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9/26] (연예인) 누가 봐도 협찬 받은 미주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9-26] 유머게시판
문재인 탄핵 카페 근황.jpg
16년전 얘기지만 다 맞는 말 …
이낙연 총리의 '뼈에 레…
집사야 나 데리고 가라..
신인 걸그룹.jpg
흔한 벤츠의 기술력.jpg
마지막 추억여행 그시절 아재…
역사학자 전우용, "'한국…
요즘 PC방 알바 하려면 보건증…
월급 200만원 남편
   
[기타]

일본군이 살해한 위안부 시신들.

글쓴이 : Nostalgh 날짜 : 2018-07-11 (수) 21:00 조회 : 80254
제2차세계 대전 당시 중국 운남성 송산 산악지대로 끌려갔던 일본군 위안부들

1111111111.jpg


운남성 송산(미얀마 근처)에서 마쓰야마 부대가 대패후 퇴각하면서 살해한 위안부 시신들

나는 올해 5월에서 6월에 걸쳐 평양에 19일간 체류하면서 많은 피해자들을 취재했다.

그중에서도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가 된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증언과 그들의 몸에

깊이 새겨진 상흔에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일본군 위안부,히로시마 나가사키에서 피폭된 사람,강제 연행으로 중노동에 종사한 사람

징병으로 군인이나 군속이 된 사람

불교도로서 탄압받은 사람까지 모두 21명을 만났다.(중략…..)

그들은 마음의 상처뿐만 아니라 똑바로 쳐다볼 수 없을 정도의 끔찍한 육체적 상처를 간직하고 있었다.

 

등에 일본도 자국이 남은 버마에 연행됐던 정송명(鄭松明,1924년생)씨

조선인 여성 400명 중 절반이 싱가포르에서 하선하고 나머지는 랑군으로 갔습니다.

전쟁이 끝나자 한달이나 걸려 타이까지 걸어왔습니다.

위안부 45명과 남성 15명의 조선인이 2척의 배를 타고 귀국했습니다.

너무 피로해 더이상 상대 못하겠다고 하자 마에다 중위가 일본도를 뽑아 내리쳤습니다.

심한 상처인데도 약 한번 발라주지 않아 2년간이나 상처가 아물지 않았습니다....

 

유선옥씨(1923년 함경북도 경흥 출생)

배에는 배꼽 위쪽에서 아래쪽까지 크고 오래된 상처가 있었다.

군의관이 자궁째 태아를 들어낸 수술의 흔적이다.

기장밥을 끼니로 할 정도의 빈농이었는데,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미야모토가

공장 일자리 이야기를 해주었고,그는 따라나섰다.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끌려간 곳은 중국 동북지방의 목단강.따라온 걸 후회했을 때는 이미 늦었다.

다케코라는 이름이 붙여진 그는 처음에 하루 5∼6명 정도,많을 때는 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다.

기절했다 겨우 정신을 차리면 다시 군인들이 덮쳐왔다.

불행히도 임신하게 되자 낙태 겸 재임신 방지를 위해 태아가 있는 자궁을 들어냈다.....

 

< 반항하면   죽여버립니다. 미쓰코라고 불리던 소녀는 목을 쳐 죽였습니다.

여기에 있었던 15명 정도의 여성 중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5∼6명 정도...조국이 해방된 뒤에도 거지 같은 유랑생활을 하다가 1948년 10월에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1981년에 사망한 남편에게도 제 체험을 끝까지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몸서리치는 증오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한 일본에 대해 복수하는 일에만 골몰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때의 군인을 찾아낸다면 찔러죽이고 싶어요.....


22222222.jpg


33333333333.jpg

후퇴하면서 위안부 막사에   수류탄을 던져넣어 집단 폭살시킨 일본군
이경생(李京生,1917년생)씨의 배에도 유씨와 비슷한 상처가 있었다.

지주 집에서 일하고 있던 이씨는 끈으로 묶인 채 경상남도 창원의 군수공장으로 끌려갔다.

일본 왕을 위해 몸을 바치면 좋은 대우를 받는다고 장교가 말했다.

하룻밤에 10∼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다.그리고 임신..아직 쓸만한데 하며 자궁째 태아를 들어냈다.

<일본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혼자 있을 땐 옛 생각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여성을 성욕처리의 도구로밖에 보지 않고 낙태와 불임시술로 자궁까지 들어내는.....>

 

산 사람 삶아 강제로 먹이기도… 정옥순(鄭玉順)씨(1920년 함경남도 풍산 출생)

<1933년 6월3일 우물에서 물을 긷다가 제복 입은 남자 3명에게 연행됐고,끌려간 파발리 주재소에서 강간당했다.

저항하다가 눈을 얻어맞아 이때부터 왼쪽 눈이 안 보이게 됐다.

그뒤 10일이 지나 7∼8명의 군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혜산(惠山)에 있던 일본군 수비대에 연행됐다.

그곳에는 각지에서 끌려온 여성들이 많이 있었다.

정씨는 하루에 약 40명이나 되는 군인을 상대한 일도 있어 자궁출혈이 심했다.

그해 8월27일, 칼을 찬 군인이‘군인 100명을 상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하고 물었다.

그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긴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박은 판자 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고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 다음 군인들은 못판 위에서 죽은 한 여성의 목을   쳐 떨어뜨렸다.

정씨와 다른 여성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중대장은

<위안부들이 고기가 먹고 싶어 운다며   죽은 여성의 머리를 가마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그녀들에게 마시도록 했다...
그 수비대의 대대장은 니시하라,중대장은 야마모토,소대장은 가네야마였으며,

위안소 감독은 조선인 박이었다고 했다.

매독 감염을 숨겼다고 달군 철봉을 자궁에…

1933년 12월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에 꽂아 죽어버렸다.

다음해 2월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장교에게 병을 옮겼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피살되었다.

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



44444444444.jpg


55555555555.jpg


중국인 위안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미군

 

혜산의 부대는 정씨를 포함한 여자들을 이끌고 중국으로 이동해 대만에서 가까운 곳에

얼마 동안 있다가 1935년 9월에 광둥(廣東)에 도착,이듬해 6월15일 정씨를 포함해 12명의 여성이 도망쳤는데

이틀 후 모두 붙잡히고 말았다.

도주후 잡혀서 물고문,바늘 달린 몽둥이 고문,문신고문후 살해

<맨처음 도망치자고 제안한 자를 가르쳐주면 주모자 이외는 모두 살려주마>고 했으나

 아무도 고해바치지 않았다>

정씨는 철봉으로 머리를 세차게 얻어맞았다.

이때의 상처는 지금도 남아 있다.다음에는 물고문을 당했다.

<고무 호스를 입에 넣고 물을 틀어댔다.

부풀어오른 배 위에 판자를 올려놓고 군인들이 올라서서 널뛰기하듯 뛰었고,

입에서 물이 뿜어져 나왔다.그런 일이 몇번인가 되풀이되면서 기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더욱 잔인한 행위를 했다>

정씨와 여자들의 발목을 끈으로 묶고 거꾸로 매달아놓고 바늘이 수두룩하게 박힌 검은 몽둥이를 들고 와

먹물을 바른 뒤  정씨와   여성들의 입속에 몽둥이를 쑤셔넣었다.정씨는 앞니가 부러지고 격렬한 통증으로 기절했다.

문신은 온 몸에 새겨졌고 군인들은 처음부터 죽일 셈으로 여성들에게 문신을 했다.

살해된후 마차에 실려온 여성들을 들에 팽개치는 모습을 멀리서 보고 있던 중국인 남자가 일본인이 사라진 뒤,

숨이 남아 있던  여자 두명을   옮겨 약 두달간 간호해줬다.그때 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그는 문신한 자국을 보여줬다.

정씨가 손가락으로 뒤집어보인 입술 안쪽엔 선명한 짙은 보라색 반점이 있었다.

좀 흐릿했지만 혓바닥에도 푸르스름한 반점이 몇군데 있었다.

수많은 바늘로 혀를 찔렀기 때문에 그뒤로는 말하기도  곤란해졌으며   지금도 완전히 낫지는 않았다고 했다.

등 아래쪽은 척추를 따라 둥근 반점이 염주처럼 줄줄이 그려져 있었다.

가슴과 복부 문신을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판별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 낙서 같은 무늬가 뚜렷이 남아 있었다.

일본 군인들은 정녕 그 잔인한 행위를 즐기면서 했음이 분명했다........

내선일체를 내세우며 지배하고 있던 조선에서 일본은 젊은 여성들을 납치해 버러지처럼 짓뭉갰다.

정씨의 몸에 새겨진 문신은 그 어떤 많은 얘기를 듣는 것보다도 일본이 저지른 식민지지배의 실태와

일본 군대의  악랄한   본질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었다 .


보배드림 펌.

반성없는 일본은 절대 용서하면 안됨.





밀포드 2018-07-12 (목) 23:37

난 저들을 용서할수 없다.
배즙주세요 2018-07-12 (목) 23:41
김종필이 죄인인 순간이지 죽었으니 더이상 말해봐야 소용없지만..
폐비윤씨2 2018-07-13 (금) 00:31
일뽕들 걸러내는데 좋은 게시물이겐요
겜광 2018-07-13 (금) 00:39
니들의 과거가 이러니 우리가 지진났다고 자축 할수밖에! 자축 안하게 생겼냐? 후쿠시마 원전으로 국토의 3분의 1가량이 못쓰게 된건 업보라고 생각해라. 니네 조상중 한놈이 그러더라. 언젠가는 반드시 한국을 다시 지배하게 될거니까 두고 보잰다. 두고 보자는 놈치고 무서운놈 없다더라. 뭐 때문에 한국을 그렇게 사무칠 정도로 미워하는지 모르겠지만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그때의 한국과 지금의 한국이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실제로 무력으로 침공하려고 한다면 그땐 내 손에 총과 칼이 쥐어지게 되면 한놈씩, 한놈씩 아주 잘근잘근 죽여줄게. 군대에서 사격술 제대로 배웠거든. 과거를 모르는 민족은 살 값어치가 없으니까!
고수진 2018-07-13 (금) 15:20
그러나 비극은 저런 걸 아몰랑하는 쿵쾅 페미들.

하긴 여성민우회는 제자들을 위안부로 보내고 뻐기던 야마기 카쓰란..김활란이라는 개뇬을 미화하니
Oxygen 2018-07-13 (금) 16:00
친일파 일본놈들 자한당들은
지금 당장 일본으로 꺼지고
국적을 바꿔라!
blueg 2018-07-13 (금) 16:06
여기도 친일파 이완용같은 인간이 몇 보이네요.
zzzwoong 2018-07-14 (토) 11:37
한국은 존심이 없어서  일본 제품을  불매 못하고  좋와라 하면서 즐기고 있지 일본차 정도는  불매 할수도 있자나  왜안하는지...

있지말자 하지말고  실천을 하자
     
       
완다 2018-07-30 (월) 03:42
왜놈들에게 돈 안 쓰는 것이 최선의 복수
지속피해 2018-07-14 (토) 15:42
일본 전부 불태워서 없애버리고 싶다
워뗘 2018-07-16 (월) 02:03
지금이라도 연좌제 찬성 

친일 압잡이 새끼들은 모두 처벌하자.
천구백구십사 2018-07-19 (목) 16:25
잔인한 색기들..
동네방위대 2018-07-19 (목) 16:31
상상만해도 오몸이 떨리고...다리가 풀린다... 인간이길 포기한 동물들....
똑같이 죽이고싶다!
관우용맹 2018-07-20 (금) 21:30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혈압이 올라갈 정도죠..ㅜㅜ

독일처럼 사과라도 하고 그랬으면 그나마 나을건데...

길에서 무심히 마주칠 친일파 후손들 생각하면 진짜 짜증나는군요
다테 2018-07-22 (일) 18:53
일본 웹에 다가 이런글 좀 퍼나를 수는 없음?? 일본정부에서 막음??
     
       
알리지마 2018-07-23 (월) 15:06
그런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겁니다.
워낙 우국화 교육을 받아서 ㅠㅠ
          
            
다테 2018-07-23 (월) 15:16
하.. 무섭네요 정말,, 그래도 해야하지않을까요 정성이 가득하면 언젠가 이루어 지기를..
lKarasl 2018-07-24 (화) 16:10
사과를 받아야 하는대 진자로 가슴에서 울어 나오는 일본의 사과를
못받고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참 미안한 조국이 되어 있네요

아버지가 친일파인 딸은 10억엔에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 먹고
사과를 받아준다던 다음 정부는 처음과 달리 협상을 할생각도 없고
북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 형국인 이 나라가
 다시는 그런 뒤에서 협상하고 거짓말로 선동하는 그런 인간들이
이 나라에서 정치를 한다고 나오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또힌 이나라에서 친일파와 친북파가 없어지는
그날이오고 조국을 위해서 몸과 마음을 받치는 명예로운
정치인들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산으로 2018-07-25 (수) 16:02
일본 사이트 들어가서 일본애들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춍의 날조
믿을 수 없는 똥술랜드
니들은 베트남에서 어떻게 했는데

이딴 소리들이더군요.

피해자들과 우리 국민들은 과거를 아파하고 있는데 가해자인 일본은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이걸 조롱까지 하고 있죠.

우리 내부에도 친일매국노들이 득시글. 그래서 제대로 된 항의조차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슬픈 역사.

친일매국노 척결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목소리로 일본에 항의해야죠.
gp00 2018-07-25 (수) 16:38
일본인들 전부그러겠냐만은.... 18...정부세기들 반성을안하니 개세기들이지.... 지들국민잡아다 갔은상황 처하면 어찌 말할지 궁금하다....게....세...기....일본정부....
모리스 2018-07-26 (목) 16:10
먹먹해지네요....한참 꿈을 꽃 피울 나이에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으며 학대당하고 고문당하고 폭행당하고..
왜 하필 그 시대에 태어나셔서...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라도 행복하세요.
사랑그후 2018-07-26 (목) 17:22
일본애들은 이런거 안 믿습니다.
우리가 당한거 그대로 일본 젊은 애들 앞에서 행해줘야 그때서야 벌벌 떨면서 난리일겁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의 철저하게 우경화와 교육을 하는거죠.
불과 100년 안에는 일본만 세계 역사를 다르게 알고 있을겁니다.
지금도 그런 애들 엄청 많을겁니다.
양파카 2018-07-27 (금) 13:25
하.. 진짜 섬나라 원숭이 색기들 그때 원폭하나 더 맞았어야 정신을 차렸을려나
나인하츠 2018-07-27 (금) 21:36
일본은 용서해서도 안되고 용서할수도 없음

지들이 한짓을 반성은 커녕, 왜곡에 날조에, 심지어 피해자인냥 떠벌이고 다님

미국이 일본을 봐준 댓가를 언제가는 치를날이 올것임
말보루골드 2018-07-28 (토) 15:23
역사를 알고 지금 일본을 보면 절대로 일본여행이니 일본제품을 쓸수가 없음.
딴에는 개인취향과 선택의 자유가 앞선다지만 저런 역사앞에서 그따위 소리는 그냥 개소리 합리화에 불과한  일뽕들의 논리
BBBoy 2018-07-28 (토) 19:27
일본정부는 자국민들 별로 신경 안씁니다. 그예로 후쿠시마 원전 터졌을 때 대응만 봐도 알 수 있죠. 뭐 우리나라도 비슷하지만요
극렬괴뢰군 2018-07-29 (일) 13:35
이거는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당했던 아시아국가와 다른나라와 연합해서 대응해야 해야 한다고 생각
일본놈특유의 얍삽이처럼 이 문제도 얍삽하게 나가야함
힘세고강한 2018-07-29 (일) 22:54
독일인들 보면 자기들 역사 수치스러워 하고 인정하고 그러던데 원숭이 새끼들은 존나 자랑스러워 하더라. 전쟁 이길뻔했다고 자위질 오져 시부랄것
동서남북전후… 2018-07-31 (화) 14:41
제발 욱일기라고 말고 전범기라고 표기해라
언론 잡쉐키들아
인시그니아 2018-07-31 (화) 19:47

우리 조상들이 쪽바리라면은 왜 그렇게 몸서리치게 싫어 했는지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내요ㅠㅠ쳐 죽여도 시원찮을놈들!!!
푸우777 2018-08-03 (금) 19:51
8~90년전 일제시대 조선인 중에 몇 사람이 저렇게 일본인 손에 죽었고 ... (저건 중국인들이지 ...)

60년전 6.25 때는 몇 십만명이나 한 민족이라는 북한 공산군과 공비들 손에 죽었냐 ???

내가 묻는다 ...

지금 너희들 중에 누가 김일성 일가와 북한에 대해 이렇게 분노하냐???
     
       
또다른시련 2018-08-05 (일) 21:30
제대로 못막은 이승만에게 화가난다.
     
       
이달룡 2018-08-08 (수) 09:56
뭐라 처씨부려싼는지 모르겠네... 쯔쯔쯔
     
       
옳은말 2018-08-09 (목) 03:26
일제얘기하는데 뜬금없이 북한얘기를 ?  그거 아니면 열등감이 해소가 안 되나?
박정희 전두환, 이명닥그네 10년 그 나라 쳐망쳐놓고 잘 지내놓고 아직도
뭐가 그리 불만이 많은지..뜬금없이 북한타령이래?  가서 공작 이나 보고와요
          
            
돼지놈이감히 2018-08-09 (목) 09:34
현정권 실책을 지적하면 상관없는 이명박그네 급소환하는 님같은 부류들이 할말은 아닌데여;;;

지금도 뜬금없이 이명박그네 소환중

이명박그네 일베무새들.. 누구보다 이명박그네와 일베를 사랑하는듯 ㅋㅋㅋㅋ
     
       
치푸의삶 2018-08-12 (일) 11:27
어이가 없네
oovvv 2018-08-10 (금) 22:26
치푸의삶 2018-08-12 (일) 11:28
절대로 용서하면 안되는 이유.
라이얼즈 2018-08-21 (화) 19:38
만약.. 정말 만약에 전쟁이 난다면
예비군 끝났지만 주저없이 간다.
우리 한국인들에게서 피눈물을 뽑아냈으니
기회가 된다면 그이상을 뽑아내주마.
우린 그때가 되어도 너희처럼 저딴짓은 안할거다.
그냥 깔끔하게 죽여주마.
1sum 2018-09-02 (일) 09:04
댓글에 쪽바리가 있네요.
처음  1  2  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3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인터넷가입]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LGU+] [KT] [실시간채팅상담] [야간상… 통신삼사 09-26
17863  [연예인] 누가 봐도 협찬 받은 미주 (26) 스샷첨부 팩트머신 23:32 17190 2
17862  [회원게시판] 30대 미혼 여자 아나운서 (75) 스샷첨부 표독도사 22:14 16773 11
17861  [기타] 헬조선의 어떤 쿠키집 근황 (112) 스샷첨부 사니다 21:14 30268 29
17860  [유머] 뼈때리기 전문가 서장훈.jpg (80) 스샷첨부 노랑노을 14:45 38682 73
17859  [기타] 13조원짜리 샤브샤브집의 비밀 ,, (148) 스샷첨부 yohji 12:45 46453 84
17858  [유머] 혈연...지연...그리고....gif (100) 스샷첨부 리더십특강 00:34 47879 203
17857  [정보] 졸음운전을 막는 생명의 버튼 .jpg (177) 스샷첨부 천마신공 09-25 50060 88
17856  [감동] 바보같은 김연아가 존경받는 이유 (108) 스샷첨부 하데스13 09-25 40273 181
17855  [연예인] 트와이스 모모 크롭탑 몸매.. (59)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5 46833 46
17854  [엽기] 열도의 흔한 자살 사건.jpg (130) 스샷첨부 노랑노을 09-25 53142 97
17853  [기타] 사우디리그... 총체적 난국.. (13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5 39667 76
17852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구 식당들.jpg (226) 스샷첨부 블록틱스 09-25 26084 56
17851  [동물] [직찍] 이거 황금박쥐 맞죠? 오늘 벌초하다 발견! (116) 스샷첨부 샘스 09-25 33965 70
17850  [회원게시판] ATM에 현금 놓고 가신 분 (160) 옆동네꽃미남 09-25 33443 27
17849  [연예인] 벌레를 본 아이유.. (8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5 36017 73
17848  [감동] 노라조 조빈의 포부.jpg (97) 스샷첨부 뚝형 09-25 39725 137
17847  [컴퓨터] 나눔합니다. 추석맞이.. (316) 스샷첨부 마크로스 09-24 19148 140
17846  [유머] 한국에서 30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것.jpg (150) 스샷첨부 서울팽 09-24 50602 221
17845  [유머] 후쿠시마 시찰 간 아베.jpg (117) 스샷첨부 삼토렌트™ 09-24 44515 88
17844  [기타] 로또 당첨되고 난후 레전드 (256) 스샷첨부 koohong 09-23 69223 79
17843  [회원게시판] 이웃에서 와이파이 비번을 알려 달라는 군요. (490) 큐트포니 09-23 46701 101
17842  [기타] 북한의 특권층...........jpg (483) 스샷첨부 아직우린젊기… 09-23 45495 166
17841  [회원게시판] 아오... 상여금을 기프트카드로 주면 어쩌라는건지... (159) 훈스구락부 09-23 31147 23
17840  [회원게시판] 여자 키 173 넘어가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263) 러시얜캐쉬 09-23 33709 35
17839  [기타] [펌]유죄추정(공중밀집추행)으로 저희 가족이 무너지고 있습니다.jpg (206) 스샷첨부 간지큐 09-23 33715 57
17838  [기타] 일본을 울린 5살 아이의 절규 (110) 스샷첨부 Clothild 09-23 41799 51
17837  [회원게시판] 길바닥에서 자는 사람 신고했습니다. (78) 항생 09-23 24805 21
17836  [회원게시판] 전역자들도 인정한 고생 각오해야 하는 부대 TOP3.. (227) 스샷첨부 섶다리 09-23 26512 28
17835  [회원게시판] 재수도없지 윗층에 두살짜리 애네 (231) 이토렌탈 09-23 23291 31
17834  [기타] 16세 소녀가 조롱에 대처하는 법 (101) 스샷첨부 사니다 09-23 37353 56
17833  [엽기] 아파서 주저 앉고 말았다는 여배우 (141) 스샷첨부 하데스13 09-23 43758 33
17832  [기타] 논란중인 카톡 프로필 변경하라는 대표 vs 사생활이라는 사원 (370) 스샷첨부 피노코쿠 09-23 34054 32
17831  [회원게시판] 시골까지의 거리 474km... ㅠㅠ (150) 스샷첨부 트라이얼 09-23 16382 12
17830  [감동] 대숲에 올라온 금수저여친글.jpg (68) 스샷첨부 ekbn33 09-23 38796 20
17829  [기타] [펌] 백종원이 마리텔에 나와서 첫 우승했을 때 말한 소감.gif (94)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23 34470 34
17828  [엽기] 장례차 통행세 마을의 최후 (130) 스샷첨부 하데스13 09-23 34749 46
17827  [기타] e스포츠가 스포츠인 이유 .jpg (139) 스샷첨부 천마신공 09-23 35132 22
17826  [연예인] 실룩실룩 은하 (42) 스샷첨부 사나미나 09-22 35153 32
17825  [블박] 25톤 트럭에 뛰어든 사람 (136)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09-22 29018 120
17824  [회원게시판] 34살 모쏠입니다..... (215) 변경불가능 09-22 29641 75
17823  [회원게시판] 일용직 노동자의 치킨 구입기 (100) 스샷첨부 시간이제일정… 09-22 32454 112
17822  [유머] 대동강 맥주가 들어오면... (116) 스샷첨부 Poomchi 09-22 46711 84
17821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수 식당들.jpg (260) 스샷첨부 블록틱스 09-21 36358 157
17820  [기타] 오빠 난 씻을건데 오빠는?.. (175)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1 61156 174
17819  [엽기] 진심으로 빡친 강형욱 (184) 스샷첨부 하데스13 09-21 51361 161
17818  [연예인] 오늘자 아이유.. (97)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1 38253 50
17817  [정보] 인터넷 동영상 다운 받는 법.jpg (294) 스샷첨부 Timbaland 09-21 29909 206
17816  [기타] 첫 작품이 역대급 명작 웹툰.jpg (258) Timbaland 09-21 60628 65
17815  [유머] 팬들이 만든 괴물, 팀 쿡과 아이폰 (343) 스샷첨부 카오스솔져 09-21 50793 75
17814  [유머] 양키식개그.jpg (76) 스샷첨부 ekbn33 09-21 39463 9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