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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외국인이 길을 물을 때 절대 영어로 답해 주면 안됨.

글쓴이 : 알료샤 날짜 : 2019-01-31 (목) 01:27 조회 : 63444 추천 : 280  

유머 게시판에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안배운다는 글을 보고 생각 난건데


프랑스에서 영어쓰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음

프랑스인들은 프랑스에 온 외국인이 영어로 길을 묻거나 무언갈 물으면

설령 자신이 영어를 할 줄 알아도 절대 영어로 답변 안하고 프랑스어로만 한다고

일단 프랑스어에 대한 자부심도 그렇지만 프랑스에 왔는데

영어로 의사소통을 거는거를 용납 안한다고 함.


프랑스만 그런가 중국에 갔을 때임

호텔에서 숙박을 하며 카운터에서 대화를 하는데

체크아웃이란 영어를 안쓰는 건지 못쓰는건지

영어로는 아무리 말을 해도 직원이 못 알아먹음 팅부동(못알아 듣겠다)만 연발할 뿐  

결국 회회책을 꺼네서 퇴팡이라 말해주고

한자로 退房이라 써줘서 체크아웃을 했었음


알베르토가 자신은 영어를 안쓰는 이태리 사람인데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자기 한테 한국어도 아닌 영어로 말을 걸어서

난감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함


생각해 보면 그 나라에 여행을 가던 돈을 벌러 가던

현지의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은 필수인데


한국의 경우 외국인에게 친철? 해야 한다는 강박인지

아니면 영어를 잘하는게 자부심이고 외국인 앞에서 영어를 못하는게 큰 잘 못이란?

이상한 인식이 저변에 깔려있어서 그런지


외국도 아닌 한국의 길거리에서 무언가를 물어도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음


정말 이상한 광경이 아닌가?


타국에 온 외국인이 한국어를 몰라

한국어 회화책을 찾아 더듬 더듬 한국어를 하고

몸짓으로 한국인에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거꾸로 멀쩡히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 영어가 서툴러서

영어를 더듬더음 말하고 미안해 하고 있는 모습


한국은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

한국어를 사용하는 나라임

게시물에서 본 한국에서 와서 12년을 살며 한국어를 안배웠다는

외국인 이야기를 보니 기가막힘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주는 것도

한국어를 세계에 알리는 것도

우리가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얼마나 가지느냐에 달린게 아닌가함.



한국에 온 외국인이 의사소통을 걸어 오면

우리가 할 일은

또박 또박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대화를 해주는것 


바로 그게 진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함.  



알료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보리차라이 2019-01-31 (목) 07:28 추천 134 반대 9
프랑스 여행중 작은 마트를 갔는데 내가 직원에게 영어로 물어보니 대답을 못하더라.
그렇다고 무시고하고 프랑스어로 대답해주는게아니라
직원이 큰소리로 ‘영어 하실줄 아시는분’이라고 말하는거 같더라
그러니 어느 중년 여성분(고객)께서 어리둥절하는 내게 오시더니 ‘무슨일이냐?’ 고 영어로 물어서 묻고싶은걸 묻고 기분좋게 메르시~ 하고 갔던 기억이 난다.

이렇듯 우리도 내가 못하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 해결해주고 그게 안되면 영어가 아닌 한국어(물론 온몸으로 말해요가 되겠지만)로 단어위주로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

그냥 반감가지고 ‘무조건 난 한국어로 해야지’는 아닌거 같다
ekojoon 2019-02-01 (금) 12:26 추천 52 반대 5
독일에서 3년 살았는데,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영어로 다 대답해줍니다..
프랑스 여행 갔는데, 나이 지극한 할아버지도 영어 쓰면서 길 안내해줍니다..
스페인 여행 갔는데, 버스에 같이 탔던 사람들이 영어로 여기서 내려야된다고 알려줍니다..
네덜란드 여행 갔는데, 나보다 영어를 잘합니다....

결국 케바케인거고, 글 쓰신 분이 외국을 많이 안 가보셨다는 얘기같습니다만.....
알료샤 2019-01-31 (목) 06:23 추천 29 반대 7
* 이글 왜 갑자기 이리 인기 폭발인지 모르겠는데 다양한 의견이 있고 나와 다를 수 있죠.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는 일은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고운말 이쁜말로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백호3 2019-02-20 (수) 22:17
옛날 어른들이 한말 내려오고 내려와서 전설처럼 된얘기가 지금도 실존하는 현실인냥 써놓으셨네요...
프랑스에 오래있진 않았지만 여행으로 10년새 몇번 기간합치면 한달정도 갔는데 짧은 영어로도 충분히 다들 충분히 알려주시고여 여행가서 가장 많이 느낀거.. 어른들이 하는말 혹은 그냥 카더라 통신 거의 다 틀리다는점...
아예 외지인 아예 없는 곳들가면 아직도 그럴수도 있겠죠.. 왠만한 관광지 아니어도 도시들은 대부분 관광객에게 만큼은 친절합니다
굴비헌터 2019-02-21 (목) 00:38
근데 우리도 막상 영어권외 외국나가면 영어만함...
이토이토렌토… 2019-02-21 (목) 01:48
일본가서도 한국사람들 죄다 영어해요.
1ws12f 2019-02-21 (목) 22:45
영어 할줄알면 영어좀 써주는거고 못하면 한국어로 해주는거고 그렇지 뭐..
외국인이 길물어보면 못알아듣으면 무시하고 가면되고 못알아듣는척할꺼면 기만하지말고 그냥 갈길 가면되지
뭔 프랑스어만쓴다고ㅋ 지금 프랑스로 여행가는 사람들은 프랑스어 다 할줄알아서 가는가...

누구한테 어떻게 들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지인이라면 관계끊는게 좋을듯... 배려심이라고는 1도 없네요
five1986 2019-02-22 (금) 12:30
오히려 영어를 몰라서 미안해 하는 모질이들 ㅋ
우냐냥 2019-02-22 (금) 15:22
맞는말인거 같아요. 저도 외국인 만나면 영어 잘 못하는게 왠지 부끄럽고 이상하고 그랬거든요.
그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닌데.
언젠가 한번은 물어보니까 알려주기는 해야되는데 갑자기 그냥 귀찮고 하기 싫고 그래서 그냥 한국어로 바디랭귀지 섞어서 했는데 오오오오! 이러면서  잘 알아 먹더라고요 ㅋ
그동안 나는 뭘 부끄러워 했던 것인가 회의도 들고 이제는 걍 한국어로 말해주고 못 알아먹는거 같은 거 같으면 딴사람한테 물어봐 이러고 걍 가버려요 원래 외국이란게 불편하고 의사소통 안돼고 그런거죠 뭐
검은보호지 2019-02-23 (토) 01:49
그럴 마음이면 애초에 응대를 하지 않는게 낫죠
견행처해역거 2019-02-23 (토) 16:19
ㅋㅋ 그거 걍 헛소립니다.

요즘 프랑스 사람들은 영어도 많이 할 줄 알고 영어로 물어보면 대답 잘만 해줘요.
제 프랑스 친구도 원래 영어 1도 못했는데 몇 달 전에 한국 와서는 영어 너무 잘해서 서로 영어로 대화했어요.
도올프 2019-02-23 (토) 20:42
말도 안되는 편협한 사고 방식!

중국이나 일본 사람들... 영어로 물어보면, 본인이 영어가 안되면 얼마나 미안해 하는데...!
김서현 2019-02-24 (일) 02:54
절대는 뭐냐.ㅋㅋㅋㅋ
영혼탈곡기 2019-02-24 (일) 04:55
필리핀 에서 10년 살았는데 현지 공항이고 식당이고 어디서건

무조건 손가락질 하면서

상대는 알아 듣지도 못하는 한국말 쓰는 사람들은 누굴까요?
김태진 2019-02-24 (일) 07:37
우리가 영어를 초등학생 때부터 배운 이유는 영어가 세계 공영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 아닌가요. 일이주 여행자들에게 한국어 인사말 정도가 아니라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의 한국어를 바라는 건 무리가 있죠. 우리가 영어권이 아닌 나라에 일주일 여행가는데 그 나라 언어 일년동안 배우고 가나요?
그리고 영어로 먼저 말을 거는 이유는 아직 우리 나라는 다민족 국가가 아니 었기 때문에 외국인은 장기 거주자가 아니고 여행자라도 생각하는 거죠. 실제로도 한국말 할 줄 아는 외국인이 보다 못하는 외국인이 많구요.
애착3 2019-02-24 (일) 13:01
우리나라가 원래 애국심이 적고 자긍심도 약함. 영어잘하는걸 오히려 엘리트로 쳐주는 상황인 문화라 어쩔수 없죠. 하다못해 일본가도 영어로 물어보면 일본어로 대답하는 기현상볼수있고, 중국도 마찬가지.
아시아에서는 필리핀같이 지배받은 나라들만 영어로 대답함
사패 2019-02-24 (일) 16:36
우리나라는 자기보다 먼가 부족하면 깔려고 하는 성향이 매우 강함 배지터 민족 ㅋ
후라애디 2019-02-24 (일) 18:21
저건 무슨 병신 같은 생각이고? 말만 통하면 되지 ㅋㅋㅋ
상수검열단ㅇ 2019-02-24 (일) 21:50
우리나라 관광오는 외국인들이.. 하는 말 보면, 그나마 우리나라 볼것도 없고 그런상황에서 일본보다 나은점이 영어 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일본보다 많아서 좀 편하고 좋았다. 라는 이야기는 하더라. 일본사람들은 쭈뼛주뼛 거리거나, 일본말로 답을해서 아주 답답했다 라는 내용.. 우리나라 관광수입이나 더 올리려면 영어 하는게 훨 낫다.
바람을담는아… 2019-02-25 (월) 10:32
프랑스 2번 가봤지만 영어로 잘 대답해주던데....
내가 간 곳은 프랑스가 아니었던가....
베베큐핏 2019-02-25 (월) 15:36
어디서 이상한것만 주워들어서 이상한 글 쓰는거 참...
아니면 무분별하게 펌 한거겠죠.

어디가나 친절한 사람 있으면 불친절한 사람 있기 마련이고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 있기 마련임
갈릭2 2019-02-26 (화) 02:58
프랑스에서 영어쓰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음......들은적이 있음......들은적이 있음......
일심청명 2019-02-26 (화) 09:14
프랑스에서 길 물을때 영어로 대답하지 않는다??
프랑스인들이 불어에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
영어를 아예 몰랐거나 아님 그건 깔봤기 때문일겁니다.
중국에서 체크아웃할때 영어를 안한다??
그건 그사람이 영어를 전혀 할줄 모르는 경우임다.
냉초코 2019-02-26 (화) 13:03
호텔에서 영어를 못한다는건 말이 안되요. 애초에 호텔 숙박업이라는게 대상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데 영어조차 못한다? 이건 그냥 그 직원이 자기 할일을 제대로 못하는겁니다.
달러가 세계 기준 화폐인거처럼 영어도 공용어처럼 사용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해당 나라의 언어를 모르면 영어로 질문하는 겁니다.
물론 한국인에게 대뜸 영어로 질문하는것도 예의가 없는건 맞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느냐 먼저 묻는게 예의곘죠. 우리가 외국에가서 영어로 물어볼때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고 영어 쓰는거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이런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헤메고 있으니 옆에와서 영어할줄아냐고 영어로 설명해주시는 분들, 미국이나 영국에서의 경험이 아닙니다. 남미와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겪은 일들입니다.
아이배불러 2019-02-26 (화) 14:12
와~ 이건 국민학교 다닐때 들은 이야기네요 ㅎㅎㅎ 거의 40년 전이죠. 이제까지 외국 나가서 영어로 해서 싫어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고 특히 프랑스나 불어권 캐나다에서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영어 못해서 미안해한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저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우긴 엄청했는데 실제로 영어로 말해보자니 잘 안되서 민망해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dnglglal 2019-02-27 (수) 15:26
웃긴글이네요 ㅋㅋㅋㅋ
하셀 2019-02-27 (수) 23:01
현실하고는 동떨어진 글...배낭여행 한번 가보길^^
구루루룽 2019-02-28 (목) 08:29
슬프잖아 다들 그만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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