (목) 16:28 추천 8 반대 2
통돌이 혼자돌다 점점 빨라져서 날아간적있음 ㅋㅋㅋㅋ
푸룬이 2019-02-21 (목) 16:51
살인정글짐에서 얼음땡, 술래잡기 하다가 애들 여럿 기부스하고 다니고 심각하면 머리손상에 병원에 입원하고
진짜 지금생각해도 미친 놀이기구;;
전화기사용자 2019-02-21 (목) 16:53
정글짐 맨꼭대기 한칸아래 누워서 햇빛받으면서 낮잠자는 용도 아니었나요 저걸로 할만한게 그거밖에 없었는데
kinghn 2019-02-21 (목) 16:59
지금 생각해보면 정글짐에서 술래잡기 같은놀이 어떻게한건지 지금은 균형잡기도 힘든데ㅋㅋ
궁금 2019-02-21 (목) 17:05
살인 블랙홀에서 잘못 떨어지면 온몸이...어후...
쪽빛모자꼬마… 2019-02-21 (목) 17:15
하...추억돋네..
자리돔 2019-02-21 (목) 17:17
아...아....
추억이 하나 둘씩
되살아나는 기분....
저때가 좋았던듯...
하교길에 놀이터 들러서 가방 팽개치고
놀이삼매경에 빠져살던 시절...
IGLi 2019-02-21 (목) 17:20
원심분리기 최고!
통돌이는 돌리기 너무 빡셨어요.
     
       
천용선 2019-02-22 (금) 01:13
원심분리기 최고!
뺑뺑이 열라게 돌리는거 타고 있으면 오바이트 나옴니다.ㅋ
     
       
rmarhfem 2019-02-26 (화) 12:06
원심분리기 통돌이 저거 잘 돌리는 친구들은
겁나 잘 돌렸죠 몸 붕 띄워서 무게 싫어 돌리던데 ㅋㅋ
김장독 2019-02-21 (목) 17:33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위험하게 놀았네요 ㅋㅋㅋ 눈감고 미끄럼틀에서 탈출 놀이 하다가 발 잘못 디뎌서 바닥으로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진짜 ㅋㅋㅋ 신기하게 잘 다치지도 않던
     
       
작은동전 2019-02-21 (목) 17:40
ㅋㅋㅋㅋ 진심 지금 생각하니깐 탈출 개위험한 놀이 그렇지만 술래는 실눈을 뜬다는 다이는사실ㅋㅋㅋㅋ
빠꼼군 2019-02-21 (목) 17:37
전기고문소라니...ㅋㅋㅋㅋ 웃다가도 공감되고..ㅋㅋㅋㅋㅋ
고장공 2019-02-21 (목) 17:46
군대에서 처음 유격했을 때 뭔지 모를 친근감이 느껴졌었던 게 이거 때문이였나??ㅎㅎ
꽃보다요가 2019-02-21 (목) 17:52
아재들 총집합 ㅋㅋㅋ
새벽눈꽃 2019-02-21 (목) 18:04
요즘 애들 생각해보면 불쌍해요ㅠ 바깥에서 저런 놀이기구 타면서 놀면 재미도 있고 체력도 생길텐데...ㅠ
블루캬캬 2019-02-21 (목) 18:06
다들 저 놀이기구들 때문에 머리가 나빠졌다고 뻥치시네요~~^^














난 정글짐에서 꼬리뼈 부러짐. 아직도 비오는 날이면 찌릿찌릿함
     
       
감사히 2019-03-04 (월) 00:15
통돌이에서 발삐어서 골수염수술받음..3급받고 현역갔다옴^^
글적글적 2019-02-21 (목) 18:10
골절머신하다가 초딩때 팔부러짐ㅋㅋ
내 기억으로는 분명히 엉덩이로 떨어졌는데
팔이 안움직여서 울엇던ㅋㅋㅋㅋ
     
       
감사히 2019-03-04 (월) 00:16
그네 멀리뛰기 하다가 팔 많이 부러지고 빠졌었는데..
모토코쿠사나… 2019-02-21 (목) 18:15
경험해본것들이군요 --
부뤼스웨인 2019-02-21 (목) 18:18
ㅋㅋㅋ 추억이다
딸기음료수 2019-02-21 (목) 18:29
골절머신 ㅋㅋ 초등학교 때 구름다리 건너다 손바닥 피부 80% 벗겨짐. 근데 신기하게 곧 피부 재생.
airjorda 2019-02-21 (목) 18:38
요즘엔 없어졌나요? 놀이터를 안가서
털날라 2019-02-21 (목) 18:45
진짜 아재들은 전기고문소도 공감못함... 그냥 철판 미끄럼틀에 비오고나면 녹이 잔뜩 쓸어있어서 파상풍 면역을 기르기 좋았지..
     
       
녹차녹차 2019-02-21 (목) 19:33
그리곤 바지 더럽혔다고 겁나 혼났....

솔직히 원심분리기랑 정전기 고문소랑 통돌이는 어렸을때 없었는데 ㅠㅠ
     
       
빠꼼군 2019-02-21 (목) 21:04
전기고문소를 왜 공감 못합니까? 물론 아이의 입장은 아니지만 아이와 놀아주다가
문득 잡아주려할때 전기가 와서 깜짝 놀라는 식으로 공감합니다...글고 진짜 아재
들땐 어땠는지 아세요? 저런 놀이기구는 미취학아동일때나 타는거고 대부분의 초딩

들은 저런거 안합니다...철마다 바뀌는..이를테면 봄되면 구슬치기 여름엔 동그란딱지
가을엔 계급장먹기 겨울엔 딱지치기(계절이 맞게 매치되었는지는 모르겠군요..하도
오래전 일이라...암튼 그런거 하기 정신없고 지정된 놀이장소에서 노는 일은 없습니다

대부분은 동네 공터에서 놀죠...가끔가다가 저런 놀이기구를 이용하긴하는데 철봉이나
구름다리에선 꽈배기였나 뭐였나하는 술래가 철봉(구름다리)을 한 손으로 잡고 돌아다닐
수있는 범위에서만 움직이게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빈틈을 이용흡사 말뚝박기처럼 도약하듯

뛰어들며 철봉잡고 술래를 다리로 조입니다..다리를 이용 술래를 어떻게 해서든지 철봉에서
손이 떨어지게 하면 술래의 패배이고 발이 땅에 닿았을때 잡히면 술래가 되는거죠..이게
설명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엄청나게 과격합니다..주로 구름 다리에서 할땐 댓글
에서처럼 걸어서 위로 올라가서(이미 발이 땅에서 떨어진 상태이기에 술래가 터치를 못합니다)

거꾸로 내리꽃듯 술래를 가격(?)할때 많이 이용하죠...암튼 어떤 놀이의 하나의 이용도구로
가끔 이용했을 뿐이죠...그렇게 아재와 젊은사람을 구분하고 싶으셨나요? 하지만 이미 예전엔
이런 놀이가있었지..라거나 요즘 얘들은 저런거 몰라..라는 식의 감성은 이미 님도 아재임을
증명하는것이고 더 나가서 우리때는 이란 말이 나오는 순간 님은 꼰대가 되는겁니다
          
            
쥬드앓이 2019-02-21 (목) 23:08
제가 보기엔 님이 꼰대 같은데여;;
          
            
대검호조로 2019-02-22 (금) 00:17
워워 진정하세요 별일도 아닌데...
               
                 
빠꼼군 2019-02-22 (금) 00:45
컥~! 실수 인정합니다...다시 읽어보니 저 분도 아재라 예전엔
철 미끄럼틀만 있었단 이야기였는데 평소에 하도 나이든 사람
에게 뭐라하는 글이 많아서 그런것만 보다보니 갑자기 저 댓글
이 뜬금없이 아재들을 비판하는 글로 착각을했네요..;;;;

위 탈랄라님께도 사과드립니다
          
            
감사히 2019-03-04 (월) 00:21
저학년때까진 저런기구로 놀았던거 같은데..고학년되면서 님이 말한 놀이나 자치기,비석치기 오징어나 창자같은 과격한 놀이를 하고..
               
                 
빠꼼군 2019-03-04 (월) 12:12
시대에 따라 다르겠죠...어느정도 부모님이 자식을 보호해야한다는 인식이 생기기 전
말하자면 풀어놓으면 걍 자란다는 세대의 아이들은 제 이야기가 맞습니다...미취학상태
에서도 혼자 몇키로씩 돌아다니던(요즘은 어른도 상상못할 거리죠 한 10키로는 돌아다닌
것같네요..저희집이 김포평야라서 걍 논을 걸어다니다보면 생각도 못한 큰 개울이라던가
나보다 더 큰 독수리를 보고 공포에 떨기도 하고 하여튼 혼자 돌아다니는것도 잼납니다
당시엔 보통 4키로정도는 걸어서 통학하던 시대니 아무리 아이걸음이지만 하루죙일돌아
다닌 기억을 지금 되짚어보면 굉장히 엄청난 반경이었슴)시대인데 초딩이면 다컸죠
dfjfenbg 2019-02-21 (목) 18:50
zzzz전기고문소
해피네 2019-02-21 (목) 18:51
유격훈련소를 참 많이 넘어다니고 위에서 걸어댕기고 했더랬죠.
도깨비 2019-02-21 (목) 1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가틈새 2019-02-21 (목) 19:08
구름사다리 위에서 떨어져 기절했던...
하하11q 2019-02-21 (목) 19:12
원심분리기 저거 진짜 재밌는데 ㅋㅋㅋ
구리구리2 2019-02-21 (목) 19:13
ㅋㅋㅋ니
흑형초코바나… 2019-02-21 (목) 19:20
동돌이는 어렸을때 형들이 하도 쌔게돌려서 정말 알아갈뻔함
죽을힘을다해서 매달리지않으면 정말 뒤질수있음

근데 골절머신은 위로 걸어댕기는건데요?

살인블랙홀안에서 얼음땡하는거 직쏘보는것보다 스릴넘침 ㅋㅋㅋ
다크매터 2019-02-21 (목) 19:34
noodles 2019-02-21 (목) 19:41
저런것 보다는오징어 였나요  그 반격투게임 하면서  뼈나간 애들을 더 많이 본듯  -0-;;
쥬딩이1 2019-02-21 (목) 20:03
나는 강자다
농천썽큰 2019-02-21 (목) 20:08
한편으로 요즘 청소년 세대가 불쌍하죠 우리땐 참 할거 많았는데

학교 끝나면 끽해야 피시방 뿐이니 쩝...
용기해브 2019-02-21 (목) 20:15
정글짐 외곽에서 왜케 뛰어 내린지 모르겠음.

하나가 뛰면 다 뜀.
포보기 2019-02-21 (목) 20:23
이젠 노년긴가? 이마저도 우리땐 없었다는... ㅠㅠ
무의미한닉 2019-02-21 (목) 20:31
그네때문에 처음으로 머리 꼬매봤지
비트리스 2019-02-21 (목) 20:47
저렇게 고급진 전기고문소는 본적이 없어요..
그네도..쇠로 된거라 뒤집혀서 머리 찍혀서 병원가고 그랬는데..
투다다다다다 2019-02-21 (목) 21:30
원심분리기 저거 덕분에 많은 전투기 파일럿들이 탄생했지 ㄹㅇ루다가
물거품 2019-02-21 (목) 21:43
요즘 놀이터에는 없나요?
생각해보니까 놀이터 가본적이 없네요.
미나짱 2019-02-21 (목) 21:46
늑목은 진짜 이거 잘못하면 죽겠다 싶던데..
맘마얌 2019-02-21 (목) 21:49
저 러브체어의 주인공들은 지금 뭘하고 있을까.....
믿음사랑 2019-02-21 (목) 22:01
ino1982 2019-02-21 (목) 22:14
절반은 유격장에도 있는거 ㅋㅋㅋㅋ
옆집백수 2019-02-21 (목) 22:49
골절머신은 위로 걸어다니는 재미가잇엇는데..
멋진바바 2019-02-21 (목) 22:49
내 어렸을적 운동장에 있던 놀이기구고 나름 재밌게 놀았지요.
저거 하면서 죽을일 까지는 없었고, 오히려 요즘 애들은 나약해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몸근영 2019-02-21 (목) 22:50
저 통돌이를 어떤 아재가 존나게 세게 돌려서 진짜 막 튕겨져 나갈뻔 했는데 그러면 ㄹㅇ 나 죽겠구나 싶어서 죽기

살기로 매달렸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재가 진짜 너무 생각없엇던듯..
牛步萬里 2019-02-21 (목) 23:05
저런 곳에서 눈감고 술래잡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NoBrand 2019-02-21 (목) 23:36
철봉에 매달려 돈~~까쓰!! 를 외치던 시절....다방구와 비석치기를 하던 시절... 잣치기, 오징어를 깽깽이로 하며 다리 관절을 튼튼히 하던 시절...ㅋ
LOWooEND 2019-02-21 (목) 23:43
아 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하다 엄청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퀘이사1 2019-02-21 (목) 23:49
유격훈련소... 봉타고 제일위에까지 올라가서 앉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골절머신은 다리로 잡고 끌어내리기 엄청했었는데 이제는 학교,놀이터에서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나무소나무 2019-02-22 (금) 00:10
어렷을적 추억이 생각 나네여
라분고래 2019-02-22 (금) 00:14
초등학교 시절 생각나네요.ㅋ
난타방 2019-02-22 (금) 00:19
진짜 하루 종일 뛰어다니며 놀았던듯.
모르카 2019-02-22 (금) 00:24
정글짐에서 공중 얼음떙하고 놀았는데.. 그립다
포비딘 2019-02-22 (금) 00:31
그립다
삐꾸푸 2019-02-22 (금) 00:40
ㅋㅋㅋㅋ
spftms 2019-02-22 (금) 01:11
원심분리기는 정말 날아가죠 ㅋㅋ
휜수염 2019-02-22 (금) 01:27
원심분리기 저거 힘센어른도 빨리 돌아가면 팔힘으로만 버티기 힘듬
백패킹고고 2019-02-22 (금) 02:07
원심력,자유낙하,관성의법칙,작용과반작용..몸으로 다 체험ㅠ
파란기둥 2019-02-22 (금) 02:07
통돌이 제일 빨리 돌리는 방법은, 누워서 통돌이 아래쪽을 발로 돌립니다.
그러면... 상상에 맡깁니다. 두명이 돌리면 헬입니다.
장담하는데 그 어떤 인간이 매달리든 다 튕겨져나갑니다.
     
       
종이학 2019-02-22 (금) 11:50
제일 빨리 돌리는 방법은 말씀 해주신 데로 한 다음에
가운데 중심봉을 꼭 껴안으면 훨씬더 빨라집니다^^
ㄹㄴㅌ로 2019-02-22 (금) 03:03
소독을 안 해서.



옛날엔 소독차도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쪼꼬둘리 2019-02-22 (금) 04:12
하나같이 뛰어다니거나 몸쓰는 놀이였던 기억...고무공 주먹야구, 오징어 달구지, 얼음/물, 고무인형 따먹기도 유행했었는데 이젠 기억속에 추억....약수터에서 가재,물장군이 나오던 시절...이젠 개구리 한마리 안나오는 약수터가 되어버린...안타까운....
user25 2019-02-22 (금) 05:30
정글짐에서 술래잡기, 구름사다리 기본으로 했는데...
항정쌀 2019-02-22 (금) 06:15
ㅋㅋㅋㅋㅋ
문재인 2019-02-22 (금) 06:47
ㅋㅋㅋㅋㅋㅋ
제이놈 2019-02-22 (금) 08:16
놀이도 실전같이 유격다짐
삭제해라애송… 2019-02-22 (금) 08:56
골절머신ㅋㅋㅋㅋㅋ 저희 동네에서는 하늘사다리라고 불렀는데, 매달려서 두개씩 넘어가려다 떨어져서 왼팔을 분질러먹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식품 2019-02-22 (금) 10:32
전사매냐 2019-02-22 (금) 11:04
진짜 예전엔 노는게 거의 격투기 수준이었는데 ㅋㅋ
대표적인 격투기 수준 놀이가 오징어였고, 그냥 애초에 목표자체가 뒈져라 이새끼들아 그 자체였던 말뚝박깈ㅋㅋㅋㅋㅋ
그냥 술래잡기, 다방구만해도 추격전에 은폐엄폐 기술까지 들어가면서 엄청난 체력전 ㄷㄷ
     
       
히아우 2019-02-24 (일) 04:00
말뚝박기는 키큰애들이 유리했습니닼ㅋㅋ
ㄱ 이거대로 하면 쾅 찍을수가 없습니다 ㅋㅋ
파이아 2019-02-22 (금) 11:09
정글짐에서 얼음땡 점심때마다 했음...

3개 짜리 미끄럼틀에서는 '탈출'을...
브라운스탁 2019-02-22 (금) 11:39
없네 ㅋ
Opinio 2019-02-22 (금) 12:20
재밌네요
momotaro 2019-02-22 (금) 13:46
첫사진만 보고도 웃음을 터트렸네요.
오일메이커 2019-02-22 (금) 13:48
턱걸이 좀 하고 싶은데
근처 놀이터에도 이제는 턱걸이가 있는데가 없네요.
집에 풀업 놓을 데도 없고..
아알라딘 2019-02-22 (금) 14:20
하이포라 잠바 산지 3일째 오징어달구지 하다가 찢어먹고 집 앞에 쭈그려앉아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ㅠ
왼칼잽이 2019-02-22 (금) 14:54
골목길 다방구. 물고물리는 눈치싸움과 숨막히는 추격전.
독식 2019-02-22 (금) 19:21
devPack 2019-02-22 (금) 23:11
통돌이는 중력 견디기 체험이죠 4인팟 정도는 견뎌줘야
꽃중년 2019-02-23 (토) 07:38
눈감고 술래잡기하다 풀스윙하는 뺑뺑이에 머리통 부딪혀서 꼬맸던기억이 ㄱ-;;;;;
보이굿 2019-02-23 (토) 15:08
학교 운동장 구석에 항상 있던....손은 항상 굳은살
테라피스트 2019-02-23 (토) 23:40
심지어 기구돌아다니면서..눈감고 술래잡기 한적도...
에뜨랑제 2019-02-24 (일) 11:03
아 진짜 유격장에 있는게 빠졌네요
줄잡고 올라가거나 아님 경사진곳을 잡고 올라가서 밑으로 내려가는거 딱 유격장에 있는거랑 100% 싱크로였는데..
ausdra 2019-02-26 (화) 17:47
지금 생각하니 참 위험하게 놀았네요.. 정글짐 저거 꼭 떨어져서 턱 깨고 입찢어지고 하는애들 꼭 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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