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의사들을 위축 시킨다는 CCTV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1-26 (토) 20:50 조회 : 51279 추천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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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베베 2019-01-26 (토) 20:50 추천 51 반대 1
범죄자는 CCTV가 두렵고 평범한 시민은 두렵지 않죠.

정석대로 수술하는 의사들은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ㅎㅎㅎㅎ
               
                 
메츄 2019-01-27 (일) 11:39
그리고 남이 쳐다본다고 수술 못할 것 같으면 의사 때려치워야죠.
그렇게 안해도 인턴 레지던트 거치면서 도제식으로 지도받는게 익숙한 집단인데 쳐다보고 지적받아서 뭘 못한다?
그런 성향은 이미 낙오됐겠죠.
의대생들 지도교수가 쳐다보니 손 떨어서 욕먹어가며 교육받던데 약한 멘탈들이 어떻게 수술하는 그 자리에 있겠어요.
레지던트도 지도교수 참관아래 수술대 앞에 있고 정식 의사가 되도 여러 간호사 다른 과 의사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수술하는데 그건 괜찮나보죠?
그런 부분도 사건터지면 제보가 될 수 있으니 주관적으로 해석하면 감시가 되는 것 아닌가요.
럼블린 2019-01-26 (토) 22:08
CCTV가 무서운건 범죄자밖에 없음
호진이누나 2019-01-26 (토) 22:18
누굴 탓하리오..
kimbyu 2019-01-26 (토) 22:31
CCTV 설치는 문제될 것 없음
근데 내가 벗은 모습 유출되면 누가 책임짐? 병원이? 의사가? 정부가?
아니면 CCTV 설치에 찬성한 내가?
     
       
칠동주 2019-01-27 (일) 10:05
대부분 수술 필요 부위만 노출해서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내장 수술하는데 복부만 드러내지, 얼굴부터 발끝까지 다 벗겨놓고 하나요? 물론 가슴 수술을 하려면 흉부를 노출하겠지요.
          
            
kimbyu 2019-01-29 (화) 13:16
내 고추수술은요?
내 똥꼬수술은요?
내 유방수술은요?
내 분만수술은요?

CCTV 찬성합니다만 내 개인정보 관리 제대로나 할까요??라는 의문이 절로 듭니다
중국애들이 해킹해서 웹캠으로 몰래 본다그러던데
우리나라 전 수술방에 cctv 달리면 대박이겠구먼
               
                 
옆집흑곰 2019-02-01 (금) 14:14
그럼 수술 거부 하세요.
그후 사망하던 후유증이 생기던 그건 거부한 본인 책임이시니
     
       
namdi 2019-01-27 (일) 16:30
수술 거부해 그럼
     
       
방망이" 2019-01-28 (월) 08:12
ccvt 모자이크 안된상태로 유출되면 해당 병원에 소송걸어야지 당연한거 아님?
지군O 2019-01-26 (토) 22:31
뭔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그러는 거겠지
작은동전 2019-01-26 (토) 22:40
잘못되면 나몰라라 할려고? ㅋ
백삼이 2019-01-26 (토) 22:48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인정을 하든가
     
       
옆집흑곰 2019-02-01 (금) 14:16
자신들의 업보인데 자꾸 자신들에게 제재를 가하려고 하는 이상한 상태죠.
처음부터 의료사고 생겼을 때 인정하고 해결하고 보상하고 했으면 저런 방법을 쓸 필요도 없죠.
SBOMBER 2019-01-26 (토) 22:49
ㅋㅋㅋ 별걸다 반대하네.
의사들 개꿀빠는 거 못빨게하니까 부들거리는 거 같네.
물론 이국종교수님은 그냥 할거 같은... (자신감 만퍼센트로 걍 다른 의사들 발라버리는...)
오히려 홍보용으로 쓰시지 않을까... 하는...(문제는 의학계3D라... 가는 의사들이 거의 없다는게...)
밀포드 2019-01-26 (토) 23:46
똥 싸는 소리하고 있네. 실력이 없는거지 무슨 실력 발휘같은 어이없는 소리하고 있어. 하여튼...
taehong2 2019-01-26 (토) 23:47
그럼 cctv말고. 블랙박스로.
루피아 2019-01-26 (토) 23:59
환자들이 걸핏하면 cctv확인하자고 해서 시시비비에 시달리는 것 때문일 듯
아나키123 2019-01-27 (일) 00:00
영업사원한테 대리수술 못시키니까 존나 불안하겠지.... 수술하다가 삽질한것도 여태까지는 대충 덮었는데 그것도 안될거고.....
노란가오리 2019-01-27 (일) 00:03
블랙박스는 억울한일당하지 않게 운전자 스스로가 달죠

남을 억울하게만들고 자신은 억울한일 당할 확률이 제로인거라 반대하는거죠
난타방 2019-01-27 (일) 00:04
먼저 신뢰를 무너트린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 듯.
spftms 2019-01-27 (일) 00:40
의협 회장같은 말하고 있네.
의협 투표자 다수가 일베, 친일, 극우 성향임.
너넨 더 감시해야 해.
adev 2019-01-27 (일) 00:46
시발 말이야 똥이야
엘베 탈 때마다 겁나 위축되서 지리겠다야
악플러는꺼져… 2019-01-27 (일) 01:05
길거리 수많은 cctv 달아놔서 어쩌냐
정부에서 세금걷어 국민들 위축 시키고
능력발휘 못하게 하고 있으니 큰일이네
개소리도 작작해야지
요즘 직장에도 수많은 cctv 달려 있다
저런놈이 의사라고 티브이 나와 씨브리니
의료도구 파는 놈들이 수술하고 있지
개쒜리들
판에미로 2019-01-27 (일) 01:10
집단 이기주의 개 쩌는 나라가 개한민국이다.
나물반찬 2019-01-27 (일) 01:41
영업사원이 대리수술하고
마취시켜놓고 성추행하고 하니까
CCTV 달자는건데
의사들이 격렬히 반대하는거 보면 대한민국 수술방도 어지간히 개판인듯
왼칼잽이 2019-01-27 (일) 01:48
사람 목숨 다루는 새끼들이 변명하는 꼬라지 하고는
OOBERec 2019-01-27 (일) 02:03

한마디로 개소리인거죠.
아수라탁탁탁 2019-01-27 (일) 02:22
다른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의사들이 수술방 CCTV 설치를 거부하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은 '큰수술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현대의학의 힘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수술이나 난이도가 어려운 수술 같은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이 결과에 상관없이 CCTV를 보려하겠죠. 이러한 수술들은 대부분 원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까요. 더군다나 환자가 잘못되었다면 의사들의 테크닉에 태클을 걸 것이고, 이는 곧바로 의료소송으로 진행되겠죠. 의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과 실력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시작할겁니다.
승패와 상관없이 소송이라는 것 자체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입니다. 그 리스크를 감수하고 수술을 하려는 의사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는 곧 수술전공 기피 현상의 가속화로 나타날 겁니다.

안그래도 대부분 병원의 수술관련 전공의가 미달이고 부족한 실정에서, 누가 걸핏하면 태클들어오는 학과를 수련하고 싶을까요. 이국종 교수의 말처럼 수술하는 의사들에 대한 처우가 나아지지도 않을뿐더러, 정부에서 오히려 보호막을 없애려 하는 상황이니까요.

결론적으로, 대학병원입장에서도 별로 돈도 안되는데 리스크가 큰 학과보다 뷰티나 비급여 수술등에 더욱 치중하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될 경우 정부차원에서 비선호과를 살리기 위해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구요. 결국은 이 모든 정책들이 수술이 필요한 '환자' 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자유민주주의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의사에게 수술을 하라고, 수술관련 전문의가 되라고 강요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나물반찬 2019-01-27 (일) 03:35
그래서 대리수술은 왜 하는겁니까
          
            
주경야동 2019-01-27 (일) 09:39
뮈에서 말했네요 자기 책임 지기 싫어서
     
       
감사히 2019-01-27 (일) 15:02
펙트는 의사들이 지가 한 수술에 대해 일말의 책임도 지고 싶지 않아서다! 라는?
조토공주 2019-01-27 (일) 02:24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어렵다
momotaro 2019-01-27 (일) 03:01
과거 도로에 CCTV없고 자동차마다 블랙박스 없을 때는 자동차 사고로 억울한 사람들 참 많았는데 의료계 쪽이 지금 딱 과도기인 듯. 담당 의사가 술 마시고 수술할지, 대리 수술 시킬지 수술 기록 영상이 없으면 한 두 사람 입만 막으면 누가 알겠나...
성공 확률이 높지 않은 리스크 많은 수술은 CCTV 때문에 의사 스스로 위축돼서 수술을 거부할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 가는 말이지만 다른 말로 CCTV라는 또 다른 감시자가 있으니 쉽게 성공할 수술임에도 의료사고를(수술 때 사용한 거즈나 가위 등이 있는 상태로 봉합한다는지, 수술 중 실수로 다른 장기에 상처를 내서 출혈로 괴사를 일으켰다든지) 내는 일이 적어지겠지. 의료사고가 나도 의사들 스스로 덮어버리면 환자들이 뭘 알겠나...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몸속에 거즈나 가위가 나오는 일 아니고 선 죽는 순간까지 모를 수밖에...
휴지심s 2019-01-27 (일) 03:40
제정신 아닌듯
역시 사람 목숨을 돈으로 보는 의사 클라스~
이유설 2019-01-27 (일) 03:47
지랄하네 시팔 참관 수술도 하는새끼들이 ㅋㅋㅋㅋ
kurono 2019-01-27 (일) 03:48
수술 할 자신이 없으면 하질 말던가 ㅋㅋㅋ 왜 위축이 돼
의사새끼들 진짜 머리는 좋으면서 왜 저런데서는 논리없는 소리만 내뱉지
까칠한냔 2019-01-27 (일) 03:51
그알싶보고 깜놀했습니다.. 대리수술..그것도 의학지식이 전혀없는 의료기기 판매영업사원들이..한달동안 유튭 보고
바로 수술실 들어가서 수술한다는.. 안보신분들 계시면 보시거나 서치해보시길..
CCTV 설치후 위축되거나 불편할순있겠으나 대리수술이나,의료기기가 신체에서 발견되는등 CCTV 의무화는 시행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wkjd1 2019-01-27 (일) 07:14
용갈놈 2019-01-27 (일) 08:01
의사들은 왜 욕먹을 행동을 하는지, 그리고 실제 의원들 중 수술 안하는 의원도 많은데 수술 자신 없으면 진료만 보고 처방날리시던지, 수술잘하는 의사랑 동업을 하면 되는 것을

왜 저런 행동들을 하는지, 사실 의사들 대한민국처럼 많은 혜택 주는 곳도 그렇게 많지 않음
푸룬이 2019-01-27 (일) 08:11
선생같지도 않은 새끼들에게 그렇게 맞았던 시절을 생각해보세요.
왜 교내 선생들의 미친 채벌이 사라졌나. 폰과 인터넷이 등장해서 낱낱이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훗날에는 화장실 목욕탕 등 온 집안 모든 곳에 cctv가 필요할 전망입니다.
청류향 2019-01-27 (일) 09:28
적당히 해...
멍청한색히들 2019-01-27 (일) 09:42
개 미친소리하고있네 수술하다 사람 잡으면 당연하다고 어쩔수없는 일이라고 하는색히들이ㅋ 그것도 어느정도가 있는거지 실수로 죽이고 수사하면 시위하느니 ㅄ같은 집단
칠동주 2019-01-27 (일) 09:43
현재도 최소한 수술실 입구에서 누가 들어가는 지는 CCTV로 확인이 가능하겠지? 의사가 들어가는지, 영업사원이 들어가는지 정도는 판별을 해야지.
라스칼 2019-01-27 (일) 10:43
개소리를 당당하고 평범하게 하니....
호혜 2019-01-27 (일) 12:26
님도 당해보시면 이해하실건데...

이렇게 양비론이 무섭습니다. 자기는 깨끗 멀쩡한척;;;;

님 가족이나 님이 직접 의료사고를 당하거나 목격했으면...

이런말 절대 못하죠
이토론트아자 2019-01-27 (일) 12:44
대부분의 의사가 위험한 수술을 피하게 될거라는건 팩트입니다.
     
       
감사히 2019-01-27 (일) 15:05
그건 현재진행형 팩트입니다. 어차피 지금도 그래왔는데요;
          
            
이토론트아자 2019-01-29 (화) 08:24
그게 심각합니다. 교단에도 줄소송 중인데요. 교사들도 이제 아이들을 공적인 관계로만 보고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것 이상은 하지 않으려고 해요.
잡설이 2019-01-27 (일) 13:16
의료소송이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겠죠. 지금까지는 의료사고가 나도 그걸 입증할 증거가 없어서 합의하던가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CCTV 있으면 명확한 증거가 있으니 어려워지는 것이죠. 그만큼 의사들이 수술할 능력이 안된다는 자기 고백이기도 하구요.
loudne 2019-01-27 (일) 14:53
의사마다 실력차는 있을테지만 최소한 의사면허가진 사람의 수준으로서 최선을 다한 조치를 했다면 오히려 cctv는 그증거가 되는거 아닌가요 반대하는건 실수해도 책임지기 싫다는거외엔 이유가 없는듯
유니션1 2019-01-27 (일) 15:17
이해가 안 가는 게 수술실이란 곳이 환자 가족과 일반인들에게나 폐쇄적이고 의료종사자들에겐 반 개방상태나 마찬가지라고 들었습니다. 그간 벌어졌던 의료과실에 대해서 나 몰라라 쌩까고 있던 댓가죠.
조금 다른 얘기지만 어떤 산부인과들은 감염위험이 있음에도 남편은 대기실에서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 상태에서 출입통제해야 할 장소에 참관인들 들락날락하게 한다고 뉴스에도 나왔었죠.

난데없이 무슨 실력발휘가 어쩌고 저쩌고라니...
예술가가 무대에 카메라 달아놔서 실력발휘 못하는 꼴과 다른 게 뭐가 있을까 싶고...
의료진들 바글바글 틈새에서 부끄러워서 메스는 어떻게 잡는 답니까. ㅎㅎㅎ
namdi 2019-01-27 (일) 16:31
cctv 달았다고 위축되면 의사 옷 벗어야지 그게 의사냐? 별 개같은 소릴 하네 ㅋㅋㅋ
가수가 관중 있는 곳에서는 노래 못 부르고 혼자 잘 부르면 그게 가수냐?
가을탈곡기 2019-01-27 (일) 19:57
더러운 놈들이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거지
나백 2019-01-27 (일) 22:31
좀 다르게 생각해보면 누구든 일할때 상사나 주변인들이 빤히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불편해지는거랑 비슷할수도 있다고 봐요. CCTV든 카메라든 울렁증 있는 사람들이 있고, 의식하다보면 괜히 집중 못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직업 자체가 대인상대보단 소수팀원들끼리 인간을 작업(?)하는 타입이라 더 그렇겠죠.
현 상황이 신뢰문제로 감수하는게 당연하겠지만, 마냥 저들의 의견이 나쁘다라고 단언하기엔 너무 자신들만의 정의로 재단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다들 나름의 정당한 이유로 의견을 표출하는건데 너무 일률적이에요.
944113 2019-01-27 (일) 23:45
수술하는 과 의사 할 필요가 없는 나라

그냥 미용이나 하며 먹고 살아야
lKarasl 2019-01-28 (월) 15:58
우끼네 돈받고 해외에서 와서 방청도 하고 그도 안되니 실시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수술하는 사람도 있는데 뭔 소리
그냥 실력이 없으면 업다고 해라
SylphiD 2019-01-29 (화) 01:01
의료소송때문이겠지 뭔 위축...? 개소리오지죠...ㅡㅡ
대학병원에서 중요한 수술때보면 참관도하고 그러지않나?
그럼 제실력 발휘못해서 어쩐대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억지부릴걸 부려야지...그냥 유용하게써먹던 대리수술같은걸 못하니까 그냥 불편한거겠지
일이삼사오다 2019-01-29 (화) 20:43
응 그래서 위축되지 않고 가위를 그대로 넣고 봉합하거나 하는구나

CCTV 없이 위축되지 않아서.. 그랬구나...

CCTV 달지말자고 하는건 니들이 수술하면서 무슨짓을 할지 몰라서 자꾸 요구하게 되는건데 신뢰타령하고 자빠졌네..

하도 의료사고에 성추행에 오만 잡다한짓거리를 해대니 CCTV 달자고 하는거 아니니...

환자한테 반말까면서 가오잡는 니들이 저런데 나와서 위축타령하지말고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옆집흑곰 2019-02-01 (금) 14:25
실력이 모자란건 어쩔수 없다고 인정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 본인의 실력이 모자라서 다른 의사보다 더 꼼꼼히 못하고 더 빠르게 못하는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개인별 차이가 있을 것이니깐요.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실력자에게 받고 싶겠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불가능한건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잘하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하지만 저 cctv를 설치해서 확인하고자 하는건 말도 안되는 의료 행위나 의사와 일반인 모두가 보기에 저건 해서는 안되는 실수라고 인정되는 부분들을 확인하자는 거죠. cctv가 있다면 1이라도 더 집중할 것이고 주변 서포터들도 조금이라도 더 집중하겠죠. cctv로는 말도 안되는 실수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싶은것 뿐입니다. 병원이 갑이 되어 무조건 완벽한 수술인데 환자가 죽었다고 우기는 걸 막고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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