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차 내부고발] 빅뱅 승리의 범죄 클럽 진실

글쓴이 : 아이젤 날짜 : 2019-02-01 (금) 22:00 조회 : 126440 추천 : 356  







[SC이슈] "폭행 알고있었다, 마약도"


빅뱅 승리 '위대한 승츠비'의 추락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여러가지 의미로 '위대한 승츠비'다.



빅뱅 승리가 운영한 클럽 버닝썬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폭행, 성추행, 성폭행, 경찰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버닝썬에서 마약 투약까지 이뤄졌다는 폭로까지 나온 것. 


그러나 여전히 승리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30일 KBS '뉴스9'은 클럽 전직원 A씨의 말을 빌려 버닝썬에서 마약 투약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한 여성 고객이 모르는 남성들을 통해 대마초를 피우게 됐다고 신고, 사복 경찰이 출동했다. '나대는 사람들'을 줄임말로 '나사'라고 부르는 애들이 있다. '나사들이 팁 같은 건 잘 주는데 절대 대마초는 안준다'고 임원이 이야기한 걸 내가 똑똑히 들었다" 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A씨는 승리가 김 모씨와 관련한 폭행 사건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승리가 우리를 보자마자 '여기가 언론사가 취재하는 곳이냐', '여기가 그렇게 가드가 사람을 때린다면서요?' 라며 들어가더라. 나는 그게 너무 웃겼다"고 말했다.


연일 충격적인 클럽 운영 실태가 공개되며 분노의 화살은 승리를 향했다. 


사실 이는 당연한 수순이다. 승리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을 통해 클럽과 라멘 사업 홍보에 나섰다. "나는 연예인이라고 해서 이름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진짜로 한다"며 사업장을 직접 찾아 꼼꼼하게 관리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해외 바이어와 전화 미팅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24시간을 바쁘게 쪼개 사는 건실한 젊은 사업가 이미지를 쌓았다. 방송은 '위대한 승츠비'라며 그를 치켜세웠고, 승리 또한 이러한 수식어에 꽤나 만족해했다.


하지만 정작 클럽과 관련한 불법 운영 실태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닫고 있다. 사실 클럽 운영자로서 자신의 사업장에서 자행된 불법을 몰랐다고 한다면, 업무 태만이다. 업무 태만 자체야 개인과 사업체의 문제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한다면 방송을 통해 보여준 모습은 모두 가식과 거짓이었다는 결론밖에 나지 않는다.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개선의 노력을 하지 않았거나 눈을 감았다면 엄연한 범죄다.


더욱이 A씨에 따르면 승리는 적어도 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었다. 사건 당일 승리가 클럽에 있었다는 목격담도 수두룩하다. 그럼에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지난 주 클럽 이사직을 사임했다. 이는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행동이다. 모르고 저지른 일과 알고도 묵인한 것은 죄질 자체가 다르다. 


사업가로서의 양심은 뒤로 밀어놓더라도 최소한 글로벌 한류스타 빅뱅의 멤버라는 자각이 있었다면 팀의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사태에 대처하고 최소한의 해명은 해야 했다. 이 때문에 대중도 승리의 묵묵부답에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여전히 승리도, 그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도 해당 건에 대해 입을 닫고 있다. 팬들은 '사건의 본질은 승리가 아닌 클럽과 경찰' 이라며 옹호론을 펼치고 있지만, 대중은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을 통해 승리와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도 정확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청원 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관계 를 조사해달라는 청원은 24만명이 넘는 인원이 청원에 참여하며 대중의 분노 수치를 짐작케 했다.


이제 사건은 경찰 조사를 통해 진위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성추행 당할 위기에 놓인 여성을 구해주려다 클럽 직원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것도 모자라 경찰에게도 폭행당하고 가해자로 체포됐다'고 주장한 김씨, 그리고 버닝썬 이사 장 모씨를 상호 폭행 혐의로 기소하고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해 성폭행과 물뽕, 경찰 유착 등 각종 의혹을 집중 내사할 계획이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가 어떻게 되든 승리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게 사실이다. 


사건은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 '범죄의 제국' 에 대해 어떠한 해명도 변명도 없는 '위대한 승츠비'에 대한 실망감은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가 군대를 도피처로 삼아 입대를 결정하는 게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과연 승리가 이 사태를 제대로 수습하고 10년 넘게 자신과 빅뱅을 사랑해 준 팬들과 대중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네이버랑 다음에서 실검 계속 내려간다고 묻어버리기 작업 들어간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네요


현재 일 키워봤자 강남 경찰 지부선에서 끝내려고 경찰들이 움직이고 있다는데


이렇게 계속 공론화되고 청와대 청원이 계속 들어가 결국 청와대 비서실장을 통한 문재인 대통령 선 에서 움직이면 일개 경찰서가 아닌 대검찰청에서 움직인다고합니다.


1) 대규모 마약 유통 국내 지하 시스템

2) 약을 조달하는 해외 마약 브로커 연줄의 카르텔

3) VVIP 상류층의 마약 파티와 강간 사냥 게임

4) 그걸 협력해준 경찰과의 대규모 부패비리 정경유착

5) 연예계에 암암리에 남아있던 조직폭력의 지하경제 불법유흥

6) 고위 공직자 간부들의 대규모 연계


이렇게 카르텔 콤보로 걸리면 예전 범죄와의 전쟁 케이스처럼 아예 문재인 대통령 직속 행정명령으로 대검찰청의 본격 수사와 국회의 특검 상설 이 통과되어  꾸려진다네요. 


경찰의 고위 공직자들이 연루되있거나, VVIP 마약 강간패밀리 상류층 멤버들이 재벌이나 정치가 가족일일 경우, 정치계에도 칼날이 튈 가능성을 감안해 독립적인 특검 상설이 가능하다합니다.


이 사건은 부패비리를 저지른 주체가 경찰입니다. 경찰이 개짓을 한걸 경찰이 수사하면 결과는 뻔하죠.


반드시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를 해야 합니다.


일개 연예인의 방만한 클럽 운영이 아닌 경찰과 VVIP 패밀리간의 마약 유통 정경유착, 시민 폭행과 사건의 의도적 덮어가기로 본질이 맞춰져야죠.


추천해서 베스트 보내고 공론화나 시켜봅시당!

 

유머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아이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고속충전 PD파워딜리버리 (47) 

멋찐쭌 2019-02-01 (금) 22:19 추천 105 반대 2
YG와 마약은 뗄 수 없는가?...
fantan 2019-02-01 (금) 22:00 추천 62 반대 1
빅뱅이 빅뱅하네
하얀손수건 2019-02-01 (금) 22:00 추천 61 반대 1
악뮤 빨리 YG탈출했으면 좋겠는데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서...
7번째 2019-02-02 (토) 00:03 추천 50 반대 2
약쟁이 소굴이라니 대단하군요
빼콤 2019-02-01 (금) 22:00 추천 48 반대 1
저 방송 볼때도 웃긴게 별내용도 없고 시덥잖은 내용으로 해외직원과 얘기하고.. 딱 봐도 보여주기식.
animas 2019-02-02 (토) 02:44
경찰이랑 검찰 사이 안 좋은 건 알지만

경찰도 움질일만한 세력이 검찰이라고 못 움직일지는..
Valmont 2019-02-02 (토) 03:32
악동뮤지션도 진짜 악동으로 물들기전에 YG에서 나왔으면 싶네..
착한댓글 2019-02-02 (토) 04:48
칼루시안 2019-02-02 (토) 05:19
헉 이런일이 있었군요!!
melody 2019-02-02 (토) 07:39
희안하네 내가 보기엔 승리가 비아냥되는거같은데 다들 다르게받아들이네
nervous 2019-02-02 (토) 08:20
약국에서 약안팔면 직무유기지 ㅋㅋ
영장군 2019-02-02 (토) 08:40
암만 그래도 남자 폭행한건 사실이고 승리가 마약 및 뽕 관련된거 알고 있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해봤자 남자 성추행 추가일뿐이지 이런다고 승리랑 경찰 잘못이 없어지지 않음.
로그인실타 2019-02-02 (토) 08:53
팝콘먹어며 구경중..
부요리장상디 2019-02-02 (토) 09:13
이정도면 뭐 빅뱅 멤버들한테 대마 공급한 게 승리 아니여?
애봉뚜와네뜨 2019-02-02 (토) 09:23
비호감이였는데 확실이 인증하셨네~ 사요나라~~
Horan 2019-02-02 (토) 09:50
사장인 승리가 저런걸 몰랐을리가 없죠.. 미국이었다면 drug trafficking & sales of narcotic으로 사장 (승리) 과 클럽 직원 여러명 제대로 구속 됬을겁니다.
응큼늑대 2019-02-02 (토) 10:35
대대적인 조사른 했으면 하는데
우리나라 굴러가는 꼬라지보면
경찰 몇명 해임으로 끝날듯 ㅠㅠ
진짜 위에서 언급된 일번부터 육번이 저런 클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같은데
불사조왕 2019-02-02 (토) 12:12
강남경찰서와 업주들 간의 문제도 알고싶네...
     
       
쪽꽃 2019-02-11 (월) 08:45
청에서 입 닫으라 할듯...
그들도 많을테니...
견행처해역거 2019-02-02 (토) 12:52
zzzz 망하는 것도 개츠비 처럼 골로 감
takethat 2019-02-02 (토) 12:55
이제 yg 끝인듯
맛있는파이 2019-02-02 (토) 13:07
진짜 심각 그자체 ㄷㄷ
전사매냐 2019-02-02 (토) 13:15
약국이 약국짓한걸 뭘 또 새삼스래....그냥 다 같이 청원이나 계속 쎄려박다 보면 정부에서 무시하던가 때려잡던가 하것지
zzzwoong 2019-02-02 (토) 13:45
연애인되면 가장먼저 주변인부터 잘라버려야  꼬이는건 약쟁이 빨때들
     
       
난지오기 2019-02-21 (목) 01:56
연애인 -> 연예인
쭈사라 2019-02-02 (토) 14:17
연예인이고 클럽운영하는 본인이라 욕은 먹겠지만
손님들의 마약 투여 여부는 모를 수 있지않나
여자가열매냐 2019-02-02 (토) 14:18
미우새에 나오는 친한 외국 셀럽들은 우리나라 들어와서 한번씩 맛봤겠네 ㅋ
잇힝뿌잉 2019-02-02 (토) 15:02
약쟁이들 소굴인건 팩트아니냐?  아직도 빨아줄꺼냐?
donthurt 2019-02-02 (토) 15:04
연예인이 클럽하면 안됨. 빨리치고 빠졌어야지. 홍록기를 봐라. 어떤곳인지 뻔한건데 역풍맞을 생각안했냐?
너굴너굴이 2019-02-02 (토) 15:57
역시 약국이군..
아다리구구 2019-02-02 (토) 16:05
아형에서 지는 절대 약 안한다더니 자기 가게에선
판매가 되고 있네
정말 희안한게  저런 상위 클럽들 적발 안되는게
 이상했는데  역시 견찰이네 
물뽕도  수십년 전부터  있던건데
잡설이 2019-02-02 (토) 16:25
이거 이거 ... 대통령 직속 행정명령 떨어지면 정치권부터 난리날 것 같은 예감
windskys 2019-02-02 (토) 16:28
제 생각에는 우리나라 상류층 정재계 자녀들 다수 엮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면 일반인들은 마약 구경도 못하는게 우리나라 잖아요?
noodles 2019-02-03 (일) 02:31
약 = 로비
911킨더하임 2019-02-03 (일) 03:00
그알이 괜히 파고 있는 게 아니겠죠
뉴스특보 2019-02-04 (월) 00:58
우리통산 2019-02-04 (월) 10:08
승리새끼는 가만히 연휴동안 숨죽이고 쥐죽은듯이 있는게 상책이라 생각하겠죠
늘 그랬듯이 시간 지나면 잊혀지니깐... 별 문제 없지 않을까요
최소한 승리 이개새끼 이미지 똥칠되서 이 바닥에서 최소 10년동안 매장됐음 하네요
초코초코a 2019-02-04 (월) 14:41
원래 클럽이 원나잇에 마약에 저런일 워낙 만은데라 ㅋㅋ
키위love 2019-02-05 (화) 06:30
YG..약쟁이 천국이네 유통까지 하는거 아냐??
GaussMV 2019-02-05 (화) 12:15
근데 증거 나왔나요? 사람들 더러운 꼴을 하도 많이봐서 승리도 못믿겠고 저기 내부고발이라는 사람들도 못믿겠음.
MayTOne 2019-02-05 (화) 12:52
다 필요없다.
알망 12L나 마시고 싶다.
MIAD 2019-02-05 (화) 12:55
근데 사람들이 흔히들 생각하는것처럼 위로 올라가서 사건이 커지면 덮을 수 없겠지

가 아니고 위로 올라가도 덮일 수가 있음
user25 2019-02-05 (화) 13:50
요즘 여러모로 약이 문제네요...
미국패씽 2019-02-05 (화) 17:54
윤석렬이 투입됐으면 좋겠다..
zmfzmf 2019-02-05 (화) 20:47
여차하면 군대갈듯?
지향사격 2019-02-05 (화) 22:18
YG는 항상 뽕으로 종치네
마로니에d 2019-02-06 (수) 18:17
yg는 엔터테이먼트 사업하면서 동시에 약물 유통사업도 하는구만.

역시 약국이야.
밀포드 2019-02-06 (수) 19:09
약방에서 약을 퍼다나른게 잘못된건가??
1지구정복1 2019-02-06 (수) 19:45
흠....
BabyBlue 2019-02-07 (목) 15:19
이 기회에 YG 엔터 제대로 수사해야 함

악의 제국도 아니고..ㅅㅂ
0엉망징창0 2019-02-08 (금) 16:03
양아치가 양아치 했네
개소리저격수 2019-02-08 (금) 16:16
예능에서 중구난방 이미지메이킹 조빨나게 하시더만 훅가시네ㅋㅋㅋㅋ
양지로 나와서 살려고 마음먹었으면 온전한 사업만 건들였어야지
열심히 살고 똑똑한줄알았더니 어휴ㅉㅉㅉㅉ
허러 2019-02-08 (금) 20:30
예언 하나 하고 가겠습니다

이번 사건 아무 일 없어 넘어갑니다
무의사결정 2019-02-09 (토) 09:52
솔직히 말해서 좀 늦은감이 없지않다 생각함..

이미 승리 논란 이럴적에 검찰에서 조졌어야함..
인더스 2019-02-09 (토) 23:09
띠용
국선무노 2019-02-10 (일) 00:36
어느 선에서 자를 겁니다
이번 건으로 발켜지는건 아닐겁니다
청원은 청원일뿐 진실은 발켜지지 않을 겁니다
그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니까요
할레루야 2019-02-10 (일) 07:28
역시 약쟁이 회사는 다르구나..
Sonnori 2019-02-10 (일) 15:42
YG 수 준
예술적감각 2019-02-11 (월) 00:05
꼬마베베 2019-02-11 (월) 12:00
조선일보... 음...
소금사탕 2019-02-11 (월) 13:32
업무방해던 성추행이던 혐의가 있으면 연행을 해야겠지.
문제는 업무방해,성추행 했다고 한 사람은 연행하고, 폭행을 가한 놈은 연행을 하지 않았다는게 문제.
저러니 견찰이라는 말을 듣지.
카제1 2019-02-11 (월) 15:08
그럼 YG 내에서도 약먹이고 연습생들 강간하고 그러는거 아닐까? 이정도면 YG 내에서도 있을법 한데
쭈사라 2019-02-11 (월) 16:09
뇌피셜인가..
혐의와 의혹만 있고 증거만 없네
lilou 2019-02-12 (화) 00:09
이거 대충 뜨내기들 꼬리만 잡아 감방가고 뇌물 먹은 인간들은 안 잡힐게 뻔함.

한두놈이 연관된게 아니라서.
터야다더 2019-02-12 (화) 10:21
지하경제 핵심축이네  마약 클럽 물장사  어리고 예쁜 연습생들로 성접대까지
명불허전뉴페 2019-02-12 (화) 12:30
그것이 알고싶다가 sns로 제보로 먼저 버닝썬 문제점 제보를 기다린다고 썼습니다
그뒤로 몇주뒤에 sns으로 그것이 알고싶다가 여청단을 제보를 기다린다고 글썼더군요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버닝썬 제보 먼저 했으면 당연히 여청단보다도 버닝썬부터 먼저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다음주에 버닝썬 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것이 알고싶다가 압박을 받는건지 왜 미루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여청단 저거 나올때 버닝썬같이해서 나올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구 여청단만 나오네요
지금 제일 급한건 여청단보다 버닝썬 아닌가 싶습니다 그알싶은 대중의 알권리를 위해서
버닝썬 이제 방송해주시길 바랍니다
     
       
핵무새 2019-02-13 (수) 17:50
그건 별개예요.
방송 편집 자료 충분히 수집되고, 수사 과정이나 법정 공방 과정에 있어서 영향 유무, 제보자 피해자의 요청 등을 전반적으로 다 감안해서 최종적으로 내보냅니다.
즉 이번주에 XXX 사건 제보를 기다립니다 라고 했던 이슈가 1,2년이 지나서 방영될 수도 있습니다.
버닝썬은 아직 보도 자료가 충분히 수집되지 않은 것 같네요. 인터넷으로 수많은 정보와 사건들이 떠도는 수준이 되어야 그 중에서 진위여부 파악하고 추리고 추려서 편집한 내용이 60분 이상 방송분량 나와야지 그때서야 각종 심의, 결재 받고 통과되면 방송 가능하죠.
cupi1004 2019-02-12 (화) 20:59
군대로 가겠네요
Gollira 2019-02-13 (수) 03:40


약을 안한다더니..
     
       
따귀한대 2019-02-15 (금) 20:17
먹진않고 유통은해!!
          
            
골라골라 2019-02-17 (일) 14:56
ㅋㅋㅋㅋㅋㅋ
          
            
DarkfR 2019-04-13 (토) 18: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꾸 2019-02-13 (수) 10:02
YG..... 흠.. 회사가 약에 대해서 관대한 건가... 아니면, 약쟁이들이 YG로만 몰려간 건가...
아시아타 2019-02-13 (수) 20:21
yg 넘들 마약 검사를 해야~~~

그리고 마약범들은 중국으로 보내서 형 집행을 해야~~~
초코초코a 2019-02-13 (수) 21:44
클럽이라는데가 본래 마약하고 원나잇하고 그런데임
전번불러라 2019-02-14 (목) 15:37
통한의 비추가 하나씩 박혀있네 ㅋㅋ
콜렉터0415 2019-02-14 (목) 19:19
원래 개츠비 엔딩에 주위 사람들 다 떠나고 본인은 총맞아 비참하게 죽지요 . . .
난타방 2019-02-15 (금) 00:34
지가 약을 안 하는 대신에 남 약 하는 장소를 제공한 것???
말mal 2019-02-15 (금) 08:03
고고황대장 2019-02-15 (금) 19:11
몇년전 YTT를 보는것 같다
레드문광자 2019-02-15 (금) 19:33
ㅉㅉㅉ 사업크게 성공했다고 방송나와서 깝쭉대는거 보고 알았다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 하거늘 인과응보임...
선녀와남았꾼 2019-02-16 (토) 15:58
최씨입니다 2019-02-16 (토) 23:50
승리는 얼굴마담 바지사장이고 뒤에 더 큰놈들이 있을듯
복사머신 2019-02-18 (월) 22:50
이 사건 묻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힘있는 사람들이 이 사건이 조용히 묻어버리고 싶을테니까.
 그래서 더 공론화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늘도인생 2019-02-20 (수) 00:10
뭐 군대가버리고 끝이겠네..
라즈베리천국 2019-02-20 (수) 10:59
연예계 전부 조사해보면 ..... 엄청난 비밀이 나올지 싶네요
파이리꼬리 2019-02-21 (목) 08:40
경찰도 알고 있었는데
가을에에 2019-02-21 (목) 11:36
다시는 TV에 나오지마라~
OS1R1S 2019-02-23 (토) 16:50
버닝썬 2차 동영상  이거 보고나면

존나 어이가없다 진짜 ...ㅋㅋ 

이사건이  특검 안꾸려지면  대한민국이 썩어 문드러졌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말 ㅋㅋ
맛난야채호빵 2019-02-27 (수) 06:54
근데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일 속시원하게 뿌리까지 뽑은적 있긴한가?
결국 몇년동안 질질 끌다 흐지부지...
언제나불타오… 2019-02-27 (수) 12:51
강남 경찰서 형사 의문사 사건 반드시 재수사해야합니다.
10년만에 고인의 한을 풀어드릴 기회가 온 거 같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15900
aidnarca 2019-02-27 (수) 13:36
느낌이 100% 재벌가 2세들이 엮여 있을 것 같은데...

재벌 건들면 X되는 한국에서 뭘 할 수 있겠어.
ke23w3t5 2019-03-01 (금) 10:27
약하고 때렸다는건가
업소 뒤봐주던 관할 경찰
개입(출동?)해서 피해자만 조사(연행?)
 강제연행과정에 일방적으로 폭행당한피해자 너무 억울하다 난동~
경찰 의도적으로? 무리해? 과잉진압
진짜?

사건초기 경찰 보도자료상으론 유흥업소에서 취객간 벌어진 다툼(쌍방폭력)
난동부린 취객? 경찰에게도 행패 공무집행방해혐의 추가로 사건 마무리~

사건첫날 보도엔 취객이 여성손님 추행하려는거 제지하다 클럽직원과 몸싸움 경찰 다소 무리하게 제압한 것 정도로 보도 되었고 연예인이 운영하는 업소이기에 소동을 빌미로 약점잡아 고액합의금 뜯어내려는 시도한 사건쯤으로 정리되고 있었음


그런데 바로 없다던 사건현장 영상화면 나옴~ 만약 cctv영상 확보 안됐으면
경찰이 써놓은 각본대로 사건 종료되었을듯

피해자 주장대로라면 
유흥업소와 관할경찰이 첨부터사건 축소하고 거짓으로 짜맞추려 시도한거라는 건데~
만약 이게사실이라면
살 떨린다~

마약, 섹스, 술, 연예인, 경찰까지~

만약 그냥 사건 덮으려는 시도한것이 드러나면
잘나가던 기획사 ㅇ이쥐~
패밀리 관리 실패로 동반폭망? 아님 꼬리 자르기?

경찰까지 쥐락펴락~ 사건도 관여?
역시 권력의 최고봉은 돈인가?
     
       
우루쿵 2019-03-02 (토) 04:04
지금 돈먹은 경찰들 긴급구속 되고 있어요

아직 더 남았겠지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이전에도

폭행사건이나 성폭행 사건도

결국엔 강남경찰서에서 수사해야하는데

유야무야 넘어가거나 쉬쉬하거나 대충넘어간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주 뿌리까지 썩어서...

이건 필시 검찰에서 손을 대야 되는데~

어디까지 썩은게 올라가 있느냐의 문제같네요
우루쿵 2019-03-02 (토) 04:02
경찰 출석할때

표정이 무슨 레드카펫인줄 ~ ㅋ

휘레쉬 펑펑 터지니깐... 표정관리하면서 졸 당당하게 걸어가는데

와 토나와 죽는줄 ㅋ
슈퍼대마왕 2019-03-02 (토) 11:00
근데 중요한건 이후로 아무것도 안해도 평생먹고살만큼 돈이 많다ㅡㅡ;;
페이s 2019-05-19 (일) 03:30
영원히 활활 타오르고 있을 버닝썬
스파클 2019-07-23 (화) 15:55
yg랑 검찰도 유착관계인데
검경합동 묻기 시전중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4
 안녕하세요 이토 회원님들!! 중고차 딜러 살카입니다. 살카 08-21
21126  [회원게시판] 미국 그냥 대학교와 서울대의 차이 (41) 스샷첨부 백년전쟁 20:27 5909 10
21125  [기타] 2d가 우월한 이유. JPG (81) 스샷첨부 패션피플 18:25 34284 3
21124  [유머] 쩍벌을 이해하게된 여성들.jpg (85) 서울팽 16:36 39977 34
21123  [회원게시판] 취직했어요 꺄홓!! (119) ImSoGood 11:59 18412 76
21122  [엽기] 피시방 알바한테 수면제 탄 커피 준 정신병자 (11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23 41931 88
21121  [감동] 한분이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jpg (118) 스샷첨부 시티은행 08:59 32893 157
21120  [유머] 컬링 안경선배 근황 (49) 스샷첨부 이튼 08:59 47103 55
21119  [유머] 어린아내 (95) 스샷첨부 흐아앙갱장해 08:29 49433 42
21118  [기타] 젊은 여자를 강간 안하면 남자가 아니지 (9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50 48055 64
21117  [연예인] 미스맥심 우승자 이예린의 치마 정리 (43) 스샷첨부 재래식119 07:31 46019 41
21116  [기타] 일본이 조금 부러운 것 한가지 (69) 스샷첨부 블루복스 06:33 31990 97
21115  [회원게시판] 아파트 관리사무실근무 참 힘드네요 (127) 리플레시아 04:01 15658 86
21114  [연예인] 러블리즈 지수 허리 골반라인 ㅎㄷㄷ (47) 사나미나 08-20 35490 47
21113  [동물] 심장이 살살 녹는다 ㅎㅎ (6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0 27348 92
21112  [엽기] 목동 어느 아파트가 소송을 낸 이유 .jpg (147) 스샷첨부 천마신공 08-20 40375 99
21111  [유머] 조국 끝났네요....jpg (132) 스샷첨부 노랑노을 08-20 51726 294
21110  [유머] 병뚜껑 챌린지 끝판왕.햘 (91) 스샷첨부 Leego 08-20 41504 54
21109  [회원게시판] 샌들을 처음으로 신은 날...ㅠㅠ (69)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8-20 30155 116
21108  [기타] 결혼한지 2년차인데 이혼하고 싶은 주갤러.jpg (237) 스샷첨부 뚝형 08-20 55591 97
21107  [정보] 이사할때 유용한 꿀팁 (ver.2019.08월) (10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0 24821 97
21106  [영상] 역사강사가 재밌게(?) 설명하는 일본 경제보복 (106) 레시탈 08-20 30752 143
21105  [연예인] 오하영 드레스 투시(?)컷 ㄷㄷㄷ (62) 스샷첨부 재래식119 08-20 49346 45
21104  [유머] 한국어 패치된 요시키 근황 (81) 스샷첨부 워너샤이닝 08-20 41403 68
21103  [정보] 일본산 구운 전갱이 정보라네요 (펌) (79) 스샷첨부 초저녁별빛 08-20 24913 94
21102  [연예인] 트와이스가 잘나갈 수 밖에없는 이유 (78) 스샷첨부 사나미나 08-20 32884 65
21101  [기타] 인간 vs 지하철 (109) 스샷첨부 M13A1Rx4 08-19 37722 67
21100  [회원게시판] 저희집 문위에 제비새끼가 ㄷ (71) 스샷첨부 갓유리 08-19 19655 46
21099  [반려동물] 잠의 마왕. 바닥의 지박령 (37)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8-19 19198 26
21098  [동물] 예비군훈련 소집 vs 해제 풍경.GIF (3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9 31888 60
21097  [회원게시판] 구혜선의 폭로성SNS가 더 욕먹어야하는이유... (136) 시간여행 08-19 41446 80
21096  [기타] 서양학자들의 자존심을 뭉갠 한국여성이 내뱉은 한마디 (90) 스샷첨부 흐노니 08-19 36793 323
21095  [반려동물] 어미에게 버려진 아기 길 고양이와 만난 뚜루 (36) 스샷첨부 analoytoy 08-19 13341 40
21094  [반려동물] 현시각 브라우니! (35)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8-19 18202 25
21093  [기타] 갑자기 우울해진 구혜선.jpg (198) 스샷첨부 뚝형 08-19 59475 51
21092  [기타] 보복운전한 택시운전수 결말 .jpg (84)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9 39432 95
21091  [정보] 공부하기좋은사이트 (92) 스샷첨부 손자병법 08-19 21413 83
21090  [연예인] 오늘자 시원한 의상....화끈한 무대...CLC (46) 스샷첨부 패션피플 08-19 46310 28
21089  [유머] 한국의 노동생산성이 바닥인 이유 (164) 스샷첨부 김이토 08-19 37323 70
21088  [기타] 카니발 보배드림 근황.jpg (138) 스샷첨부 노랑노을 08-18 55493 43
21087  [정보] 자격증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사이트.jpg (122) 스샷첨부 뚝형 08-18 20690 116
21086  [기타] 영등포 노점상 근황.JPG (11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8 39755 77
21085  [동물] 언제나 함께 ~.gif (21) 스샷첨부 볼매머스마 08-18 17644 39
21084  [컴퓨터] 광복 74주년 기념 AMD 라이젠 이벤트 (60) 꼬맹이서희 08-18 18529 66
21083  [정보] 실생활 팁 (94) 스샷첨부 아라크드 08-18 40675 68
21082  [회원게시판] 나는 개인적으로 붐을 싫어한다. (118) 뿡탄호야 08-18 28714 96
21081  [기타] 최근 비혼족이 늘어나는 이유.jpg (136) 웨이백 08-18 44142 65
21080  [연예인] 방송불가 판정받은 아쉬운 걸그룹 댄스들 (71) 스샷첨부 재래식119 08-18 51304 34
21079  [유머] 여자들이 안행복한 이유ㅋㅋㅋㅋ.jpg (66) 스샷첨부 패션피플 08-18 53149 87
21078  [유머] 일본TV 한국 분석 근황 (9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18 38793 151
21077  [기타] 남처럼 대해달라는 새언니의 최후.jpg (84) 스샷첨부 뚝형 08-18 49629 89
21076  [공개자료실] 독립서체 안중근 (23) 스샷첨부 띵띵띠링띵 08-18 12039 69
21075  [반려동물] 고양이합사 : 건방진 아기고양이 망고의 최후 (34) 스샷첨부 analoytoy 08-17 16751 29
21074  [기타] 지금 난리난 우리은행.JPG (17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17 59021 63
21073  [연예인] [ITZY] 예지의 과거 (77)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8-17 40634 51
21072  [도서게시판] 작가님 한분의 안타까운 소식 전합니다. (68) 고얌이 08-17 26375 44
21071  [유머] 코인 노래방 민폐 레전드 (107) 스샷첨부 황금복돼지 08-17 53069 63
21070  [기타] 엄청난 캐스팅 난항을 겪었던 드라마.. (78)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7 55125 91
21069  [유머] 하천 근황.JPG (99) 스샷첨부 에라이 08-17 55394 127
21068  [유머] 남자들만이 가지는 특권? .jpg (109) 스샷첨부 천마신공 08-17 56040 79
21067  [유머] 왜 재앙을 자초하나 (111) 스샷첨부 흐아앙갱장해 08-17 45001 1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