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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청산가리 구할방법이 없나요...진짜~~~~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3-04 (목) 12:13 조회 : 1535 추천 : 10  

나이 43에 놀고 있으니....

직장은 예전에 다녔는데 전부다 망하고.. 이젠 나이가 들어서 갈데가 없어요..

간간히 편의점 주말알바 하긴하는데..

월 30만원 정도 받고 생활비 쓰면 없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는 있어서.. 아파트관리비나 세금 , 생활비 기타등등은 부모님이 내시고 계시니.. 

집에서 얻어먹고 있는 처지라..

 

이제 좀있으면 부모님 나이가 70인데.. 아직까지 나 때문에 아버지는 건설노동자 어머니는 과일, 채소가게 종업원으로

한달한달 버티고 있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결혼은 일찌감치 포기했구요.,

일자리가 없어요.. 공장이나 노가다나... 

뭐라도 해야 하는데.. 매일 방구석에서 컴퓨터만 하고 앉아 있으니..


아 오늘 폰값이랑 인터넷값 내고 나니 돈이 없다...ㅠㅠ

여친이라도 있으면 기댈수가 있을텐데 여친은 커녕 주위에 아무도 없고..


청산가리 구할방법이 없나요?

자살하게요..


이렇게 살면 뭐하나 싶기도 해요....


매번 자살을 꿈꿉니다.. 이번생은 여기까지 해서 끝내자... 외롭고 우울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고 친구도 없고..

폰값 한달 한달 내도 전화 한통 오는이 없고.....

급할때는 써야 해서 폰을 사용중이긴 한데... 다음달부터 폰을 없앨까도 싶긴한데...


직장을 알아봐야 하기때문에 없어서는 안되고... 집전화기도 없는데..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리면 편하게 갈수 있을라나???


모아둔 돈은 없고.... 글치만 다행인게 빚은 없어요...

코로나때문에 더욱더 갈곳이 없고... 어차피 수년간 방콕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더 방콕생활.. 밑바닥인생 어다까지 가나 보나 했는데.

더 이상 일어 설수가 없어요..

컴퓨터 하다가 그냥 약먹고 잠이나 자고... 정신과에서 우울증 처방약을 먹고 있거덩요..

우울증 약 먹은지는 벌써 20년이 넘어 가네요... 게다가 불면증까지..

약없으면 잠을 못자요... 예전에 공장다닐때 불면증때문에 밤새 지새우다가 일하러 갔는데 회사에서 잠때문에 계속 고생하고..

졸피뎀을 20년간 먹다 보니. 환청에 환각에 몽유병 부작용까지 

약을 끊을라고 해도 약없으면 잠을 못자니... 다행인게 정신과 산정특례로 등록이 되어있으서 진료비와 약값은 한달에 7000원 정도나오는데...

고통없이 죽을 방법은 과연 없을까요?


청산가리 밖에 답이 없는데.. 어디 구할때가 없고... 


지독히 외롭고 쓸쓸한 이 삶 이제 포기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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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119 2021-03-04 (목) 22:10
저도 그럴때가 잇엇어요 ..71년생입니다..살다 보면 항상 상황이 바뀌어지니..견뎌보세요...항상 하루하루가 똑같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안돼던데 되기도하고 바뀌기도 하고 그래요. 나로인해서바뀌는게 아니고 그냥 환경이 바뀌더라구요..지금 부모님 살아 계시면.....부모님 두분다 돌아 가실때까진 버텨보시고요..그때까지 여러가지 준비도 해보시고요...부모님 다 돌아가시면..한번 세상에 도전해보세요
로날두처럼 2021-03-05 (금) 15:45
건물 주차 미화 보안 이런거라도 구해서 일하셔요~~ 이런덴 젊어서 써줍니다
슈필렌 2021-03-06 (토) 13:24
제가 좀 어리지만 형님이라고 부를게요. 형님 나가서 아무것도 안하셔도 되니 하루에 3시간이상씩 집이 아닌 밖에 잠시 나가 보시는게 어떤가요? 정 할게 없으시다면 저한테라도 연락주세요. 밥 한끼라도 같이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 기댈 수 있는 상대가 있다고 하셨는데 여자가 형님께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존버킹 2021-03-06 (토) 15:54
한심한 글이네...
     
       
피푸 2021-03-07 (일) 15:59
형편없는 덧글이네...
          
            
존버킹 2021-03-07 (일) 16:41
누구는 조언해줄지 모르고 위로 해줄지 몰라서 위와 같은 댓글 쓴지 아십니까?
진짜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청산가리 안 삽니다. 이런 글 쓰지도 않구요.
지금이 아무리 코로나 시기고 나이가 많아서 제대로 된 직장 구하기 어렵더라도 알바라도 배달직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다 구할 수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음식배달 많이 시키는데 오토바이만 탈 줄 알면 배달콜 업체 들어가서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면 200만원은 훨씬 넘게 법니다.
사지 멀쩡한 사람이 왜 주말 편의점 알바만 하고 있으면서 신세한탄을 합니까? 이런 글 쓸 시간에 평일 알바라도 알아봐야죠.
하루 더 버티라고 말하면 이 사람의 인생이 달라집니까? 왜 자기 인생을 남에게 의존하려 합니까?
               
                 
강남고려 2021-03-07 (일) 18:09
그렇게 불편하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글쓴이 분이 뭐 인생 한심하게 살고 있으니까 정신차리게 욕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여긴 고민게시판입니다. 힘들어서 글 올리는 사람 응원 안해줄꺼면 그냥 지나가세요

이런게 악플이랑 다를게 뭔지 참
     
       
히죽히죽이 2021-03-08 (월) 13:49
전형적인 못 배운 꼰대 마인드니 이 딴 댓글 싸지르지ㅋㅋㅋ 배달일은 아무나 대뜸 할 수 있는 일이냐?ㅋㅋ 사람이 사지로만 사는게 아니라 정신이 가장 중요한데 이미 약을 수십년째 먹고 있을 정도면 남들하고는 전혀 다른 상황인데 일반적인 시각으로 해결 하라는 병신 같은 생각은 세상에 님 밖에 없을듯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좀 쳐하세여 나이 먹었다고 아집만 부리지말고
피푸 2021-03-07 (일) 16:03
선생님
삶의 고통이 괴로워 자살하려니 그 자살에서 오는 고통은 또 어쩐답니까...얼마나 그 순간이 비참하겠습니까.
너무 극한까지 몰리셨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쉼호흡 한번 하고 피해가 봅시다.
저도 비슷한 처지라...인생의 목표가 3300만원 짜리 안락사 시스템인데..그것도 질병 이외의 사유로 인한 자살은 안된답디다.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위의 슈필렌 님같은 그래도 옆에 서있어 주기만 하는 분들도 있으니 속는 셈 치고 한번 더 기대봅시다.
하루 만 더 버텨봅시다. 어제와는 다르지 않겠습니까.
슬피우는새 2021-03-09 (화) 09:59
산을 한번 가보게요...아파트에서 떨어질까도 생각하셨다면서요...낮은 산부터 가보세요,..어짜피 할일도 없으니 운동도 되고 공기도 마시고...산에 올라가서 느껴보세요...처음엔 아무생각없이 그냥 가보세요...여기 글 쓴것 처럼 나는 왜이럴까?? 비관도 해보시고 또는 좋은 생각도 해보시고 그냥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 올라가세요. 정상에 올라가서 아랫세상 한번 바라보시고...심심할때마다 그렇게 한번씩 올라가보세요...딱히 뭐라고 할수 없지만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심정에 변화는 생길겁니다
어우야10억 2021-03-09 (화) 18:33
인생 한번 사는거 왜 그렇게 사세요?
어버지 쫒아다니면서 노가다라도 하시던지.
살려는 의지가 없느니까 그렇지요.
죽으면 부모님게 정말 큰 불효 하는 겁니다.
죽는다는 이상한소리 그만하시고 아버지 쫒아서 일부터 하세요.
나나나난나나… 2021-03-10 (수) 16:40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취업과정 한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다양하고 무료에 교통비, 식비 등도 월급형태로 지원해주는곳도 많습니다
소주병옆에차… 2021-03-12 (금) 21:20
몸에 장애가 있나여?
몸 건강하다면 뭐가 고민인가요? 아직 나이가 창창한 나이인데요.
노가다부터 시작하셔도 결코 늦지않습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하죠.
실버크로스 2021-03-13 (토) 10:53
일자리가 없는데 부모님은 일은 나가신다는 점을 생각해보셔요
없어서 못하는 건지 안하시는 건지
그냥 지금 상황에 만족하는 마음이 일말이라도 있다면 버리고 시작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방손님 2021-03-13 (토) 23:14
노가다 현장가면 잡일 막일부터 시작해도 40대초반이면 한국인으로 젊어요..

목공이던 미장이던 몸 건강하면 3~5년 배우면 혼자 일당 25만원 내외 받으며 6~70대까지 할수 있어요~!!

게으름은 평생 못고치니 군대 다녀 왔으면 다 할수 있는일입니다.
봉순아 2021-03-16 (화) 19:53
만약 나라면 당장 생명보험먼저 들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효도 하시고 가셔야죠.
보험들고 효력발생할때까지(몇달? 1년?) 보험료 내야하니 뭐라도 할것이고
나라면 이렇게 한다음 청산가리든 15층이든 찾을거같아요.
망쿠라 2021-03-16 (화) 22:35
물류센터라도 나가세요 하루만해도 14만원씩 줍니다
코코리 2021-03-21 (일) 12:23
그냥 아침에 일찍 아버지 출근전에 일찍 일어나서 밥하고(반찬은 어머님이 해 놓으셨을테니)
이불정리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것 부터 해보세요
딱 3달만 집안일 열심히 해보고 그다음거 생각해보세요.
맷해밀 2021-03-22 (월) 22:10
철학에 관련된 책 추천드립니다.
모든 고통은 다 관점에서 온거더군요. 이걸 깨닿으시면 맘이 편해지실겁니다
클럽킬 2021-03-23 (화) 00:04
저하고 나이가 같으시군요
전 몸뚱이 하나 믿고 20살에 결혼하고 현재 3명 자녀두고 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10대때 라면3개로 일주일도 버텨봤고 먹을거 없어서 맨밥에 파 고추장 해서 몆일을 먹어보기도하고
이렇게 살다가는 죽겠다 싶은적도 있었습니다
학력도 중학교 중퇴고 머하나 내새울거 없었습니다
그런저도 지금은 자식다키우고 현직장 10년차 넘어서 회사 잘다니고 통신기술도 있습니다
제기준에는 그래도 부모님 두분다 살아계시고 부모님 부양하시는상황도 아닌듯하신데
자기자신하나 못챙겨서 죽고싶다고 하시는게참......
부모님생각을좀 해보세요
43년을 자식을 보고 살아오신 부모님 생각을요
그런생각을 해봤는데도 죽고싶다면 안말리겠습니다
쏘울팩토리 2021-03-23 (화) 01:44
도움을 드릴수없어 안타깝네요 그냥 님에게 좋은 일이 막 생기면 좋겠네요 ㅠㅠ
아린민솔파 2021-03-26 (금) 10:22
72년생 애가 2인 아빠입니다
이제 50을 바라보는데, 나이 많다고, 이런저런 일로 회사에서 쫓겨났습니다.

첫째가 중2 둘째가 중1인데, 와이프는 어린이집 교사 한달에 이백도 못 가져오고
제가 그나마 3~400 받으며 버텨 왔는데
작년 7월 퇴사이후, 정말 바닥이란 바닥은 다 긁어가면 버티고 있습니다.
힘드신 상황인거 대략 파악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버티며 버티며 살아가는게 인생인거 같습니다.
아직 부모님 계시니 그래도 의지 되시는 곳 있으시죠

으라차차 한숨 내시던것, 들여마시고 몸 일으켜 일할 곳 찾아봅시다
용왕 2021-03-27 (토) 17:19
힘든 마음 이해는 합니다만
공장은 아직도 사람 구하는데가 많은데....
시외곽 기숙사 생활을 해야하는 곳은 일자리가 넘쳐나고
시내라 해도 3d업종이라 그렇지 사람 구하는 일터가 많습니다.
어떤 곳은 1년 내내 사람을 구하기도....
물론 생각하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급여일수 있겠으나
청산가리를 찾기보다는....
데챠아앗 2021-03-28 (일) 20:20
대한민국에 사시는거 맞으신가요?

일자리 널리고 널렸습니다., 힘든일이 많아서 그렇지

아무튼 의지를 가지고 힘내세요
오져스 2021-03-31 (수) 07:01
힘든사람에겐 아무리 힘내라고 말해도...
자신이 알고 있는 솔루션을 줘도 그것조차 할 힘이 없어서
힘이 안날때가 많아요.

그래도 지금의 힘듬을 본인만의 방법으로 이겨내셔서
다른사람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아래링크는 제가 개인적으로 힘들때 도움이 되었던 노래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https://youtu.be/TDXQEPnwzL0
김재규열사만… 2021-03-31 (수) 16:23
공감하면서 읽다가..

[ 여자 친구이라도 있으면 기댈 수가 있을 텐데 여자 친구는커녕 주위에 아무도 없고.. ]

이 글 보는 순간..
그냥 넘겼네요...
사방손님 2021-04-12 (월) 10:31
새벽에 아버지 따라 나가 일하슈.  서울이라면 한달 중 20일만 나가  잡부 일만 해도 300 가까이 벌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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