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6/26] (반려동물) 24시간 야옹이들의 밀착마크!! (2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나눔이벤트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회원게시판]

올 3월에 허리디스크 발생후 다이어트

글쓴이 : 問答無用 날짜 : 2018-12-22 (토) 16:09 조회 : 51648 추천 : 334  

올해 초 저는 174cm168kg 엄청난 초초초고도 비만자였습니다

올해 3월에 디스크가 신경을 눌러서 허리 통증과 하지방사통으로 한쪽 다리에 힘이 빠져서

다이어트를 결심 했죠 27살때에도 135kg에서 50kg을 감량했던 적이 있어습니다

2년정도 유지하고서 원상복귀 되더군요 원상 복구되고 나서 몇년을 그리 지내다가

아버지가 진짜 별것도 아닌 수술을 받고나서 어이없게 돌아가시고 난뒤 저는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무기력하게 지내다보니 어느덧 168kg라는

정말 말도 안되게 살이 늘어났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거동이 불편해지고 너무나 무거워진 몸둥이에 내 자신이 압박되어

정말 힘들고 자괴감에 빠져 있다가 마음을 다잡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을 하려 했지만

20대때와는 다른점 있었습니다 경제적 여건과 신체적 부자유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등,,


제가 돈도 없고 몸도 자유롭지 못한 시점에서 할수 있는 최선은 걷는운동이었습니다

아픈 허리와 다리를 이끌고 몇일을 약수터가 있는 공원으로 올라 다니고 햇빛을 쬐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고 좀더 많이 걸어보자라고 생각하고 행동에 나선 순간 또다시 허리에

통증이 생겼고 내 마음은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또 몇일을 침상에서 누어 좌절에 늪에 가라앉다가 허리에 부담이 덜 되는 운동을 알아보고

수영장 걷기 라는걸 알게 되었고 다행이도 집 근처에 청소년 수련관이 있어 자유 수영 이용권을

결제하고  나이 많은 어르신들 사이에 들어가 물속을 걸어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물속에 걷는 것조차 너무 힘이들고 낯가림이 심해 사람과 대화를 안하고

혼자서 조용히 걷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저보다는 날씬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면 초고도 비만자로 보이는

젊은 남자 둘이 수영장에 나와서 저와 같은 시간대에 같이 물속을 걷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둘에게 말을 건네지는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동지이자 라이벌로 생각하고

운동가는게 조금 즐거워 졌습니다 하지만 그둘이 점점 뜸하게 나오더니 결국 모습을

감추었고 저는 너무나 외로워서 수영장 걷기 운동을 하시는 어른신중 매일 혼자서

수다도 떨지 않으시고 혼자서 묵묵히 걸으시는 최연장자 에게 용기를 내어 인사를 걷내고

수영장에 유일한 운동친구(?)을 만들어 꾸준하게 운동을 했습니다 


허리에 통증이 줄어 들었을때 허리 주변 근육을 만들면 척추를 지지하는데 도움 된다하여

플랭크를 해보려 했지만 언감생심 160KG 몸뚱이로 20초를 버티는 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서 4월부터 수영장에나가 물속을 걷고 악으로 플랭크 버티는 시간을

늘려가면서 어느덧 시간이 흘러 12월이 끝나가는 이시점에 오늘 몸무게를 측정해보니 117KG

51KG 감량을 했고 플랭크 2분을 버티는 초고도 비만자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20대때 한번 해냈던것을 30대 후반에 다시금 달성한게 너무나 기뻐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주변에 지인이 별로 없고 유일하게 가입한 커뮤니티인 이토에 이렇게

두서 없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고독은 죄이자 외로움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2019-06-13] [건강식품] 야스틱(야관문X홍삼 고농축 스틱형) 특가 행사 (기간연장) (18)  (eTo마켓)

로창인생 2018-12-22 (토) 17:55 추천 27 반대 2
저도 현재 30대 후반이고, 곧 40세 라는 나이를 바라보는  남자로써
이 글을 읽고 자괴감이 빠졌네요. 저도 현재 허리디스크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으며
초고도 비만은 아니더라도 경제적 여건이라는것과 말과 행동이라는 전제하에 쉽게 잘 되지 않는
간단한 운동조차 하지 않은 저 자신을 보고도 님의 훌륭한 글 내용들을 읽으시 스스로
한심하고도 짝이 없는 형편없는 청년 그런 모습으로 느껴 집니다.

아무쪼록 저도 당장이라도 간단한 걷기 운동 부터 시작을 할까 봅니다.
마지막을 정말 장하시고 힘내 십시요.

저또한 언젠간 이 멍청한 허리 디스크 통증을 얼른 이겨내어 돈을 벌어 나갈 일 꼭 성공 하길 바라네요.
허리디스크통증이 최근 얼마전에 또 도져서 간단한 걷는것과 짧은 거리에도 불구하고
걸어 나가면 호흡 곤란과  허리 디스크로 통해 양쪽 다리가 땡기는 현상들...

아무튼 정말 멋지싶니다.
아이준 2018-12-23 (일) 00:46 추천 16 반대 0
저는 제작년 2월과 6월에 시술과 허리수술 2차례 진행 했습니다.
당시에는 기여다녔었고..
지금은 전력질주 달리기는 힘들어도, 살짝 달릴수 있는 정도로..
정말 많이 좋아졌는데요.
허리디스크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정도로 과하게 심하지 않는다면..
디스크수술은 왠만하면 말리고 싶네요.
저는 잘된 케이스가 아닌, 잘못된 케이스라서...(후유증이 큽니다)
전 병원 및 진료의사 상대로, 고소진행 상태까지 이르러서..;;

운동방법은,

수영장에서 걷기를 하신다면, 집에서는 폼롤러로 운동을 하세요.
폼롤러 위에 누워만 계셔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실제 도수치료 받으면서, 알게되었고,
운동방법은 도수치료선생님께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아니면, 폼롤러 이용, 운동방법 등은..
유투브나 게시글에도 많이들 나와있으니 참조하시구요.

그후로, 천천히 걷기, 다리 허리까지 수직으로 올리기
보폭을 조금씩 넓히기, 속도 조금씩 올리기 등등..
걷기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으니, 알아보시구요.
그렇게 단계별로 하나씩 더하시다 보면..
걷기에서 달리기 수준까지 이를수 있구요.
(당시에는 정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슬슬 달릴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정도입니다)
물론, 물속에서도 동일하게 하시면 더 좋구요.

또한, 철봉에 매달리기 하시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고, 허리에도 많이 도움됩니다.
전 집에 철봉설치해서 꾸준히 매달리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이젠 턱걸이도 가능하게 되었구요.
저는 고도비만은 아니지만..
허리디스크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고 고생해서, 제 경우에 비례해 말씀드립니다만,
작게나마 참조가 되셨음 합니다.
그리고,
플랭크운동은 허리 상태가 그나마 괜찮은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무조건 플랭크운동 진행시에는 오히려 허리상태가 안좋아집니다.
그래서 맞춤운동이 필요한거구요.
마지막으로, 힘내시고, 지금 그 힘듬과 고생의 결과가,
분명 과거의 그날보다는 더 빛날테니 충분히 의미있고 멋진일입니다.
원하시는 다이어트 결과 및 건강회복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해구사 2019-01-13 (일) 14:44
대단하십니다.
계속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별빛창고 2019-01-17 (목) 02:33
만성주부습진 2019-01-20 (일) 09:49
백년허리라는 책이 있습니다. 전 그책 도움 많이 받았어요. 해야할 운동 하지말아야 할 운동 나와있는데 그것 참고하세요. 책안사더라도 그 부분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을거에요.
어딜도망가31… 2019-01-21 (월) 22:00
와 플랭크 2분 쩐다
도리맨 2019-01-21 (월) 23:14
대단하십니다.. 화이팅~
finkllhs 2019-01-22 (화) 14:07
대단하십니다 그 사라진 두분이 현재 님의 모습을 보면
정말 부러워하고 후회할거예요 ㅎㅎ
계속 꾸준히 열심히 하시길!
거트 2019-01-22 (화) 14:11
10대는 10km, 20대는 20km... 60대는 60km, 70대는 70km...
인생 종착지를 향해 달려가는 속도라고 합니다.
동네 병원에 가보면 무슨 노인들이 병원 문 열기 무섭게 자리 차지하고 앉아 있습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 젊어고생 사서 한 사람이나 안한 사람이나 나이가 들수록 하나씩 하나씩 고장이 납니다.
이유 없습니다. 그냥 아픕니다ㅎ
식단 관리, 습관적으로 운동하면서 몸에 신경 쓰세요.
운동하고 오래 사시란거 아닙니다. 운동을 하든 안하든 몇 살까지 살고 죽느냐는 다 자기 팔자(?)니까요.
다만 사는 동안만이라도 삶의 질을 좀 좋게 만들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ㅎ
     
       
롱다리72 2019-01-22 (화) 23:58
에휴.. 나이 아니 연세가 어찌 되시길래 어찌 그리 하나같이 절절하게 글 표현이 와닿나요?
말처럼 실천이 잘 안되는 이놈의 인생.  ㅠㅠ
akehaufc 2019-01-23 (수) 07:01
디스크 있었는데 이 책본 이후로 한번도 아프지 않았음.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052052
처음  1  2  3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매매가족차량) 판매완료 매매 06-26
20450  [반려동물] 24시간 야옹이들의 밀착마크!! (29) 스샷첨부 냥냥쿤 00:21 5039 13
20449  [기타] 19살에 아빠가 되고 지금까지... (63) 스샷첨부 욱나미 06-25 26288 85
20448  [정보] 캣그라스를 키워보자 (42) 스샷첨부 프로개 06-25 16649 45
20447  [유머] 이 사람 좀 천재인듯.. (86) 스샷첨부 한마루 06-25 35776 65
20446  [유머] 라오스 귀청소 (67)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5 39225 27
20445  [엽기] 택배기사에게 온 단체문자..jpg (325) 산꾼 06-25 40327 65
20444  [반려동물] 싱그러운 숲의 요정 노르웨이숲 고양이 뚜루 (24) 스샷첨부 analoytoy 06-25 11105 20
20443  [정보] 전세계 공항 wi-fi 비밀번호 (11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5 32337 68
20442  [기타] 인텔 AMD의 추격에 결국.. (149)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5 47130 50
20441  [기타] 강남에 뜬 각시탈ㄷㄷ .jpg (155) 스샷첨부 천마신공 06-25 41909 85
20440  [공개자료실] 4k Video Downloader v4.7.3.2742 (36) 스샷첨부 ⓔToLAND 06-25 7124 33
20439  [동물] 설마했던 니가나를 떠나버렸어.gif (58) 스샷첨부 뚝형 06-25 37729 47
20438  [유머] 전 남친이 전역을 했어요 (97) 스샷첨부 초저녁별빛 06-25 43511 82
20437  [연예인] 조현 아리 코스프레 볼륨감.. (6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5 40952 60
20436  [기타] 남자의 희생으로 운영되는 임산부석 (128) 스샷첨부 흐노니 06-25 37201 64
20435  [회원게시판] 소개팅녀에게 고백했습니다. (161) 데푭 06-24 36249 135
20434  [사용기/후기] 사서 후회하지 않았던 제품들 (97) jayded 06-24 35772 91
20433  [기타] 전차 1대가 북한군 500여명과 싸운 실화 (130) 스샷첨부 욱나미 06-24 34401 83
20432  [엽기] 모델 이현이 "남자 혼자만 군대 가는게 억울한가"…`여성 징병제` 주장에 쓴소리.jpg (174) 스샷첨부 하늘과바람과… 06-24 46672 113
20431  [동물] 시바 이렇게 해봐.. (32) 샤방사ㄴr 06-24 21101 85
20430  [유머] 태양권 (73) 스샷첨부 물고기날개 06-24 33148 91
20429  [연예인] 현아 패왕시절.gif (66) 스샷첨부 뚝형 06-24 53536 39
20428  [회원게시판] 몸 갈아넣어서라도 연봉5000 이상 받고싶은데.. (277) 겨울o나무 06-24 31197 42
20427  [기타] 방금 전 코리안 좀비의 초살 (91)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4 44286 53
20426  [유머] 수영장 남녀평등 실현 (88) 스샷첨부 라돌 06-24 46843 97
20425  [동물] 침팬지의 힘.gif (82) 스샷첨부 책에봐라 06-24 29777 51
20424  [유머] 연우의 골반 (101) 스샷첨부 아라크드 06-23 60067 90
20423  [공개자료실] 아산시청 - 이순신 & 이순신 돋움 (40) 스샷첨부 ⓔToLAND 06-23 21085 72
20422  [연예인] 여자연예인들 노출짤 모음 1탄 (58) 스샷첨부 권리다 06-23 63372 65
20421  [기타] 탄핵집회 당시 아무깃발 대잔치 시즌2.jpg (103) 스샷첨부 Expert 06-23 38381 105
20420  [회원게시판] 잡꿀 아카시아꿀 밤꿀 따는 방법 (81) 스샷첨부 구우울 06-23 21777 66
20419  [동물] 새끼를 다시 만난 엄마 멍뭉이.. (6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3 27530 123
20418  [기타] 11년 사귄 커플의 이별 (166) 스샷첨부 라돌 06-23 61857 117
20417  [엽기] 최근 인터넷 방송 근황 (13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2 78591 140
20416  [유머] [혐]뉴욕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잡힌 동양인.gif (108) 스샷첨부 포토샵 06-22 55680 99
20415  [연예인] 이희은 사장님 후덜덜한 끈xx (69) 스샷첨부 재래식119 06-22 60081 89
20414  [블박] 양보운전의 결말 (182) 스샷첨부 욱나미 06-22 44280 100
20413  [감동] (스압) 백종원이 주방점검 생략한 이유.jpg (77) 산꾼 06-22 45124 86
20412  [유머] 배구장에 온 백수언니 (128) 스샷첨부 욱나미 06-22 63331 81
20411  [회원게시판] 유튜브 코이TV 라는 채널 보시는분 계세요? (152) 스샷첨부 바리에이션 06-22 29381 41
20410  [연예인] 플레디스 이가은 (42) 스샷첨부 아이즈원♡ 06-22 52039 43
20409  [엽기] 역대급 미친년.. (112) 스샷첨부 김윤이 06-22 72864 70
20408  [연예인] 강혜원 레드 드레드 (46) 스샷첨부 라돌 06-22 45562 32
20407  [엽기] 분노주의) 항문 파열에 나체로 사진 찍혀..사건의 전말 (14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2 48807 141
20406  [연예인] 레드벨벳, 시스루 검스 조이.. (38)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1 34014 34
20405  [기타] 성범죄자만 골라 죽인 부부 (19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1 40458 99
20404  [회원게시판] 한글, 사라진옛글자 복원하면 외국어발음 쉽게 가능. (93) 스샷첨부 높이나는도요… 06-21 20150 41
20403  [정보] 골목식당 보다 얻은 뜻밖의 지식 (172)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1 45642 49
20402  [유머] 역관광 당한 하연수 (14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1 54658 51
20401  [동물] 벌새에게 먹이주기 (48) 스샷첨부 욱나미 06-21 26469 42
20400  [회원게시판] 채식주의가 진짜 몸에 안좋다는 근거.fact (133) 스샷첨부 ㅇㅇ그러해다 06-21 30192 61
20399  [블박] 정신나간 불법유턴... (128) 스샷첨부 황금복돼지 06-21 32760 51
20398  [유머] 결혼 전 아내가 요구한 각서 클라스 (176) 스샷첨부 아라크드 06-21 58684 71
20397  [연예인] 글래머 아이린 슴부먼트 (133) 스샷첨부 재래식119 06-20 61367 57
20396  [연예인] 손나은 남심흔드는 완벽한 레깅스 핏 (99) 스샷첨부 재래식119 06-20 53964 68
20395  [유머] 미루는 습관 극복하는 11가지 (114) 스샷첨부 대외비 06-20 33664 137
20394  [반려동물] 텃밭에서 상추 먹방하며 노는 개냥이 뚜루 (44) 스샷첨부 analoytoy 06-20 20150 50
20393  [반려동물] 호기심 많은 야옹이에게 음수량 늘리기 좋은 아이템 (29) 스샷첨부 analoytoy 06-20 17137 28
20392  [기타] 계속 폭행 할 수 있는 방법 (199)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0 41640 152
20391  [연예인] 숙이는 다원 슴골이..ㄷㄷㄷ (54) 스샷첨부 재래식119 06-20 58685 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