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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경로당에 몰래 들어간 전과자.jpg

글쓴이 : Timbaland 날짜 : 2018-11-08 (목) 20:14 조회 : 48026 추천 : 158  

Timbaland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남양불매운동 2018-11-08 (목) 20:14
이런걸 보면 아직은 살만하다는 느낌도.
원티드10 2018-11-08 (목) 20:14
이런거 때문에 계도 기관이 필요하죠ㅠㅠ
로즈말이 2018-11-08 (목) 20:14
경로당 쌀로 밥지어먹고 갔다고 잡혀간건가요???
     
       
오늘도화이팅 2018-11-08 (목) 20:14
일단 무단주거 침입이고 뭐가 없어졌는지  파악이 안된 상황이라 1차적으로 연행하는건 맞는것 같아요
차라리 저렇게 연행돼서  잘풀렸다 생각이되네요
안잡혔으면 계속 힘든상황이 이어졌을듯 합니다 ㅠㅠ
          
            
엉금엉금 2018-11-09 (금) 01:00
안잡혔으면 힘든상황으로 이어지고 나쁜 결과가 나타날수도 있었죠
오늘도화이팅 2018-11-08 (목) 20:14
4학년...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
랜덤이야 2018-11-08 (목) 20:14
법을 어긴건 분명하지만...먹은거 설겆이하고 귀중품에 손안댄순간...훈방해줘야지...ㅠ
쎈트럴팍 2018-11-08 (목) 20:14
기분좋다...
빈대빈대 2018-11-08 (목) 20:14
마지막 "고맙습니다" 한마디가 짠하게 들리네요
     
       
나인볼 2018-11-08 (목) 23:48
고맙습니다를 보고 제가 더 고맙습니다라고 말해 드리고 싶네요.
우근닷컴 2018-11-08 (목) 20:14
ㅇ ㅏ  아침부터.. 눈물나 ㅠ.ㅜ
방귀쟁이 2018-11-08 (목) 20:14
아웅. 형사 이름 안 나와서 다행.
Slip 2018-11-08 (목) 20:14
이런거보면 아직 세상은 살만한거같네요
갓쿠오미 2018-11-08 (목) 20:14
30을 넘긴 나이에 한글도 모르는 사람...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상상도 할수가 없네요. 부디 지금 마음 그대로 앞으로 나쁜짓도 안하고 나쁜사람도 안만나고 그렇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마황군황보 2018-11-08 (목) 20:14
이런거 보면 아직 세상은 살만하고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느끼네요 그래도 처죽일 놈들은 얼른 사형집행을...
아리까리하구… 2018-11-08 (목) 20:14
저런 일들이 많아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은 누구라도 도와주려고 하죠.
나무그네 2018-11-08 (목) 20:14
따뜻한 사람들~외로운 그에게 첫울타리가 되었을거같네요..
다좋아 2018-11-08 (목) 20:14
진짜 우리나라 법은 바꿔야하는거 같아요.
죄를 졌으니깐 당연히 벌금 나오는 건 맞는건데..
외국 사례들 보면 범죄를 저질러도 정말 힘든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판사들이 벌금도 안내게 해주고 이러는데 우리나라는 돈있는 놈이나 없는 사람이나 똑같이 벌금 때리고..
이건 계도가 아니라 더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거죠.
없는 사람이 벌금 내려면 가장 쉬운게 다시 범죄 저지르는거니까
     
       
아리까리하구… 2018-11-08 (목) 20:14
가장 좋은건 자산에 따른 퍼센테이지로 벌금을 내면 되는거죠.
만원 가진 사람은 500원 내게하고 100억 가진 사람은 5억 내게하면 됩니다.
          
            
oxidecircle 2018-11-08 (목) 20:14
그럴려면 먼저 자산 확인이 투명하게 되야 되는데
여기저기 차명으로 빼돌리고 하는게 확인이 안되면 문제가 있을 수 있음.
               
                 
겡진 2018-11-09 (금) 02:05
그렇긴 한데, 그렇게 안 하는 거보다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돈 다 낼 때까지 감방에 있게 하면 가족들이 십시일반 내겠죠. 가족들이 안 도와주면 내가 이럴려고 살았나 후회하겠죠.
               
                 
다중우주 2018-11-09 (금) 15:22
차명재산 빼돌리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니까 최소한 귀찮게라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나중에 차명재산 드러나면 몇 배의 과징금과 함께 반드시 징역을 살게
법을 만드는 방법도 있구요.

허술한 구석이 있다고 완벽한 방법이 나올때까지 아무것도 안하면 못된 놈들만
신날 겁니다. 그래서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는 자는 악의 편이라는 말이 있겠죠.
          
            
닭뇬꺼져 2018-11-09 (금) 22:29
돈의 가치는 절대적인데 그런 차별을 둬야 하는 이유가...
백억을 가진이에게도 500원은 500원의 가치이고
만원을 가진이에게도 500원은 500원의 가치잖아요.
단지 돈을 많이 가졌기 때문에  가중처벌은 하는건 공정치 않다고 봅니다.
     
       
Renge 2018-11-08 (목) 21:16
아뇨 돈 있는 놈은 풀려나요. 돈 없으면 벌금이나 처벌받구요.
     
       
다시맛간넘 2018-11-08 (목) 23:12
있는애들에게는 관대한 헬조선이라는걸 잊으셨군요... 법이란 약자 편에 서서 판단하는게 기본인데 우리나라는 그게 아니죠... 강자 편에 서서 법을 집행하니까 헬조선인듯 합니다.
나트륨과다 2018-11-08 (목) 20:14
세상은 살만한거 같아요
냥집사 2018-11-08 (목) 20:14
16년에 있었던 일인가 보네요..
지금 30대가 문맹인건 참 어려운 일인데.. 잘 살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LisHorP 2018-11-08 (목) 20:14
문맹인거 보면 정말 힘든 삶을 살았을 듯...
아기둘리 2018-11-08 (목) 20:14
안타까운 분이네요...
헬스보이 2018-11-08 (목) 20:14
훈훈하네!!!
풋볼라인 2018-11-08 (목) 20:14
눈물나네요.
저 분 꼭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스티븐G 2018-11-08 (목) 20:14
이런거 보면 케바케 견찰인듯??
케바케 어르신들이고??
기본정보 2018-11-08 (목) 20:14
일런걸 보면 살만하다는 생각ㅇ이 들긴하는데...
eLingo 2018-11-08 (목) 20:14
진짜 나쁜놈들은 액수도 크고, 사람도 피해입히고, 반성의 기미도 없는데, 저런 딱한 사람들 위한 처벌경감을 비싼돈 주고 고용한 변호사들을 통해서 악용하는 애들이 많죠.
저녁비 2018-11-08 (목) 20:14
저런분들한테 세금이 쓰여야지...ㅠㅠ
선군s 2018-11-08 (목) 20:22
이런거..좋아.....
재미김포2세 2018-11-08 (목) 20:24
진짜 저런사람은 열심히 살수있게 도와줘야 된다능
빅토리아송 2018-11-08 (목) 20:29
법은 강력해야죠
저사람이 어떤 전과를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물건이나 훔치는 잡범이라면 계도도 가능하고
그렇게 해야함
하지만 인간스래기 같은놈들을 계도하자는 놈들보면 답이 안나옴
맥스베이컨 2018-11-08 (목) 20:29
아 짠하다 ㅠㅠ
노보비너스 2018-11-08 (목) 20:38
4학년까지 학교를 다닌 것은 아닌가.. 한글을 모르신다 하지?
만들고만다 2018-11-08 (목) 20:46
훈훈한 이야기네요. ㅠㅠ
요즘 출소 후 재범죄 이야기나 보복 뉴스만 봤었는데...
오랜만에 감동적인 이야기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ㅠㅠ
noonal 2018-11-08 (목) 20:59
이랬는데 보안관 실제판....?
(ㅈㅅ)
조토공주 2018-11-08 (목) 21:11
뉴스에서 술처먹고 음주운전 기사보다가

이글보고 갑자기 힐링되네....ㄷㄷㄷ
알튜베 2018-11-08 (목) 21:16
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hacienda 2018-11-08 (목) 21:36
ㅜㅜ
미두홀릭 2018-11-08 (목) 21:41
경로당에 무단 주거 침입이라 선듯 이해가 안가는데요. 더구나 요즘에는 무더위 쉼터도 겸하고 있는데 영문을 모르겠네요. 찾아봐야겠군요. 경로당 입당 절차라도 밟아야 하는 걸까?
     
       
animas 2018-11-09 (금) 23:34
이건 어떤 케이스인지 모르겠는데 경로당은 해당 지역 거주자들을 위해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 받는 곳인데다가

경우에 따라 숙박 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아무나 못 들어가는 곳도 있습니다.

아예 조직화되서 돈 오가는 곳도 꽤 있고요.

경찰로 넘어간 거 보니 사람 없는 밤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먹고 자고 사람들 오기 전 새벽에 빠져 나온 거 같은데 그 시간이면 보통 잠그다 보니 무단 주거 침입 소리 들을만 하죠.
元石 2018-11-08 (목) 21:51
그래도 이렇게 훈훈한 소식은 마음을 정말로 짠~하게 하네요. mT_Tm
헤이즈1 2018-11-08 (목) 22:16
쓰레기 판사한테만 안걸리길
뭐ya뭐 2018-11-08 (목) 23:19
ㅜㅜ 훈훈하네요
으으ㄷ25ㄷ51 2018-11-08 (목) 23:25
역시 좋은분들도 많아
백곰탱이22 2018-11-08 (목) 23:26
따뜻한 인간애는 추천.
iick 2018-11-08 (목) 23:28
판사들이 다 썪고 병들어서그럼..
나이먹은판사는 돈맛 권력&힘맛을알아서 썪었고..
젊은판사는 공부만해서 올라오다보니 병들었고..

여자속옷몰카하는애가 판사가되어있는데 제대로된 판결이 나올리가있나..

법도 대부분 가진자에게유리하게되어있고
모르는자는 몰랐다고피해봐야되는거를 당연시여기는게현실인데.. 세상 누가 법에대해서 조목조목알고산다고 어휴..

차라리 미국처럼 배심원제로하는게 나을지도..
https://youtu.be/XjNod250IeQ
12명의 성난사람들이라는 영화인데

사람간에 진지한토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있음.
사실상 질서를위해 판사,서기,검사,변호사 등과 질문 대답 등등의 절차가있지만. 요즘같이 인터넷도발달하고 인프라가 다양해진 시대에서 과거와같은방식으로 하는것은 너무 뒤떨어진것이 아닌가싶음.
     
       
엉금엉금 2018-11-09 (금) 01:03
이 영화 볼만함
자각자 2018-11-09 (금) 00:14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살만하다는걸 알수 있는 내용이네요
코로나 2018-11-09 (금) 00:30
근데 도매시장에서 일하면 쌩노가다일텐데 일당이5만원.. 일하는 시간이 새벽 잠깐이라서 적은거라면 이해하겠지만 자꾸 안좋은 생각이 드네...
놀아줄까요 2018-11-09 (금) 00:44
2017년에 공판장에 일당5만원, 쬐~금씩 알바식 하는거겠죠. 좋은분을 만났길 바랍니다
아카네우 2018-11-09 (금) 00:52
그래봐야 전과자
Star 2018-11-09 (금) 01:19
저 분.. 검정고시 볼 수 있게 정부에서 도움을 좀 줬으면 좋겠네요..
sky뉨 2018-11-09 (금) 02:01
사람은 분명 태어나면서 악한 존재이지만 계도가 가능하다는걸 볼 수 있네요.
세인트스톰 2018-11-09 (금) 03:22
감동적인 사연은 맞는데...

요즘 같이 견찰들의 행태를 보면 이런게 올라오는건 물타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알파GO 2018-11-09 (금) 03:29
밑바닥 사회복지가 대부분 여자들에게만 주어져요.

같은 쌩그지에 고아레벨이라도 여자는 잠이라도 자고 밥이라도 먹을 수 있게 돕는 코스가 많아요.

반면에 남자는 그딴거 거의 없음 ㅋㅋ
따랑따랑따랑 2018-11-09 (금) 07:17
사람냄새 잘맡고 갑니다.
구리구리2 2018-11-09 (금) 07:47
굿
푸른남자 2018-11-09 (금) 08:02
형무소의 존재이유
제이노 2018-11-09 (금) 08:14
이것이 갱생인가
국산만수르 2018-11-09 (금) 09:00
훈훈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사람은 절대 안 변합니다.
     
       
정과장 2018-11-13 (화) 22:07
잘못 추천눌렀네요.. 경로당에서 자꾸 쌀만 없어져서 봤더니, 밥만 해먹고 갔는데. 저 정도면 고아로 살아온 생활이 상상되지 않나요. 저런 사람들은 기초적인 의식주만 해결됐다면 도둑질은 안 하지 않겠어요?
          
            
국산만수르 2018-11-14 (수) 09:57
밥 굶는다고 다 도둑질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인성이 문제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밥을 굶은다는  과정하에....
1. 일자리를 구해보고 못구하면 구걸이라도 하는 사람.
2. 배고프니까 내가 살아야 하니까 일단 훔쳐서라도 살고보자하는 사람
3. 배고파도 굶어죽을지언정 남의 것 손 안대는 사람.(실지로 예전에 보리고갯때 이런 마인드로 굶어 죽는 사람들도 있었음)
이 셋중에 저는 1번과 3번을 선한 사람으로 보고요,  2번같은 경우는 원래 악했던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신이 배고픔의 고통을 아느냐?"라고 물으신다면....예! 전 어린시절, 그리고 성인 초창기때 10 여일 이상 물만 먹고 굶은 적 있습니다.  그 뒤에도 2-3일은 기본적으로 굶은적 자주 있었고요. 누구보다도 배고픔의 고통을 압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사람을 돕고 있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알고 싶으시면 노숙자 급식소 같은데 한번 가 보시지요.  적나라한 인간의 군상들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며칠을 굶어도 천천히 순서를 지키는 사람....배고프다고 앞에 새치기 하는 사람.... 얻어먹는 처지에 반찬이 마음에 안든다고 찬밥통을 내 던지는 사람.....
저는 이 중에서 선한 사람을 "며칠을 굶어도 천천히 순서를 지키는 사람"으로 보고 있고, 나머지 사람들은 본래부터 악한 사람이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난 글이라 댓글이 달릴줄은 몰랐는데, 님하고 논쟁을 하자는 것은 아니고요. 그냥 제 경험과 생각일뿐입니다.^^
골드라이탄 2018-11-09 (금) 09:29
범죄가 재발원인은 딱보면 나옴.ㅡ결국 마음먹기 달렸다는것을..교화될놈들은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지 않음...두번이상 저지르거나 재발한놈은들은 사형시켜야됨.
oldman 2018-11-09 (금) 09:39
눈에 습기가
TheANSWER 2018-11-09 (금) 09:39
마음따뜻한분이시네요ㅠ
anglesn 2018-11-09 (금) 10:14
저런경우가 범죄자가 될 인성은 아닌데 갱생이 가능한 케이스고
흔치 않은 경우
NeCe 2018-11-09 (금) 10:20
감동이네요
rururi 2018-11-09 (금) 10:54
파파주노 2018-11-09 (금) 11:24
데려다 쓰고 싶다
삐즈 2018-11-09 (금) 11:46
훈훈
스트라이커K 2018-11-09 (금) 11:46
ㅠㅠㅠ
익명6080 2018-11-09 (금) 13:18
와 이런 사람도 있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파초보 2018-11-09 (금) 13:19
아 사하구면 고향동네네요...어릴적 뛰어놀던 곳인데...훈훈합니다.
술김에 2018-11-09 (금) 13:43
힘내야만혀~! 꼭~!
이슈카 2018-11-09 (금) 15:47
원래 인격이 좋은 사람이라....세상 살이에 고생 한것 같은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꼭 잘되시기 바랍니다ㅠ_ㅠ)/
swastica 2018-11-09 (금) 18:26
저지경 돼야 3만원도와주고 밥져먹은거 문재안삼는정도...
Dexter모건 2018-11-09 (금) 22:43
힘냅시다!
animas 2018-11-09 (금) 23:25
합의나 불원서는

살인 집단성폭행 음주사고 이딴 거에 적용해서 최저형량 이하로 까줄 게 아니라

이런데나 적용해야지
허니버터야옹 2018-11-10 (토) 02:26
어르신 필체가 와..
GS알바녀 2018-11-10 (토) 12:09
근데 죄목이 뭔가요?
무단 침입해서 공짜로 밥해먹은거?
그것도 죄라면 죄겟지만
흉흉한 사건들이 많아서 죄로도 안보이네요..
쥐닭참수 2018-11-11 (일) 11:27
훈훈한건 좋은데

훈훈하기 때문에 주거침입죄 처벌을 면제받는건 무슨경우죠??

어르신들이 원치않는다고 처벌을 안받을수 있는게 아닌데

도대체 뭔 시스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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