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6/27] (기타) 남이섬이 망한다고 난리 .jpg (6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나눔이벤트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회원게시판]

20년지기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글쓴이 : 흑화 날짜 : 2018-10-12 (금) 21:18 조회 : 31745 추천 : 138  
지난주 퇴근길 친구가 쓰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갔습니다..

뇌출혈이라니... 누구보다 건강했고 평소 운동도 꾸준히하고 평생 착하게 살던 친구인데...

초 중 고 함께다니고 한동네 살던 내 20년지기 친구를 3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대려간 하늘이 참 원망스럽네요....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카톡하면 답장해줄거같고 술막자하면 편의점 앞으로 나와줄거같고...

집안일 사업때문에 고생만하다가 몇달전부터 인생이 피기 시작했는데...기뻐하던 그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최근 술먹자 밥먹자는 친구의말에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했던 제가 너무 한스럽고 친구에게 미안해서 눈물만 났습니다...

쓰러진지 4일만에 떠난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이렇게 푸념을 해봅니다.... 몇일동안 너무 우울하고 눈물만 나오네요..

부디 다음 생에 꼭 다시 친구로 만나길 기도하고 하늘나라에서는 잘먹고 잘살길 바랍니다.... 

이 나쁜새끼야 너때문에 즐거웠다   


 [2019-06-12] (이벤트경품) LED 게이밍 마우스장패드 (126)  (나눔이벤트)

정부장 2018-10-12 (금) 22: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티븐신갈 2018-10-12 (금) 22:26
하.. 할말이 없네요.. 글쓴님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uphoi 2018-10-12 (금) 22:26
나중에 만나시거든 욕한바가지 하세요
가족 친구 두고 먼저가서 좋았냐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immiso 2018-10-12 (금) 22:32
뇌출혈이면
평소혈압이 높았을겁니다
혈압관리를 했어야했는데
안타깝네요
머 혈압이 높은게 건강상 문제되지는
않으니 무심코 지나치게 된것같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뇌출혈은 쓰러져서 못일어나면
세상뜨는거구
깨어나도 평생후유증 동반합니다
고혈압은 가족력이기에 유전입니다
부모님이 혈압이높으시다면
혈압관리하세요
     
       
순두부우 2018-10-12 (금) 23:03
단순 혈압뿐아니라 기형혈관이라든지 다른 이유로 생길 수도 있습니다

알수 없는 점이 참 무서운 부분입니다
     
       
앵돌 2018-10-16 (화) 11:15
혈압이 높으면 뇌출혈 생길 가능성이 높은 거지만, 그 역은 아닐 수도 있어요
도원경 2018-10-12 (금) 22:4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ardy 2018-10-12 (금) 22:52
저도 오늘 38년지기 친구 보내주고 왔습니다.
평소에 잘 못챙겼던 친구라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흑화님 친구분도 좋은 곳으로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우르 2018-10-12 (금) 22:5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시길...
리촤드 2018-10-12 (금) 22:54
건강검진... 1년에 2년에 한번씩은 꼭 받으세요 이토분들....
cineman 2018-10-12 (금) 22:56
저도 몇 년전에 같은 경험을 했었습니다

어찌나 슬프던지요 ...

그 친구 생각날때마다 듣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 들으시고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bt_s1lNOEo
개우르 2018-10-12 (금) 22:57
하...휴...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남자에게 부랄친구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너무 잘 알기에...
힘내세요...
필리포 2018-10-12 (금) 23:07
저랑 동갑이신데.. 안타깝습니다..
이런 사연보면 사람 운명이란 정말 하늘에 달린거 같습니다.....
힘내시길 바랄게요
백곰탱이22 2018-10-12 (금) 23:16
친구분 영면하시길..
범고래솔피 2018-10-12 (금) 23:22
dungno 2018-10-12 (금) 23:23
어떤기분일지 상상이안되네요
그정도알고지내면 친척보다 가까운사이일텐데
보이굿 2018-10-12 (금) 23:25
에고..힘내세요 같은 하늘 아래 없다는게 믿지기 않겠네요 ㅠ.ㅠ
마자급 2018-10-12 (금) 23:32
인생무상입니다
즐길거 많은데
파인트맨 2018-10-12 (금) 23:35
힘내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계자 2018-10-12 (금) 23:37
힘내세요..~~
마스터키튼 2018-10-12 (금) 23:37
안타깝지만 하늘은 그친구분이 필요했었나봅니다 그래서 남들ㅂᆢ다 먼저 급하게 그랬나 봅니다 힘내셔요
굿바이홈런 2018-10-12 (금) 23:51
몇 년 전에 사촌동생이 뇌출혈로 쓰러져 일주일 동안 의식이 회복되지 않다가
그대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당시 나이가 31세였으니 님 친구분과 비슷한 연배였네요...
익명6080 2018-10-12 (금) 23:56
건강관리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뙈지바 2018-10-13 (토) 00:24
힘내세요 ㅠ.ㅠ
허밍타임2 2018-10-13 (토) 00: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겠어요. 에휴...
크실리톨 2018-10-13 (토) 00:34
32살이시면 저랑 동갑이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천도사무천… 2018-10-13 (토) 00:5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크랙잭 2018-10-13 (토) 00:53
혈관관리들 하세요.
사촌형도 30초반에 심장마비로 생을달리했답니다.
아처던컨 2018-10-13 (토) 0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LBO 2018-10-13 (토) 01:39
스트레스 겁나 받으셨네 ㅠㅠ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ㅠㅠ
강호조사 2018-10-13 (토) 01:55
아 가슴이 아픕니다. 꽃다운 젊음인데... 참으로 허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없음애미 2018-10-13 (토) 02:36
저도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해온 친구 암으로 이른나이에 보냈습니다.
그때 몇 일을 울었던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fhtmvpdl 2018-10-13 (토) 03: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저도 얼마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었는데...솔직히 옆에있던사람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는건...정말 견디기 힘들더군요...
엔벌 2018-10-13 (토) 06: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흐헹헹 2018-10-13 (토) 07: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쪼록 힘내시며 견디시길 바랍니다.
착한댓글 2018-10-13 (토) 07: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쥬크 2018-10-13 (토) 07: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ighcal 2018-10-13 (토) 08:16
3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명복을...
뇌출혈이나 뇌경색은 평소 아무리 '신체적' 건강 관리를 한다 해도 정신적으로 괴로운 시기가 쭉 이어질 때 발생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다른 원인은 거의 기여하지 않습니다.
친구분께서도 힘든 시기 보내다가 이제 좋아지려는 찰나에 일이 생기신 것으로 적으셨고요. 운동도 하고 그래도, 뇌경색,출혈은 정신적 괴로움이 제 1 위험인자입니다.
제가 예전에 중풍환자 입원하는 병원에 자주 방문했었을 때에도 옆에 30대 초반 남자인데 뇌출혈 후유증으로 걷지도 못하고 말도 어눌하고 약간 바보 같아진 분이 계셨는데 물어보니, 집안 사정 안 좋아서(아빠가 완전 인성이 안 좋았던 걸로 기억) 노가다 뛰고 술 마시고 담배 피고 하다가 뇌출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주위 입원하신 분들 얘기도 들어봤었는데 거의 다 뭔가 정신적으로 괴로운 시기에 발생했었습니다.
뇌출혈,경색에 있어서는 정신건강 관리가 참 중요하구나 느꼈었습니다.
백마잠수함 2018-10-13 (토) 08:57
혹시 김천..?
독수리99호 2018-10-13 (토) 09:39
좋은곳으로 가셨길빕니다.
타이슨 2018-10-13 (토) 09:48
힘내시길바랍니다ㅠ
짱카이 2018-10-13 (토) 12:10
급성 뇌출혈 같네요
에고고 ... 뇌출혈이 자각 하는 통증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쓰러지셨을때 그냥 감기 인줄로만 알았거든요 ..
한창 나이에 안타까워요 제 친구도 올해 7월에 운명을 달리했거든요

많이 힘드시겠네요 .... 글쓴이 분도 건강 잘 관리하세요
기본정보 2018-10-13 (토) 20: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andboy 2018-10-13 (토) 21:38
단짝같은 친구엿는데 세상 하직했다니
무척 슬픈일이죠
어디에 있든 종종 기억해주심 그 친구도 님에게 좋을복을 줄겁니다
열심히 사세요
lo22 2018-10-13 (토) 22:54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처음엔 여느 장례식처럼..그냥 지나갑니다..
문득문득 눈물이 나는 순간이 가끔 생기더라구요...
이상하게 그날 즈음엔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그러고보면 그날이 기일이고,
그날마다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혼자 술을 마셔요.
편의점같은 곳에서..
그래서 없는 번호로 가끔 전화도 하고,
노래방가서 친구 18번을 몇번 부르고 그랬어요.
그리곤 다음날 그냥 일상생활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벌써 10년은 된거 같네요.
시간은 가고 살아야 할. 사람들은 잘 살면 됩니다.
원빈­ 2018-10-13 (토) 23: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식인의혜안 2018-10-13 (토) 23: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리동 2018-10-14 (일) 08: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프레 2018-10-14 (일) 09: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학점천사 2018-10-14 (일) 11:3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경아범 2018-10-14 (일) 13:04
40 중반까지 살면서 제 주변에 갑자기 뇌출혈로 황망히 가신분 두분 계시네요.
한친구는 고등학교때 농구하다가 잠깐 어지럽고 머리아프다고 벤치에가서 쉬겠다더니 앉은지 10분도 안돼 그자리에서 쓰러졌고, 한분은 30대 중반쯤 되었을때 출근하다가 운전중에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다행이 큰 2차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어제까지도 같이 옆에서 일했던 분인데 정말 인생 무상하더라구요. 밑에 직원 둘 데리고 혼자 중국에 나와있는데, 정말 자다가 갑자기 못일어나면 어쩌나 싶기도해요. 다들 건강할때 건강챙기시길..
랑동 2018-10-14 (일) 23:02
분명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세상은 왜이렇게 나쁜사람들 편인지 모르겠네요 ㅠ
가누 2018-10-14 (일) 23:24
저 아는 동생도 32살의 젊은 나이로 과로사했습니다.
그 이후로 아는 사람들한테 너무 회사에 충성하지 말라고 합니다. 에휴 돈이 뭔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왕자풀 2018-10-15 (월) 17: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특가판매] 선티크 아임세이프 아임퓨어 선크림 빅에그 06-27
20462  [기타] 남이섬이 망한다고 난리 .jpg (60) 스샷첨부 천마신공 10:38 16470 10
20461  [유머] 뷔페가서 뽕 뽑는법 (91) 스샷첨부 아라크드 07:06 35906 13
20460  [애니게시판] 차에 니코린 입혔습니다 (91) 스샷첨부 ▶◀레프티스 01:35 15385 32
20459  [정보]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159) 스샷첨부 posmall 01:33 32723 29
20458  [기타] 팬 서비스 역대 최고였다는 내한가수 .jpg (100) 스샷첨부 천마신공 06-26 47559 83
20457  [정보] 몰입감 200% 반전 영화 22선.jpg (198) 산꾼 06-26 36884 61
20456  [추천사이트] 스마트폰 고화질 영화 배경화면 사이트 (46) 로익솝 06-26 15989 48
20455  [연예인] 아이즈원 안유진이 데뷔 전 1년여 동안 했던 일들.. (79)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6-26 32279 46
20454  [회원게시판] 금일 사내 중식 (85) 스샷첨부 닭뇬꺼져 06-26 32521 28
20453  [정보] 이미지의 해상도를 두배로 키워주는 사이트 (143) 스샷첨부 NATCHIN 06-26 30740 85
20452  [회원게시판] 면접 봤는데 양아치.. (190) 주홍얼음 06-26 39472 88
20451  [연예인] 신재은 수영복..ㄷㄷㄷ (80) 스샷첨부 재래식119 06-26 53139 81
20450  [반려동물] 24시간 야옹이들의 밀착마크!! (55) 스샷첨부 냥냥쿤 06-26 14354 35
20449  [기타] 19살에 아빠가 되고 지금까지... (102) 스샷첨부 욱나미 06-25 39036 170
20448  [정보] 캣그라스를 키워보자 (51) 스샷첨부 프로개 06-25 23597 89
20447  [유머] 이 사람 좀 천재인듯.. (103) 스샷첨부 한마루 06-25 49342 108
20446  [유머] 라오스 귀청소 (81)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5 48852 46
20445  [엽기] 택배기사에게 온 단체문자..jpg (368) 산꾼 06-25 46047 86
20444  [반려동물] 싱그러운 숲의 요정 노르웨이숲 고양이 뚜루 (24) 스샷첨부 analoytoy 06-25 12995 24
20443  [정보] 전세계 공항 wi-fi 비밀번호 (12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5 34624 82
20442  [기타] 인텔 AMD의 추격에 결국.. (158)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5 49822 56
20441  [기타] 강남에 뜬 각시탈ㄷㄷ .jpg (157) 스샷첨부 천마신공 06-25 44594 99
20440  [공개자료실] 4k Video Downloader v4.7.3.2742 (41) 스샷첨부 ⓔToLAND 06-25 7975 42
20439  [동물] 설마했던 니가나를 떠나버렸어.gif (58) 스샷첨부 뚝형 06-25 39390 47
20438  [유머] 전 남친이 전역을 했어요 (98) 스샷첨부 초저녁별빛 06-25 45722 92
20437  [연예인] 조현 아리 코스프레 볼륨감.. (64)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5 43883 65
20436  [기타] 남자의 희생으로 운영되는 임산부석 (129) 스샷첨부 흐노니 06-25 38669 71
20435  [회원게시판] 소개팅녀에게 고백했습니다. (165) 데푭 06-24 40469 144
20434  [사용기/후기] 사서 후회하지 않았던 제품들 (100) jayded 06-24 37791 97
20433  [기타] 전차 1대가 북한군 500여명과 싸운 실화 (131) 스샷첨부 욱나미 06-24 35557 88
20432  [엽기] 모델 이현이 "남자 혼자만 군대 가는게 억울한가"…`여성 징병제` 주장에 쓴소리.jpg (177) 스샷첨부 하늘과바람과… 06-24 48204 118
20431  [동물] 시바 이렇게 해봐.. (32) 샤방사ㄴr 06-24 22076 87
20430  [유머] 태양권 (74) 스샷첨부 물고기날개 06-24 34442 96
20429  [연예인] 현아 패왕시절.gif (71) 스샷첨부 뚝형 06-24 55531 40
20428  [회원게시판] 몸 갈아넣어서라도 연봉5000 이상 받고싶은데.. (281) 겨울o나무 06-24 32752 43
20427  [기타] 방금 전 코리안 좀비의 초살 (92)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4 45630 54
20426  [유머] 수영장 남녀평등 실현 (88) 스샷첨부 라돌 06-24 48249 99
20425  [동물] 침팬지의 힘.gif (82) 스샷첨부 책에봐라 06-24 30602 51
20424  [유머] 연우의 골반 (102) 스샷첨부 아라크드 06-23 61128 91
20423  [공개자료실] 아산시청 - 이순신 & 이순신 돋움 (40) 스샷첨부 ⓔToLAND 06-23 21530 74
20422  [연예인] 여자연예인들 노출짤 모음 1탄 (58) 스샷첨부 권리다 06-23 64434 66
20421  [기타] 탄핵집회 당시 아무깃발 대잔치 시즌2.jpg (104) 스샷첨부 Expert 06-23 39248 106
20420  [회원게시판] 잡꿀 아카시아꿀 밤꿀 따는 방법 (81) 스샷첨부 구우울 06-23 22238 67
20419  [동물] 새끼를 다시 만난 엄마 멍뭉이.. (6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3 28021 124
20418  [기타] 11년 사귄 커플의 이별 (167) 스샷첨부 라돌 06-23 62955 119
20417  [엽기] 최근 인터넷 방송 근황 (13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2 79582 140
20416  [유머] [혐]뉴욕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잡힌 동양인.gif (109) 스샷첨부 포토샵 06-22 56431 99
20415  [연예인] 이희은 사장님 후덜덜한 끈xx (70) 스샷첨부 재래식119 06-22 61986 90
20414  [블박] 양보운전의 결말 (183) 스샷첨부 욱나미 06-22 45070 101
20413  [감동] (스압) 백종원이 주방점검 생략한 이유.jpg (76) 산꾼 06-22 45712 87
20412  [유머] 배구장에 온 백수언니 (128) 스샷첨부 욱나미 06-22 64179 82
20411  [회원게시판] 유튜브 코이TV 라는 채널 보시는분 계세요? (153) 스샷첨부 바리에이션 06-22 29978 42
20410  [연예인] 플레디스 이가은 (42) 스샷첨부 아이즈원♡ 06-22 52838 44
20409  [엽기] 역대급 미친년.. (112) 스샷첨부 김윤이 06-22 73996 71
20408  [연예인] 강혜원 레드 드레드 (46) 스샷첨부 라돌 06-22 46427 32
20407  [엽기] 분노주의) 항문 파열에 나체로 사진 찍혀..사건의 전말 (14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2 49648 141
20406  [연예인] 레드벨벳, 시스루 검스 조이.. (38)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1 34681 34
20405  [기타] 성범죄자만 골라 죽인 부부 (19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21 41069 99
20404  [회원게시판] 한글, 사라진옛글자 복원하면 외국어발음 쉽게 가능. (93) 스샷첨부 높이나는도요… 06-21 20578 41
20403  [정보] 골목식당 보다 얻은 뜻밖의 지식 (174) 스샷첨부 블루복스 06-21 46348 4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