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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제동생들입니다. 샛별이와 별님이...

글쓴이 : 마이클베이 날짜 : 2019-01-09 (수) 23:14 조회 : 22940 추천 : 84  


제 여동생(?)들인 샛별이와 별님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샛별이입니다.

샛별이는 유기견이고, 저희가족과는 벌써7년정도의 시간을 같이지냈습니다.

원래는 친구가키우려고 했는데, 먼저키우던 친구집에 강아지들이 시샘을하여 도저히 못키워

저한테 키우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강아지도 키우는건 처음이고, 저희엄마도 그런걸 싫어하여

많이 망설였는데, 샛별이의 재롱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키우기로 결정했던거죠. 그게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샛별이는 저희가 키우는동안에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교통사고도나고...ㅠㅠ




이사진이 교통사고당하고, 병원에서 수술후 퇴원했을때의 모습입니다. 2014년정도로 기억이됩니다.

골반뼈가 으스러질정도로 큰사고였고, 그 충격으로 목이 완전히 돌아갔습니다.

골반뼈는 어느정도 수술이 잘되어 걷는데는 지장이없었지만, 목은 사진처럼 저렇게 되었습니다.ㅠㅠ

병원에서도 경과를 지켜보자는말뿐 치료를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당시 저도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엄청 울었던기억이납니다.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더니, 현재는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기우뚱은하는데 거의 정상처럼돌아왔습니다.




이사진이 어느정도 좋아졌을때의 사진입니다. 많이좋아졌죠? ㅋㅋ

이쁠때는 한없이 이쁜데, 샛별이가 좀지나니 건방지더군요 --: 버릇없이 대들고(?) 짖고... 나쁜 지지배--:



이사진은 별님이입니다.

별님이는 저희동네에서 어떤사람이 키우는데, 밖에서 키우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밥도 제때주지도않고, 비가오면 개집도없어 다맞고 덜덜떨며 지내더라구요.

그런 별님이를 엄마가 불쌍했는지, 며칠만 데리고있는다고, 주인한테 말하고 데려왔습니다.

ㅋㅋㅋ 그후 쭈욱 같이지냅니다. 어차피 가봤자 고생만할거고, 그럴라면 우리가키우자라고 결정한거죠..

참~~ 별님이는 샛별이가오고 3개월정도 지나서 왔습니다. 별님이도 거의 7년을 같이 지낸셈이죠.






사람옆모습과 비슷해보이는 별님이 ㅋㅋ



모델 별님이 ㅋㅋ

별님이가 저희한테로오고 며칠안됐을때로 기억됩니다.





이건 샛별이와 별님이가 같이 있을때 찍어봤습니다.



ㅋㅋ 이건 연출된 조작사진입니다.

샛별이와 별님이를 일부러 혼내키고 얼굴을 대고서 찍은사진입니다. ㅋㅋ





편한모습의 별님이 개팔자가 상팔자네요.ㅋㅋ




사이좋게 낮잠을 자려고하는 샛별이와 별님이 ㅋㅋ





   사람이나 짐승이나 한번 '정'을 붙이면 떼어내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벌써 7년을 지냈는데... 언제까지가될지 모르겠지만, 끝까지함께 지내려구요...


   더도말고 지금부터 10년간만 같이지냈으면 좋겠는데.... 화이팅하자!! 


   



오땅 2019-01-09 (수) 23:14
대단하시고 응원합니다.
유기견이 없는 세상이 오길 ..
     
       
글쓴이 2019-01-09 (수) 23:14
감사합니다.
유기견없는 세상도중요하지만, 강아지들에게 학대를하는 못된인간들이 없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샛별이는 전주인에게 심한학대로 한쪽눈을 잃었습니다.
제발 그런인간들 처벌법을 강화해서 샛별이같은 강아지들이 안나왔으면합니다.
발싸 2019-01-09 (수) 23:14
천사 같은 분이시네요. 2019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글쓴이 2019-01-09 (수) 23:14
감사합니다. 발싸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옆집사는처녀 2019-01-09 (수) 23:14


대단하시다!!
ㅠ_ㅠ 쉽지않은선택인데 정말 대단하심
     
       
글쓴이 2019-01-09 (수) 23:14
감사합니다.
쉽지않은 선택과동시에 탁월한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애교,재롱에 그냥 녹습니다 ㅎㅎ
반송 2019-01-09 (수) 23:14
키우는 건 좋은데, 마지막을 생각하면.....
     
       
글쓴이 2019-01-09 (수) 23:14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노견들이 고생하는거보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좀 지나면 찾아올거 생각하면..ㅠㅠ
          
            
엄키2 2019-01-09 (수) 23:14
샛별이랑 별님이가 주인분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좋은 주인 만나서 좋은 견생 살았다고 생각하면 한결 괜찮아 집니다.

재작년,작년 둘 떠나보내고.. 대성통곡 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글쓴이 2019-01-09 (수) 23:14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ㅠㅠ
ll규ll 2019-01-09 (수) 23:14
건강하게 자라거라~!!!
     
       
글쓴이 2019-01-09 (수) 23:14
감사합니다.
따수기 2019-01-09 (수) 23:14
     
       
글쓴이 2019-01-09 (수) 23:14
감사합니다.
jatblack 2019-01-09 (수) 23:14
ㅎㅎㅎㅎ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네요...
빨간옷 입은 별님이는 .......츄바카...인줄......ㅎㅎㅎㅎ
     
       
글쓴이 2019-01-09 (수) 23:14
ㅎㅎㅎ 저때는 별님이가 온지 며칠안됐을때라서, 털정리가 안되었습니다.
저도 사진보니 비슷해보이네요ㅎㅎㅎ
홍해 2019-01-09 (수) 23:14
잘 보살펴 주면 가능해요 ㅎㅎ 저희 집 강아지도 지금 18년 됬어요 ㅎㅎ 지금은 몸이 많이 안 좋지만서도 ㅠㅠ
     
       
글쓴이 2019-01-09 (수) 23:14
월별로 동물병원에가서 사상충주사, 예방접종등을 하고는 있는데....
한가지 단점은 얘들이 사료를 잘안먹고, 사람먹는것을 좋아한다는거에요...ㅠㅠ
고치려해도 잘고쳐지지가 않네요.
최대8자이상… 2019-01-09 (수) 23:35
천사가 여기계셨군요 ^^
     
       
글쓴이 2019-01-10 (목) 14:01
감사합니다.
과찬이십니다^^ 아마도 제가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샛별이와 별님이를 보셨다면 다들 제맘과
같을거라 생각이됩니다.
행복스케치 2019-01-09 (수) 23:37
강아지들이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해 보입니다 ㅎㅎ
     
       
글쓴이 2019-01-10 (목) 14:03
감사합니다.
좋은주인이되기위해 아직도 노력중입니다.
미안한건 산책을 잘 못해준다는겁니다. 산책을 해주려고해도 시간적으로 여유가없다보니...
그게 제일 미안하네요..
다라사랑 2019-01-09 (수) 23:43
ㅎㅎㅎ 아이들 이쁘네요, 귀여워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글쓴이 2019-01-10 (목) 14:06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시니..
저도 최대한 건강하게 오랫동안 있었으면 하는데.... 노력해봐야죠~~
제가 할수있는데까지는 끝까지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항정쌀 2019-01-10 (목) 00:09
아이고 이뻐라
     
       
글쓴이 2019-01-10 (목) 14:06
감사합니다~~
저도 이뻐라하고 잘키우겠습니다.
도루 2019-01-10 (목) 00:15
존경스럽네요 강아지키우고 싶은데...죽어서 헤어지거나 키우기 힘들어서 버릴까봐...앞으로도 그냥보는걸로 만족하려고요
     
       
글쓴이 2019-01-10 (목) 14:14
감사합니다.
도루님 말씀대로 그게 제일걱정이죠.. 죽어서 헤어지는경우는 어쩔수없는부분이라서 그렇다치더라도,
키우다가 힘들고 다른문제때문에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있는부분이 제일 안좋은거라 생각이됩니다.
도루님처럼 그런부분까지 생각하시는분들이 별로없어, 유기견들이 생긴다는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지지징 2019-01-10 (목) 00:19
갇힌 방에서 장판 뜯어먹다가 죽은 강아지 기사와 부산에서 창문밖으로 던져진 3마리 강아지 기사보다가
이 글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ㅠㅠ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글쓴이 2019-01-10 (목) 14:15
감사합니다.
지지지징님도 복 많이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제동이 2019-01-10 (목) 00:27
복 많이 받으세요! 덕분에 맘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2019-01-10 (목) 14:16
감사합니다.
제동이님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징쨩아이유 2019-01-10 (목) 00:42
좋은 주인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ㅠㅠㅠ
     
       
글쓴이 2019-01-10 (목) 14:16
감사합니다.
좋은주인으로 남고싶어 아직도 노력중입니다.
영촨 2019-01-10 (목) 00:50
저도 파양을 3번씩 겪은 암,수 한마리씩을 데려와 키운지 6년째네요.
파양당한 기억때문인지 차만 타면 불안해하고 다른 강아지들이나 사람들을 만나도 숨기바쁘네요...
하나는 간이 안좋고 하나는 췌장이 안좋아 한달 병원비만 80만원씩 들어가지만...
그래도 저희 가족에게만큼은 정말 애교많고 한없이 이쁜아이들이라 20대 중반나이에 애 둘 키운다 생각하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ㅋㅋㅋ 저희아이들, 10년넘게 더 제 곁에 있어줬음 좋겠네요
     
       
글쓴이 2019-01-10 (목) 14:20
감사합니다.
샛별이는 전주인이 송곳으로 한쪽눈을찔러 한쪽눈을 잃었습니다. (이부분은 친구를통해 알게되어 진짜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유기견보호소에서 그렇게 얘기했다하니 어느정도는 맞을거라 생각이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샛별이는 사람들을 엄청잘따르더라구요. 사람이 싫어질만도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 처음보는 사람한테도 애교와 재롱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별님이는 저희가족과는 잘지내는데, 낯선사람들한테는 아직도 경계를 한다는것입니다.
고치려해도 잘고쳐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별님이는 저한테 가끔 혼납니다.ㅋㅋ
          
            
영촨 2019-01-10 (목) 23:37
그런데 정말 신기한게 뭔지 아세요?? 저희 이웃분들 중에 한 노부부께서 치와와 한마리를 키우는데 저랑 상황이 비슷하더라구요. 파양 몇 번 겪고 사회성이 전혀 없는 상태인데... 저희집 애기들이랑 산책하다 만나면 떨어지질 않습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지금도 서로서로 집에 왕래하며 지내고있어요ㅋㅋ
이 아이들도 뭔가 통하는게 있는 것 같아 아직도 신기합니다ㅋㅋ
굳뜨락 2019-01-10 (목) 01:00
20년 더 지내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2019-01-10 (목) 14:22
감사합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20년이면..ㅋㅋ 저도 나이가 좀 있는지라...
건강하게 잘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토랭토렝 2019-01-10 (목) 01:03
저도 유기견 키운지 3년됐는데
화이팅입니다 ~!!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반려동물문화가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019-01-10 (목) 19:39
감사합니다.
저도 반려동물에대한 문화나 법이 강화가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칸초쵸코 2019-01-10 (목) 02:03
15년째 코카스파니엘을 여동생으로 데리고 있는데 아프더라도 정성껏 돌봐주면 건강히 오래 잘 지낼수 있을겁니다.
     
       
글쓴이 2019-01-10 (목) 19:40
감사합니다.
저도 정성껏 돌봐주고 병원도다니니, 별다른 문제는 없는거 같더라구요.
여동생이랑 오랫동안 행복하세요~~
나조아라 2019-01-10 (목) 02:51
개를 동생으로 생각하시는 군요. 친동생이 들으면 진짜 섭섭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동생왈~ 내가 개와 동급?
     
       
IMAX 2019-01-10 (목) 18:41
절레절레~
     
       
글쓴이 2019-01-10 (목) 19:42
감사합니다.ㅋㅋㅋ
동생도 이해할겁니다.ㅋㅋㅋ
아기자기쿠키… 2019-01-10 (목) 03:09
이쁘네요 저희도  유기견  키우고 있어요  나이가  많아서 밖에  잘  안나가요
     
       
글쓴이 2019-01-10 (목) 19:43
감사합니다.
좋은일하시네요. 그래도 가끔 운동도 시키셔야 좋을거같네요.
저도 하고싶은데... 시간이 별로 안나서리... 못하고있네요.
껄껄이 2019-01-10 (목) 03:21
아앙... 눈이 아픈 강아지들..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
     
       
글쓴이 2019-01-10 (목) 19:45
감사합니다.
눈이없어 불편은하겠지만, 샛별이는 한쪽눈으로도 잘보이나봐요.
저도 못보는것도 잘보더라구요.
티아노 2019-01-10 (목) 03:32
똥깡아지들 너무 이쁘네요 복받으실꺼에요
     
       
글쓴이 2019-01-10 (목) 19:46
감사합니다.
똥깡아지들 저만 이뻐보이는게 아니네요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앤정 2019-01-10 (목) 06:07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글쓴이 2019-01-14 (월) 13:54
감사합니다.
재이앤정님도 복많이받으시고, 행복하세요~
如來神掌 2019-01-10 (목) 07:14
역시 사랑받은 티가 나네요..
좋은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9-01-14 (월) 13:56
감사합니다.
사랑을 많이주긴했는데... 산책을 많이 못시켜준게 좀 걸리네요.
앞으로 날좀따뜻해지면 산책도 시켜주려구요..
붉은언덕 2019-01-10 (목) 08:35
아침부터 감동글을 보네요~^^
     
       
글쓴이 2019-01-14 (월) 13:56
감사합니다.
에궁.. 감동까지... 이런댓글 달아주신걸 본 제가 더 감동입니다~~
ajac 2019-01-10 (목) 09:23
복 받으실거에요
     
       
글쓴이 2019-01-14 (월) 13:57
감사합니다.
ajac님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Deathz 2019-01-10 (목) 09:41
몇년전 무지개다리 건너갔던 우리 다롱이 아롱이가 생각나네요.
모녀지간인데, 아롱이가 막내딸 입니다 ㅎㅎㅎ 위로 세 녀석은 옆집 친구집 아는집 입양갔지요.
아롱이가 다쳐서 한쪽 눈이 없는데 봉합하고 앞머리 살짝 내려서 가리고 지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글쓰신분 애들 모습과 겹치네요...
시츄라서 선천적으로 신장도 안좋고 해서 두녀석 다 수술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도 14년, 15년 함께하고 가서 아직도 마음 한켠에 그 녀석들과 행복했던 생각이 많이 나네요....
부모님은 다시는 반려동물을 안들이신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정을 많이 주셨던것이겠지요....

그래도 저는 동물을 좋아해서 지금은 고양이 네 녀석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집사 입문한지는 이제 8개월 정도 되었는데 벌써 4마리네요 ㅎㅎㅎ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애들은 저희만 바라보거든요...ㅎㅎ
     
       
글쓴이 2019-01-16 (수) 20:24
감사합니다.
Deatnz님께서도 좋은분 같으시네요.
사실 샛별이와 별님이는 어렸을적부터 저희와같이 지냈지만, 몇살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와같이 지낸지는 7년정도가 되었지만, 처음 입양했을당시엔 1-2살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좀더 나이가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치아가 1-2개씩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늙어죽을때까지 계속지내려구요.

마지막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모하다가 갑자기 바라보면, 항상 저만 바라보고있더라구요... ㅋㅋ

Deathz님 냥이와도 오랜시간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이광마 2019-01-10 (목) 10:43
글쓴이님과 샛별이 별님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네요~ 너무 이뿐 사진 잘봤습니다~
     
       
글쓴이 2019-01-16 (수) 20:25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시니 제가더 감사드립니다.
이광마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금초딩 2019-01-10 (목) 12:42
행복하세요. 그 끝에 슬플지라도 그동안 그만큼 즐겁고 행복하면 됩니다.
     
       
글쓴이 2019-01-16 (수) 20:28
감사합니다.
나이를 좀 먹다보니, 드라마나 영화같은걸 보면 순간순간 울컥하거나,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주책인가봐요...
예전에 동물관련 프로그램에서 마지막을 준비하는 반려동물 가족들관련해서 영상을 봤는데....
정말 슬프더라구요.. 아마도 샛별이와 별님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면...ㅠㅠ
맨탈이 나갈정도로 많이 울거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고 아직까지는 쌩쌩하니.. 마지막까지 파이팅하려구요...
뭉치0407 2019-01-10 (목) 16:10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
저도 키우던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뭉치라고 시츄였어요.
나중에 꼭 제가 죽으면 천국입구에서 마중나올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01-16 (수) 20:31
감사합니다.
아마도 뭉치0407님 말씀대로 분명 뭉치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저도 샛별이와 별님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면, '먼저가서 기다려'라고 말해주려구요...
적월량 2019-01-10 (목) 20:14
더도말고 지금부터 10년간만 같이지냈으면 좋겠는데.... 화이팅하자!!

이말 잘못된거 같아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부터 영원히 주인님과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9-01-16 (수) 20:33
감사합니다.
지금도 오랜시간이었지만, 지금까지 지내왔던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좀더 있고싶은 약간의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사카라치 2019-01-11 (금) 02:13
반려 동물이 동생이 된다니요? 이해가 안되네요
     
       
글쓴이 2019-01-16 (수) 20:35
감사합니다.
사카라치님도 진심으로 반려동물을 받아들인다면, 아마도 저와같은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이참에 반려동물 한번 키워보시는게 어떠신지^^
KSRNO1 2019-01-11 (금) 02:32
샛별이와 별님이와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보기 너무 좋네요.
     
       
글쓴이 2019-01-17 (목) 07:28
감사합니다.
저도 오래오래 같이 지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Ce 2019-01-11 (금) 07:20
귀요미~
     
       
글쓴이 2019-01-18 (금) 14:05
감사합니다.
귀엽게 봐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려요.
로자미아 2019-01-11 (금) 10:15
천국이 있다면 글쓴님 자리가 있을겁니다.
     
       
글쓴이 2019-01-18 (금) 14:06
감사합니다.
그렇게라도 된다면 정말좋죠...
근데 전 아마도 천국에는 못갈거같아요..ㅋ
제가 천국에 간다면 대한민국사람들 다 갈겁니다 ㅋㅋ(단 범죄를 저지른은 인간들빼고요~)
글쓴이 2019-01-11 (금) 14:12
제 게시글이 이렇게 인기게시판에 올라갈줄 정말몰랐습니다.
관심가지고 좋은말씀해주신 모든 이토회원님께 감사드려요~~^^
답글은 최대한 모든분들께 남겨드리려고 하는데, 요즘에 쫌 바빠서 바로바로 못 남겨드리네요.
최대한 시간나는대로 답글도 남겨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게시판에 샛별이와 별님이의 소식을 시간나는대로 또 올려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말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노을녘 2019-01-15 (화) 15:01
당신은 좋은 사람


     
       
글쓴이 2019-01-18 (금) 14:08
감사합니다.
좋은사람으로 살려고 아둥바둥 노력은 하고있지만, 가끔가다가 욱할때가 있어서요..ㅋ
노을녘님도 좋은사람같아요..
좋은사람은 좋은사람을 알아보는법 ㅋㅋ (에구 닭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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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종 수입차부품 ~비싸고 구하기 힘든 부품을 택배,퀵, 화물 으로 센터가 대비… 피닉스부품 05-26
20134  [엽기] 진상 아줌마에게 핵펀치 날린 사장님 (120) 스샷첨부 하데스13 05-25 33330 33
20133  [연예인] 임나영 근황 (70) 스샷첨부 posmall 05-25 29342 17
20132  [반려동물] 밥알이 독사진 (29) 스샷첨부 블루탱쓰 05-25 9255 17
20131  [연예인] 베리굿 조현 허벅지 와~우 (50) 스샷첨부 피그시 05-25 26104 25
20130  [회원게시판] 잔나비 관련 4월 당시 성지글 (68) 스샷첨부 fourplay 05-25 21236 54
20129  [기타] 36가지 성범죄를 저지른 전직 경찰 (56) 스샷첨부 하데스13 05-25 28933 50
20128  [공포] [펌] 와.. 경찰이 일부러 성추행시킨뒤 영상찍어서 고소함 ㄷㄷ (163) 스샷첨부 비밀요원J 05-25 31999 105
20127  [회원게시판] 화웨이 신세 정리 (101) 스샷첨부 파지올리 05-25 28238 51
20126  [블박] 구리포천 고속도로 급발진 추정 .jpg (132) 쿤쿤 05-25 23228 94
20125  [블박] [펌]방향지시등 켜면 죽는 병에 걸리는 운전자의 최후.gif (192) 쿤쿤 05-25 24890 142
20124  [회원게시판] 포토샵 노가다 완성했습니다~ (GIF 움짤) (72) 스샷첨부 울트라마니악 05-25 20339 90
20123  [회원게시판]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셨네요. (95) 칫솔과치약 05-25 18470 77
20122  [연예인] 정연의 짧은 치마 뒤태.GIF (46) 스샷첨부 패션피플 05-25 42060 19
20121  [연예인] 박선영 아나운서 몸매라인.gif (64) 스샷첨부 뚝형 05-25 38517 44
20120  [영화게시판] [스포있음] 걸캅스... 한숨만 나옴... (38) KRWJ 05-24 22413 34
20119  [엽기] 멘솔담배 금지 (126) 스샷첨부 효리 05-24 40227 73
20118  [기타] 한국을 혐오한 영국할아버지.jpg (132) 스샷첨부 뚝형 05-24 42882 56
20117  [기타] 여경 친구를 둔 에펨 유저가 본 여경 (95) 찬란하神김고… 05-24 36614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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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  [정보] 화웨이, SD 협회와 PCI-SIG 회원자격 박탈 (149) 스샷첨부 푸시시 05-24 23858 51
20113  [유머] 오늘자 대륙 근황 (89) 스샷첨부 카오스솔져 05-24 53268 79
20112  [회원게시판] 띠동갑이 여자로 보이면 비정상인가요? (320) 친절한바텐더 05-24 32726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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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  [영화게시판] 존 윅: 챕터3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아주 약하게 있음) (108) 스샷첨부 이방인의꿈 05-23 1672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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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8  [자동차] 아내와 자동차 자랑 (82) 스샷첨부 사향바타나 05-23 36882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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