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 자유
  • 정보
  • 영화
  • 연예인
  • 자동차
  • 인플
  • 정치
  • 유머
  • 동물
  • 게임
  • 사회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아자차 출장도사 러판 스웨이 특공마켓 홍삼농장

   

산재로 입원중인데 미칠것 같습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9-07 (화) 15:53 조회 : 1032 추천 : 14  
1일 오전 사고로 발가락 뿌라짐.
2일 오전 입원후 3일 수술
좆소지만 사장이나 이사가 좋은 사람들이라 다른 걱정말고 회복에만 신경쓰라고 알아서 다해준다며 지금 산재처리중인거 다 알려주면서 하니 걱정은 없습니다만 병원 생활이 미칠것 같습니다.
 이거저거 찾아보니 대충 발가락 골절에 핀 박은 정도면 길면 3박4일인데 담당의는 일주일 이야기하더니 회사에서 산재신청 했다고하니 느닷없이 6주라네요.
 이게 무슨 말인지 도통.
 승인날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이야기한건지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랄까 갑자기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느낌을 태어나서 처음 느꼈습니다.
 통원치료건 입원 준비물이건 뭐 사먹건 알아서쓰라며 법카까지 쥐어준 사장이라 이사라 산재건 후유증이건 아무 걱정없는데 진짜 병원에 있는게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빨리 퇴원하는법 없을까요?
 코로나때문에 무딘외출이나 외박하면 강제퇴원이라는데 그 방법을 써볼까 하다가도 이렇게 믿음주는 회사에 실망 주는거같아 그건 못하겠고 정말 돌아버릴것 같아요.
 태어나서 입원이라걸 처음해봐서 그런건지
 병원생활 힘들다힘들다 말만 들었지 정말 눈물나게 힘들어죽겠습니다...ㅜㅜ
 [남성스타일] 클래식한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의 에이글로우 싱글코트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021-09-07 (화) 16:02
내가 퇴원하겠다는데 못막아요
도전실패 2021-09-07 (화) 16:53
6주 입원이 아니고 산재기간을 6주 해준다는 거에요.(입원통원 치료비 약값 휴업급여)

6주 후 연장할 수도 있고요 나중에 핀 뽑을때도 산재 처리 가능

퇴원은 실빱 뽑고 퇴원 의사 밝히면 아무도 못 막습니다.
이미지
0 / 1000
   

고민상담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익명 고민상담 게시판 이용안내  익명 08-21 4
[인터넷상담] [이토랜드 공식] 인터넷 가입하고 최대 46만원 받는 꿀팁! 통신의달인
765  저는 제가 탈모가 별로 안 심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1) 익명 21:43 3 52
764  보일러가 실내에 있어도 괜찮은가요?  (4) 익명 19:27 2 61
763  스트레스 푸는 취미 추천 좀  (3) 익명 07:57 3 127
762  자동차 금형 수정업무? 해 보신분?  (4) 익명 10-22 5 89
761  올해35 남 미혼인데 저랑 나이비슷하신분 계시나요?  (4) 익명 10-22 6 270
760  제로베이스 노무사 공부  (2) 익명 10-22 4 163
759  자취로 따로 살게 되면 건강보험이 어떻게 될까요  (4) 익명 10-21 7 144
758  요즘 모든걸 내려놓고 잠적하고 싶습니다  (1) 익명 10-21 8 182
757  새 직장에서 처음 영업에 도전 합니다. 근데.. 자괴감 드네요.  (3) 익명 10-20 8 217
756  다음주 월급 시간 더럽게 안간다.....  (2) 익명 10-20 7 155
755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 익명 10-19 7 314
754  여친문제 이토님들의 생각좀 말씅새주십시요  (2) 익명 10-18 11 264
753  아파트 층간 소음때문에 미칠것 같네요  (11) 익명 10-17 10 388
752  직장생활 1년 버티는게 힘듭니다..  (7) 익명 10-17 10 454
751  퇴직금 정산관련 복잡하네요  (1) 익명 10-15 8 332
750  서문시장에서 한 사장님이랑 거래를 했는데 물건을 안보내주세요  (3) 이미지 익명 10-15 9 306
749  임금 체불이 있습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1) 익명 10-14 9 294
748  92년생 남성입니다.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0) 익명 10-13 8 459
747  문화상품권 거래사기  (2) 익명 10-12 9 282
746  아파트 층간소음이란게 흔한일인가요?  (7) 익명 10-10 10 389
745  36세 여자 잘먹고 잘사는법있나요  (17) 익명 10-10 17 1119
744  아파트담배 냄새 해결방법 알려주세요..도와주세요[긴급]  (9) 이미지 익명 10-10 9 335
743  헤어지고 공허함  (2) 익명 10-10 8 275
742  수도꼭지 교체를 안해준다는 집주인.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익명 10-08 11 435
741  나태하게 살고 있는 저한테 목표를 주고 싶습니다  (3) 익명 10-08 9 217
740  우산 살까 말까  (9) 익명 10-06 8 327
739  (동영상)강제추행으로 고소를 당해 1심 무죄를 받았습니다.  이미지 익명 10-05 12 509
738  방금 여친한테 차인 이유2  (5) 익명 10-04 18 1160
737  일정이 꼬였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익명 10-03 8 213
736  전화내용 고소가 가능할까요?  (2) 익명 10-03 10 380
735  회사 진급 및 이직관련 어학 고민  익명 10-03 8 216
734  방금 여친한테 차인 이유  (22) 익명 10-03 21 1383
733  유부남 신세한탄  (6) 익명 10-02 17 992
732  탈모....고민인디요  (1) 익명 09-30 9 360
731  직장이 싫은데 제가 나쁜건가요?  (3) 익명 09-29 12 455
730  교통사고인데 피해자가 연락처를 안주고 합의금만요구함  (8) 익명 09-29 12 447
729  사치나 프로토같은 걸로 저축은행에서 동생이 대출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13) 익명 09-28 13 312
728  전여자친구가 자꾸 생각납니다.  (15) 익명 09-28 12 842
727  살빼기가 세상 제일 힘듭니다  (7) 익명 09-27 13 603
726  누수 공사 후 1주일만에 재공사 지불 금액 질문입니다.  (1) 익명 09-27 8 26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