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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7천-> 1억 3천 옮겨야 할까요..?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3-13 (금) 13:28 조회 : 3189 추천 : 6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다른곳에도 똑같은 제목으로 고민상담을 해봤습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하시기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기에...인생에 중요한 선택이기에 다양한 분들의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자랑질 아니고 정말 진지하게 여쭤봅니다. 지인들에게 터놓고 고민을 털어놓을 수도 없습니다. 자랑질로 비춰질까 그렇습니다.

솔직하게 제 현재 상황을 털어놓겠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들1,딸1 와이프는 전업/외벌이 입니다.

양가는 시골에 계시며, 편찮으셔서 손벌릴 처지 전혀 못되고 자력으로 서울에 집 마련했으나 대출 자금만 4억좀 넘습니다.

 

현재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회사가 스핀오프 되어 한국회사로 변경됩니다. 제가 모시던 분이 회사를 인수하기로 했구요.

제가 창립멤버가 될듯합니다. (인수하여 창업하는 회사는 소규모 회사입니다. 인원 10명도 안됩니다)

보스와 저는 인간적으로도 친밀하고 업무상 쿵짝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게 주식살 기회도 주셔서 새로운 회사 지분 20%도 샀습니다.(이것도 연봉 못올려줘서 미안하시다며 본인 퇴직금에서 50% 지원해주셨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스핀오프 되는게 작년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터라 다들 살길 찾아서 작년에 이력서를 오픈해놓았었습니다.

헤드헌터에게서 회사설립되기 이야기 되기 전에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았는데

알고보니 그쪽에서 저를 콕 찍어서 오퍼한것이었습니다.

상대회사는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글로벌 회사로 1억 3천 연봉을 제안받았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자랑질 같지만 제 마음은 지옥입니다.

물론, 보스에게는 그쪽에서 연락왔다고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그리고 면접갔다온것도 말씀드렸구요.

"내가 그들이라면 너 뽑는다. " 라고 하시면서 "근데 인간적으로 네가 여기 조인안한다고 했으면 나도 시작 안했다. 잡아서 미안하다."

그러시네요.

 

인간적으로 존경하고 같이 일하는 스타일도 맞고 좋은데....

여기 회사는 이제 글로벌회사도 아니고 연봉도 시작하는 회사기 때문에 많이 줄 수 없습니다. 그전수준으로만 맞춰줍니다.

다만, 회사의 이익이 나면 최대한 주주이익을 챙기겠다고 하시고 저에대한 터치도 없고 일은 익숙합니다. 

벌써 8년동안 이 업무(기술영업)를 해왔으니까요.

언제까지 월급쟁이로만 살것인가, 새로운 회사에 가서 도전을 해야하나, 아무리 친하다 해도 사업하다보면 무슨일이 생길지, 사람은 또 변하기 마련인데 언제까지 친할지,  회사가 최소한 1년간은 개런티가 되지만 그 이후는? 세상에 보장되는것이 어디있는지?

 

지금 회사이전 작업중인데 바빠서 미칠지경입니다. 그래도 근근히 버티는데 전화오는게 장난아닙니다.

 8년동안 일하다보니 여기저기서 요청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이럴때 제가 떠나면 완전 엿먹이는게 되고....

좀 더 큰물에서 놀아볼까...하는 생각도 있고, 매너리즘인가 하는 생각도 있고...


면접본 회사에서는 언제 조인할 수 있냐해서 "나도 여기가 싫어서 떠나는게 아니다. 인간관계가 너무 좋다. 내가 맡은 책임을 다하고 완수하고 가려면 최소1달은 필요하다" 라고 답변한 상태입니다.

 

보스는 그쪽에서 코로나 사태때문에 연락이 늦어져서 저도 별말없어서 그냥 포기한줄 아십니다.

저도 연락안와서 일에 파묻혀 지내다가 이번주에 연락이 와서 번민에 휩싸였습니다.

보스는 그 연봉 포기하고 자기와 함께해줘서 고맙다고, 연봉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라도 급여를 보완해주려고 할 수 있는 부분에서 해주시는게 보입니다. (익스펜스, 차량유류비, 주차비 지원 등) 저 볼때마다 말씀하시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결정내려서 만약에 갈때 말씀드리면 충격받으실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 주변사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네요. 자랑질로 여겨질까봐서요.

며칠간 끙끙거리니 와이프도 힘들어합니다. 와이프도 오롯이 내가 내려야할 판단이라고 합니다. 맞는말이죠. 


근데 잠이 안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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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순 2020-03-13 (금) 13:42
돈이 두배인데 정말 쉽지 않네요..
나빌 2020-03-13 (금) 14:05
이미 답은 아실 것 같은데...
오래 다닌 회사 이직할때마다 누구나 하는 고민이지 않나요
가야죠
이미지뽕 2020-03-13 (금) 14:15
새로 시작한 회사 쪽에서도, 그런 상황을 알았으면 대책을 마련했어야지요.

비지니스 라는게,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고, 핵심 인원의 이직 상황이 예측가능했을 때
이에 대한 플랜B를 마련하고 적절히 대처했어야 하는데...

정말 보스가 당신을 위했더라면, 인수인계 잘 해달라고 얘기하고 연봉 더 주는 곳으로 가라고 했어야 합니다.

만약 보스가 당신의 능력을 정말 특별하게 생각한다면,
행여 나중에 다시 돌아오게 되면 같이 일을 하고 싶으니 주저 말고 연락 달라고 했으면 하는 건 덤...

회사 지분도 20%나 가지고 계시니 뭐~


그리고 보스에 대한 감사한 마음 처럼, 새로운 회사에서 그동안 기다리고 다시 연락 준것도 감사한 마음 가지셔야 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언제까지 좋을 수 없고 사람 일은 모르는 겁니다. 회사가 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 주지 않으니까요.


만약 본인이 더이상 치열하게 경쟁하는걸 꺼리고, 은퇴할 때 까지 종신을 보장한다면 모를까...

개인적인 생각에는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인생 2막을 위해 도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Khan 2020-03-13 (금) 14:16
여기에 묻는들 답이나올까요?
어느쪽을 선택하든 어떻게 될지 모르죠.
본인이 그동안 살아왔던 삶과 성격에 따라 선택하게 될것같네요.
스타트업 기업은 불안정하지만 창립멤버에 스탁에 성장성에따라 연봉 1.3억은 눈에도안차게 변할수도있고
반대로 망할수도 있죠.
반면 이직한다면 안정적인 삶이 보장되구요. 다만 새로운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감내해야하구요.

잘 비교해보시고 투자할만한 가치가있고 성장성이 확실하다면 잔존하시고
새로운 환경및 안정성을 추구하신다면 아무리 미안해도 이직하세요. 보스가 인생 책임져 줄건 아니잖습니까?
트레트 2020-03-13 (금) 14:33
제일 중요한건 지금상황에서 사람을 보는게아니라
기업가치를 봐야죠..
성장가능성과 글로벌기업이라는 나름 안정된곳..
어이이어1 2020-03-13 (금) 16:46
솔직히 애매한 상황이긴 한데,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회산지 잘 모르니 답변도 한계가 있네요.

40대 중반에 7천/ 외벌이에 애가 2이면 솔직히 생활 정말 빠듯하죠. 한 세후 500에 원리금만 200은 나갈텐데;; 1.3억 받으면 월 750정도는 들어올거에요. 생활이 바뀌죠.

대신 회사 주식 주는게 쉬운게 아니라서, 20% 준거면 정말 많이 아껴준거도 맞다고 여겨지구요. 문제는 이 20%가 어느정도 가치를 할거냐이고, 1.3억이 얼마나 오래 갈거냔데. 이 부분은 현재 정보로는 한계가 있네요.

회사가 순이익이 많이나서 배당을 때려 줄거냐, 외부 투자 받아서 구주 판매가 가능할꺼냐. 뭐 이런 부분도 고민해봐야하구요.

하여간 맘고생하실텐데, 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aham 2020-03-13 (금) 17:17
저라면 용의꼬리 보다는 닭의 머리
현직장에서 월급을 조금만 더 올려달라고 해보세요 불가능하지는 않을듯
펀딕 2020-03-13 (금) 18:30
음.. 이런 질문에 대답을 줄 사람이 여기 몇명이나 있을지.. ㅋㅋㅋ

깜냥은 안되지만 감히 제 의견을 몇자만 적어보자면

본인 성격이나 가치관에 따라 결정을 하는게 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보자면

본인 성격이나 가치관에 따라 결정을 하는게 맞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싶으면 전자고

수동적인게 나한테 맞고 편하다 싶으면 후자 아닐련지..

연봉 2배차이긴 하지만 솔직히 7천정도면 굶고살지는 않자나요
riefa 2020-03-13 (금) 19:18
오라는 곳이 그다음의 목표(1.8억이상) 로 점프할수있는 도약대가 된다면. 가는게 맞습니다. 만일 1.3억에 오래 머물러야한다면. 새로운 지분을 보유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지분이라는게 정말 좋은겁니다. 가져보시면 압니다. 저는 받넌던연봉에서 더 적게 받는 걸 선택했는데  일정 지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경영에 직접 참여하고 타의로 그만두는 걱정은 안해도 된다니 맘이 편합니다.주주에겐 배당이 있다는 것도 잊지마세요.
지아기 2020-03-13 (금) 23:23
다른 분들 말씀처럼 답은 없는듯 싶네요
단지 5년, 10년 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시고 결정을 하시면 후회는 없으실듯.
능력이 출중하시면 혼자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다주삼 2020-03-14 (토) 00:33
같이하는 업체가 비젼이 있으면  월급쟁이 보다
훨씬 났습니다
둘중에 비젼이 있는쪽을 택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눈 앞에 보이는 수익보다는 향후 비젼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건빵님 2020-03-14 (토) 04:53
님은 왜 계급이 컴퓨터에요?
윌아이 2020-03-14 (토) 00:53
저도 7천에서 1억3천 정도 주는 직장으로 옮겼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똑같이 올려준다 붙잡았지만, 옮기기로 결정한거 옮겼죠.
옮기고 보니, 세금 때문에 생각보다 돈이 두배로 들어오고 그러지는 않아요.
결국, 잘 버는 것 보다는 잘 아끼고 잘 쓰는게 중요하죠.

저는 되려 업체가 신생업체가 아닌, 스핀오프된 업체이기 때문에,
회사가 사업을 유지 하는데 어렵지 않으리라 보고, 지분도 20%나 가지고 있으므로,
회사 나와서 자기 사업한다는 마인드로 일하면 되지 않을까요?
일반 직장인이라면 50넘으면 자리 걱정해야하지만, 지분도 있으니 회사만 잘 유지하면
오래오래 일할 걱정 없으리라 봅니다.

5년, 10년 후를 보면 현재 보스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ils 2020-03-14 (토) 08:11
40중반 직장인이면 앞으로 일할 수 있는 기간이 15년 정도 남았네요.
저라면 아래 항목을 기준으로 결정할 것 같습니다.

 1. 60세 정년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유리한가?
    (정년에 제한 안 받는 임원 혹은 해당 회사 경력으로 할 수 있는 비지니스)

 2. 15년 이내에 회사의 장래성과 그에 수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성과보상이 유리한가?

3. 돈주는 만큼 일이 많은가? 돈에 비해 업무량은 약해서 저녁과 넉넉한 휴가가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워라벨을 중요시 여기신다면)

저도 1억 중반대 연봉 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만,
세금만 왕창 떼고 어차피 직장인 연봉은 1억 전후면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천산 2020-03-14 (토) 19:00
자기 가치를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1억3천짜린지 아니면 회사를 운영해서 배당등으로 받는금액이 그이상이 될지는 누구보다 고민중인 글쓴님이 제일 잘알고계시겠지요 어떤선택이든 정답은.없습니다 어떤선택이든 옳은 결정이었다 라고 믿는게 중요하지요 당신의인생을 다른사람의 의견에 휘둘리게 두지마세요
거북기린 2020-03-15 (일) 00:38
음..제가 한마디 드려보자면,
기업분할이 되는데 그게 한국회사다? 사실상 스타트업하고 차이없어요. 때문에 기존 고객들과의 연결이 있는 소수 인력에 크게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여러 의견중 위에 rils님 의견이 가장 현실적이라 봅니다.
거기에 몇마디 더 드리자면..

기술영업 업무를 8년 하셨다면, 슬슬 결정을 내리셔야 할 것 같은데요. 사업부 소속이시잖아요.
순수 계약연봉으로 1억 3천이면 일단 초임 이사급이네요. 그럼 거기 환경을 보셔야죠. 요즘 상황 안 좋잖아요. 아무래도 안정성이 평소보다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평상시가 아닌 극심한 불황기이기 때문에 단순히 금액만 보고 판단하는것은 무리수입니다.

근데 만약 환경이 괜찮다. 팽 당할 염려가 없다..그러면 전 이직 권합니다. 기술영업은 바리에이션이 넓잖아요. 경력변화 주고도 남을 시간이죠 8년이면...

저같은 경우는 오일앤가스 쪽 글로벌 외국계 기업에서 시운전 엔지니어로 재직중이고 총 경력은 올해로 만 10년 갓 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이 아닌 기술쪽이라 사업부 소속도 아니라서 제가 생각하는 부분대비 님께서 겪고 계신 상황에 있어서 온도차가 날 수 밖에 없네요.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10년동안 시운전 및 프로젝트 진행이라는 큰 틀 안에서 스페셜리티가 다양화 된 거 말고는 변화를 주고 싶어도 쉽질 않거든요. 뭐 기술직이 대부분 안고 있는 고민이지만요. 여튼 건승하십시오.
사이다한글라… 2020-03-15 (일) 06:59
이건 회사에서도 잡고 싶으면 어느정도 연봉협상에 나서야하고
본인도 급하신게 아니시라면 당장의 이직은 아니여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
정직한놈 2020-03-15 (일) 15:26
와.. 진짜 어렵다
브롬 2020-03-15 (일) 15:35
"미래를 같이 할 수 있는 동료"를 원하는 곳과

"회사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는 곳이네요.

글 쓰신 내용을 보면 이미 결정을 하신 느낌이 듭니다. 단지 도리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 더 이상 드릴 말씀이...
대박봇물터짐 2020-03-15 (일) 15:58
부럽다
절루가라 2020-03-15 (일) 23:21
인생은 항상 매순간 도박 입니다.
리스크가 큰 만큼 얻는게 더 많을 수 있죠.
회사.사람. 뭐든 선택이고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배신을 때려도 그 믿음을 선택한것 또한 자신이죠. 선택에 고민이 온다면 자신을 믿는게 더 중요하죠.회사나 사람이 아닌 자기자신을 믿는다면 어떤 어려운 환경이 오더라도 잘 극복할수 있습니다.
사회에서도 자기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이 있고 믿는 사람은 어딜가도 신용있어 보이고 대우받습니다.
싸나이라면 도박을 해야죠.
바로그남자 2020-03-15 (일) 23:27
나이도 있는데 모험은 안하는게 나을듯싶다
뱅쇼한잔 2020-03-16 (월) 21:45
주식이 있는 회사가 내 회사죠. 지금 회사에서 더 높은 임금 상승을 도모할 수 있다면 지금 회사가 더 좋다고 봅니다.
월급쟁이는 연봉 몇억을 받아도 50되기 전에 나가면 끝이죠.
앙기맛모찌 2020-03-18 (수) 14:54
당장 내 주머니의 이익 7천과 1억3천을 잠시 잊고
둘 중에 어디에서 내 자신이 웃을 일이 많을 것인가
어디에서 나를 더 필요로 하는가
어디에서 내가 더 잘할 수 있는가
어디에서 내가 더 발전할 수 있는가
각 25점씩 나눠서 합산 해보세요.
도움되실겁니다.
     
       
달빛휘영청 2020-03-21 (토) 20:46
좋은 말씀이네요!
최환 2020-03-18 (수) 16:15
지금 회사에서 글쓴이님이 5년후와 10년후에 어느 위치와 연봉이 어느정도 될지를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게슈팬스트 2020-03-22 (일) 12:40
창립이면 할아버지 될 때 까지 다니시든데요들..ㅋ
내가김수현이… 2020-03-23 (월) 02:40
ㅎㅎ 미래가치와 현재가치와의 대립이죠 모든선택에는 기회비용이 따릅니다 님 께서 기회비용을 먼저 리스트로 정리하신후에 자기에게 무엇이 더 이익인지  좀더 심사숙고 하신후에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모든일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남에게 조언을 구할수 있을지언정 결정은 자기 스스로 하는겁니다.
화려한일족 2020-03-24 (화) 09:36
1.기업의 가치와 비전
2. 연봉
오레시아 2020-03-26 (목) 03:49
안가면 후회할거같아서 계속 고민되시나봅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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