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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애기 보다가 심심해서..

글쓴이 : emisj 날짜 : 2019-02-08 (금) 00:59 조회 : 31823 추천 : 78  




전에 애기 낳았다고 사진함 올렸었는데

모두 좋아해주셔서 자랑겸 함더 올려봐요.

잘나온 사진으루다가ㅋㅋㅋ

애키우는게 쉽지 않네요ㅜㅠ 계속 울어요ㅠㅜ

yohji 2019-02-08 (금) 00:59
와 ,, 심쿵 ㅜ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
     
       
글쓴이 2019-02-08 (금) 00:59
오 감사합니다.. 넘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ㅎㅎ
아자 2019-02-08 (금) 00:59
천사군요 ㅎ
     
       
글쓴이 2019-02-08 (금) 00:59
네 완전 천사에요 막자랑하고 보여주고 싶은데
50일도 안된 아기라 밖에도 못나가고
사람들 초대도 못해요^^~
슈딩고 2019-02-08 (금) 00:59
최대한 눕혀서 키우세요~
손 타기 시작하면 하루종일 안아달라해서 더 힘들어요 ㅋㅋㅋ

아기가 이쁘네요 ㅋㅋ 엄마를 많이 닮았나봐요 ㅋㅋㅋ
     
       
글쓴이 2019-02-08 (금) 00:59
ㅋㅋㅋ 그래야하는데 배위에서 내려오질 않네요
지금도 배위에서 자는중 ㅎㅎ
꼬동구리 2019-02-08 (금) 00:59
아고, 남이 봐도 이렇게 이쁜데~
엄마아빠가 보면 얼마나 이쁠까
     
       
글쓴이 2019-02-08 (금) 00:59
이뻐죽겠어요 ㅎㅎ
마자용™ 2019-02-08 (금) 00:59
ㅠ.ㅠ
저는 조카도 같이 돌보고 있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처음에 울때 헤드셋은 필수였습니다.
달래도 계속 울니
정신적으로 고난이...
     
       
글쓴이 2019-02-08 (금) 00:59
오 공감ㅜㅠ 밥도 주고 트림도 시켜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얼러도 주고하는데 울때 정신뎀지가 장난 아니더라고요ㅜㅠ
하베이 2019-02-08 (금) 00:59
힘드셔도 애기 보면서 힘내세요^^* 아자아자!
필라이프 2019-02-08 (금) 00:59
울더라도 이때가 가장 이쁜 시기...
제가 간접으로 경험 해봐도 걷기 시작하면...ㅎㄷㄷ.ㅋ
     
       
글쓴이 2019-02-08 (금) 00:59
힘든거는 잠깐이고 넘나 이뻐 죽겠어요ㅎㅎ
▶◀레프티스 2019-02-08 (금) 00:59
엎어서 재우지 마세요 나중에 위험할수도 있어요
울 4개월된 둘째는 지금 첫째감기 옮아서 모세기관지염이 심해 입원중이네요 ㅠㅠ
아프지않게 손 잘닦으시고 코 조심하세요~
     
       
글쓴이 2019-02-08 (금) 00:59
혹시 엎어 재우면 어떤게 위험한가요?
항상 배위에 엎어서 재우는데 위험할수 있나요?
          
            
제시카의겨울 2019-02-08 (금) 00:59
?? 모르십니까?
숨을 잘 못 쉬어요. 목근육이 약해서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니 숨막혀도 움직이질 못함
언제나 천정보고 재워야해요.
유랑천하 2019-02-08 (금) 00:59
애가 넘 안울어도 이상한거죠.. 아 이쁘당...
알료샤 2019-02-08 (금) 00:59
애기 이쁘네요. ㅎㅎ 심심하시니 울지 말고 바둑이나 한판 두자고 조용히 설득해 보세요.
필브리안 2019-02-08 (금) 00:59
조카 봐주는데 죽겠음. 이제 십팔개월인데 얘가 눈에 보이는대로 다 집어서 입에 넣고 먹는 바람에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빨빨 돌아다니면서 지켜보는게 힘듬.. 몇번은 박스 종이 뜯어서 먹질 않나. 종이는 수시로 먹고 볼펜도 입에 물고 이어폰 덮개도 먹죠. 물건 집는대로 다 내다 던지고..으휴. 머리카락도 주워 먹을라 하고 어쩌다 한 두시간 봐주는데 힘드네요.  내 방 다 어지르고 못하게 말리면 빽빽 울어대는데..어휴.
     
       
글쓴이 2019-02-08 (금) 00:59
ㅋㅋㅋ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ㅜㅠ
     
       
taehong2 2019-02-08 (금) 00:59
묶어서 키우면 됩니다. 농담입니다.
사악사악 2019-02-08 (금) 00:59
이쁘네요..

애들 쑥쑥커요..
언제 저랬나 싶다 ㅜㅜ
RCNSP 2019-02-08 (금) 00:59


인물이 좋아 가볍게 리터칭했습니다!
     
       
글쓴이 2019-02-08 (금) 00:59
오 감사합니다^^~
빨래빤복근 2019-02-08 (금) 00:59
오우 예뻐라

아기가 우는건

1.배고파서
2,기저귀 갈아달라고
3,졸려서
4,아파서
5,놀아달라고

아기가 아직 말을 못하니 모든 표현은 우는거로
     
       
터진벌레 2019-02-08 (금) 07:23
황당하지만 '이유없이 그냥'도 있더군요 ㅜ ㅜ
애런램지 2019-02-08 (금) 00:59
이렇게 예쁜데 왜 울어 아가야. 아빠 힘드니깐, 아빠한테 웃어줘~
미췐 2019-02-08 (금) 00:59
오늘 일하며서 조금 힘들었는데! 덕분에 기운 얻고 갑니다! 너무 천사같아요!
카이엘 2019-02-08 (금) 00:59
흐흐.. 귀엽네요
근데.. 지금이 가장 키우기 쉬울때 인거 아세요?
으... 브럽..ㅠㅠ
다음생 2019-02-08 (금) 00:59
자기 애니까 예뻐보이는거지 저같은
남이 보면..

겁나 예쁘네요
결혼하고프다
칼있을까 2019-02-08 (금) 00:59
혀가 쏙~~~~ 너무 귀엽네요. 결혼 생각은 없지만 애기만 보면 그 생각이 무너집니다...ㅠ.ㅠ
사는게뭐 2019-02-08 (금) 00:59
귀여워~~ ㅎㅎ
잘 키우세요~~
skyblue9 2019-02-08 (금) 00:59
토랜촙오 2019-02-08 (금) 00:59
너무 예버서 추천을 안드릴 수가 없네요
폭풍속으로65… 2019-02-08 (금) 00:59
오구오구~ 이쁘네요~
Audrey 2019-02-08 (금) 01:11
아가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가장 예쁘면서, 가장 힘든 시기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울퉁불퉁 2019-02-08 (금) 01:16
지나고 나면 잠깐이지만.. 당시엔 참 너무하게 힘들죠. 토닥토닥.. 고생하십니다. 엄마가. 아빠가 하늘입니다.
꼴남졍 2019-02-08 (금) 01:53
누워있을때가ㅜ젤편하죠
버령 2019-02-08 (금) 03:21
지금이 가장 쉬운 시기입니다.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집안에 모든 물건이 위험요소입니다.

저희애는 코에 장난감넣었다가 병원가고

귀에 작은 구슬같은거 넣어서 병원 또가고

동전 삼켜서 응급실가고...

파란만장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선 맨날 여기저기 긁혀서

팔다리 성한데가 없네요...

제맘은 타들어가는데

애는 뭐가 그리좋은지 다쳐도

치료하고나면 또 뛰어다니고...

매일매일이 전쟁입니다.. ㅎㅎ
별지기짱 2019-02-08 (금) 05:23
참 이쁘네요.
부모님의 무한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여탕가는티모 2019-02-08 (금) 06:23
혹시 안을때마다 울지 않나요 ?
     
       
글쓴이 2019-02-08 (금) 08:54
바닥에 눞이면 울어요 ㅎㅎ
터진벌레 2019-02-08 (금) 07:24
와~~이쁘네요~^^
생년월일이??
     
       
글쓴이 2019-02-08 (금) 08:53
181224요
PinnacleL 2019-02-08 (금) 07:35
자고 일어나면 옆에 아무도 없어서 울죠.
콩나물밥 2019-02-08 (금) 07:47
보고만 있어도 좋아서 가슴이 쿵덕쿵덕 뛰네요...^^
많이 이쁘네요...^^
브라운스탁 2019-02-08 (금) 08:15
시린하늘 2019-02-08 (금) 08:35
혀 내밀고 있는 사진이 넘 넘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게요.
흠이네 2019-02-08 (금) 08:47
저도 이제 2세 계획을 슬슬 앞두고있어요 ㅎㅎ 귀여워용 ㅎㅎㅎ
눈물도둑 2019-02-08 (금) 08:58
가장 이쁠 때입니다.
그랬던 제 아이가 중3이 되니...이제는 저보다 크고......
개기기도 합니다. ㅎㅎ
그래도 늘 그때의 이쁜모습이 오버랩됩니다.
많은 기억, 추억..사랑을 해주세요^^
풋볼라인 2019-02-08 (금) 09:03
완전 인형이네요~
와 너무 예쁘다
없다뮤 2019-02-08 (금) 09:31
아오 이뻐라..
애들은 잘 때가 제일 이쁘다는 말이 실감나실겁니다ㅠㅠ
유정아리 2019-02-08 (금) 09:37
이쁘니까 다 용서해주져
아린민솔파 2019-02-08 (금) 10:35


육아일기 꼬옥 쓰세요, 남는게 사진밖에 없는데 요즘은 인화를 안하니 많이 잊어먹어요~
블루복스 2019-02-08 (금) 12:14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
여보세요 2019-02-08 (금) 12:42
마파두부덮밥 2019-02-08 (금) 12:55
애를 하나 더 낳으시면 참으로 행복해집니다
template 2019-02-08 (금) 13:44
저정도 때면 비닐봉지 소리 좋아해요
그늘 2019-02-08 (금) 14:15
와 참 이쁘네요...전 이제 30대 중반이 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기만 보면 너무 마음이 가네요...
여자친구도 있고...아...결혼해야하나..ㅎ
Phenom 2019-02-08 (금) 15:43
저, 좀 걱정되서 그러는데, 아기사진 찍을 때 플래쉬 쓰지 마세요. 아이들 눈이 플래시 같이 강한 빛을 견딜 수 있을 때까지 몇년 걸린다더군요. 플래쉬 때문에 아기들이 시신경이 망가져서 장님이 되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클매니아 2019-02-08 (금) 15:51
오, 좋은 정보입니다.
아기 키우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참고하시기를...
          
            
Phenom 2019-02-08 (금) 17:05
안그래도 여기저기 커뮤니티나 주변사람들한텐 당부하는데, 의외로 많이 모르더라구요😅 어른도 플래쉬 때문에 눈깜빡이는데, 아직 발달이 덜 된 아기한테 그러면 아이가 평생 힘들어 할 수도 있잖아요😅
     
       
글쓴이 2019-02-08 (금) 18:10
네 그래서 플레시 off로 해놓고 찍어요ㅎㅎ
위사진은 자연광 ㅋㅋㅋ
SaIIy 2019-02-08 (금) 18:15
댓글입력할라고 로그인 했습니다. 애기가 너무 이뻐서요.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사방손님 2019-02-08 (금) 18:30
요즘 애들 키울때 너무 안락하고 덥게 키우는듯 합니다..

애들이 불편한것중 하나가 더운건데..

집안에서 너무 싸매서 키우지 마세요..

더운데 이리저리 둥기둥기 해주면 좀 시원하니 안울게 되고 그러니 자꾸 손타게 됩니다..

그리고 낮에 좀 많이 놀아주면 밤엔 피곤해 잘자는데

낮에 재우니 밤에 잠이 안와 놀아달라고 울죠..
     
       
글쓴이 2019-02-08 (금) 19:10
네 첨에 좀따뜻하게 해놨더니 태열이 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그담부터는 22도정도 맞춰주니 더 편해하더라구요
tfgrgd 2019-02-08 (금) 19:48
난애 2019-02-08 (금) 20:22
아고 이뻐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김건희 2019-02-08 (금) 20:47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부럽습니다!ㅎㅎ
갓수야 2019-02-08 (금) 21:24
너무사랑스럽다
축구장 2019-02-09 (토) 10:02
결혼하고 아이도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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