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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사용하실 땐 꼭!! 바깥쪽으로 하세요ㅜㅜ

글쓴이 : 길티피쉬 날짜 : 2019-01-05 (토) 22:23 조회 : 44108 추천 : 118  

회사에서 업무하다 칼로 종이 상자를 오픈하는데 중간부분이 본드로 되어있드라구요

힘 빡주면서 '뭐야 무슨 이런데 본드를 붙였..' 하는데 칼이 지나가며 배를 푹 찔렀어요..

방금 교체한 30도 날이고 찌른 순간 "아 이건 ㅈ됐다.."싶드라고요..

걍 베인 줄 알던 동료들도 갑자기 피 줄줄을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택시타고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했습니다.

칼에 찔렸을 때 보다 의사가 깊이 확인한다고 상처 사이에 뭔가를 집어 넣어 잴 때가 더 죽을 것 같았습니다ㅠㅠ

약 3~3.5cm 정도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깊어서 엑스레이와 CT촬영까지 하고...

의사들끼리 의논 한 결과 근육까지 뚫었지만 장기를 손상시키진 않은 거 같다니..다행인가 싶지만..

새해 복을 할복으로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_-..;;

살면서 남들 못해볼 경험 해보네요. 누가 할복을 해보겠습니까? 하하..



larry 2019-01-05 (토) 23:30
엄청난 액땜을 하셨군요!
엄청난 행운이 뒤따를 겁니다
우국생 2019-01-05 (토) 23:36
바깥쪽으로 해도 손베이니까 조심하라고 하는데 좀 심하셨네요 ㅋㅋ 그래도 심하지만 베인정도라 하니 다행입니다.
castelkr 2019-01-05 (토) 23:45
고기 발골하시는 분들이 이런 사고 많이 당하시죠. 그래서 가슴에 사슬체인으로 된 보호장구를
착용하기도 하고요.
시연21 2019-01-05 (토) 23:51
"새해 복을 할복으로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빨리 나으시길..
빚의나라 2019-01-06 (일) 00:00
저도 비슷한 케이스로 퀘맨적이 있습니다.

귤 비슷한거...껍질이 딱딱해서...손에 들고서 칼로 반으로 자르는 멍청함을 보였었지요.

과일이 반으로 잘라지기는 했는데....칼이 너무 잘 들어서.....과일 들고 있던 손가락 까지 같이 베였지요.

병원 가니까...다행이 겉에만 베인거라...꿰매기만 했는데....4~5바늘 한듯 해요..

그 다음 부터는 뭔가 자를때 손에 안 들고....도마 위에 놓고 하지요.

근데 진짜 큰일 날뻔 했네요...그 정도로 다행인걸로 경험 하시고...다음엔 절대로 조심하세요. 칼 무섭더라고요.
복사머신 2019-01-06 (일) 00:03
정초부터 액땜하셨네요. 그나마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데쓰서번트 2019-01-06 (일) 00:04
할복에서 뿜었네요. 죄송합니다. 쾌유를 기원할께요
터진벌레 2019-01-06 (일) 00:08
저도 칼질하다가 식칼로 새끼손가락끝을 자른적이 있는데 정~~~~~~~~~~~~~~~~~~~~~~~~~~~~~~~~말 아프더군요
조토공주 2019-01-06 (일) 00:19
30도 날이면 45도 보다 예리한 그 메이드인제펜꺼 그건가ㄷㄷㄷㄷㄷㄷ
     
       
글쓴이 2019-01-06 (일) 21:30
맞숩니다..  X루코...
     
       
Meeez 2019-01-08 (화) 13:43
도루코는 사실 한국 기업입니다...
          
            
조토공주 2019-01-09 (수) 00:28
근데 왜 회사명이 일본말 같죠?ㅋ
허무인 2019-01-06 (일) 00:19
insomnia 2019-01-06 (일) 00:25
사무라이데쓰. 쓰미마셍...
KSRNO1 2019-01-06 (일) 00:26
쾌유를 빕니다.
난타방 2019-01-06 (일) 00:31
불행을 웃음으로 넘기시니 긍정적 마인드가 복을 불러올지도.
복 된 한 해 되시길.
아이언엉아 2019-01-06 (일) 00:34
저도 칼로 박스뜯다가 잡고있던 밑에 손까지 그은적있는데 그뒤로 조심조심ㅜㅜ
고급시계 2019-01-06 (일) 00:42
oh!! 코리안 할복!
spftms 2019-01-06 (일) 00:43
날은 바깥쪽으로 손은 진행방향 위에..ㄷㄷ
봉팔지존 2019-01-06 (일) 00:45
연초에 큰 액땜하셨군요
항상 방심이 문제인거 같아요 이거쯤이야 만날 이리햇는데 뭐 .. 등등
그러다 약간의 실수로 크게 가는 경우가 있으니 위험한 물건은 항상 조심 또 조심
뭐라카노콱 2019-01-06 (일) 00:47
학원비 많이 주고 배웠네요 칼쓸때는 조심 또 조심
조니미첼 2019-01-06 (일) 01:16
새해 복을 할복으로.....
드립 라임이 아주... 치명적입니다.
쾌차하십시오.
개소리저격수 2019-01-06 (일) 01:25
어휴ㅠㅠ 박스같은거 딸땐 딱 칼끝만 나오게끔하게해서 사용하세요ㅠㅠ
액션걸 2019-01-06 (일) 01:28
칼질을 우찌하면 그리되요?? 다시한번 배움의 중요성을 느낌니다  몸조리 잘하셔요...
     
       
글쓴이 2019-01-06 (일) 21:31
박스를 한손에 들고..긋는데 중간에 본드가 있어 힘을 주면 가능하네요..ㅋㅋㅋ
투미소 2019-01-06 (일) 01:34
저도 오래전 박스에 테이프를 몇번을 덕지덕지 붙여놨길래 큰커터칼로 슥 그었는데 칼이 너무잘들어서
남방옷이 찢어진적있어요 조금 더 가까이있었음 큰일날뻔했죠
커커아 2019-01-06 (일) 01:40
새해에 할복을
권말밥 2019-01-06 (일) 01:52
ㄷㄷㄷ 칼빵
빠른치유를....
김대위 2019-01-06 (일) 01:55
30도날이라도 새것이면 충분히 들어가죠.. ㅜ다행ㅇ네요
딩구리스트 2019-01-06 (일) 02:07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알튜베 2019-01-06 (일) 02:11
rrrrrrrrrrrrrrrr
asdaw 2019-01-06 (일) 02:16
뭐든 힘으로 하면 안된다는 걸 배우네요 ㄷㄷㄷ
암튼 쾌차하시길 바래요
도원경 2019-01-06 (일) 03:04
액깸 어마어마하게 하셨네요 ㄷㄷ 쾌유하십시오ㅜㅜ
애쉬ash 2019-01-06 (일) 03:21
불행중 행운이시네요 좋은 한 해 될겁니다. 쾌유하세요

이제부터야 안그러시겠지만 칼 쓰실 땐 힘 주면 안됩니다 특히 예리한 칼은
짜사1 2019-01-06 (일) 03:23
뭐 저런 멍청한짓을... 이러다가도

살다보면 멍때리거나 무의식적으로 그냥 생각없이 뭐하다가도 일어나는게 어이없는 사고죠;
wlspw 2019-01-06 (일) 03:24
저는 연마면을 맨손으로 닦다가 끝에 있던 버에 손가락 살이 썰린 적이 있어욥. 고기 써는 느낌 다더니 손가락 살이 지문이랑 같이 연마면에 붙어있더라구요.
딥페이크 2019-01-06 (일) 04:20
새해부터 칼빵이라니 무림인이시네요 빠른 쾌유하세여
유랑천하 2019-01-06 (일) 04:25
에궁 액땜하셨다 생각하시고 좋은일만 많으시길...
NEWYORK 2019-01-06 (일) 05:22


.
     
       
글쓴이 2019-01-06 (일) 21:32
아직 안 죽었다구요..ㅠㅠ
          
            
NEWYORK 2019-01-06 (일) 22:13
쾌차하십쇼♩
장비군 2019-01-06 (일) 05:27
저도 대학시절 택배 뜯다가 손을 베인 후로는 베이는 각도로는 칼을 절대 잡지 않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ㅋ
키타노세히치… 2019-01-06 (일) 06:28
ㄷㄷ
어미터보 2019-01-06 (일) 07:51
칼 안쪽으로 쓰면 다친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편한데로 그냥 안쪽으로 했는데
실제로 다친 사례를 보니까 그말이 와닿네요
그리고, 칼날은 항상 필요한 만큼만 빼쓰라고 했는데..
이제 잘 지켜야겠어요
제이놈 2019-01-06 (일) 08:21
어서 나으시길 ㅜㅜ
거트 2019-01-06 (일) 08:48
상처 사이에 뭔가를 집어 넣을 때... 정말 아프죠. 저는 4일 동안 하루 한번씩 경험해 봤습니다ㅠㅠ
년초에 액땜하셨으니 한 해가 편안하실겁니다. 언능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TreeIN 2019-01-06 (일) 08:49
이렇게 액땜 두 번 치르면 관짝 짜놔야겠네요 어휴... 그래도 이만한 게 다행이니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 되찾으시기를!
dfgdfdsd 2019-01-06 (일) 08:51
얼릉 나으세요.
그리고 완전히 낫게 되면
자기 배 찔렀다고 놀리는 사람들에게 할 말 정해 놔야 할 듯.
떵꾸러기 2019-01-06 (일) 09:19
할복 허헛... 천만다행입니다

칼날 튕겨서 눈다치신분도 봤어요 ㄷㄷ
꿈꾸는어린왕… 2019-01-06 (일) 09:26
저는 아침차려주다가 손가락 썰어서 ....손톱이 없네요
Phenom 2019-01-06 (일) 09:27
아유.... 빨리 나으셔요...
프레 2019-01-06 (일) 09:29
ㅗㅜㅑ
벌크베브 2019-01-06 (일) 09:34
겨울이라 두꺼운 옷 입고 있으시던거 아닌가요??? 와 무섭네요...빨리 쾌차하기실~
     
       
글쓴이 2019-01-06 (일) 21:33
사무직이라.. 그냥 후드 입고 있었어요 ㅋㅋ 작은 박스(카누같은..?) 무심코 손으로 들고 자르다..크으..
Nostalgh 2019-01-06 (일) 09:41
빠른 퀘유를 기원합니다.
새해 액땜 했다고 생각하세요^^;;;
세계수 2019-01-06 (일) 10:17
으엌. 장기 손상이 없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그와중에 드립을 치는 여유까지!! =ㅁ=
인천뱃놀이 2019-01-06 (일) 10:27
이런...
글을 읽는 제가 다 소름이 돋네요...
부디 쾌차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올해는 이걸로 액땜하셨으니 운수대통하실거에요.
돌망V 2019-01-06 (일) 10:32
1월초 액땜을 제대로....올해 운수대통하시겠네요...^^ 빠른 쾌유 빌어요~~
선숙이 2019-01-06 (일) 10:42
쾌차하세요,,,,,, ㄷㄷ
코와이요 2019-01-06 (일) 10:46
으으 무섭네요
밤다른몽상가 2019-01-06 (일) 11:23
새해복을 할복으로 받으셨네요 ㅎㅎㅎ
농담이구요 그상처난곳으로 복이 들어올것같습니다!!!!
힘내시고 쾌차하시길^^
아크튜러스 2019-01-06 (일) 11:49
허세를 위해 흉터좀 남겨달라고하는 센스
집나간깜찍이 2019-01-06 (일) 12:43
으아
나무지킴이 2019-01-06 (일) 13:03
완쾌하세요
돌덩어리이당 2019-01-06 (일) 14:01
ㅎㅎㅎ 죄송요 너무 욱겼습니다.  ㅠ ㅠ 얼릉 나으세요..
양공주 2019-01-06 (일) 14:33
정말 정말 궁굼해서 여쭙습니다.  영화에서 칼 맞으면 윽~~ 하고 바로 죽거나 하는데...
칼에 살짝 베어도 아프잖아요.. 근데 배 같은데를 정말 그렇게 베이면 얼마나 아픈가요??
죄송합니다. 아프신분한테 이런 질문이나 하고.. 근데 정말 하기 힘든 경험을 하신 분이라..
평생 궁굼하던거라서요... 얼마나 아픈가요?
     
       
글쓴이 2019-01-06 (일) 21:42
칼 들어가는게 워낙 순간이라 그냥 주사 맞듯이 앗! 하면서도 본능적으로 '아 이건 ㅈ됐구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찔리는 순간 호르몬 때문인지 하나도 안아팠습니다. 피가 나는 상처를 붙들고 머리 속은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ㅈ대따..ㅈ대따" 만 생각나고.. 가만히 못있고 계속 걸으면서 어슬렁 댔답니다.(패닉인가봐요). 이제.. 병원으로 가면서 슬슬 아파오고요.. 병원에서 의사가 상처를 열 때 지옥문도 열리더라구요. 독립운동하시며 숱한 고초를 당한 조상님들이 대단하신겁니다.
Kalook 2019-01-06 (일) 14:48
상남자 이시네... 쾌차를 빕니다.
노블렛초코 2019-01-06 (일) 15:13
가죽 앞치마 아니면 절때 칼 안쪽으로 못하죠..

저도 필요해서 조그만한거 만들려고 ( 화분 접시 다이? 인데. 화분 받침의 물받이가 없어서 만들려고 했음)
자를려고 선 잘 그어주고 칼선을 살살 2바퀴 돌린 뒤에 그냥 , 정말 아무 생각없이 천천히 하면 되는 거다..라고 생각

칼선 따 놓은 곳에  철캔 따듯 칼 쪼금씩 쪼금씩 정말 조심해서 하면서 집중했는데
이 자르는 통이 원래가 말랑말랑 한 통인지라 순간 칼이 밖으로 빠지면서 조금씩 준다는 그 힘 그대로

제 배를 찔러버린. 커터 칼날 3칸이었으니 다행이지  5칸 나왔음 그대로 제 배에 칼 찔러서
사진처럼 배를 찢었을 뻔했어요..

옷이 찢어짐. 물론 배에도 상처는 났지만 빗겨나가가면서 순식간에 해서 피나도 겉 살만 그었는데
뱃살인지라 상처가 벌어짐이 있어서 상처치료에 좀 고생을.
깊은 상처가 아니라서 집에서 치료를 했어요.. 칼이 많이 안나와서  정말 다행이었던
     
       
글쓴이 2019-01-06 (일) 21:43
저만 바보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금연이 2019-01-06 (일) 16:31
래퍼 하셔야 할듯.
라임 좋네요. ㅎㅎㅎ
얼른 나으세요.
정수삼촌 2019-01-06 (일) 16:32
얼마나 아프실까 ;; 살짝만 베여도 칼에 베인건 그렇게 쓰라릴수가 없는데;;ㅠㅠ
빠른 쾌유 바랍니다!!
을파소 2019-01-06 (일) 16:41
새해 복 할 복. 라임 끝내주네요.
잡채고로케 2019-01-06 (일) 16:55
저도 요리할때 간단한 건 도마 꺼내기 귀찮아서 손에 놓고 자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익숙해지다보니 두부같은 흐물흐물한것부터 딱딱한 호박 감자도 자르고 , 고난이도가 필요한 양파다지기 까지 손위에서 해왔죠.
문제는 여느때처럼 익숙하게 감자 자르고있는데 왠걸? 소드마스터가 된것도 아닌데 감자가 슥 하고 잘리더니 손바닥 까지 그냥 쭉 들어가더군요? 꿰멜 정도까진 아닌데 피 철철 흘리고 왜 이런일이 생겼나 고찰해보니, 아버지가 과일깎아 드시고 칼이 안드는것 같다면서 새로산 숫돌로 칼을 메스처럼 갈아두셨더라고요

칼쓸땐 아무리 익숙하다고 해도, 정말 조심해야 겠더라고요
다덤벼개박살 2019-01-06 (일) 18:15
이렇게도 다칠 수 있군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어른코스 2019-01-06 (일) 22:45
제가 이래서 뱃살을 찌운다니까요.
여친은 늘 타박을 하지만 여자가 뭘 알겠습니까.
님 사진 보니까 더 찌워야할것 같아요
컴바치 2019-01-06 (일) 23:27
"새해 복을 할복으로"
이 상황에서도 위트가 넘치시네요.
쾌차하시기 바라니다.
아, 물론 앞으론 칼도 바깥쪽으로 쓰시구요.
한글자동교정 2019-01-07 (월) 01:50
산재되나요?
캡틴 2019-01-07 (월) 17:53
큰일날뻔했네요.. 할복을 하시다니.. 조심하세요.
내가네게간다 2019-01-07 (월) 20:10
저도 비슷한 일 당할뻔 했었어요..얼마나 놀랐는데요...

그후로 칼은 절대 몸쪽으로 안오게 합니다.
때대댕 2019-01-09 (수) 00:11
헉;; 몬가 영화의 한장면 칼맞은 사람같다는. 얼릉 쾌유하시길.
사자왕리처드 2019-01-10 (목) 23:57
아 ㅅㅂ 할복에서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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