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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후 아이들의 이름을 성인 나이(20살)때까지 모계 이름을 유지한 이후, 정식으로 부계 이름으로 부여하는 게 과연 맞을까요?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1-01-13 (수) 10:50 조회 : 192 추천 : 5    




작년 12월 달쯤에 위의 유튜브 영상(KBS 나는 남자다 - 특이한 남자이름 편)을 우연찮게 보고 미친 듯이 웃고 하다가, 며칠 뒤에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더라구요.   물론 위의 유튜브 영상처럼 특이한 이름 때문에 남들 입장에서는 웃을 수 있다고 한다지만, 


반대로 본인의 자녀들의 이름이 함부로 막 짓고 해서 나중에 아이들이 함부로 지은 이름을 주 놀림당하는 피해는 당사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당하느냐에 따라서 나중에    고스란히 부모로 되돌아올 수 있다는 제 나름의(?) 교훈을 생각해낸 것도 있어서, 고민을 하게 되다가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는 제 자체 의견을 중심으로 해서 아래 내용처럼 정리를 해봤는데요.


[자녀 이름 정식 부여 기준 : 출생신고 당일에는 모계 쪽 성본을 따라서 임시 성본 및 이름을 부여하되 아래의 기준으로 정식 성본 및 이름을 부여할 것을 준비.]


단, 자녀 이름이 태어난 날짜 기준 20세 이후에 정식 성본 및 이름을 부여할 준비를 하고, 1번 이후에는 더 이상 변경은 불가능하다라는 것을 자녀들에게도 통보를 해야 하는 동시에 자녀들도 이에 따른 본인 이름 정식 부여에 따른 준비 및 부모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함.

☞ 남자 기준 : 20세 이후 + 군대입대 기준 감안하여 23세에 이름을 부여 / 여자 기준 : 20세 이후(단, 군대 입대가 결정된 경우에는 군 복무 끝나는 이후에 이름을 부여)


그렇다고 해서 모계 쪽 성본 및 이름을 임시로 짓는 것은 아니며, 나중에 이혼 및 불의의 사고로 인해서 가족관계의 세대주를 수행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서인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비상대비차원에서 모계 쪽 성본 및 이름도 같이 부여해야 함.

☞ 단, 한국 법률상 자녀의 성본 및 이름은 부계 쪽으로 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세대주가 변경되거나 정식으로 승계받을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모계 성본 및 이름은 준비해야 함.


제 생각했던 내용이 자기중심적으로 적은 느낌이 다소 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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