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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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너무 암담 합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19-10-10 (목) 04:48 조회 : 610 추천 : 2    
미용을하다가 작년9월쯤 그만두고나서
계속 이어지는 취업실패로 매달 원룸월세를아르바이트하면서 힘들게 내면서 지내다가
잡코리아에 올라온 공장구인 공고를 보고는 경기도 안산으로 짐을싸서 면접을 보려니 면접이없고 그냥합격해서9월4일부터 어제까지 일하다가 아웃소싱 업체에서 퇴사요청이 들어왔다고하네요. 파견직이라 잘리는게 당연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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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릴리리 2019-10-10 (목) 15:16
계약서를 쓰셨나요? 계약서에 근무조건이 다 기입되어 있을 겁니다.(법을 어긴 계약 내역은 무시해도 좋습니다.)

계약서를 안쓰셨나요? 노동청에 신고를 우선하세요. 계약서 없으면 무조건 불법입니다.
퇴사는 언제까지 하라고 하셨나요? 통보일 기준 한 달이 안되었으면 해고예고수당 1개월치 지급요청후 받아드리지 않으면 같이 신고하세요.
계약서의 계약명시일이 아닌 부당해고일 경우 이 부분도 같이 신고하시면됩니다.
     
       
글쓴이 2019-10-12 (토) 03:33
계약서 쓰지않았어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제 짐싸서 방 뺏어요 ㅠ ㅠ
바람직한ID 2019-10-10 (목) 15:26
공장에서 한달만에 퇴사요청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위의 해고예고수당은 통보 당일날이후부터 출근하지 말라고할때 지급하는겁니다. 법적으로 1개월 전에 해고통보를 해야 하는데, 이미 해고통보를 받은 직원이 열심히 일 할 리 없고, 분위기를 흐린다고 바로 내보내면서 주는 거지요.
아웃소싱...되도록이면 그쪽 소속이 되시지 않는것이...
홍콩힘내 2019-10-11 (금) 15:43
힘내시기 바랍니다. 개쓰레기 정부에서는 탈북자 개쉐끼들에게는 돈을 펑펑 쓰는데 자국민에게는 뭣도 없네요.
혹시 모르니 주민센터 가서 생활지원비 받을 수 있는지 확인도 해보세요.
본인도 예전 1년간 백수생활했을 때 그냥 굶어가며 버텼는데 나중에 보니 주민센터에 가면 지원정책이 있던거 같더라고요.
     
       
개나릴리리 2019-10-11 (금) 18:19
뜬금없는 정부탓...혹시 자한당원이세요?ㅋㅋ
     
       
글쓴이 2019-10-12 (토) 03:36
그럴 수가있군요 네이버에 검색해보겠습니다.
오오미솩 2019-10-15 (화) 20:57
청년 월세 대출이나 각종 지원제도로 숨통이 좀 트이면 양질의 일자리 찾을 금전적 심적 여유가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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