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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2살차이 나는 30대여성과40대남성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9-11 (토) 21:51 조회 : 607 추천 : 11  
6월달에 일용업체 구한 야간직장에서 처음본후 조심씩

30중반여성에게 호감을 갔게 되었습니다.

직장 식사 시간에 같이 밥도 먹고 술자리도 몇번 갔고요

단둘이 아니고 여러이명과 함께요!!

그리고 늦은시간에 한번 집까지 바래주기도 했고 제가

사는 원룸에 오기까지 했어요 (직장 동료 1명포함 저까지 3명)

30대 중반 여성의 성격은 활발하고 하고 싶은말 다함

40대남자는 소심한 성격에 말을 잘 안함

그리고 그 여성분은 자차가 있는데 그랜저 신형을 타고 다니고 40대남성은 20년된 구형 차량을 타고 다님

몇일전에 비가오늘날 일끝나고 새벽에 여성의 집근처에서 차량 안에서 고백을 했는데 그 여성의 하는말

여성:"난 오빠가 이성으로 안보인다 생각 본적도 없다
아프로도 그럴생각이다  지금 할말 못 들은걸로 하겠다
지금 예전 그냥 지내자"

그래서 남성: "음 알겠다 그럼 내가 좀 기다려 주겠다"

여성: "기다리지 마라 오빠은 이성으로 절대 안볼꺼다"

남성: 알겠어! 하지만 너는 나를 이성으로 안봐도 좋지만 내가 너를 좋아 하고 있다는것 알아 줬스면 해!!

그리고 나서 차에서 내린 후 남성은 집으로 감


연애박사 조언 좀 구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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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공대오… 2021-09-11 (토) 22:05
포기요
30중반 먹어서 거절한거면 어지간해선 바뀌기 힘들듯
감자두개 2021-09-11 (토) 22:09
어린나이도 아니고 기다리는거 그런거 말해서도 안되고요
소심한 성격에 말을 잘 안하는 스타일을 고치지 못하시면 연애 못해요
에로즈나 2021-09-11 (토) 22:14
이 악물고 니가 나 찬거 후회할정도로 멋지게 성공한다.
각오하고 그 분노와 치욕으로 금연 금주 햐그
살빼고..

내가 이것도 못해서 그런년한테 무시당했다는걸
평생 안 잊으면서 겁나 노력해서 성공이요.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드는거죠.
Kenya 2021-09-11 (토) 22:16
No 라고 했으면 No 인거에요.
거기다가 자꾸 기다리니 뭐니 하면 질척거리는 것 같아져서 오히려 더 정이 떨어집니다.
글쓴이 2021-09-11 (토) 22:24
조언 감사 합니다.

그냥 잊는게 답이군요!!
아이는러브 2021-09-17 (금) 12:45
윗분들 말에 공감합니다. 포기하세요. 안좋은 기억만 남을겁니다.
고백이 너무 빠르고 서툴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지내기도 힘들거에요.
     
       
아이는러브 2021-09-17 (금) 12:46
남성: 알겠어! 하지만 너는 나를 이성으로 안봐도 좋지만 내가 너를 좋아 하고 있다는것 알아 줬스면 해!!

이런 말은 안했어야 합니다. 이불킥감이네요..
뱅쇼한잔 2021-09-23 (목) 21:16
남여를 바꾸어서 말을 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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